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내가 부정직했다.
이 내 문제야.
근데 내가 이제 정직해졌다.
그럼 내가 개선이 된 거예요.
근데 주로 내가 정직해지면 어떠냐?
남 부정직한 걸 못 봐줍니다.
자기가 바르게 사는 사람이 바르지 못한 남을 바내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바른 사람은 바르지 못한 거를 못 바내는 성질이 있어.
내가 나를 변화시킨 거는 1단계예요.
그럼 내가 나를 변화시켰는데 너도 변해라 하는게 남아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수행이라는 것은 상대가 안 변하더라도 수용에내는 힘까지 가야 고비를 넘겼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