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창광의 생활 명리ㅣ2026 일간별 후반기 운세 ㅣwith 혜인, 두량,

더큼학당36:54

Transcription

근데 어떻게 여기 인사를 벌써 하셨지?

>> 30분에 시작한다고 공지가 천 올라가서.

네.

계.

됐다.

예.

됐어요. 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창강의 생활명리 진행자 두량 소주현입니다. 오늘도 건대금 사주타로에서 상담사로 활동 중이신 해인 선생님과 창광 김성태 선생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어 아니 그 건대 타로 카페는 비센다며?

>> 네.

>> 그래서 어떻게 했어? 비세는 거 방수절리 했어?

네, 그때 기사님 오셔서 한 이틀 3일 정도 해서 고쳤어요. 한 이틀은 문을 닫았었어.

와, 서울에도 비가 세는 집이 있구나.

예, 참 별 일이 다 있습니다. 은 무지개 님, 진나 님, 최율리 님 반갑습니다. 17님도 손희 님도 어서 오세요. 9293님 반갑습니다. 나나 님도 오셨군요. 네. 해월에 블라멘 님 자주 봅니다. 아마 단골손님 같은 분인가 봐요. 반갑습니다. 가끔 칭찬을 너무 많이 해 줘서 음. 나를 칭찬한 사람은 나보다 나이가 많은 거 아닌가?라고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네.

[한숨][헉 소리] 5697님 시작을 늦게 했군요. 30분 해놓는다고 오늘 광고 찍느냐고 좀 늦었습니다. 지연지체님 방 지연 지체가 아니구나.

[웃음] 예. 가을바람 조아 님 반갑습니다. 사이즈 17님 예. 예. 8월은 노는 날입니다. 오라님 0123님 숲깨비 예 숲개비 창광명지 배송 기다리는 중입니다.

네, 오늘 인셋으로 넘어갔습니다. 383님 안녕하세요. 눈 빠지게네 감았다 뜨셔야지 눈 들어갑니다. 붓다 님 반갑습니다. 음가 한 살 많아요.

네, 네. 그렇군요. 나보다 한 살 작으면 형수님이십니다. 막 그냥. 아, 어떻게지? 나를 납추야 되는데 나이를. 아이, 큰일 났네. 내가 더 많아. 어.

네, 오늘은 그 이렇게 음. 음. 그 일간별 일간별 후반기 운세입니다. 그렇죠, 여러분들? 뭐 7월 일간별 7월 달 운세 8월 달 운세가 아니고요. 후반기 운세입니다. 언제가 후반기예요? 이렇게 물어보면 처소부터라고 했죠. 일간별 후반기 운세입니다. 뭐 적거운 거 있어?

>> 아니요.

>> 그러면.

>> 언제 잘릴도 모르는데 뭐 그거네.

>> 불평불만이 많군요. 이제.

[웃음] 야 등치만 커서 남산만하지. 소갈닦기지는 오징 말린 것처럼 좁으네요. 네. 안 자를게 걱정하지 마. 아, 정말. 네. 이런 뜻입니다. 예. 하간 뭐.

[웃음] 여튼간음 묵일간 어 대우받고 잘 걷죠. 음. 그렇죠. 잘 자랐잖아요. 을병으로 잘 자랐잖아요. 하루에 13cm 무럭무럭 인정받고 대우받고 잘 걷죠. 하지만 인정받고 대우받으려면 얼마나만큼 고생을 했겠어요.

>> 그렇죠. 기회 비용을 드리는 노력과 고생 거기에 투자 이런 것들이 많았겠죠. 을목일간.

그렇습니다. 그러면 지금 쪽이면 지쳤을까요? 결과가 나올까요? 둘 다일까요? 그럼 이제 후반지 운세는 그 노력한게 대한 결과가 나오는 시기거든요. 근데 결과가 나오기 이전에 지칠 수 있잖아요. 음. 그렇죠. 여러분들이음 을목길간 후반기운세 지칠 거다. 그렇지만 그 쥐친 거를 참고 있내하면 그동안에 전반기 때 투자하고 노력하고 기회를 보기 위한 개고생이 대한 결과가 나타나게 될 거다. 뭐 이러한 뜻입니다. 그러면 을목길간의 후반기 운세의 초방전은 뭐예요? 지쳤다. 그렇다고 해서 거기서 끝내지 마라. 이게 을목일간입니다. 이해가셨죠?

[한숨][헉 소리] 신금일간 어 불필요한 사람으로 취급받아듣겠죠. 어 또한 이제는 떠나야 되는 사람으로 취급받았겠죠. 그렇잖아요.

>> 이제는 절이 가라 하는 사람으로 취급받았겠죠.

그렇잖아. 이건 작년부터 얘기했잖아. 신금 실금일관할 때는 이제 그 뜨거운 태양 아래 녹아서 사라져 가는 시기가 왔다 그러잖아요. 그럼 불필요하다. 이제 네가 필요 없다. 이런 식으로 취급받았겠죠. 어 그러면음 뭐 마지막 수명을 까딱거려야 되잖아요. 그렇죠? 까딱거리거죠. 그러면 후반기에는 이제 불필요한 사람으로 살아져야 될 사람으로 떠나야 가야 될 사람으로 마감해야 될 사람으로 너보다 나은 사람이 있다는 이러한 이렇게 맺쳐진 사람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렇죠. 그러려면은 2028년이라는 그래도 위기를 이렇게 극복하는 시간까지는 기다려 두려면 어디 가서 도피 생활을 하고 있어야 되겠죠. 그걸 뭐라 그래도 전환이라고 하죠. 무신년에 오는 2028년에 오는 무신년까지 어디 가서 도피를 해라. 그렇죠? 그러면 신금일간이 무신년까지는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부터 1년 반 동안 눈물 젖은 빵을 우걱우걱삼켜야 되는 시간이 왔습니다. 그러면 2032년 뒤면 전화 의복이 오잖아요. 지금 6년간이죠. 그러니까 5년 5개월 동안은 또 준비를 해야잖아. 전화 위복이 되려면 그러면 낮에는 눈물 섞어서 빵을 드시고 밤에는 보험을 들으셔야죠. 복음 공부를 하셔야 돼요. 주경 야독을 해서 2032년에는 전화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간에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이해가셨죠? 예. 그간에 예. 서러워서 분하다고 좌면 안 됩니다. 그간에 이러한 실살보다 무서운 8살이 왔다고 하잖아요. 그렇잖아요. 병우 정미 그러잖아요. 그럼 병만 정화만 왔으면 괜찮데.

>> 오미까지 했잖아. 실살 플러스 하나 더 맞은데만 또 맞았어. 일본 말로 깐디만 똑같이잖아. 이렇게 마진디면 맞고 나잖아.

이런 살살까지 온 거가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예. 그렇죠. 생명을 끊거나 포기를 하지 말고 포기한 듯하게 기다림이 있어야 되는데 당신의 전화 이복은 6년이 될 것이고 그래도 그래도 전환이 그래도 돼 가지고 이거 이렇게 살해야 되겠다고 하는 건 앞으로 2년을 기다리셔야 될 거 같습니다. 미안합니다. 신금일간.

>> 그 28년에는 안정이 좀.

>> 안정은 아니죠.

>> 아니에요.

>> 예. 전환인 것뿐이죠. 2년에 예. 어 그래서 처방은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은 속세를 떠나시는 것도 괜찮고요. 어 모든 걸 포기하는 것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절망 말고 내려놓는 거. 절망하란 뜻은 아니고요.

>> 가라는 뜻은 아니고 목표를 낮추고 또 낮춰서.

그렇죠. 맞추고 또 낮춰서에 처하게 낮추라는 거 아니고 또 낮춰서 겸손하게 자기 분수를 알고 살아가는 거를 그 권장을 합니다. 무서운 시절이 왔으니까 어 막 이겨내려고 하지 말도록 하세요. 아프면 아프다고 소리도 지르시고요. 힘들면 읽금 한 숨도 쉬시고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한숨] 어 계술간 어 사람이라는 거는 이렇게 목표, 목적 등의 고지라는게 있습니다. 고지.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 지나간 수많은 시간들. 그러니까 2019년 6월 22일부터 노력을 하고 또 노력을 하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고배를 마시고 또 노력을 또야 되잖아.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병호 정미라는 고지를 위해서 여지껏 경과 경력을 쌓아온 계수일관입니다. 예. 예. 도착을 한 겁니다. 이해하셨죠? 도착을 한 겁니다. 도착을 했으면 배우고 익혀야 돼? 내놔야 돼?

>> 이제.

>> 내놔야죠. 화가가 그리고 있는 거를 전시하듯이 내놓으시면 됩니다. 그렇죠?

[한숨] 아, 그런데 이거 걸리면 안 됩니다. 잘못 뛸까봐. 안 돼. 어쩌지? 병. 그러다 욕만 먹을 까바병 이런 거 있잖아. 하약간 까바병이라는게 있습니다. 내가 뭐를 내놓으면 그것이 평가를 나쁘게 받을까 봐 검증 자체를 깊이 하는 거면 안 됩니다. 당신은 환영받을 겁니다. 검증에서 도망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 아시겠죠? 결과도 좋 좋 좋 좋게 나올 수 있나요?

>> 음. 결과는 내놓기만 하면 결과가 뭐 이렇게 흔히 용어로 뭐라 하지? 예. 영국에 있는 벗긴검이죠. 뭐.

>> 음. 내놓. 근데 예. 잘못될 까봐만 그거만 안 하면 되죠.

>> 이해가셨죠?

정화일간. 음.

>> [콧방귀]

>> 이 코로나 시절에에 한 때 남들이 놀 때 열심히 성적도 오르고 실적도 오르고 그리고 대부도 받고 어 위기에 강했던 정화일 정화일관이 정화일간이 그죠 코로나 시절이죠. 2019년 양력 11월 달부터 2022년 한 5월경까지 잘 나갔거든요. 얘가 정화일간이에 코로나 시절 위기만 오면 잘 나가요. 근데 이러한 평화롭고 코스피가 코는 나지 코피는 나지만 그래도 코피 나는 건 풀면 다시 되잖아요. 고수닭은 약간 딱딱하지만 또 올라가면 되는데 그거랑 아무 상관없이 평화시기에 별로 할 일이 없으신 저와일단 여러분 잘 놓으시기 바랍니다.

[콧방귀] 27년 10월이 되면 또 위기가 온 뒤에 자신을 또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어떻게 되냐고요? 얘기했잖아. 초방이 뭐라고? 위기로 가라. 위기 위기로 가. 발음이 좋아나 내가 위기.

>> 위기.

>> 아, 알았어. 위기로. 만들어진 곳에 가면 당신은 가치가 나갈더라. 그러니까 집에 있어야 돼. 밖에 나가야 돼. 험한 곳, 현장, 개지 등으로 사냥을 가시기.

[콧방귀] 바랍니다.

>> 저 객지에 나왔잖아요.

>> 일관이 뭐예요?

>> 정화 일관이.

>> 예.

>> 객지 와서 자꾸 지금.

>> 예.

>> 그런 식구 봤잖아요.

>> 예.

[웃음] 그렇군요.

>> 짧리.

>> 예. 미안합니다. 네.

>> 예. 안 자를게요. 아 나 참 그 큰일 났네. 예제할 거야 여기를.

>> 네. 예. 어 아 요즘 연기력이 하나리 넣으시는 것 같아요. 그 그. 네.

>> 예. 을목일간 육가가 가장 힘드네요. 아이고 걱정마세요.

[헉 소리] 육가라고 하니까 아기가 너무 이쁜가 보네요. 제율이 님.음 음. 이쁘니까 힘든 겁니다. 김삼경님 반갑습니다. 여전히 잘 있으시라고 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김 상경님 신분세탁님 신분 세탁한데요. 아 예 저 세탁 아나.

[콧방귀] 세탁을 신분은 세탁하신 분이 없구나. 여튼간음 써니 님 춤미월 정화인데 춤들은져 있어.

[한숨][헉 소리] 아이씨 그러지 마요. 그냥 제 말대로 하지 말고 좀 잘 사세요 좀. 예. 그지 뭐 하자 말했죠 지금.

기토 일간.음

>> 기토일간입니다. 에 병화의 토조 시들고 그렇죠. 병 이제 초반은 병화에 시들었잖아. 이제 지금부터는 이제 뭐에 시들어? 정화에 마르고 그럽니다. 휘드는게 아니라 마르는 거예요. 병화는 푸른 잎을 휘들게 하고요.

>> 정화는.

>> 휘들은 거를 말리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휘들고 말르다. 그래서 전혀 못 쓰는 땅으로 돼 버렸네요. 가치로는. 그렇죠. 그러면 종아일간 여러분 지금부터는 딱 7년 동안 가치라고 하는 인본주의와 민주주의 예 또는 권위주의를 싹 버리시고요. 기토일간 아시겠죠? 버리시고 좌본주의 시각에서 딱 7년만 2033년까지 7년만 하시면 귀엽게 저는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소유욕이 강하신 기토일관 여러분 이렇게 변호하는 거 같아. 돈이.

>> 좀 권위 신분 민주 그거 말고 자본주의를 받아들여서.

그렇다고 금전 만능주의를 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렇죠? 받아들여서 돈을 좀 챙기시고 자본주의로 챙기셔야 돼요. 민주주의 뭐 이런 걸로 챙기지 말고 그렇다고 금전 만능주기로 가라는 타락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토조 아 토조한 땅에다니 땅이 매마른 땅에다 초목을 심을 수 없잖아요. 말뚝을 바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뭐 부동산, 금융 그리고 개발 그러한 곳에서 여러분 할 일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 당장 기토일관 여러분 만 바꾸기 뿅 바뀌습니다. 지금부터 바뀌어요. 이제 뭐 권위나 명예 이런 거 누구 줬어?

>> 아이씨 이거 공식적인 얘기 맞네. 그건 개나 개야지 줬다 하더라고요.

>> 바뀌습니다. 이제 뿅 하는 순간 바뀐 거예요. 음. 잘하고.

[목을 가다듬음] 있습니다. 음. 이제음 끝났죠?

>> 네.

>> 어 총평에서음 여러분.

>> 누구는 쓰러지고 누구는 잘 나가고 누구는 기다려야 되고 누구는 지금 당장 전화나야 되고 이런 여소가 있죠. 에 강렬한 햇빛과 열기 아래 어떤 사람은 죽어가고 어떤 사람은 취하고 어 하는 것들이니까 어 이러한 기복이 큰 변동성이 큰 세상 속에서 그렇죠. 만약에 을이 잘 자라면 신금은 그늘 밑에 죽잖아요. 그렇잖아요. 이러듯이 이거 변동값이 낙차가 큰 지방에서 어떤나면 어마어마하게 성장하는데.

[목을 가다듬음] 나는 어마어마하게 떨어지고 이런 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음 인간 여러분 실용적인 방법으로이 시대를 살아가야 되고 힘들고 어려우신 분들은 제하 6년에서 2년 정도를 기다려 줘야만 됩니다. 그냥 마고 기다리라고만 하고 창광 저 새끼 말이야 뭐 누구는 그 못해 점인 아파토리 1번 3년만 기다려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 음.

[콧방귀] 그렇습니다. 뭐 질문들 없죠. 음. 예.

>> 양간 그럽니다. 감목일간. 음. 이런 뜻입니다. 어. 감목일간이 빛이 뜨잖아요. 벽이. 그렇죠. 그러면 지나간 전반기 때에 이렇게 새로운 사람들이 을목이 툭툭 나타났죠. 그렇잖아요. 그러고 새로운 도전자들도 많이 나타났죠. 내 자리를 위태롭죠. 그렇잖아요. 뭐 이런 뜻입니다. 이건 변화하라는 뜻입니다. 변화. 나한테 변화를 해라. 이런 뜻이에요. 이건 뭐냐면 나한테 현장과 이론, 실기와 이론을 겸하라는 뜻입니다. 이해가시죠? 그럼 사무실 여러분 빨리 현장이 돌아가는 상태를 인지하시고 내부자 여러분 외주를 알아야 되겠죠. 그렇잖아요. 연구실에 앉아 있는 여러분 영업부에서는 뭐 하는지를 알아야 되겠죠. 이래서 전체를 통소라고 알아야 되는 지도자 과정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뭐예요? 이게 실력이 중요한게 앞으로는 실적이 중요하다를 생각하는 겁니다. 간목 일간 여러분 후반기 초방절은 실력이 아닌 실적이 중요하다. 내부가 아닌 위부가 중요하다. 나가 아닌 시장 조사나 대상자 움직임을 간파해서 통력과 실적을내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신음] 됩니다. 큰일 났네. 감목일관. 우리 송진아 학장님이 갑목일간 아니야. 야 요즘 뭐.

[헉 소리] 사람들 비말냐고 좀 애 쓰는 거 같으네 보니까. 그전하고 달달히 그전에는 개 콧구멍도.

[목을 가다듬음] 안 보이더니 요즘은 막 아침부터 해까지 왔다 갔다 하고 어 그런 좀 그런 맞는 거 같으네. 예. 그렇잖아요. 예. 뭐 학장이랑 씹어 그게 중요을 벌어야 될 거 아니야,이 인간아. 뭐 아이고, 학장님이 뭐이 이런 걸 돼야 되잖아요. 아니, 학장이 중요해. 실적이 중요 뭐이 뭐였던 건 뭐 이러지 앉아 있기만 하지 말고 나가서 돈 좀 벌어 와.이.

[웃음] 감복일감입니다. 아, 힐감 나네. 음.

병화일간.음 흔히 말하면 육신으로는 비견 겁제죠. 그렇죠. 생화 극제로는 재비 제거 비견 겁제를 재해서 재생관이나 재생사를 하는 거죠. 어 그러면 검증이나 경쟁을 통해서 자기 자리를 차지해 내야 되겠죠. 어 그러려면 검증을 거치려면 일정한 인간 관계 투자를 해야 되죠. 그리고 검증도 거쳐야 되죠.시기 질투도 받아야 되죠. 다른 사람에게 비난이나 비협조도 받아야 되겠죠.

>> 평가를 받아야 되겠죠.

그러 뭐가 필요해? 정치력이 필요하죠. 어 모별과 분노를 자재하는 평화로운게 필요하죠. 누구나 다 지도자가 되려면 뭐를 받아야 돼? 평가를 받고 비교를 받고 그리고 도덕과 윤리에 어긋난 날를 또 받아야 되잖아요. 음.

[콧방귀] 그런 뜻을 말합니다. 초방은 뭐예요? 검증을 받아야 되니까 비교를 당하고 모멸과 분노 견제를 이겨낼 줄 알아야 된다. 이해하셨죠?

>> 네.

>> 병화일관, 무토일관. 음.

무토일간. 비조한 무토일간.

>> 음. 그렇죠. 에.

[한숨] 남에게 내 것을내어 주기를 좋아하는 무토일간. 기토일간은 뭐였어?

>> 자기 걸.

>> 소유를 좋아하는 기토일간. 그래 누가 줘야잖아요.

>> 그 무토일간이 줘야 되겠죠.

>> 좋아하는 무토일간.

>> 그렇죠. 어. 근데 무토일간이 병화가 왔잖아요. 신령이죠. 네.

>> 어. 헌신과 양보 그리고 내 것을 내어서 타인하게 주는 그러한 아름다운 시간이 왔습니다. 아 권위와 품미를에 요구합니다.음 그리고 신령스럽다는 거는 말트와 표현력이에 아름답기를에 요구하는 겁니다. 그렇게 돼야지에 아름다운 이해가 됩니다. 예.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무토일가는 기토일간의 정 반대 말입니다. 기토일관은 비습하다고 하고 무토는 비조하다고 하고 건조한 거죠. 내가 어려워도 남은 어렵지 않게 해두는 봉사 정신이 필요하다. 이런 뜻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무토일간의 이로운 점이 뭐예요? 존경받는 겁니다.

>> 어, 고맙다는 소리.

>> 예. 존경받는 겁니다. 이해가셨죠? 예. 나는 뭐 없잖아. 비조. 나는 감으로 그러잖아. 예. 그거는 이제 예. 말이 안 되고 존경받는다. 이렇게에 생각하시면 음. 됩니다.

경금일간. 음. 신금일간의 정 반대 말이죠. 저 같은 신금일간을 뭐예요? 녹아서 사라지는 거잖아요.

>> 그러면 신금일간이 나는 고체에서 애체로 변했잖아요. 그러면 전화하라, 변신하라, 바꿔라는 거잖아요. 근데 바꾼 것이 효과가 나타나는게 2028년이고 그거로 인해서 전화 외복이 드는 것이 2032년이라 했죠. 그러면 올해하고 내년은 변화하는 기간이잖아요. 변화하지 않으면 소멸이 아니잖아요. 나를 소멸함으로서 액체와 기체로 하늘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게 신금일간이잖아요. 그렇잖아요. 아, 나 신사일주야.

[웃음] 나 지금 죽을 거야. 그게 사는 거라고. 이게 신금일간이죠. 경금일간. 신금일간의 큰형인 경금일관. 얘 이름이 뭐예요? 돌이죠. 그렇잖아요. 돌을 깎아야 돼, 안 깎아야 돼요? 병우 정리가 용광로에 놓고 깎아야죠. 불순물을 제거하고 불필요한 걸 제거하고 긴축 재정 그렇죠? 어, 법조 성립 모든 거를 가치와 가격 있게 재설정하라는 뜻이죠. 그러면 가치 있게 가격 있게. 음. 그렇죠. 가격 있게 다시 재정립을 하도록 하셔야 된다는 뜻입니다. 가격 나오게 경금일간의 그러한 가격적인 요소로 재정립을 해서 하시는 겁니다. 그동안에 자기를 잘 만들었으면 그걸 가지고 어 가치를 가격화시켜서 이거죠. 그러니까 뭐 뭐 뭐 하는 운세가 왔어? 몸값 상승 운세가 도착을 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몸값 상승 운세입니다. 그럼 몸값 상승을 하려면 자기가 배우고 익힌 거를 더 강화하기 위해서 고난이도 훈련을 자체하시는 것도 어 뭐 나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부장도 되신 분들은 뭐 최고입 과정 공부를 하러 가거나.

>> 그렇죠. 뭐 대학 졸업하신 분들은 대학원으로 진학을 해서 또 더 난이도 있는 것에 도전을 하거나 이러시는 것이 권자입니다.

초방전은 난이도 도전을함으로써 몸값이 상승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쩐지 을목일관하고 비슷하죠.

>> 네. 월무일관도 경험과 경력을 쌓으면 지금부터 포기하지 말고 그렇잖아. 어렵고 탈진했다고 하지 말고 난이도 높은 사람이 될 거다. 이걸 소환해야죠. 아유 내가이 너무 힘들어서 못 해먹고어 그러지 말고 그럼 실적이 생길거다 하고 어떻게 경금일관하고 비슷하기는 합니다.

[콧방귀]

임수일간. 음. 임수일간 그럽니다. 음. 음. 어떡하죠? 임수일간 어떡하죠? 예. 그렇죠. 뭔가 실용과에 실적 또는 기술과 생산 제조가 좋은다고 평가되는 정민년에 정민년 내년 정민년이잖아. 그래 지금부터 처사가 지나면 정화가 이제 슬슬 들어오잖아요. 임수가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사람은 정신적 세계관이 바르야 돼. 도덕과 윤리를 잘 지켜야 돼. 물질 만능주에 빠지지 말고 그렇죠. 마음의 행복과 평화를 유지해야 돼. 이런 사고가 온 겁니다. 이해하셨죠? 그런 세상에서. 그럼 여러분들 이렇게 뭐 뭐 병우 정미을 하면 기술 생산 제조 분야가 들썩들썩하는 의잖아요. 근데 그러면 인문학 분야가 소멸되잖아요. 뭐 이런 것들을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그러면 몸을 만들어야 되고 마음을 만들어야 되고 정신을 만들게 하고 이런 거죠. 담담하게 뭔가 크게 바람을 마음의 평화가 크잖아요. 그러한 걸 주장하는 운에 오셨다 이랍니다. 임수일간 여러분 앞으로 2027년까지 슬픈 영혼 지친 영혼 금정 맞는주의 물절 물질 만능주의와 기술이면 다 먹고 산다는 실적주의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예. 맞서 그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마음에 평한 모습으로 그 마음 찾아주기 운동을 했으면 어떨까? 하면 어떨까 합니다. 음. 마음의 평화를 자기만 찾지 말고 누구인가라도 마음의 평화를.

[콧방귀] 돌려 주시기 예 바랍니다.

[한숨] 양간은 보니까 전부 다 기회가 왔죠. 기회의 종류가 달라서 그렇지. 음가는 보니까.

>> 상승 곡선에 왔죠.

>> 근데 어떤 사람은 참고 견디는 시간이 있고.

>> 을목 인간은 지금 당장 낮아야지겠죠.

>> 그렇잖아요. 기토 인간은 매말었잖아요. 그 매말로 쓰니까 어디 가서 매마른 것을 상대해서 가져야 되겠죠. 기토일관은 부자되는게 왔고요. 신금일가는 전화 외복이 왔잖아요. 을목 일관은 성장을 활용할 때가 왔고 계수일관은 거식할 때가 왔고 멋있게 할 때가 왔잖아요. 이렇듯이 양간에게는 뭐 나쁜 운세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로 봤을 때 우리나라는 경제적인 모양으로 발전을 하는데 발전을 하잖아요. 근데 인문학적이고 사위학적인 모양으로론.

[콧방귀] 좌분조의 팽배에 의해서 대화 단절과 서로 무시하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인간적인 모습은 조금 보여 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좀 있는 시기인 거 같기도 합니다. 그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먹고 사는 거는 좋은 운에 오셨다. 전부 다 10천간 일간이 다 그렇죠. 물론 기다리고 변할 때가 있는 살이죠. 저 같은 힘금 일간은 폐기 초분 당하고 거기에 눈물지어진 빵을 먹어가면서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리 그게 나쁜 거 아니에요. 제일 좋은 거는이 시에 제일 좋은 거는 신금이라고 생각해. 죽으면 사니까. 그래서 어디 이빨 아프거나 어디 아픈 것도 고칠 기회가 있잖아요. 안 아프면 최고지만 아픈 건 나쁘지 않아요. 다 좋은 운에 왔는데에 여러분들한테 건강한 정신적인 삶 건강한 관계삼 그래서 안부를 물어 주는 사람으로 2년 동안 또지다 보면 2028년부터는 대인 관계가 중요할 때가 올아요. 그럴 때가 오면은 서로 화합한다는 큰 무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죠. 그래서 10천간 여러분 아부를 물어주는 사람으로 어 올 한해의 후반기를 지냈으면 어 좋겠습니다.

일간이 뭔가요? 우리 보살님은.

>> 목일간이요.

>> 을목 일간. 네. 어 후반기 운세가 어떻다고 했죠?

[콧방귀]

[웃음]

>> 결과가 좋아지 그동안에 잘 꺾고 배려도 많이 받았고 그러니까.

>> 실적으로 보여 줘라.

>> 네.

>> 이해가셨죠?

>> 음.

>> 무슨 일관이에요?

>> 정화관.

>> 어떻겠어? 오래 차가.

>> 위기가 한 번 더 온대요.

[웃음] 힘든 거 같고.

>> 네. 어떻게 그러고 그래도 뭐이 초방에 있을 거 아니에요.

>> 이럴 때가 기회이니까 능력 발휘하라고.

>> 네. 그렇군요.

>> 신금일간 저는 어때요?

>> 불안증에 시달릴 거래요.

>> 예. 죽었다.

>> 불필요한 사람으로 취급받을 수 있다.

>> 예. 그 어떻게 하라고? 안보를 안부를 제가 안보 물어드릴게요.

>> 예. 예. 그 그래서 어떡하라고.

>> 자기 분수를 알면 된대요.

>> 기다려라.

>> 2년 기다려라. 2년 기다려라. 기다리라고 했잖아. 시간이니까 그 안에에 자기를 다시 만들어라. 뭐 별것도 아니잖아.

>> 저기 있는 분들은 다 을목인다. 일간 덜 뺄게 없네.

>> 와.

>> 무토 아니 뭐 아닌가? 모토일관이야인가?

>> 응 개관이.

>> 기토일관이 제일 좋은데요.

>> 왜.

>> 부자된?음.

>> 예.

>> 예한 어 님 반갑습니다. 코소모소님 어유란마 님 반갑습니다. 신금은 불사주 운세네요. 그렇죠. 예. 그래도 머니머니에도 신금일간이 가장 악한 운세에 왔으니까 가장 그 이렇게에 기회 때문에 누구나 다 기회 때문에 고통 겪는 거거든요.에 신금일간의 고통은 다음에 기회로 다가올 수 있죠. 특히 을목 일간은 잘 나갈 거 아니에요. 그죠? 이거는 기회가 온 거잖아요. 그럼 기회는 나중에 위기가 오잖아요. 그 가장 조심할 거는 을목인 거 아니겠죠. 기회가 왔을 때 공중으로 붕돈이 신나는 운세는 착지를 바르게 해야 된다.

>> 그죠? 신금일간 꺼져.

>> 위기가게 좋은 거.

>> 예. 을목 인간 너 빨리 와. 그런다고 다 좋은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해석이 뭔가 단순한 해석을 구독자 여러분이 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콧방귀] 하여간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습니다.

[웃음]

>> 감사합니다.

>> 네.

>> 나도 위기가 왔으니까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나타났단 얘기신 거죠?

>> 음. 뭐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