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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
짭짤하고 고수한 맛으로 입맛을 자극하는 기름진 음식들은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신장을 공격한다.
잘못된 식습관이 곧 신장병을 부르는 음악이다.
통제된 양이 한 2분 정도만 물을 놓고 끓이면 라면이 맛있긴 하잖아요.
짜게 먹는 편이었죠.
아, 인스턴트 음식 굉장히 좀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바쁘니까 막 음식도 함부로 막 먹었겠지.
문제는 만성적으로 나빠진 신장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이다.
신장이 혈액 속 노폐물을 제대로 거르지 못하면 다양한 합병증이 나타나는데, 혈압이 갑자기 상승하는가 하면 빈혈이 발생하고 골다공증 등에 골병이 생긴다.
또 소변에도 이상 변화가 나타나는데, 환자들은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만성 신부전이 될 때까지도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한다.
대개 한 15% 20% 정도까지 나빠지기 전까지는 대부분의 경우 증상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신장병이 늦게 진단되는 게 굉장히 많죠.
병이 생기면 그 없어지죠.
그러면 그 없어진 콩팥은 다시 재생되지 않습니다.
만약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것은 이미 심장이 망가진 후다.
그러니까 몸이 붓고 밥맛도 없고 구역질이 나고 오한이 오면서 그렇게 안 좋았었어요.
이가 따다다다다 떨리고 그때는 뭐 막 피가 나도록 다리 막고 막 이불도 막 피가 다 먹고 이랬어요.
소변에서 그 단백뇨가 아 발견이 됐다고 한번 종합병원 큰 병원을 가보라고.
고지방, 고단백, 고칼로리에 고화된 식습관으로 만성질환은 물론 신장까지 병들어가고 있는 현대인들.
우리가 마음껏 먹고 마시는 사이 신장은 우리에게 지금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지난 새벽 최명옥 씨가 다급히 응급실에 실려왔다.
갑자기 새벽에 막 설사를 하면서 피가 나오는 거예요.
대장을 검사를 했더니 대장 개이 엄청 많더라고요.
장에서 발생한 과다 출혈로 수요를 받을 만큼 위급한 상황이었다.
한차례 고비를 넘겼지만 여전히 출혈은 멈추지 않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그것은 그녀의 신장에서 시작된 문제였다.
아니 하루에 다섯 번이 저 공하.
그고 이제 여기 호스가 있어요.
8년간 신장 투석 중이라는 그녀는 최근 혈관에도 문제가 생겨 피를 게하는 용제를 복용하고 연결해 그러다 보니 지이 쉽지 않다.
조원 교수가 상태를 살피기 위해 찾았다.
지금 가장 큰 걱정은 심장이다.
제일 걱정은 이 피하면서 혹시 가슴에 또 화성 심장 지이 더 악화될까.
제 정이 한 안 좋으시니까 파은 치료가 되더라도 뭐 귀하게 생겼던 동맥경화나 이런 거가 치료되는 건 안 되니까 합병증이 생길까 늘 노심초사하며 살았는데 최근 방심한 것이 건강을 무너뜨렸다.
음식을 제가 조심을 안 했어요.
그냥 막 넣고 제가 해먹어야 되고 또 어떤 때는 배고프면 그냥 고 막 하다 보니까 그게 음식 조절이 잘 안 되더라고요.
등 아래쪽엔 얼른 주먹 크기만 한 두 개의 신장이 존재한다.
신장은 다양한 기능을 하는데 우리 몸속 염분과 수분을 조절하고 조혈 호르몬을 분비해 적혈구 생성을 돕는가 하면 혈압을 조절한다.
또 비타민을 활성화시켜 뼈의 대사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신장은 노폐물 배설이라는 중요한 기능을 하는데 모세 혈관이 뭉쳐진 사구체는 미세한 필터를 통해 혈액 속 각종 노폐물이 걸러지고 필요한 물질은 다시 혈액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합병증과 혈관 질환이 발생해 생명이 위협받게 된다.
단 제가 기억나는 환자는 아침에 멀쩡이 출근을 해서 회사 나가서 쓰러졌어요.
그래서 응급실로 모시고 왔는데 보니까 이미 신장 기능이 5% 안 남은 상태라서 바로 응급 투석을 하고 겨우 살렸던 사람이 있는데.
콩팥이 나쁜 상태에서 노폐물이 쌓이고 여러 가지 물질들이 증가되면서 그 만성 염증 상태가 지속이 되고 그 외에도 몸에서 못 빠져가는 노폐물로 인해 동맥경화가 자꾸 생겨요.
투석하는 환자들의 가장 많은 사망 원인이 심혈관계 병증입니다.
그렇다면 신장병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22년 전 신장 이식을 받은 이상식 씨는 정기 진료 때마다 어떤 성적표를 받을지 걱정스럽다.
디 봅시다.
콩팥 아주 좋으네요.
콜레스테롤이 아이튼 높아.
콜레스테롤 약을 지난번에 안 먹었다면 잘 먹었어요.
잘 먹었는데 요즘에 그 고기 먹는 일이 많아졌어요.
어 고기를 왜 이렇게 많이 먹어?
아이 자기 콩팥 꼈어요.
이제 중이 바람직한 거거든.
조원용 교수가 이렇게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환자가 행여 절박했던 시절에 고통을 잊고 관리에 소홀해질까 봐서다.
예예 주의할게요.
쇼크가 생겨서 급하게 119가 저를 데려다 준 곳이 여기였어요.
다리가 붙고 호흡이 안 되고 그의 병명은 고혈압성 신증이다.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 수만도 750만 명.
혈압은 중장년층이 흔히 겪는 만성 질환이지만 이것이 신장병의 원인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가 드물다.
고혈압이 있는 경우 신장의 사구체 보세 혈관이 높은 압력을 받게 되면 혈관벽이 두꺼워지면서 신장 혈관이 파괴된다.
또 반대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 고혈압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처럼 혈압의 변화는 주목해야 할 신장 건강의 위험 신호다.
혈압이 높아지면 그걸 떨군다.
아니면 낮아지면 올려주는 그런 역할들을 하고 있는데 신장이 떨어지게 되면 그 혈압 조절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보통 신장병 환자의 한 70% 80% 고혈압을 동반하게 되죠.
15년간 만성 신부전을 앓고 있는 우정숙 씨 역시 고혈압이 원인이었다.
처음에는 이렇게 타국을 하다가 머리가 너무 아픈 거예요.
그래서 동네 병원을 갔더니 혈압이 한 180이 넘더라.
그래가지고 거기서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으니까 대학병원으로 가라.
어서 오세요.
오늘 이쁘게 입고 오셨네.
고혈압 때문에 콩팥이 나빠져서 신장 기능이 그 당시에도 한 25% 30% 그 정도로 떨어져 있었고, 이후로 쭉 치료를 받아서 지금 현재 그 상태가 그 15년 전하고 상태가 거의 비슷한 정도를 유지를 하고 계세요.
이제 쭉 관리를 잘하시.
철저한 관리 덕분에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우정숙 씨.
조원영 교수는 이럴 때일수록 혈압약 복용을 더 강조한다.
이런 상황에서 제일 많이 나빠지는 사람이 약을 끊거나 아니면 이제 증상이 별로 없으니까 병원을 또 안 다니거나 한번 끊어볼까 그런 유혹을 바라거나 그러면 갑자기 나 가지 응급실로 다시 들어오 사람들이 있다고.
근데 그중에 특히 좋은 이렇게 혈압약과 함께 조교수가 꼭 체크하는 한 가지가 있다.
연분 오정석 씨는 하루에 먹는 소금이 거의 하루 6G 정도로 굉장히 저염식도 잘하고 계시고 단백질 섭취도 굉장히 조금만 하고 계시고 가는 되도록이면 이제 그 천일염 그 조금 넣고 저 비를 안 쓰고 그렇게 먹어요.
글 게 그런 거 안는.
세계 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은 약 6G.
그러나 한국인은 약 세 배에 이르는 소금을 섭취하고 있다.
염분을 정을 벗어나 섭취하는 경우 문제가 된다.
염분은 갈증을 유발해 수분 섭취를 늘어나게 하고 이 때문에 체내 염분과 수분의 양이 증가하면서 심박출량이 변화되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심장에 과부하는 심장 기능을 저하시키고 고혈압이 지속되면 신장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관리하지 않을 경우 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다.
만약 짠 음식을 먹고 난 후 하루 이틀이 지나도 부종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신장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보통 우리나라 음식들은 첫 번째는 뜨거운 게 보통이죠.
그죠? 뜨거울 때는 짠 맛을 잘 모릅니다.
근데 서양 음식들은 되게 차가운 경우가 많고 그런 경우에 소금이 조금만 들어가도 짜다고 느끼게 됩니다.
두 번째는 우리나라 음식들의 김치나 이렇게 염장 음식들은 세포 내에 소금이 이미 들어가 있기 때문에 겉으로 봐서는 짠 맛을 잘 몰라요.
곰탕이나 설렁탕에 소금을 한 숟갈을 넣고서 먹어도 실제로 안 짠데 먹은 거는 소금 한 숟갈이 그든 국물을 안 마시고 건더기 먹어도 소금은 상당히 줄일 수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신장 기능이 4분의 1도 남아 있지 않다는 우정숙 씨지만 그녀는 석도강판 그 비결은 오직 하나 철저한 자기 관리다.
저녁에 혈압약과 고지혈증약을 지난 15년간 단 하루도 빠뜨려 본 적이 없다.
약을 이제 오랫동안 먹으니까 안 먹으면 좀 화해.
밥 먹고 이걸 이제 먹어야만 뭐 먹었다는 치료를 기 전 피부가 건조해지고 리카락 해지는가 하면 손톱도 늘 부서졌다.
특히 두통이 심하고 빈혈 증상까지 생겼지만 이것이 신장에서 온 문제라는 것을 알지 못해 오랜 세월 엉뚱한 치료만 받았다.
그때는 이제 비뇨기 가고 뭐 다른 병원을 다 다녔는데도 괜찮다고 오진을 너무 많이 해 가지고 계속 정신과 치료만 한 7년 하고 한약만 계속 먹었었어요.
혈압이 문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는 먼저 식습관을 바꾸기 시작했다.
저염식 식단에 국과 찌개를 밥상에서 치운 것이다.
이런 거 먹을 때는 그냥 이제 간장 같은 거 안 하고 연두부 같은 거는 그냥 먹고.
식습관만 개선해도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걸 예방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염분을 줄일 수 있을까?
먼저 조미료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
소금은 작은 숟가락의 1분, 간장은 작은 숟가락 하나 정도, 된장이나 고추장은 큰 숟가락의 1분을 사용하는 것이 한 끼 섭취량으로 적당하다.
생선 구이를 할 때는 소금 대신 마늘, 생강, 후추를 한 후 저염식 소스에 찍어먹게 되면 염분을 줄일 수 있다.
많은 수의 신장병 환자들은 투석 단계에 이르러서야 병을 발견한다.
김재성 씨 역시 뒤늦게 만성 신부전 진단을 받고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투석 치료를 1년째 받고 있다.
당뇨 때문에 동네 그 병원을 다니던 중 소변에서 단백뇨가 발견됐다고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소견서를 써 주시더라고요.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그에게 당뇨 합병증인 신장 질환이 찾아온 것이다.
김재성 씨가 병원을 찾았다.
그의 주치의는 강신욱 교수다.
진료실 안에서 강 교수는 매번 환자의 혈압을 직접 체크한다.
아래 혈압은 좋은데 위에 혈압은 조금 높게 나오셨는데, 석하 때 혈압은 조절 잘 되세요?
아, 계속 그동안 좋았는데 오늘만이네 진료실 오면 살짝 긴장이 되는지 혈압이 높아진다.
네네 그동안에 몸 관리 성적은 어떨까?
10.4 좀 낮고 칼슘도 10.2로 정상.
식전 당도 105로 정상, 콜레스테롤도 110로 정상.
그다음에 투석하는 분의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영양 상태거든요.
영양 상태 보세요.
3.2, 3.1에서 4, 4.4 오늘 4.7.
단 알부 영양 상태가 그 정도로 좋아졌고 13위 정상이 만족하신 분들은 교수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분님 관리 잘하셔서 당화 혈색소 평균당도 지난번에 7.3 조금 높았던 게 관리 때문에 5.9로 너무 조절 잘 드셨고요.
강 교수의 진료 시간은 한 환자당 10분이 넘는다.
다른 합병증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기 위해서다.
그까 전 참 놀랬던 게 제가 이번을 했을 때 명절이 몇 번 껴 가지고 입원을 했었어요.
추석이 이제 구정이라 이렇게.
근데 당일날도 나와서 회진을 도세요.
그러니까 한 번도 안 빠지시고 그 회진을 드시더라고요.
그 저 거기에서 참 이런 분 없으신데 예, 굉장히 놀랐습니다.
저는 외를 보면서 환자랑 이렇게 얘기하는 시간이 좀 길거든요.
환자가 뭐 이상한 걸 하나 호소할 때 그게 어디에 문제가 있다는 걸 저희들 얘기를 하면 저희들 얘기하면 감을 훨씬 더 빨리 할 수가 있어요.
오랫동안 봐왔기 때문에 이 환자에 그냥 하나하나 구석구석인 걸 웬만큼 다 파악하고 있으니까 이 환자가 어디가 좀 나쁘다 그러면 아이 그건 괜찮습니다.
그건 놔도 주셔도 되고요.
어디가 나쁘다 그러면 아 그거는 빨리 좀 해야 될 것 같다고.
그 하고 예, 당뇨병성 신부전으로 혈액 투석 중인 고영 필신.
최근 혈관이 막히는 합병증으로 고생을 했다.
인조 혈관이 있었던 쪽뿐만 아니라 인조 혈관에서 올라가는 쪽 그쪽도 다시 좁아져서 정맥과 인조혈관 부위들의 협착이 생기면서 투석을 제대로 받지 못해 심한 요독증을 겪어야 했다.
네, 당뇨 때문에 신장 콩팥 기능이 저 떨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기능이 떨어지니까 수분도 배출을 못하고 요가 생기는 거죠.
그러니까 몸이 붓고 밥맛도 없고 구역질나고 이런 현상이 오게 되죠.
아니 먹고 싶은 거 다 과일이고 뭐고 먹고 싶죠.
근데 그게 신장이 나쁘니까 못하는 거죠.
당로 인해 혈 흐르면 대사성 부산물들이 쌓이게 되고 이런 노폐물로 인해 사구체의 모세 혈관이 굳게 된다.
결국 혈액을 여과시켜야 하는 신장이 기능을 잃게 되면서 투석 단계에 이르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많은 원인이 요즘엔 당뇨.
신장이 나쁜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됐을 때는 그때는 회복될 가능성이 많이 좀 떨어집니다.
저 같은 경우는 10 이하 그럴 때 됐을 때는 투석의 이식에 대한 그런 준비를 미리미리 좀 해 놓으시는 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투석을 사형 선고처럼 두려워한다.
다 금지.
며칠 전 병실에 입원한 환자를 찾았다.
신장이 수분을 배출하지 못하면서 부종이 나타난 것이다.
다리 쪽에 부종은 있는데 다행히 폐 부종은 없는 상태라서 지금 아주 위험하신 상태는 아니시고.
콩팥이 까맣게 보인 부분이 있었어요.
까맣게 보이는 부분은 콩팥이 살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근데 오늘 사진상에서 예를 들어서 콩팥 크기가 많이 쪼그라들어 있고 까만 부분이 하얗게 많이 변하면 그때는 콩팥이 많이 죽어 있다는 뜻이거든요.
1kg 조금 덜 되게 빠지잖아요.
안 잘 유지했던 환자.
그런데 갑자기 신장 기능이 나빠졌다.
여기 와서 병원 와서 먹어 보니까 저희 음식이라는데 아, 거의 뭐 소금 안 넣고 한 그런 음식이라고.
그리고 먹으니까 뭐 부기가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부종이 조금 가라앉긴 했지만 이제 투석이나 이식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남아 있는 신기능 수치 때문이다.
이제 검사를 해봤더니 단백뇨가 많이 나오고 신 기능은 19% 20% 안 되는 19% 정도로 이제 만성신부전 단계로 따지면 4기서 5기 넘어가려는 그다음 단계 많이 진행된 단계였다.
들이마셔 보세요.
과연 그의 신장 기능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수음 검사를 실시했다.
환자는 신기능이 10% 이내로 투석이 불가피한 상태다.
그렇다면 투석의 기준은 무엇일까?
바로 신장의 사구체 여과율이 기준이 된다.
신장은 혈액 속에 노폐물을 걸러내 소변으로 배출하는데 이 여과 기능을 돕는 것이로 사구체.
사구체를 해 혈액 물이는 정한 것이 바로 사구체 여과로 1, 2단계에서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고혈압, 당뇨, 단백뇨 등 원인 치료에 주력하게 된다.
신기능이 60% 미만인 3단계부터 신기능 저하가 발생하게 된다.
신기능이 30% 미만인 4단계부터는 신기능 저하로 인한 증상이 나타난다.
마지막 5단계는 신장 기능이 15% 미만인 말기 신부전으로 투석과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한다.
신장 기능도 자연 이제 감소율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45세, 50세 이상에는 1년에 1 정도의 사고차 여과율 감소를 예상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90세 같으면 사고 여과율이 60정도만 돼도 그건 정상 신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요즘에 제일 그래도 좋은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나라에서 시행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민 건강 검진인데 거기서 이제 소변 검사 소변 검사 하면서 소변에 혈류가 있다든지 소변에 단백뇨 있는 거를 조기에 발견하는 경우가 꽤 있고요.
그다음에 혈중에서 크레아틴을 측정합니다.
크레아틴은 근육에서 만들어진 물질인데 그게 신장을 통해서 배설되는 물질입니다.
크레아틴이 정상이 보통 1, 여자분들 같으면 0.9.
피검사와 소변 검사를 하면 신 기능이 떨어져 있다든지 아니면 신장병이 의심되는 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신장의 이상 유무는 혈액과 소변 검사만으로 쉽게 알 수 있다.
50대인 담당 연출자에 신장 기능 검사를 진행해 봤다.
검사 결과는 어떨까?
가장 중요한 수치는 크레아티닌과 사구체 여과율.
크레아티닌은 정상인 1.4mg DL 미만이고 사구체 여과도 연령 대비 정상 수치다.
단백뇨 역시 정상으로 만약 소변에서 단백뇨가 검출된다면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이런 검사 이외에 증상으로 신장병을 알아낼 방법은 없을까?
기능의 50% 이상을 상실해 나타나는 유증은 한밤 중에 일어나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는가 하면 혈압이 높아지고 눈 주변이나 손발이 붙는다.
또 전신의 가려움증을 동반하게 되는데 구토, 중상에 맛이 없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일반적으로 소화 불량, 소화가 잘 안 되고 입맛 떨어지고 뭐 미식미식 토하고 그래서 뭐 그냥 일반 내과 또는 소화의 내과를 방문해서 내시경을 하는 경우고 우연히 피검사를 같이 했을 때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요.
전형적인 단백뇨에 의한 거품은 이제 물을 내렸을 때 그 뽀글뽀글한 거품이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거품이 더 많아지는 게 특징입니다.
소금 섭취가 평소보다 많을 때 부종이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되게 하루 이틀 정도 지나면 콩팥에서 그걸 알아서 신장에서 알아서 소금을 배설을 증가시키고 그래서 부종이 저절로 사라집니다.
근데 콩팥이 나빠서 붙는 경우는 그 부종이 사라지지 않고 점점 심해지는 열흘이 지났는데 한 5kg 증가됐다.
그건 명백하게 문제가 있는 거죠.
병을 했다면 김 씨는 지난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오늘 나의 하루가 더 귀하기 때문이다.
마치 그 당시에는 어떤 생각이냐.
투석이 가면은 석까지 가면 아 인생의 끝이다.
이제 뭐 희망이 없다 이런 어떤 절망감 같은 게 들었었는데 오히려 투석을 함으로 인해서 이전에 있었던 그 요독 증상들 힘들었던 증상들도 많이 내가 평생 받아야 될 치료고 주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