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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앤젤루가 어떤 일을 갖게 되냐면 서포킹을 당한 그 고통도 되게 심했지만, 그 얘기를 했던 결과가 어떤 사람의 죽음이 돼 버린 거예요. 끔찍한 죄책감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5년 동안 말을 못 해요.
이분한테 남는 건 뭐였냐면은 그 순간에 겪었던 끔찍한 감정이었던 거였어요. 우리가 어떤 사람을 대할 때 그 속에 느꼈던 감정은 거기에서 했던 말이나 행동보다 훨씬 더 오래 간다는 거, 더 깊게 강인된다는 걸 얘기하고 있는 거고 버벅거림 없이 얘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공감하면서 얘기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는 것이죠.
여러분이 거인을 릭달을 고대표님이랑 저랑 준비하면서 카톡으로 작업을 많이 했어요. 근데 진짜 아직도 기억나는 게 이제 제가 찾으면은 고대표님한테 이제 이걸 보내면서 "형 이거 봐봐. 진짜 미쳤어." 그럼 고대표님도 "봐요. 미쳤네." 이 재미로 이거는 3년 진짜 넘게 작업을 한 거예요.
여러분 제가 또 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 좀 리스크가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아무 데도 안 잡혔죠. 그렇죠. 왜냐면은 어떤 페이지는 또 그러니까 임팩트가 저한테 적을 수도 있어요. 저한테. 근데 제가 아무데나 한번 펴 볼게요. 제가 진짜 이거 너무 >> 진짜 너무 짧은 예문인데 지금 아 진짜 이거 소름 좀 잡혔으면 좋겠는데. 238쪽에 653번이거든요. "배고픈 배는 귀가 없다." 지금 나 말하면서도 여기 >> 이거는 이거 관련해서 여러분 이거 관련해서 정치 얘기도 있어요. 여기에 >> 어 아마 그거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얘기했던 거 같아. 제 기억에. 그러니까 본질이에요. >> 아 나 이게 진짜 소름 돋네. 배고픈 배는 귀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 갖고 독서 토론은 어떻게 하냐? 저 같으면은 그니까 맞아. 지금 타자를 바라볼 때 저 사람은 지금 욕망 충족, 그다음에 기본적 1차원 쪽 욕구 충족, 생리적 욕구 충적이 안 됐기 때문에 2차원으로 넘어갈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게 타자를 바라볼 때는 충분히 이게 객관적으로 보여. 그럼 나는 어떠냐는 거예요. >> 나는 어떠냐? 내가 지금 배가 고프기 때문에 여기 배고픈 거는 여러분 1차원적 욕구로 바꾸면 돼요. 그게 충족이 안 됐기 때문에 어때요? 그러니까 내가 그러면은 귀를 열 수 있나? 귀를 연다는 건 뭐예요? 누군가의 조언을 들을 수 있나? 귀를 연다는 건 뭐예요? 세상과 연결이 될 수 있나? 귀를 연다는 건 뭐예요? 배울 수 있나예요.
다음에 여기 뭐 읽어 드리고 싶은 거 많아요. 한 저는 여기 폈을 때 네 개가 리마커블해요. 벌써 여러분이 정도예요. 진짜 여러분 그래서 꼭 이 책은 읽어 보셔야 되시고 이 정도로 훌륭하기 때문에 제가 고대표님이랑 한 달 전부터 이거 스케줄을 잡아서 지금 이게 촬영을 하는 거거든요. 형 이거 진짜 한 번 우리 꼭 찍어야 돼. 이 악물고 찍어야 돼. 왜냐면 정말 시간이 제가 없어요. 시간이 없어서 그래요. 근데 오늘도 벌써 우리 차에 몇 개 찍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 재밌어. >> 재밌어. [웃음] 그냥 둘이서 독서 토론한 거 같아. 우리가 서로 뭐 찍을지 얘기 안 하고 왔거든요. 그러니까 컨티 정도만 얘기하고 디테일은 이제 찍으면서 듣는 건데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재밌어. >> 그렇죠. 여러분들 읽으시면서 찾아보시고 각자마다 해석이 다르고 임팩트가 다르고 왜냐면 삶의 경험치가 다르고 지금 어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그 다양한 임팩트 그게 다르고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 소리 대화하면 되게 풍성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 거 저희도 얘기하는 것도 저희만의 중간적인 해석인 거예요. 여러분들 읽어 보시고 여러분만의 중간적인 해석 여러분께서 중간적인 통찰 이걸 느껴봤으면 좋겠는데 저 번째는 저는 이제 첫 번째 거 있거든요. 이번 번째 거는 두 번째 거예요. [웃음] 그 정도로 좋아. >> 근데 여기 초반분은 임팩트가 더 세요.
야 마야 안젤루라는 분인데 대단한 분입니다. 예. 먼저 명언 말씀드리고 말씀드릴게요. "사람들은 당신의 한 말과 당신의 행동을 잊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당신 때문에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는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주제가 있고요. 부 주제가 있습니다. 주주 주제부터 얘기할 건데 마야 앤젤루가 얘기했잖아요. 마야 엔젤의 삶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아시면 이 마을 자체의 임팩트가 배 >> 100배가 되는 거예요. 어이 >> 마야 앤줄루 이분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진 >> 얼마나 대단하냐면 클린턴 대통령 70대 축시를 낭독하셨거든요. 그러면서 훨씬 많이 이게 알려진 분이고 >> 그 오프라 민프리가이 마야 앤젤루를 자신의 멘토이자 어머니가 어머니 같은 분이라 그리고 >> 그 오버마 대통령이이 마야 앤젤르한테 미국에서에서 민간인한테 줄 수 있는 최고의상이 대통령 자유메달이에요. 걸 수석하신 분이고 더 짱이 뭐냐 이분 돌아가셨을 때 미국 조폐국에서 25센트짜리 기념 주화를 만들었습니다. >> 대단하신 분 인권 이제 인권 운동가이면서도 예술 가셨어요. >> 음. 근데 이분이 지금 뒷 부분 들어보면 되게 화려하잖아요. 근데 엄청나게 힘든 삶을 사셨어요. 이분이 1928년도에 태어나신 걸 제가 알고 있거든요. 태어나고 나서 되게 가난하고 음 되게 힘든 시절에 이제 지냈었는데 일곱 살 때 엄청난 사건을 겪게 됩니다. 일곱 살 때 자기 어머니의 남자 친구에게 성폭행을 >> 눈물나 진짜 >> 그거 다가고 나서 그러니까 자기 오빠한테 그 얘기를 하게 돼요. 그래서 범인을 잡는데 구속을 하는데 금방 석방이 되는 거예요. 최악이야 진짜. 근데 석방이 되고 얼마 후에 살해를 당합니다. 그러면서 지금 이 마야 앤젤루가 어떤 일을 갖게 되냐면 서포킹을 당한 그 고통도 되게 심했지만 자기가 그 얘기를 했던 결과가 어떤 사람의 죽음이 돼 버린 거예요. >> 음. 이 이 성폭킹의 고통 플러스 엄청난 지금 끔찍한 죄책감의 시입니다. >> 그래서 5년 동안 말을 못 해요. >> 아 >> 싫었죠. >> 싫었죠. 5년 후에 그 상태에서 독수하고 뭐 하면서 극복하고 그 이후에 그들 위해서 힘든 삶을 사셨지만 결국은 이제 이분이 특이한 게 미국 최초의 여성 전차 운전사도 하셨다 하더라고요. 어 이분이 결국은 이 >> 명언을 추전해 보는 겁니다. 뭐 대화한 건 아니니까. 엄청난 사건을 겪었잖아요. >> 음. 근데 결국 이분한테 남는 건 뭐였냐면은 그 순간에 겪었던 끔찍한 감정이었던 거였어요. >> 음. >> 사이에 대한 감정뿐만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감정이 남았던 감정. >> 그네. >> 그런 경험을 하다 보니까 이런 명언이 나온 나온 겁니다. 아, 물론 우리가 말과 행동을 다 잊지 않죠. 그러나 우리가 어떤 사람을 대할 때, 어떤 사건이 있었을 때 그 속에 느꼈던 감정은 거기에서 했던 말이나 행동보다 훨씬 더 길게 간다는 거. >> 음. >> 더 오래 간다는 거. 더 깊게 강인된다는 걸 얘기하고 있는 거고 실제로 뇌학적으로도 그렇죠. 어, 우리가 어떤 거를 기억할 때도 부정적인 기억 혹은 좋은 기억이 있었을 때 그것이 더 암호화가 잘돼 가지고 더 잘 기억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이걸 보면서 이걸 이제 실제적으로 적용을 했을 때 어떤 얘기를 자주 하냐면 저도 노력하려고 하는 겁니다. 대화할 때 분노하지 말라고 얘기를 합니다. 대화할 때. 왜냐면 특히나 이제 자녀하고 대화할 때나 이제 우리 이제 비즈니스를 하니까 이제 상사가 부하증원의 얘기를 할 때 분노하는 경우는 그 자녀나 부하증원이 뭔가를 못 해서 그거를 교정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근데 그게 목적이에요. >> 근데 약간 열받는 거지. 분노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 대부분 다 분노가 생기죠. 그래서 그 분노를 담아서 얘기를 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이게 보통 펀더트 납치 뭐 여러 가지 있겠지만 아이들은 일단 부모가 화를 내면은 부모 말이 하나도 안 들어옵니다. >> 음 >> 겉에 보면 말 잘 듣고 있는 것처 보여요. >> 근데 얼어 있는 거죠. >> 얼어 있어서 부모가 하는 말을 명심하는게 아니라 어 엄마가 아빠가 화가 났네. >> 음라는 생각이 되고 거기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매우 부정적 감정을 갖게 됩니다. >> 음. 그래서 그 순간에 엄마 말씀 잘 듣는 거 같지만 일단 듣지 않고 엄마가 계속 화를 내면 그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지만 결국 그 부모가 없었을 때는 부모가 원하고자 행동을 스스로 하지 않습니다. >> 그렇게 되면 원래 부모가 원래 화를 내리려고 했던 목적은 무엇이냐면 >> 자기가 어 교정하려고 하는데 그 목표가 달성이 안 되는 겁니다. >> 이거는 비즈니스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저도 우리 팀장들한테 자주 얘기하는 건 뭐냐면 저도 그렇고 얘기할 때 화내지 마라. 화내지 말고 얘기해라. 그래서 >> 대화할 땐 항상 차분. 차분. 근데 그게 쉽지는 않아요. 어 저도 저번 주 화요일 날 회의했다가 저도 항상 이거를 염들 둔데도 불구하고 약간 저도 막 경황돼서 얘기하면게 있더라고. 바로 반성을 했습니다. 어이 >> 반대 경우는 있죠. 자녀 독서를 얘기할 때 꼭 특히는 이제 그 미차 아동하고 독서 할 때는 품에 안고 읽어 줘라 하는 이유가 뭐냐면 당연히 품에 안고 읽으면 뭐 독서 뭐 효율이 좋을 수도 있겠죠. 그거보다 아이들은 부모를 사랑하잖아요. 그래서 책읽을 읽을 때 >> 부모의 품에서 정말 재밌게 읽는 거예요. 그러면 책 내용을 기억을 못 한다 할지라도 엄마와 아빠 함께 했던 그 행복한 기 그 기억들 그 감정들이 남아 있는 거죠. >> 음. 그러면 그 자체로 행복할뿐만 아니라 또 부모에 대한 관계 좋아질뿐만 아니라 그 긍정적 감정과 독서가 연결이 됩니다. >> 음. >> 그래서 스스로 독서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거죠. 그래서 정말로 우리가 어떤 대화를 하거나 어떤 말을 했을 때 중요한게 무엇이냐면 내가 어떤 말을 하지, 어떤 행동을 하지. 이것도 중요하지만 >> 음 >>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상담이 어떤 감정을 느낄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이 명언을 봤는데 이게 정말로이 독서를 하다 보면 쾌감을 읽는게 뭐냐면 여기서 읽었던게 자기가 나올 때 어 >> 최근에 정말 좋은 책이 나왔거든요. "어른을 위한 말공부"라는 책이에요. >> 예술이죠. 이 이 책은 간단하게 얘기하면 말에 대한 본질, 말에 대한 태도 어 그리고 말을 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용성까지 다 갖춘 어 다 갖춘 책입니다. 책인데 말 근육과 생각 근육은 알아서 말 근육은 어떤 이런 스킬적인 부분을 얘기해 주는 거고 생각 근육은 결국 그 말의 어떤 말의 내용이 있을 거잖아요. 그 내용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말의 내용은 시간이 지나면 쉽게 잊힙니다. >> 음. 하지만 함께 배꼽 잡고 웃었던 경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던 상황, 따뜻한 말투와 시선 배로 넘친 행동은 경험한 사람 즉 청자의 기억에 오래 살아났습니다. 미국 시 마야 엔젤루 이게 마야 엔젤루 얘기한 겁니다. 대화 경험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합니다. 사람들은 당신의 한 말을 읽고 당신의 한 행동을 읽지만 당신이 어떤 기분을 느끼게 했는지는 절대지 않는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제 주변에 어 말 >> 혹시 지금 놓치신 분들 있으실까 봐 이 책이랑 이 책이랑 똑같은 말이 나온 거예요. 왜냐면 쓱 지나가면 놓치시는 분들 있어. 유튜브 보실 때. 그러니까 찌릿찌릿한 거예요. 저는 이거 보면 볼수록.
근데 여러분 왜 왜이 책이 좋냐면요. 왜 이런 얘기가 나왔을까? 자이 책에 말의 본질에 대해서 얘기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말의 본질이 무엇이냐 얘기하죠. 말은 나를 살리고 나를 죽일 수도 있습니다. >> 처음에 나오죠. >> 응. 그리고 말은 너를 죽이고 널 살릴 수도 되는 거죠. >> 그러니까 말은 곧 자아이면서 말은 곧 관계예요. 때문에 내가 말을 잘한다. 말을 잘한다. 말을 잘하고 싶다 했을 때 이런 본질을 잊으면 안 됩니다. >> 음.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달달달 그 버벅거림 없이 얘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 내가 나랑 대화하는 사람이 내가 대화를 했을 때 어떤 감정을 느낀지 헤아리고 공감하면서 얘기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는 것이죠. 음. 음. >> 그래서 되게 긍정의 말이 되게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고 그래서 앞 보면은 긍정의 말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다 자세히 알려주거든요. 그래서 어 그런 의미에서 이 책도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어 들고 저는 요거 이제요 부분 이렇게 읽어 보면서 신박사님 생각을 많이 했는데 신박사님이 >> 제 주변에서 제가 이제 제 가까이 있는 사람 중에 제 말을 잘하세요. 어 1등이지 뭐 넘사 1등인데 티켓 지금 제 신기한 거 뭐냐면 저는 이렇게 어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라 회의 자리 때는 되게 >> 어 잘 웃겨요. 왜냐면 되게 웃는 게 중요하니까 잘합니다. 근데 >> 근데 앞에서 나가면 그게 안 돼. >> 얼어 얼어. 아직도 10년이 >> 넘어. 어어. 근데 앞에 나가서 그걸 너무 잘하는 거야. 근데 제가 신박사님이 나한테 얘기했던 것들을 좀 이게 추적을 해 봤는데 이 얘기를 했던 거였어요. 왜냐면 어차피 자신이 어떤 얘기를 할 때 그 얘기가 들 들리려면 마음이 열려야 되는데 >> 이게 융만큼 그게 좋은 게 없다는 거예요. >> 없어요. >> 그래서 어 저한테 어떤 강연들 가서 형 내가 얼마나 웃겼는지 알면서 웃겨 얘기 들으면 또 웃겨. [웃음] 그만큼 어 우리가 대화를 했었을 때 상대방이 어떠한 감정을 감정이 중요하냐. 그래서 우리가 누구랑 대화할 때 이런 것들을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어라는 것이고 이제 부주제도 있습니다. 이건 조금 되게 위로가 되는 말인데 >> 음이 >> 내용을 보면은 감정의 핵심이지만 앞부분도 되게 중요해요. 사람들은 당신의 한 말과 당신의 행동은 잊을 것이다라는 거죠. >> 이게 위로가 되는 거죠. 왜냐면 우리는 완벽하지 않잖아요. 실수할 수 있습니다. 말 실수도 하고 행동 사이 더 더 자주 하거든요.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내가 실수를 했기 때문에 내가 말을 실수와 행동했기 때문에 나한테 기억이 잘 남잖아. >> 타인에게 기억이 잘 남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포인트인데 진짜 >> 그거 그거를 생각하면 괴로운 거야. >> 계속 곱게 되고 반추하게 되고 반추하게 되고 마음의 기술도 나오네요. 어 반추하게 되고 근데 >> 잊을까 하는 거죠. 왜냐면 좀 약간 그 설퀘스트 얘기하면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이 많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생각보다 기억 잘 못 해요. 어 그러니까 >> 본인이 어떤 실수를 했을 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 >> 음 >> 그리고 그거에 대화했을 때 상대방에게 감정을 생각했고 만약에 내가 상대방이 상처를 졌다면 어떻게 하면 되죠? 용서를 구하면 됩니다. >> 잘못됐다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 여기 용서 관련 명들는게 많이 나옵니다. >> 어 그러면 더 관계가 좋아지는 거예요. 어 그래서 여러분께서 앞으로 이 어린이란 말 공부 또이 명언을 이렇게 읽으시면서 자신에 대한 말 이게 자신의 말도 마찬가지군요. 자기를 줄이는 말을 할 수가 있거든요. 잘 살리는 말도 할 수가 있고 자신에 대한 말, 타인에 대한 말할 때 내가 어떤 감정을 주고 있는가 어를 생각하면서 하신다면 자신도 살고 타인도 사는 그런 말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 책은 여러분 그러니까 저는 사실 뭐 목소리 톤이 뭐 아나운서분들처럼 좋은 것도 아니고 뭐 발음이 정확한 것도 아니에요. 저는요. 근데 저는 말을 잘하는 편이에요. 그니까 말하는 목적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렇죠? 교육에는 제가 말하는 목적은 상대방을 움직이는 거고 뭔가 이제 뭔가를 달성하는 건데 저는 그걸 굉장히 잘합니다. 근데 사람들이 그래 고대표님도 저 10년 전에 처음 만났을 때 원래 말을 잘하는 거냐고 절대 그렇지 않아요. 심지어 저희 유튜브 첫 영상만 봐도 둘이서 쭈쭈하면서 찍어요. 쭈쭈 그때만 해도 >> 연습을 엄청 많이 했어요. 제가 이거는 고대표님이 진짜 이건 너무 신기하다고 제가 연습했던 대상 그니까 그때 이런 책을 읽었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말하기 우리나라에서 상위 1% 저는 여러분 영어를 그러면 아직 네이티브처럼 보잖아요. 근데 제 캐나다 제 나이 많은 누나 친구가 있어요. 그니까 친구인데 누나예요. >> 그분이 지금 의사 선생님인데 제가 영어를 못 할 때도 >> 저보고 그랬어. 너는 언어의 연금술사 같다고. 영어를 그때도 짧게 하는데도 그만큼 저는 말을 잘하는 편인데 이 >> 책은 여러분 제가 진짜 사람들한테 인정받은 말하기를 잘하는 사람으로서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이고 옛날에 내가 이 책을 더 빨았으면 좋았을 텐데 >> 왜냐면은 자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돼요. >> 자 여성분들 여성분들은 메이크업으로 생각하면 돼요. 그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내가 혼자 하면 됩니까? 배워야죠. 유튜브 찾아보죠. 그렇죠? 아니면 어디 백화전 같은데도 가보고 남자분들은 어때요? 몸짱이 되고 싶어. 이건 여자분들도 마찬가지겠죠? 그럼 헬스를 해야 돼. 혼자 하면 여러분 몸 망가집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어때요? 유튜브 좋은 게 너무 많으니까 되게 헬스 고수분들 뭐 어디에 그 자극을 줄 것인지 고립을 어떻게 실 것인지 이런 거 너무 좋아요. 그렇죠? 그래서 배웁니다. 그럼 여러분 말하기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말하기 배워 보신 적 있으신가요? >> 맞아. 말하기 하나에 따라서 인생의 아웃풋이 열배, 100배, 1000배까지도 벌어질 수 있는데 말하기를 공부해 본 적이 없어요. 왜 안 하냐? 할 줄 안다고 진짜 착각하고 있는 >> 말은 하니까. >> 어, [웃음] >> 그냥 저는 예를 들면 왜 강연을 잘하냐? 이거는 진짜 제가 제가 여러분 시간당 만약에 외부 업체에서 강연을 섭외하면은 시간당 강연료가 100만 원은 훨씬 넘어가요. 그렇게 해도 저는 안 가요. 저는 여러분들이랑 더 무료 강연을 늘리는게 목표예요. 근데 그 정도로 저는 시장에서 인정받은 강사인데 제가 필살기 하나 알려 드릴게요. 왜 저는 그렇게 인기가 많은가? 일단은 여기 나와요. 감정을 심 그냥 말만 하면 어림도 없고요. 감정을 심어야 돼요. 그러면은 처음 보는 사람들은 어떻게 여러분 감정을 쓸 수 있을까요? 없어요. 없.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없어요. 근데 제가 강연을 몇백 번을 하고 나서 개발한 필살기가 딱 그냥 얘기해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무대로 내려가요. 아래로.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다가가요. 그래서 말을 툭툭 걸어요. 그러면은 그게 웃겨요. 벌써. 그다음에 어떻게 되냐? 말을 제가 거는 분들은 당황하는 감정이 생기고 그러면서 그게 뭐 공포감일 수도 있겠지만 뭐 그 정도까지 아니고 설렘 같은 애매한 감정이 생겨요. 그러면서 그 사람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남 얘기 때문에 웃겨요. 어 그러면서 제가 여러분 여기서 끝날 줄 알았죠? 딴 데로 가면 또 웃겨요. 그게 이것만 해도 벌써 >> 유대가 확 되면서 무대 장악이 확 돼요. >> 이거는 진짜 만약에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강의를 해야 된다. 이거는 엄청난 꿀팁이고 >> 오늘 명언 그가 오늘 명언이 이 얘기인 거죠? >> 네. 엄청난 꿀팁이고 예를 들면 제가 기업 강연을 이제 요청받으면은 가보고 싶은 회사는 가요. >> 그러면서 뭐 좋은 얘기 해 달라고 부른 거니까 건강 얘기 많이 하는데 거기서 제가 외발 서기 한번 시키죠. 난리납니다. 제가 통계를 가지고 가서 자, 여러분 20대는 몇 초? 최저가 몇 초예요? 근데 이게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바로 잘할 수가 없어요. 외발 서기 나이가 어떻게 세요? 35입니다. 어 그러면 뭐 예를 들면은 이건 여러분 통계는 아니고 임의의 숫자예요. 20초는 하셔야 되는데 자 여러분들이 세 주세요 그러면은 자 핸드폰 켜고 세주세요. 근데 그럼 3초에 끝나 당황해서 어머 >> 어 3초 어 뭐 이렇게 입틀 막 하면은 다 >> 신체 나이 나오고 >> 어 신체 나이 막 다 깔깔깔깔깔거리고 웃어요. >> 그러면서 거기서 센스 있게 선물을 딱 하나 드립니다. >> 그러면은 당연히 이제 불타르기 시작해요. 뭘 뭘 해도 내 말을 믿어. 이게 여러분 다 노하우예요. 근데 그런 것들을 배우고 이거는 진짜 여러분 맨 처음에는 뇌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거예요. 왜? 어떻게 말의 지도를 구성하고 생각의 지도를 구성할까? 뇌의 관점에서 그냥 프레임 측면에서 접근하는 거고. 두 번째 챕터가 뭐예요? 테크닉적인 거. 아에 이오우. 이거를 진짜 하면은 해운 항만청 저 이거 발음하잖아. 이거 해운 항만 여러분 발음 한번 해 보세요. 못 해요. 연습하니까 되는 거예요. 거기에 밑에 받침이 다섯 개가 연달아 있어서 해운 항만청이 어렵거든요. 근데 저는 거기서 여기 테크닉이 나와요. 그런 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보다 "어른을 위한 말공부"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제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니까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거의는 일단은 저희가 준비해 놓은 얘기들이 많기 때문에 재밌게 같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같이 공부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