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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알아야 할 AI 미래예측 (※특이점 이후 우리의 일상)

공부의신 강성태41:48

Transcription

그래서 여러분이 몇 회독을 해야 되냐? 구해도 좋아요. 에 골든벨까지 해 주실 거죠?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방법을 알려 드리는 강성태입니다.

여러분, 저는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오늘 그야말로 제가 모실 수 있는 최고의 게스트 분 중 한 분을 모셨습니다. 오늘 게스트는 저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셨습니다. 대한민국 인터넷 역사에서 어떻게 보면 두 분을 빼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야말로 레전드이죠. 오늘 게스트를 간단하게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98년에 세이클럽을 만드셨습니다. 흔히 세이클럽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런 분이시죠. 세이클럽을 잘 모르시는 어린 학생분들도 계시긴 할 텐데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의 페이스북, 뭐 인스타그램 등등을 다 합친 것보다 더 컸던 서비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걸 직접 만드셨고, 그리고 첫눈이라는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그 스타트업은 네이버가 인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마 이 서비스를 조금 더 친숙하게 알고 계실 텐데, 어플리케이션이 B612 앱이죠. 여러분 검색해 보시면 다운로드 수가 5억 다운로드가 넘었습니다. 그리고 출시 1년 만에 1억 다운로드가 넘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는 엄청나게 훌륭한 인공지능 회사를 운용하고 계십니다. 자, 그래서 오늘 게스트를 직접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이저X 남세동 대표님이십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자, 진짜 꿈만 같습니다. 제가 방금 이 말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말씀이요?

방금 저하고 식사하시고, 이 방송 시작하기 전에 되게 편하게 얘기하시고… 네. 방송 시작하니까 완전히 돌변하시네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돼서… 전문 방송인이 저한테 너무 그 과찬을 하시니까…

과장이 좀 심한데…

전문 방송인이 과장을 하니까 되게 사실적으로 들린다.

아, 정말… 아니, 아니… 지금 여기서 과장을 너무 심하게 했어. 오늘은 대표님 특별히… 오늘은 지금 관중도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지금… 아주… 왜냐면 팬분들이 대한민국에 너무 많아 가지고 제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왔어요.

과장이… 근데 와… 과장도 되게 전문적으로 하니까 진짜 사실 같아요.

아니, 과장이 일도 없었는데… 아니, 저는 인터넷의 역사를 만들다니… 아니, 솔직히… 아, 이거… 차차… 조금 기여했다. 예. 차차 시청자분들에게 말씀드리긴 할 텐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표님을 뺐다 하면은 한 부분이 정말 삭제되는 거나 다름이 없어요. 제가 뭐 약간 그런 게 있죠. 누군가 했을 거예요. 제가… 아니, 농담이 아니라 제 친구 중에… 제 동기예요. 저희 과 동기… 아, 시작부터 여러분들… 제가 좀 말이 많아지긴 하는데… 전 진짜 친한 친구… 제가 이제 기계항공공학부 출신이거든요. 지금 이 친구는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멋진 일 하고 계시네… 하고 있는데… 제수씨를 세이클럽에서 만났어.

아, 그런 분들 많았습니다. 옛날에 정말 많아… 아니, 제가 지금 단편적인 예를 말씀… 저 당시 일할 때 청첩장도 몇 번 받았어요. 우리 회사에… 페이클럽에서 만나서 결혼하니까 고맙다고 청첩장 보내줘서… 심지어 간 적도 있어요.

정말요?

제가 간 적은 없는데… 제가 갔을 수도 있고… 제가 간 적이 나지 않는데… 팀에서는 가고… 그래… 세이클럽이… 아니, 저도 엄청나게 매일 들어갔고…

아, 진짜요? 사용자셨고? 그때… 그때… 그… 아직도 기억납니다. 잘 모를 거예요.

아, 저… 아, 저… 나이 먹을 만큼 먹었거든요.

아, 형님이에요. 저… 저… 대학생 때 저희 과 이제 그… 알잖아요. 학생하고 중학생하고 3년밖에 차이 안 나요. 제가…

거… 아니야. 그래도 형님이십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뭐야? 저희 뭐 기계항공학부, 특히 전기과는 컴퓨터과… 어… 어느 대학교 전산실을 들어가건 뒤에서 이렇게 보고 있으면 다 세이클럽 많이 했죠. 그 당시에 가입자가 2천만 명이든… 대한민국… 한국에서 인터넷 하면 많이 했죠. 그때는 뭐 이렇게 스마트폰이 보급되기도 전이었… 스마트폰이 있기 전이죠. 음. 그래서 사실은 저 같은 세대는 특히나 대표님을 뵙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영광인데… 그리고 또 대표님과의… 지금 이… 오늘 처음 시작된 게 아니기 때문에… 네. 수… 이더라고요. 뭐… 뭐였지? 그게… 저는 그때 처음 했을 때는… 저는 닭 먹는 집…

아, 맞아요. 우리가 지금… 우리가 지금 닭볶음탕도 같이 한 사이입니다. 그래서 아주 각별한 사이기 때문에… 그때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GPT-3 써… 써보고 너무 놀라고 있을 때인데… 그때는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저처럼 놀라는 사람 많지 않을 때였거든요. 2020년… 코로나 시작하고 얼마 안 됐어. 그때 갑자기 인공지능이 막 너무 놀랍다고, 궁금하다고 하시면서 찾아오셔 가지고… 제가… 아, 공부의 신 강성태 라이브 독서실 동아리 선배한테 제가 이렇게 여쭤보듯이… 아, 그렇게 여쭤봐야겠다… 하는… 저도 이제 공대생이… 사실은 그 공학을 했던 사람들만의 어떤 그 기술에 대한 어떤 생각이나 어떤… 뭐 거기에다 사랑도 있고… 저 대학생 때 기숙사에서 그런 얘기 하면서 밤새고… 그… 거기 제가 갖고 써야 되는데… 네. 그래서 오늘 아마 그런 기숙사 어떤 모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아, 그래서 여러 가지 질문을… 사실은 제가 질문을… 어… 제가 여쭤보고 싶었던 것도 있지만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좀 물어봤어요. 남세동 대표님께 여쭤볼 질문들이 뭐가 있을까? 근데 많은 질문이 이걸 또 피해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특이점… 특이점… 네. 특이점에 대한 거… 아니, 왜냐면 제가 특이점에 대한 이야기를 막 하고 다녀서 그런지… 이 질문을 꼭 좀 물어봐 달라 이런 게 있었거든요. 특이점은 뭐… 제가 간단히만 말씀드리면 이제… 뭐 쉽게 말하면은 뭐 인공의 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뭐 뛰어넘는 그런 순간이라고 보통 이야기를 하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 특이점이 언제 오냐… 그리고 AGI 언제 오냐… 더 나아가서는 ASI… 그러니까는 뭐 일반적인 사람 수준의 어떤 인공지능을 말하는 거고… 예… ASI… 슈퍼… 그죠? 예. 완전히 뭐… 그 어떤 기준이 사실 정해지지도 않잖아요. 그래서 가볍게… 가볍지 않을 수도 있지만… 특이점이 언제 올까요?

음… 우선 그… 이제 제 생각에 순서로 보면… 네. AGI, 특이점, ASI… 뭐 이런 순서인가 싶은데… 아니면 ASI 다음이 특이점일 수도 있고… 어쨌든… 근데 그 전에 제가 이런 얘기할 때 마침 질문도… 언제 오냐고요. 근데 이게 미래학자… 미래학자들이 있고 미래학이라는 분야가 있잖아요. 그 분야에 대한 뭐 얘기들 중에 그런 게 있더라고요. 뭐… 미래 언젠간 될 거예요라고 막 얘기할 수 있는데… 그… 그 얘기… 누구나 다 하지… 뭐… 미래에는 자동차가 날아다닐 거예요라고 하는 얘기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언제 온다라고 얘기하는 게 과학적인 얘기다. 왜냐면 그래야 지나고 나서 만약에 틀렸네를 따질 수 있고 비판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맞아요. 그래서 이런 특이점 같이 특히나 중요한 거에 대해서 미래를 예측할 때는 좀 더 책임 있는 자세는 시기를 얘기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마침 또 그 질문도 시기에 대한 질문이고… 우리 특이점의… 그… 뭐랄까… 하여튼 지도자 같은 분으로 레이 커즈와일이 계시잖아요. 그죠? 그분이… 제가… 제가 그분한테 배웠는데… 그… 너무 놀라운 게…

배우셨다고?

예. 그분의 정신을 배웠는데… 지금부터 제가 얘기… 마음에 정신을 배웠는데… 그분이 이런 얘기를 하면서… 그러니까 책임지는 얘기는 시기를 넣고 얘기해야 된다. 미래에 대해서…

아, 그러셨구나. 그래서 그분이 특이점이 뭐 2000몇 년도에 온다, 몇 년도에 온다 이렇게 찍으면서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그 첫 책은 2045년…

그렇죠. 그렇죠. 예. 그게 점점 당겨지고 있던데…

네, 네, 네. 근데 놀랍게도 그분이 예를 들면 음성 인식이 언제 될 거고 막 이런 예측을 과거부터 되게 많이 쌓아오셨는데…

예, 예.

상당히 잘 맞았어요. 일단 한 몇 % 정도… 거의 절반 이상 맞았잖아요.

그게… 예. 그러니까 절반 이상은 확실히 맞고… 뭐… 네… 게정 모르지만… 어… 그분이 예측한 거에 한 80% 맞았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 그게 맞았다 틀렸다… 일단 시기까지 넣어서 하는 얘기거든요. 근데 놀라운 건 이제 그분이 지금 특이점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분은 뭐 45년이라는… 저도 이제 인공지능 일을 하다 보니까 하도 뭐 인공지능에 대한 예측,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아서 제가 이제 페이스북도 열심히 하니까… 2020년도 페이스북에 저의 뇌피셜에 의한 미래 예측이라고 이제 그… 올린 게 있었어요.

제가 봤습니다. 어, 예. 네, 네, 네. 근데 그게 2020년도에 올린 거고… 25년, 30년, 35년… 제가 이렇게 올렸어요. 근데 마침 지금 오늘이 딱 25년… 아아… 그래서 이거 반성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거예요. 이거는 지금 얘기하는 특이점에 비하면 너무나 뭐랄까… 수준 낮은 얘기긴 한데… 그래도 그거를 얘기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일단 거기서부터… 2020년도에 제가 이런 얘기했을 때는… 음… 그러니까 5년 전이요.

그렇죠. 5년 전에… 챗GPT는 2… 어… 22년 말에 나왔어. 22년 말… 지금 2년 조금 넘었으니까… 2022년 11월 30일에 나왔어요.

아, 2023년에… 2… 22년 말에… 네. 왜냐면 지금 2년 조금 넘었으니까… 챗GPT가 나온 게 2년 조금밖에 안 넘었고요.

네, 네. 그게 진짜 충격적인… 그러니까 그거밖에 안 됐고… 그것보다도 2년보다 더 전에 이제 챗GPT가 나오기 전에 제가 인공지능 뭐 얘기하면… 아, 그러 보니까 당시에만 해도 제가 어디 가서 인공지능 이렇게 될 거예요, 저렇게 될 거예요 얘기한 수준이 뭐였냐면…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릴 거예요. 근데 그 수준이 예를 들면 달리 3보다 못한 거… 지금으로 보면은… 말 그니까 훨씬 못할 때를 상상하면서 제가 얘기한 거예요. 뭐… 인공지능이 채팅도 할 거고, 코딩도 할 거고 이런 얘기하면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제일 관심 많은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은 저를 허풍쟁이, 사기꾼으로 보죠.

아, 대표님도… 심지어 대표님… 맞죠?

아, 특히나 관심 있는 사람들일수록… 관심 있는 사람… 관심 없는 사람들은 아예 관심이 없어. 그냥 뭔 소리… 헛소리… 아까 이러고… 아예 관심이 없고… 조금 관심 있는 사람들이… 쟤는 허풍이 너무 하다… 자기 사업이 인공지능이라고 해서 인공지능을 너무 띄운다… 뭐… 뭐… 사기꾼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남세동 대표님이 사기꾼이다… 뭐… 이상한 소리 한다… 이랬는데… 강성태가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어… 이거는 뭐… 제가 명찰이 다 떨어지네… 네.

아, 그런 시기가 있었군요. 그 명예가 떨어지는… 그 얘기도 놀랐나 보네… 그러니까… 어… 근데 뭐 저는 그… 저에 대해서는… 저는 제가 사기꾼… 한… 그 근처에 간다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일도 없기 때문에… 그런 거에 타격은 별로 없었어요. 네. 어… 어쨌든… 근데 그때만 해도 관심 없는 분들은 정말 관심이 없었고… 관심 있는 분들은 그렇게 하는 분들이 많았고… 이제 아주 소수만 좀 기대하는 정도였는데… 어쨌든 그 2020년도에 제가 얘기한 거를 제 페이스북에 남아 있는데… 지금도 그…데… 지금 잠깐 한번 제가 그…를…

음… 성태 님이 혹시 그 링크 갖고 계신… 제… 제가 지금 사실은… 예. 링크 갖고 계시면 그거… 성태 님… 제가 한번 읽어요. 5년 전에 예측하신 건데… 2025년에는… 이게 과학, 운전, 언어, 음악, 개발… 요렇게 나눠서 말씀해 주셨는데… 그죠? 제가 관심 있고 조금 자신 있다 싶은 다섯 가지가 나왔죠. 그 과학은 인공지능이 과학 기술 발전에 원동력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거 지금 완전 맞네요.

예. 모두가 다 지금 인공지능으로 화두가… 운전은 고속도로 운전은 사람이 개입할 일이 거의 사라지게 됨… 이것도 맞네요.

네. 테슬라… 미국에서 운전하신 분들 얘기 들어 보면… 그건 이어졌어요. 이미 미국 상황은… 네. 고… 고속도로뿐만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고속도로뿐만 아닌데… 고속도로 정말 더 그런 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뭐… 이미 우리나라도 고속도로는 뭐… 예… 충분히 거의 손을 안 대고 가능하니까… 언어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사람보다 뛰어난 번역기를 누구나 쓰게 됨… 그건 완전 이어졌죠.

그건 완전 이어졌죠. 아니, 이거 5년 전인데… 잠깐만… 음악은 가벼운 배경 음악은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작곡하게 됨… 이것도 맞잖아. 제 생각에는 90% 맞았다고 봐요. 왜냐면 제가 얘기했던 실시간은 정말 실시간이 있어요. 제가 게임하고 있으면 제가 갑자기 게임에서 막 승리를 하기 시작한다… 아, 거기 맞춰서… 이럼 5초… 5초 만에 작곡돼서 나오는 거인데… 지금 보면은 그 정도 아니고… 한 30초… 지금 뭐 작곡하는 데 한 30초 걸리는 거 같으니까… 아… 실시간이라고 하는 게 그 정도 실시간 씀… 그 정도 게임의 상황이 바뀔 때마다 막 음악의 분위기가 바뀌는 정도였는데… 지금 100% 그 정도는 아니고… 한 90% 됐다고 봐야지… 개발은 지금 현재 수준… 코딩에 80% 이상은 인공지능에 대체하게 됩니다. 그 또 어느 정도는 됐죠. 왜냐면 현재 수준이라는 게 2020년도 수준이었으니…

예, 예.

아… 지금 우리 회사 개발자들… 되게 훌륭한 개발자들 있죠. 그죠? 최고죠. 이 사람들의 그 인공지능 의존도… 음… 그리고 구글에서도 최근에도 발표했는데… 구글 내부 코드에 30%, 40%를 이미 인공지능이 작성하고 있어요. 그… 엄청난 양인데… 사실… 그렇죠. 구글에 개발자가 한 뭐 10만 명쯤 있을 텐데… 30%, 40% 코드는 이미 인공지능이 작성하고 있어요. 그럼 만약에 10만 명으로 잡으면 이미 뭐 3만 명… 3만 명 치의 뭐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하고 있다는 거겠죠. 그리고 아직 챗GPT 나온 지… 다시 다시 말씀드리면… 2년밖에 안 됐고… 20… 20년밖에 안 됐고… 25년은 아직 1년이 남았어요. 그래서 저… 20년도에 얘기하던 수준에… 코드의 80% 인공지능이 할 거라는 얘기는… 어… 뭐… 어느 정도 됐고… 25년 말이 되면 더 됐을 것 같기는… 아니… 한국에 레이 커즈와일이… 아… 저… 레이 커즈와일을 이제 흉내 내서 해 본 거예요. 제가 연도를 찍어서 얘기해야겠다… 책임지려면… 그래서 제가 한번 반성을 해 봤어요. 작년도에… 방금… 과학… 예… 이렇게… 이렇게… 반성을 해 봤는데… 제 생각에는 운전은 거의 100% 맞아요. 미국 기준에서 보면 고속도로에서는 사람이 개입할 일이 거의 없다… 정량적인 데이터로도 그렇게 나오고… 테슬라 발표로… 테슬라 운전하는 사람들 얘기를 다 들어봐도 실제로 다 그렇게 얘기해요. 예를 들면 LA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뭐 한 다섯 시간 운전해서 가는데… 한 번도 운전대 안 잡고 간다라고 유튜버들도 얘기하고… 제 지인들도 그렇게 얘기해요.

예. 제 지인들도 출근할 때 차고에서 나올 때 한 번 잡고… 차고에 들어갈 때 한 번 잡고… 그러니까요.

예. 그러니까… 그래서 그거는 이제 거의 뭐 95점 이상 됐다고 봐요. 운전… 그다음에 개발은 방금 얘기한 대로 한 80% 이상 됐고… 음악도 한 90% 됐고… 번역은 뭐 거의 100점 된 거 아닌가요?

아, 번역은 대부분의 사람보다 뛰어난 번역기를 누구나 무료로 쓰게 된다… 백점이잖아요. 지금 제가 과학만… 네… 과학을… 작년도에 반성했을 때… 아… 과학만 내가 좀 과하게 생각했나… 과학을 너무 쉽게… 쉽게 봤나…

네, 네. 근데 딥러닝이 나오더니… 한 달쯤 전에… 또… 최근에 코사이언티스트 보셨어요? 코사이언티스트라는 게 나왔어요. 코… 코파일럿… 그… 코… 코파일럿… 살 때… 코… 코사이언티스트라는 게… 구글에서 또… 뭐… 예전부터 있다가… 버전업해서 최근에 또 발표했어요. 한 1, 2주 전에 기사가 나왔는데… 아무튼 그… 과학… 인공지능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라는 것도… 어… 지금도 이미 어느 정도 시작됐는데… 25년 안에 더… 더… 더… 그렇게 될 거 같아서… 제가 작년에만 해도… 아… 과학은 좀 내가 과하게 생각했나… 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맞는 거 같기도 해요. 코사이언티스트가 뭐냐면… 기사 찾아보면 다 나올 텐데… 영국의 뭐 임페리얼 칼리지가… 뭐… 되게 좋은 대학에… 되게… 되게 훌륭하신 교수님께서… 뭐였더라… 뭐… 제가 뭐 생물학… 뭐였어요. 제가 뭐 잘 모르는 얘기예요. 그 생물학… 무슨 연구를 하셨는데… 10년 동안 그 주제를 연구하신 거예요.

아, 기사 봤다. 예. 10년 동안 연구하는데… 그거를 이제 구글에서 코사이언티스트를 도입해 가지고 했는데… 이틀 만에… 이틀… 이틀 만에… 이분들이 10년 연구한 거를… 같… 같은 결과를 하나 내놨어. 두 번째는 사람들이 다음 과제로 생각했던 거에 또 결과를 하나 내놨어. 그리고 뭐 세 번째도 제시했는데… 얘가 그럴듯해… 그러니까 이미 연구한 거를 이틀 만에… 이미 연구한 거랑 같은 결과를 내놨고… 본인들이 다음 과제로 생각한 것도 똑같은 걸 내놨고… 새로운 것도 내놨는데… 그럴듯하더라…를… 구글의 코사이언티스트가 이틀 만에 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처음에 이분이… 이 교수님께서… 자기 컴퓨터 해킹당한 줄 알았대요. 아예… 너무 놀래서… 왜냐면 구글한테 10년간의 연구 결과를 준 적이 없는데… 얘가 이틀 만에 해 놓은 거잖아. 그래서 우리 컴퓨터가 해킹당했나… 이렇게 생각하셨다고 할 정도로… 그러니까 이제 과학 발전의 원동력이 된 거고… 앞으로 점점 더 되겠죠. 네. 아니… 지금 제가… 대표님께서 2025년…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예측을 해 주셨고… 2030년, 35년, 40… 2040년… 물음표를… 4… 40년은… 그거 사실 이제 제가 개발자용 코드로 한 건데… 그… 애스터리스크 돼 있잖아요. 그… 모든 걸 뜻한다는 거고…

아, 예. 모든 거에 대해서… 도대체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상상이 안 된다… 이런 뜻인데… 표로 해놓으셨는데… 아니… 이거 혹시 중간에 한번 수정하신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그… 아닌가요? 페이스북에 좋은 점은 뭐냐면… 페이스북은 수정 기록이 다 나와요.

아, 예, 예. 그래서 그게 수정되지 않았다는 기록이 다 보입니다. 와… 2020년 9월 24일… 예… 적어주셨는데… 그러면은 제… 2025년까지 정확히 맞추셨어요. 한 90% 맞췄다고 평가합니다.

네, 네. 아이… 정도면… 보통 다른 사람들은 다 맞췄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수능 쪽집게… 사실은 뭐… 그런 식으로 치면은… 수능 쪽집게 뭐… 조사 하나까지도 맞춰야 돼요. 이 정도면… 어… 대단하신데… 그렇다면… 언제 소위 말하는… 이게 사실은 여쭤보는 게 뭐 큰 의미는 없기도 합니다. 왜냐면 특이점에 대한 어떤 기준도 좀 사람마다 다르고… 딱 정의된 바가 명확히는 없잖아요. 근데 대표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어떤 특이점…

그렇죠. 그래서 이제 다시 AGI부터 시작할게요. 제일 첫 단계가 AGI… 이제 25년은 이렇게 됐고… AGI… 제 생각에 어쩌면 이미 좀 일부 와 있는 거 같아요. 그…라는 단어를 뭐… 사람마다 좀 합의된 단어가 아니에요. 단… 대충 하는 얘기에요. 근데 뭐… 일반 인공지능이라고 치면… 그냥 일반적으로 똑똑하다… 뭐… 이런… 보통 사람들만큼 똑똑하다… 근데 이미 챗GPT 류의 어떤 그런 LM… 그… IQ 평가에서 이미 다 100은 넘었고… 뭐 120, 130… 하고 있으면 보통 사람들보다 이제 뛰어난 건데… 저로 비교하자면 저는 그래요. 요즘에 GPT랑… 5만… 예… 를 다 하는데… 음… 제 생각에 우리가 뭐 요리도 있고… 뭐 수영도 있고… 뭐… 뭐… 제가 하는 일 말고도 세상에 수많은 일이 있잖아요. 그게 뭐 제가 모르는 99.9% 어떤 일들에 대해서는 이미 챗GPT가 저보다 더 잘 아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저보다 99% 영역에서 얘가 훨씬 더 잘 알아. 그럼 뭐… 거의 이미… 이미 일반 인공지능 아닌가? 그죠? 그리고 제가 하는 일도… 어… 제 생각에는 제가 하는 일도 얘가 저보다 더 잘하는 게 많아요. 그래서… 그렇죠.

아, 대표님보다…

그렇죠. 그렇죠. 저… 제 생각에… 원래 저… 컴퓨… 제가 이제 예를 들면 소프트웨어 개발… 요즘에 안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아니고… 뭐… 소프트웨어 PM이라고 할… 할 수도 있고… 소프트웨어 회사의 사장이라고 할 수도 있고… 제가 소프트웨어 회사의 사장이지만…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알까… 챗GPT가 저보다 더 많이 아는 거 같아요. 아니… 대한민국 그 소프트웨어계 레전드인데…

레전드 보이저 캐스팅…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특이점과 좀 다른 얘기지만… 어느 정도 이미 와 있고… 앞으로 점점 더 확실하게 그렇게 될 거다. 다시 말씀드리면… 챗GPT 나온 지 2년밖에 안 됐다. 2년짜리… 말해도 무서웠다… 챗GPT 수준은… 그게 정말 2년밖에 안 됐다는 사실 자체가 제일 충격적인 거 같아. 믿기지가 않죠. 어떤 것보다 더 충격적인 거 같아요. 더… 또 충격적인 얘기할까요? 손가락 여섯 개 얘기하던 게 언젠 줄 아세요? 손가락 여섯 개… 세종대왕이… 그… 예… 생일 좀 터진 거… 그거 2년도 안 됐어요. 어디서 인공지능 얘기하면… 인공지능이 손가락 여섯 개 그리는데… 내가 무슨 그림을 그리겠어요… 얘기한 게 2년도 안 된 얘기예요. 그 얘기… 쑥 들어갔죠. 진짜 없죠. 그… 제가 어디 가면은… 아… 그런 거 다 없어질 거예요라고… 이렇게… 다 해결될 거라고 얘기해도… 역시나 그것도 이제 너무 낙관적으로 본다… 과장이 심하다고 제가 얘기를 많이 들었지만… 저는 완전히 확신이 있었거든요. 그런 문제는 별거 아니다. 옛날에 알파고 때도 심지어 사람들이 뭐라 그랬냐면… 제가 어… 이거 대단한 거라고 막 얘기하면… 어떤 분들은… 그러니까 모르는 분들은 차라리 그냥 듣는데… 아는 분들이 꼭 뭐라 그러냐면… 근데 그거는 바둑판이 19*19라 그런데… 알파고는 20*20으로만 바뀌어도 다 무너져요라는… 그런 막 비판들을 하고 그랬어요.

아, 그건 원리를 좀… 그러니까 원리를 잘 모르시고… 뭐… 그래서 그랬는데… 어쨌든 이게 인공지능의 한계가 되게 명확하다는 얘기를 이제 뭐… 바둑판을 조금만 바꿔도 사람은 금방 하지만 뭐… 못할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고… 손가락 여섯 개도 똑같은 얘기예요. 그런 차원에서도 보면… 진짜 AGI… 예… 이미 AGI… 저는 어느 정도 왔다고 봅니다.

이미 AGI네.

저는 매일매일 느낍니다. 근데 특이점이라고 하는 거는… 뭐 일론 머스크도 심지어 2025년에 온다… 사람마다 거의 얼마 안 남았다고 다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저… 일론 머스크가 여러 면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일론 머스크의 특징 중에 하나는… 그 시기는 이제 아까 누구야… 저기… 레이 커즈와일과 다르게… 시기는 늘 좀 과하게 이렇게 앞당겨서 얘기하시다가… 항상 보면 몇 년 뒤에 되긴 하죠. 뭐… 막 우주선… 뭐야… 로켓… 시티로 가라앉고 하는 것도… 역추진하고 하는 것도 몇 년씩 늦어졌지만… 확인하시죠. 어… 그래서 25년은 좀 아닌 거 같지만… 아무튼 제 생각… 이전에… 일단 그 인공지능 연구자들… 뭐… 한 2,000명, 3,000명 정도… 됐… 이상으로… 어… 그런 엄청난 인공지능이 언제 나올 거냐… 그 단어가 뭔지… 그쪽에서 조사할 때 단어가 뭔지 기억이 안 나네… 그런 걸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