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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핵심은 뭐냐면 어 패턴 속에 탈 패턴이 있고 어 탈 패턴 속에 패턴이 있는 형태다. 어 그러니까 완전히 패턴도 아니고 또 완전히 탈 패턴도 아니고 만약에 지금 패턴을 따라간다면 지금 이거 다시 떨어집니다. 다시 떨어지고 어 올해 하반기가 저점일 거예요. 만약에 패턴 따라간다면 근데 패턴을 안 따라갈 가능성이 높죠라고 보고 있어요.
올해 이제 축적되어 있는 호재들이 올해 하반기부터 굉장히 본격적으로 나타날 거라고 봐요. >> 그 비트코인 가격은 그런 기대감에 오른 거 아닌가 싶은데 모르죠. 뭐 또 다시 열전으로 들어가면음 내릴 수 있죠. 내 내내 내릴 수 있겠는데 컴 문제가 아니라 스마트폰 문제죠. 어 내릴 수 있겠는데 그래도 지난 겨울에 1월에게 그 찬발한 휘모라치는 그 상태에서 그 공포 그가 육만이 막 깨질 뻔 했던 그런 공포감은 이제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왜냐하면 폭격이 한참 진행될 때도 어 67,000까지 밖에는 안 갔습니다. 그 얘기는음 6만 달러가 생각보다 굉장히 경고하다라는 거고요. 어 제가 어 1월 달에 동화 유튜브 동화보 유튜브에서 얘기했던 6만 달러 깨지면 바로 올라올 거다라고 했던 그게 예언도 아니고 예측도 아니고 그냥 여러 가지 그때 그 가중치를 둬서 오르지 않았으니까 뭐 많이 떨어지지 않고 육만이 아마 밑바닥이지 않겠냐라고 이렇게 얘기한게에 맞은 거 보면 아마도 그 상당히 예측대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어 원래 떨어졌어야 되는데 많이 안 올랐으니까 그만큼 많이 안 떨어진 거죠. 그래서 6만 정도.
어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제부터 이제부터가 중요한데 어 하반기 좋지 않을까 싶어요. 어 상반기는 좀 뭐 어 지친 사람들이 있으니까음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요? 하반기부터는 좀 그까 2026년도가 2022년도하고 2023년도 섞어 놓은 거 같다는 느낌이 좀 들고 있습니다. 어, 가격에 대해서는 뭐 예측이 불가하기 때문에 그냥 초만 얘기하는 거고요. 어,이 정도 뭐 말씀드렸으면 그냥 여러분들이 참고하시면 될 거 같죠?
그러니까 핵심은 뭐냐면 어 패턴 속에 탈 패턴이 있고 어 탈 패턴 속에 패턴이 있는 형태다. 어 그러니까 완전히 패턴도 아니고 또 완전히 탈 패턴도 아니고 만약에 지금 패턴을 따라간다면 지금 이거 다시 떨어집니다. 다시 떨어지고 어 올해 하반기가 저점일 거예요. 만약에 패턴 따라간다면 근데 패턴을 안 따라갈 가능성이 높죠라고 보고 있어요. 올해 이제 축적되어 있는 호재들이 올해 하반기부터 굉장히 본격적으로 나타날 거라고 봐요. 다만 이제 그 상반기 할 일이 있겠죠. 상반기에 한 8만5,000달러 정도는 비트코인 확보를 해야 되고 어 이더리움은 3,000달러를 회복해야 되겠죠. 그렇게 될 경우에는 하방기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미쳐 비트코인에 뭐 이미 뭐 끝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상태에서 어 상당히 그 축적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아마 오지 않을까 싶고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는데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예.
전쟁 와중에도 비트코인하고 뭐 몇몇 자산들은 뭐 저력을 보여줬는데 특히 비트코인 저력을 보여줬고요. 근데 사실 지금 나타나고 있는 호재에 비해서는 많이 반영되게 아니죠. 그 그런 면에서는 예 지금 이제 그 심리적인 겨울인 건 맞죠. 예 그러니까 막 막 들고 이런 건 없는 거죠.
그래서 한국의 크립토 환경이 규제 환경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그 전반적으로 어 뭐 두 가지 정도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요. 하나는 뭐냐면 한국의 그 금융 관료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강고하고 왕고하고 그다음에 파워풀합니다. 어 검찰 조직보다 더 파워풀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파워풀 한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어 현재 집권 여당이 독주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난번 대선에서처럼 어 표를 의식해 갖고 뭔가 이렇게에 하려는 그런 의지는 별로 없어요. 그래서 결국은 금융 엘리트들한테 결국은 중요한 아젠단는 하이킹 당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들의 논리가 그리고 지금 현재 현 정부의 중요 정치인들을 생각하고 잘 맞아요. 그러니까 어 스테블코인이나 이런 걸 들었을 때음 통화 주권이라는 언어를 떠올리고 어떻게 었든지 걸어 잠궈서 지키는데 관심을 갖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을 맞죠. 왜냐하면 자유주의는 아니거든요.이 지금 현재 직권당이 어 그러니까 국가를 굉장히 중요한 그 여러 가지 정의 실현이라든가 뭐 정의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데 정의 실현이 사회정의라든가 이런 문제에서 국가 큰 정부 큰 정부를 지향하기 때문에 결국은 뭐 금융에 있어서도 큰 정부라는 습관 사고의 습관에서 지금을 잘 못 읽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의 틀은 어 굉장히 긴박하게 돌아가죠.
그래서 어 우리가 이란에서 봐야 되는 거는 뭐냐면 그 어 바꾼 거죠. 그니까 미국의 글로벌 관리, 매니, 통치 뭐라고 부르든지간에 운영 방식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한국의 규제 환경은 나쁠 거예요. 그래서음 어 놀라지 마시고 어 한국에서 어떤 규제가 나와서 어 그 크립토 산업을 어 숨막히게 할지에 대해서 너무 놀라지 마시고 왜 그러냐면 어 이중 주권 상태에 우리는 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를 폐쇄적인 아무리 그 금융 관료들이 강력해도 우리를 폐쇄적인 인터넷을 다 끊고 그 통신 왜곡하고 못 하게 하고 VPN을 하면 막 잡아가고 막 이런 어 중국스러운 나라로 만들지는 못할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어 오늘 낮에도 성수동에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는 넷플릭스하고 유튜브에서 우리가 한국인들의 만든 콘텐츠를 보듯이 한국 기업의 주식이 토크화된 거를 뭐음 미국의 어플로 어 사용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로비누드 같은 어플로 어 자산 토큰화된 삼성전자 주식을 한국인들이 거래하게 되는 거겠죠.
어, 그리고 테더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규제를 만들 텐데 결국은 디파이라는 영역에서 돌고 돌아서 다 들어옵니다. 제가 서클이 저한테 관심이 좀 있어서 물론 제가 직접 만나진 않고 중간에 에이전시 꼈지만 제가 드린 조언은 한국에서 아마 비즈니스 하기 쉽지 않을 거다. 왜냐하면 한국이 되게 독특한 환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에 특히 미국 자본 이러면 아주 경기 일으킨다. 그래서 어 아마 정상적인 루트가는 확산이 쉽지 않을 텐데 디파이로 가야 된다. 그래서 테더도 디파이 왕자 왕자기 때문에 한 것처럼 어 서클도 디파이로 가야지만 어 한국에서 한국 시장에 관심 많더라고요. 그래서 한국 시장에서 어 늘릴 수 있을 거라고 이제 조언을 해 드렸고요. 어 그런 생각에서 이제 FIUSD라는 것도 디파이에 이제 기반을 해서 성장할 거를 생 물론 이제 제도권에 들어와서 웬만하면 그 한국 금융 기업들하고 잘 지내려고 하겠지만 쉽진 않을 거예요. 그래서 D파에서 그 영향을 키우고 어 가려고 하는데요.
그게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출판사에서 제가 나 탈고 해 가지고 보냈는데이 윤문 작가가 굉장히 바꿨는데 그냥 뭐 대중적인 걸 생각하고 바꾼 건 좋았는데 아이 말이 안 되게 바꾼 거예요. 그 그럴 수 있죠. 모르는 분야니까. 그래 가지고 이걸 다시 쓸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확 뭐가 밀려오더라고요. 그래서 어 내가 왜 이러지? 내가 책 쓰고 글 쓰고 이런 거 되게 좋아하는데. 그래서 생각해 봤더니 지난 6개월 동안 쉬질 않았어 머리를. 그래 가지고 그냥 끊임없이 책 AI 인터넷을 막 뒤져가면서 글 쓰고 막 해서 지금 책을 지금 연달라 세권이 나오잖아요. 토큰 책, 이더리움 책, 그다음에 달러 문제 책이 나오는데음 다 어 지금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다 시기가 굉장히 그 그 하수상한 때기 때문에 그래요.
한국은 지금 놓칠 거 같고요. 시기를 냉정하게 봤을 때이 스테이블이라든가 스테이블코인이라든가 비트코인이 단지이 크립토 이슈가 아니고요. 미국 이슈예요. 미국. 그 미국이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해서 한국의 지식 사회가 정말로 그 공부해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미국이 진짜 많이 바뀐 거예요. 이미 조짐은 10년 전부터 나타났죠. 근데 공부들을 더럽게 안 해요. 공부를 더럽게 안 하니까 이게 비트코인이 스테블 코인이 크립토 이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이 크립토 이슈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이 세권의 책에서 실제로 지금 어떤 일이 미국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지를 정말 각혈하는 마음으로 진짜 아 말하고 싶어서 했는데 뭐 전달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몇 명 읽겠죠. 뭐 하여튼 어 세계가 엄청 바뀌고 있고 그 바뀌는 판에서이 인더스트리는 크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공부해야 되지. 지금 2000년도에 다컴버블이 꺼진 상태라고 해 갖고 어 그때 눈에 보이던 것들이 다가 아닌 거죠. 야우는 마탱이 갔잖아요. 그때 구글 눈에 보이지도 않았어요. 페이스북은 있지도 않았다고요. 어, 그런 트위터 뭐 트윗 뭐 페 뭐 이런 거 없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게 2000년도의 다컴버블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고 진짜는 아직도 안 나타났다 생각을 해야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