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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내 사주에 맞는 SNS는 따로 있다? ㅣ유튜브 vs 인스타 vs 틱톡 중 내 사주에 딱 맞는 플랫폼 보는법💡

도화도르- 사주팔자 쉽게 풀어주는 남자13:30

Transcription

직장인 분들이 가장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쉬운 방법은 제가 봤을 때는 SNS 같아요.

근데 이 오행 화가 강한 시대, 15년 하반기부터 27년 말까지는 화의 균이 강한데 이때는 여러분들이 SNS를 하시는 것이 정말 적기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사주 팔자에 맞는 SNS 플랫폼이 있다라는 거 혹시 아시나요?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 다 알 수 있도록 제가 쉽게 한번 설명해 드리도록 할게요.

제가 지난 시간에는 오행화의 특징을 좀 말씀드리면서 해외 투자, 외국인 상대로 비즈니스 하는 거, 외국계 회사로 이직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보는 것들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특히 26년도가 병원년이라고 해서 위아래 글자가 모두 불인데 이 오행화라는 것은 SNS 플랫폼과도 관리되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 SNS 관련해서 여러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것들로 통해서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여러분 혹시 그런 생각해 보지 않으셨어요? 아 뭔가 나 돈을 좀 더 벌고 싶은데 집에서 할 만한 부업 같은 게 없을까? 아 나는 언젠가 뭐 유튜브든 인스타든 릴리스든 뭐든 해보고 싶은데 내 사주 팔자에 맞는 플랫폼은 따로 있을까?

네 네, 플랫폼은 따로 있습니다.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릴 수 있냐면 저 자체부터가 일단 유튜버기도 하고요. 또한 제 주변에 있는 100만 유튜버분들이나 구독자수 관계 없이 유튜브로 수익화를 잘 시키고 있는 분들 보면 정말 사주 팔자의 특징이 있거든요. 결국에는 내 사주 팔자에 맞는 토픽도 있고 내 사주 팔자에 맞는 플랫폼이 있는데 토픽은 너무 개인화된 부분이니까 요건 제가 다음 시간에 한번 말씀드리는 걸로 하고 내 사주에 맞는 SNS 고르는 거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할게요.

자, 여기 제가 세 가지 사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 사주 팔자 보시면 색깔이 지금 어떤 게 있나요? 노란색, 흰색, 까만색이 있다. 그렇죠? 근데 특히 공통적으로는 노란색과 까만색, 즉 사주 팔자에서 이야기하는 오행 토와 수가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주 팔자들이 누 거냐? 순서대로 말씀드리면 유튜브 CEO인 닐 모한, 인스타그램 CEO인 아담 모세리, 현재 틱톡의 최고 경영자인 추쇼즈. 이 세 사람인데요. 닐 모한과 아담 모세리 같은 경우에는 사주팔자에서 나를 뜻하는 일주라는 글자도 똑같고 심지어 이 사람들의 사주 팔자의 특징이 토수금으로 점돼 있다라 볼 수도 있죠.

자,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각자 사주 팔자마다 잘되는 일들은 정해져 있다인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카페 사장도 할 수도 있고 직장도 할 수도 있고 또는 자영업도 할 수 있고 유튜버도 할 수 있고 정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지만 그 선택지 중에서는 여러분들 사주팔자에 가장 잘 들러붙는 쉽게 말해서 조금만 노력해도 잘되는 잘 풀리는 잘 치고 나가는 일이 있다라 볼 수 있는데 지금 이 세 사람 사주 팔자 같은 경우에는 수와 토가 좀 메인이다. 그렇죠?

근데 오행으로 봤을 때 수와 토의 특징을 한번 이해해 본다면 첫 번째 누군가를 연결하는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 그릇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세 번째 이 토와 수는 특히 오행 중에서 실물적 느낌이 아니라 약간 실체는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예를 들면 서비스업이 될 수도 있고 플랫폼이 될 수도 있고 다시 말해 온라인 기반에 뭔가가 되게 잘 어울린다라 볼 수 있는데 이 사람들 사주 팔자가 종교롭게도 토금수가 몰빵는 사주더라고요.

그러면은 이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때 이 사람들 사주 팔자에 없는 목과화를 갈구하거나 내가 이거를 활용한 형태의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가 있다라 보는데 사실 목과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컨텐츠 중에서 엔터테인먼트, 기쁨을 추구하고 자극적인게 될 수도 있고 또는 영상을 봤을 때 되게 동적이고 다재다능하고 어떻게 보면 말도 많고 재밌고 막 약간 사근사근하고 이런 느낌이 강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 사주 팔자들을 보여 드린 이유가 여러분들 사주 팔자에도 일적으로 했을 때 맞는 직업도 있으면서 동시에 SNS도 사주 팔자마다 특히나 잘 맞는 플랫폼이 있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자, 그러면 오늘 영상 어떻게 보시는지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사주 팔자 만세력 사이트나 어플리케이션에 내 생년월일 입력하시면 여덟 가지 글자가 뜰 겁니다. 근데 오늘은 일간이란 자리 그리고 여러분들 사주 팔자에 혹시 특정한 색깔이 세 개 이상인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경우에 내가 어떤 플랫폼이 잘 맞는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두 가지를 보실 때 일간도 중요하지만 오늘은 특히 내 사주 팔자의 특정한 색깔이 세 개 이상인 걸 조금 더 가중치를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내가 사주 팔자의 수가 세 개 이상인데 목 일간으로 타고났다 하면은 조금 더 온폼이 잘 맞을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어떻게 보는지는 제가 지금부터 설명드릴게요.

자, 우선 첫 번째 롱폼 쇼폼 구분하기입니다. 롱폼 하면은 보통 유튜브 플랫폼에서 길게 보는 영상, 지금 여러분들이 보는 영상을 뜻한다 볼 수 있고요. 쇼폼 하면은 보통 인스타 릴스나 쇼츠, 틱톡이 될 수 있는데 쇼폼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 인스타, 틱톡 이런 구분이 약합니다. 만약에 네 사주 팔자를 봤는데 쇼츠에 좀 특화된 사주 팔자 구성이다라고 한다면 인스타 유튜브 쇼츠 다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고요.

첫 번째 사주 팔자의 화일간 또는 목일간으로 타고 나신 분들 또는 사주 팔자의 초록색이 세 개 이상, 빨간색이 세 개 이상이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쇼폼이 조금 더 잘 맞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다양한 변형과 다양한 주제로 내가 끊임없이 구독자들에게 말을 걸고 뭔가 보여주고 기획을 하고 이런 부분에서 쇼츠 포맷이 잘 맞다라 볼 수 있고 특히 목가라는 것은 내가 장기가 뭔가 오래 유지하는 것보다 짧게 짧게 치고 빠지는 것을 잘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요. 또한 쇼츠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제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롱폼보다는 알고리즘의 수명이 조금 짧은 느낌은 있습니다. 대신 알고리즘을 뿌려 줄 때 폭발적으로 뿌려주는 부분이 있어서 모카가 조금 더 잘 맞는 흐름도 있고요.

자, 두 번째는 사주 팔자의 무토, 기토, 경금, 신금, 임수, 계수, 토금수 일간이거나 특히 노란색이 세 개, 까만색이 세 개, 흰색이 세 개 이상이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롱폼이 조금 더 잘 맞다라 볼 수 있습니다. 사주 팔자의 무토 또는 기토 일간들 또는 오행이 세 개 이상이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떤 전문적인 분야. 그런데 그 전문적인 분야가 뭔가 반드시 학문적이라던가 어떤 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우리의 일상과 관련된 소재에서 전문성을 부여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런 거죠. 나는 뭐 맛집을 잘 알고 있어 또는 나는 다이어트를 잘 알고 있어. 근데 우리가 맛집과 다이어트를 잘 안다고 해서 막 하기를 주거나 그러진 않잖아요. 그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일상에 질비해 있는 토픽 같은 것들, 그런 토픽에서 전문가 포지션으로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본인만의 전문 분야를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 볼 수 있고 특히 무진, 무술, 기축, 기미일주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인플루언스 활동을 하시면은 정말 본인만의 입지라던가 본인만의 정체성 그리고 그 깊이가 단단한 사람과도 같아서 남들이 특히 저 사람은 되게 본인 분야에서 잘 아는 사람이야라고 해서 좀 약간 프리미엄을 가지고 가는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로는 사주 팔자의 경금 또는 신금 일간 분들 또는 흰색이 세 가지 이상이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왜 우리 콘텐츠 중에서도 되게 실용적인 콘텐츠 있죠. 예를 들어서 어떤 정보를 알려주거나 단단한 상식 같은 것들, 꿀팁 같은 것들 알려주는 채널들, 정보성을 지향하는 채널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사주 팔자의 금이 두 개밖에 없지만 그나마 많은 오행이 금이긴 하거든요. 제가 그래서 정보성을 좀 이렇게 지향하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콘텐츠를 만들 때 굉장히 정영화된 뭔가 루틴이 있고 콘텐츠만의 기획 같은 것들을 해도 잘 바꾸는 부분이 없어서 딱딱 약간 알파고처럼 콘텐츠를 짜고 콘텐츠를 구성하고 편집하고 이런 느낌이 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꾸준히 잘하는 부분이 있다. 근데 살짝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게 힘들 수는 있어서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열심히 트렌드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임수 또는 계수일간 분들 혹은 사주 팔자의 까만색이 세 개 이상이신 분들 오행 수와 관련된 직업은 보통 서비스업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이 수라는 게 굉장히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주는 느낌이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를 주고 뭔가를 제공하고 이런 느낌인데 그 주고 제공하는 게 반드시 돈, 정보 이런 게 아니라 그냥 그 편안한 상태 뭔가 릴렉스 할 수 있는 상태 뭔가 좀 잔잔하게 재밌거나 좀 웃긴 그런 느낌이 있어서 사실 수가 약간 엔터테인먼트에 좀 속한다라 볼 수 있는데 고사극은 아니에요. 오히려 고자극은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목화 이쪽에 좀 녹해 있고 수는 봤을 때 편안한 느낌 그리고 은근히 뭔가 계속 생각나고 계속 뭔가 찾게 되는 그런 거였죠. 그런 사람들이 오행 수가 발달하거나 또는 임수 계수일간 분들 같은 경우에 그렇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사주 팔자의 일지라는 칸을 통해서도 여러분들이 충분히 내가 크리에이터 하면 잘 되는지 안 되는지도 볼 수 있는데요. 요즘 같은 시대에 특히 크리에이터 하면은 내 콘텐츠가 있고 그다음에 나를 소비해 주는 사람들이 있겠죠.부터 보통 이런 사람들을 팬이라 부를 수도 있는데 여기와 관련된 사주팔자의 십성 인자들이 바로 편인, 정인, 비견, 겁제, 식킨상이 여섯 가지입니다. 특히 제가 말씀드렸던 이 여섯 가지 편인적인 비견 겁제, 식신 상관이 일하는 칸에 있는 사람들이 특히나 유리하다 볼 수도 있습니다.

현과 정인이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내가 팬들과 소통을 하거나 팬들에게 사랑을 받거나 그들에게 뭔가를 주면서 팬들 또는 구독자에게 뭔가 받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어떤 사람에게는 좋아요가 될 수도 있고 구독이 될 수도 있고 또는 뭐 멤버십이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포맷이라서 사실 편인이나 정인 같은 글자가 일제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나를 소비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사주다라 볼 수도 있는데요. 특히 편인정적인이 중요한 이유는 연예인이든 유튜버든 크리에이터든 뭔가 대중을 상대를 하는 사람들에게 논란과 구설 수가 있을 때 어느 정도의 쿠션 역할을 해 주는 건 역시 편인과 정인이기도 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비견 겁제인데요. 비견 겁제인 사람들이 제가 봤을 때 이 사람이 적어도 유튜브 몇만까지는 유명해질 수 있다라는게 좀 보이는데 가장 많이 가장 크게 커질 수 있는 사람의 유형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일지가 비견 겁제거나 또는 월지가 비겁제랑 좀 형태가 다른데 제가 본 바로는 월지보다는 일지의 비겁제가 있는 사람들이 잠재적으로 팔로우나 채널이 커질 수 있는 가장 큰 사주 구성을 가지고 있다라 볼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콘텐츠 결만 잘 맞고 운때만 잘 맞으면은 유튜브 기준으로 100만 유튜버는 넣더니 가시는 분들이 많았고요. 이러한 사람들의 특징은 본인 콘텐츠 자체가 하나의 장르가 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남의 콘텐츠를 볼지언정 결국에는 내 색깔로 잘 표현하고 치환하는 사람들의 사주다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걸 하더라도 유독 아 저 사람 좀 웃기다, 재밌다, 신기하다, 뭔가 좀 눈길이 간다. 계속 생각난다 하시는 사람들은 이 간여지동인 사람들 갑빈 을묘, 병호, 정사, 무진, 무술, 기축 기미, 경신 신유, 임자 계획 이분들이 특히나 그렇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일찍한의 식신 또는 상관인 분들인데 요즘 특히나 라이브 커머스나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클립을 따시고 또는 거기에서 라이브 커머스 하시면서 돈을 보시는 분들 계시죠? 인터넷 생방 베이스로 하시는 분들이 더욱 유리하다 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런 사주 구성은 임계 음변이 강하다. 말을 잘한다. 말에 힘이 있고 트렌드를 잘 파악해서 쉽게 말해서 재질 자체가 약간 끼가 많은 사람들이라 볼 수도 있거든요. 특히나 을사 가보일주 무신일주분들 개묘일주분들 약간 이런 분들이 말 자체에 힘 있는 부분도 있고 말도 재밌게 하고 이런게 있어서 특히 대중들이 좀 좋아한다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근데 한 가지 아시면 좋은게 일찍한에 식신 또는 상관이 있는 사람들은 너무 실행력이 좋다 보니까 콘텐츠 같은 경우에도 내가 하나의 똑같은 A라는 주제를 얘기한다 했을 때 플랫폼별로 각각 문법이 좀 다르거든요. 근데 그거를 공부하기 이전에 그냥 먼저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그 저는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거는 사주 떠나서 여러분들이 콘텐츠를 뭔가 한다라고 할 때는 꼭 플랫폼을 먼저 공부하고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한 가지 주제를 얘기할 때 유튜브 롱폼, 쇼츠, 리스, 틱톡, 쓰레드, 트위터 다 알고리즘을 타고 바이럴 문법이 달라요. 그 문법을 좀 공부하시고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 요거는 특히 일지 식신 상관들은 한번 잘 챙겨 주시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자, 그 외에도 신사로도 어느 정도 볼 수 있는데요. 사주의 문창 귀인 또는 학당 귀인이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정보성 콘텐츠 또는 지식 콘텐츠나 인문학 콘텐츠 같은 거에 조금 더 맞다 있다라 볼 수도 있고요. 또는 리스나 쇼츠 같은 거 보면은 좀 꿀팁 알려 줄게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쪽이라 좀 관련돼 있다라 볼 수 있겠고 문곡 기인 같은 경우에는 정말 예술성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유튜버 중에서도 글 잘 쓰고 영상 잘 만들고 편집 화려하게 잘하고 잘 보여 주는 사람들이 있죠. 그런 분들이 특히 문곡기인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까 방금 말씀드린 문창기인, 학당기인 그리고 문곡기 있는 분들도 한번 요렇게 사용해 보시면 좋겠고요.

특히 제가 하나 포인트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26년 27년이 사주팔자의 오행 화가 강한 시기라고 말씀드렸죠. 그럴 때는 여러분들이 화에 해당하는 플랫폼보다는 오행 화가 극하는 플랫폼을 보시면 좋은데 보통 오행 화가 극하는 거는 금이라 하거든요. 그런데 이 금과 가장 맞다 있는 플랫폼이 바로 쓰레드와 X, 즉 텍스트 기반의 플랫폼입니다.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유가 되신다면 영상도 좋지만 쓰레즈나 트위터에서 여러분들의 콘텐츠를 만들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오늘 내 내용이 없다 싶으신 분들은 혹시 1탄 영상쓸 수 있으니까 1탄 영상 한번 봐 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도 한번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전 도와드렸어였고요. 다음 영상도 재밌는 주제로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안녕.

25년 하반기부터 좀 승승 장고하고 치고 올라가는 사주 팔자 구성을 좀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첫 번째 사주 팔자 유형은 월지의 사화 또는 오화가 있거나 일간의 병화 또는 정화가 있는 분들. 두 번째는 간여지동이 사주팔자에 있는 사람. 특히 1주나 월주에 간여지동이 있는 사람 같은 경우에 잘된다라 볼 수도 있고 달릴 기회가 있다면 달리는 것이 중요하다라 볼 수 있고요. 세 번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