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딜런의 입시비책] 얼리 지원에서 디퍼 되었는데 RD에서 합격할 확률은??

Dylan101 -미국대학 입시비책15:19

Transcription

[음악] 안녕하세요. 드드 입시의 재입니다. 대학 지원 과정은 길기도 하지만요, 감정적인 소비가 큰 일이기도 하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면 그동안의 모든 어려움이 사라지겠지만, 입학 결정을 기다리는 순간은 너무 초조해서 어떻게 결정이 나오든지 빨리 결정이 났으면 하는 마음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디퍼가 돼서 입학 결정이 보류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과연 디퍼 후에도 여전히 합격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오늘은 대학 입시에서 '디퍼'가 된다는 것의 의미, 그리고 디퍼 후에 합격 가능성에 대해서 알려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디퍼 이후에 합격한 학생들의 수나 디퍼 합격률은 규칙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학교마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대학들은 그 디퍼 학생들의 합격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매년 얼리 지원에서 디퍼 되는 학생 수는 학교마다 다르고요, 많은 학교가 디퍼 통계를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최상위권 대학들에서 합격하지, 합격되는 얼리 지원자들 중에 대부분을 뭐 디퍼 시키는 것을 종종 보게 되는데요. 이런 일은 뭐 드문 일은 아닙니다. 얼리 지원자 풀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고, 자격을 갖춘 많은 지원자들을 거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최소 인권 대학들 모두가 또 그런 것도 아닙니다. 2023-2024년 지원 주기에 785명 학생이 이대에 원서를 지원했습니다. 이 지원자들 중에 709명이 입학을 했고요, 20%가 레귤러 라운드로 디퍼 됐습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지원자들을 뭐 그니까 수락하거나, 거부하거나, 또는 유예의 조치를 합니다만, 뭐 타운과 같은 또 다른 대학들은 얼리 라운드에서 하지 않은 모든 지원자들을 시킵니다. 조지타운 대학에 따르면요, 디퍼 된 지원자의 약 15%가 레귤러 라운드에서 입학을 한다고 합니다.

입학 절차의 연간 추세와 그 변화도 통계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조지아대학교 같은 경우는 2025학년도에 지원한 만 명 이상의 학생들을 디퍼 시켰는데요. 이는 전년도에 6800명보다 증가한 수치입니다. 왜 이렇게 그 디퍼 된 학생들의 숫자가 증가했냐 하면, 이 대학교는 코비드-19으로 인해서 원서 정책을 커먼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을 했고요. 이러한 선택적인 정책을 채택한 덕분에 조기 지원자가 그 얼리 지원자가 27% 더 늘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레귤러 디퍼에서 그 학생의 약 5%~10% 합격시킬 것이다라고 뭐 추정해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요. 일부에서는 종종 레귤러 합격률과 거의 뭐 같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 추정치는 정확한 수치는 아니고요, 상당히 포괄적인 것이고 또한 모든 학교에 적용되는 것도 아닙니다.

어 일부 학교의 그 디퍼 합격 통계에 대한 재산 분석은 밑에 표와 같은데요. 어 보시다시피 어 많은 학교들은 이게 뭐 정해진 룰은 아닙니다. 그렇지만은 여기 보시면은 유펜 같은 경우에는 99.5% 그리고 또 코넬 같은 경우 10% 미만, 조지타운 대학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5% 정도, 그리고 유니언 같은 경우 10%~15%, 그리고 조지아텍이 약 20% 이하로 나와 있고요. 보스턴 칼리지 같은 경우도 15%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 반면에 유시 같은 경우, 유 시카고 같은 경우 0.5% 정도밖에 안 되고요. MIT 1.8%, 조지아 4%, UN 1.7% 정도로 나와 있네요.

보시다시피 뭐 사실 일반적으로 연기된 후에 그 디퍼 된 후에 합격할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특히 미국 최고의 대학 중에 하나에 지원을 하셨다면 더욱 그렇죠. 지원자들은 일반적으로 강력한 지원서를 작성을 하기 때문에요. 어 뭐 일반적으로는 성적 자체가 우수한 학생들이 대부분 얼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최선을 다 했다라는 것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디퍼 된 후에도 항상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디퍼 됐다고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요. 너무 막 이렇게 실망하실 필요는 없고요. 아직까지 기회가 있다라는 점은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다면 대학에서 '디퍼'가 되었다라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앞서도 언급을 드렸지만, 얼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학에 지원할 때 세 가지 중에 하나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할 수가 있습니다. 지원서가 받아들여지거나, 수락되거나 (accept), 거부되거나 (deny), 또는 defer (유예)가 됩니다. 연기가 되죠.

지원서가 디퍼 되면요, 입학 위원회가 레귤러 디시전 지원자 풀과 함께 지원서를 다시 검토하겠다는 의입니다. 따라서 미리 포기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디퍼 된 대학 지원서와 거부된 대학 지원서 사이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는 겁니다. 디퍼가 되었다면 그 지원서가 입학 위원에서 계속해서 진지하게 고려할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 그럼 디퍼의 이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죠. 디퍼 된 상태가 되면요, 사실 뭐 학생들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실망스러울 수도 있고요. 이미 패배한 기분은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디퍼 됐다고 희망을 이을 필요는, 완전히 이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원한 학교가 진심으로 여러분들에게 관심이 만약에 없었다라고 한다면요, 여러분 지원서는 디퍼 되지 않고 거부됐을 겁니다.

디퍼 된 이유야 학생마다 다르겠지만, 몇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우선 대학에서 지원서를 검토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얼리 전형은 레귤러 전형 때보다 검토할 시간이 적습니다. 보통 11월 1일 정도에 마감을 하는데, 그때서부터 12월 초나 12월 뭐 11, 15일 뭐 나눠져 있지만 보통 12월 중순 정도에 발표하는 것을 계산을 하면 레귤러 때보다 훨씬 그 검토 시간이 적다라는 얘기가 되죠.

또한 아직 레귤러에 지원하는 학생 풀이 어떨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충분히 확신이 선 지원자들을 우선적으로 빠르게 뽑는 편입니다. 따라서 충분히 자격은 있지만 아직 확신이 가지는 않는 지원자들에게 포괄적인 검토를 하기 위해서 때때로 추가 시간이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균형 잡힌 캠퍼스를 만들고 싶어서입니다. 대학은 인종이나 지역뿐만이 아니라 재능과 특기에 있어서도 다양한 자원을 얻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학생들이 서로에게서 배우고 세상에 대한 자신의 견해에 도전하는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미국의 대학들은 입시에 있어서 상당히 비중 있게 '다양성'이라고 하는 것을 그 다양성을 고려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성적이 비슷하다고 해도요, 얼리 지원하는 학생들의 특징에 따라서 불리할 수도 또는 유리할 수도 있게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나와 비슷한 대학에서 볼 때 나라는 사람을 규정하는 어떤 특징, 나를 나라는 사람을 갖다가 규정하는 어떤 그 고리에 비슷한 성향의 학생들이 많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불리하게 적용할 것이고요. 반면에 조금 내가 독특한 유형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는 반대로 유리할 수도 있게 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지원서가 그 학생이 낸 지원서가 조금 불완전한 경우를 들 수가 있습니다. 대학은 지원자가 어느 정도 자격을 갖춘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확신이 안 서는 경우에 12학년 때의 성적과 활동을 통해서 대학에 진학을 한 이후에 좀 더 잘할 수 있는지 그 잠재력이 있다라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아시다시피 얼리 지원은 11월 초이기 때문에 12학년 성적이 전혀 안 들어가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 12학년 성적까지 확인하고 싶어 할 경우에 디퍼 시키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디퍼 된 경우에 얼리 접수 원서 접수 후에 얻은 그 최근의 업적이나 상 또는 성적 향상된 거 같은 그런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수가 있게 되죠.

지원했던 결과가 디퍼 되었다라는 통지를 받은 후에 처음에는 실망스러울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랫 동안 감정에 빠져 있기보다는요, 여전히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레귤러 라운드에서 다시 합격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되겠죠. 자, 그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우선 먼저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방법은요, 그 관심 편지라고 하는 것을 'Interest Letter'라고 하는데 그것을 제출하시는 겁니다. Interest Letter는 입학 위원회의 입학에 대한 진지함을 보여주죠. 이 편지에는 입학이 허가되면 등록을 하겠다는 의사를 그 얘기를 하고요, 또 해당 대학이 자신의 관심사와 목표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다시 설명해야 됩니다. 어 혹시 12학년 때에 추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과정, 과외 활동 및 연구 기회가 있다면 그런 것들을 언급하셔서 쓰시는 것을 권합니다.

일부 대학 같은 경우에는요, 사실 짧은 이메일이나 또는 해당 대학 포털 어카운트에서 간단히 클릭만 하면 되는 식의 그런 다른 방법을 선호하기 때문에 대학이 원하는 방식이 무엇인지를 확인하시고 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높은 성적을 유지를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2학년은 전력을 다해서 GPA를 높게 유지해야 합니다. 1월 말, 중순이나 말쯤 나오는 겨울방학 끝나고 나오는 그 중간 성적표 (mid-term report) 같은 경우에는 마지막 학년에 학업적인 우수성을 계속 보여주었음을 증명하게 됩니다. 대학 지원이 되었다고 실망해서 공부도 안 하고 그래 가지고 성적이 떨어지게 만들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높은 GPA를 유지를 하시면 이후에 추가 합격될 가능성이 더 높을 뿐만이 아니고요, 혹 뭐 다른 학교에 갔다가 2학년 때 편입을 계획하는 경우에도 이 성적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 세 번째로 업데이트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많은 학교에서는 디퍼 후에도 연락을 유지하고 지원자에 대한 변경 사항을 업데이트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높은 성적을 받는 것 외에도 지원 자격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뭐 새로운 과외 활동을 하거나, 상이나 호를 받았다면 대학에 알려 주셔야 됩니다. 지역 사회 봉사 프로젝트는 지역 사회에 기여하려는 그런 의지를 보여주고요, 상이나 수상은 지원자의 노력과 재능을 보여 줄 수가 있습니다.

만일 대학교에서 그 새로운 추천서를 허용하는 경우에는 어 이왕이면 다른 분에게 추천서를 요청하는 것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학생에 대해서 다르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에게 추천서를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새로운 추천서가 이미 제출한 추천서와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한번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면요, 차별화가 매우 중요한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꿈꾸던 대학에서 받은 그 결정 보류라는 소식은요, 사실 불합격만큼이나 실망감과 분노를 일으키실 수가 있습니다. 아니 어 또는 뭐 한편으로는 그나마 다행이다라는 안도감을 느끼는 학생들도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이제는 다음 단계를 생각하셔야 될 때입니다.

디퍼 된 경우에 대학은 업데이트된 성적 보고서를 요구를 하고요, 여러분들은 고등학교에 이를 요청을 하셔야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대학에서 요구하는 것은 이것뿐일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대학들은 학생들이 추천서나 과외 활동 업데이트 또는 그 관심 편지 (LOCI) 같은 그런 추가 자료를 제출할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학생 여러분들께서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게 이게 무엇인지, 제공하는 것이 적절한지 결정을 하시고요, 이에 대한 지침을 따르셔야 됩니다.

만일 대학에서 디퍼 된 학생이 추가 지원 자료를 제출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적으로 명시한 경우에 다른 것을 보내시는 것은 결코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뭐 가장 흔한 경우가 추천서 같은 경우에도 뭐 두 개만 보내라 또는 한 개만 보내라고 이렇게 딱 명시가 된 경우에 뭐 옵션으로 보내는 건 괜찮습니다만 그런 게 아니고 딱 그것만 보내라고 했을 때 어떤 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더 많은 것을, 더 다른 분들의 추천서를 더 많이 이렇게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결코 도움이 되지가 않습니다.

아 또한 한편으로는 그 레귤러 디시전 지원서를 다른 학교에 대한 그런 지원서를 계속해서 작성을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에게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대학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물론 원하는 학교에 디퍼 된 경우에 그 디퍼가 나중에 기다려서 합격으로 바뀐다면 더 좋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의 가치를 인정해 줄 많은 대학 중의 하나와 더 멋진 미래를 계획할 기회를 결코 망치지 않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입시 전문가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