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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UFO, 외계로부터의 공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화력 채널에서는 외계인 콘텐츠는 보통 수준이 아니죠. 평범한 수준의 음모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리가 닐은 동일인에 의해서 연출된 캐릭터입니다. 농담입니다.
자, 주제는 UFO, 외계인이지만 사실은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을 조작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에요. 그런 게 실제로 있습니다. 오래된 체계가 있고 요즘은 첨단 기술과 합쳐져 있죠. 여러분들의 생각과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나타났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맞서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우리 채널을 보시면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굉장히 똑똑해집니다. 그러니까 몰래 보세요.
인터넷에서 보셨을 거예요. 미국에 수수께끼의 드론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뉴저지에 나타나고 있다가 이제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미국 정부도 이게 뭔지 모른데요. 청문회 열어놓고 하는 소리가 지들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아무튼 모르겠는데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 거 같으니까 그냥 두겠다 이럽니다. 미국 정부에서 실제로 그래요. 수트 입은 전문가들이 나와가지고 마이크 잡고 나도 잘 모르겠다고 전 세계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어요. 진짜 모르겠냐고! 진짜 모르면 쏴서 떨어뜨리던가! 자국 비행기들 부딪히지 말라고 불도 켜고 날라고 있더만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실제로 설마 외계인인가 해요. 그러면 좋겠지. 론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면 좋을 거 같지 않아요. 피라미드가 무너질 테니까. 지금까지 진실이라고 인식되어 있었던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음을 밝혀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황폐화되고 이런 현실 속에 외계인들이 나타나 버리면 세상이 좀 공평해질 테니까. 뭐 아쉽지만 그럴 거 같지 않습니다. 이 뉴저지 UFO 정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가설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중에 가장 그럴싸한 가설을 소개하고 제 의견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관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X-33 칼라고 합니다. 저화력 채널의 주인장이에요. 유럽을 전전하면서 정책 연구를 했었고요. 특기는 다입니다. 세뇌 전문가라고 하면 그것도 얼추 맞고요. 이런 대중의 마음을 쥐는 방법에 대해서 테스트를 해 와 외계로부터의 공격에 대한 연구도 하느냐? 그거 정책 연구 업계의 유구한 전통이죠. 당연히 하고요. 대중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구체적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현상을 봤을 때 좀 짐작하는 바가 있습니다. 그럼 Let's [음악]
자, 먼저 UFO랍시고 나타나는 것들이 뭔지 좀 봅시다. 참고로 UFO, 미확인 비행 물체. 날아다니는 게 있긴 있는데 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UFO라고 다 외계인들은 아닌 거예요. 우리 다 지구별 주민들인데 우리 별에 어떤 손님이 오시나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생겼는데요. 뭐 우리가 흔하게 생각하는 UFO 비슷하게 생기긴 했네요. 근데 UFO가 여기만 나타날까요? UFO가 자꾸 보인다는 데를 지구별 상에 점으로 찍어 봅시다. 자, 이게 1904년부터 2014년까지 보고된 UFO 목격 점으로 찍은 그림인데 뭔가 특징이 보이죠? 뭐예요? 아프지 않으세요 여러분? 앵글로색슨들 사는 데만 골라서 오고 있잖아요, UFO! 응? 왜 다른 데 안 가고 영국, 미국만 가냐고! 이상하게. 자, 이거 CIA, 미 섹스에서 디자인한 대규모 심리전입니다. 좀 더 테크니컬하게 말하자면 미 군산복합체에서 주문 제작하는 마케팅 행위라고. 이 지도만 봐도 작전 개요가 뻔히 다 보여야 됩니다. 이런 수준의 프로파간다에 넘어가지 말라고요. 목적이 뭐겠어요? 이런 아이디어를 퍼뜨리는 목적이 뭐겠습니까? 이 UFO, 외계인 드립의 목적은 영국과 미국이 실제로 외계인과 접촉하고 교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거예요. 당신 믿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어요. 생각을 조작하는 것만으로도 높게 잡아서 30% 정도는 성공입니다. 미국의 군산복합체는 외계의 발전된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대중의 심리에 심으려는 거예요. 그런 거 많은데 한번 읊어 볼까요? 대표적으로 뭐 1930년대부터 미국 정부가 UFO 잔해를 확보하고 있었으며 그 잔해를 역엔지니어링해서 그 기술을 바탕으로 정보기관이 비밀리에 무기를 만들어 왔다. 여러분 익숙하죠?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게 바로 반복해서 주입하고 있는 거거든요. 반복, 반복, 복주! 이러면 아이디어가 사람 머릿속으로 들어간다고. 마케팅하는 거를 멈출 수가 없으니까 뜬금없이 얘기하잖아요. 이게 뭐냐면 제품들이 팔리고 있긴 하지만 사실 우리는 외계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거거든요. 이렇게 프레임을 짜야 돼요. 상품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토록 절박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외계인을 고문했다. 이것 숙련된 마케팅이잖아요. 이거 한국 사람들이 만든 표현이 아닙니다. 이게 사실 낙지 독일에서 만들어진 표현이에요. 낙지 독일이 굉장히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죠. 프로파간다 능력도 굉장히 뛰어났어요. 얘네가 뽀르쉐 있잖아요. 르망 이거 포르쉐 르망의 마케팅 프레임이에요. 외계인을 고문해서 기술을 훔쳤다. 그래서 기술이 훌륭하다는 거지. 근데 그 마케팅 캠페인을 미국이 가져가서 지들 프로파간다에 써먹고 있는 거예요. 왜? 지들이 낙지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얘네가 진짜로 낙지의 잔당들이고 낙지 계보가 완벽하게 보존된 채로 현재까지 이어져 온다고요. 근데 우리나라 양반들은 그걸 또 좋다고 주워 가지고 써먹고 있어요. 이 2, 4대 어… 뭐 놀랍진 않아요. 원래 한국이 방송에서도 대놓고 낚시 편 들어주는 나라든 뭐 이런 애들 편 들어주잖아요. [음악] 정말 개념이 없다! 밀리터리 사람들도 이게 지인지 조작인지 구별을 못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이제 정신들 차렸죠? 아직도 그런 거 좋아하면 좀 촌스러운 겁니다. 이게 이게 저화력을 안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라고. 농담이에요. 자, 그래서 저화력들은 외계인이니 UFO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정리하자면 CIA, 낙지 독일의 산업 프로파간다 문구를 가져와서 미 군산복합체의 마케팅을 위하여 디자인한 겁니다.
그렇다면 미국에 나타나는 UFO 정체는 무엇일까? 솜씨 좋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설 A입니다. 가설 A. 이 드론들은 HPGe 드론이라고 하는 특별한 드론인데요. 이게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하니 뭐냐면 어떤 감지기가 달린 드론이에요.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신 이 드론들은 사실 미국의 최신 기술로 만들어진 모종의 감지기. 뭔가를 찾고 있는 거죠. HPGe가 뭘 쓰는 물건이냐? HPGe 드론은 감마선을 찾는 데 쓰는 물건입니다. 그럼 감마선은 무엇이냐? 알파선은 종이 한 장으로 막을 수 있고요. 베타선은 알루미늄 판으로 막을 수 있고요. 감마선은 두꺼운 납판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방사선 보호복 보면 고추 부분에 납판이 들어가죠. 고추 돌연변이 되지 말라고. 그게 감마선 막으라고 하는 겁니다. 뭔지 알겠죠? 감이 잡히니까. 그러니까 HPGe 드론들은 모종의 핵물질을 찾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제가 우크라 쪽에서 보고받은 바에 따르면, 정확하게 보고받았습니다. 미국의 HPGe 드론들이 우크라이나에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운용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왜 그걸 거기 보냈냐면은 러시아가 더티밤을 언급했을 때 그걸 찾기 위해서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드론들은 더티밤을 찾을 수 있단 말이지. 어허, 그렇단 말이지. 그러면 이 드론들이 떠 있는 이유에 대한 가장 단순한 가설이 나왔네요. 그럼 더티밤은 무엇인가? 폭탄인데 깔끔하게 터지고 마는 폭탄이 아니고 터지면서 방사능을 흩뿌리는 폭탄입니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치명적인 무기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굉장히 치명적. 사실 최악의 무기죠.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옛날에 제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미국을 파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내 머릿속에 있다. 그 방법들 중에 폭력적인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핵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데 제 방법은 지리적으로는 뉴욕과 별 관련이 없어요. 그래서 더럽다 해서 더티밤이라는 이름이 붙었고요. 똑똑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면 핵을 찾기 위해서는 HPGe가 필요합니다. 제 생각엔 말이죠. 가설 A가 맞다면 더티밤을 찾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가설 A가 맞다면 말이에요. 실제로 우크라이나에서 그 목적으로 드론이 있잖아요. 그리고 날아가는 비행기들 갖다 때리지 말라고 불 켜고. [음악]
자, 자료 보시죠. 2024년 12월 13일, 사건 번호 57455. 방사성 물질이 운송 중 분실됐다는 내용의 보고서입니다. 출전은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 읽어볼까요? 뉴저지 환경 보호국, 2024년 12월 3일. 한 사용자가 폐기를 위해 발송한 G68 소스가 2024년 12월 2일 운송 중 분실됐다는 물질 있잖아요. 맨날 나오는 거. 그거 좀 내다 버렸는데 그걸 잃어버렸다. 그게 뭐냐? 이렇게 생긴 건데 이거 뭔지 아십니까? 우리 택배 남들은 이거를 보면 AR-15 파이어링 핀을 연상할 수도 있겠네요. 이게 뭐냐면 G68 RO, 혹은 펜이라고 합니다. 방사성 동위원소. 어떤 큰 병원 같은 데 가면 PET 스캐너라는 게 있거든요. CT, MRI 하는 거 있잖아요. 비싼 겁니다. 그 PET 스캐너를 사용할 때 필요한 재료인데요. 보고서에 따르면 요걸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근데 이 작은 물건이 뿜어내는 방사선은 극히 미량입니다. 이건 별거 아니에요. 이걸로 폭탄 안 나와요라고 보고서에는 써 있어요. 저는 반만 믿겠습니다. 천에 공개되는 텍스트로 보고서만 석연치 않은데 이걸 믿는 레이더는 없겠죠. 이거는 본질적으로 뻔한 포맷을 입힌 것에 불과할 수 있는 거예요. MBC, JTBC. 수트 입은 전문가들이 나와가지고 마이크 잡고 뭐라뭐라 하면 그게 다 맞는 말은 아니잖아요. 이것도 똑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가설에 의하면 정부 보고서는 대중들을 안심시키기 위하여 날조된 가짜다. 이 정체불명의 드론들은 방사선을 잡고 있다. 이 드론들은 우크라 더티밤을 찾는데 사용된 적이 있다. 그러므로 뉴저지에서도 더티밤을 찾고 있다는 가설이 가장 단순한 설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시죠. 이거는 제 의견이에요. 제가 사실 아미 프로젝트라고 그런 게 있는데 아랍에미리트의 대학교에 있는 건축과 계열하고 작업을 하던 게 있었습니다. 우주선의 내부를 디자인하는 프로젝트였어요. 저는 여자 문제 때문에 짤렸고 지금은 이탈리아로 옮겨가 있을 거예요. 교수들이 거기로 가져간 거예요. 교수들이 부부예요. 그때 알게 되는 게 있는데 뭐냐면 NAL AACE Research Technology, 그 NP 특별 예산이 편성돼 있었거든요. 겉으로 많이 드러나진 않는데요. 얘네가 NASA랑 연계가 돼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엄청나게 큰 자율비행 드론들을 개발하는 미션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뉴저지 UFO 목격담들이 보니까 뉴저지에서 엄청나게 큰 비행체들을 봤다는 목격담들이 있잖아요. 차 크기다, 버스 크기다 이래요. 근데 공교롭게도 그 NP 미션에 쓰이는 드론들이 그렇게 큰 드론들이라고. 차 크기, 버스 크기. 그리고 지금 찾아보니까 뉴저지에서 델라웨어까지 전용 비행 구역이 있더라고요. 이 드론 시험 회랑은 2023년 12월 트럼프의 AMCP AC 라에 따라 설립되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피라미드 상위 차원에서 위에 있는 에어로스페이스 업체들을 활용을 해 가지고 뭔가 이벤트를 꾸미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이 정체불명의 드론 대소동 자체가 메인 이벤트라는 게 아니고요. 그 전 단계로서 실행되고 있는 뭔가가 있다는 말이에요. 대형 이벤트의 전초 증상인 걸로 보인단 말입니다. 무슨 대형 이벤트냐? 뭐야? 이렇게 말하면 굉장히 비현실적으로 들리겠지만 외계로부터의 침공 [음악] 신화입니다. 외계로부터의 침공 시나리오. 여러분들이 믿든지 말든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 계획은요 냉전 시절부터 글로벌 아젠다 계획 속에 다 있었거든요. 이게 최종적으로는 전 지구적 중앙집권화를 노리고 진지하게 디자인이 된 계획입니다. 저도 정책 연구하면서… 말해도 되나 [음악] 모르겠는데 당시 시나리오 상에는 외계인이 아니라 성을 타고 내려오면서 뿌려지는 병이었어요. 그런데 실상 외계 침공이 없으면 그럴듯한 보여야 믿으니까 병은 안 보여도 믿으니까. 아무튼 외계인이 쳐들어와 보이면 인류가 하나로 뭉쳐야만 하니까 PRS 프레임에서 중앙 집권화 달성이 된다고. 그런 식으로 프로파간다 전문가로서 생각을 해보자면 대략 이런 목적을 띄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 주의를 돌리기 위한 프로파간다 전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불안정, 정치적인 소요 사태, 혹은 지들이 기획한 글로벌 이벤트 계획의 차질이 발생하고 있을 때 종종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서 이런 뜬금없는 이벤트를 연출한다고요. 이게 걔네 나름의 FM이 있습니다. FM. 예를 들어서 2020년에 펜타곤이 UFO 영상을 공개했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당시 세계가 팬데믹이란 대혼란 속에 있었거든요. 근데 그 구라였잖아요. 다 하늘에 떠다니는 풍선들이었고. 두 번째, 스팅. 피라미드 위쪽에서는 종종 대중의 반응을 시험하고 평가합니다. 떡밥을 탁 던져놓고 반응을 봐요. 양들이 어떻게 움직이나 보는 거죠. 2017년에 UFO 드립 치고, 2020년에 UFO 드립 치면서 영상 공개하고, 2024년 11월에 또 청문회 나와 가지고 UFO 드립 치고… 한 3년 주기로 드립 치고 있어요. 한 세 번 해봤는데 별로 반응이 없죠. 야, 정체불명의 드론 띄워 봐. 드리블은 안 되니까 직접 보여줘야겠다. 예. 근데 띄워놓고 뭐라고 설명합니까? 모르겠다. 그래놓고 그냥 봐. 감이 좀 잡히니까. 대중이 UFO 드립의 현실감을 느끼지 못하고 크게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더 과장된 내러티브로 확대될 수 있다는 거예요. 외계인인지 물질인지 뭔지 애매하게 해보는 거예요. 지금 인터넷 좀 보니까 이게 드론이 아니고 무슨 신비로운 에너지 체고 뭐 우리 인류의 기술력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프로파간다가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이걸로 지금 외계인 내러티브를 조금 밀어보고 있는 거 같고요. 외계인 내러티브에 대한 반응이 어떤지 정책 연구가들이 계속 그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중일 겁니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흘려보내면서 밑밥 까는 거죠. 그러면서 다음 드립을 디자인할 때 더 정교하게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세 번째입니다. 공포는 행동을 유발합니다. 공포의 수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행동의 적극성도 높아지는 거고요. 공포는 사람들을 단결시키고 위에서 하달되는 아젠다를 더 잘 따르게 됩니다. 대표적인 레이션 뭐가 있을까요? 공산주의의 위협. 이거 냉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밀고 있는 레퍼토리입니다. 소련과 러시아가 언제 위협을 했냐? 미국, 영국 지들이 만들어낸 거예요. 소리를 하자면 저 지금 저화력 모의고사 만들고 있거든요. 저화력 모의고사 첫 번째 과목이 나토예요. 그는 무엇인가? 나토가 어떤 더러운 비밀 작전을 해왔는가 공부하세요. 히피 백인 근육, 수염, 타투, 선글라스, 멀티캠 좋아하는 LGBTQ 미니스트 분들 아직도 그런 류의 낡은 걸 좋아하는 여러분들 꼭 시험 보세요. 좀 있어 봐요. 출제하는 데 시간 좀 걸리니까. 다음. 이거 아직 극 초반인데. 애국법 통과. 말이 애국법이지 사실상 자유를 깊게 침해하는 법입니다. 이렇게 위협이 있고 반응이 있고 해결책이 제시가 된다고요. PRS. 그리고 결론은 중앙집권화. 이번 뉴저지 UFO 사건도 PRS 프로세스에 대입할 수 있느냐? 아, 충분히 가능하죠. 그리고 최근 업데이트가 됐어요. 옛날에는 UFO라고 했는데 요즘은 UAP라고 해요. 미확인 비행 물체에서 미확인 항공 현상으로 범위를 넓혔어요. 물체에서 현상이 됐다고요. 이거 하늘에다가 홀로그램 쏴 가지고 연출하려고 밑밥 까는 겁니다. 계속 그냥 UAP 하면서 수트 입은 전문가들 나와가지고 말을 해요. 그러면 사람들은 UAP가 존재한다는 막연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게 된다고요. 이때 포인트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끄는 것이지 양떼들을 패닉에 빠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적당한 수준을 유지해야 된다고. 지금 미 정부가 딱 그 수준에 맞춰서 하고 있는 거예요. 아리까리하게 하고 있잖아요. 불안하지 않을 정도로만. 잘하는 건 아닌데 FM대로 확인하고 있어요. B 마이너스 드립니다. 그럼 그다음 단계는 뭘까요? 더 큰 규모의 스테이징. 가시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지점이에요.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발생할 수 있어요. 충격을 주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뉴욕 정도 되는 중소도시 하늘에다가 홀로그램을 쏴 가지고 진짜 누가 봐도 외계인 같은 거, 그런 걸 연출할 수가 있어요. 그냥 날파리 같은 드론이 아니고 수천 대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정도로는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겁니다. 저 같은 음모론자들이 길길이 날뛰면서 저거 프로젝트 블루입니다! 이러면서 막 부정을 하겠죠. 그래서 그 정도로는 안 될 것이고 제가 생각하는 정도는 뭐냐면은 일단 뉴욕 말고 한 중소도시 전체를 정전을 시켜 버려요. 아예 EMP 같은 걸 쏴 가지고 핸드 디바이스까지 다 날려버리고 사람들이 빛과 함께 UFO가 빨리 올라가는 장면이라든가 그 정도 연출을 해 줘야 좀 먹힐 겁니다. 사람들이 빛과 함께 UFO가 빨리 올라간다 이런 말을 하면 굉장히 쇼킹하게 들려요. 알아요. 근데 그건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지 보통 사람들을 다루는 업계의 사람들은 생각이 완전히 다릅니다. 저 같은 프로파간다 전문가들이라면 굉장히 뛰어난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할 겁니다. 아무튼 이렇게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사건을 발생시키는 거예요. 사람들이 공중으로 납치를 당한다던가 비행기가… 뭐 중요한 점은 대중이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심각성을 창출한 겁니다. 자, 그럼 그다음은? 그다음은 미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 실존적 위협이 충분히 받아들여졌다고 판단이 되면 영웅이 등장하는 거죠. 트럼프가 될 수도 있고, 머스크가 될 수도 있고, 네드 주니어가 될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근 대위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인물만이 구원을 할 수 있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시스템 자체가 구원자 역할을 하게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국방 예산을 증액한다. 정부를 통합하는 연합체를 결성한다. 피라미드 상부 어딘가가 또 꽁꽁 뭉쳐 가지고 조직화가 되는 거죠. 이 모든 게 중앙집권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징후라고. 테러가 일어나 결국은 중앙집권화. 전염병이 창궐해 결국은 중앙집권화. 외계인이 침공해 결국은 중앙집권화. [음악] [박수]
그렇다면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3년 주기로 드립을 쳐 왔으니까 이것도 한 3~5년 주기로 나타날 거예요. 이건 예언이 아니고 미연시 시나리오. 약 3년 뒤입니다. UFO 보고 사례가 점점 늘어납니다. 특히 전력망, 통신망, 금융 시스템 같은 데 간섭을 할 겁니다. 이게 뭐냐면 위협의 현실감을 고조시키는 거예요. 약 6년 뒤입니다. 메인스트림 미디어에서 UFO 관련 보도를 증폭시킵니다. 이때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이 나옵니다. 꼭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이 나와야 돼요. 이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은 제복을 입고 메이크업을 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무슨 개떡 같은 흐릿한 영상을 가져 가지고 보여주면서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현상이다 이러면서 이렇게 말할 거예요. 이 단계까지 오면 위협의 현실감은 이미 충분히 고조됐다 판단한 단계인 겁니다. 그래서 이 단계는 신빙성을 더하는 단계인 거예요. 그리고 약 10년 뒤입니다. 글로벌 스케일의 이벤트가 발생을 합니다. 여기서 기상천외하고 아주 스펙타클한 장면이 연출이 됩니다. 할리우드의 특수효과 팀이 대거 동원됩니다.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UFO가 나타나고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하고 외계 생명체와 실제로 접촉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할 거예요. 사실일 필요 전혀 없습니다. 사실이라고 느껴지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약 15년 뒤입니다. 해결책이 빠르게 적용이 됩니다. 새로운 디스토피아가 등장하고 기존에 존재하던 감시 체계가 확장이 됩니다. 외계 바이러스에 대비해서 새로운 방어를 위해서 새로운 드론, 레이더, 센서 등의 무기 체계가 등장할 겁니다. 여기서 이 무기 체계는 전파 무기의 형태를 띄고 있을 겁니다. 이 전파 무기 시스템들은 외계로부터의 위협을 방어한다는 목적을 띄고 배치가 되겠지만 사실 이 무기들은 사트닉 무기입니다. 이 사트닉 무기는 핵무기 따위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무서운 무기입니다. 조금만 더 유출해 볼까요? 사트닉 무기가 인공위성에 탑재가 되고 그 무기가 여러분들이 지니고 있는 핸드폰과 연동이 됩니다. 한번 떠볼까요? 사트닉 무기는 여러분의 몸속에 주입돼 있는 칩 혹은 나노로봇들과 공명하게 됩니다. 칩이나 나노로봇을… 어차피 돈을 내고 몸에 집어넣었을 테니까요. 6G 이상의 주파수대가 사용될 것인데 6G는 생각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 해상도가 얼마나 높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6G는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가 있어요. 외계인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 당신들을 노리는 무기라고. 농담 같아요? 맞아요. 농담입니다. [박수]
그렇다면 우린 뭘 할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어떤 내러티브가 왜 그렇게 큰 주목을 받는지, 누가 그 이야기로 이득을 보는지 질문하십시오. 다음, 케이스 스터디. 선례를 알아야 됩니다. 역사 속에 데이터가 다 있어요. 옛날에 비슷한 일이 있었는가 찾아보세요. 선례들을 알고 있으면 정상과 비정상을 구별해 낼 수가 있습니다. 다음, 본인이 양식이라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생각을 해보세요. 본인이 양식이라면 어떤 레이션을 해야 할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목초지도 관리해야 돼, 건강도 관리해야 돼, 번식도 관리해야 돼, 경제성도 관리해야 돼, 양치기 개들 비위도 맞춰줘야 돼.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안녕도 관리해야 돼. 그러면 우리를 지배하는 피라미드 상층부의 시각과 약간 일치를 할 수가 있다고요.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야 됩니다. 진짜 파이터는 친구보다 적들을 더 좋아해요. 아군끼리 어울리고 적을 모른 척 하면 그건 가짜라고 하세요. 밖에 나가 가지고 사람들이 뭐 하고 사나 인터랙션을 좀 해 보시라고. 제가 나타나서 풀어내는 이 모든 가설들은 가설일 뿐이에요. 모니터 속에, 메타버스에 갇혀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게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는 거예요. 기억하세요. 하늘에서 뭔가가 반짝반짝 거린다고 해서 그게 다 외계인들은 아니에요. 선례를 통해서 증명이 가능한 것들을 생각을 하시고 경험적인 현실 속에 두 바퀴 딱 붙이고 계세요. 바퀴가 두 개인 이유가 뭐냐면 우리 저화력 레이들은 오토바이를 좋아하거든요. 오케이. WHS on ground. 자, 그래서 제가 만약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추가로 WHS on ground 정도 마인드만 가지고 살아도 웬만한 수준의 프로파간다는 다 보입니다. 세상에 어려운 게 별로 없어요. SH 쉽죠. 아무튼 프로파간다를 파악하는 방법은 이래요. 첫 번째, 오버를 하는가. 무슨 말이냐면 프로파간다를 하는 미디어들은 드라마틱한 헤드라인에 크게 의존을 한다고요. 오버한다라고 하잖아요. 헤드라인을 읽었는데 딱 보니까 감정을 자극한다. 에바죠. 다음, 커튼 뒤엔 뭐가 있는가입니다. 그 미디어 플랫폼을 소유하고 있는 엔티티가 누구인지 파악을 해보세요. 뭐 커튼 걷고 사다리 타고 올라가 보면 결국 뻔하죠. 뭐 유대인들… 꼭 피라미드 상위권까지는 아니더라도 올라가 보라고요. 프레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매체가 뭐 제약회사, 정치 단체, 군산복합체 등이랑 연계가 돼 있을 겁니다. 특히 뭐 이렇게 UFO 나온다, 군사 기술이 나온다 싶으면 군산복합체 쪽으로 파보면 되는 거예요. 다음, 타이밍. 언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입니다. 제한테 위기가 온다 싶으니까 정우성의 사생활이 폭로가 되잖아요. 정우성이 애를 낳은 게 뭔 상관인데 그걸 그렇게 보도를 해야 되냐고! 응?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정치인들 위기가 오는 순간에 연예인들의 그 고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오케이. 그리고 PDD 스캔들 있죠. 그것도 사실 바이든이 뒷공작 뭔가 감추려고 터뜨린 거예요. 그건 여기서 말할 주제가 아니고 아무튼 이렇게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요즘도 마찬가지예요. 요즘 같은 글로벌 불안정 시기에 뭐 UFO 나타난다 이러면서 난리를 친다. 이건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