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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h [음악] [음악] [음악] 투 [음악] 할렐루야 주 예배가 나오신 여러분 주님의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기쁨으로 찬송하며 [음악] 나아갑니다. 또 좋은 것으로 예배하시고 오늘도 우리를 기다리신 주님 앞에 기쁨으로 찬송하며 나아갑니다.
두려워 말라 두려워 말라 낙심치 말라 겁내지 말아라 주가 시작한 그 사랑 이루신다. 항상 기뻐하라 싫지 말고 기도 범사에 감사하라 주가 약속한 그 사랑 이루신다.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두려워 말라 두려워 말라 낙심지 말라 겁내지 말아라 주가 시작한 그 사랑 이루신다. 항상 기뻐하라 상하라 쉬지 말고 기도에 감사하라 주가 약속한 그 사랑 이루신다.
더 좋은 것으로 더 좋은 것으로 예비하신 하나님 계획하신 끝도 날 인도하시네 이름으로 오직 이름으로 하루하로 살리라 십자가 그 길을 나도 [음악] 따라리라 두려워 말라 두려워 말라 아쉽지 말라 겁내지 말라 주가 시작한 사랑 이루신다. 상하라 쉬지 말고 기도 감사해 감사하라 주가 속한 내 사랑 이루신다. 더 좋은 것으로 더 좋은 것으로 예비하신 하나님 계획하신 끝 날 인도하시네 오직 믿음으로 오직 믿음으로 하루하루 살리라 십자가 그 길을 나도 따라 합니다. 더 좋은 것으로 더 좋은 것으로 예비하신 하나님 계획하신 빛대로 날 인도하시네 [음악] 어디서 오직 [박수] 믿음으로 하루하루 살리라 십자가 그 길을 나도 따라리라 나도 따라가리라 나도 따라 하리라 나도 따라리라 나도 따라하리라 아멘 할렐루야.
즐겁게 찬양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열리 하나님께 마음을 열리 나의 영혼 나의 영혼 주를 기뻐해 시실하신 주를 찬양해 내게 채우시는 내게 채우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내가 더 뜨겁게 찬양하리 [박수] 내 손을 높이 들고 입을 그게 열명 주님 채우신다 말씀하셨네 할렐루야 오 할렐루야 주 찬양해 우리 모임 중에 임하시는 주 [음악] 찬양해 [음악] 다시 한번 즐겁게 즐겁게 찬양하면서 하나님께 마음을 열리 나의 영혼 주를 기뻐해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내게 채우시는 내게 채우시는 하나님 [음악] 이시기에 내가 더 뜨겁게 찬양하리 내 손을 내 손을 높이 들고힘을 크게 열며 주 채우신다 말씀하셨네 할렐루야 오 할렐루야 주 찬양해 우리 모임 중에 임하시는 주 찬양해. 다시 한번 내게 채우신 하나님 내게 채우시는 [음악] 하나님이시기에 내가 더욱더 뜨겁게 게 찬양하리 내 손을 내 손을 높이 들고 길게 열며 주님 채우신다 말씀하셨네 할렐루야 오 할렐루야 주 찬양해 우리 모인 중에 우리 모임 중에 임하시는 주 찬양해 찬양해 [음악]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음악]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음악] 찬양해 찬양해 [음악] 찬양해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아멘.
시편 기자는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내가 그로 인하여 주의 윤례를 배웠습니다 고백합니다. 여러분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그 고난을 통하여서 여러분이 땅 가운데 우리가 소망을 찾지 아니하고 그 고난을 통하여서 더 좋은 것으로 예배하시고 기다리시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음악] 축복합니다. 함께 오백합니다.
내 주를 가까이 내 주를 가까이 아케하 십자가짐 같은 고생이나 내일생 내일생소원을 일 찬송하면서 주께 더 [음악] 나가기 원합니다. 내 곳에 가는 것 내 고생 나는 것도 돌백에 보자 돌백게 되고자 가슴 [음악] 니다. 꿈에도 소원이 꿈에도 소원이 늘 [음악] [박수] 찬송하면서 주께도 주께도 [박수] 나가기 원합니다. 우리 목소리 높이 고백합니다. 찬송에 가는 찬성에 가는 거하여도 생명길 생명길 은혜로다 제목 고백합니다. 천성해 가는길 찬송에 가득길 범하여도 생명길 생명길 은혜로다 천사 천사 부으리 내 찬송하면서 주께도 [음악] 주께 [음악] 나가니라 우리의 고백입니다. 숨질 때 되도록 숨질 때 되도록 찬송하면서 주께서 나가기 원한 기도입니다. 주께 더 나기 원합니다. 주께 더 원 우리 함께 고백합니다. 온마가 나해 온마가해 사랑합니다 [음악] 온마가 주 알기 원하네 내 모든 삶 당신이 주만 섬기리 온다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온다의 주님을 사랑합니다. 온다리 몸다해 주 알기 원하네 내 모든 당신 것이 주만 섬기리 오소리로 힘을 다하여 온 맘다해 온다해 사랑합니다 [박수] 만다해 주 알기 원하네 내 모든 하신 것이니 주한 섬기리 온망해 [음악]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주 앞에 모인 주의 백성들이 찬양을 통하여 고백한 것과 같이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도 그 고백에 합당한 삶을 살고자 주의 부르심 응답하이 자리에 나온 성도님들 주님 기억하시고 오늘도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그 들려지는 그 말씀 깨닫게 하시고 또 그 부르침 응답할 수 있는 복된 주일 예배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기름부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제 한 주간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감 또 살아가지 못함의 인생을 주님께서 너무나도 잘 아십니다. 저희들의 아버지 하나님 죄를 기억하시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죄를 시키시고 또 우리를 주님 앞에 사해 주신 하나님 은혜를 깨닫게 하시고 그 은혜에 감사하여 이 시간도 주님 앞에 영광 예배를 드릴 때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고 주 이름에 높임받는 복된 시간 될 수 있도록 기름부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멘. 이 시간도 예상치 못하고 이기지 못하는 사건 앞에 흔들고 있는 지체들과 가정들이 있다면 아버지께서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굳건이 붙잡아 주시고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따라 가정과 그 삶을 세워 주시고 아버지의 마음에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하는 것 주님께서 응답하여 주셔서 주님의 살아 동행하심이 그 삶 속에 증거될 수 있도록 양손들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 육신의 질병과 또 마음의 고통과 삶의 여러 가지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서 그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주님 주님께서 주의 말씀의 능력으로 굳건히 붙잡아 주시고 하나님이 치유하신과 회복하심과 주님의 구원하심의 그 은혜가 그 삶속에 나타날 수 있도록 양손 들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이 시간도 열방의 주의 복음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 기억하시고 그 모든 선교사에게 주 앞에 더욱더 풍선한 열매 맺게 하시고 주 앞에 복되게 쓰임받는 아름다운 삶 수 있도록 주님께서 기름부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이 시간 저희들이 살아가고 있는 미국 땅과 조국 대한민국을 기도할 때에 다시 한번 기도 없는 것은 아버지 그 나라와 백성들이 이끄는 지도자들에게 무엇보다도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 주시고 항상 아버지 주님의 뜻대로 쓰임받는 주님의 귀한 지체들 되게 하시고 그 나라와 백성들이 마지막 때에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그런 복된 나라 복된 민족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시간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베푸신 그 은혜에 감사하여서 드려지는 물질 주님 기억하시고 드림의 손길 부족함 없도록 주님께서 늘 좋은 곳으로 재워 주시고 또한 이 물질이 아버지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쓰임받는 복된 물질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축복하시며 우리 성도님들의 가정에 필요한 모든 걸 주님께서 채워 주시고 또 직장과 사업과 학업도 주님께서 꼭 기억해 주셔서 늘 하나님의 풍성함을 누리어 증가하는 복된 삶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온전히 역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아버지 여러 모양 모습으로 섬기는 주님의 귀한 지체들 지금 기억하시고 특별히 오늘은 셀 주일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 각 셀 우리에서 수가하시는 모든 기억자님들 또 우리 교장님들 셀 리더들 기억하시고 우리 셀원들과 함께 주의 말씀 가운데 은혜를 나눌 때에 하나님의 귀한 권면과 권위와 치유하심고 회복하심이 그 삶 속에 나타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 드릴린 찬양과 우리 또 찬양대 찬양팀 오케스트라 또 우리 미디아 또 주방에 섬기시는 분들 또 오늘 교육부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지체들 하느님께서 꼭 기억해 주셔서 예배 때마다 주님의 사역사 증거되 증거되며 또 우리 모든 부서와 또 모든 예배가 말씀과 기도로 세움받는 복된 주일 될 수 있도록 양손들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우리의 기도를 부르시고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소서. 아멘. [음악]
오늘 주시는 말씀 누가복음 16장 19절로 마지막 3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6장 19절로 31절까지의 말씀 저희들 한 절씩 교독해 주님께 올리고 31절 말씀 한 몫을 합독해 주님께 올리겠습니다. 한 부자가 있어 자세옷을 입고 날마다 허롭게 즐기더니 나서로 이름하는 한 거지 헌대의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려 하매 심지어들이 와서 그 헌대를 핥더라고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아버지를 나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예 너는 살살 살살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 없게 하였느니라.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서를 내 아버지 집에 보내소서 그들에게 그들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아버지 다 같이 이르되 모세와 선지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자가 있을지라도 거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아멘. 하나님께서 저희들이 주시는 귀한 말씀입니다. 우리 시 글루의 찬양대 주앞에 기한 찬영 올립니다. [음악] [음악]
주여 치자 오주여 차로 최고의 최고의 나를 기다려 내 주 내 주여 나침마차를 타고 주여 나를 아침마차를 타고 시선을 기다려 내 주여 형제 함께 가려한 주 앞에가 앞에 가려나 예수 나 기쁜 마음으로 마찬 기나리네 주여 다리 같이 마찬을 가고 주여를 같이 가고 재물의 재물의 나를 기다려 내주 내주여를 마찬를 타고 주여 나를 마찬를 타고 제을 기다려 예수 주여 형제 함께 가려나 예수님 앞에 가려나 주님 얼굴 을러가네 나 기쁜 마음으로 마차 [음악] 기다리네 내 마음은 계시기던 날두사 [음악] 내 [음악] 찬주여 주여 주제라 내 주 내 주고 나의 주를 만찬에 침만에 가라 오 [음악] 주만찬을 [음악] 다니 주의 영광으로 [음악] 할렐루야 아멘. 한번 서로 키 인사하겠습니다. 마차 타실 준비가 되셨습니까 예 예 어떻게 우리 성도님들 마차실 준비가 되셨습니까 아멘 예. 오늘 우리 이현성 권사님 또 우리 글로 찬양대 귀한 찬양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차 타실 준비가 되셨느냐 예 우리 성도님들이 마차를 타시려면 우리 성도님들이 신부 단정을 하셔야 합니다. 아멘 음 음 왜냐면 이 마차는 그냥 마차가 아니라 신랑이 신부를 데리러 온 마차거든요 아멘. 그러면 신부가 딱 문을 열었는데 아 신부 단장이 안 돼 있어 그럼 어떻겠어 섭습하겠죠 안 태우겠죠 예 에 웃을 얘기는 아니지만 우리 성도님들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주님께서 이제 우리를 데리러 오실 때에 우리 신부장 신부단장 잘하신 분들 우리 한 분도 빠짐없이 지금 그 신부 단장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할렐루야 예.
교회 여러 광고가 있는데 우리 성도님들 꼭 주보 또 우리 교회 페이스북 또 웹사이트 잘 참고하시고 특히 오늘은 셀 선데입니다. 가급적이면 우리 성도님들 세일선데 있잊지 마시고 미리 어 방 예약하셔서 우리 셀 예배 교회에서 드려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리고 또 이를 위해 수고하신 우리 셀 리더들 또 우리 교장님들 또 우리 교육자님들을 위해서 늘 함께 기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조만간 우리 준비될 은혜 동산을 위해서 우리 특별히 함께 기도해 주시고 또 아직 등록하지 못하신 분들 혹시 마음에 또 감동이 되시면 꼭 등록하셔서 이번 우리 남은성 은혜동산 일기 어 또 하나님의 귀한 은혜가 어 나눠지는 복된 시간 되기를 주님 간절히 축구합 축원합니다. 아멘 예. 내 나가시면서 보시면 원동산에 대한 어 또 내용 아 또 이렇게 등록 준비돼 있기 돼 있기 때문에 꼭 기억하시고 함께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9월부터 우리 교육부 여러 어 이제 새로운 사역이 준비되고 있는데 특별히 토요 한글학교 우리 성도님들 혹시 자녀나 또 선주들 있으신 분들 어 미리 말씀드려서 또 이번 4월부터 등록이 시작되는데 조기 등록하시면 디스카운트가 있다고 합니다. 네 운트 사용하시고 혹시 또 질문 상항 있으시면 우리 정면 집사님 여기 지금 앞에 앉아 계신데에 또 우리 그천 집사님 우리 두 분께 여쭈어 주시면 좀 더 자세한 내용 또 교회 부사에서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그월서부터는 이제 금요 저녁에 어 우리 어린들을 위한 아 아이카레 저기 뭐죠 어 어화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우리 작년 우리 금요 예배 드릴 때에 우리 어린아들을 위한 어나 준비되고 그다음에 우리 중고등보 계속 같이 예배드리고 대영 회중 기도 예배 있습니다. 잊지 마시고 또 성도님들 9월부터 잘 잘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 제가 이 강고는 어떻게 해야 할지 좀 제가 좀 망스리는데 어 지금 성도님들 어 지금 미국이 좀 이게 이제 이민법이 굉장히 강화되고 있는 건 아시죠. 그러면서 여러 가지 이제 의견도 나오고 특별히 이제 우리 한국분들 가운데에 이 신분의 이제 문제 때문에 지금 많이 어렵고 또 이렇게 두려움으로 있다는 분들 또 그런 소식 듣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 최근에 제가 들은 소식으로는 어 한 그 남미 콜롬비아 그 가정에 그 이제 부모가 어 불법 체 체류자로 있다가 영주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제 콜롬비아를 방문하고 북하다가 그 걸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추방당한다는 그런 소식을 들었는데 그 추방당 이유는 뭐냐면 그분이 영주권을 받았다 하더라도 어 불법 체류자의 기록이 있었기 때문에 어 그 추방을 당한다라고 이제 어 그런 소식이 들려옵니다. 어 제가 어 이 오늘 이 광고를 하면 성도들한테 불법을 이렇게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린 건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 해서 우리가 법을 어기고 또 살아가는 것도 하나님 앞에 옳지 않은 것이죠. 그렇지만 또 우리 현실이 성들 가운데 또 주위에 지금 불법을 체류하시거나 아니면 예전에 불법 체류자 있다가 지금 영주권을 받으신 분들 계시면 그냥 제가 권면하고 싶은 것은 당분간 당분간 어 외부 출입하시는 거를 좀 이렇게 자제하시고 어 또 우리가 기도하면서 정말 이 미국 땅이 원래 이제 이민자들로 세워지는 땅인데 어 저 하나님의 그 지혜로 또 하나님의 선한 뜻이 또 이루어주고 우리가 뭐 누굴 탓하기보다는 우리 각자가 또 내가 어 하나님 백성으로서 올바로 살아가는 모습이 무엇인가 이게 또 정치적인 어떤 색깔도 있기 때문에 뭐 제가 꼭 어떻게 말씀드리기 좀 어렵지만 아무튼 성도님들 어 요때에 지혜롭게 지혜롭게 행동하시고 또 우리가 기도하면서 특별히 이제 우리 주위에 어 그 불법을 체류하시면서 또 신분이 확실치 않은 이런 우리 청년들도 있고 또 우리 가정들도 있는데 또 그분들의 어려움 우리가 공감하면서도 하나님의 또 선한 방법과 선한 뜻대로에 또 그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야겠죠. 그래서 참 참 어 이러한 어 이런 어떤 현실적인 문제로 접했을 때 저도 참 마음이 어렵고 특히 우리 청년들 중에서 이제 좋은 의도를 가지고 미국에 유학 왔다가 형편상으로 어려워서 한국 돌아가지 못하고 이제 시간이 지나서 이제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청년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참 제가 그 청년들을 어떻게 조언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예 어 그게 참 황당할 때가 여러 번 있습니다. 목사님 제가 다시 한국 돌아가야 합니까 아니면 그냥 불법으로 체류하다가 어 좋은 또 시민권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하기 원하는데 또 그렇게 만나는 것도 쉽지가 않죠. 그 청년들끼리 우스운 말이 있어요 사람을 이게 누구를 사귀더라도 먼저 신분을 확인할 수밖에 없다고. 그래서 본인도 불법 채 주자데 그 사귀는 자매나 형제가 그 사람도 신분이 정확지 않으면 서로 아무리 좋아해도 어 그 신분 때문에 서로 이렇게 그냥 쉽게 교재할 수 없는 참 그런 얘기를 들어보면 마음이 참 아 쓰리고 또 마음이 아픈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어 그리고 아무튼 우리 성도님들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너무 쉽게 얘기하지 마시고 함께 기도해 주시고 또 위로해 주시고 또 하나님의 지혜로 그들의 또 미래를 잘 어 이렇게 기획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예. 제가 잠깐 기도하고 오늘 주시는 말씀 다 같이 보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 오늘 주시는 말씀 우리 마음에 새기게 하시고 또 말씀의 죄성 듣게 하시고 또 우리 각자 삶 속에 우리가 처해진 상황에 아버지 우리가 주님만을 의지하며 또 주님만을 바라보며 또 여러 가지 우리의 삶이 묶긴 것과 또 흘 흔들리는 것이 있다면 오늘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따라 굳건이 세워지는 우리 모든 성도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기름 부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아버지 신분의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여서 지금 두려움 가운데 있는 가정들 또 지체들 있습니까 아버지 꼭 기억하시고 좀 이 어려운 때에 무엇보다도 사람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한 뜻을 분별하여서 그 뜻에 순종할 수 있는 주님의 귀한 백성 되게 하시고 아버지 하나님 그 모든 미래를 주님께서 꼭 책임져 주셔서 하나님의 선한 뜻과 주님께서 계획된 것들이 아름답게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기름부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도록 간절히 교회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한번 다시 인사하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예. 어 날씨가 좀 따뜻해지면서 봄이 왔다 생각했는데 또 추워지네요. 우리 성도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 위해 아멘 예.
자 오늘 이 본문과 함께 주어진 말씀의 제목을 제가 묵상하면서 우리 성도님들께 먼저 한 가지 질문을 여쭈겠습니다. 자 우리 성도님들은 성도님들은 인생의 반전을 믿으십니까 예. 자 인생에는 무엇이 있다 반전이 있다 예. 아마도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에 목사님 사실 제 인생을 가만히 보면 제 인생은 반전의 연속입니다 라고 말씀하신 분들 계실 겁니다. 그렇죠 왜 우리 인간은 미래를 예상할 수 없습니다. 예측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계획을 짜고 나 자신의 어떠한 삶의 미래와 자녀들의 삶의 미래를 내가 계획한다 하더라도 마치 그 길로 가는 것 같고 그 방향으로 가는 것 같지만 예상치 못한 때에 그것이 뒤집어질 때가 있다 없다 있습니다. 함께 물론 그게 좋은 반전이라면 내가 예상하지 못한 그 이상에 더 좋은 반전이라면 물론 그러한 반전은 always welcome 그렇죠 the twist of faith the twist ending of my life. 자 그러나 우리가 보통 이 반전을 얘기할 때는 특히 우리가 반전을 두려워하는 것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안 좋은 어떤 상황으로 나의 삶이 이끌림 받을 때에 우리는 참 좌절할 때가 있고 또 마음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 한국 드라마 좋아하시죠 예. 한국 드라마가 잘 쓰여진 드라마 이것 드라마 그다음에 드라마 그 자체라는 영화도 마찬가지고 영화와 드라마 이 스토리가 이 전개되면서 어 그 보고 있는 관중들을 어떠한 그 예상할 수 있는 어떠한 그런 사건으로 몰아가지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그 스토리를 듣고 보는 사람들은 아 이제 그다음 에피소드면 다음 사건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이야라고 예상합니다. 물론 그렇게 예상했던 대로 가는 스토리가 있는가 하면 어느 시점에 그것이 완전히 뭡니까 뒤집어지죠. 그것을 반전이라 말합니다. 예 그래서 이 반전의 스토리 반전의 드라마가 잘된 것은 어떤 스토리냐면 가장 먼저 그 시청하는 분들을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 갑니다. 예 그렇죠 그리고 우리가 그 방향을 언제 예측할 수 있죠 예. 그래서 그쪽으로 계속 우리를 몰고 가다가 딱 예상 못한 때 확 뒤집어 버린다는 것이죠. 그러면서 이 야 참 잘 썼다 그러죠 예. 그게 그게 우리가 보통 이렇게 드라마를 볼 때 영화를 볼 때마다 또 어떤 책을 읽을 때 그 스토리의 반전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우리 각자의 삶이 그렇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그런데 오늘 본문 강교에 주어진 말씀의 제목이 뭐냐면 반전의 비결입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 이 반전의 비결이라는 제목을 보시고 이거 어떻게 해석 어떻게 해야지 모르겠지만은 저는 이렇게 이것을 해석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 삶에 우리가 예측하는 그 반전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 그래서 it doesn't come to us as a surprise 예. 저는 저와 성도님들이 많은 사건을 접하면서 왜 우리가 놀랍니까 또 두려워합니까 왜 미래를 오늘 하루 살아감을 왜 두려워합니까. 그것은 뭐냐면 내 계획대로 오늘 하루가 펼쳐진다면 우리가 두려워할 필요가 없겠죠. 염려할 필요가 없겠죠. 그렇죠 근데 하루하루가 그렇지 않지 그 하루하루가 그렇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살다 보면 정말 우리가 예상 못한 어떤 일들을 접하게 되죠. 그러면서 나름대로 인생에 이게 twist of faith 그런 반전을 경험하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우리 인생의 미래에 접할 수 있는 한 가지 사건이 있는데 이 사건만큼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이 사건이 모든 사람들에게 절대 반전의 역사로 나타남을 원치 않으신다는 것이죠. 예상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그렇죠. 바로 이것이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이 반전의 비결입니다. 예. 자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주님께서 이제 미래의 어떠한 한 가지 사건입니다. 한 가지 사건이 우리 삶 속에 반전으로 나타난 것이다. not unexpected surprise expected presence 그 우리 삶 속에 나타날 한 가지 사건을 우리가 잘 준비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 하는 것을 오늘 본문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 같이 절 따르시기 바랍니다. 듣고 듣고 권면함을 권면함을 받으라 예. 들으십시오 그리고 그 들음이 내 삶 속에 권면으로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저 큐틴의 오늘 이 본문을 이제 가지고 우리 성도님들께서 이제 만약에 이제 소그룹 큐티 모임을 나누시면 오늘 본문과 주어진 큐티 소그룹 그 나눔 마음 열기 질 질문이 있단 질문이 있습니다. 그 질문이 뭐냐면 우리 성도님들은 죽음 이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으십니까 아멘 예. 정말 믿으십니까 아멘 예. 죽음 이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으십니까 그리고 이 세상 이 땅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예. 정말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사후 세계가 있음을 믿으십니까 아멘 예. 제가 이거 아마 이거 오래 전에 제가 한번 성도님들께 보여 드렸는데 어 제가 다시 한번 이 비디오를 찾아서 비디오를 이제 잠깐 준비 제가 사실 설교 때는 비디오를 많이 안 썼는데 이 비디오는 이제 그 나이키 커머셜이었어요. 오래 전에 만든 비디오인데 오늘 본문과 너무나 잘 연결되기 때문에 제가 준비했는데 우리 한번 좀 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성도님들이 비디오가 나이키에서 몇 년 전에 만든 비디오인데 성님이 이걸 보셔야 합니다. 나이키라는 이런 회사에서요 이러한 비디오를 만들었을 때는 어떤 의도성을 가지고 굉장한 돈을 투자해서 만든 비디오입니다. 그렇죠 그러면서 우리가 물어봐 질문이 뭐냐면 what is the message? 이 비디오가 주는 메시지는 뭡니까 인생은 짧다 is that true the message 지금 나이키가 주는 메시지는 뭐냐면 인생은 짧다라는 것이 그러면서 이어지는 second 메시지 뭐냐면 play hard play more 인생을 뭡니까 즐기라는 것입니다. a good message but the question is this is it true 예. 이 메시지가 진리인가 하면서 우리 성도님들 그 엑스박스가 뭔지 아시죠 아이들이 이 텔레비전에 장치해 놓고 푸는 게임입니다. 그렇죠 근데 여기서 여기서 보세요 그런 메시지와 함께 그 게임 박스 이름이 뭡니까 xbox입니다. by accident 왜 나이키가 그거 그 아니 나이키가 아니지 이 어 이 xbox의 커머셜 소니 왜 이것에 그 그 게임 그 솔을 xbox라 정했는가 예 it's not by accident 다시 말씀드리지만요 이런 커머셜을 만들기 위해서 they invest tremendous amount of money 그리고 design 그리고 그 물건을 merchandise 이름을 정하는 것도 그냥 just random 한 게 아니라 반드시 거기에는 그 메시지가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주는 메시지는 뭐냐면 인생은 뭡니까 like a box 그런데 그 박스가 뭐예요 xbox what does X stand for uncertain it's unknown equation에서 X는 뭡니까 그래 지금 주는 메시지 뭐냐면 인생은 그 누구도 모른다 there is a x in your life 그러면 how to find the answer the answer is this life is short so it the 자 그런데 성도님들이 말씀 우리 크리스천들이 딱 보면서 what is 우리의 해석은 뭡니까 인생은 뭡니까 짧지 않다는 것이에요 there is no end to life 인생은 영원합니다 아멘 네 그렇죠 그리고
십자가에 분명히 죽는 모습을 보았고, 예수께서 부활하신 그들 앞에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 예수를 보면서도 뭡니까? 믿지 못했습니다. 예 디스틸트 believe.
그러면 사 성도님들, 지금도 만약에 예수님께서 살아나셔서 부활하셔서 우리 가운데 걷는다 했을 때, 그것을 보고 우리가 믿겠느냐? 아니라는 것이죠.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아 그건 예수가 아니야, 예수가 될 수가 없어. 우리는 여전히 브리신 가운데에 그 사실과 그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라는 것이죠. 보세요, 사랑 성도님들, 우리가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했습니다. 왜? 말씀 육신, 우리 가운데 임한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 믿지 못한다는 것은, 이 말씀 육신 우리 가운데 거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믿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 말씀 믿지 못한다면, 이 말씀 믿지 않는다면, 주님께서 어떠한 모습과 어떠한 방법으로 당신 나타난다 하더라도, 그 사람 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주님께 본문 말씀에 어떠한 약속의 말씀을 주냐면, 우리 삶에 이런 이제 일들이 언제 있을 것이다, 우리가 죽음 이후에 있을 것인데, 그러면 이것은 이제 우리 인생에 반전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이죠. 이거 지금 알라는 것이죠. 지금 반전의 비결은 뭐냐면, 이런 것들이 내게 appears to us by surprise. 예, 우리가 어떤 놀래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이 반드시 있을 것이니 미리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우리가 의미했을 때에 우리가 놀랄 이유가 없죠. 왜?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 그렇죠? 바로 이것이 비밀이라는 것이죠, 이것이 비기라는 것입니다. not being surprised. 예, 죽음은 반드시 올 것이고, 언제 올 수 없지만 반드시 옵니다. 그리고 죽음 위에 심판이 있다는 것, 이것도 진리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don't be surprised. 그 시간 갈 때까지는 예, 인생은 X입니다. 정말 우리가 하루로 어떤 일이 있을지 알지 못하고, 또 계속해서 인생의 반전의 연속이 될 수 있겠지만, 한 가지 중요한 거, 그것은 뭐냐면, 반드시 죽음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이 진리. 아멘. 이것에 대해서는요, 놀라지 말라라는 것이에요. 이미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만약 저와 성도님이 죽은 후에 I didn't know, I'm surprised to late. 예, 너무 늦은 거예요. 그러면 그 인생에 이러한 반전의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좀 더 자세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런 인생의 그 반전의 놀라움을 피할 수 있는 길. 그래서 인생의 나의 죽음이 내게 놀라운 것이 아니고, 나의 삶의 결과가 놀라지 않은 것이고, 내가 예상했던 것, 그렇죠? 누가 이런 말 하더라고요. 다 여러분들은 말씀이 있을 텐데, 우리가 천국에 가면 세 가지로 놀랄 것이다. 그렇죠? 첫 번째 뭐예요? 예상치 않는 사람이 와 있는 거. 두 번째는 뭐예요? 예상했던 사람이 안 보이는 거. 세 번째는 뭐예요? 내가 있는 거. 근데 우리 성도님들, 내가 있는 거 놀라시면 안 돼요. 어, 내가 왜 여기 있지? 내가 있음을 놀라면 안 되죠. 당연히 뭡니까? 내가 여기 있어야지요. 어, 내가 여기 있어야죠. 그렇죠? 아,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몇십 년 간증자가 여러 번 했죠. 제가 예전에 처음 성장하던 교회에서는요, 거기 부교역자들, 이제 그때는 전도사였죠. 제가 그 부교역자들의 첫 번째 주어진 임무가 뭐였냐면, 새벽 예배 어린이들 픽업하는 거였어요. 모시는 거. 그러면 새벽에 3시 일어나 가지고 교회까지 가서 밴을 가져다가 이제 앞에 아침에 이제 이 동네를 돌면요, 코리아타운 돌면은 한 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그럼 이제 5시 20분까지 교회 와서 이제 새벽 예배 드리고, 끝난 후에도 이제 다 모셔 드려야 돼요. 예, 그게 훈련이었어요. 예, 그래서 백마다 픽업해 드리고 모셔 드리고, 금요철 모셔드리고, 그 금요철은 금요 예배 끝나고 나서 모셔드리면요, 새벽 3시였어요. 예, 요새 우리 교육자들 편한 거예요, 솔직히. 아이고. 예, 그렇게 훈련받았어요. 예. 그런데 이제 그때, 그때가 이제 그 마라나타 그 선교회가 한창 이제 막 어 시끌시끌 때였어요. 그 마라나타 선교회가 LA에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새벽 예배 때 이렇게 차를 몰다 보면, 밴을 몰다 보면, 그 건물에 이렇게 불이 켜 있는 게 보여요. 거기 마라나타 선교회라고. 그럼 그분들이 이제 주님 오실 날 심히 가깝다 해서, 10월 10일이었나, 아마 그래요. 그래서 주님 오실 것 같다고 해서 밤마다 보면, 새벽마다 거기 불이 확 켜 있어요. 그냥 한 층이. 그럼 이제 가면서 우리 권사님들이, 우리 여자 권사님들이 하면서, 참 저 사람들 불쌍하다, 어 저렇게 그냥 어 헛된 거 가르침을 듣고. 거기에 그래서 제가 아는 학생 가정도 깨졌습니다. 어떻게 깨졌냐면, 그 그 엄마, 그 딸이 예수를 그렇게 잘못 믿어 가지고 자기가 학교도 그만 때려치우고 그냥 거기 가서 그냥 밤새도록 있는 거예요. 그냥 학생이 고등학생이. 제가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아무튼 그 아침마다 거기 지나가다 보니까, 우리 베네타시는 권사님들 항상 그 모습 보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제 10월 10일이 됐어요. 새벽 저 밴을 운전하고 딱 가는데, 이제 혼자, 첫 번째 이제 권사님 모시고, 두 권사님 모시고, 세 권사님 모시고, 예, 이제 쭉 가는데, 그다음 권사님 딱 타시더니 첫 마디가 뭐냐면, 어제 어떻게 됐대? 어제 어떻게 됐니? 그러니까 권사님, 권사님, 지금 권사님 여기 계시고, 내가 여기 있으면, 어제 아무 일 없었죠. 예, 어제 만약 정말 예수님께서 왔다면, 권사님 여기 있고, 나 있어요. 여기 있으면 이거 문제야, 문제. 그게 웃음 말이지만, 정말 그때는요, 솔직히 너무나 그분들이 열정적으로 그 자리에 모여서 그냥 밤새 기도하면서 다 재산 다 정리하고 흰옷 입고 그냥 거기 앉아 있는 거 보면서요, 혹시나. 어, 그래서 그날 새벽에 제가 밴 운전하는데 타시면서 그걸 물으시면서, 아 저도 이제 모르지 않고, 거기 안 갔기 때문에. 안 가. 아, 근데 이제 딱 지나가니까 뭡니까? 여전히 불이 켜 있다는 거죠. 어, 그러면서도 혹시나. 예,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있었어요. 예, 근데 뭐예요? 역시나 우리 주님은 아직 안 오셨어요. 예, 그런데 반드시 오십니다. 그리고 오심이 내 인생에 반전이 되면 안 돼. 그 오심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것이죠. 그럼 누구에게 그 비결이 무엇인가? 오늘 그 말씀이 우리가 읽은, 아까 읽은 31절 말씀, 예, 거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30절과 31절 말씀에 회개하라라고 말씀하시고, 30절 끝부분에, 31절 말씀에 듣고 그 권함을 받으라. 예, 31절 말씀 다 같이 듣고, 듣고 그 권함을, 그 권함을 받으라. list and be convinced. 언제? 지금. 지금 혹시, 혹시나 이 자리에 아직 확신이 없으신 분들, 예, 오늘 말씀을 잘 들으세요. 그리고 아직 살아 숨 쉬실 때, 지금이 기회입니다. 아멘. 놓치지 마세요. 아멘. 반드시 예수님 오십니다. 아멘. 문제는 언제 오시느냐? 그는 반드시 오십니다. 그리고 제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것이 우리 성도 삶 속에 다른 여러 반전이 있다 하더라도, 연속적인 반전이 있다 하더라도, 이것만큼은, 이것만큼은 우리 인생에 반전이 되면 안 돼요. 아멘. 예, 이걸로 쭉 가셔야 해요. 뒤집힘, 뒤집힘이 없어야 해요. 그런 은혜가 우리 성도들 가운데, 가정에 있기를 저는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 우리 주님 앞에 나와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성도의 삶 속에 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 마음이 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 주님의 역사하심이 우리 가운데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 성령님께서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만져 주시옵소서.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다 함께 일어나셔서 결단한 마음으로 우리 주님 앞에 찬양합니다. 세상 흔들리고,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이 변하여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믿음 흔들리고, 믿음 흔들리고, 사람들이 주를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나라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오직 믿음으로, 오직 믿음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오직 믿음으로, 오직 믿음으로, 할렐루야,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오직 의인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음악]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우리 잠깐 눈 감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어, 괜찮으시면 옆에 분을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이시라면, 특히 배우자, 부부가 같이 앉아 있다면, 우리 예쁜 손 한번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번 혼자 양손을 가슴에 얹으세요. 예, 배우자나 또 옆에 내가 아는 사람이라면, 그 불편하지 않다면 손을 잡아 주시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그냥 마음에 양손을 얹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러면서 이러한 우리의 기도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같이 갑시다. 나 혼자 가지 않는 길, 우리 같이 가는 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사랑 성도님들, 내가 아무리 그 배우자의 손을 잡고, 내 친구의 손을 잡고 있다 하더라도, 내가 잡고 있는, 내가 그를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오직 그가 주님의 손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손을 잡고 계신 분들 가운데에 이미 예수를 아시는 분들은, 믿는 분들은, 아버지, 정말 내가 이 손 놓지 않도록 주님, 내 이 손을 붙잡아 주시고, 그 마지막 소환까지 그 믿음으로 살게 하시고, 혹시나 아직 그 믿음을 갖지 못하신 분들, 오늘 이 시간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오늘 주시는 말씀을 듣고, 말씀을 깨닫고, 이제 결단합니다. 내 인생의 사후를 준비하는, 내 인생의 마지막은 내 삶 속에 반전이 아니라, 예상할 수 있는 그 인생의 결론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내가 영생을 준비하는 그 백성 되기를 원합니다. 하는 그 마음으로 이 시간 주님, 내가 죄인됨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주님을 내 마음에 영접합니다. 내 삶의 주인으로 영접합니다. 예,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말씀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오늘 입으로 고백하시고 마음으로 믿으시길 바랍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우리가 그걸 위해서, 우리 각자가 또 우리가 서로를 위해서 다 같이 한번 통성으로 이 찬양드리면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주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오늘 주시는 말씀이 우리 마음에 새겨지게 하시고, 이 말씀을 따라 아버지, 쓰임받고, 인정받는 우리 주의 백성 될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주를 섬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능력의 말씀과 권능의 말씀으로 세우시고, 그 말씀 가운데 쓰임받는 주님의 백성으로 이끌어 주심을 아버지 믿습니다. 아버지, 믿음으로 세우시며 믿음을 받고, 믿음으로 아버지, 온전히 주께 헌신하는 아버지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양손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예, 예수를, 아버지, 아버지, 놀라운 역사를 하여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박수] 주님으로, 믿음으로 내가 살리라. 역사, 역사 주시옵소서. 오직 믿음을 아버지. [박수] 하나님, 믿음으로 살리라. 오직 의인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음악] 오늘 이 시간에 우리 성도님들이 혹시 예수를 믿고자 하거나, 아니면 이미 믿는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그 믿음을 주 앞에 확고하게 세우고자 하는 분들, 제 말 따라서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한 마디 한 마디 기도할 테니까, 제 말 따라서 기도하시고, 오늘 이 시간에 정말 우리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자리에 함께하신 성도님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나중에 또 영상으로 예배드린 분들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주님께서 이제 마차 타고 오실 텐데, 그 마차에 함께 타서 영생의 삶으로 들어가는 축복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절대하시기도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내가, 이 시간 내가 주님 앞에, 주님 앞에 죄인됨을 고백합니다. 죄인됨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께서, 그러나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죽으시고, 나의 죄를 사하시고, 나의 죄를 사하시고, 나의 죄를 씻기심을 믿습니다. 나의 죄를 씻기심을 믿습니다. 이것이, 이것이 내 입술의 고백과, 내 입술의 고백과 내 마음의 믿음입니다. 내 마음에, 이 시간 예수를, 이 시간 예수를 내 삶에, 내 삶에 주인으로, 주인으로, 주님으로,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도, 이 시간도 부활하셔서, 부활하셔서 살아 계신,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믿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주님께서 은혜로 말미암아,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주신, 믿음으로 주신 그 선물을, 그 선물, 영생의 선물을, 영생의 선물을, 그 마음에 영접합니다. 제가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짧은 기도이지만,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바로 반전의 비결입니다. 우리 인생의 그 마지막이 우리에게 서프라이즈, 놀라움이 아니라, 이미 예상하고 기대되었던 그 만남이 되게 하시고, 아버지, 혹시나 아직 이 자리에, 아니면 우리 가정에 예수를 믿지 않는 그 영혼들이 있다면,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하여 그들이 거듭나고 주님 앞에 영생을 받을 수 있는 그 은혜의 통로로 주님께서 그 긍휼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그리고 먼저 믿은 자가 그 삶의 본이 되어서, 아버지, 우리 가운데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이 증거되고, 그가 우리를 바라보며 주님을 알게 하시고, 또 주님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교회와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그 믿음 가운데 살아갈 때, 이제 주님께서 오실 그날, 아버지, 우리가 들림 받고, 영생의 삶, 영원한 삶의 그 누림의 축복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양손 들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그 역사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어 간절히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지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신 사랑과 성령의 역사하심이 우리가 죽어 이 세상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의 삶을 믿어 그 믿음 가운데 쓰임 받고자 마음에 결단하는 모든 사랑하는 백성들의 삶 속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 주간 승리하시고요. 할렐루야.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