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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형은 내가 사랑받고 있다라고 그 확인받는게 굉장히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건요 사랑이 아니라요. 내가 막 이렇게 불안할 때 격정적일 때 아 그 사람하고 진하게 연결된 거 같은 어 약간 좀 중독 같은 거예요.
어 안녕하십니까? 상담심리 전문가 앤드쌤입니다. 오늘은 무슨 얘기를 듣고 싶어 찾아오셨어요?
>> 이상형 그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설냅니다. 왠지 제 현실에는 없을 것 같고 내 현실 그 이상에 어딘가는 있을 것처럼 느껴
>> 그 그래서 하나님하고 같은 거지. 어딘간 있는데 만날 순 없는 거지. 우리가 곰곰히 생각하다 보면은 제 부족함에 대해서 좀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은 그런 제 애착 유역에 따라서 제 이상형도 달라질까 하는 궁금증이 있는데
>> 그럼 과연 성인의착 유형마다 이상형이 다른가요? 뭐 그런 거 같진 않은데 우리가 자꾸 성인의 국한시켜서 자기를 보지 말고 어 우리가 MBTI처럼 자기를 좀 이해하는 단서로 사용하기를 전 추천드리고 싶거든요. 그러니까 애착 유형이라는 하나의 우리가 이해하는 기준이 있으니까 이걸 가지고 이런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은 어떤 이상형을 좀 이렇게 어 끌려하고 어떤 이상형을 좀 이렇게 바랄까 뭐 그런 관점으로 오늘 이야기를 해 보면 좋겠네요.
결국 이상형이라는 거는 내가 특별하게 느끼는 사람인 거잖아요. 그리고 그 특별함이라는 거는 내가 가지지 못했던 그 무언가 그니까 내가 결핍된 감정 뭐 그런게 숨어 있습니다. 오늘은 각 애착 유형벌로 그러면은 이상형의 패턴을 좀 살펴보면서 내가 왜 그런 사람에게 끌리는지 그리고 진짜 사랑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이야기해 보면 좋겠습니다.
어 이상형은요 단순한 취향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갖고 싶었지만 충분히 갖지 못한 마치 그런 감정을 대신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느끼는 끌림 같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 부모의 무관심 속에서 잘한 사람은 새심한 사람에게 끌리기 쉽고요. 부모의 과도한 간섭 속에서 잘한 사람은 뭔가 자유로운 사람을 보면은 굉장히 매력적으로 끌립니다. 그래서 이상형은 어 종종 나를 완성시켜 줄 것 같은 사람, 내 결핍을 채워 줄 것 같은 사람으로 느껴지죠. 하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또 우리가 자기 안의 그 애착의 그 뿌리가 그 애착이 유형이 작동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뭐 불안형, 회피형, 혼란형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찾아서 이제 헤매는 모습이잖아요.
>> 그렇다면 애착 유형별로이 성형을 잘 선택할 수 있는 설명이 있을까요? 그니까 먼저 그러면은 불안형을 조금 설명해 볼게요. 불안형은 내가 사랑받고 있다라고 그 확인받는게 굉장히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막 감정이 진해 막 굉장히 과인돼 있어. 막 너 없으면 안 돼. 나 너 매일 만나야 돼. 이런 사람한테 굉장히 끌립니다. 그래서 상대의 감정이 막 오르락 내리고 막 이럴 때 내가이 사람한테 굉장히 중요한 사람으로 존재감이 증명되는 거 같죠. 그리고 그 강렬함 속에서 와이 사람 나 없으면 안 되겠네. 이렇게 막 사랑의 깊이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건요 사랑이 아니라요. 내가 막 이렇게 불안할 때 격정적일 때 아 그 사람하고 진하게 연결된 거 같은 어 약간 좀 중독 같은 거예요. 어 일반적인게 아니에요. 굉장히 강렬하기 때문에 마치 중독과 같은 것입니다.
>> 이렇게 불안형이 이제 친구가 있는 거 같아요.
>> 많아요. 많아. 늘 연애를 하는데 굉장히 자격적으로 한단 말이죠. 뭔가 이번에 사귄 남자 친구는 자기한테 너무 잘해 준다고 >> 자기한테 매일도 하루빠지 없이 찾아오고 매달린다고 엄청 저한테 자랑을 하는 거예요. >>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헤어지고 >> 그런 패턴이 늘 저는 발견됐어요. 안정적으로 어 둘이 편하게 천천히 깊어지는게 아니라 금방 빨리 금사빠처럼 이렇게 연애가 시작됐다가 또 조금 불편해지면은 확 놔 버리고 싶은 그러니까 굉장히 자기 감정도 극단적인 불안한 유형일 수도 있고 근데 내가 이렇게 업다운이 있어. 근데 상대가 너무 스씀하잖아요. 그럼 사랑받은 느낌이 없어요. 내가 헤어져 그런 울면서 매달리고 막 그 사람도 격정적이야. 아이 우리 진짜 사랑이네. 아, 이분 진짜 내 운명적인 사랑이네라고 느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소진되겠어요? 그래서 불안형이 진짜 사랑으로 나아가려면은 그 불안히 사라진 스씀함, 그런 고요함이 사랑이 식은게 아니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감정이 진하게 와닿지 않아도 어, 사랑일 수 있다, 이게. 음, 이런 관점이 좀 필요해요. 사랑은 격정이 아니라 예측 가능성이어야 되고 일관성 속에서 뭔가 자라나는 안정감이어야 합니다. 감정의 초점을 상대가 나에게 어떻게 반응하지? 이런 관점이 아니라요. 내가 지금 얼마나 불안하지? 얼마나 지금 어 초조하지? 이렇게 내 마음을 바라보는 이런 관정으로 바뀌어 갈 때 그때 비로써 내가 자기 중심을 일치하는 사랑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 그러면 선생님 내담자분들 중에서 불안형이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그 불안형들은 어떻게 보통 회복을 해 가나요?
>> 어 일단 감정을 조절하는 거 자기 감정이 굉장히 땅에 떨어지고 굉장히 올라가고 이런게 많이 줄어들어야 돼. 그래서 극단적이지 않는 사람하고 있어도 좀 재미를 느끼고 스스하고 표현 안 하는 사람하고 있어도 어 되게 좋은게 있네. 편안함이 좋네. 이런 걸 느낄 줄 알아야적인 사람들하고 연애를 할 수가 있어요. 잘 사는 커플은 딱 보면은 아, 내가이 사람하고 있을 때 가장 편해요. 사람들이 잘 사는 사람들이에요. 기도하지만 괜히 불편하고 감정이 부 부딪칠 때는 출구 없이 막 충돌하고 이런 거는 어느 순간 소진돼요. 되게 불편해져요. 어, 그래서 뭐 상대방이 편하면 좋겠지만 내가 좀 더 안정되고 편한 사람이 되면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어지겠죠. 음. 결국에는 내가 선택한 사람이 또 그 사람이 날 좋아야 되는 문제잖아요.
>>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나를 선택할 수 있게끔 한다는 건 내가 굉장히 안정적인 사람으로서 모두에게 뭔가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겠죠. 이거 우리 원래 주제에 맞는 이야기 하고 있니? 지금 원래 그 이상형 말하려고 했던 거 같은데 아무튼 여기서 1편을 끝낼게요. 그냥
>> [웃음]
>> 왜냐면은 저희 갑자기 1편 2편 나누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1편의 마무리입니다. 사랑을 행복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뭐 전쟁을 치르려고 연애하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지금이 연애가 굉장히 힘들다. 그리고 과거 연애가 힘들었다고 느껴지는 분들은 그게 이제 나의 지분이 얼만큼인지 상대의 지분이 얼만큼이었는지 [음악] 잘 따져 보세요. 일방적인 건 없어요. 나도 [음악] 뭔가 결이 같고 통하는게 있기 때문에 관계를 시작했던 거예요. 그래서 내가 좀 더 다음에 더 괜찮은 좀 더 편안한 연애를 하려면 어떻게 할까? 그니까 결국 우리는 [음악] 더 성장하는 연애를 해야 되고 그러면서 정말 나와 맞는 평생 정말 어 묶여 살아도 한 가족이 돼도 괜찮을 그런 사람을 찾아가는 거죠. 오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자기의 불안감을 꾹꾹 잘 밟으시고 덜 불안하게 사셔야죠. 뭐 어떻게해요? 그리고 뭔가 도움되는게 있는지 2배속으로 듣지 말고 그래요. 1배속으로 특히 저희 댓글에 [음악] 저의 이름을 잘못 쓰시는 분들 다 3배속 이상으로 듣는게 아닐까 저는 그런 추정이 됩니다만 어 하여튼 뭐 웃자고 [음악] 한 얘기고요. 네. 꾹꾹 잘 자기 마음을 살펴보시면서 어 성장하는 연애를 [음악] 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오늘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