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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률 100%!!! 이성이 정신 못 차리는 내 사주 속 숨겨진 매력은?...⭐️ | 금사빠 EP.13

포스텔러 FORCETELLER16:32

Transcription

임수는 뭐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냥 외모 경금 매력은요 장군감이네 속이 진짜 따뜻해요 특정이 진짜 깊어 새시에 예시로는 나이지 성찬 님과 원비 님이 있습니다 몇 번째 나오 안녕하세요 금방 사주에 빠지게 된 썰 금사빠의 초입니다 오늘도 주제가 좋다 디님 천재인가 봐요 오늘의 주제 이성에게 어필하면 좋은 숨겨진 나만의 매력 여러분의 플러팅 필살기를 알려 드릴게요 일단 이걸 보시려면 호스텔러 만세 력을 펴시고 링크는 더보이 란에 나와 있으니까 눌러서 보시면 편합니다 이제이 만세력에서 일주의 천가 태어난 날의 윗부분을 보시면 되는데요 여기에 있는 글자가 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필살기가 달라집니다 근데 들어가기 전에 주의 사항이 있어요 오늘 말씀드리는요 필살기는 신중하게 쓰셔야 됩니다 아무데나 막 막 쓰시면 안 돼요 왜냐이 일주 첨가는 나의 핵심이자 심장에 해당하거나 보인다는 건 나의 핵심이자 바꿀 수 없는 본질을 보여 준다는 거예요 강 의 무기이지만 최대 약점이 노출되는 건데 여러분이 이걸로 플러팅을 하셨는데 누가 어 난 별로인듯 이러면은 굉장히 상처받게 돼요 바꿀 수 없잖아요 나의 본질인데 그래서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일주 천간을 잘 안 들어내기도 해요 방어하려고 보통 사람들은 그래서 월지의지지 여기의 식성을 자신의 강점이자 원어 비의 모습으로 삼고 대인 관계에서 많이 사용을 해요 일종에 이제 주구미 같은 거죠 사회에서 이런 모습은 버티지 이렇게 생각을 하는 모습이에요 예를 들어 들리면 여기가 정 경제다 그러면은 아 자고로 사람이란 알뜰살뜰하고 생활력이 강하고 정리를 잘하고 이런 사람이 멋진 사람이지 그래서 이게 자기 장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나는 이런 사람이고 난 이걸 잘해 내가 이걸 노력해서 얻었어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이 월지 10성을 많이들 어필을 하세요 근데 문제는 이거는 죽음이자아요 여러분 내 본질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연애를 오래하거나 결혼까지 해 가지고 장기적인 관계를 이어 나갈 때는 나쁘진 않는데 연비가 나아요 연비가 왜냐면 계속 긴장하고 있지 노력을 해야 유지되는 모습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장기적인 관계에서는 여비가 좀 나쁘다 근데이 1주 천간이 부분은 내 본질이 아아 평생 나는 이럴 거거든요 영원히 이럴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이용해서 상대를 꼬시면 이제 내가 널부러져 있어도 상대가 정떨어질 일이 없다는 장점이 있는 거 연비가 진짜 좋다 그러니까 오늘은이 여러분도 몰랐던 여러분의 매력 연비 갑인 매력을 알려 드리니까 집중해서 들어보세 아 월지 십성 나의 추구이다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면 요거는 따로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만타의 기준을 댓글에서 좋아요 100개 뭐 이런 거예요 한분 이러면 제가 진지한 관계를 이어나갈 사람이라면 꼭이 모습을 보여 주셔야 돼요 안 그러면 이제 나중에 사기 결혼 소리 듣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씩 알려 드릴게요 먼저 여기가 반목이 분 예시로는 투스의 도우 님과 신유 님을 준비해 주셨는데요 갑목이 분들은 자신의 꿈하고 비전을 상대한테 보여 주실 필요가 있어요 관목들이 꿈을 안고 야망이 없으면 죽은 거거든요 이건도 그 우울증인 거야 심각한 상태예요 그래서 이거를 보여주는 걸 걸 대단하다고 생각을 안 해요 아 뭐 평생이 본 정도 다들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감복 분들 없어요 보통 없어 그냥 소소하게 메일을 즐기면서도 사람은 잘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본인의 이런 특별한 면을 어필하시면 좋습니다 나는 자기 발전에 관심이 있다 배우고 성장하는게 정말 좋다 나는 이런 성장을 함께할 동반자가 필요하다 이런 걸 좀 어필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미친듯이 추진하는 그 모습을 보여 주시면 돼요 그리고 요거는 t 인데 반목이 약간 요령이 없고 정면 돌파인애플 못 챙겨 그래서 굶어 그래서 이런 모습도 그냥 보여 주시는게 오히려 좋아요 그리고 그 와중에 정의롭고 약자를 돕고 일류를 사랑하는 그런 면도 간간히 보여 주시면 돼요 어렵지 않죠 지금 아마 들으시는 감목 아니신 분들은 뭘 하라는 거야 이러실 텐데 감목 분들은 알 거예요 알아이 쉬워 쉬워 본인들 사는 대로 살면 돼요 자 다음 을목 있니다 예시로는 스트레이키즈의 주제자 창비 님 그리고 팀의 하루아 님이 있습니다 을목은 일단 겉모습이 어떻든간에 내면이 되게 부드럽고 온화하고 그 와중에 굉장히 생활력이 강하거든요 요런 모습을 어필하시는게 좋습니다 을목은 일곱 번 넘어지자아요 안 일어나 일어날 줄 알았죠 그냥 누운 채로 아홉 바퀴 굴러가요 그냥 굴러가도 되잖아 목적지에 그렇게 도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을목은이 실리주의 정신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처세술 이런게 을목의 매력입니다 근데 문제는 정작 본인들은 이런 모습이 비굴해 보여 약간 간지가 안 나잖아 그래서 안 보여주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 을목은 이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해 주세요 뭐 이런 식으로 약간 공주님 왕자님 연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근데 을목 분들 그 본성이 비굴하거나지고 들어가는게 아니라니까 그냥 가정하고 생활력 있는 멋진 모습이라고 그걸 받아들여 그냥 그런 면을 존경하고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셔야 오래오래 행복할 수가 있어요 들장미 소녀 캔디 같은 모습을 좋아해 주고 대단하다고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오히려 이런면 보고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거나 좀 구려 먹어 볼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을 손절하고 걸으시는게 더 좋아요 자 다음 병화 있니다 예시로는 이번에 솔로로 돌아온 트와이스 나연 님과 nctv 씨의 사쿠야 님이 계십니다 점점 설명이 길어져요 기가 그요 토스 님이 솔로로 돌아오셨 영화는 뭐 화끈하고 당당한 모습 위리 있고 열정적인 그 모습을 보여주시면 돼요 맨날 이러고 사실 거거든요 맨날 새로운 거 시도하고 도전하고 이런 모습을 보여 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이거는 아마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을 텐데 그보다 이제 우당당 실패하는 허당 같은 모습이이 사실 귀여운 포인트가 되거든요 실패할 때 너무 수치스러워 하지 않으셔도 돼요이 병화 분들이 약간 간색 간살이 있어요 모양이 빠지면 본인도 죽고 싶은데 목격자를 없애 버리려 그러거든요 됐어 져 이런 거예요 제가 진짜 단원 컨데 영화 분들은이 허당기가 매력이에요 그냥 마음을 놓으세요 평생 안 보여주고 못 못 살아요 영화가 도전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 실패가 없는게 말이 됩니까 그냥 빨리 마음을 놓으시고요 실수하면 아꿍 나의 실수 이게 내 매력이야 이렇게 어필을 하세요 그냥 자 그다음은 정화 이분들이 진짜 연애 매력이 넘치시는 분들이거든요 자 예시 먼저 말씀드리면 NCT 127의 제연 님과 레드벨벳 책기 님이 있습니다 연애의 기본이 뭡니까 너와 나라는 특별함이 비밀스럽고 지극히 개인적인 관계 정화는 여기 특화 있어 그래서이 분들은 일단 일대일로 만나면 매력 발생하기가 엄청 쉬워요 짜장 나는 거지 이제 다른 사람 앞에서 보이는 모습이랑 내 연인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180도 달라요 되게 친밀하고 고급지고 정화와 함께하는 분위기는 특불 하나 다 켜고 와인을 마시면서 불만의 밀실에 있는 그런 느낌을 줘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정화 매력 발산은 오히려 반대로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모습을 보여 주라는 거예요 사람이 맨날 밀실에서 와인만 마시면 그 뭐가 특별해요 그러니까 정화의 분들은 오히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사회생활에서 본인이 어떤지를 상대방에 살짝 보여 주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야 그것과 대비되는 내가 너와 있을 때 얼마나 다르고 너를 특별하게 대하는지 그런 걸 상대가 느끼게 해 주셔야 요게 매력 포인트가 됩니다 무토 시로는 유진스 한니 님과 투바투의 연주 님이 있습니다 제가 이분들 잘 알아요 아까 연주 님을 안다는게 아니에요 무토 분들을 잘 안다 말하다 보니까 이상하다는 걸 깨달아 어 제가 무토 분들을 잘 알아요 이분들 사실 되게 디테일에 관심이 없어요 사실 그냥 자기가 한번 난 널 사랑한다 이렇게 딱 하고 땅땅 했잖아요 그러면 그냥 쭉 사랑하는 거예요 상대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는 신경을 잘 안 써요 그 평가를 안 한다는 거죠 얘가 요거 했다고 어 좀 정 떨어지는 거 같아 어 왜 저래 이런게 없어요 그냥 쭉 사랑하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이게 자기 매력이 아아 얼마나 멋있어요 내 그런 자잘한 실수 내 자자한 잘못 이런 걸 따지지 않고 그냥 나라 사람 통으로 사랑해 준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거를 약 점이라고 생각해서 개선하려고 해요 왜냐 뭔가 세심하게 챙겨줘야 될 것 같잖아 기억해 줘야 될 것 같잖아 그러니까 이게 모토가 어떻게 되냐면 너무 없는 공감 쓸데없는 걸 기억하지 못해서 오는 죄책감 이런 걸 막 안고 연애를 해요 근데 그러실 필요가 없어요 그냥 강점을 그냥 쭉 밀고 나가세요 약점을 보완하는거다 원래 강점을 밀고 나가는게 더 쉽습니다 그냥 나는 너의 모든게 좋고 나는 끝까지네 편이다 이런 자신의 담대함을 어필하시기 이게 된다니까 무터 분들도 저기서 흐린눈하고 아니야 그래 내 이런 거 기억해 주지 않아서 삐진 거 같아 이런 생각하고 있다니까 아니 어차피 못 하잖아 자 다음 기토 있니다 시로는 나이지 성찬 님과 원비 님이 있습니다 몇 번째 나오 기토는 촉촉하고 기름진 배양토 같은 거예요 뭔가를 키워내기 위한 양분을 아주 잘 가지고 있는 배양토 사람을 진짜 잘 보듬고 잘 키우고 속이 진짜 따뜻해 석정이 진짜 깊어 세심해 이거를 근데 남들이 다 다 알아요 그네들은 티 나 다 알아 어필할 필요도 없어 그냥 이거 모르는 사람 누구다 본인 혼자다 진짜 웃긴게 기토 그이 보통 스스로 평가할 때요 본인이 되게 차갑고 타인에게 거리를 두고 살생을 잘 못 한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 뭐 어디까지 챙겨 주라고 그만하면 됐어이 자기가 너무 허들이 높아서 그래 따뜻한 사람의 허들이 너무 높아 저 죽어요 기터 님 그만하면 자상한 사람 맞아 따뜻한 사람 맞아 그래서 기토는 주변에 뒤지 아아 숨은 팬이 진짜 많아요 그러니까 누가 아 기토 씨는 마음 정말 따뜻하고 속정이 깊은 사람이잖아요 이렇게 말해 주면 당신은 내 속에 차가움을 아직 모를 뿐이야 이런 거 하지 마시고요 그냥 아이 사람 날 제대로 보는구만 하시면 돼요 본인 부정기를 겪지 마시고 그냥 받아들이시면 돼요 기토는 그냥 본인이 사돈 사도의라고 믿고 있거든요 그리고 막 따뜻한 사람의 허들이 너무 높아 가지고 약간 테레사 순녀 막 이쯤 돼가 따뜻한 사람인 줄 알아 어디까지 다하려고 그 인류가 도달할 수 있는 어떤 수련의 지점이고 따뜻한 정도는 본인 정도면 됩니다 자 다음 경금 있니다 예시로는 샤이니의 태미 님 하이픈 성우님이 있습니다 경금 매력은요이 본인들이 진짜 인정을 안 하려고 해요 이거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본인들 매력은 장군감이네 몸이 우락부락하고 막 이렇 하는게 아니라 마인드 그 성격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럼 금간이 대장 부여 든요 의린 신념 대범함 이런게 진짜 상남자 상여자이가 막 똑바 예를 들면은 뭐 직장 동료화 상을 당했어 근데 위치가 막 해남 땅끝 마을이야 근데 아무 말 없이 그냥 조이 밤새서 거기가 있어요 그리고 아무한테도 말을 안 해 왜냐 자기는 그냥 진짜 인간이면 해야 마땅한 일을 한 거야 이거 뭐 어디다 얘기해야 된다고 생각도 안 해 그래서 이런 걸 좀 어필하면 매력이 되긴 하는데 솔직히 저도 지금 말씀드리면서 기대는 없어요 궁금이 이런 걸 요령 좋게 어필할 줄 알았으면 애진지게 했지 근데 다른 일간 분들은 제가 이렇게 말을 하잖아요 이런게 당신의 매력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아 이게 내 매력일 수도 있구나 좀 보여줘 볼까 이럴 수도 있는데 경금 못 해 경금은 자기 매력을 모르고 그냥 하는게 매력이에요 그냥 뭐 편하게 사십시오 복기 있는 놈이 알아보겠죠 자 여러분 신금 있니다 시 말씀드릴게요 차오 님하고 보이 넥스도어 태사 님이 있습니다 신금은 딱 그건데 고양이 같은 매력이 있어요 일단 진짜 깔끔하고요 고급스러운 느낌 예리하고 똑똑하면서 핵심을 파고 드는 거 사람이 좀 귀족적인 느낌이 난다고 해야 되나 그런 매력이 있어 근데 신금 오늘 주제에 좀 안 맞아요 왜냐 오늘의 주제는 숨겨진 나의 매력이 아아 근데 신금 매력은 숨겨지지가 않아요 진짜 십성 중에 이렇게 자기 본성 못 숨기고 드러내고 사는 성이 없거든요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죠 보통 사람이 본능적으로 자기 일주 천간 보이는 걸 꺼려한다고 비장의 무기지만 가장 약한 지점이 근데 신금은 그 비장의 무기가 막 다이아몬드 목걸리 막 이만한 거 막 이런 거예요 야 막 심리 밖에서도 막 광채가 눈이 부셔 막 어떻게 몰라 그냥 다 알아 제가 신금이 그나 그래서 신금은 그러면 어필을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여러분 디스플레이를 잘하셔야 돼요서 길바닥을 나뒹굴고 있어요 그럼 우리가 이거 진짜라고 생각해요 다 가짜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시한 전시실에 만 스포트라이트 탁 받으면서 유리관 착 쉬워 가지고 막 레이저폰 착 이렇게 나와야지 야 이거 진짜 엄청난 보석인가 보다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신금은 자신의 그 가치를 보조해 줄 무대를 얻는게 좋아요 임금들이 약간 이런 걸 콧방귀 끼는 경향이 있거든요 학벌 다위 막 이러면서 좀 마련을 해야 돼요 안 그러면 본인의 가치가 이게 잘 드러나지 않아요 그래서 학력이가 병력 기술 내가 적한 집단 회사 이런 보조 장치를 좀 잘 마련하고 적극 활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임수는 뭐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냥 왜모 임수 예신 아이브 럭키 비키 장원형 님과 더보이즈 영웅님이 있습니다 블랙홀 같은 매력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한 블랙홀 같은 매력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한데 이상하게 한 번 보잖아요 그 두 번 보고 싶어 두 번 보면 세 번 보고 싶게 하고 그런 매력이거든요 약간 파악이 잘 안 되면서 사람을 궁금하게 하면서 그러면서 또 거리감이나 별게 없어서 다하긴 치우면서데 일정 선언을 안 들여보내 주면서 일상이 자동 탑제된 뭐 그런 거예요 혼란스러우시죠 만나시면 알아요 근데 문제는 임수의 매력이 본인 컨트롤이 안 돼요 아까 신근 분들 오늘 주제에 안 어울린다 그랬잖아요 이 임수 분들도 비슷해요 근데 이분들 매력이 주주주주 세워 나가요 이미 막 발산이 되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제가 뭐 드릴 조언도 사실 별로 없어요 제가 하도 임도 잘생기고 예쁘다 그랬더니 지단 영상에서 어떤 분이 박진영 사수 임수라 그러시더라고요 아니 근데 솔직이 노래 좋잖아 방송에 나오 면 다들 홀린듯이 보고 있잖아 뭐라고 하면서도 다들 열 번씩 봤을 거잖아 그 저는 이분 럼 사실 임수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없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임수의 매력은 뭐 어떻게도 발산이 되고 있다 그러니까 그냥 관리 차원의 조언을 좀 드리자면 컨트롤이 안 되는 이상한 사람이 꼬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물이 맑으면 화강암이 볼로 걸러야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금기운이 와야 좋아요 금이 뭐냐 절단력 자제력 판단력 이런 거예요 금 없다고 볼때 뭐 비금속 차고 다니고 이런 거 하지 마세요 그거 전혀 개운하고 상관없어요 여러분 결단력 자제력 판단력 이런 걸 가지시는게 무를 개운하는 겁니다 이런 걸 같이 키우셔야 그 매력에 달려드는 사람 중에 이상한 사람 걸르고 좋은 사람은 내가 고를 수 있다 요걸 꼭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마지막 바로 계수입니다 계수 예시는 세븐틴의 호시 님하고 제로베이스 1의 한유지 님이 있습니다 계수는 사실 박의 지배자를 약간 실세 랄까 그런 거거든요 절대 앞으로 드러나지는 않아요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말하지 반응도 약간 중요 적이고 좋다는 거 싫테 거데 다만 이게 진짜 중요한데 반응이 없는 경우가 없어 진짜 계속 앞에서 북치고 장고 치고 물고 나면서 별별 지수 다 해도요 다 받아줘 무 반응이라는게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상대 반응에 맞춰서 적절하게 대응해 주는게 계수의 굉장한 점입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보통 사람이 자기랑 안 맞는다 싶으면 좀 스로 하잖아요데 개수는 미약할지라도 일단 반응은 해주고 어쩌지 다 받아 줘요 그러다 보니까 별별 사람하고 다 친분 있고요 별별 야기 다 알고 있어요 사람들이 계수하고 있잖아요 그럼 자기도 모르게 막 일급 비밀을 막 술술술술 되게 잘 털어놔요 이게 그 눈빛에서 오는 호이 자신을 멈출 수 없게 만들어요 이게 약점이 잡혀 가지고 빠져나 농담이고요 계수가 이런 걸로 약삭빠르게 정치이고 그럴 만한 열정이 없습니다 여러분 솔직히 이분들 약간 주어진 대로 사시는 분들이라서 여기 잘 들어 주고 상대에 맞춰서 대응을 조금씩 바꿔 나가면서 한없이 포용해 주는게 이제 계수에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인 거거든요 그냥 이걸 쓰시면 돼요 아 왜 계수는 팁이 없냐 이분들 이게 유일무의한 무기예요 개수는 그냥 남김에 사는 사람들이에요 너무 심하게 말했나 그 노력을 안 하고 산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가짜로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의 조언은 그냥 편하게 사시면 돼요 오히려 계수가 너무 부지런하게 막 자기 어필하고 막 매력 발산하고 하고 이러면 세상 어색하거나 그니까 자연스럽게 가만히 계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자 자 이렇게 일주 천간으로 보는 수은 매력 찾기를 해봤는데요 이미 알고 계셨나요 아니면 이제 숨기고 싶은 매력이었는데 제가 오늘 스포를 했나요 댓글에서 열심히 토론해 주시면 좋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더 금방 빠져드는 사주썰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 월 7성이 저는 좋아 보이는데 이걸로 매력 어필하면 안 되나요 아니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월지 성은 노력으로 만든 무기라 그요 이거는 오래 못 써요 몇 년 지나면 본성이 막 다 나올 거 아니에요 그까 왜 좋은 무기를 들고 한 걸 쓰고 있냐고요 그니까 제일 효율적이고 나한테 이제 공격적이 좋은 무기를 쓰시는게 좋지 않겠냐 연비가 좋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