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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엔화, 엔캐리 트레이드 충격 또 오나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1:01:06

Transcription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자, 오늘 어 언더스탠딩 어 매일매일 만났으면 좋겠다. 음, 어 그러나 어 정말 그러기 어려운 너무 바쁘셔. 너무 잘 나가시는 그래서 어 오늘은 이분은 모시고 이분 이야기 그냥 듣는 걸로 저희가 준비했어요.

특히 이런 분, 이분 나올 때는 아니 나도 중간에 좀 뭐 아주 못할 만한 거 같지는 않은데, 음 이상하게 오건영 단장님 나와서 인터뷰할 때는 내가 한 두 세 마디 하마 할 거예요. 아마 잠 잡고 있어라는 뜻이 잠 잡고 있어라. 그 댓글이 위프로 왜 끼어드냐고 너 때문에 지금 20초 못 들었지 않았냐고. 아 정말 너무합니다. 진짜 여러분 오늘은 듣는 모드로 하겠습니다.

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권영 단장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네, 안녕하세요.

거시 경제가 궁금할 때는 어 한국의 오건영, 건영을 고개를 들어 건영을 보라. 네, 아 네.

요즘 뭐 일본 엔화도 궁금하고 튼 환유 시장이 뭐 전체적으로 궁금한데 저는 기본적으로 미국 금리가 궁금해요. 미국 금리 어 이거 뭐 내려가는 거냐 다시 올라가는 거냐 이거 이게 제일 궁금하죠 사실은.

미국 금리, 그 국제 상품 투자해 물린 사람 엄청 많은데 계속 금리가 올라가니까 그죠. 그거 야 금리 내려갈 거라고 투자 많이 했다가 지금 많이 물려 있는데 기준 금리 내릴 것만 남았다고 하더니 왜 이래요? 뭐 좀 그 얘기부터 좀 해 주세요.

네네, 일단 저기 오늘 이제 n대에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그 n 앞에 사실은 미국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게 두 개가 다 연결이 돼 있으니까요. 환율이란 건 두 개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달러 n 환율이 하면은 달러 대비해서 n이니까 둘 다 보지 않으면 답이 안 나오잖아요.

근데 지금 질문 주신 게 사실 이제 미국 금리부터 말씀해주셨죠.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최근 보면은 저기 그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 그 뭐가 있냐 고용 지표도 발표됐는데 고용지표 이상으로 중요한 게 예 그 미시건 대학교에서 표하는 그 기대 인플레이션 지수가 있어요.

그 기대 인플레이션 지수가 그게 1년짜리 있고 5년짜리 있거든요. 1년 후에 인플레이션 기대, 5년 후에 인플레이션 기대. 근데 요게 지금 어떻게 됐냐면 1년짜리 기대 인플레이션이 지난 달에 3.3이 있다가 고게 4.3으로 탁 튀어 올랐습니다.

그니까 1% 뛴 건데 1% 뛴 게요 08년도 이후에 처음이에요. 2008년 이후에 2008년도에 뭐가 있었냐면 그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한테 앞두고 국제유가가 한번 되게 올라간 적이 있어요. 값이 제 기억이 145달러까지 올라갔어요 1배럴에.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그거 못 벗겼어요 거기까지 올라갔는데 그때 이제 인플레이션 지도 확 뛴 거 제외하면요 가장 높게 오른 겁니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그리고 또 하나는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3이 그든 오요 정도면은 이게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진 거예요.

지난 달 대비해서도 또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중요한 게 인플레이션은 두 개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는 인플레이션도 있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라고 해서 물가가 오를 거라는 기대 있죠. 이 두려움, 그냥 내 마음에 오를 것 같은 생각이 들어 그런 사람들이 많다. 그렇네, 그렇죠.

근데 이게 보통 단기 인플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한참 커지잖아요. 오해 유지가 되면은 그게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을 끌어 올릴 때가 있어요. 그러면 지금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을 뭐가 자극하고 있을까라고 생각하면 미국 사람들도 뭔가 느낌이 있을 거잖아요. 물가가 오를 것이다.

혹시 지난 달 12월 달에 우리나라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수출을 많이 했거든요. 미국 무역 적자가 엄청 늘었어요. 왜 그러냐 면 관세 때리기 전에 밀어내자 얘기였죠. 맞아요. 예, 단 일단 막 막는 차. 그렇죠.

관세를 때리게 되면 그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했기 때문에 미리 샀을까요? 관세가 되면은 가격이 오를 것이다. 오를 거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고 만나 있지 않을까요? 요번에 트럼프 관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지 왈가왈부 많거든요. 여러 가지 주장들이 있는데 그중에는 인플레이션에 큰 영향 안 준다 이런 주장이 있어요.

이거는 이제 어떤 주장이라면 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안 주는 주장은 근거는 두 개입니다. 하나는 2017년도 18년도 도 관세 때렸는데 인플레이션 안 나왔다 요게 1번이고 두 번째 이제 주장하는 것 중에 핵심이 이제 이런 이런 얘기죠.

인플레이션이라는 게 소비자 물가 지수가 연준이 2% 보잖아요. 연 2% 그거는 작년 대비해서 2% 오은 걸 말하는 거잖아요. 그죠? 네, 그러면 요번에 올리면 1회성으로 오르지만 한 번은 영향을 주지만 그게 항구적으로 매년 2% 물가가 올라가는 그 관세가 때려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때리는 일회성이라 일시적인 요인 밖에 안 안된다 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관세에 대해서 인플레이션이 크지 않다라고 말하는 쪽은 이렇게 얘기하고 반대쪽에선 얘기하는 게 첫째는 이런 거죠. 2017년도 18년도 하고 다르다. 왜냐면 그때는 다들 디플레이션을 걱정하고 있었어요. 마음속에 중력이 밑으로 작용하는 거죠. 물가가 디플레이션이 들려온 거지 인플레이션이 들려온 게 아니라서 디플리 기대 심리가 강할 때 인플레 정책을 써 봤자 관세에 써 봤자 그게 큰 영향을 안 준 거죠.

그래서 디플레이션을 30년 겪었던 아 그 일본에서 아베가 들어와가지고 엄청난 를 뿌리니까 10년 뿌리니까 그때부터 반응하잖아. 그렇게 이제 디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컸을 때라서 지금하고 다르다. 왜냐면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커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좀 다르다는 거고 두 번째는 관세도 그때는 국가별 하나하나 때리면서 작게 때렸는데 이번에는 보편 관세 얘기하잖아요. 지금 상호 무역 관세 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고 그죠.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고율관세 얘기하고 있죠. 이렇게 됐었을 때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전방 적으로 물가 상승 압박을 좀 강하게 가할 수 있다 요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관세에 대해서 이제 바라보는 시각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연준 입장에서 한번 와서 보죠.

연준이 어차피 금리를 인상하고 인하 하니까 연준 그 위원들 중에서 네파고 비둘 기파가 있어요. 매파 이제 유명한 사람들이 있지만 이제 비둘 기파를 보죠. 비둘기의 왕이 누구시냐 굴수이라는 분이 있어요. 비 예 시카고 여는 총재 든요. 이 굴스비 그요 어떤 스타일이냐 이제 막 물가가 올라가고 막 그래도 혼자서 했어요. 저 물가는 어차피 내려올 것.

두 번째는 금리는 1년이나 1년 반 정도 지나면 지금보다 상당히 많이 내려와 있을 것. 지난 1월 달에 FMC 때 기준 금리 동결했고 그 말을 똑같이 했거든요. 예, 근데 2월 초에 갑자기 등장해서 지난주에 갑자기 등장해서 말을 바꿔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큰 이슈가 될 것 같고 인플레이션 재발에 대해서 우리가 걱정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금리 인하에 대해서 신중해야 될 것 같다 요런 얘기를 합니다. 비둘기파 마죠.

네, 그렇죠. 이제 이게 되게 중요한데 방금 전에 말씀하신 게 포인트인 게 이게 그냥 기사에 굴스비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면은 굴스비 누군지 모르면 오 하고 지나가요. 뭐 아무나 하는 얘기네. 근데 굴수 이니까 얘기가 어 이렇게 되는 거죠.

그서 저도 다시 한번 여러 번 읽어봤거든요. 잠깐만 한번 그 기사 한번 꼭지를 따 볼게요. 자 한번 기사 보시죠. 음 2월 4일 날 기사입니다. 이제 뭐라고 얘기하고 있냐면 수비 총재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금리를 얼마나 빨리 할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나와요.

음, 는 강한 경제 성장과 소비를 보았다. 물가 상승이 과열의 신호인지 관세의 회성 효과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불확실성 속에서 금리나 속도를 늦춰야 할 수 있다. 자 요렇게 나옵니다. 자 일단 잠깐 돌아와 보시죠. 이제 여기 그 잠깐 보시면 올수비 총재가 얘기하고 있는 거는 지금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많이 걱정이 된다 이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갑자기 그러면서 뭐 얘기하는 게 물가 상승이 과열의 신호야 아니면 회성 효과냐 이런 게 이제 헷갈린다 요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요거 그럼 수비가 왜 스트레스를 바꿨는지 그 얘기를 잠 잠깐 좀 해드려 볼게요. 기 칠판이 좀 쓰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왜 비 비둘기는 마음을 바꿨나 비 마은 그죠 수비가 왜 바꿨나 이게 중요한 건데 잠깐 보시죠. 우리 지금 물가가 올라가는 게 이슈라고 얘기하잖아요. 물가가 올라가는 이유는 두 가지일 겁니다.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되자아요. 그래서 공급 사이드가 있을 거고 두 번째는 수요 사이드가 있을 겁니다.

공급이 막히거나 수요가 너무 뜨거우면 물가가 올라가겠죠. 그래서 이제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게 공급 사이드가 막 줄어드는 게 뭐냐면 우리 옛날에 많이 들었던 것 중에 공급망이 붕괴된다 요런 얘기 했었죠. 그래서 우리 막 물가 오 옛날에 저기 코로나 때 공급망 붕괴 때문에 막 물가 오르고 그랬잖아요. 그죠 생산이 잘 안 되다 보니까.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서 관세 같은 경우도 공급이 잘 안 될 때 그니까 관세도 결 공급 사이드 슈지 않습니까? 수요 사이드 이슈보다는. 그래서 공급이 줄어든다는 거는 공급 사이드의 문제는 관세 아고 공급망 정도를 얘기해요. 수요 사이드는 뭐냐면 경기 과열 미국의 경기가 과열이 되면은 수요 사이드가 올라오면서 물가가 올라가겠죠.

잠깐만 볼게요 여기 말씀드릴게 뭐냐면 자 그럼 관세만 보겠습니다. 관세 때문에 물가가 올랐다고 하면이 관세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해 올랐지만 매년 오르진 않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얘는 관세는 일회성 이슈가 되겠죠 내지는 일시적인 이슈가 될 겁니다. 그거는 맞죠. 그렇죠?

그러면 요거 보면서 관세 때문에 물가가 올라요. 그럼 연주는 금리를 인상해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지금 1회성이 이게 일시적인 거면 이때 금리 인상하면 별로 안 좋겠죠. 오히려 경기를 훼손시킬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거는 연준이 그냥 보고 패스하면 돼요.

근데 만약에 경기가 너무 좋아서 수요가 너무 단단해요 이럴 때 물 이렇게 해서 물가가 오르잖아요. 이거 내 깔려 놔두면 경기 과열의 버블이 옵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요 빠르게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게 이유가 뭐냐면 얘는 약간 지속성이 높기 때문이겠죠.

음 자 그럼 여기까지 이제 설명을 드렸어요. 이제 굴수 얘기하는 건 뭐냐면 자 그런데 지금 물가가 오르는데 물가가 오르는데이 물가가 오르는 요인 중에 관세 때문에 오르는 것도 있고 미국 경기가 좋아서 오르는 것도 있을 거래요. 그럼 두 개가 한꺼번에 들어와가지고 탁 물가가 올랐습니다.

음 자 그럼 두 개가 한꺼번에 들어왔잖아요. 그럼 금리 올려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둘 다 들어왔으면 둘다 들어면 올데. 잠깐 볼게요 예를 들어서 관세가 90이 수요가 10이면 올려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수요가 얼마 안 돼 애매하지만 관세가 90이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럼 인상할 필요 없죠 굳이.

근데 만약에 얘가 90이 얘가 10이면 그러 이거 올려야죠. 예, 음 그런데 선생님 우리 코로나 때네 처음에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고 하고 그건 공급망 마비 때문에 그랬다고 해놓고 그게 오래 갔다. 오래 갔자 그 이에 금리 다 올렸잖아요. 그러면서 야 물가는 오르면 무조건 금리를 잡아야 돼. 야 불이 왜 났는지 왜 따져. 불 났으면 불 꺼야지라고서 혼 많이났습니다. 제가 아 저 많이 혼났거든요.

그니까 지금 제가 여기 성이라는 말씀 썼는데 옆에 뭐라고 썼냐면 일시적이라 말 썼잖아요. 이 템퍼러리 아이 말 때문에 21년도 엄청 못났죠. 왜냐면 저도 일시적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때 얘기했 해드리면 수비가 이렇게 얘기해요. 정확하게 팬데믹 당시를 생각해 보자. 그때 우리는 무슨 문제가 있었냐면 공급망이 문제가 생겨 가지고 일시적인 요인 때문에 물가가 오른 게 있었고 그리고 이후에 뭐가 따라 왔냐면 경기 과열이 따라 왔대요.

예, 그럼 금 이때는 처음에는 그래서 공급망 이슈 때문에 물가가 오른 거니까 금 일시적인 물가 상승이 금리 올릴 필요 없어요 이렇게 얘기했던 거죠. 이게 이게 연주에 가장 큰 실수. 아아 아직까지 욕먹어요. 5년이지나 지금도 조롱당하고. 근데 뒤에 욕에 따라왔지 않습니까? 음 그래서 사실은 올렸어야 되는 거죠.

그러면 이게 무슨 얘기냐면 수비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게 지금 이프로 님이 짚어주신 거고 똑같아요. 뭐냐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있지 아니면 경기 수요가 좋아져 가지고 오는 인플레이션 있지 이거를 정확하게 발라낼 수가 없죠. 음 정확하게 발라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거 42고 이거 58 이니다 이거 못 짚어 내잖아요.

그럼 이거 정확하게 짚어내지 못하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를 결정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아 이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수비가 뭐라고 얘기하 냐면 이게 정확하게 효과가 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연주는 신중하게 움직여야 된다고 말 금리를 인하할 때. 그니까 얘기할 때 지금 금리를 인하하아요. 오히려 이제 뭐냐면 이런 거죠. 실물 경기가 둔화가 돼 있지 않습니까? 실물 경기가 둔화될 때 금리를 인하해서 지켜줘야 되는데 요런 요인들이 걸려 있잖아요.

만약 관세에 의한 거라서 일시적인 거면 금리나 해 줘야죠. 근데 만약에 이게 경기 과열이 금리인 하면 안 되죠. 그래서 우리 지금 시장에서 무슨 얘기 하고 있냐면 올해 한두 번은 더 낮춰주지 않겠어 이런 얘기하고 있잖아요. 근데 만약에요 이슈가 커지잖아요 그 한두 번도 못 낮춰 줄 수 있어요.

음 네 그래서 여기 이제 21년도 요게 금리의 인상을 얘기할 때잖아요. 근데 지금 이제 금리의 인하를 얘기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이 얘기는 뭐냐면 수비가 말하고 있는 요걸 따라가 주면은 금리 인하를 할 때 연준이 생각하는 것보다 비둘기파 마저도 금리 인하에 신중하자 얘기하잖아요. 금리 인하의 속도가 상당히 늦춰질 수가 있습니다. 저런 시나리오가 힘을 얻으면 그렇죠.

그래서 제가 를 다시 한번만 좀 읽어드릴게요. 자 아까 보셨던 기사입니다.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죠. 공급망을 포함한 공급 측면의 차질이 인플레이션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었다. 이거는 일회적이고 일시적인 거죠 그 이후에 근데 경기 과열이 나타났대. 그럼 얘는 수요 사이드가 올라온 거니까 지속적인 거죠.

음 그래서 밑에 보시면은 지금의 인플레이션이 경제 과열 때문인지 관세 때문인지 알기 어렵대요. 그래서 뭐라고 하냐면 이를 구분하기 행동에 나설 때를 언제로 하는지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줄 것 렇게 얘기합니다. 그래 코로나 19 팬데믹 때를 비춰보면 공급망이 더 복잡할수록 관리하는데 오래 걸렸다면서 충격이 처음에는 일시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아주 길었다 얘기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얘기하잖아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방금 말씀 것처럼 말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실물 경기에 과열하여 오잖아요. 아 이거 판단하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죠. 그래서 이거 잘못 페이크 맞아 가지고 잘못해서 금리나 여기서 잘못 하잖아요.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오래 갈 수 있어요.

경기 과열을 판단하는 게 예를 들면 물가가 올라가면 그것도 경기 과열의 하나의 징후아 온도가 올라가는 것처럼 어우 뜨겁네 너 감기 걸렸나 봐 뭐 이렇게 생각하는 것처럼. 그 그렇죠. 근데 그거 말고는 다른 게 없을. 그러니까 경기 과열을 이렇게 좀 반란에서 측정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없을까?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죠. 유가가 올라가 가지고 경기 유가 올라가서 물가가 올라가잖아요. 기름값이 뛰어서 중동발 분쟁 때문에.

음 그러면 이거는 없 그게 스 레이던 거고. 근데 이제 이런 거죠 유가가 그럼 왜 올랐냐. 음 중동의 분쟁 때문이다는 것도 있겠지만 음 신물 경기가 좋아서 중국 경기가 좋아서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준이 통화 정책을 쓸 때는요 이게 일시적인 요인인지 아니면은 굉장히 지속적인 요인인지 보면서 써야 되거든요.

음 왜냐면 지금 여차 지금 금리를 너무 높게 올려 놨기 때문에 내리고 있는 단계예요. 너무 높았던 금리를 천천히 내리려고 하는 건데 보니까 이게 금리를 내리려고 해서 보니까 물가가 보글보글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근데 이 보글보글 올라오는 그 물가가 아 이거 관세에 대한 기대 때문이 일시적인 거야 이러면 내려도 되죠.

근데 그게 아니라 아닐걸 이게 실물 경기에 과열을 반영하고 있어 이러면 어 이렇게 될 수 있죠. 그래서 이 굴스비 총제 같은 경우도 이 비둘기 판데도 최근에 이 21년도 트라우마가 있겠죠. 일시적 얘기했다가 요거를 엄청 먹었거든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살아왔던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연준이 갖고 있는 트라우마적 중에 하나가 일시적 그 수사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최근에도 고금리가 유지가 되고 있잖아요.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 속도가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천천히 갈 것 같다라는 두려움 요게 시장 금리의 상승을 갖다가 만드는 그런 요인이 될 수가 있어요.

요걸 갖다가 트럼프 행정부 쪽으로 잠깐 가져와 보잖아요. 예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 것 중에 뭐가 있냐면 야 그래도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트럼프는 이제 연준 테 금리 인하를 굉장히 많이 종용하는 사람이잖아. 네 얘기들 많이 들어 보셨잖아요. 예 근데 이게 잠깐 보시면 트럼프는 답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요. 굉장히 그 시류의 상황 판단을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트럼프가 이제 어떤 적이 있었냐면 20년도 4월이었다. 4월에 그 팬데믹이 한창이었어요. 그래서 다른 나라는 다 유럽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마이너스 금리 쓰고 막 어마어마하게 돈을 뿌렸어요. 근데 미국은 0에서 0.25 아지 기준 금리를 딱 인하한 다음에 마이너스 금리 안 썼거든요. 예 트럼프가 화가 나가지고 연주는 지금 마이너스 금이 왜 안 쓰냐고 그걸 한 두 번인가 세 번인가 얘기해요. 4월 달에.

그 근데 그 다음 주부터는 그런 얘기를 한 마디도 안 해요. 음 아마 누군가 옆에서 조언해 줬겠죠. 가카 그러다 달러 패권 깨집니다. 이겠죠. 음 다른 국가들보다는 약간이라도 높은 금리를 유지시켜 줘야죠. 그죠 그러니까 이 현실론 자예요. 트럼프가 굉장히 그니까 이번에도 마찬가지겠죠. 만약에 여기서 어설프게 연주한테 금리나 금리나 금리나 얘기하잖아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커져 있는 상태예요. 거기서 연준 맞아도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없을 것이다라는 기대가 만약에 생기잖아요. 음 그럼 물가가 겉잡을 수 없이 오를 수 있어요. 그래서 잠깐 보시면 그 2 1월 22일 날 다보스 포럼이라는 데가 있어요. 그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 금리나 연준에 명령하였다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그 다 그 그 주에 바로 FMC 있었는데 거기서 금리를 동결해 그랬더니 트럼프가 맹비 합니다. 아 연주는 자기들이 실수해 가지고 만들어낸 인플레이션 때문에 거기서 계속 끔찍한 행동만 하고 있다고 그렇게 비난하거나 지난주에 뭐 한는 줄 아세요. 연준의 금리 동결은 적절한 선택 그렇게 얘기합니다.

우리 이제 사실 트럼프라는 스타일을 알기 때문에 요즘 뭐 그러려니 하잖아요. 음 말을 바꾸는 거죠. 트럼프는 뭐 강 달라도 만들어야 된다 그러고 금리도 인나야 된다고 막 이러니까. 아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유연한 선택을 하는 스타일인 거죠.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가지고 지금 여기서 어설프게 연주한테 금리 나라고 했다가 물가가 뛰잖아. 바이든이 뭐 때문에 무너졌으니 인플레 인플레이션 때문이죠.

그리고 트럼프가 결국에는 바 인플레이션 때문에 바이든을 갖다가 던지고서 트럼프 쪽으로 넘어온 사람들한테 인플레를 선물해 주면 와 이러면 이제 문제가 커질 수 있죠. 중간 선거에서 굉장히 고전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도 마찬가지로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이 금리 인하에 대해서 이제 그렇게 막 종용을 하거나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럼 이런 것들은 실 시장 금리를 갖다 기준 금리를 많이 못 내리니까 시장 금리를 밀어 올리는 요인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럼 이제 여기까지만 딱 들으면 어 그러면은 고금리 장기화에 이렇게 생각되실 수 있잖아요. 근데 요거 하나만 잠깐 보실 필요가 있어요. 제가 이 쓰면서 좀 설명해 드 게요.

이게 이제 무슨 얘기냐면 약간 좀 선문답처럼 들리실 수가 있는데 이 금리라는 게 참 독특해요. 다른 자산 아고 좀 다른 게 이게 올라서 내려오고 내려서 올라가요. 네게 저도 저도 처음 들었을 땐 그런 느낌이었어요. 이게 올라서 내려오고 내려서 올라가는데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런 거죠. 금리가 높잖아요. 금리가 너무 높으면 경기를 흔들어 놔요. 경기 부담을 주죠. 그렇죠 경기에 부담을 주죠.

그럼 경기가 안 좋아질 거지 않습니까? 그럼 금리를 내려 가지고 경기 부양을 해 줘야 돼요. 올랐으니까 내려오는 거잖아요. 너무 내려오면 버블 우려가 생겨요. 그럼 올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내려서 오르는 거예요. 그럼 또 오르잖아요. 올려서 내리는 거예요. 자 여기서 잠깐만 하나만 좀 나갈게요.

이게 이제 너무너무 황당하게 들리실 수 있으니까 이게 금리가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오르잖아요. 그래서 이제 금융위기 때는 어떤 게 있었냐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줬잖아요. 금리를 제로까지 인하해 주니까 이 경기가 살아나야 되는데 사람들이 알아요. 이렇게 해서 경기 살아나면 금방 꼭 금리 올릴 거잖아 이런 기대가 생겨요. 그래서 연준이 뭘 도입하면 포드 가이던스는 걸 도입해 5년간 금예 안 올릴게요 요렇게.

음 그 두 번째는 양쪽 하나는 걸 해가지고 눌러 버려요. 그래서 올라오지 못하게 눌러버리는 거죠 금리가. 그래서 그 금융위기 직후에는 몇 년 동안 금융이 이렇게 밑에서 이렇게 기었던 거죠. 근데 지금은 어쨌든 거기선 떨어져 나왔지 않습니까? 그럼 금리가 어떻게 되냐면 옛날에 그 모습을 찾은 거죠. 올라서 내려오고 내려와서 올라가고 내려 요게 이제 다시 되찾게 되는 거죠.

이 말씀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실제 지금 미국을 한번 잠깐 상황을 보시면요 이런 겁니다. 미국 게 경기가 양호하고 물가가 높아요. 그죠? 예 그리고 이제 그럼 이제 미국은 금리를 높게 유지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반대편에 넌 유를 보면은 미국 이외 국가들은 지금 어떠냐면 경기가 안 좋죠. 음 그런 상황에서 지금 물가는 조금 높긴 하지만 물가를 걱정할 때가 아니죠. 성장이 둔화될 것 같으니까 여기에 관세까지 때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 국가들은 어떻게 하냐면 수출이 어려울 거 같으니까 우리 내수를 살립시다 얘기합니다. 예 그럼 내수를 살리려면 소비를 키워야 되니까 금리를 나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미국 이외 국가들은 지금 저금리를 가져가요. 금리를 낮추고 있어요. 음 그러면 미국은 고금리인 지금 미국 여기고 금리라고 써 볼게요. 미국은 고금리인 미국 이외 국가들은 저금리도 예 하나만 더 쓰면 금리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이잖아요.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자금이 흐르겠죠. 넌 유에 통화를 팔고 달러를 살 거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는 뭐가 있냐면 고금리의 강 달러입니다. 예 그리고 여기에는 저금리에 약세 통화가 되겠죠. 그럼 세트가 이렇게 걸려요. 세트가 이렇게 걸려요. 네, 그렇죠. 요렇게 걸리잖아요. 잠깐만 볼게요. 우리 GDP 성장률을 보면은요 소비 더하기 투자 더하기 수출의 함수예. 이제 정부 요인도 있지만 거 제외하 헷갈리니까 잠깐 보세요.

그러면 소비만 볼게요. 소비는 고금리가 유리합니다. 저금리가 유리합니다. 저금리 저금리가 유리하죠. 자는 자국통화 강세가 유리합니다. 약세가 유리하니까 약세가 유리하지. 어 그러면 지금 당장은 미국이 활활 타 타오르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음 다른 나라가 이 상태로 오래 가면은 유리해질 수 있지 않나요?

네네 하나만 더요. 예 그럼 미국은 고금리와 강 달러라는 선물을 소비 사에 대는 고금리 수출 사에 대한 강 달러를 주죠. 네 지금은 굉장히 활활 타오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상태가 오래 유지가 되면은 미국 경기는 어떻게 될까요? 뭐 부담스럽겠죠. 부담을 느낄 수 있겠죠.

자 여기서 이제 바로 반론이 나옵니다. 뭐냐면 미국 경제가 얼마나 튼튼한데. 음 저런 걸로 안 흔들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많은데 잠깐 한번 우리 기억을 되새겨 봐요. 기억이 뭐냐면 22년도 10월 달로 가봅니다. 22년도 10월 달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미국 경기 침체 확률 100%이 얘기 나왔어요. 기억나세요? 그래서 그때 연준이 빨리 23년도 초부터 금리를 인하해야 된다요 얘기가 나왔었어요.

음 두 번째가 언제 있었냐면 23년도 10월 달에 미국 국채 금리가 10년짜리 5% 때린 적이 있어요. 그때 뭐라고 했냐면 내년엔 경기 침체. 그래서 작년 1월 달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수 있는데 미국이 금리 일곱 번 내 했어 경기 침치 막으려고 맞아요.

그리고 혹시 작년 7 8월로 한번 잠깐 생각해 보시면 작년 7 8월에 혹시 샤의 법칙이란 얘기 들어보신 적 있었어요? 그죠 그 그 샤의 법칙은 뭐냐면 경기 침체의 가장 중요한 바로미터라요. 그래서 샤의 법칙 때문에 미국 경기 침체 온다고 막 그랬거든요. 그 안 없잖아요 뭐 이렇게 좋은데 뭐.

그렇죠 잠깐만 볼게요. 자 슬라이드 한번 보시죠. 미국 국채 금리가 우리가 항상 높았다고 생각하잖아요. 미국 경기는 침체된 적이 없고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22년 10월입니다. 음 경기 침체 온다고 해서 미국이 금리 나린다 그요 요때 4.3이 있던 금리가 3. 3.4가 빠져요. 예음 그리고 요게 23년도 10월입니다. 이때 5% 아지 올랐었던 금리가 이거 이때 연준에서 경기 침체 막으려고 금리 인하해야 된다고 일곱 번 인하한다고 하니까 여기까지 빠져요. 또 떨어지고 예 이게 3.6 아지 빠진 겁니다.

그다음에 작년도 5 6월에 금리가 많이 올랐었어. 그랬더니 여기서 무슨 얘기 나왔냐면 자매 법칙 이렇게 나와요. 그랬더니 뭐라고 하죠 연준이 기준 금리나 빨리 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금리가 확 주주 앉아요. 음 근데 금리가 내려오자아요. 그럼 순식간에 약 달러로 전환이 됩니다.

근데 미국 경제가 지금 회복력이 되게 다른 나라보다 강하잖아요. 그랬더니 돈이 일시적으로 미국으로 다 몰 그니까 순간에 몰려들면서 미국 경제가 다시 활활 타오르는 거죠. 그래서 금리는 올라가서 내려오고 내려가서 올라가고요. 올라갔으니까 내려오고 내려가서 올라갑니다. 이런 구조를 반복하는 거죠. 이 구조가 나타나요.

그래서 우리가 꼭 보셔야 될 게 뭐냐면 그러면 미국 금리는 계속해서 고공 비행을 하겠네. 근데 일순 간에 고금리의 강 달러를 계속 흔들잖아. 예 그럼 무슨 얘기 나올 것 같으세요? 자 다음에 기사 한번 보시죠. 이게 22년도 10월 달이에요. 뭐라고 하냐면 미 경기 내년에 100% 경기 침체 이렇게 나옵니다. 음 그렇죠 그 밑에 보시면 23년도 10월 달인데 피델리티 경기 침체 발생 확률 60%. 그죠 내년에 경기 침치 오나 작년도 8월 달입니다. 블랙 먼데이 미 경기 침치 금포 다이먼 연착 확률 35% 밖에 안 돼.

음 미국 경제는 고금리 강달러 얼마든지 견딜 수 있다 이게 아니라 예 중간에 계속해서 오아시스를 줬어요. 아 중간에 아 예 금리가 한번 확확 내려왔어요. 그리고 금리가 내려갈 때마다 우리는 뭐라고 했냐면 금리가 계속 내려갈 거니까 채권 사야 된다 이제 이런 생각을 했던 거죠.

자 그래서 잠깐만 돌아가 보면은 정리 한번만 할게요. 지금 무슨 말씀을 드렸다면 연준에 스탠스가 바뀐 건요 금리의 상승 요인이 됩니다. 그렇죠. 그리고 관세든지 인플레이션 우려가 남아 있다라는 건요 금리를 높게 해 주는 요인이 돼요. 예 근데 반대편에는 우리 뭐가 있냐면 이렇게 높아진 금리가 미국의 경기를 흔들어 놓을 수가 있어요. 음 미국의 경기를 흔들어 놓을 수가 있고 또 트럼프 행정부에서 강 달러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부분들 있죠.

이런 것들은 금리를 낮추는 요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음 그러면 이 두 가지를 같이 조 조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금리의 변동성이 박스를 놓고서 파 떨리겠지. 음 그래서 우리가 장기 체 하시는 분들 있죠. 장기 체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 트레이딩의 기회가 앞으로 조금 열려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변동성이 높으니까.

그 두 번째는 단기 체를 하시는 분들은요 기준 금리 인하가 느리잖아. 그러면 단기체류 했을 때 제일 큰 부담은 금리가 계속 바뀌는 거죠. 만기가 짧게 돌아오는데 금리가 내려갈까 봐 이게 제일 무서운 거잖아요. 근데 금리가 천천히 내려오는데요 기분이 어때요? 시간은 나의 편이에요.

음 그러면 이럴 때는 단기채 비중을 가져가고 크게 가져가면서 장기채는 트레이딩을 하면 리스크가 크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적립식으로 대응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채권을 바라볼 때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얘기하다 보면은 요즘은 이제 너무 쏠려 가는 게 큰 거 같아요. 금리 계속 내려가니까 저 금리 이렇게 하다 어느 순간에 없지 그 뭐야 고금리 장기화 이렇게 왔다 갔다 하거든요.

음 이게 리데 그럼 양쪽으로 쏠리는 경우가 되게 있어요. 그러면 금리도 되게 위쪽으로 위아래로 떨리는 경우가 되게 큽니다. 요런 흐름은 앞으로도 좀 이어지게 될 것 같고요. 요런 흐름은 어 대신에 우리가 볼 때 너무 한쪽 방향에 두시 거보다는 양방향으로 떨림의 가능성이 높다 요런 관점을 좀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있습니다. 그 물론 금리라는 게 이제 시중 금리가 오르락 내리락 연주대 스탠스도 바뀌고 그때그때 물가의 상황 뭐 다서 왔다 갔다 하는데. 네 저 왔다 갔다 하는 그 그래도 평균치가 예전보다 좀 올랐잖아요 그죠? 벨 자체가 올라왔죠. 갭이 올랐잖아요 한마디로 그죠.

그니까 그 말은 사람들이 결국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게 지금의 금리 수준은 그래도 높은 거 아니냐. 어 그니까 지금 미국의 경기가 좋고 과열이 고금리에 계속 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어라는 파와 아니야 이제 미국은 고 금리에도 번길 수 있는 경제가 된 거야라는 파가 갈리는 건데 그걸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금리 단기적으로 늘 왔다 갔다 하는 하겠으나 예전보다는 훨씬 높아진 고금리 레벨이 어쨌든 지금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데.

네네 이걸 조금 좀 유식한 말로 제가 정리하면 어 미국의 그 중립 금리 중 중립 금리가 올라갔는니다. 일단 파울 회장도 그 질문을 똑같이 받았을 때 뭐라고 했냐 모르겠다고 얘기하고 본인도 모르겠다고 얘기하고 다만 올라갔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연준 위원들이 얘기한 대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이 중립 금리가 올라갔다는 건요 체력 자체가 달라졌다 얘기죠. 얘 뭐냐면 고등학 중학생이 있어요. 그렇죠 20km 들면 죽는 거거든 너무 힘들어 하거든요. 근데 얘한테 25km 준 거예요. 그럼 얘는 쓰러져야 되는데 버티고 있는 거죠.

그래서 다들 여기 우리 모두가 다 얘기하는 거 쟤는 20km 한 개인데 맥스인데 2니까 쟤 우리 수야 30km 절대 못 꼈는데 근데 30km 줬어요. 그래서 우리린 뭐라고 했냐면 끝났어 게임 오버 제 쓰러진다 그랬는데 30km 들고 멀쩡이 있어요. 그래서 아 저거 오버하는 거 아닐까 금방 쓰러질 텐데 알고 보니까 얘가 고등학생이 된 거예요. 고등학생이 돼가지고 40km 거대한 거예요.

그게 중립 금리의 상승이 그든. 그래서 미국이 고등학생이 됐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겁니다. 근데 지금 미국 경제가 기존보다는 확실히 탄탄한 베이스로 성장하자아요. 이런 것들이 만약 거보다 더 단 됐다면 뭐 때문일까요? 됐다고 가정하면 생산성의 증가인데 그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를 볼 수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미국 경제가 전 세계의 성장을 갖다 빨아들이고 있죠.

그니까 예를 들어 볼게요 우리가 2010년대를 잠깐 돌아보면 음 미국이 쉐일 오일이라는 게 생겨났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서 2000년대에는 부시행정부 있을 때는요 미국의 무역 적자가 엄청났고 그 어마어마한 무역 적자가 어디서 왔냐면 에너지 수입에서 왔어요. 예 근데 지금은 미국이 쉐일 산업을 하잖아요. 음 그럼 어떻게 하냐면은 기름을 생산을 하고 그 기름의 생산을 통해 가지고 자국의 성장성을 끌어올릴뿐만 아니라 그걸로 수출까지 끌어올려요.

그래서 이제 쉐일 산업이 늘어났다는 것도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뭐 많은 분들이 제일 공감하시는 건 it 혁명이죠. 예 AI 뭐 그런 것들도 들어가 주고요. 그다음에 저는 이제 보다 근본적으로 전 세계 자금이 다 미국으로 몰리아네. 그럼 달러가 강해지죠. 네 달러가 강해지면서 그럼 해외 수입 물가가 낮아지지 않습니까? 예 아 그러면은 미국의 소비력이 강해지아요.

음 소비 타오 그면 여가지 요인들 속에서 결국에는 미국의 성 자체가 그래서 미국 예외주의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미국만 잘 되는 네 그리고 뭐 요즘 얘기하는 게 그거잖아요. 미국은 그리고 음 연준 금리가 4.5% 그래요. 음 낮출 눈 많죠. 네 안 좋아지면 낮추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 얘기까지 같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칼 칼도 쓸 카도 많아. 예 그렇죠. 그래서 미국 경제가 옛날하고 달라졌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게 첫 번째고 그다음에 하나만 더 처원 드리면 요거하고 똑같은 게 뭐가 있냐면 미국 경제 그럼 한 번도 안 흔들려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좋은 자산을 살 때 뭐 예를 들어 강남 아파트 이런 거 좋아하신 이유가 안 빠진다 아니라 빠지더라도 돌린다. 아아 금방 예 그렇잖아요.

미국 주식도 우리가 얘기할 때 빅테크 좋아하는 이유가 빠져도 돌리잖아. 네 미국 경제 같은 경우가 회복력이 좋아요. 음 그러면은 깨지더라도 안 깨지는 게 아니라 아까 보신 것처럼 중간중간 막 침치 온다고 해도 주사 놓으면 바로 확 일어나잖아요. 고등학생들 인기 맞고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냥 바로 다음 날 뛰어다니지 않습니까?

음 구조적으로 그때는 금리가 단기적인 떨리는 거 이거는요 순환적인 거고요 구조적인 레벨의 변화가 나타나는 거죠. 예 렇게 이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등등 it 졌구나. 아 부럽다. 한때는 그게 코로나 때 무분별하게 나눠준 그 수당들이 쌓 있어서 그 장작 다 탈 때까지만 뜨거울 겨. 네네 그랬던 적도 있었는데 그 얘기는 이제 슬그머니 들어갔나 봐요. 다 탔는데도 계속 요즘 슬금 완전 들어 거 같은데 그 얘기 요즘 많이 안 하던데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네 예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미국은 고금리가 더 유리하다. 왜냐하면 금리가 높으면 저축이 늘어 있기 때문에 이자를 많이 받아서 소비가 더 유리하다. 음 그럼 아까 전에 보셨던 것처럼 금리가 높을 때마다 음 경기침체 얘기 나왔던 걸 설명할 수가 없어요. 음 그 그렇죠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저축이 이제 점점 줄었거든요. 저축이 줄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그은 회복력이 약해져요. 예 음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 보다 약하게 뭐냐면 때릴 때 옛날에는 때려도 끄덕도 안 했는데 이제 방어망이 사라진 거죠. 때릴 때 흔들려요. 그럼 바로 부양을 해 줘야 돼요. 옛날에는 좀 놔둬도 상관이 없었는데.

그래서 이제 약간이 그 저축이 저축이라는 방어망이 허러 면요 이 변동성은 분명히 높아질 수 있어요. 금리의 변동성 런 것들은. 야 그니까 아직도 미국이 그니까 어 고금리가 유지될지 저 금리로 곧 갈지에 대해서 아직 논란이 안 끝났다는 게 대략적인 결론이네요. 그러면서 계속 이런 흔들리고 있는데 심지어 관세 변수까지 들어오니까 이거는 시계가 뿌옇다.

지금 미국 금리와 관련해서는 섣불리 판단하지 마라. 특히 아래쪽으로 방향 잡는다는 거에 대해서 변수가 하나 더 생겼다. 어 석불이 막 내려갈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은 더 드네. 불이 내려갈 것 같지 않다. 아까 박스도 3.6에서 4 5.0 네 구조에 변화가 나타나야 돼요. 뭐냐면 고등학생이 청년이 됐는데 너무 설치고 다니다가 칼을 맞은 거죠. 이런 경우 한 레벨 내려오죠 병원에 원하거나 그런 게 있어야죠.

이런 게 있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하나의 굉장히 큰 충격이고 관세로 인해서 뭐 예를 들어서 뭐 야 이거 대공황에 버금가는 충격이 올 거야. 그러면은 이제 금리가 내려갈 거야라고 하시는 분들이 몇 분 있으시거든요. 비 그 저기 해외에서 보면은 그 저기 뭐야 그 트위터나 지금라고 하나요 그런 데서 이제 나오시는 분들이 하는 얘기 중에 하나가 구조의 변화를 이제 그렇게 설명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지금 당장은 우리가 그런 얘기들 보다도 당장 우리 앞에서 이게 펼쳐지고 있는 모습들 있죠. 아직은 회복성이 강한 미국 경제 그걸 조금 더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죠. 야 미국에 여전히 자 그러면 이게 화에는 어떻게 작용하는 겁니까? 아 이제 훅 들어오는 느낌인데요. 이게 이제 하고 연결이 되는데 잠깐 이제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네 이번에 제일 많이 받은 질문이 일본이 금리 인상을 했거든요. 1월 말에 엔캐리 트레이드 그렇죠 이제 그럼 바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얘기. 아 그러면 그 작년에도 금리 올렸다가 엔트레 청산 됐잖아. 이제 이게 일단 포인트거든요. 그럼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는 얘기잖아요.

그거 쓰면서 잠깐 설명을 좀 해 드릴게요. 이게 그래서 이번에 엔캐리 청산 안 나와요. 이제 이렇게 이제 많이 물어보시는데 이게 두려우니까 그 트라우마가 굉장히 커요. 근데 일단 첫 번째 말씀드릴 건요 그때 좀 달라요. 달라요. 그러니까 이제 뭐 뭐가 다르냐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면 에이 맨날 다르다 이럴 수 있지만 뭐가 다르냐면 일단 저기 24년도 8월 5일이 그든 그날이음 아 이날 아직 있지도 않아요. 엔화가 팍 튀어 올랐던 날인데 24년도 8월 5일이라고 지금하고는 구조가 좀 달라요.

왜 그러냐면 첫 번째 볼게요. 첫 번째는 이때 일본 boj 이죠 일본 은행인지 뭔 짓을 했냐면 일본 은행이 아이 저기 이런 일이 있었어요. 이때 엔화가 너무 약한 거예요. 예 달러당 162가 올라갔어요. 음 그래서 이거 30년 만에 가장 낮았어요. 엔화가 너무 약한 거예요. 근데 엔화가 약한 게 문제가 뭐냐면 첫 번째는 일본 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여요. 예 일본 내 물가 압력을 높이는데 이게 그 어떤 케이스면 열대 지방에 영하의 추위가 찾아오는 거고 우리한테 영하의 추위가 찾아오는 건 레벨이 다르죠.

음 네 예 그렇죠. 그렇죠. 열대 지방에서는 영상 10도만 해도 막 춥다고 한다면서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디플레이션 30년 겪었던 나라한테 인플레이션이 온 거예요. 아 충격이 컸겠죠. 아마이 태어나자마자 디플레이션 보던 사람들이 갑자기 이제 젊은 사람들은 인플레이션 보는 거잖아요. 충격이 컸겠죠. 100원만 올라도 난이 나는 거지가 올랐네이 느낌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살기 힘들다요 얘기가 나오는 거고 두 번째가 뭐가 있냐면 이것 때문에 서민 경제에서는 일본의 저기 기시다 내각에 대한 인기가 떨어져요. 기시다 내각이 사실은 지표로만 보면 나쁜 게 아닌 게 일본 경제를 디플레이션에 수렁에서 끌어올렸어요. 3년간 하면서 일본 주가 지수를요 그 89년도 법을 그 경지에 그 주가지수 레벨을 넘겼어요. 38년만이 그든 아 35년만이 든요 이거 엄청난 거잖아요.

근데 이때 기시다 내각 지지율이 20% 안 돼요. 그래서 이 기시다 내각이 이제 실각한 위험이 있었습니다. 작년도 5월 달에 그래서 날짜도 안 잊어버려요. 작년 5월 8일 날 기시다 일본 은행 5월 아니 5월 8일입니다. 5월 8일 날 기시다 기시다 총리가 저기 저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를 불러요. 컴온 불러 가지고 뭐라고 뭐라고 했대요. 근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그때 이제 무슨 얘기를 했겠습니까?

엔화가 약세라고 물가도 높고 하니까 자기 인기 떨어진다고. 그리고 세 번째는 뭐냐면 이때 엔화가 너무 약하니까 이거 환율 전쟁 한다고 난리도 아니 왔어요. 전 세계에서 그럼래 뭘 해야 될까요? 화를 절상시 화를 갖다가 너무 약세로 가는 거 막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애화 강세를 막으려면 금리를 인상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금리를 인상해야 이 엔화 강세를 막아 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래서 작년도 3월 달에 일본 boj 일본 은행이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해요. 예 근데 아이 금리인상을 하는 게 무서운 거예요. 왜냐면 괜히 금리 인상 했다가 또 저 잃어버린 30년 또 연장전 할까 봐 너무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어떡하지 하다가 금리 인상 해보려는데 혹시 의견들이 어떠세요? 이 이런 거죠.

그래서 이번에 금리 인상 하지만 괜찮을 거예요. 돈 월리 뭐 이러면서 이제 계속 달래 주는 거죠. 그리고 앞으로 또 금리 인상 할 때는 진짜 천천히 할 거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니까 이번 금리 인상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음 그럼 그 금리 인상이 효과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렇게까지 약발을 치면 어 없죠. 없죠.

그 온갖 저기 안심을 다 시켜 놓고 금리 인상한 거예요. 그랬더니 이렇게 금리 인상 하잖아요. 그럼 시장에서 아 호구 그나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화를 갖다 더 약세로 보내 버린 거예요. 음 그럼 이제 자기들이 쓰는 금리 인상이라는 카드가 흔들린 거지 않습니까? 이 금리 인상한다고 해도 통하지도 않아요.

그럼 이때 어떻게 해야 되냐면 금리를 인상한다고 다시 해야죠. 대신에 인상할 때 이학 물고 해야죠. 7월 달에 시장의 예상을 깨고 금리 인상을 얘기합니다. 예 금리 인상 할게요 어다 이럽니다. 그랬더니 시장이 뭐 이랬더니 이번에는 한 번에 안 지나가요. 음 인플레이션 잡을 때까지 혼내 주겠습니다. 이 5월 8일 날 얘기 들었지 않습니까?

음 그래서 이날 금리 인상을 딱 하면서 연속 인상에 대한 얘기 아니 연속 인상보다도 추가로 금리 인상할 가능성 확 이사해요. 그랬더니 시장에서 막 그 기자들이 고에 질려 가지고 뭐라고 물어보냐는 요게 포인트예요. 혹시 0.5% 이상으로도 금리를 올릴 수 있나요? 이렇게 물어봐요. 왜냐면 이 0.5 98년 이후에 가장 높은 거예요. 음 이때 0.25 올렸거든요.

그래서 0.5 위로 올릴 수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물론 오브코스 이렇게 얘기합니다. 음 깜짝 놀랐겠지. 그래서 일본의 금리의 상승이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금리 인상을 해요. 오 하면서 금리 인상을 하고 추가 금리 인상을 시사해. 예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 boj 깜놀하게 만든 거죠. 깜놀 금리 인상하는 거죠.

그래고 두 번째는 하필이면 시기가 시절이 하수상 했던 거예요. 뭐냐면 두 번째는 미국인데 이때 제일 유행했던 단어가 샤의 법칙이요. 야 이거는 저 이거는 저 매크로 보는 사람들도 사실 이게 많이 보 뭔지 알았지만 이게 많이 안 보는 건데 다들 샤의 법칙 때문에 침체 온다고 할 때였어요. 그러니까 침체 온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금리를 인하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미국이 이때 금리를 빨리 인하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와 가지고 이때 연준이 3% 아지 금리 내린다고 했었어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일본이랑 이게 일본이고 이게 미국이 이게 일본이고 이게 미국이. 음 그러면 지금 일본은 뭐라고 하냐면 깜짝 놀라게 하면서 금리 인상을 얘기하고 있는 거죠. 예 근데 미국은 뭐라고 하냐면 샤의 법칙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금리 인하를 얘기하고 있는 거죠.

하필 올렸는데 이 시기에 겹친 거예요. 그럼 둘이 확 짜부가 되지 않습니까? 그 확 짜부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화는 강세로 하겠죠. 확 강세로 가겠죠. 이 금리차가 컸는데 달러 이자를 훨씬 많이 줬는데 딱이 금리차가 확 줄어 들었잖아요. 그럼 이제 엔화가 강세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엔화가 계속 강세로 될 줄 알고 그니까 엔 팔아가지고 달러만 계속 샀는데 갑자기 반대는 그니까 여기 리 셋 다는 계속 약고 달라는 계속 강 달러 계속 오르네 하는데 갑자기 반대로 확 도는 거예요. 그러면서 애가 강세에 달러가 약 초 약세로 확 도는 겁니다. 근데 유튜브에 난리가 안 나는 거죠. 에나는 계속 강할 것. 그럼 어떻게 할까요?

저는 엔 팔고 달러 샀는데에는 계속 강할 건 이러면 리 팔아야지. 그렇죠 이거 할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두 분이 나가시기 전에 저부터 뛰어 나가야죠. 그래서 혼자 먼저 확 팔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두 분은 가만히 계셔야 됩니까? 같이 뛰어나가야 됩니까? 그 모두가 한꺼번에 길 빠져 나가야 되는데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 통과하는 느낌이겠죠.

그럼 엔화가 어떻게 되냐면 너도 나도 팔려고 화가 확 뛰어 올라가는 겁니다. 예 이게 작년 8월 일이에요. 아 이게 작년 8월 일이에요. 아 근데 이제 제일 큰 차이는 뭐냐면 한번 겪어 봤다는 거. 음 뭐가 문제인지 알잖아요. 그러면은 일본은행 입장에서도 눈치를 보겠죠. 첫 번째 눈치 보는 건 뭐냐면 이거죠. 시장을 깜놀하게 않게 만들어야죠.

그래서 정확하게 24일 날 1월 24일 날 금리 인상 했거든요. 1월 14일부터 뻐꾸기를 날리 아 갑자기 일본은행 부총재가 등장해 가지고 금리 인상할 수도 있어요 꽤 진지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지 이랬는데 경제 재생사이트 재무 장관이 아 금리 인상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어요. 음 우에다 총재가 등장해 가지고 금리인상 요번에 테이블 위에 올라가 있어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음 잠깐 볼게요 전에 예고했고요 정도까지 예고 하니까 시장에서는 기정 사실 했어요. 그렇네 올리기 전에 이미 알고 있었어요. 다 예예. 근데 만약에 여기서 기정 사실화 되잖아요. 이것 때문에 에나가 초강세가 나왔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에나가 초강세가 나오면 금리 금리 인상 못해요. 음 아님 말고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뭐냐면 시장을 놀래키지 않는다는 건 시장의 간을 보는 거예요. 먼저 한번 싹 던져 보고 아 근데이 눈치없는 시장이 이해를 못 할까 봐 이렇게 연속으로 때려 가지고 확실한 거지 확실한 거지 확실한 거지 확인. 음 한 다음에 별거 없는 거 같습니다 올려 이렇게 되는 거죠. 올린 다음 또 하는 얘기가 아 그래도 우리는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유지할 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요렇게 얘기하면서 한걸음 한 스텝 한 스텝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시장을 놀라게 안 해 드릴게요 걱정하지 마세요. 요게 boj 스탠스. 이게 그때 월이랑 바뀐 거 두 번째는요 boj 금리 올릴 때 우에다 총재가 뭐라고 하냐면 미국 경제는 탄탄합니다 이 얘기를 해요. 아니 우리가 금리 올리는 거하고 미국 경제가 무슨 상관인데 상관이 있죠. 샤의 법칙 얘기 나오느냐가 중요하죠.

요즘에 샤의 법칙이라 단어 들어보죠. 어 최근에 무도 못 들어봤거든요. 그 이후로 완전 안 맞는다는 얘기로 요즘 미국 금리 높죠. 미국 금리가 높잖아요. 그러면 미국 금리가 그때보다 하늘에 가서 붙어 있어요. 이렇게 여기서 요만큼 올려봤자 천천히 올라가잖아요. 그러네요 그 큰 문제가 안 되겠죠. 예 이게 차입니다.

그래서 핵심 한번 겪어 봤다는 거 요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요. 한번 겪어봤고 미국도 금방 금리를 안 내릴 거 같아. 그렇죠 그니까 엔화가 많이 강세가 되지 않을 거야. 어 그렇죠 그니까 지금 화가 이제 그 말씀하 하신 것처럼 지난 5월 달에 지난 8월 달에 본 것처럼 엔캐리 청산이 급격하게 일어나면서 시장을 뒤흔든다. 이미 한번 봤기 때문에 요걸 피해 나가려고 되게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요걸 하나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요 그래프를 하나 좀 보여 드릴게요. 지난번에 나왔을 때 제가요 그래프를 보여 드렸거든요. 예 한국하고 미국하고 금리 10년짜리 금리 움직임이. 음 이거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린 건데 다시 한번만 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네 한국 10년 두 개가 방향성이 되게 비슷하죠. 예 그 올라갈 때 올라가고 떨어질 때 떨어지고 올라갈 때 올라가고 떨어질 때 떨어지죠. 같이 움직이잖아요. 보통 방향성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근데 요렇게 끊어서 보면 어떻죠? 완전 뒤로는 대로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빠지죠. 미국은 올라가고 우리는 빠지죠. 그러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대내 균형 아고 대회 균형이라는 게 있습니다.

음 대회 균형은 환율을 안정시키는데 포커스를 두고 있어요. 음 환율을 안정시키려면 다른 나라하고 금리차를 갖다 유지시켜 줘야 돼요. 그 네 환율 안키고으면 미국이 올릴 때 우리도 올리고 미국이 내릴 때 우리도 내리고 따라다녀야 돼요. 예 대내 균형은 우리나라 소입니다. 대회 균형이 포커스를 맞추면 우리나라 소비가 안 좋아도 미국이 경기가 좋아서 금리가 올라가 있잖아요. 그 우리도 금리를 야 되죠. 그럼 내수가 흔들려요.

근데 내수가 너무 걱정되잖아요. 음 그럼 대내 균형에 초점을 맞출 수 있어요. 그럼 대내 균형에 초점을 맞추면 우리린 금리를 내려야 되잖아요. 근데 미국은 금리가 높은데 우리가 금리를 혼자 내리죠.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깨지지 한이 깨지겠죠. 잠깐 보시면요 둘의 갭이 커져 있죠. 음 그러네. 음 자요 그래프입니다. 둘의 금리 차입니다. 뒤 맨 끝에 보시면은 금리가 뒤에 둘이 확 벌어지면서 금리차가 확 올라가죠.

예 자요 차트를 뭐 하고대 보냐는 환류하는 살짝 꺾였어요고 움직임까지 따라가요. 우리가 1,880원 아지 올랐다가 150원으로 내려왔. 아아 예고 움직임까지 따라가요. 여기서 다 다른 거보다 말씀드리고 싶은 건 10년 금리차가 지금은 시장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줘요. 환율에. 그러니까 환율에 그럼 10년 금리 차만 영향 주겠네 그게 아니라 이게 시대 정신이 있어요. 말이 거창이 시대 정신이지 10년 금리차가 제일 영향을 많이 주는 시기인 거 같아요. 지금 환율에 제일 영향을 많이 주는 게 뭐니라고 물어보면 저는 10년 금리 찬 거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 그럼 잠깐만 볼게요. 그럼 얘를 우리가 지금 원화 얘기하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엔화 얘기하고 있었죠. 예 일본도 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일본의 10년 금리. 예 그럼 궁금하지 않으세요 별로 안 궁금하 합니다. 가볼까요 본의 한 같이 해볼게요 한 1쯤 1쯤 되었을까. 참고로 일본 10년 금리 지금 1.3을 얼마 전에 깼거든요.

네 진짜 오랜만에 깬 거예요. 어쨌든 올라가고 있네 그렇죠. 자 보세요 이게 미국 10년이고 일본 10년인데 2000년부터 그린 거예요. 미국 확 올라갈 때 일본 버벅 거렸죠. 그러니까 엔화가 막 깨졌지. 그렇죠. 근데 잠깐 보세요 옆으로 기죠. 어 근데 얘는 그래도 올라가 둘이 다르죠. 그가 올라가는 거야. 예 그렇죠.

그럼 이제 잠깐만요. 이 둘의 금리차가 얘요. 아 최근 보시면은 고점에서 내려와 있죠. 차이가 없지. 예 자 조금만 갈게요 대보면 엔화 화 예 이게 화예요. 엔화가 보면은 여기 보면 강세로 전환돼 있고 요게 작년 8월 5일이 확 한 방에 찍어내 눌렀던 거 그때보단 떨어졌구나. 예 그렇죠.

그래서 보면은 지금 보시면 엔화가 이 금리차를 따라가는 경향이 굉장히 강하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우리가 어 그러면 10년 금리차를 많이 따라가는 이제 요렇게 해서 끝낼 수도 있지만 한 가지 교훈이 있죠. 그러면 양국간의 10년 금리 차의 영향을 주는 게 되게 중요하겠네요. 그렇죠. 그럼 일본도 10년 금리에 그 고민을 많이 할 거고 음 양국간의 금리 차잖아요. 그럼 미국도 되게 고민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렇죠.

자 그러면 그 맥락에서 10년 금리를 엄청 걸리 예 그렇죠. 고 맥락에서 제가 요거 하나만 읽어 드릴게요. 요 기사 한번 보시죠. 방금 전에 제가 10년 금리차 중요하다는 말씀드렸잖아요. 네 그렇죠. 트럼프 대통령 있죠. 음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되게 그 금리 인하를 원하지 않습니까? 네 연준을 갈궈 가지고 어떻게든 금리 인하를 하려고 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에 보면 금리인하가 쏙 들어갔잖아요.

예 근데 저기 그 밑에 가신 있어요. 스 트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재무 장관이든 재무 장관이 뭐라고 얘기했는지 보여 드릴게요. 이 이제 지난주에 나와서 한 얘긴데 베트는 뭐라고 하냐면 패드가 연준이 금리를 낮추기 요구하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근데 뭐라는 줄 아세요? 그 뒤에 트럼프와 나는 10년물 국채 금리에 집중하고 있다. 요것만 우리가 컨트롤하면 돼. 이걸 낮추고 싶다는 거죠. 걸 낮추고 싶다.

일단 일단 어떻게 낮추는지 떠나서 만약에 얘를 낮추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지금 우리가 일본 얘기하고 있잖아요. 달러가 떨어지고 일본 엔화는 올라가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 얘기는 일본하고 연관된 게 아니라 모든 나라 통화하고 연관돼 있죠. 10년 금리를 낮추면 다른 나라 금리가 확 낮아지면 모르겠지만 만약 다른 나라 금리가 현수준 유지하는데 10년 금리가 내려오면 달러는 약세가 되겠구나. 달 약세로 만드는.

그래서 10년 국채 금리를 낮추겠다는 얘기는 이거 달러 약세를 얘기하는 거죠. 달러를 약세로 만들고 다른 나라 통화를 좀 올리는. 근데 여기서 볼게 뭐냐면 기준 금리를 낮추면 기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잖아요. 그럼 10년 금리를 갖다가 낮추는 게 포인트지 우리는 연주한테 신경 안 쓰겠다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음 그랬더니 이제 10년 금리를 그럼 뭘로 조절할 수 있을 때 있는데라고 하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해요. 그러면 국채 금리를 갖다 시장 금리를 직접 조절하는 방법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 연준이 뭐했냐면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라인 예 일본은행 예예 ycc 뭐냐면 10년 금리 일정 레벨에 딱 묶어 놓은 다음에 그 위로 못 올라가게.

음 근데 하나 말씀드리면 이건 다 연준이 하는 거예요. 연준도 다 저런 걸 해요. 그러니까 연준이 했던 프로그램이에요. 금리가 10년 금리가 올라가지 못하게 찍어 누르려고. 근데 지금 연준이 연준 건드리지 않겠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연준이 지금 저기 양적 긴축 하고 있는 상태인데 음 이렇게 저기 돈 풀어 가지고 10년 금리 잡아 내릴 수는 없죠.

예 그래서 연주한테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솔루션을 제공해요. 어떻게 할 건가요 이렇게 물어보셨잖아요. 그 밑에 볼게요.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면 인플레이션이 낮아질 거라는 기조의 견해를 제차 강조했습니다. 음 그래서 드릴 베이비 드릴이라고 하죠. 네 요즘 갑자기 가자지구 얘기 나오고 중동지역이 갑자기 고민을 좀 많이 하는 거 같잖아요.

예 21년도 아프가니스탄에서 떠났잖아. 트럼프가 뭐라고 그니까 사실 오바마 때부터 피보트 아시아라 해가지고 중동에서 조금씩 힘을 뺐어요. 네 근데 요즘 중동 조금 관여하는 거 같지 않으세요? 그리고 이제 저기 우크라이나에 얘기한 것 중에 뭐가 있냐면 그 저기 우크라이나 잘되면 히토리음 히토리 미국 미국이 같이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러니까 에너지 가격을 낮추면 그렇죠 원자재 가격을 낮추면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출 수 있으니까 이게 연준이 굳이 기준 금리 인하를 안 해도 겁쟁이 연준이 가만히 있어도 시장 금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