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이겨서 제 연봉이 요. 저희는 풀어져. 농가에서 돈을 벌면서 는 종목의 아니에요. 돈을 쓰면서 하는 정보. 피겨 선수가 돈을 벌려면 성공해서 뭐 씨 앞으로 쭉 던지 아니면 혹은 스폰을 받던지 훈련 b 이런건 지원해 봤던 g 그런 식으로 보는 거 말고는 저희는 월급 체제가 이 없죠. 프로 종목도 아니고 실억 층도 아니다 보니까 논을 그냥 쓰면서 하는데 그러고 끝나죠.
으 그 같이 주로 해서 당연히 부모님 때 부모님 집도 없어지고 차도 없어지고 다 그런 거야. 다 그렇게 합니다. 몰랐기 때문에 한 것 같아요. 돈이 많이 든다는 거 몰랐어요. 돈이 많이 든다는 걸 모르고 했는데 하다보니까 감당이 안될만큼 나라는 여. 근데 스케이트 그만둘 수 있지 않으니 뭐 아마도 거의 그냥 든걸 휘면서 그냥 지원 한 거죠. 그 온자 해놓고 보니까 아무것도 없고 그 제가 진짜 집 팔고 막차 팔고 이라면서 다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고 으 그건 참 거죠. 그 으.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알람 맞춘 알이오 단 한번 없을 정도의 그런 파이트 한 삶을 살았고 제 인생과 가장 거리가 먼 단어가 나태 라고 생각을 할 정 더 치열하게 가 봤어요. 진짜 치열하게 살았는데 한때는 까 제일 타이트하게 관리할 때는 그냥 거의 야채만 먹고 살았던 것 같아요. 대 갠 6시에 1 6시쯤 일어나서 뭐 아침에 간단히 먹고 바로 또 운동을 하러 같겠죠. 그리고 만 8시부터 지상을 안 하고 스케이트 타고 뭐 그렇게 3 4시간 그렇게 훈련을 하면 점심 시간이 되죠. 그리고 또한 2시부터 오후 넘 들어가면 은 끝나고 나면 여서 07:00 그러고 또 저녁을 간단히 물먹고 이제 아픈 데가 있으면 치료를 받고 아니면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그리고 밤에도 회랑 거에요. 네 3번정도 그렇게 크게 크게 그게 운동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럼 뭐 10 씨앗이 집에 들어와서 빨리 않죠. 집에 들어가면 또 연 언니 영상을 보면서 공부하고 아 으 으 으 으 yeol.
아까 올림픽 13일을 했는데요. 그게 그 기록이 그때 당시에는 제일 높은 그렇죠. 김연아 선수랑 같이 우리나라 필요악 세상 4 제가 연 언니보다 먼저 연결 했으니까 제가 쳤죠. 왜냐면 24 등이 본선 이에요. 그래서 그 쇼트 프로그램이 있고 프리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이틀 하잖아요. 그래서 첫째 날에는 설움 명을 출전했을 거야. 그래서 6명이 짤린 거죠. 그래서 24명 만 풀이를 할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본선 진출이 목표 였어요. 냄 올림픽 일단 술잔 하는 것 자체만으로 저는 그의 목표를 이룬 건데 이원일 나갔으니 잘 해 볼까 약간 이렇게 해서 24 등을 해야 풀이를 할수 있으니 셔츠에서 24회 만에 들어보자. 그런데 15 등을 한 거예요. 난 또 목표를 이렇게 아예 그 풀을 한계 애플에서 또 잘 해보자 해서 15 등에서 떨어지지만 마라 보자 했는데 프리에서 에서 최종 또 43 등이 나와. 제가 저는 정말 목표를 다 이런 거죠. 그럼 목표를 거의 없어요. [음악] 으 으.
되게 말라 썼어요. 제가 많이 말라 썼는데 그게 전범위 좀 궁 거지. 피더 자 갔었는데 키가 크고 그러니까 막 몸무게가 늘어나는 거죠. 관리는 계속 하지만 그래도 몸무게가 드러나고 몸무게가 늘어나다 보니까 막 회전이 잘 안되고 조금씩 무거워지고 이런 것들에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무너졌던 것 같아요. 당연히 사람들은 이제 밴쿠버 올림픽 때 제가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보니 다음 올림픽 때는 더 잘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암묵적으로 당연하게 그렇게 생각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피겨 라는 종목의 전성기가 오래가게 10장 그걸 느낄 때 유망 지었기 때문에 그 때부터 더 넣을 거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게 제 최우선 성 겪고 아무래도 그 전성기를 지나서 온 몸이 변하고 아픈데가 생기고 기술이 조금 떨어지면서 정동 힘들어 지더라구요. 모교에 멀어진 어 소치올림픽 성 마리 안 되고 나서 은퇴 했어요. 텀 없이 은퇴한 다음날도 고치 했거든요. 그냥 너무나 당연한 코스 였어요. 내가 거칠 할까 말까 고민해 가지고 그래 다시 한번 해보자 이게 아니고 너무 당연하게 나가서 애들 빨리 가르치게 돼 약간 이런 생각이었기 때문에 애들을 가르치고 제가 이렇게 뭐 조언을 해주고 갇힌 현영 1 때부터 그렇게 조언해주고 동생들한테 이거 이렇게 바처럼 캡 와 얘기해서 넘 좋아했어요. 그리고 모든 운동선수들이 느낄 수밖에 없는 과정인데 할 수 있는 일 거 없어요. 잘할 수 있는 잘할 수 있는 게 피겨 밖에 없었어요. 제가 이렇게 살면서 다른 걸 해본 것도 아니기 때문에 조금 향후 당했어요. 그처럼 으.
오늘 저는 선수 때 너무 당연하게 목표 지향적인 삶을 살다 나요. 항상 몇 등을 하겠다 뭐 이걸 하겠다 저걸 하겠다 그런 식으로 인생을 받았는데 그걸 조금 지쳤어요. 인생을 그렇게 살다 보니까 목표 지향적인 삶을 들 살다 보니까 조금 지쳐서 근데 더 이상 몇 등을 할 수가 없잖아요. 제가 이제 현역이 아니니까 그래서 조금 근데 정신건강을 위해서 좀 즐겁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고 싶어요. 제 자신을 오늘 하루의 행복해 쓰면 되겠다 내가 목표를 하는 것도 없고 이런 것도 없지만 [음악] 시간이 지나고 남은 모든 아시 프스 예가 많이 남자 나요. 되돌아 봤을 때 미래의 나은 생각했을 때 지금 이 순간에 최대한 후에 가 * 되게 최선을 다하는 바로 얘기해 주셨어요 we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