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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가난해지지 않으려면 당장 '불편해지셔야' 합니다

정희원의 저속노화34:12

Transcription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원의 조성노입니다. 이프로 님이 나와주셨습니다. 여러분들 다 아시는 언더스탠딩에 나오시고 또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하시는 이진우 선배님입니다.

>> 안녕하세요. 네. >> 아 >>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빠르게 고속 노화 중인 이프로입니다. 야 화면에 내 얼굴 나오는데 진짜 많이 늙었다. >> 아이고 [웃음] >> 저희 자주 뵙는 거 같습니다. 네. 자주 뵙네요. >> 엊그제도 배웠고 >> 요즘 정의원 박사님이 이렇게 다양한 취미를 가지는 줄 몰랐어. 라디오 진행을 하시잖아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아, 그래서 아침에 지금보다 약간 더 졸린 표정으로 [웃음] 색 하나 매고 와서 >> 라디오 진행하러 오시면 저는 마침 그때가 이제 막 라디오 진행 끝났을 때 >> 끝났을 때 손제 딱 끝나고 네. 여서 >> 제가 라디오를 하면서 들었던게 표준 FM을 한 2, 30만 명 정도가 동시에 듣는다. >> 그렇죠. 음. >> 어마어마한 거지 아 >> 기본적으로 우리가 그 뭐 유튜브나 이런 뭐 팟캐스트에 나오는 조회수 플러스 >> 그 정도는 더 듣죠. >> 그래서 사명감을 가지고 해야 되는 >> 음. 저는 주로 이제 건강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통 게스트로 진우 선배님을 뵙거든요. 언더스탠딩 정말 여러 번 나갔습니다. >> 제가 진행하고 정현 박사님이 설명하시고 >> 설명하고 >> 오늘은 역할을 좀 바꿨어요. >> 예, 바꿨습니다. 제가 MC고요. 진우 선배님께서 >> 그냥 이프로라고 불러도 될까요? 이프로 님 이렇게 할까요? >> 그래라. [웃음] >> 네. 진우 선배님이라고 하겠습니다. >> 아습니다. 하셔도 되겠습니다. >> 예. 워낙 방송 용어에서 이프로 님 이렇게 하니까 예. 이프로 님이 오늘 저희 출연을 해 주셨는데요. 출연한 이유가 따로 있으시다고요? 아, 오늘은요. 이제 육체 작건강이 주로 이제 우리가 잘 고민하는 거잖아요. >> 이프로가 사실은 이렇게 자꾸 고속노화되는게 육체만 고속노화되고 있지. 사실은 마음은 계속 젊어지고 있거든요. 모르시는게 거의 없더라고요. 잔소리를 여기저기 많이 하죠. 네. >> 전지는 거. 그니까 오늘은 저희 3프로TV가 하루 종일 라이브로 뭐 녹화로 방송을 하는데 그 방송들이 다 뭐냐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그런 그러다 보니 재미는 들럽게 없는 >> 언더스탠딩이 사실 그렇죠. 재밌는 재밌습니다. >> 어 그렇죠. 자세히 잘 들면 다 재밌는데 재밌는데 그죠. 요즘에 이제 그 알고리즘이 잘 퍼뜨려 주는 그런 스타일의 내용은 좀 아니죠. >> 네. 그냥 유익하긴 한데 우리 유익한 이런 지식들을 >> 영역을 넘나들면서 투자 얘기만 하는게 아니라 뭐 건강 얘기, 종교 이야기, 역사, 철학, 문화학, 문화 이런 거 다 하잖아요. >> 다 하죠. >> 근데 그런게 왜 필요하지? >> 왜 이런 우리가 하고 있지? 네.이 >> 나이 먹고 대학 졸업하고 나서도 왜 우리는 이런 걸 들어야 되지? 음해보고 저도 나이 넘어 공부 같은 거 안 하고 맨날 그냥 달리기나 하고 >> 뭐 그러고 살면 어떻습니까? >> 근데 박사님들이 자주 얘기를 하시는 일이 얘기가 책도 많이 읽으셔야 되고 새로운 거 학습하셔야 되고 그런 것이 건강에도 훨씬 중요하다. >> 어 건강에 너무 중요하죠. 음 음. 그래서 왜 중요한지 어디 가서 좀 아는 척하려면 오늘 배워야 되잖아요. >> 그래서 그런 것도 좀 배우러 왔습니다. >> 아, 네. 제가 강연을 많이 합니다. 사실 강연을 하는데 항상 공부하셔야 됩니다를 저는 서두에 말씀을 드려요. >> 그러니까 왜 왜 공부를 해야 돼요? 왜 왜 그 >> 일단은 저는 김영석 교수님 말씀부터 드립니다. >> 백세 사시고 여전히 정정하신 박사님네. 성장하는 뇌를 만들면 노화를 하는게 아니다. 근데 이게 무슨 뜻이냐면 사실은 노인학 교과서에는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 사람의 기능, 신체인지 사회 정서 모든 기능을 합쳐서 이것을 점수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런데이 점수가 보통은 한 30대 중반 후반에 100점을 찍고 내려가요. 한 1년에 1%씩. >> 무슨 점수가요? >> 사람의 전반적인 모든 기능을 합친 총선. >> 아, 총점. 총점이 육체, 건강, 지식, 뭐 마음, 뭐든 신체 인지, 사회, 정석, 감각 기능 다 >> 싸가지 뭐 등등 다 >> 싸가지는 꼭 그렇지 않고요. 사실은 이제 지혜의 경우에는 한 뭐 60, 60대, 70대까지도 성장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긴 하거든요. >> 아, 그러나 몸의 총점은 30대가 정점이다. >> 예를 들어서 콩팥 기능. >> 아, 그런 거 >> 100점에서 1년에 1%씩 까여서 근데 어떤 사람들은 좀 더 빨리 까입니다. 그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일종에 가속노하죠. 음이가 면 >> 그래서 과거에는 뭐 만성 콩팥병 지금도 이제 그렇게 진단을 하죠. >> 콩팥 기능이 60점 이하가 되면 만성 콩파병 3기. >> 음. >> 그런데 얼추 뇌 기능으로 봤을 때 한 뇌 기능이 60%가 남으면 치해. >> 음. >> 얼추 한 75점에서 80점 정도가 남으면 경도인지 장해. >> 뭐 이런 식으로 볼 수는 있습니다. 점점. >> 예. 그런데이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성능을 높이는데 성공한 분들을 슈퍼 에이저라고 부르죠. 7, 80대에 오히려 더 괜찮거나 아니면 비슷비슷한 분들. 그런 분들이 일단은 현역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어요. >> 은퇴란 없다. >> 그런데 그 은퇴란 없는게 그러면 계속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억지로 하느냐 >> 그게 아니라 신체인지 사회 활동. 그니까 세 가지를 계속 씁니다. >> 몸을 쓰고 머리를 쓰고 또 밖으로 자꾸 나갑니다. 요 세 가지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돼 있고 특히인지 활동, 신체 활동 두 가지가 치매 리스크를 각기 한 10% 전후로 낮춰 줄 수 있다. 이런게 좀 알려져 있거든요. 나이들수록 뭐든지 자꾸 읽고 공부하고 배우고 써먹고 이런 걸 해야 젊을 때는 그러면 유식해지고 유식해지면 연봉이 올라가니까 그걸 하지만 나이 들어서는 그게 치매를 중심으로 한 육체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 치매는 뇌 건강이지만 사실은 뇌 건강과 몸의 건강은 또 같이 가는 면도 있고요. 예를 들어서인지 기능이 또 떨어지면 그러면 밖에 못 나가겠죠. 그러면 신체 활통이 줄고 그러면 만성 질환도 악화되고 노세도 진행이 됩니다. >> 그래서 3프로TV나 뭐 손에 잡히는 경제나 네. >> 그런 거를 보고 듣는 게 >> 네. 큰 도움이 될 수 있죠. >>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 건강을 위해서 확실히 좋다는게 알려져 있고 >> 사실은 제테크에는 큰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 >> 제테크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그 결국에는 사람의 지능이 두 가지가 있거든요. 첫 번째가 유동 지능. 음유지능이라는 거는 어쩔 수 없이 떨어지거든요. >> 예. >> 20대 30대부터 IQ는 떨어집니다. 그런데 특히 전도협 기능 40대부터 조금씩 조금씩 떨어지거든요. 그런데 결정이라고 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총합 또는 작년에 작고하신 찰리 뭔거가 말씀하셨던 >> 내 지식의 격자틀. 그니까 기억력 떨어지는 걸 각종 다양한 복잡한 지식과 그게 버무려진 지혜로 >> 극복하면서 성능은 좀 더 높이는 거. >> 그렇게 가능하다는게 알려져 있고 그게 이제 총지능이 되는 건데 음 >> 그게 결국에는 이제 문회력이랑 또 관련이 있거든요. 이 건강해. 건강해라는게 건강과 관련된 정말 여러 가지 뭐 이거 먹으면 죽습니다. 뭐 독을 치우세요. 온갖 그런 요새 유튜브 정보들이 많지 않습니까? 음 >> 또는 정말근 MBC에서 사보로팀이 저한테 인터뷰를 하러 왔는데 뭐 삼다수 같은 그런 물이에요. 생수인데 >> 생수를 이제 라벨 가리를 한 거예요. 약간 범죄 조직 같은 거죠. >> 그래서 한 병에 80만 원 그 물을 파는 거예요. >> 음. >> 그래서 텔로수 그거 마시면 회춘된다. 사실 그런 것들을 이 그니까 노화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또는 건강에 대한 문해력이 있으면 일단 영화가 물 먹는다고 될 일은 없다. 이런 거 아실 수가 있으니까. 그게 되면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큰 돈 들여서 사서 나눠줍니다. [웃음] >> 그렇죠? 자, 그래서 여러 가지로 내가 이런 문회력을 만들어 놓으면 저는 일단은 건강을 지키는데도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 일단 요거 요거랑 이게 이제 연결되니까 >> 네. 네. 그다음에 내가 문회력을 지키고 총지능을 유지하게 되면 또 하나가 이제 투자나 이런 것들도 조금 더 멀리 보고 사력 깊게 할 수가 있고 실은 보이 스피싱의 대상으로 연배 있는 분들을 항상 선택을 하잖아요. 분들. 많이 배우신 분들도 이상하게 나이가 들면 >> 그런데 속으시는게 의학적인 증상입니까? >> 그게 어쩔 수 없는 건데이 사실은 판단력 그리고 빠르게 판단하는 등력, 순발력, 민첩성 단기 경영력 이런 것들이 이제 전두엽 기능이랑 관련이 있는데 >> 전두엽은이 앞에 있어요. 여기 >> 그렇죠. 특히 전전 두엽이라고 해서 이제 이런 의사 결정에 굉장히 중요한 고위 그런 기능을 하고 있는 뇌 부위가 있습니다. 그 >> 메모이 아니라 이게 뭔가 계산하는 프로세서가 앞에 있다. >> 네. 근데 이게 램 역할도 해요. 그런 걸 하는데이 전도 기능이 40대부터 좀씩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게 70대 정도가 되면 상당히 좀 떨어져서 왜 사실은 이제 어르신들 운전하시는 거 좀 보면 되면 통계도 있고 사고율이나 이런 조사도 있거든요. 아무래도의 순발력 떨어지고 이게 직진만 하시게 되시고 >> 그다음에 어떤 물체가 나타나도 바로바로 처리를 못 하게 되고 이런 거 >> 그게 순발력이 떨어진게 아니라 판단이 >> 네 >> 직진하면 안 되는데 직진해도 되겠구나라는 판단을 해 버리는 거예요. 빨리 프로세싱이 안 되는 거예요. >> 아, 느려진다. >> 네. 느려지고 전반적인 이런 반응이 떨어지는데 사실은 보이스 피싱도 어느 정도 그런 면이 반영이 되는 거죠. >> 음. >> 그런데 이런 것들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 정말 내가 계속 판단을 하기 위해서 결정을 만들어 놓으면 좀 도움이 되죠. 그러니까 실제 문회력이 OECD 선진국들 보면 다 20대, 30대부터 쭉 떨어집니다. >> 음. 음 떨어지 예를 들어 북유럽 국가 독서를 많이 하는 국가들은 거의 평평하게 가요. 이제 그러면은 건강해도 유지가 되고 >> 제가 정말 되게 안타까운게 이제 연배 있는 분들 뭐 젊은 분들도 비슷한데 >> 그냥 경제 신문 보고 투자하면 환율 제일 안 좋을 때 예를 들어서 달러를 더 사고 뭐 이렇게 반대 매매하게 되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을 조금 더 다양하게 합리적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긴 하거든요. 그래서 다양하게 공부하고 알아야 되는게 사실은 왜 3% TV를 매일 봐? 미쳤어. 어차피 자산을 우상향하는 거면 5년 내내 3프TV 안 봐도 관계 없어야 되고 >> 근데 3프TV를 보면 사실은 넓고 또 깊게 알 수 있어요. 제가 사실은 처음에 자산 분배에 대해서 배운게 3% 팟캐스트 그때 물론 책도 많이 봤는데 >> 그거 나도 옆에서 진행했는데 왜 나는 자산 분배를 못 하고 있는데 청취자는 하고 있지? 청취자는 [웃음] 근데 이게 불교에서 왜 삼학이라 그래서 계율을 지켜라. 그다음 선정된 상태를 유지해라. >> 그리고 또 지혜 그니까 인간에 작동하는 원리를 좀 알아. >> 그니까 일단은 원리를 알아야 되고 탐프로를 많이 보시면 사실은 원리를 알 수가 있거든요. >> 근데 그 원리를 제대로 알면 그다음에 실천이 조금 더 쉬워지고 >> 그렇죠. 그리고 실천을 해보면 좋은 경험을 하는 거거든요. 이게 삼학의 선순환인데 >> 저는 이제 라이프스타일도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저속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유지를 하시면 결국에는 뇌도 깨끗해지고 전업 기능이 좋아지고 편도체 갈라앉고 >> 그렇게 되는 상태에서는 당연히 맵단 음식 덜 당기고 이렇게 선순환이 생긴다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제대로 배우는게 중요해요. 확실하게. 그니까 예를 들어서 그냥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배경 지식 없이 TV 뉴스나 아니면은 경제 신문 일면만 보고 투자를 하면 계속 오르는 것만 따라다니겠죠. 또 하나 왜 공부를 계속해야 되느냐?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합니다.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고 AI 시대가 되면서 본인이 본인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 그렇지 공부한게 다 소형이 없어졌죠. 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게 의미는 없어졌는데 그리고 이게 또 트렌드가 너무 빨리 바뀌는데 >> 문제는 또 100년을 살아야 된다는 거죠. >>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계속해서 내가 옛날에는 칼 싸움만 할 줄 알았다면 이제는 총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되고 한 3년 뒤에는 드론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돼서 계속 공부를 해야 되고 걸 배우는 >> 어쩔 수 없이 >> 그런데 그 개인적으로 그런 거는 느낍니다. 나이 들어서도 나이가 들수록 공부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구나. 네느게 면 >> 우리 아들이 요즘 삼수생입니다. >> 음. 네. >> 그런데 가끔씩은 이제 진로 선택을 좀 해야 되잖아요. >> 내가 그러니까 수학 문제는 같이 풀어 주겠는데 진로를 선택할 때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까요?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고 있더라고요. >> 아 정말요? >> 잘 모르고 있어요. >> 저보다 100배는 더 잘 아실 것 같은데. >> 나도 정의원 박사님 정도로 알 때는 내가 다 안다고 생각했어. >> 근데 나중에 느낄 거예요. 점점 더. 지식이 많아질수록 모르겠어. >> 불가지론자가 되나요? >> 아, 뭐 점점 그렇게 되죠. >> 어, >> 그런데 문제는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공부를 많이 안 하면 심지어 몰라요. >> 아, 소크라테스 >> 그거 되게 어려운 개념인데 다 이해하시겠지? 그렇든 저렇튼 사람은 자기가 아는 수준에서 조언을 하기 마련이거든. 그러니까 지금 전국에 많은 대학생들, 전국에 많은 수험생들이 자기의 부모나 부모 세대로부터 뭔가의 조언을 받을고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들의 조언이라는게 진짜 옛날 올드한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고정관념의 결과물인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젊은이들은 나의 아이들은 내가 그런 정도를 기반으로 조언을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그래서 되게 위험하더라고. 그 내가 20살 30살 때는 내가 공부를 안 하고 지식을 잘 모르고 그런 결과로 내리는 선택이라고 하는 거가 가져오는 파장이 >> 음 >> 괜히 뭐 바가지 쓰거나 직장 선택 잘못해 가지고 또 후회보하던가 그냥 약간 그 정도인데 지금은 어디 가서 제가 이야기할 기회도 많아지고 그렇지 않은 분들이라도 최소한 자기 주변에서의 영향력은 되게 커지잖아요. 그런데 그거가 잘못됐을 경우에 그런 파급 효과가 너무 크더라고. >> 뇌가 굳어 버렸을 때 영향력. >> 그렇지. 뇌는 사람이 굳을 수 있지. 사람은 정말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삶에서 영향력이 커지는 시기가 자꾸 뒤로 갈수록 특히 이제 50대, 60대, 70대까지 초반까지는 굉장히 사회적인 그 영향력도 크고 자기 인생에서도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 이때 잘못된 결정을 내리거나 이때 지식이 약하거나 그러면 젊을 때 뭘 좀 잘 모르는 거하고는 전혀 다른 젊을 때는 투자 판단을 잘못해도 500만 원만 이르면 끝이에요.지가 그런 투자판실 수인 이거를 65세 하면 전재산을 다니까 >> 제가 그래서 기업 임원 강의 같은 데를 가면 항상 그 말씀을 드려요. >> 뇌가 깨끗할 수 있는 깨끗하다는 표현이 좀 웃기지만 전대업 기능을 잘 살려놓고 멀쩡한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되는 것들 말씀을 드려요. 잘 자야 되고 >> 잘 먹어야 되고 네. 그렇게 해서 뇌가 멀쩡해져야 되고 그래야 특히 내 밑에 사람이 많고 내가 관리하는 뭐 AUM이라 그러잖아요. 내가 자산 관리를 한다 그러면 아니면은 내 밑에 책임지는 매출력이 크다. 음 >> 그러면 그 영향을 받는게 커지기 때문에 >> 음 >> 더 그럴수록 뇌 상태를 잘 관리하셔야 됩니다. 말씀을 드리고 >> 그렇더라고요. 공부라고 하는 게요. >> 어릴 때는 공부를 엄마가 공부해라. 선생님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니까 그냥 했지. 왜해야 되는지 모르게 근데 공부를 잘하면 좋고 안 잘하니까 안 좋고 그게 있더라고요. 근데 그 정도가 우리는 학교 다닐 때 그게 오히려 크다고 생각하는데 공부 잘하면 좋은 대학 가고 공부 못 하면 나쁜 대학 가니까 그거는 지금 생각하니까 요만큼밖에 안 되는데 >> 나이가 40이 되고 50이 되고 60이 돼서 공부를 꾸준히 하면 이렇게 되고 그 공부를 안 하면 이렇게 되는이 두 개의 결과는 좋은 대학 나쁜 대학 가는 거보다 훨씬 더 큰 결과의 차이를 가져오는데 >> 우리는 그걸 모르고 왜냐면 학교 다닐 때는 너 공부 안 하는구나라는 걸 매번 매달 시험을 보니까 >> 일단 공부 못해 공부 안 하고 있네. 어떻게 하면 공부를 해야 되지? 막 고민하니까 내가 공부를 안 하고 있구나라는 걸 알지만 >> 나이가 40, 50 정박사님 나이 넘어가고 내 나이 되고 뭐 더 들고 하면 공부를 내가 안 하는 거를 몰라요. 아무도 뭐라고 안 해. >> 그렇죠. 아무도 평가를 안 해 주죠. >> 평가도 안 하고 점점 이제 나이가 들수록 더 평가를 못 하지. >> 더 왕고해지죠. >> 저 아저씨 진짜 업데이트 안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지만 >> 조형이 입을 다 물어 버리죠. >> 근데 이제 그럴 때 생기는게 필터 버블이죠. 그건 또 뭐예요? 왜 많이 알아? 왜 사람이 >> 알고리즘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탑뷰가 없으면 그니까 언더스탠딩 많이 보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그래도 좀 알 수 있잖아요. 그니까 글로벌하게이 글로벌이라는게 전반적으로 알 수가 있는데 >> 특정 이제 내용만 들어가서 보다 보면 >> 계속 내가 보는 것 또 뜨고 이제 그러면 지구 평평론이 계속 뜨고 그거 계속 보다 보면 지구가 평평한 줄 평평한 줄 알게 되고 그렇게 해서 자기 확신이 점점 강해지잖아. >> 유튜브 전체가 태극기로 가득차는 분들이 있지. 아앗 편집 편집 편집 그래서 그런 것들을 또 예방하기 위해서도 사실은 공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 맞아요. 내가 가진 영향력이라고 하는게 사람은 점점 나이가 클 수밖에 없어요. >> 훌륭해져서가 아니야. 훌륭해져서 영향력이 큰게 아니라 >> 쌓여온 세월에 내가 운용해야 되는 돈이 옛날에는 기껏해야 1천만 원이었다가 지금은 억대가 되고 있고 내가 옛날에 해야 될 거는 그냥 나의 일과였다가 지금은 여러 사람의 일과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우리 가족한테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자꾸 어쩔 수 없이 영향력은 커지는데 네 >> 이거의 판단을 내리는데 있어서 공부가 업데이트가 안 되면 >> 내가 바보 같은 판단을 내리고 있다는 거 자체를 모르고 그냥 인생이 계속 나락으로 가더라고요. 그거를 학교 다닐 때는 월말고사를 보니까 너 성적 떨어지고 있다 >> 아는데 어른이 되면 골로 가는 줄도 몰라요. 정말 나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해. >> 공부는 그래서 꼭 뭐 돈 버는 공부만 할 것도 아니고 계속 공부하는 건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많이 해야 돼라고 하는 것만큼 >> 그게 중요하더라고요. >> 네. >> 운동 전도사 공부 전도사. 중부전도사 이런 연구도 있습니다. 책을 보면 6분만 책을 봐도 스트레스 레벨이 많이 떨어지고 네. >> 또 글 쓰기를 열심히 하면 예를 들어서 내 생각을 표현하는 글 쓰기를 하면 또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우울 불안도 좋아진다. 이런 내용들도 있고 >> 또 그런 것들이 실제 치매 예방 효과도 있다. 이런 것들이 알려져 있는데요. 뇌의 입장에서 내 뇌가 편한 거 쇼폰 보면 편하죠. 그냥 계속 보고 있으면 편한데 누워서. 근데 언더스탠딩은 조금 이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집중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불편한 활동을 또 해야 머리가 많이 좋아진다는 그런 결과도 있습니다. 연배 있는 분들 대상으로 해 보면 편한인지 활동을 하는 것보다 또 불편한인지 활동을 해야 도움이 든다는 >> 안 배우던 거 억지로 배우고 >> 그런 거 억지로 배워야 된다는 것도 있고 >> 그 나이들만 참 그 새롭게 뭘 하는 거를 싫어하게 되나 봐요. 정말 >> 근데 그런 걸 또 해야 되는 거죠. >> 싫어하게 되는게 보통인 거 봐요. >> 그게 기본이죠. 뇌가 딱딱해지니까 그럴수록 조금 더 새로운 거, 불편한 거를 해봐야 되고 우리가 보통 이렇게 어떤 범위가 있잖아요. 행동하는 범위가 있고 생각하는 범위가 있는데 그 범위의 끝부분에 있는 데를 자꾸 이렇게 이게 주먹으로 두들겨 봐야 되는 거죠. 불편하게. 예를 들어서 그니까 연배가 늘수록 라이프스페이스 모빌리티라 그래서 내가 집 주변을 활동하는 반경이 줄어요. 이게 노가 심해질수록 당연히 줄어들고 결국에는 침대에서 살게 되죠. 다 줄어들면 >> 아 그런 거예요. >> 그러면은 노력을 해서 조금씩 더 신체 활동을 하고 바깥으로 나가면 >> 안 해보던 거 해보고 >> 그 수가 있고 네. 그런 불편한 걸 해 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 그래서 어떤 치매를 전문으로 하는 교수님은 아이폰이랑 갤럭시를 매년 바꿨으신대요. 불편하려고. >> 정말? >> 예. [웃음] 어. 그런 그 수님이 있어요. 뇌가 그럴 때 스트레스를 받고 그럴 때 시냅스가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 재원을 하면 그런 거 막 생깁니까? >> 네. 그 이혼하고 재혼하면 다른 사람과 살게 되잖아요. >> 아 >> 그러면 뭔가 이렇게 그 시냅스라는게 더 >> 아 근데 그 저는 >> 아 이분은 지난번 그 사람한 거는 좀 다르네. >> 그거는 제가 잘 모르겠고 연구를 안 찾아봤어. 근데 사별 연구는 있는데 이거는 제가 알아요. 사별을 하면 남자는 좀 기능이 나빠져요. >> 왜 그러죠? 왜 그 다 정말 그렇다 그러더라고요. 할아버지들은 정신 없어져 >> 막. 예. 예. 근데 이제 그 남성분이 돌아가시면 여성분의 삶의 질은 조금 더 좋아지고 >> 수명이 증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한테 좀 짐이죠. >> 근데 아무튼 그래서 좀 불편한 것들을 자꾸 하는게 좋고 이런 것들은 워낙 알려져 있고 그렇기 때문에도 공부를 좀 할 필요가 있는데 >> 워낙도 우리 사회가 공부를 잘 안 하는 사회이긴 하죠. 그렇직업력 개발원 이런 리포트한 걸 보면 >> 특히 이제 평생 학습 굉장히 안 하고 어렸을 때 수능 보기 전에 대부분의 공부를 해버리고 이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 그래 맞아. >> 정말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지만 생존의 문제가 앞으로 될 거 같아요. 100년을 살아야 되고 학교에서 배운 걸로 먹고 살기는 좀 쉽지가 않고 첫 직장에서 은퇴하는 연령도 되게 지금 낮아져 있지 않습니까? 40대 후반이고 >> 다양한 일 해야 되고 >> 네. 결국에는 지금 상황이 변해가면서 여러 가지를 새로 내가 무기를 장착해서 그걸로 현금 흐름을 만들어야만 되는 상황이 되었고 >> 그러니까 요약하면 학교 졸업하신 여러분 여러분들이 매달 시험을 안 봐서 그렇지 매달 시험을 진짜 보면 여러분들 성적은 정말 저를 포함해서 >> 우리의 성적은 정말 개판이다. >> 공부 안 하니까 해야 될 거 안 하니까 >> 내가 예를 들면 요식업을 하는데 독일의 역사에 대해서 내가 왜 알아야 되냐? 알아야 될 필요가 생긴다. 요식업과는 꼭 연결이 안 될 수도 있겠으나 본인이 24시간 동안 요식업만 하시는게 아니고 본인의 말 한마디나 본인의 그 결정이 영향을 주는 많은 분들이 있어서 이거는 시험을 안 본다고 공부를 안 하시면 안 된다. 나 스스로도 요즘 그렇게 느낀다라는 거고요. 언더스탠딩 같은 거 뭐 선경제 같은 거 처음에는 직업이니까 했잖아요. 해야 월급 나오니까 먹고 살 수 있으니까 했는데 하다 보니까 관심의 영역이 넓혀진다는 거. >> 음. >> 나는 음악도 좋아하고 운동도 좋아하고 사냥도 좋아하고 배 타는 것도 좋아하고 이렇게 다양하게 영역이 넓어진다는 거가 >> 네. >> 그냥 그게 인생의 랭킹이고 퀄리티 아닌가? >> 네. >> 그니까 저는 예를 들면 다음 세상에 또 이제 만약에 태어난다면 잘생기게 태어나 줄까? 아니면 돈 많게 태어나게 해 줄까? 아, 다음생은 너 어떻게 살게 해 줄까라고 신께서 물으시면 저는 몇 년 전만 해도 돈 많게 해 주세요. >> 아, 그보다 더 앞서서는 잘생기게 해 주세요. 딴 거는 내가 알아서 할게요. >> 이제라고 이야기했을 텐데 요즘은 정말 다양한 지식을 다양한 관심을 갖게 해 주세요. >> 관심이 있으면 그쪽으로 자꾸 이제 넓혀서 삶을 풍부하게 사는데 >> 네. >> 결국은 훌륭한 인생이라는 건 돈 많은 인생도 아니고 >> 음. 음. 잘생기고 예쁜 인생도 좋은 인생만인게 아니고 굳이 하나 고른다면 다양한 관심사와 다양한 주제의 접근을 통해서 그냥 인생이 폭넓게 >> 그럼 재밌잖아요. 항상 되게 재밌지 않습? >> 그냥 1차선 오솔길로 살다가 가는 사람도 있고 >> 12차선으로 살다가 가는 사람도 있고 어차피 한 번은 가죠. 뭐 가면 끝나는 거 인생이지. 그러나 그냥 그게 잘 살고 못 살고의 차이인 거 같아요. 어, 너무 공감되는데요. 여기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프로 님께서는 어떻게 공부하십니까? 요즘에 혹은 평소에 공부 습관 혹은 공부를 바라보는 관점. >> 진짜 좋은 질문이다. 공부는요. >> 학생 때도 그렇지만 어른이 돼도 >> 억지로는 못 합니다. >> 아니,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공부를 하냐고. >> 도파민이 안 나오면 >> 아, 그렇지. 예를 들면 내가 미식 축구에 대해서 공부를 하려고 해. 가나다순으로 하다가 미음이 미식 축구가 걸렸어. 오늘은 미식 축구 공부할까? 공부가 되냐고요? 뭔가가 자꾸 나를 긁어 주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된다고. >> 네. >> 어릴 때도 그렇고 나이가 들도 그렇고 공부 하시 하하 하시나요라고 저한테 질문하셨는데 저는 하루 종일 자극 받는게 일인 사람이잖아요. >> 그렇기도 하지만 이제는 이것도 공부하고 저것도 공부하고 대충 머릿속에 들어오니까 더 알고 싶은 것들이 되게 많아졌어요. >> 그 시간이 없지. 나한테 시간을 주면 나는 그래서 운동하러 안 나갑니다. 시간이 생기면. >> 아, 공부를 해요. >> 찾아보는 거지. 공부하고 알아봤해보고 그런 거지. >> 근데 저도 그래요. >> 음. 그 의학 연구를 하면 할수록 >> 그렇죠. >> 질문이 계속 더 많아지잖아요. 궁금한게 더 많아지면 논문이 엄청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 그러니까 그다음부터는지 알아서 가는 거예요. 긁어 주는게 필요하다는 거죠. >> 예. 예. 그러네요. 그니까 그래서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고 >> 음. 음어에가 있는지를 좀 탐색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고 >> 저는 공부에 대해서 이렇게도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 내가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고 잘하고 싶고 자기 효능감을 내가 잘했을 때 느낄 수 있으면서 황금성이 있는 거를 하면 제일 좋다. >> 그렇지. >> 이렇게 말씀 많이 드리는데 >> 음 >> 사실 오늘 위즈덤 칼리지 소개하러 오셨잖아요. >> 내가 오늘 그거 오늘 그거 팔러 왔습니다. >> 네. 그런데 송기령 박사님 나오시잖아요. 송기령 박사님이이 말씀을 이번에 또 경량문명의 탄생해서 많이 말씀을 하시잖아요. 핵계인 시대, 호명사회. >> 결국에는 본인이 잘하고 좋아하는 거 계속 갈고 닦아서 그거 가지고 본인이 먹고 살아야 된다. 그러려면은 평생 동안 계속 갈고 닦아야 된다는 거죠. 근데 그게 내가 좋아하는 어떤 분야도 가능하다는 거죠. 예를 저는 의사지만 말하는 그니까 입터는 사람이고 그리고 글 쓰는 사람이고 막 이런게 합쳐져서 사실은 표준 FM에서 지금 정현의 라디오 쉼표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 아 꼼꼼한 홍보 >> 아네 [웃음] 정현의 라디오 심표 저희 청치율 조사이 끝났습니다만 연락이 오면 정현의 라디오 신표 잘 듣고 있다 좀 말씀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 손에 잡히는 경제는 청취율이 너무 좋아서 홍보 안 하셔도 되죠. >> 네. 뭐 아 >> 손해피는 경제 청취자 여러분 혹시 청취율 조사 전화가 가면 정의원에 >> 무슨 심표? >> 라디오 신표입니다. >> 라디오 쉼표 그거 듣는다고 얘기해 주십시오. 와 >> 특히 이게 1년차 DJ는 청출 나름 중요하거든 밀어 주세요. 네 [웃음] >> 통기용부 사장님은 연말 특강 초청 연사시고 위지 칼리지 연사는 아니시라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 위선 팔리지는 내가 판다니까 왜 모 >> 아네 죄송합니다. 이거 편집해 주세요. 아무튼 송령 박사님도 나오시고 그래서 이런 말씀을 많이 주시는 거 같아요. 앞으로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고 우리는 결국에 지금 현재 우리가 들어가 있는 조직이나 이미 배워 놔서 안정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내가 바라보고 살 수 없다. >> 그렇 참. 인공지능 나왔으니까. 그 그분도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살게 되고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통찰를 그 책을 통해서 주셨던데 이번에 대학생들이 시험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푼다고 스커닝한다고 난리가 났는데 >> 저는 생각해 보니 야 인공지능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시험에 내니까 그렇지. 네인공지능을 항상 굳이 인공지능한테 물어보면 오는 지식을 >> 굳이 왜 외워야 되냐 공부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지식을 우리는 지금 갖고 있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되게 고민스러워요. 말씀하신 대로 그냥 찾아보면 다 나오는 걸 왜 왜 영상으로 듣고 왜 강의로 듣고 왜 왜 들어? 그런데 의사들도 가끔씩 어 요즘요 자꾸 등인지 허인지 여기가 계속 아파. 장을 좀검해요라는 연결거리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그런데 아 머리가 아파 계속 어 토할 거 같아요. 계속 머리가 아프지라고 하면 안압을 측정해 보야 되겠습니다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건 뼈대가 되는 지식은 있어야 된다. 즉 저희가 유튜브 만들어서 매일매일 그거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의 보람이라는 건 정말 훌륭한 지식을 많이 갖고 있는 분들 중에 그분들이 다 사회 세상에 나오시는게 아니라고요. 기꺼이 내가 세상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걸 알려줄래? 알려 줄게. 이거는 뭐 돈으로 보상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의지거든요. 약간 말씀을 끊고 들어가 보자면 결국에는 도널드 럼스펠드가 얘기했던 언노운 언노운 노훈 언노운 노은이 있잖아요. >> 근데 사실은 노은 언노운 그러니까 내가 무엇이 궁금한지를 알아야 되는데 >> 그래야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에서 모르는 그 범위로 한 칸 나아갈 수가 있는데 >> 그러면은 그 질문을 하면 인공지능이 대답은 해주 >> 그렇죠. 그렇죠. 근데 무엇이 궁금한지에 대해서 알려면 사실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도움이 되겠죠. 빠르게 그런 것들을 습득을 할 수가 있겠죠. 음론 인공지능을 통해습을 할 수도 있겠지만 상당히 효율적으로 현재의 글로벌 트렌드를 공부를 할 수 있 >> 인공지능을 부려먹을 만한 기초 지식은 필요한데 필요하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다양한 영역의 지식이 더 필요한 거 같고 그래서 매년 위즈덤 칼리지를 네 >> 뭐 저렴하진 않습니다. 50만 원대의 파니까 저렴하진는 않은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강사들을 많이 모으면 이분 출연료나 이런 거 생각하면 50만 원 받아서 열 개 팔면 막 손해고 그래요. 당연히 굉장히 많이 팔아야 돈도 되고 이익도 생기고 그래야 또 다음에 또 기획하고 이런 되게 어려운 선수는 아니라고요. >>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능하면 현재 21세기에이 대한민국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정말 훌륭한 분들이 안 나오신다면 어쩔 수 없이 그냥 안 나오는 거지 다른 분을 대체해서 넣지는 않는 >> 그런 방식으로 계속 모아서 >> 저희가 지식 콘서트 같은 그런 >> 패키지 영상을 만들어놨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은 그걸 이제 소개해 드리러 나왔고요. >> 네. >> 보통 이런 것들은 그 원래 가격은 얼마데? 뭐 50% 할인하고 오늘만 또 30% 더 깎아서 보통은 이렇게 합니다만 >> 그렇게 하시는 거 아닙니까? >> 아니에요. 할 수가 없어. 원가 구조가 그렇게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오늘 같은 경도 깎아져요 깎아줘요 해도 뭐한 5%나 10%밖에는 못 깎아드리는 구조이긴 한데 그거야 이제 형편이 되시면 뭐 구입해서 보셔도 좋고 >> 또 안 되시더라도 일일이 다 찾아서라도 같은 분이 유튜브에 많이 나오긴 해요. 저는 칼리지 모실 때 >> 유튜브에서 하셨던 얘기들 반복하지 말고 >> 음 >> 일부 인용이 되더라도 체계를 좀 다시 세우셔서 뭐 10강이면 10강 이런 식으로 만들어서 꼭 해 주십사 >> 시간을 좀 좀 더 들여 주십시오. 음. 부탁을 합니다. 정 선생님도 다행히 이번에 같이 동참해 주시기로 했는데 >> 네. 예, 일단은 시간을 굉장히 많이 주셔 가지고 주로 근데 유튜브에서는 이게 뭐 시간이 제한돼서 할말다 못 하고 >> 풀 버전이 있긴 있어요. 연배 있는 분들 용도 있고 또 젊은 분들 용도 있고 뭐 이제 기업 임무원 용도 있고 한데 그런 거 말고 조금 기승 정교를 다 이렇게 해서 제가 해보면 한시간 예, 한시간 반을 강의를 하면 짧아요. 해 >> 보니까 이게 메커니즘을 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못 하는 거죠.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 버전을 만들면 몇 시간이나 될까 6시간 이상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네 >> 이제 그러던 이제 참회 위지던 컬러지에서 연락을 주셔서 >> 그래서 한번 끝까지 한번가 보자. 그리고 여기는 경제와 투자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뭐 역사, 문화 이제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들을 많이 모아 놨고요. >> 지금 들어야 되는 지식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 정말 그 수각료가 부담스러우시면 이런 얘기 하면 또 회사 직원들이 뭐라고 하는데 [웃음] >> 난 두 세 명이 이렇게 >> 아 >> 이번 달에는 네가 듣고 다음 달에는 네가 듣고 그래 그렇게 하면 되잖아. 아 그게 말해 줘 하나? >> 아 그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저기 사장님이 이러시면 곤란한데 그래서 안 듣는 거보다 나아. 그리고 나 [웃음] 잘 모르겠지만 이거 한 2, 3년 지나면 아마 유지담 칼리지 2023 뭐 이런 거는 조금 싸게도 팔 거예요. >> 아 >> 하여튼 이거는 근데 다만이 퀄리티는 놓치지 않으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러니 여유가 있으시면 바로 사 보셔도 되고 여유가 좀 없으시면 조금 시간을 두시더라도 꼭 이렇게 풍부한 지식과 항상 접속하시기 >> 바랍니다. >> 와 연자 리스트가 장난이 아닙니다. >> 마이클 샌델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런 분들 섭외합니다. 어려워. 네. 와. 어. 이진우 대표님도 하시네요. >> 저도 안 하려고 했는데 >> 네가 하면서 강사들이 얼마나 어려움을 겪는지를 네가 스스로 느껴봐라. 그래서 저도 한 10여시간짜리 강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태 교수님도 있습니다. >> 김태 교수님 나오시고. >> 아, 김태 교수님 정말 시리즈 저 다 봤습니다. >> 음. 장동산 교수님. 김경 박사님도 계시고. >> 아, 박사학이 있는 분이신데 나만 나만 없네. 나만. >> 6시간 주셨네요. 어. 저한테 6시간 배정해 주셨네요. >> 조금 더 드릴까요? 다섯 시간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음. 사실은 섭외해서 한시간 떠들고 오면 그때그때 거기서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일 뿐인 경우가 많거든. >> 아, 너무 급해요. >> 예를 들어서 자, 간월적 단식이 왜 중년 남성에게 별로인가? >> 진짜 별로예요. >> 그러니까 예. 그니까 이거를 이 >> 그거 하려. 아니 그니까 그게 상황에 따라 다른데 별로일 수 있는 경우가 있고 뭐 이게 다양한데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조금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그러려면 제가 논문을 쭈르룩 말씀드리면 이해 못 하시니까 처음부터 쫙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 그렇죠. >> 그러면 사실이 간헐적 단식이 왜 별로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 사실은 그것도 한시간 이상 걸리거든요. >> 긴장기 해 드렸는데 사실은 오늘 솔직한 저의 마음은 열심히 만들었는데 만들도 아니까 비싸요. 한 50 50몇만 원 해. 그래서 그걸 많이 깎아들이기는 어려우니 >> 알아서 알아서 하시고 >> 뭐 그 야 넷플릭스도 그렇게 보는데 뭐 그리고 이거 아니더라도 다양한 지식과 평소에 이렇게 접속해서 업데이트를 하는게 의외로 중요하다요. 어른들은 특히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 줄 수 있다. >> 그렇기도 하고 나중에 내가 할아버지가 됐을 때 손자가 뭘 물어보면 뭔가 그 좋은 답을 해 줘야 그게 인사이트가 돼서 그의 인생도 바뀌고 그럴 거 아니겠습니까? 내가 뭐 빌딩을 물려 주겠어. 그런 걸 해주려면 내가 업데이트가 되어 있어야죠. >> 네. 예, 이제 슬슬 마무리할 때가 된 거 같은데요. 지금 고정 댓글 링크나 라이브 설명을 한 통해서 구입을 하시면 특가라는 부분을 한번 언급 이게 57만9,000원이 전가인데 보통 이러면 전가가 이런데 이번에 특별히 30만 원 거기에 여기에 모이신 분들에게는 특별히 19만9,000원에 그것도 24개월 할부로 들여야 요즘 트렌드이지만 >> 내가 진짜 이렇게밖에 안 되냐고 그랬더니 이렇게밖에 안 된대 어쨌든 5만 원 깎아 주네. 5만 원. >> 5만 원. 네. >> 너무했다 진짜. >> 예. 그리고 편집해서 올라가는 영상에서도 링크를 통해서 구입하시면 더 저렴하다고 이렇게 >> 제작진께서 전달을 요청하셨습니다. 교하세요. 내 아이디로 이렇게 같이 보는 거. >> 아 예. 아닙니다. 제가 구입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프로님 이렇게 출연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재밌네요. >> 제가 또 조만간 언더스탠딩에서 한번 불러주시고 >> 네.네 여러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 저녁 보내십시오. 저희는 다음에 또 재미있는 연사분들과 함께 여러분 함께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