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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잖아요. 돈. 돈. 이게 다 똑같은 돈이 아니에요. 두 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1번 줄어드는 돈. 2번 안 줄어드는 돈.
어, 돈의 이름표가 안 붙어 있으니까 다 똑같은 돈인 줄 알아요. 근데 이 줄어드는 돈이 뭐예요? 내 월급 통장에 있는 돈이에요. 계속 쓰면은 그냥 다 사라집니다.
근데 어, 계속해서 안 줄어드는 돈 뭐예요? 자산에서 나오는 돈이에요. 오늘 이 얘기 에 대해서 아주 디테일하게 얘기를 드릴 겁니다. 이 영상을 보고 나면 여러분들이 경제적 자유라는 것의 진짜 실체에 대해서 알게 될 거예요.
어떤 소득을 만약에 이 줄어드는 돈을 안 줄어드는 돈으로 바꿔주는 이 작업, 이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결말은 지옥이 되는 거예요. 영원히 일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어, 이거는 우리가 본능적으로 알고 있어요. 가난한 사람들도 다 알고 있어요.
이 세계로 가는 순간, 안 줄어드는 돈의 세계로 가는 순간 세상이 뭘로 바뀌어요? 공짜로 바뀌어요. 대부분의 것들이. 뭐 예를 들어 페라리 이런 건 공짜가 아니지. 근데 편의점이나 우리가 사는데 필요한 레벨 있잖아요. 생존에 필요한 거는 그냥 공짜로 공급된다고요. 온 세상이 배급제로 바뀌어요. 그 무한 배급. 그것도 가서 내가 판때기 되면은 그냥 다 줘요. 말 그대로 뭐예요? 파라다이스에. 그게 뭐예요? 자본주의를 졸업한다 얘기예요.
근데 이거를 일로 가지 않고 다 쓰면 세상이 어떻게 돼요? 계속해서 유료예요. 소비가 행복해요? 행복하지가 않아. 내가 결국에 나 자신에 대한 폰지 사기예요. 내가 쓴 돈을 내가 갚아야 돼. 무슨 얘긴지 아세요? 근데 그거를 속인다고 스스로를. 돈을 쓰는 것이 나에게 데미지가 돼요. 그거 모르지 않아요. 다 알아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다른 사람들이 이 졸업을 하려 그러면 어, 우리 당구 치다가 다 가락에서 걸리잖아요. 그러면은 걔 먼저 나가는 거 싫잖아. 똑같은 마음이에요. 얘가 만약에 그거 자본주의를 졸업하는 게 싫다니까. 다른 사람이 이 단계를 벗어나면 싫잖아. 그래 가지고 연예인 건물 사면은 칭찬 달려요? 악플 달려요? 당연히 악플 달리지.
그러니까 근로 소득이나 사업 소득으로 자산을 사는 선택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진짜 뭔가 의도, 내가 모르 저조차도 모르는 뭔가 의도가 있는 천재거나 아니면 진짜 병신들이 거야. 왜냐면 인기가 영원히 영원해요? 영원하지 않아요. 영원하지 않잖아요. 그 돈 벌 때 자산으로 바꿔 놓지 않고 인기가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는 게 더 희한한 거 아닌가.
그래도 이 얘기를 했다니까. 연예인이라서 대출이 많이 나와서 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뭐 대출 받아 가지고 사는 게 문제라고. 이건 더 희한한 소리죠. 인기가 있고 돈을 버니까 대출이 나오는 거지. 연예인이라서 나오는 게 아니에요. 거기다가 뭐야? 신설법인으로 사는 게 문제라고. 신설법인은 연대보증 대표가 다 합니다. 100%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가 이런 거 있어요. 100억대 건물. 100억대 건물을 신설법인으로 했다고 합시다. 근데 이거를 70% 80% 대출 받는다는 게 문제 아니에요. 근데 그 법인이 우리나라 법이 그렇게 녹록치가 않아요. 한 100억 이상 되는 건물을 7, 80% 대출 받아 가지고 하잖아요. 그럼 뭐가 돼요? 회계 감사 대상이 돼. 외감 대상으로 지정이 돼 가지고 외감 매년 받아야 됩니다. 회계사 선임해 가지고 매년 감사를 받아야 돼요.
인기랑 관계없이 연예인이 대출이 나올까요? 그냥 연예 이기만 하면대 나올까요? 아니에요. 돈 잘 벌면 연예인도 나오고 그냥 보통 사람도 다 나와요. 유튜버도 나오고 뭐 사업하는 사람들도 법인으로 다 나와요. 그럼 연예인을 왜 뭐라 그러는 거야?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내 인기 연예인 뿐만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능력, 권력 이런 게 영원할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아요. 근데 변화 없는 게 뭐예요? 맞아요. 자산들. 저는 그 중에서 사실은 부동산을 제일 선호할 뿐인 거죠. 사람마다 다 다른 거죠.
그럼 이제는 방법에 대한 얘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그래서 어쩌라 라고. 그래서 어쩔 건데. 우리 목표는 일단 뭐가 돼야 되냐. 맞아요. 일단은 내 삶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자산 소득을 만드는 거 목표로 해야 돼요. 그럼 자산 소득 어떻게 만들어요? 이거 세 가지 있죠.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도 배당. 두 번째 이자. 세 번째 월세. 이 세 가지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죠.
어, 이 그럼 이거 중에 뭐예요? 이거 선택이라는 선택. 내가 생활비 얼마 드는지 먼저 계산을 해 봐요. 조금 넉넉하게 잡으면은 어, 3인 가구 기준으로 500만 원이면 내가 하기 싫은 일을 선택하지 않아도 돼요. 500만 원 정도 월에 월. 그죠. 그 500만 원 정도 내가 이미 뭐 자산이 있다는 전제하에 한 달에 500씩 생활비 나오면은 3인 가적으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 500만 원 현금으로 만들려면 돈이 얼마 필요할까요? 이거 곱하기 12개월 하면 얼마예요? 이거 6천. 그럼 1년에 6천이. 그랬을 때 이거를 우리가 6% 환산하면 얼마예요? 얼마에 6% 6천이. 그 10억이. 10억.
그 10억만 있으면은 우리가 6% 수익률과 10억이 두 개만 있으면은 경제적 자유가 되냐. 이제 이거예요. 이거를 또 한번 따고 들어가 봅시다. 이게 뭐 세금으로 따고 들어가면은 이 6천만 원 중에 2천만 원. 2천만 원이 뭐예요? 어, 이자나 배당은 15.4% 떼고 분리과세를 합니다. 그냥 세금 그거만 내고 말아요. 그리고 월세 같은 경우는 14% 그래요. 그러면 요거 어 2천만 원에서 뭐 배당이나 뭐 뭐가 될거 한 15% 정도로 생각을 하면요. 한 300만 원 나와요. 그렇죠. 2천만 원에 15% 300만 원이니까. 거기에다가 나머지 4천만 원. 6천에서 2천 빼면 4천 남죠. 4천만 원 같은 경우는 종합소득 세율 구간으로 보면 15% 구간이. 거기다가 누진 공제 빼고 나면은 한 300만 원. 거기서도 300만 원 나가요. 그러니까 한 6천에서 한 600만 원 정도만 세금으로 나가요. 그죠.
그러니까 한 5,400 정도가 실수형으로 들어오게 되는 거고 월 450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월 500을 가려면은 얼마 정도 더 필요해요? 실제로는 6천이 아니라 한 7천 정도 있어야 된다는 거. 음. 왜 7천이 있어야 돼요? 종속 구간이 또 바뀌어요. 15% 구간에서 돈을 더 벌면 6천에서 7천 가면 거 빼고 4,800 이하 구간이고 5천 구간인데 7천에서 2천 빼면은 어 5천만 원 있잖아. 그 4,800 구간이 또 넘어가잖아. 그러니까 거를 감안했을 때 한 7천 정도로 해야 된다고요. 그죠. 누진 공제하지 받으면은 한 한 7천 받으면은 월 500이 맞춰져요. 그럼 우리 목표가 6천에서 좀 미세 조정을 해서 7천으로 바뀌게 되는 거죠. 이자로 7천. 월 500 정도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한다 그러면은 연감 배당이 이자등 월세든 한 얼마를 해야 된다고요? 한 7천만 원 만드는 걸 목표로 하면 맞습니까? 맞죠.
그럼 7천만 원 만들려면 얼마 필요해요? 우리가 수익률도 6% 그랬는데 실제로 예금이자 잘 찾아보면 몇 퍼요? 한 4%. 그죠. 어 주식 배당이나 뭐 임대소득 그런 게 한 6% 정도 돼요. 예금은 한 4% 잘 찾았을 때. 그죠. 그러면요 정도가 뭐냐. 이 정도가 이 정도 수익률이 더 높은 수익률이 있는데 아니 초보자가 사기 안 당하고 사기 안 당하고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입니다. 이거 6% 뭐라고? 배당이나 월세. 4% 뭐라고요? 어 예금. 일반인이 찾을 수 있는 맥스 수익률이라는 상태에서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여러 가지 이제 기술적 방법을 통해서 어떻게 돼요? 수익률을 올릴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근데 지금 초보자 입장에서 이거보다 높은 수익률 목표로 하면은 리스크가 있다는 거예요. 그 수익률을 올리려면 뭐 해야 돼요? 공부해야 된다 얘기야. 그럼 1년 동안 공부한다고 하고 그 공부를 마치고 나서 어이 이거보다 큰 수익률이라는 1년은 알아보라 얘기예요. 왜 전재산 때려박는 거니까.
자 여기까지 배경 지식이 됐으면 이제 좀 본격적인 얘기를 해 볼게요. 자 돈에도 두 가지가 있다 그랬죠. 근데 돈에도 두 가지가 있다 그랬어요. 근데 어 자산으로 돈 버는 방법 안 줄어드는 돈이 자산으로 버는 돈이라 그랬죠. 근데 이 자산으로 버는 돈 자산 돈이라고 해. 자산 돈. 어 요것도 두 개로 나눌 수 있어요. 하나는 뭐예요? 어 여기는 현금 흐름. 이건 시세 차이. 이렇게 두 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월세이자 배당 이거 뭐예요? 이거 현금 흐름이에요. 또 하나는 본체 가격이 바뀌는 거예요.
뭔 말인가 하실 수 있는데 달기을 잖아요. 그럼 알을 팔 수 있죠. 알을 계속 하다가 닭값이 막 뛰었어. 그러면은 닭도 내가 팔 수 있잖아요. 본체는 뭐예요? 임대료가 내 주 수입이라 건물 가격. 그죠. 만약에 내가 배당주로 배당을 받는다 하면은 주식 가격. 그럼 이자는 안 올라가나요? 예금으로 생각하면 안 올라가는데 채권으로 생각하면은 올라가요. 근데 지금 우리는 본체 얘기는 아예 안 할 거예요. 일단 현금 흐름만 얘기를 할 겁니다. 이 얘기를 하다 보면요. 본체 얘기가 나와요. 달걀 얘기를 하다 보면은 닭 얘기가 나온다고. 그래서 현금 흐름 얘기만 먼저 할 겁니다.
이 현금 흐름을 기반으로 우리가 한번 계산을 해 볼게요. 예를 들어서 수익률 4% 예금이. 그러면 7천만 원이 이자가 나오려면 4% 예금이 어떻게 구해야 돼요? 여기다가 나누기 0.04 해 주면 돼요. 음. 그럼 얼만가요? 한 17억 5천만 원 나오죠. 17억 5천만 원. 17억 5천만 원이 들어가 있으면 내가 4% 예금이 했을 때 7천만 원 나온다고요. 그죠. 그러면 6% 그랬을 때 얼마예요? 이러면은 6% 그러면 한 11억 7천만 원이 필요해요. 6% 1 때는 11억 7천만 원. 무슨 얘긴지 알겠죠? 11억 7천만 원에 6% 7천이. 그렇죠. 17억 5천만 원에 4% 7천이 아고. 무슨 얘긴지 아시죠? 여기까지 이해되세요? 어 이거는 이해가 안 될 수가 없어. 17억 7천만 원에 6% 얼마예요? 7천만 원. 그럼 이 7천만 원 왜 나왔어요? 우리 경제적 자유를 12개월로 했을 때 세금 가만하면 이거라고. 그죠. 안 나올 수가 없어.
그러면 여기 17억 5천만 원 4% 하면 7천이. 이거 어려운 거 있어요? 지금까지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 근데 여기에서 아주 재미있는 인사이트가 있습니다. 아주 너 너무 이거는 신기한 거야. 4% 때 얼마예요? 17억 5천만 원. 6% 얼마예요? 11억 7천만 원. 수익률 2% 가치가 얼마 차이나요? 5억원 차이 나는 거야. 수익률 2% 높일 수 있는 지식이 내가 있다면 얼마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5억원. 그죠. 목표가 500만 원일 경우에. 무슨 얘긴지 아세요? 우리 공부의 가치를 사람들이 야 뭐 하러 그거를 하고 있어. 그냥 나온단 얘기예요. 그런 것 때문에 수익률의 건물주들이 민감한 거예요. 수익률의 건물의 가치랑 바로 직결이 되니까.
요건 이해가 안 되도록 한번 들어 보세요. 그 예를 들어서 임차인이 어 저 생활비가 없어 가지고 착한 임대인 해 주세요. 그럼 이거 이거를 깎아야 돼요? 아니야. 걔한테 그냥 돈 주고 임대료 그대로 내라고 하는 게 더 낫다는 거예요. 아니면 렌트 프리 무상 임대 기간을 좀 주는 게 이게 더 낫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수익률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선택이라는 거예요. 아니 난 건물주가 아는데 무슨 소용이야.
자 4% 6% 바꿨는데 어때요? 얼마를 덜 모아도 돼. 4% 때 17억 5천만 원 모아야 되는데 6% 되니까 11억 7천만 원만 모으면 되잖아. 어이 수익률을 위한 공부 자체가 가치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공부를 해야 돼요? 수익률을 변화시키는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경제적 자유 목표 금액이 5 500만 원일 때 2% 5억이라는 이 금액이 커지면 공부 가치는 더 커져요. 더 커져. 점점 커져요. 예. 그리고 이 기대 수익률이 낮아지는 구간. 우리 지금 목표 수익률 지금 우리 수익률 몇 % 얘기해요? 4% 6% 얘기하잖아요. 그죠. 이거 왜 이래요? 은행 금리 때문에 그렇죠. 은행 금리가 4% 그 이거 기반으로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옛날에는 2% 얘기했었다 그.
그러니까 은행에 가도 4%고 써 있으니까 당장 구할 수 있는 기본 수익률이 이거니까 이거보다 낮은 건 의미가 없잖아요. 은행 금리 때문에 그래요. 은행에 가도 그렇게 써 있으니까. 근데 은행은 그럼 왜 그래요? 은행은 중앙은행 한국은행에서 정했으니까. 그 한국은행을 왜 그렇게 정했어요? 경제 상황 보고 정했으니까. 그럼 경제 상황 뭐 봐요? 물가 보고 성장 보니까. 물가는 뭐예요? 소비자 물가 지수 발표되니. 성장은 뭐 봐요? GDP 나오니까. GDP 뭐예요? 가의 기업 정부이 기업 뭐예요? 기업 단의 매출도 있으니까 그거 합산해서 기업 나오는 거고. 가계 비 합산해 가지고 가게 나오는 거고. 정부 지출 합산해 정부 나오는 거예요. 예. 거기다 순수출 나오는 거고. 그죠. 그런 거예요.
다시 돌아와 가지고 그 그것 때문에 우리가 경제 공부라는 거를 한다는 거예요. 어디까지 오는 거. 그게 남의 얘기예요? 아니야. 내 공부 값을 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건물주의 건물 가격 정하는 거고. 다시 다 연결되어 있는데. 다시 돌아와서 4% 6% 올라갈 때 2% 가치가 얼마였죠? 기억날 거예요. 얼마예요? 5억 원이어. 5억원. 덜 모아도 똑같은 그거 할 수 있으니까. 그죠. 근데 어 그럼 1% 2.5억 원의 가치를 갖고 있는 건가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전혀 그렇지가 않죠. 금리가 낮아질수록 아주 기가막힌 상황이 됩니다. 만약에 7천만 원에 1% 1% 그러면 7천만 원이 1%려면 얼마 있어야 돼요? 1% 얼마예요? 그게 7천만 원이야. 제로 금리가 좋은 게 아니야. 아직 졸업을 못한 사람 입장에서는.
자 2% 하면 얼마예요? 35억에. 초저금리 구간에서는 지식의 가치가 어떻게 돼요? 이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지식의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지는 거예. 이거 35억에 30 35억 차이잖아. 맞아요. 맞다는 거야. 그러면 저금리 때 저금 일 때 금리 하나하나이 한 칸 한 칸의 가치가 훨씬 더 커지잖아. 예. 무슨 얘긴지 아세요? 그 얘기가 그 자산 가격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자 금리가 올라갈수록 우리한테 필요한 돈의 양이 훅 줄어들잖아요. 금리가 낮아질수록 필요한 돈의 양이 확 늘어나잖아. 근데 그게 자산 가격에도 똑같이 적용이 된다고요. 아까 건물주처럼. 금리가 낮아질수록 수익률 공부의 가치가 급격하게 올라가게 되는 거.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 금리가 높잖아. 여러분들은 너무 행운인게 지금 금리가 낮아요? 높아요? 높은 구간이 지금 따라잡아야 돼요. 지금 돈 벌어서 자산 사야 돼요. 금리 내려가면 수익률의 가치가 급격히 커지는 구간이 옵니다. 예.
7천만 원 경제적 자유 만들려면 70억 있어야 돼요. 진짜 피똥 싸야 됩니다. 6% 때 얼마였죠? 11억 7천만 원. 2% 얼마라고? 2% 35억 있어야 돼요. 예전처럼 제로 금리 돼 가지고 2% 된다 그러면 얼마 있어야 35억 있어야 된다. 너무 멀어지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지금 구간에 에서 6% 되는 구간 만들어 가지고 2% 세상에서 만약에 팔잖아요. 우리가 6% 구간에서 만들었어. 그런 거를. 근데 그거를 내가 계속 갖고 있다가 2% 세상 왔을 때 팔면은 얼마야? 35억 이잖아. 이만큼 차익도 먹는 거야. 기다렸다가 이게 본체 본체 본체 가격입니다. 어 이게 시세차익의 기본 원리예요. 여기서 이제 성장률이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됩니다. 근데 시세차의 기본 원리는 이거예요.
그럼 이거는 어디서 와요? 월세에서 오는 거고. 월세에서 전세가율. 전세가율이 나오는 거고. 주식은 좀 다른 줄 알았거든. 주식도 똑같더라고. 배당에서 기본적인 가치가 나와요. 배당이라는 거 어디에 있어요? 배당은 어디에 연동돼? 순익에 연동되나요? 채권 가격을 봤더니 채권도 똑같아요. 채권 가격 어디에? 이자에 똑같더라고. 똑같아요. 이게 시세 차액의 기본 원리예요.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어요. 그죠.
그럼 자 다시 돌아와 가지고 111억 7천으로 돌아와 가지고 6%고 할게요. 이게 뭐예요? 자본주의가 천국으로 바뀌는 기본값이. 아까 어 줄지 않는 돈. 11억 7천원 생각보다 안 높습니다. 그러면 500만 원 생기고요. 이게 솔로라고 할 때 100만 원으로 제네시스 타고 100만 원으로 오피스텔 근사한데 살고 300만 원 전부 다 소비에 때려 박으면서 그냥 플렉스 하면서 살 수 있는 돈이에요. 500만 원 솔로면. 여기에다가 직장 다니면서 스트레스 없이 한 300만 원 400만 원 더 벌면 어때요? 아주 아름답게 살 수가 있는 거죠.
근데 문제가 뭐예요? 너무 큰 문제. 지금 이 11억 7천만 원이 없다는 거 아니야. 그죠. 요거는 요거 6% 수익률은 사실 멀지 않아요. 그렇게 멀리 있는게 아니야. 근데 이 11억 7천원 너무 멀리 있어. 그럼 다시 역산을 해봐 가지고 한 달에 300씩 저금하는 경우에 얼마 걸려요? 32년 정도 걸리지. 그죠. 3,600만 원이니까 11억 7천 나누기 3,600 하면은 32.52 이잖아요. 그죠. 11억 7천 나누기 3,600 하니까. 근데 이거를 6% 리로 적음을 하고 매년 3,600 적음을 하잖아요. 그러면 얼마 걸릴까요? 표를 한번 보여 주세요. 18년으로 내려옵니다. 18년째 어 18년째 되는 해에 마지막 해에 11억 7,900이 넘게 돼요. 32.5 32년 6개월에서 18년까지 내려온다고. 어때요? 6% 복리가 이 수익률이 들어가는 순간 확 줄어들게 되는 거죠. 거의 반토막 나는 거죠.
그런데 18년이 짧아요? 아니 아 여전히 너무. 32년에 14년 깎았는데 6% 수익률의 힘은 어 뭐예요? 이이 가치도 있지만요. 돈에 대한 가치도 있지만 시간에도 작용을 하는 거예요. 너무 놀랍죠. 그런데 여기서 수익률이 88% 2% 더 올라가면 어떻게 될까요? 엄청 드라마틱하게 줄지는 않았습니다. 일정 수익률 구간 이상에서는 효과가 오히려 이 드라마틱한 시간 단축 효과가 오히려 좀 줄어들기 시작하거든요. 2년 정도가 줄었죠. 아까랑 좀 다르죠.
근데 여기에 더해지는 거를 월 300만 원이 아니라 우리가 월천만 원으로 해 볼게요. 요걸로 바꿔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얼마 걸리나요 시간이? 바로 우리가 자본주의 졸업이 7년 만에 달성이 됩니다.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다니면 어 1천만 원씩 적응한다 그랬을 때 7년이면 졸업이 된다는 거예요. 7년째 11억 5,600 이니까 한 1,400만 원 정도 더 모으게 되면은 7천이 되니까 거의 7년이면 다 달성이 된다는 거예요. 그럼 2천 저금하면 어떻게 될까요? 4년이면 자본주의 게임이 끝나요. 예.
만약에 여러분들이 어떤 걸 1년 배워 가지고 한 달에 2식 벌 수 있고 그 고생 4년만 하면은 경제적 자유가 만들어진다는 거죠. 그리고 6% 시대에는 그 달걀을 먹지 않고 계속 재투자 하다가 2% 시대로 바뀌었을 때 다을 팔면은 어떻게 돼요? 게임 레벨이 그냥 바뀌게 돼요. 그럼 이런 생각이 드실 거예요. 월 2천만 원을 저축하면 어떻게 해야 될까? 한 달에 500만 원 쓴다고 하고 어 만약에 500만 원 내가 쓴다 그러면 한 2,500 정도 벌어야 됩니다. 그러면 나한테 떨어지는 거 2,500을 어떻게 버냐? 2,500을 어떻게 하냐? 하루에 85만 원 벌면 됩니다. 그리고 하루에 85만원 어떻게 버냐? 5만 원 남는 거를 상품을 몇 개 팔아야 돼요? 17개만 팔면 돼요. 5 곱하기 17 하면은 75 35에 50 더하니까 85 아아. 그죠.
그럼 5만 원 남는 상품 17개 팔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상품 구경을 몇 명이 와야 돼요? 한 300명 정도 오면 됩니다. 그 상품 보러 300명 정도 와야지 어 일개 팔 수 있다는 거예요. 물론 상품도 좋아야겠죠. 음. 근데 한 가지 여러분들 기억해야 되는 건 대학생들 영어 가에도 요즘에 30만 원씩 한다는 거예요. 5만 원 남는 걸 못 만든다. 5만 원 남는 상품은 지금 시대에는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누구나.
상품 만드는 것도 얘기를 드릴 텐데 상품 만드는 거 빼고 그럼 300명이 내 상품 소개하는 것으로 어떻게 오게 해야 돼요? 그 사람들을 보게할 수 있는 비디오 뭐 유튜브라 아니면 블로그 아니면 이미지 뭐 뭐 텍스트 뭐가 됐건 어 뭐 그게 인스타그램이 됐건 쓰레드가 됐건가 됐건 뭐건 그렇게 해서 그 콘텐츠를 10000명 정도가 보게 만들면 그 사람들이 10000명 중에 한 300명 정도는 내 상품을 소개하는 곳까지 온다고요. 예. 그럼 1500명을 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일반적으로 어 내 컨텐츠가 읽어야 되잖아요. 근데 읽기 전에 노출되는 단계가 있어요. 우리가 비디오를 클릭해서 보잖아요. 여러분들도 이 컨텐츠를 클릭해서 봤잖아요. 그 사람들한테 노출되는 것이 3만 명 정도에게 노출이 되면 됩니다. 그 3만 명한테 어떻게 노출시킬 것인가.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지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자세히 알고 싶다면 고정 댓글에 링크가 있습니다. 그 비디오 보시면은 분명히 도움이 되실 거예요. 월 500만 원을 만든다는 건요. 이렇게 한 20분 정도만 설명을 하면 누구나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이 비디오가 이해가 되지 않고 사기처럼 느껴지신다면 어 그냥 안 하셔도 됩니다. 진짜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