Transcription
네.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 글로벌 학회 김종약 뉴욕 드파운입니다. 뉴욕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 꽤 좋습니다. 어, 전체적으로 오늘 어, FMC 지난 달 회의로 나왔습니다만 뭐 불확실한 여러 발언들이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어, 최근에 워낙 납폭이 컸었던 걸 좀 되돌리면서 엔비디아 등이 끌어주고 있고 어, 그 결과로 SP 500 지수가 0.56% 올라서 6,81.31, 나스닥은 0.78% 78% 올라서 175포인트 상승입니다. 22,753선이고요. 다우존시도 129포인트 0.26%가 올라서 49,662선까지 회복을 한 상태입니다.
금값도 2% 가까이 뛰면서 트로온스당 5,3.4달러를 4달러를 기록을 하고 있고 국제 유가는 어 현재 미국과이란 사이에 긴장 수가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란이 미국과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준비되 있다. 뭐 이렇게까지 소식들이 나오면서 국제요가 오늘 끌어 올려 주고 있고 어 서브텍스 원유 기준으로 4.85% 뛰면서 배럴당 65.35 현재 기록 중입니다.
아 변동성 지수는 3% 정도 내렸지만 19.6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요. 10년 만기비 국채 금리는 3.1bp 상승한 4.085% 현재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 히트맵으로 보면 어 실적 앞두고 있는 월마트는 아무래도 어 실적을 기다리면서 그동안의 차익 실현 계속 이어지고 있고 코스코도 오늘 1.58% 동반 1% 하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 반면에 그동안 좀 부진했었던 특히나 어, 소프트웨어 섹터가 죽었다라는 여러 비판들이 나오는 걱정거리들을 소화를 하면서 반등이 좀 있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섹터에서도 어 세일즈 포스를 비롯해서 세일스 포스 인튜에서 2% 오늘 강세. 그리고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은 거의 7% 급등한 상태이고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어, 아마존, 엔비디아 이런 종목들도 오늘 상승세 1% 정도 파록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존과 엔비디아는 2틀 연소 그래도 반등을 하면서 주가 최근에 낙폭을 만회를 한 상태이고요. 마이크론도 오늘 5.29% 메모리 반도체는 여전히 강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 구글과 메타, 테슬라, 어, 애플은 좀 보았고 있는데 구글은 어제 유튜브가 잠시 접속이 중단이 되는 문제가 있었죠. 이런 이슈들도 소화를 하고 있고 어 상승세가 다른 종목들보다는 더 딘 편입니다. 은행주들과 보험주들 어 보험주는 보합권 약보합권이라고 볼 수 있고 에너지 가격 오르면서 어 쉐이브론과 액손 모빌이 어 액손 모빌은 거의 3% 급등한 상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아, 비트콘 가격은 어, 좀처럼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여전히 암호화폐 법안, 클레리티 법안을 두고 어, 미상원에서 여러 기업들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고 이런 상태에서 수요가 마련되지 않다 보니까 비트코인 오늘도 2% 정도 하락해서 66,000달러선 이더륨은 2.8% 하락한 1,900달러선까지 밀렸고 나머지는 거의 4%대 좀처럼 바닥이 잘 보이지 않는 그림입니다.
어제 있었던 13F 공시 어, 내용들을 조금 한 번 더 업데이트 하려고 보완해서 가져왔고요. 어 기사들을 통해서도 나왔지만 벅세서웨이가 기주를 확실히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벅세스웨이 주가를 제가 빼먹었는데 오늘 약보합권 1.86% 어 약세로 마감을 했고요. 어 전체적으로 어 월버핏이 지난해 마지막 CEO로서의 결정을 했고 어 투자 결정을 담당할 테드콤스는 이미 회사를 떠난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 어 후임에 대한 현금 마련의 성격이 크게 어 작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을어 4% 정도 더 줄였고 뱅커브 아메리카도 계속 줄여 나가면서 거의 2년 가까의 감축 이런 어이 이런 이유로 애플과 일부 은행주는 감소를 했지만 쉐브론과 보험사 처부 비중을 각각 6에서 7 9% 상승한 것으로 어 나타납니다. 이런 식으로 나타나고 또 아래쪽에 있는 어이 1에서 1, 1위부터 쭉 순위를 보면 12위하는 안 들어가지만 아마존 비중을 아 기존에는 23억 달러 어치까지 늘렸다가 확 줄여서 5,억 달러 정도만 남겨 둘 정도로 기술주에 대해서 조금 소극적인 거기서 헤스웨이로 돌아선 다시 모습이 보여 보여지고 있고요. 이렇게 상위로 봐도 감축 상위가 아마존과 뱅크 아메리카 그리고 다비타 아 이런 기업들이 됩니다. 애플도 들어가 있고요.
반면에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던 드럭케 밀러는 확실히 어 기존의 전략들을 대폭도 수정하면서 최근의 흐름들을 빠르게 올라타는 모습입니다. 금융이나 브라질 관련한 ETF 상품을 적극적으로 신규 매입을 한 것을 비롯해서 기존에 지난 3분기에 많이 지난해 3분기 투자를 했었던 헬스겔 섹터 나테라나 인스메드 테바 파마시티컬 이런 종목들은 어 이런 뭐 종약학이나 이런 쪽에서 좀 어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했었던 회사들인데 비중을 크게 줄이고 대신에 어 버핏과 다르게 아마존 비중을 69% 쿠팡을 46% 늘렸다고 어제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아, 그리고 나머지들 보면 알, 알파벳과 실리미티드 비중도 꽤 늘려서 알파벳은 거의 세 배 정도. 어, 그리고 비슷한 성격의 C리미티드 어이 쿠팡이나 C리미티드 메르카도 리블에 거의 비슷한데 메르카도 리블의 비중을 최근에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대형 기관 투자자들 큰 손들 공시가 됐지만 그 중에서 주목할 부분 중에 하나가 아팔로 아 데이빗 태퍼가 어 중국에 대한 비중을 크게 줄이지는 않았지만 알리바바가 여전히 1위입니다. 20% 줄였음에도 여전히 1위이고 나머지 종목들에서도 봤을 때 중국을 완전히 손났다라고 보긴 어렵고 대신에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적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에 대해서 어 전체적으로 지난 3분에 비교해서 세배 이상 증액한 것으로 나타나 있고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다른 기관들과 다르게 8% 정도 좀 더 늘리고 메타와 TSMC도 어 늘린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구글은 28% 이렇게 조금씩 기관마다 약간의 뷰가 다르고 기존에 비중이 좀 달라서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데 대체로 어 기술지를 완전히 버리지 않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암화폐 시장에 대해서는 여러 갈등들이 있어서 오늘 인터뷰가 아마이 코인베이스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 경영자 그리고이 사진에 있는 인물 모네로 어이 상원 의원이 함께 월드 리버티에서 주최하는 행사 참석 등을 겸해서 CNBC와 인터뷰를 가졌는데 내용을 보면 여전히 굉장히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레노 의원이 제시한 법안을 가지고 지난 하원에서 지난해 하원은 통과를 했지만 상원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고요.이 법안은 어 증권거래 위원회가이 암호화폐 통제권을 가질 것인지 상품 거래 선물 위원회가 어이 통제권을 가질 것인지 어떤 것이 증권인지 어떤 것이 상품인지 여전히 구분이 되지 않는 그런 어 모호한 영역에 있는 어 암화폐를 좀 결정하기 위한 그런 법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명확성을 더하기 위해서 작년에 지니어스 팩트를 통해서 트럼프 정부가 암호화폐 규제를 크게 어 정립한 바 있지만 여기에서 하나 빠진 것이 스테이블 코인에 어떤 이자를 줄지입니다. 그런데 코인베이스는이 법안이 확정이 되기 전에 스테이블 코인의 연.5% 이자를 주면서 기존에 예금이자 너무 터문이 없이 연 뭐 0.1% 1% 2% 이렇게 주기 때문에 아 이런 예금 이자를 투자했었던 사람들이 이탈할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대응 은행들의 주장들을 이렇고이 때문에 클레리티 법안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라는 갈등이 서로 있다라는 것을 오늘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고요. 어 브라이언 암스트롱은이 법안 초반 자체가 문제였기 때문에 지지를 철했고 미국인의 87%가 금융 시스템에 불만 있는 걸 알고 있지 않느냐. 수수료가 너무 높고 이런 이익들을 돌려 줘야 된다. 이런 입장입니다. 아, 모레누은 4월까지는 법안이 통과되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어, 중간 선거가 다가오기 전에 이런 문제들을 풀고 싶다라는 이 의지를 보여주고 있고 달러에 기반한 어 이러한 국제 발행이나 이런 수요도 늘릴 수 있고이자 비용도 줄어들면 미국 국민들이 좋을 것이다. 이런 주장은 어,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그대로 반복을 하고 있고요. 아, 반면에 은행 쪽에 데이비드 솔로몬, 어, 골드만스 최고 경영자도 오늘 인터뷰를 간단히 한 걸 보면 어, 금융 상품에 대해서 명분하는게 대단히 중요하고 은행들에서도이 상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서로 간의 이익이 크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주도권 싸움이 여전히 있다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좀 특이한 인터뷰 중에 하나가 음, 케비닛셋 백악관 국가 경제 자문위원장의 인터뷰인데 지난주에 있었던 뉴욕은 어 관세 부담에 대한 보고서를 정면으로 그것도 공개적인 언론을 통해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이 보고서 제목 자체가 2025년 미국 관세를 누가 부담했는가라는 제목이고 어, 결론은 평균 관세율이 2.6% 6% 13%까지 한 여섯 배 이상 높아지는 사이에 미국 기업과 소비자가이 관세 대부분은 부담했다라는 그런 결론인데 케빈셋은 논문 만든 사람 징계해야 되고 완전 틀렸다 이렇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아 수치스럽다 이런 말까지 하고 있는데 관세에 대해서이 가격 변화만 측정을 했을뿐 실질적으로 수량이 동일하게 가정이 되는 오류를 저질렀고 어 수요곡선이나 소비나 생산 과잉을 전혀 감안하지 않을 잘못된 보고서다 이런 주장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지금은 본인이 결론을 내리기에는 하락하고 있고 초과 근무에 대한 세금도 이제 없기 때문에 어 소득이 더 늘어나고 있어서 만약에 이런 부담들이 있더라도 미국의 가게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 이런 주장들을 하면서 어 갈등을 좀 키우는 양상이고요.
그리고 금리 정책에 영향을 주는 연준에 어 지난달 어 FMC 의사록이 공개됐는데 어 결론이 굉장히 명확하지 않습니다. 아이고 제목이 잘못됐네요.네 결론이 명확하지 않고요. 어, 전체적으로 일부 참석자들은 금리를 올릴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고려를 하는 것도 담겨 있었고 일부는 인플레이션에 내려간다면 추가적으로 금리를 내려야 된다. 이런 쪽으로도 의견을 보이고 있고. 하지만 대부분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덜어졌기 때문에 이 부분은 동의한다. 대신에 인플레이션이 역시 관건이다. 따라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보다 높아지면 금리를 올릴 수도 있고 아니면 내려갈 수도 있고 이렇게 어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그런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라고 보면 되고 시장은 어느 정도 아는 내용들이어서 그런지 크게 반응하지 않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 종목들 보면 오늘 모처럼 엔비디아 여러 역시 이슈들을 만들어 내면서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어 자체적으로 엔비디아는 1.63% 63% 반면에 오늘 AMD가 1.46% 내렸는데 그 이유가 어제 저녁에 나온 소식이죠. 메타가 차세대 베라 루빈을 비롯해서 어 엔비디아에서 만드는 반도체로 수백개의 어 공 수백만 개의 공급을 받아서 데이터 센터에 구축을 하고 그레이스 CPU GPU 말고이 CPU까지 어 처음으로 만드는이 제품들을 통합해서 적용하고 그 여기에 네트워크 장비 어 또 이제 MBD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스펙트럼 X까지 포함해서 계약이 이루어졌다라고 합니다.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월가에서 추정하기로는 수백억 달러 규모. 그러니까 올해 메타의 대부분 투자액이 엔비디아에 집중될 것으로 현재 예상을 하고 있고 또 엔비디아는 인도에서 어이 AI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서 어 요타 데이터 서비스를 비롯한 기업들과 파트너십도 확대하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점유 하락 우려가 또 제기되면서 AMD는 내린 것이고요. 어 그리고 암 홀딩스도 오늘 0.28% 28% 올랐는데 어 직접적인 뭐 주가 변동 이슈라기보다는 엔비디아가 어 결국에는 2022년 어 통합 합병을 결국은 포기한 뒤에 남아 있었던 110만 주까지 덜어내면서 서로 완전히 결별하는 수순이 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어제 어 샌디스크 지분을 어 덜겠다라고 했었던 웨스턴 디지털 오늘 4.38% 샌디스크는 이런 뉴스에도 불구하고 1.66% 상승을 했습니다. 웨슨 디지털이 분사에서 만들어진 샌디스크에 남아 있었던 지분 중에 어 부채 상환을 위해서 3억 아 30억 9천만 달러 어찌를 처분하기로 했고 에버코는이 뉴스에 대해서 부채를 줄이게 되고 자사주까지 만약에 매입하게 되면 웨스턴 디지털의 주당 순익 전망치가 많게는 6% 포인트 더 늘어날 수 있다. 이렇게 전망하면서 어 웨스턴 디지털 오늘 강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실정 내 놓은 이베이는 어 매출액이 지난 분기 30억 달러 주당 순익은 1달러 41c로 시장 컨센서스 모두 넘어섰고 1분기 가이던스도 중간치로 봐도 1달러 50 어 6c 정도 되는데 이것은 시장 예상이었었던 어 1달러 40 정도를 모두 상회하는 기록이기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 주가 밀어 올려지면서 상회 시간에서 7% 정도 오르고 있고요. 그리고 SC도 어 14% 15% 오르고 있는데 중고 의류 리셀러 업체인 디팝을 이베에 매각한다. 오늘 실적도 괜찮았었고 이런 뉴스들도이 작은 종목들이 오늘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네.
내일은 월마트 실적에 조금 주목을 하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나오는 지표들은 신규실업상 청구권수 무역지 주택 판매 정도 크지 않은 뉴스로 어 보면 되겠네요. 네.
네. 김종문사 여기까지고요. 저는 또 내일 장리해서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