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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게 지금 이예훈 후보자 비망록입니다. 어, 관련해서 이예훈 후보자가 저와 언론인을 고소하겠다라는 이야기까지 했는데요. 이 비망록 때문에 어, 후보자가 청문위원을 고소하겠다라고까지 운운한 만큼 철저한 진위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 진위 확인을 위해서 어, 후보자에게 이거 비망록 한 부를 좀 전달하려고 하는데 위원장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 네.
>> 예. 하, 전달하고 이어서 발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네. 그 위원장님께서 그 후보자에게 이 비망록이 본인이 작성한 것이 맞는지를 답변하게 해 주시고, 혹시 후보자가 지금 바로 답변하는 것이 어렵다라고 한다면은 오후 청문회 시작 전까지 어, 저희 의원실로 또 우리 위원회에 답변하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아무래도 우리 청문위원님들께서도 어, 이예훈 후보자가 이 진위에 대해서 진실하게 답변하는지를 판단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은 위원장님과 우리 청문위원님들께도 어, 이, 이 비망록을 한 부씩 좀 전달해 드리려고 하는데 위원장님 괜찮으시겠습니까?
네, 네, 괜찮습니다.
>> 예, 그러면 좀 우리 실무진에서 전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우리 차규훈 위원님께서 >> 잘 말씀해 주셨는데 이 장남의 원펜타스 관련 부정 청약 관련해서 실제 거주 여부를 판단할 만한 자료가 그 어떤 것도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차규훈 위원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듯이 뭔가 차량 운행 기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최소한 나와 줘야 어, 검증이 가능하고 만약에 이런 최소한의 자료도 제출하지 못한다라고 하면은 결국은 부정 청약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지금 청문회를 하실 것이 아니라 실제로 수사를 받으러 가셔야 되고 당첨 취소가 문제되는 상황이다. 그런 말씀 다시 한번 강조해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네. 다음 천하람 위원님. 음. 음. 천하람 위원님께서 지금 비망록을 돌리셨습니다. 그래서 진위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요. 지금 후보자님께서는 이 부분을 지금 이 자리에서 진위 여부를 확인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오후에 들어가기 전까지
>> 아니요. 이건 제가 작성한 것이 아닙니다.
>> 그리고 저는 한글 파일로 이런 걸 만들지를 않습니다.
>> 네.
>> 자, 여기 대해서 천하람 위원님.
>> 예. 어,
>> 비망록이 본인이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네. 그 부분은 아마 이제 제가 본 그 전달해 드린 어, 비망록 파일을 보시고 우리 청문위원님들과 또 위원장님께서 판단해 주실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다시 한번 후보자에게 위증의 벌을 받는다는 점 고지해 주시고, 결국 후보자께서 실제 명확한 사실을 부인한다라고 하면은 저희 입장에서도 결국 국민들의 판단에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 그 결국 후보자가 이걸 작성한 게 아니라고 하면 뭐 이건 후보자와 관련이 없는 문서라는 뜻인데 그렇다고 하면 제가 이것을 대국민 공개를 하더라도 후보자는 전혀 이의 제기하지 않겠다라는 것인지 위원장님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가 이 이야기로는 후보자께서는 본인은 한글 파일을 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형태를 말씀하시는 거지 내용적인 측면에서 또 안 썼다는 얘기시죠.
>> 부자님,
>> 내용도 제가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많고요.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많습니다.
>> 그 쓴 부분도 있습니까? 본인이 하신 부분도 있습니까?
>> 아니요. 아니요. 그런 건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저의 여러 가지 일정, 우리 사무실 직원들은 다 공유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일정들을 기반으로 누군가가 작성한 사람이 제3자가 제가 보기에는 본인의 짐작과 여러 가지 소문을 버무린 것으로 보입니다.
>> 자, 그러면 위증하시면 처벌 받는다는 것도 알고 계시나요?
>> 그럼요.
>> 자, 그러면 천하람 위원님?
>> 예.
>> 네. 그러면 예, 마지막으로 이 부분을 국민들의 판단을 예, 위원장님 아까 말씀드렸는데 아, 제가 제가 할게요. 예. 예. 예. 제가 보기에는
>> 유제출구에 관해서 이렇게 했던 예는 없는 거 같아요. 위원장님이 지시하시고 해야지 응답을 가지고 진행하지 말고 해주행은 위원장님 저 김진 의원님 회의 진행은 제가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합리적으로 제 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의 제기하시기 마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시다. 예. 예. 님도 잘 지키세요.
>> 예. 짧게 합시다.
>> 예. 예. 뭐하는
>> 짧게 마무리하겠습니다.
>> 예.
>> 예. 그래서 어 김영준 위원님 말씀처럼 저도 위원장님께 의사 진행 발언하는 형식으로 저도 말씀드리고 있고 여기서 위원장님께서 그럼 최종적으로 결국 국민의 판단을 받아볼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그러면 후보자와 관련이 없는 문서라면 국민적으로 공개하더라도 이의 제기하지 않을 것인지 국민적 판단을 받아도 문제가 없는지 최종적으로 한 번만 후보자께 확인해 주십시오.
>> 네. 알겠습니다. 지금 그 잠깐 기다리세요. 이 저기 발언권 드릴 테니까. 그리고 저는 오늘 청문회가 지금 위원님들께서 뭐 의사 의사 진행 발언을 통해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제가 짚어 드려야 되기 때문에 제가 뭐 회의를 잘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언 발언권을 얻으셔서 발언하실 분들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자, 천하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까 비망록 관련돼 갖고 진위 여부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후보자께서는 본인이 하신 게 절대 아니라고 부인하셨고 이와 관련돼서 천하람 위원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럼 다 공개해도 되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후보자께서 하실 말씀이 있을 것 같으니까 하십시오.
>> 네. 제가 작성하지도 않은 문건, 사실도 아닌 내용들이 대부분인 이런 문건이 공개될 때 많은 국민들은 지금 언론 보도가 지난 한 3주 동안에 이 비망록이 제가 작성한 것이고 진실인 것처럼 많은 국민들에게 인식이 되어 왔습니다. 근데 그런 것을 넘어서 제가 작성하지도 않은 것으로 인해서 제가 그런 오해와 어 의혹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동의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이것을 다 공개할 때 그 작성하지도 않은 제가 받는 여러 가지 피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더 피해를 제가 작성하지도 않은 것인데 이예훈의 비망록이란 이름으로 언론에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은 고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네. 자, 그 이예훈 후보께서는 비망록에 대해서 분명히 부인하셨고 이와 관련돼서 공개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본인에게 피해가 있을 수니 그거에 대해서는 천하람 위원님이 개인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예. 후보장님, 장남이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몇 년도 입학했습니까?
>> 2010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네. 자, 장남의 대학 입학과 관련해서 이런바 아빠 찬스를 통해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것 아니냐 하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후보자가 지난 17일 서면 답변서를 통해서 장남은 사회기여자 전형이 아닌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으며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렇죠?
>> 네. 그랬습니다.
>> 자, 이게 2010년도에 연세대학교 입학 전형입니다. 입학 전형 해당 요강 어디에도 다자녀 전형은 없 다자녀 전형이란 말이 없습니다. 다자녀라고 하는 표현 자체가 없습니다. 이거 후보자분이 거짓으로 답변한 겁니다. 그렇죠? 2011년도에 가서야. 예. 예. 2011년도에 가서야 연세대학교가 처음으로 다자녀 전형을 신설을 했습니다. 신설을 했고 분명히 이거는 2010년도에 입학한 우리 후보자의 장남이 2011년도 전형으로는 입학을 안 했을 거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분명히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렇죠.
>> 네. 설명드려도 될까요? 왜 이렇게 서면 답변에서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이렇게 강조하면서 답변을 했죠.
>> 네. 설명
>> 짧게 답변하세요.
>> 아, 그래도 시간은 조금 주십시오. 충분히 소명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민들께?
>> 네.
>> 어, 처음에 이제 그 질문을 받았을 때 저희들이 17년 전 일이라 정확하게 기억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셋이다 보니 그중에 누구였는지 기억을 못 했고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측에 계속 전화를 하고 문의를 했는데 학교 측은 17년 전에 여러 가지 자료는 보존 기간이 경과해서 보관하지 않는다는
>> 잠깐만요. 예. 고까지 하시죠? 고까지 하죠. 실은 이거 지금 방금 우리 저 후보자가 기억하지 못한다라고 했는데 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이 자기 자식이 수시로 대학을 입학 수시 전형으로 대학 입학할 때 어떤 전형으로 입학했는지에 대해서 기억하지 못한다는 거. 저는 이걸 거짓말로 보고 1월 7일 날 모 언론사에서 후보자의 장남이 이렇게 또 다른 아빠 찬스를 활용해 가지고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거 아니냐 하는 보도가 난 적이 있는데 후보자나 후보자의 주변 사람들이 전화해 가지고 소위 기자들한테 엄청나게 압박을 주고 그 기사를 내린 적이 있습니다. 이거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십니까?
>> 아니요. 어제 들었습니다.
>> 어제
>> 또 거짓말. 그니까 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 하시는데 자 보십시오. 그러면 장남은 무슨 전형으로 입학 입학했습니까?
>> 그 설명을 드리면
>> 아니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습니까?
>> 아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의원님
>>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냐니까요.
>> 아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 예 그랬는데 그때 당시 이제
>> 장남은 연락이 안 되고 근데 이제 가족이 그때
>> 아니 장남이 어디 갔는데 연락이 안 돼요? 아니 금포인데 연락이 되겠습니까?
>> 아니 지금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는데 아 그날을 얘기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때서
>> 자 그만하세요. 자 잠깐만 그만하세요. 그래서 결국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대요 장남이
>> 아 그래서 지금 설명드립니다.
>> 아니 장남이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합니까?
>> 아 그래서 어제 저희가 사실을
>> 답을 하세요. 답을
>> 예 예 말씀드리
>>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어요? 그래서
>> 그래서 저희가 사회기여자형
>>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냐니까요.
>>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의원님 그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다.
>> 아 그 지금 답을 드리고 있습니다.
>> 했다는 것을 저희가 어제 모든 의원실에 정정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 아 그래서 아 잠시만 자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거 맞습니까?
>> 네
>> 자 후보자나 남편의 부모님들은 혹시 독립 유공자입니까?
>> 아닙니다.
>> 아니면 후보자나 남편이 국가 유공자입니까?
>> 아닙니다.
>> 자 그러면 한번 보시죠. 자 2010년도에 신입생 수시모집 요강에 보면 사회기여자 전형이 세 개 있죠.
>> 그러면은 국기 선양자로 입학 입학했습니까?
>> 네
>> 그렇다고 확인을 했습니다.
>> 자 국 뭐 그렇다고 한 한다고요? 누가요? 아들이요?
>> 아니요.
>> 그렇다고 누가 합니까? 누가 답변 누구한테 들었어요? 아니 서류를 냈을 때 저희가 무슨 서류를 냈는지는 좀
>> 자 보세요. 보세요. 국기 선양자 자 여기 보시면은 사회기 사회기여자형 중에 국양자라고 하는 거 있죠. 국내외에서 활동하면서 학술, 문화, 예술, 과학 기술, 산업, 체육 분야 등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였거나 업적을 내어 대한민국의 국기를 선양한 자 또는 거의 자녀 미손자. 집안에 누가 이렇게 국기 선양했습니까? 어제 그래서 저희가 학교 측에 확인한 거
>> 누가 국기 선양을 했냐니까요. 누구를 예를 들어서 장남이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까? 그걸 묻잖아요. 누가 국기 선양했습니까? 네 명 중에 누굽니까? 여섯 명 중에 누구예요? 자 양가의 할아버지 할머니 또는 부모님 중에 누가 국기 선양했습니까?
>> 의원님 설명을 좀 하게 해주십시오. 예. 설명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으면 국기 선양자를 특정하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고 입학 서류를 냈을 거 아닙니까?
>> 그래서 그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 하잖습니까요.
>> 그 그 답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여섯 명 중에 누구예요? 아 거기에 보면 그 당시의 입학 서류는 존재하지 않는데 원칙이라는 것을 학교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얘기가 뭐냐면
>> 누구냐고 물어보잖아요.
>> 국기를 선양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고 그 사람과의 어떤 관계 때문에 후보자의 장남이 연세대학교의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하게 되냐고 묻는데 지금 무슨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어 위원장님 이거 저기 저 일단은 발언 시간 좀 중지해 주십시오. 이게 지금 후보자가 발언 시간을 고의적으로 지금 이렇게 잡아먹고 있는 겁니다.
>> 예.
>> 자, 잠시만
>> 답변을 명확히 하세요.
>> 답변을
>> 국양자가 누구냐고요? 국기
>> 선양자가 국기 선양이라는 것이 훈장을 받은 사람
>> 아니 위원장님 저 보십시오. 국기 선양자가 누구냐고 묻는니 국양자에 제가 지금 정의를 물어봅니까?
>> 선자 누 하
>> 국양자가 누구냐고요? 자, 정리 정리 좀 하십시오. 정리합시다. 다 조용하시고요. 예. 청조 근조훈장, 무궁훈장 등등을 받은 사람의 자녀 또는 손자녀는
>>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여기 보세요. 학술, 문화, 예술, 과학 기술, 산업, 체육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받았거나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훈장이 여기 들어가 있습니까?
>> 그런데
>> 우리나라의 훈장이 들어가 있어요.
>> 예. 그런데 내부적으로 그 분명히 그
>> 장남의 할아버지가 훈장 받았던 게 우리나라의 국기를 선양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후보자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 후보자의 하 장남의 할아버지가 우리나라의 내무부 장관을 했다. 우리나라의 훈장을 받았다. 이게 우리나라의 국기를 선양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걸 통해 가지고 부정 입학을 했다는 거. 이게 지금 오늘 후보자가 그대로 자백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아닙니다.
>> 후보자님. 우리나라의 국기를 선양했다고 보세요. 시아버님이 우리나라의 국기를 선양한 사람입니까? 국기를 선양하지도 않은 사람을
>> 국기를 선양했다고 이렇게 거짓말 해서 연세대학교의 입학 프로세서를 무력화시킨 겁니다. 그 당시에 후보자의 남편 뭐였습니까? 다음 보세요. 자,
>> 아들은 준비생이고 아빠는 후보자의 남편은 그 당시에 연세대 교무 부처장이었어요. 연세대 교무 부처장이 입학 요강 전부를 준비하고 하는 거 잘 알고 계시죠? 다음 장 보세요. 자, 후보 자유 가까운 지인한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후보가 아빠가 연대 교수잖아. 없는 걸 만들어서 애를 입학시켰어. 자, 이 말은 아까 아까처럼 부정 입학을 시켜놓고 국기 선양자에 대한 그 논리가 나중에 밝혀질까 봐 그다음인 2011년도에 다자녀 전형이라는 것들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후보자는 주변에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라고 주변 사람들을 속이고 본인들 스스로 그렇게 알리바이를 만든 겁니다. 제가 오후 때 계속 하겠습니다.
>> 예. 저 다자녀 전형으로 신청을 했던 것은 차남이었는데 차남과 장남을 저희가 잠깐 혼선을 빚었던 것뿐이고요. 차남은 연세대학교에 입학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은 했지만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그 규정들은 연세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규정이고 그건 공개된 규정이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 시아버지가 국장 맞아요.
>> 연세대
>>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양심적으로
>> 시아버지가 국장입니까? 아닙니까?
>> 의원님 그 기준은
>> 아니에요.
>> 그 기준은
>>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국기 선양한 사원입니까?
>> 우리나라 지금까지 수천 명의 국회의원들 아들들 다 들어왔대요. 근데
>> 양심으로 답변해 보세요. 그럼요.
>> 선양자가 맞습니까? 맞습니까?
>> 의원님 그 기준은
>> 제가 제가 만드는 규정이 아니고 학교가 만든 규정입니다. 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았습니다. 후보자 학교에 정상적으로 해야 될 사회기여자 자리를 이예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의원님
>> 말도 안 되는 이 김태우 전 의원의 그런 훈장을 가지고 국기 선양자라 논리를 만들었겠죠. 이게 김태우 집안에서 할 이야기입니까? 정명
>> 교수 최현석 위원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잠시하고 앗은 원님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십시오. 아니 김영관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 일단 김영관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제가
>> 강사
>> 자, 잠깐만요.
>> 자, 제가 회의 진행을 원활하게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위원장을 믿으세요.
>> 자, 김정환 의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예훈 후보자께서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10분 이내로 모두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임의자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재정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저는 오늘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청문회를 준비하시느라 애써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된 이후 저의 부족함에 대한 여러 지적이 있었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합니다. 청문위원 여러분, 그리고 저를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신 대통령님께도 송구합니다. 우선 저의 성숙 못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책에 대한 집념과 결과로만 증명하겠다는 성과에 매몰된 외눈박이로 살아오면서 저와 함께 했던 소중한 동료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뼈저리게 반성합니다. 또한 내란에 동조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잘못된 판단의 자리에 있었음을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습니다. 잘못을 즉시 인정하고 인정하지 못하고 무려 1년이란 긴 세월을 망설임과 침묵 속에서 흘려보냈다는 사실 즉이 늦은 사과가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잘못을 분명하게 인정합니다. 제가 평생 쌓아온 재정책의 경험과 전문성으로 국민 주권 정부의 성공에 단 한 분이라도 한 부분이라도 기여할 기회를 주신다면 저의 과오를 국정의 무게로 갚으라는 국민의 명령으로 알고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장관직을 제안받고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통합과 협치의 필요성은 늘 제기되지만 지금까지 실질적인 성과는 없었습니다. 과거 여당이 소수당일 때는 통합의 손길이 새 불리기로 오해받기도 했고 강력한 힘으로 뒷받침되지 못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거대 야당으로서 새 불리기가 자체가 필요치 않은 상황에서 나온 통합의 발걸음은 협치의 제도화를 향한 대통령님의 진정성으로 읽혔습니다. 진영 정치의 발목 잡혀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에 새로운 길을 여는 일에는 돌을 맞더라도 동참하겠다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국정은 진영의 것이 아니라 오직 국민의 것이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소신을 접은 변절이라는 공격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보수 진영에 속해 있었을 때도 꾸준히 그리고 가장 열심히 경제 민주화의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최저임금법 개정안, 의제 제한법 개정안, 힐체역 금지법 등을 발휘했을 때는 당을 떠나달라 떠나라는 소리를 받기도 했지만 이겨내 왔습니다. 시장 만능주의에 매몰되어 있는 보수가 아니라 진영을 넘어 오직 국민과 국익을 위한 실용의 방점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국민 주권 정부의 국정 운영에 다른 시각을 조화롭게 접목할 수 있는 접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4분기 연속 0% 성장을 기록하다가 겨우 경기 회복세의 기로에 선 이 시점에 잠재 성장률을 반등시키고 양극화와 계단형 회복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기에 재정의 생산성과 재정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주의와 관심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그동안 지출 효율화를 일관되게 주장해 온 사람으로서 중복은 걷어내고 누수는 막아내는 일에 성과를 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재정이 필요한 시점에 제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도 데이터와 성과 분석에 기반한 재정 운영을 통해서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똑똑한 재정을 하자는 것이 저의 일관된 지론입니다. 국책 연구소에서 재정과 복지를 담당했던 6년간의 경험과 국회에서 재정 기획위원회와 예결위를 담당한 12년간의 경험을 오롯이 쏟아붓겠습니다. 지금 국가 재정과 예산 운영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전략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시대 이후 완전히 변화된 국제 정세와 새로운 경제 질서 속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서입니다. 대한민국 경제는 단기적으로는 고환율과 높은 체감 물가라는 이중고를 안고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회색 코뿔소라고 불리는 5대 위기 요인에 직면에 있습니다. 인구 위기, 기후 위기, AI 산업 기술의 대격변, 양극화, 지역 소멸,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성장 잠재력의 저해 요인들입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멀리 보고 국가의 미래를 계획하고 예산을 그 계획에 연계시킴으로써 국가 미래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것이 기획재정부의 출범 이유입니다. 즉 예산을 국가 비전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정책 우선 순위를 조정하는 도구로 성과 중심의 관리 수단으로 전환하는 임무를 저의 마지막 소명으로 알고 다음 네 가지 과업에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첫째, 미래 사회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제시하겠습니다. 도출된 과제들이 계획대로 실행되어 국민들에게 그 성과를 책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예산과도 긴밀하게 연계하겠습니다. 둘째, 성장과 복지의 동시 달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립함으로써 기본권이 보장되는 공동체 실현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성장과 복지는 상충되는 목표가 아니라 함께 갈 수밖에 없고 함께 가야 한다는 소신으로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재정비하겠습니다. 특히 AI 대전환 시기를 맞아 성장의 과실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국민들께 골고로 분배될 수 있는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셋째, 재정을 성장의 마중물로 삼고 동시에 재정의 재정의 지속 가능성도 확보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습니다. 유사 사업, 중복 사업을 정비하고 의무 지출, 경직성 지출 등등을 재구조화하는 재정 혁신을 선도하는 것이 기획재정부의 존재 이유입니다. 고강도 재정 혁신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인공지능과 첨단 전략 산업 등 국가의 생존이 걸린 핵심 분야에 집중 투입하여 경제의 대도약에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넷째, 국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 재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참여와 소통의 재정을 열어가겠습니다. 이를 이를 위해서 국가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 평가, 결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실질적인 국민 참여를 보장하고 재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또한 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국정의 동반자로 모시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저는 오늘 제 역량과 자질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서 엄중히 검증받겠습니다. 저에 대한 비판은 겸허히 수용하고 또 뼈저리게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국가를 위해 일할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비판을 국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성과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 현안에 대한 저의 생각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상세히 소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수고하셨습니다.
>> 음. 네. 후보자님 그 수고하셨는데요. 제가 좀 이렇게 그 후보자님 말씀을 듣다 보니까 정책에 대한 집념과 결과로만 증명하겠다는 성과에 매몰된 외눈박이로 살아오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외눈박이라는 말이 한쪽 눈이 멀거나 이런 사람들을 낮잡아 하는 말이기도 한데 이 부분 수정할 생각 없으십니까?
>> 네 네, 죄송합니다. 그 부분 생각 못 했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 이런 하나부터 후보자님의 태도가 보이는 겁니다.
>> 예. 후보자님, 장남이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몇 년도 입학했습니까?
>> 2010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네. 자, 장남의 대학 입학과 관련해서 이런바 아빠 찬스를 통해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것 아니냐 하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후보자가 지난 17일 서면 답변서를 통해서 장남은 사회기여자 전형이 아닌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으며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렇죠?
>> 네, 그랬습니다.
>> 자, 이게 2010년도에 연세대학교 입학 전형입니다. 입학 전형 해당 요강 어디에도 다자녀 전형은 없 다자녀 전형이란 말이 없습니다. 다자녀라고 하는 표현 자체가 없습니다. 이거 후보자분이 거짓으로 답변한 겁니다. 그렇죠? 2011년도에 가서야. 예. 예. 2011년도에 가서야 연세대학교가 처음으로 다자녀 전형을 신설을 했습니다. 신설을 했고 분명히 이거는 2010년도에 입학한 우리 후보자의 장남이 2011년도 전형으로는 입학을 안 했을 거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분명히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렇죠.
>> 네. 설명드려도 될까요? 왜 이렇게 서면 답변에서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이렇게 강조하면서 답변을 했죠.
>> 네. 설명
>> 짧게 답변하세요.
>> 아, 그래도 시간은 조금 주십시오. 충분히 소명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민들께?
>> 네.
>> 어, 처음에 이제 그 질문을 받았을 때 저희들이 17년 전 일이라 정확하게 기억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셋이다 보니 그중에 누구였는지 기억을 못 했고 그래서 저희들이 학교 측에 계속 전화를 하고 문의를 했는데 학교 측은 17년 전에 여러 가지 자료는 보존 기간이 경과해서 보관하지 않는다는
>> 잠깐만요. 예. 고까지 하시죠. 고까지 하죠. 실은 이거 지금 방금 우리 저 후보자가 기억하지 못한다라고 했는데 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이 자기 자식이 수시로 대학을 입학 수시 전형으로 대학 입학할 때 어떤 전형으로 입학했는지에 대해서 기억하지 못한다는 거. 저는 이걸 거짓말로 보고 1월 7일 날 모 언론사에서 후보자의 장남이 이렇게 또 다른 아빠 찬스를 활용해 가지고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거 아니냐 하는 보도가 난 적이 있는데 후보자나 후보자의 주변 사람들이 전화해 가지고 소위 기자들한테 엄청나게 압박을 주고 그 기사를 내린 적이 있습니다. 이거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십니까?
>> 아니요. 어제 들었습니다.
>> 어제
>> 또 거짓말. 그니까 후보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 하시는데 자 보십시오. 그러면 장남은 무슨 전형으로 입학 입학했습니까?
>> 그 설명을 드리면
>> 아니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습니까?
>> 아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의원님
>>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냐니까요.
>> 아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 예 그랬는데 그때 당시 이제
>> 장남은 연락이 안 되고 근데 이제 가족이 그때
>> 아니 장남이 어디 갔는데 연락이 안 돼요? 아니 금포인데 연락이 되겠습니까?
>> 아니 지금 벌써 2주간의 시간이 지났는데 아 그날을 얘기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때서
>> 자 그만하세요. 자 잠깐만 그만하세요. 그래서 결국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대요 장남이
>> 아 그래서 지금 설명드립니다.
>> 아니 장남이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합니까?
>> 아 그래서 어제 저희가 사실을
>> 답을 하세요. 답을
>> 예 예 말씀드리
>>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어요? 그래서
>> 그래서 저희가 사회기여자형
>> 무슨 전형으로 입학했냐니까요.
>>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의원님 그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다.
>> 아 그 지금 답을 드리고 있습니다.
>> 했다는 것을 저희가 어제 모든 의원실에 정정 자료로 제출했습니다.
>> 아 그래서 아 잠시만 자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한 거 맞습니까?
>> 네
>> 자 후보자나 남편의 부모님들은 혹시 독립 유공자입니까?
>> 아닙니다.
>> 아니면 후보자나 남편이 국가 유공자입니까?
>> 아닙니다.
>> 자 그러면 한번 보시죠. 자 2010년도에 신입생 수시모집 요강에 보면 사회기여자 전형이 세 개 있죠.
>> 그러면은 국기 선양자로 입학 입학했습니까?
>> 네
>> 그렇다고 확인을 했습니다.
>> 자 국 뭐 그렇다고 한 한다고요? 누가요? 아들이요?
>> 아니요.
>> 그렇다고 누가 합니까? 누가 답변 누구한테 들었어요? 아니 서류를 냈을 때 저희가 무슨 서류를 냈는지는 좀
>> 자 보세요. 보세요. 국기 선양자 자 여기 보시면은 사회기 사회기여자형 중에 국양자라고 하는 거 있죠. 국내외에서 활동하면서 학술, 문화, 예술, 과학 기술, 산업, 체육 분야 등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였거나 업적을 내어 대한민국의 국기를 선양한 자 또는 거의 자녀 미손자. 집안에 누가 이렇게 국기 선양했습니까? 어제 그래서 저희가 학교 측에 확인한 거
>> 누가 국기 선양을 했냐니까요. 누구를 예를 들어서 장남이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까? 그걸 묻잖아요. 누가 국기 선양했습니까? 네 명 중에 누굽니까? 여섯 명 중에 누구예요? 자 양가의 할아버지 할머니 또는 부모님 중에 누가 국기 선양했습니까?
>> 의원님 설명을 좀 하게 해주십시오. 예. 설명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으면 국기 선양자를 특정하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가지고 입학 서류를 냈을 거 아닙니까?
>> 그래서 그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 하잖습니까요.
>> 그 그 답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여섯 명 중에 누구예요? 아 거기에 보면 그 당시의 입학 서류는 존재하지 않는데 원칙이라는 것을 학교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얘기가 뭐냐면
>> 누구냐고 물어보잖아요.
>> 국기를 선양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고 그 사람과의 어떤 관계 때문에 후보자의 장남이 연세대학교의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하게 되냐고 묻는데 지금 무슨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어 위원장님 이거 저기 저 일단은 발언 시간 좀 중지해 주십시오. 이게 지금 후보자가 발언 시간을 고의적으로 지금 이렇게 잡아먹고 있는 겁니다.
>> 예.
>> 자, 잠시만
>> 답변을 명확히 하세요.
>> 답변을
>> 국양자가 누구냐고요? 국기
>> 선양자가 국기 선양이라는 것이 훈장을 받은 사람
>> 아니 위원장님 저 보십시오. 국기 선양자가 누구냐고 묻는니 국양자에 제가 지금 정의를 물어봅니까?
>> 선자 누 하
>> 국양자가 누구냐고요? 자, 정리 정리 좀 하십시오. 정리합시다. 다 조용하시고요. 예. 청조 근조훈장, 무궁훈장 등등을 받은 사람의 자녀 또는 손자녀는
>>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여기 보세요. 학술, 문화, 예술, 과학 기술, 산업, 체육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받았거나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훈장이 여기 들어가 있습니까?
>> 그런데
>> 우리나라의 훈장이 들어가 있어요.
>> 예. 그런데 내부적으로 그 분명히 그
>> 장남의 할아버지가 훈장 받았던 게 우리나라의 국기를 선양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후보자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 후보자의 하 장남의 할아버지가 우리나라의 내무부 장관을 했다. 우리나라의 훈장을 받았다. 이게 우리나라의 국기를 선양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걸 통해 가지고 부정 입학을 했다는 거. 이게 지금 오늘 후보자가 그대로 자백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아닙니다.
>> 후보자님. 우리나라의 국기를 선양했다고 보세요. 시아버님이 우리나라의 국기를 선양한 사람입니까? 국기를 선양하지도 않은 사람을
>> 국기를 선양했다고 이렇게 거짓말 해서 연세대학교의 입학 프로세서를 무력화시킨 겁니다. 그 당시에 후보자의 남편 뭐였습니까? 다음 보세요. 자,
>> 아들은 준비생이고 아빠는 후보자의 남편은 그 당시에 연세대 교무 부처장이었어요. 연세대 교무 부처장이 입학 요강 전부를 준비하고 하는 거 잘 알고 계시죠? 다음 장 보세요. 자, 후보 자유 가까운 지인한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후보가 아빠가 연대 교수잖아. 없는 걸 만들어서 애를 입학시켰어. 자, 이 말은 아까 아까처럼 부정 입학을 시켜놓고 국기 선양자에 대한 그 논리가 나중에 밝혀질까 봐 그다음인 2011년도에 다자녀 전형이라는 것들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후보자는 주변에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라고 주변 사람들을 속이고 본인들 스스로 그렇게 알리바이를 만든 겁니다. 제가 오후 때 계속 하겠습니다.
>> 예. 저 다자녀 전형으로 신청을 했던 것은 차남이었는데 차남과 장남을 저희가 잠깐 혼선을 빚었던 것뿐이고요. 차남은 연세대학교에 입학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은 했지만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그 규정들은 연세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규정이고 그건 공개된 규정이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 시아버지가 국장 맞아요.
>> 연세대
>> 양심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양심적으로
>> 시아버지가 국장입니까? 아닙니까?
>> 의원님 그 기준은
>> 아니에요.
>> 그 기준은
>>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국기 선양한 사원입니까?
>> 우리나라 지금까지 수천 명의 국회의원들 아들들 다 들어왔대요. 근데
>> 양심으로 답변해 보세요. 그럼요.
>> 선양자가 맞습니까? 맞습니까?
>> 의원님 그 기준은
>> 제가 제가 만드는 규정이 아니고 학교가 만든 규정입니다. 연세대학교에 정상적으로 입학해야 될 누군가의 권리를 빼앗았습니다. 후보자 학교에 정상적으로 해야 될 사회기여자 자리를 이예훈 후보자의 장남이 뺏은 거라고요. 강탈한 겁니다. 의원님
>> 말도 안 되는 이 김태우 전 의원의 그런 훈장을 가지고 국기 선양자라 논리를 만들었겠죠. 이게 김태우 집안에서 할 이야기입니까? 자 정
>> 교수 최현석 위원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잠시하고 앗은 원님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십시오. 아니 김영관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 일단 김영관 위원님 지리하십시오. 제가
>> 강사
>> 자, 잠깐만요.
>> 자, 제가 회의 진행을 원활하게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위원장을 믿으세요.
>> 자, 김정환 의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김영환 위원님 지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제가 지의를 할 텐데 우리 국민의 의원님 저한테는 소리 지르지 말라 주십시오.
>> 후보자님 반갑습니다. 예. 대한민국 헌법 1조 알고 계시죠?
>> 네. 예. 예. 이재명 정부는 빛의 혁명으로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지켜낸 그 덕분에 세워졌습니다. 동의하십니까?
>> 네.
>> 예. 12.19 비상기획은 대통령 고대 정치행위로 헌법 위반이 아니다. 이정관 판사 어, 법정 선고 판결문 보셨어요?
>> 네. 사실 현재 탄핵 판결문을 보고 제가 많은 생각을 했고 저의 잘못된 생각들을 그때 알게 됐습니다.
>> 네. 그 23년 받았어요. 그렇죠?
>> 네. 네. 비상기획은 내란이다라고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 네. 네.
>> 후보자님 이렇게 발언을 하셨어요.
>> 어, 그때 어려 저희들을 내란 세력이 아닌가 이렇게 비판도 하시고 그때 국민들이 국회를 지켜주지 않았더라면 저희 민주당은 혹은 다른 야당 야당 합쳐서 어, 이 의결을 할 수가 없었죠. 그 비상기획은 지속되고 독재로 연결됐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발언들에 대해서 최근에 출근길에서 이렇게 하셨어요. 내란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근데 어떻게 국민들은 다 일일이 판단하시고 그 새벽에 다 나오셨을까요? 왜 국회를 지켜 주시려고 했을까요? 지금 후보자시잖아요. 헌법 제7조 공직자는 국민에 대한 봉사자이고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진다라고 했습니다. 그렇죠?
>> 네.
>> 왜 공직자가 그걸 일반 국민보다 판단을 못 하나요?
>> 그다음에 제가 또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정당에 속해 정치를 하면서 당파성에 매몰돼 사안의 본질과 국가 공동체가 처한 위기의 실체를 놓쳤다. 위기는 보셨어요? 위기는 인지하셨어요. 근데 정파 당파성이 매몰됐다. 제가 몇 가지 좀 질문을 드릴게요. 그 당파원에 이제 전연을 하셨나요?
>> 네.
>> 예. 그러면 지금 이 자리에서 국민들께 과거에 했던 발언들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비상기획을 오히려 찬양한 이예훈 후보자의 그 발언들을 국민들께 사과할 용이 있으십니까?
>> 네. 사과는 국민들이 오케이하실 때까지 끊임없이 반복하겠습니다.
>> 두 번째 질문 좀 할게요. 그 당파성이 매몰됐다라는 말씀을 이제 하셨는데 제가 최근에 윤석열 체포 방안 혐의로 5년 받았어요. 45분의 국민의 의원님들이 그 체포 방안을 오히려 동조하려고 가셨어요. 그 당파는 여전히 그 당파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나요? 이예훈 후보자가 보시기는 어떻습니까?
>> 진정으로 이예훈 후보자가 지금 사과하신 것처럼
>> 으흠
>> 그런 사과를 했다고 보시나요?
>> 아직은
>> 아직은 아니죠. 저도 들어보지 못했으니까. 그다음에 한덕수 이관 판사 판결에 보면은요. 중요한 거 몇 가지가 있습니다. 12.19 비상기획은 내란이다.
>> 네.
>> 예. 그걸 규정해 주셨고요.
>> 네. 두 번째는 한덕수가 집합범 중에 하나 공범 주호 주요 아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다 해서 23년 15년 구형을 했는데 23년 선고를 받았어요. 그만큼 이 내란에 대해서 사법부가 어 정말 진중하게 판단을 했다. 그런데 아직도 그 한덕수 그때 탄핵되나 한덕수 판결 이후에 국민의 힘에서 혹시 그 당파에 의해서 사과를 받아본 적 사과를 한 적을 보신 적 있으십니까?
>> 저는 못 봤는데 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본 적은 없습니다.
>> 예. 그러면 이예훈 후보자가 말하는 그 당파성 정파성이 매몰됐다. 근데 그 정파는 아직 변화되지 않았다.라는 것을 인정하신가요?
>>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네. 그런데 이예훈 후보자는 그 당파 정파에서 벗어났다. 이런 말씀을 주시는 거죠?
>> 네.
>>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 제가 불법 청약에 대해서 여기도 후보자님의 문제가 좀 있습니다. 제가 이 사건을 쭉 보면서요. 어 뭐 장남의 신용카드 자료니 무슨 교통 카드니 출입 기록이니 이런 거를 굳이 안 봐도 대단히 큰 의혹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파악 가능한 자료들이 좀 있으니까요. 지금 이 시세 차익이 얻어진 건 사실이에요. 그렇죠?
>> 네.
>> 예. 그런데 이 청약에 대해서 로또 청약이다. 일반 국민들은 이렇게 보고 계세요. 그런데 문제는 과정과 과정의 공정이에요. 자, 그다음 한번 볼까요? 지금 부양 가족 수가 문제였어요. 제가 보기에는 무주택 기간하고 입시화 저축 가입 기간하고 이건 다 만점을 받으셨으니까요. 부양 가족을 어떻게든 고점으로 유지를 해야 청약 당첨이 가능해요. 제가 보니까. 그런데 이게 세대라는 게 이제 실질적으로 주거 생계 같이 하는 가구를 의미하는데 보면 전세권을 이미 설정하셨어요. 예를 들어 보통의 일반 서민들은 어 입주하고 그다음에 확정일자 받아요. 그러면 대항력이 생기니까 어 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요. 하지 않는 일입니다. 근데 전세권을 미리 설정했다는 거는 의도가 있는 거예요. 전입 신고에 대한 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있는 겁니다. 왜? 생계를 계속 같이 해야 되는 가구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청약에 어 들어갈 수 있는 거죠. 그다음에 제가 이것만 한번 보여 드릴게요. 며느리는 계속 지속적으로 당첨될 때까지 존재하지 말아야 됩니다. 왜? 며느리가 존재하면 실질적으로 결혼한 사실이 탈로가 나는 거죠. 그리고 며느리가 있으면 청약하는데 의해서 다 밝혀질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가 존재하면 안 돼요. 이 과정에서 며느리가 다행히도 에너지 캐시백을 그 신청을 했어요. 그래서 이 가구만 독특하게 전력 사용량이 나왔어요. 자, 전입 신고할 때와 온 가족이 또 전입 신고를 하죠. 며느리가 또 나가죠. 이런 모든 과정에서 봤을 때 제가 보면 별다른 변화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전에 장남이 결혼을 하고 여기에 살았거나 안 살았거나 다섯 명이 다 이주를 했거나 안 했거나 전력 사용이 특히 여름은
좀 올라가죠. 그런데 장남이 전출한 시기를 한번 보세요. 그 원페타스에서 이쪽으로 전력상 한번 보세요. 똑같아요. 그 이전과 그래서 마치 다섯 명이 유령처럼 돌아다녀요.
다음에 이게 가스 기록이거든요. 제 >> 오늘 금방 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스 사 전력 사는 >> 이분들이 >> 다섯 분은 여기에 존재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사셨는지 제가 모르겠는데 장남은 결혼을 했고 그 결혼한 사실 세대수를 사실은 어 유지를 해야 되는 것 때문에 결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신고 결혼 결혼 신고를 하지 않았고 그러면 저는 이윤후보자가 충분히 여기서 해명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 네. >> 청약을 위해서 사실은 주택법 이안입니다. 이거 >> 설명 >> 한번 해명해 주세요.
>> 네. 네. 아, 사실은 제가 이제 이런 얘기를 공개적으로 하게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저희 가족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혼래를 올렸습니다. 2010 23년 12월에. 그리고 그때 계획은 장남 이제 부부로 될 걸로 알고 어 신혼집을 마련하는게 저희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용산집을 각자가 50%씩 돼서 용산집을 마련했습니다. 전세를. 그런데 혼래를 올리고 곧바로 좀 문제가 생겼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깨어진 상황이라 최악으로 치달았습니다.
>> 그래서 당시 저희는 그 혼래를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하여튼 여러 가지 좀 복잡한 일이 많았습니다. 사돈께도 너무 죄송한 일이지만 제가 이런 얘기를 공개적으로 국민들 앞에서 하는 것을 용서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장남은 당시로서는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와 함께 이제 계속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저희와 함께 간다고 저희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력 사용량 얘기를 하셨는데 네 8월 9월 두 달 동안 있었습니다. 근데 9월은 한 23일까지 있었고요. 근데 8월은 저희가 또 가족 여행을 10일간 떠났었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8월 사용량과 9월 사용량을 보시면 8월과 9월이 두 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전력량이. 근데 저희는 이제 다섯 가족이 어떤 거기 있다 보니까 이사찜은 아까 우리 차규 의원님께서 이사찜 이사를 했다면 무슨 계약서 같은 걸 내라 그러셨는데 저희가 이제 제출을 했는데 의원님께 다시 또 제출을 하겠습니다. 그때 당시 이사쯤 계약서를 보면 >> 네. 네. 9월 010 세대화 있을 때 >> 사실 저희는 식사를 거기서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뭐 가제도구를 가지고 많이 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월 >> 9월이 입니다. 그런데 24년 12월 되면 146으로 급격히 >> 24년 12월 >> 명이 살 때로 방을 확보 >> 그런데 8월 9월은 89밖에 안 돼 그러면 전력 사용량하고 시 사용량 같이 비교해 보면 데이터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주장 이해 후보자 주장을 제가 그 가설을 받아들인다고 하더라도 >> 아 근데 가스는 여름에는 의원님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8월 9월 >> 네 >> 저희는 9월에 >> 예네 >> 의원님 저희는 9월에 그 용산을 떠난 걸로 >>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8월 9월밖에는 저희가 거기 있지 않았습니다. 아 저는 지금 깜짝 놀랐습니다.
>> 자 김용현님 나중에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너무 깜짝 놀랐던게 어제 뭐 기자가 저한테 그 자료 제출에 대해서 말씀하시길래 그 자료를 안 내 원 펜타스 관련돼서 자료를 안 내실 경우에는 그 후보자가 그 아들 부부가 결혼을 했지만은 사이가 안 좋아서 우리 저기 떨어져 있다가 그래서 지금은 뭐 사이가 웬만해져서 같이 산다라고 답변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고 저는 그냥 기자에게 그냥 그렇게 얘기한 건데 오늘 후보자 답변이 이렇게 나오는 거 보고 너무 깜짝 놀랬습니다. 아 제가 뭐 예지력이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은 하여튼 다음은 더불어 민주당 진성준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빠졌습니다. 다음은 개혁신당 천하남 위원님 지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천하남입니다. 어 우선 몇 가지 좀 짚고 넘어가죠. 후보장님 그 강선우 의원이 여가부 장관에서 왜 낭마했죠? 네 >> 언론 보도대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게 뭡니까? 음 음. 의원님 말씀하시는 그거죠. >> 본인 입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 저도 사실 그때 별로 뉴스를 보지 않고 지금 >> 보자 갑질 때문인 거 알고 계시죠? >> 그렇게 들었습니다. >> 이예훈 후보자하고 강선 의원하고 어느 분이 보좌진 갑질이 더 심했다고 생각합니까? 제 불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여기서 변명의 여지 없이 사과합니다. 이건님 >> 그 이예훈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조국장관급의 내로남물도 있는 게요. 이예훈 후보자 책에서 어 갑질 근절이 후보자가 정치를 하는 이유라고 하신 적 있죠? >> 네. 사실 그때는 그 갑질이라고 >> 그니까 다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 후보자의 책에 의하면 >> 후보자가 근절돼야 되는 세상 아닙니까? 후보자가 장관이 되는게 맞습니까? >> 그때 이제 책에서 쓴 내용은 의원님 그런 내용입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원천과 하청간의 관계 그럼 그렇게 할게요.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관계에서 대기업은 중소기업한테 갑치를 하면 안 되고 국회의원은 보좌진한테 갑질를 해도 됩니까? >> 아이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 그러니까요. 근데 거기서 뭐 변명하실 일입니까? >> 본인의 갑질에 대해서 근절돼야 되는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아, 그거는 고쳐야지요. >> 네. 고쳐야 되는데 근절될 근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 제가 봤을 때 이예훈 후보자 보좌진 갑질이 더 심각하거든요. 강선 후보자는 사퇴했는데 이회훈 후보자는 왜 아직까지 사퇴 안 하고 계십니까? >> 그 갑질이라고 말씀하신 여러 보도 중에 사실인 것도 있고 사실이 아닌 것도 있습니다. >> 녹음이 나온 부분도 부인하시는 겁니까? >> 아니요. 그건 부인하지 않고 >> 그것만 봐도 굉장히 심각한 것 아닙니까? 그 반성은 하고 있는데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 아니요. 반성하지요. 그리고 고치겠다는 다시 >>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고 반성하고 계신다면 국민 앞에 행동으로 보여 주셔야죠. 애초에 >> 수락하시면 안 됐던 거고 사실은 사퇴하셔야 되는 일이라고 보고요.
>> 어, 근데 제가 보기에는 아까 우리 어, 진성준 의원님께도 말씀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집을 포기하실 생각 없어 보이시거든요. >> 네. 그리고 원펜타스를 지키기 위해서 저는 사퇴 안 하고 계시고 끝까지 장관을 하려고 하시는 거 같아요. 아마도 720조 예산을 다루는 엄청난 어 힘이 있는 장관이 되면 국토부든 경찰이든 원펜타스 부정략 수사든 조사든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 지금 이재명 정부는 어떤 권력에 외압도 받지 않고 엄정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지는 >>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언제부터 그렇게 잘 아시고 그렇게 칭송을 하셨죠? 후보자가 이재명 당대표나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한 내용 차고 넘치는데요. 그걸이 자리에서 얘기할 건 아니고 부정약 관련해서 또 저 본론으로 들어가죠. 시간이 가니까. 후보자님, 우리가 아파트를 청약할 때 부양 가족이 많은 걸 이유로 가점을 주는 이유가 뭡니까? 취지가 기본적으로 뭡니까? 그니까 이게 당연히 뭐 당연히 이게 취지가 실제 생계와 생활을 같이 하는 우리 가족이 많이 있고 이분들한테 가능하다면 조금 더 우선적으로 보다나은 주거를 제공하자라고 하는게이 부양 가족 가전 제도의 취지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어 지금 그러다 보니까이 부양 가족이라고 할 수 있느냐 관련해서 실제 자격이 있는지 위장전입은 아닌지 실무적으로 굉장히 엄격하게 보고 있습니다. 후보장님 알고 계시죠? 그런데 지금 2024년에 분양을 신청할 때 세종 씨에서 일하고 이미 결혼식을 올린 장남이이 부양 가족으로서 혜택까지 받아야 되는 정도의 부양 가족인 미혼 자녀입니까? 의원님 그 혼래를 올렸다고 해서 물론 혼래를 올릴 때는 가정을 이루고 알겠습니다. 한번 >> 그데 의원님 인생이 그렇게 계획대로 안 되지 않습니까? >> 네. 그러면 볼게요. 자 2023년 12월에 이렇게 결혼식을 올리셨죠? >> 근데이 결혼하고 나서도 며느리를 계속 약혼자라고 지칭을 하시더라고요. 저희 국회에 내신 자료 보니까. 후보장님 혹시 이거 결혼식 하실 때요? 축익은 받으셨습니까? 삼석자들한테. >> 네, 받았을 겁니다. 저기 당사자들이 받았을 겁니다. 네. >> 야혼식에도 추임은 받습니까? >> 아이, 그렇지는 않지만 >> 결혼한다고 하고 추빙 받으신 거잖아요. >> 그렇죠. 근데 결혼식은 했죠. >> 그고 네, 알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게 위장 전입 중에서도 굉장히 악질인게 아까 진성준님도 말씀하셨지만 세종에 이미 직장 근처에 후보자가 얻어 준 전세집이 있었죠. 그다음에 신혼집으로 또 후보자가 보태 줘서 얻어 놓은 용산 전세집이 있었잖아요. 그런데이 두 곳을 다 놔두고 굳이 후보자의 주민 등록을 유지했단 말입니다. 이거는 누가 봐도 부정하게 청약에 부양 가족으로 넣으려고 했던 거거든요. >> 의원님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원펜타스가 청약이 분양 공고가 날 줄은 저희들 몰랐습니다. 모었다는 거잖아요. 지금 원펜타스만 청양 넣으신게 아니고 원베일리도 넣으셨고 그전에 퍼스티지도 퍼스티지였나요? 어디 하나 다른데도 아 퍼스티지는 사시던 데였죠. >> 네. 네. 전세로 살고 있던 곳입니다. >> 네. 그 다른 데들도 지금 분양 냈던게 저 기록에 다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 의원님 그거는 >> 이거 지금 모으고 계셨던 거잖아요. 모으고 계셨던 거고. 자, 그다음에 그러면 장남이 후보자 집에 왔다 칩시다. 뭐 타고 왔어요? 버스 타고 왔죠. >> 그러면 교통 카드 내역을 못 낼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 교통카드 내역을 지금까지 못 내고 있다는 것만 해도 후보자의 장남이 후보자와 같이 거주했다라고 하는 내용이 거짓말하는 걸 사실상 인정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 아, 의원님 좀 설명드려도 그러면 내주세요. 어차피 내주시면 일이 깔끔하니까 그다음에 며느리 얘기 말씀드릴게요. >> 며느리랑 사이가 안 좋았다 뭐 이런 얘기 하시는데 이게 며느리가 하신게 보면 시간 라인이 기가 막힙니다. 청양 모집 공고 직전까지는 후보자와 시아버지가 보태 준 전세집에 용산 전세집에 놔뒀다가 후보자 가족이 거기에 전입해야 되는 시기가 오니까 기가 막히게 본인이 빠져 줘요. 이것만 보면 며느이랑 장남이랑 사이가 안 좋았던게 아니고요. 거의 세계 최고의 호부 수준입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대박 로또 청약 받을 수 있도록 결혼도 했는데 주민 등록도 안 합치고 혼인 신고도 기다려 주고 완전 효 아닙니까? 이런 효를 이런 식으로 국민들 보고 계시는데 매도해도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네. 다음 어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위원님 국민의임인 박수민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PPT 띄어 주시면 시작하겠습니다. >> 예. PPT 뛰어 주세요. >> 예. 후보자 관련해서 논란이 많아서 좀 체계적으로 검증하겠습니다. 다섯 가지 기준 5점 척도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리더십, 정치신념, 준법 의식, 도덕성, 전문성 다섯 가지 측정해 보겠습니다. 후보자님, 본인의 리더십을 5점 척도 만점, 1점에서 5점까지 중에 얼마 주실 수 있겠습니까? 제가 저를 슬프 평가하는 것은이 자리에서 적절치 않은 거 같습니다. 국민이 평가하실 몫을 제가 어떻게 평가를 하겠습니까? >> 좋은 답변 같은데 성실하지 않습니다. 본인에 대해서 자기 측정을 하는 것이 메타인지고 그것이 리더의 기본 소형입니다.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고 내가 부하 직원을 어떻게 대하고 있고 그것에 대한 자각이 리더십의 출발입니다. 국민이 알아서 평가해라. 좋은 말씀이신데서 알아서 평가해라는 뜻이 아니고요. >> 1점에서 5점 척도 하시겠습니까? 안 하시겠습니까? >> 제가 제 내부적으로 혼자 할 수는 있지만 국민 앞에 그걸 말씀드리는 것은 국민 앞에 저는 당지 못 제가 드리겠습니다. 저는 갑질로 인해서 1점 최화점 드리겠습니다. 다음 정치신념 평가도 미루시겠습니까? >> 모든 상황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 네. 아까 당파성에 매몰돼서 어 사과도 못 했고 인지도 못했다 하는데 지금 국민의임 내에서도 개엄에 대해서 사과 완성하고 있는 사람 있고 공개발언 하고 있는 사람 있습니다. 저도 했고요. 지난 12월 3일 저희 국회의원 107명을 대표해서 송원석 원내 대표도 개엄에 대해서 사과하셨습니다. 저희가 충분히 전달 못 드린 점은 죄송합니다.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나 장관 자리를 놓고서 갑자기 통합의 정신이 각성됐다. 어떤 국민이 어느 정도 이해할지 판단해 보겠고요. 정치신념 최악점 드리겠습니다. 탄핵 판결 직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네. >> 갑자기 지명전이 아닙니다네. 네. 준법 정신 측정해 보겠습니다. 영정도 토지 KDI 연구 총괄를 하실 때 예타 타당하실 어 총괄하실 때 투자하셨죠? 투자가 아닙니다. 그 상대하게 좀 설명을 드릴 시간이 >> 아니요. 그거보다 세금 문제가 중요하니까 그러면 >> 어 재산 신고하실 때 보니까 매각 가액 30억 4천만 원 매입 12점 어 12억 6천만 원 양도 차익 17억 8천만 원 장기 보유 특별 공제 - 2억 6천 정도 해서 양독세 한 4억 8천 정도 낸 것으로 재산 신고해 신고하셨습니다. 맞습니까? 네. 정확한 숫자까지 모르겠지만 대충 저 금액이 맞을 맞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 네. 근데 안타깝게도 제가 어 실거래 계약서를 입수했습니다. 실거래 매각액은 44억 원으로 LH에서 수용되었고요. 매입하실 때는 7억 5천으로 등록세 내셨어요. 등록세 낼 때 7억 5천으로 실거래 했고 이에 따른 양도 차익은 36억 5천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해당 토지는 비사업용 토지라 장기 보유 특별 공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작게 잡아도 양도세는 10억 이상 내야 합니다.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저 말씀하신 저거 저희도 놀라서 저희가 혹시 실수했나 하고 이제 저 거래 자는 남편인데 남편이 밤잠을 못 자면서 저걸 다 알아봤습니다. 알아봤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건 실거래가 가사 기준을 적용했을 때 저렇게 되는 것이고요. 그 소득세법 96조 이항을 보시면 거기 8회 별도의 조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뭐라 그러냐면 실그레카 가세가 2007년부터 시행되기로 된 건 맞지만 2026년 12월 31일까지 거래된 모든 물건에 대해서는 기준 시가재를 적용한다고 돼 있습니다. 기준 시가재를 적용해서 계산하면 4.8억이 맞는 것으로 전 >> 예 그러면 기준 시가로 신고하셨는지 실거 실거래 기준으로 신고하셨는지 그 신고 양식 보여 주십시오. >> 네. 제출하겠습니다. >> 아니요. 여기 제가 가지고 있어요. 띄어 주세요. BPT. >> 제 보면 이게 양도소득세 계산 명세서 해서 신고 양식인데 붉은 점내는 실거래로 신고할 때 기입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적용하셨다고 하는 기준 시가 혹은 환산 취득 가액으로 계산했다고 할 때는 파란선 부분에 기입해서 신고하셔야 됩니다. 이거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본인이 매각하실 때 빨간색 선 안에서 기입해서 신고하셨어요. 즉 실거래로 신고하신 거예요. >> 네. 의원님, 저기 물론 제가 한 제 소요의 재산도 아니고 모든 거래는 남편이 해서 제가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기억은 못 하지만 이번에 의원님이 문제 제기하시고 나서 저희들도 혹시 잘못한 것이 있을까 봐 다각도로 다 알아봤습니다. >> 실거로이 신고하셨는데 기준 시가라고 답변하신 얘기는 뭡니까? 기준 시가로 신고한 건데 의원님 얘기하신 저 부분은 저희가 실수가 있었는지 챙겨 보겠지만 어쨌든 기본 원칙은 그때는 기준 시가 적용으로 한다라고 법이 되어 있습니다. >> 후보자님 제가 경고 하나 드리겠습니다. 과거의 행적보다 현재 거짓말이 더 중할 수 있습니다. >> 네. 탈세한 거는 탈세했다고 얘기를 하시면 돼요. >>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 지금 실거래가로 신고하는 부양식에 스스로 실거래로 적어 넣으셨어요. 기준 시가로 기준 가격으로 신고하는 란에 적지 않았어요. >> 근데 왜냐? >> 네. 그랬는데 지금 저거에 대해서 지금 이렇게 얼버무리시면 되겠어요? >> 아니요. 아니요. 의원님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을 보십시오. 가격이 저게 실그래간지 기준 시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까? 아니 그러면 기준시가 그 부분에 해서 신고를 하셨어야지 왜? 그리고 장기 보유 특별 공제 - 2억 6천은 왜 하신 거예요? 비원형 토지? >> 아니요. 아니요. 비업무형 토지일뿐만 아니라 장기 보유가 3년까지는 그 공제가 적용되는데 비무형은 해당이 안 되는데 왜 비무형을 또 집어넣어서 2억 6천 절세 탈세를 하셨냐고 묻는 겁니다. 제 질문에 그걸 답해 주세요. 의원님 >> 기간의 문제가 아니고. >> 음. 의원님, 저기 만약에 저희가 저걸 잘못했다면 국세청이 가만히 있을 곳이 아닙니다. 국세청에서 >> 자, 국세청은 기간이 지났고요. 저는 후보자의 양심과 후보자의 진실성을 여주는 거예요. 저때 왜 저렇게 했는지 소명을 하셔야 되는 거지. 지금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의 탈세보다 현재의 거짓말이 중할 수 있습니다. >> 의원님, 저거는 기준 시가 적용을 한 것으로 그렇게 들었고 그다음에 그렇게 다 파악을 했고 확인을 했습니다. >> 예. 오후에 질문하겠습니다. >> 네. 최한석 위원님 의사 진행 말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위원장님, 저기 저는 아까 제가 지리한 내용 중에 이혼 후보자의 장남이 입학한 연세대학교 2010년도 사회기어자 전형 그중에 국기 선양자와 관련해서이 100페이지 되는이 전체 수시모접 요강에 훈장을 받은 사람을 국기 선양자로 인정한다는 어떤 규정도 저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후보자는 후보자녀의 각 대학교 입시 서류 입학 전형정을 담면 서류에 대해서 제가 요청을 했는데 해당 기관인 대학은 해당 자료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라고 하는데 저는이 부분에 대한 후보자의 진술를 믿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 믿을 만한 제보자 지금 현재 대학의 재직 중인 직원으로부터 연세대학교가 분명히 관련된 입학 사정 자료를 보관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합리적인 제보가 있었습니다.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이해훈 후보자가 모든 전 국민이 볼 수 있는 수심 모집 요강의 훈장과 관련된 이런 방구의 얘기도 없는데 어떻게 후보자는 누구도 국이 선냥했다고 인정할 수 없는 시아버지의 훈장을 가지고이 전형에 이렇게 그 입학을 지원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이 부분을 명쾌히 저는 해명하지 않고서는 저는이 부분은 어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이 부분 위원장님께서 연세대학교에 2010학년도 이회원 후보자의 장남이 입학하게 된 사회기어자 전형 그중에서도 국기 선양자 전형과 관련돼서 입학 사정 서류 합격하게 된 계기 같은 것들을 반드시 자료를 요청해 주시기 바라고 그 부분이 없다면 저는 100% 이거는 부정 입학으로 추정될 수밖에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네. >> 다음은 국민의임 박성훈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네. 후보자님. 후보자님은 이곳 천문회장에 와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후보자님, 저는 오전에 질의 답변을 보면서 참담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괴병과 위증 그리고 의욕 움기로 일관을 했고요. 이러한 참담함과 안타까움은 지난 98년부터 2009년까지 제가 기획 예산처 공무원으로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그 참담함이 배가 되는 거 같습니다. 제가 한번 우리 후보자님의 의욕들을 한번 정리를 해 봤습니다. 너무나 많은 의욕들이 제기되고 있죠. 여기에는 부정 청약이라든지 불법 재산 증식 상습 폭 갑질 고성 그리고 오늘 제기된 아들 부정 입학 엄마 아빠 찬스 금품 수수 도대체이 의욕의 끝은 어디니까 저는 이것은 국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넘어서 좌절감을 불러일으킨 그런 의욕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일의 후보자의 임명이 강행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과 공무원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마음껏 부정 청약 부동산 투기 갑질 고성 불법 재산 증식 부정 입학 엄마 아빠 찬스 마음껏 활용하십시오. 장관되는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그렇게 하십시오. 국민들에게는 미혼 자녀들에게 이렇게 외칩니다. 아파트 청약 담청될 때까지는 혼인 신고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며느리라 부르지 말고 사위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저는 임명행이 국민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이것으로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애미안 원펜타스 부정 청약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이 자료만 보더라도 이예훈 후보자가 얼마나 그동안 목소리 높여서 외쳤던 노또 청약 비판과 정반대되는 행태를 보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퍼스티어 아이파크 레미안 원베일리 레미안 원펜타스 >> 잠깐 >> 모든 >> 정지해주고 >> 좀 띄워 보세요. 뛰었나요? 또 있습니다. >> 아, 그래. 네. >> 모든 로또 청약에는 이재훈 후보자 가족들이 다 청약을 했습니다. 치밀하게 설계되고 조직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분양 당첨을 위해서 가족들이 선수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역할 분담을 통해서 오로지 분양 당첨을 위해서 모든 가족들이 움직였죠. 한번 보시게 되면 아들 장남 결혼 이후에 전입 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보통 임대차 대학력을 얻기 위해서 전입 신고와 확정 일자를 받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상식과 정 반대로 움직입니다. 아이파크 청약 접수 다음날 며느리가 신혼집으로 전입 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레미안 원빌리 청약 접수를 하지만 낙첨을 합니다. 며느리가 신혼집에서 전출을 하는데요. 이게 레미안 원펜타스 일반 공급 접수일 5일 전입니다. 그리고 7월 31일 원펜타스 접수 다음날 후보자 가족 모두가 장남의 신혼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이날 공교롭게도 며느리는 신혼집에서 전을 해 나갑니다. 9월 23일 원펜타스에 입주를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9월 24일 며느리는 신혼집에 제전입을 합니다. 정말이 가정에서 며느리의 역할이 매우 컸죠. 그리고 25년 4월 30일 날 부정약 조사 종료일에 이제서야 장남이 신혼집으로 전입을 합니다. 제가 많은 전문가들에게 요쭤봤습니다. 결국 이것은 가족들이 공모에서 설계에 따라서 치밀하게 같이 역할을 분담을 했다는 사실을 다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며느리를 며느리도 부르지 못하는 후보자 지금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족 관계가 파탄나서 가족이 불라. 자, 국민 여러분께 여쭤보 싶고 싶습니다. 가족 관계가 불화, 부부 관계가 불화가 생겼다고 미혼으로 남겨둡니까? 대한민국의 어떤 가족이 가족 관계가 좋지 못하다고 결혼한 가족을 미혼이라고 부릅니까? 오늘 해명에서 제가들은 것은이 해명을 이혼 후보자의 사돈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모든 국민에게 우리 며느리 이번 원펜타스 당첨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며느리를 공개적으로 가정 파탄의 책임이 있는 사람처럼 몰고 갈 수 있는지 저는 의할 뿐입니다. 갑질 의역에 대해서 한번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그 부정 청약 말씀하 >> 제가 요거 먼저 말씀드리고 발언 기드리겠답 좀 드리면 안 될까요? >> 제가 드리고 발언기해 드리겠습니다. 네. >> 본인은 갑치를 적결해야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번 그 이후에 갑질 한번 들어 보시죠. 음성 좀 틀어 주시기 바랍니다. >> 도대체 판을 더해야 알아듣니? 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니? 넌 뭐 아이 한 자리야? 야 야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이라고 그렇게 터졌다고 그냥 막네 반대로 그러고 떨져. 아웃이었어. 핸드폰으로는 검색이 안 되는게 얼마나 많은지 알아. 그것도 몰랐단 말이야. 너 언론남 하는 애 맞니? 아니 거의 지금까지 몰랐단 말이야. 너 모바일 버전이라는 거는 요약권 축약권이야. PC 버전에 몰라 그걸? 너 그렇게 또 못 가려? 돈 모르겠어. 아 말 좀 해라. 이해운 후보자의 보좌진들은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악마를 보았다고 합니다. 후보자님, 장관직과 레미안 원페타스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국기관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후자님, 아파트 부양 가족수를 늘려서 허위 가점으로 당첨이 될 경우에 증역 5년에 초한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 의원님, 이거는 부정약 아닙니다. 그리고 어 아까 제가 자세히 말씀을 못 드렸지만 저희 장난 관련해서는 공개적으로 얘기하기 참담한 사정이 있습니다. >> 멀쩡한 아들 가족 부부를 가정 파탄 >> 그렇지 않습니다. 공개적으로 집 비탄하지도 않고 없는 말을 지어내지도 않고 그렇지 않습니다. 의원님 >> 제가 이를 정리한 것처럼 공롭게 그 경험 이렇게 정립이 되고 또 다같이 가족 사가 이런 어떻게 상식적으로 수 있 의원님 레미안의 설계 >> 레미안 퍼스티지의 경우는 이미 전세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만료된 것은 저희가 전세 계약서도 다 제출했고요. 그것은 2023년 12월에 원래 만료인데 의원님 아시다시피 바로 총선이 있었습니다. 근데 총선 때 제가 지역구가 어디가 될지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총선 지역구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총선 끝나고 그래도 회계 보라도 하고 집을 구할 시간을 좀 주십사 집주인에게 부탁드려서 7개월 연장한 것이 7월 30일이 만료 기간이었습니다. 근데 . 2023년 12월에 그 전세 계약을 만료할 때 저희가 원펜타스 청력이 있을 거라고 어느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건 조합도 몰랐던 일입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에 그렇게 날짜를 맞춰서 계획했다고 말씀하시는 거는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 자, 부자행했던 말이 있습니다.이 말은 지금 후보자가 국민에게 던지는 다고큐. >>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위원님 지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처음 뵙겠습니다. 후보자님. >> 네. 안녕하세요. 의원님. >> 제가 예결이 간사를 맡고 있어서요. >> 네. >> 음. 음, 누가 장관으로 오시든 이제 함께 일해야 되는 입장이라서 원래 예산과 재정에 대한 질의를 준비해 왔었는데 오전에 답변하시는 것을 들으면서 몇 가지 의구심이 생겨서 제가 확인을 좀 하고자 합니다. 명쾌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결혼한 아드님이 원펜타스 청약 당첨 조사 다 끝난 후에서야 신부와 주민 등록을 합친 거에 대해서 이제 의문을 많이들 제기하셨고 후보자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아들과 며느리가 결혼식 직후의 관계가 깨졌다.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아서 혼래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맞습니까? >> 네. 장남 내외부는 2023년 12월 16일에 결혼을 했고 그 이후 주민 등록 주소지가 전혀 겹치지 않다가 1년 5개월쯤 후인 2025년 4월 30일에 이제 용사 신원집에 주소를 합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결혼식 이후 뭐 거의 직후에 파경이 된 건가요? >> 네. 사실 뭐음 이런 말씀까지 >> 그냥 그냥 간단하게 말씀 주셔도 됩니다. >> 네. 실은 고시기에 발병을 했습니다. 발병을 해서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 사정이 좀 있었습니다. >> 아까는 관계가 파경이 됐다고 하지 않으셨던 거요? >> 네. 관계가 파경이 되면서이 모든게 이제 정신적인 압박과 스트레스 등등으로 굉장히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아서 발병도 하고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음. 음. 오전 답변하고는 또 전혀 다른 말씀인데요. >> 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의원님. 같은 얘기입니다. >> 그러면은 어쨌든 그게 이제 >> 관계가 깨지면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심리적인 정서적인 문제로 발병입니다. 그러면은 관계가 깨지면서 스트레스와 이제 이런 걸로 좀 병을 얻으셨고 그래서 지금까지 좀 어려운 상황이 계시다는 말씀이신데 >> 이제 어쨌든 1년 5개월 후에 같이 주소를 합치게 되기 전까지 이제 같이 살기 어려울 정도로 파경이 된 상태셨다. 그래서 주소지가 달랐던거다 말씀을 하셨던 거죠. 그러면은 뭐 그 말씀을 전제로 해서요. 청문회를 보시는 분들이 이런 의문이 드실 것 같아요. 지금 이제 뭐 기사 댓글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달리고 있는데 제가 그 내용 중에 저도 좀 의문이 가는 부분들을 여쭤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그럼 관계가 파용이 돼서 최악으로 치다른 상태에서 왜 시댁돈으로 잡은 용산 아파트를 파용된 며느리 파용된 상태에 며느리가 혼자 산 거죠. 7억 3천짜리 용산 아파트인데 이것도 사용료를 받으셨습니까? 사용료를 받은 건 아니고요. 돈을 이제 빌려 줘서 각자 서로 분담을 해서 구한 아파트고 대출금에 1부는 갚고 아직 일부은 못 갚은 새로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의원님 사람 관계라는게 그렇게 하루 아침에 딱 끊어지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 그럼 어쨌든 같이 살지 않는 상황이었고 같이 살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그럼이 용상구 전세집을 어디 부동산에 내놓거나 매물로 내놓은게 있습니까? 그렇지는 않고요. 어쨌든 저희는 그 관계가 다시 봉합되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모든 가족이 굉장히 어렵게 어렵게 노력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 그러면 그렇다고 치고요. >> 네. 그런 어려운 관계 속에 있는 상황에서 후보자 가족이 두 달 동안의 임시 거처가 필요해집니다. 그러면 재산이 뭐 아들 세 분까지 한 178억 정도 되시는 거 같은데 이렇게 재산도 여유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아파트 단기 임차를 할 수도 있고 요즘 2주 할 때는 에어 BNB 단기 임대를 하기도 합니다. 보니까. 그런데 파경에 가까운 상태인 며느리가 혼자 살고 있는 집에 며느리를 두 달 동안 이사를 보내고 들어갔다가 다시 두 달 후에 그 집을 교대한다. 왜 굳이 관계가 파탄난 며느리에게 협조를 구하는 거죠? 협조를 구했다기보다는 그냥 저희가 들어갈 곳이 없다라는 사정을 전달했고 그냥 그 어떻게 보면 남편과 >> 연느님은 도공 렉슬에 이사를 두 달 동안 두 번을 한 거거든요. 갔다가 왔다가 >> 근데 의원님 이사가 별로 이렇게 집기나 살림사리가 없기 때문에 >> 근데 지금 이제 말씀하시는 것과 부합된 어떤 자료는 전혀 제출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후보자님의 말씀만 듣고 지금 그러려니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다음 질문드려보겠습니다. >> 전세 이사 업체와의 계약서를 제출을 했습니다. 의원님께도 드리겠습니다. 차규원 의원님께 드린 자료를 또 드리겠습니다. 그때 당시 이사했던 이사 업체와의 계약서가 있습니다. >> 네. 두 슬라이드를 좀 넘겨 주시고요. 3번 페이지로. 네. 왜 관계가 파경이 됐던 신혼 부부가 >> 1년 5개월이 지나서야 다시 살게 됐느냐? 그리고 왜 하필 그 날이 국토부의 원펜타스 부정 부정약 조사가 끝나고 그 결과가 발표된 그 바로 다음 날이냐? 지금 여기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고 말씀하셨잖아요. >> 왜냐면 저희는 이 >> 뭐 그렇게 답변을 아까 하셨는데 이걸 한번 보세요. 이게 2024년 8월입니다. 대대적으로 기사 언론 보도가 됐습니다. 원펜타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거를 모르기가 어려웠을 것 같아요. 왜냐면 실제로 아파트 안에서 조사받는 세대들도 많이 있었을 거기 때문에 뭐 요새 아파트의 내부 단톡방이니 카페니 이런 곳에서 떠들썩했을 수밖에 없을 것 같거든요. 저희는 그런데 >> 후보자 가족이 다섯 분이나 되는데 이걸 아무도 몰랐다. 이렇게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는데 >> 아니요. 의원님 그 얘기가 아니고요. 부정 청약에 대한 조사가 있다는 거는 대충 들었죠. 근데 그 조사 수사장님 조금 있다 제가 시간 드리겠습니다. >> 아 드시겠어요. 네 감사합니다. >> 전세계약 평생 많이 체결하셨죠? 평생 무주택자. 네. 전세계약 체결할 때 전세금 담보 위해서 보통 전입신고 정일자를 받거나 전세권 등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법적으로 효력은 동일합니다. >> 전입 신고는 온라인으로도 가능하고 너무 간편한 방법이죠. 대신에 전세권 등기를 하려고 하면은 막 온갖 서류를 떼고 법무사 비용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후보자 장남께서 거주했던 세종시 주택 슬라이드 보여 주시겠어요? 용산 아파트에도 전세권 설정, 세종 아파트에도 전세권이 설정돼 있거든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전세 살면서 한 번도 전세권 등기를 설정해 본 적이 없어요. 왜냐면 이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도 들기 때문에. 그럼 상식적으로 이거를 봤을 때 전입 신고를 부모님의 청약 신청 때문에 장남이 살고 있는 곳에 전입 신청을 전입 신고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 정 전세권 등기를 했다라고 보는게 합리적일 것 같은데이 부분에 대한 답변해 주실 수 있습니까? >> 네. 두 가지를 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원펜타스에 대해서 청약게 시끄럽다는 거는 대충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은 어디에 살든 한 번도 그 앞 단지 내에 뭐 단톡방이나 이런게 들어본 적이 없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충 들어서는 알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뭘 몰랐다고 말씀드렸냐면 그 수사가 의뢰가 끝났다는 거는 몰랐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는 장남이 반포집에서 용산집으로 세대 분리를 해서 나간 시점이 왜 하필이면 조사가 끝난 날이냐 그 말씀이시잖아요. 조사가 끝났는지 >> 후보자는 전세권 등기 문제에 대해서 지금 아직 답변 전이신데 >> 후보자는 본인이 전입 신고해서 사는 아파트에 대해서 지금까지 전세권 등기를 설정해 본 적이 없어요. 근데 굳이 아들이 사는 용산과 세종시 아파트는 이례적으로 전세권 등기 설정을 합니다. 왜냐? 전입 신고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 누가 보더라도 >> 주말에는 세종시 >> 예리하네. 청일되는 농산에 살 수밖에 없는 후보자의 아드님이이 원펜타스 청약과 당첨과 조사를 위해서 서초구의 가족들과 함께 주소를 함께 둬야 되기 때문에 나머지 두 개의 아파트에는 이례적으로 전세권 등기를 설정한 거 아닙니까? 그렇지는 않고요. 사실은 이제 저희 그 시댁에 이런 모든 일을 담당해 주는 전담 부동산 중개사가 있습니다. 그분이 그분에게 맡겼고 그분이 알아서 했는데 실은 전세권을 설정을 했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는 정확하게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금 말씀하시는 걸 듣고 며칠 전에 언론이 또 그런 얘기를 해서 저희들이 아 전세권이 설정됐구나 하는 걸 알았습니다. >> 말이 안 되지.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님. >> 예. 수고하셨습니다. 기획 예산처 장관님 되실 분입니다. 모르세로 답변하세는 안 돼요. 전세권 설정이 돼서도 모른다. 아, 답답합니다. 자, 다음은 자, 후보자 답답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지켜본 소감은요. 역시 아니다. 이런 겁니다. 국민이 오케이할 때까지 사과하겠다 말씀하셨죠? 사과하세요. 사과하는게 좋고요. 계속 그런데 자인으로 사과하세요. 아마 국민은 장관으로 오케이 안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 마이크 좀 당겨서 하십시오. >> 피해자에게 사과했다고 했는데 그 피해자는 사과는 그냥 오히려 폭근이 이어졌다 그래요. 그것도 거짓말이고 가짜 사과잖아요. >> 사과를 하느라고 했는데 본인이 지금도 말이죠. 잠깐 들으세요. 자, 잠깐만 들으세요. 대답변기 드릴 테니까 >> 아직도 제가 이따 내겠지만은 그 다른 전직 보좌관은 아직도 그분이 보복이 두렵다 이래요.이 폭은 이어지고 있던 거랑 일맥 상통합니다. 후보는 말이죠. 아예 비상식을 기본으로 깔고 있어요. 지금이 청문의 과정에서 보면 말이죠. 어, 부동산 투기, 아빠서, 위장전이, 자녀병역, 조기 유약, 대학 입시 이런 관련 의역들 아예 바닥에 깔고 있습니다. 그 외에 비상식이 너무 많아요.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제가 몇 가지 짚어 볼게요. 1. 압도적 갑칠 폭은 이거 비교 불과입니다. 2. 단독 기사 120건이 넘어요. 아예 특종 유발 후보죠. 이거 뭐 결정적 한 방 나누고 결정적 120방이에요. 3. 결혼하는 아들을 미혼 부양 가족으로 신고. 이거 지금 계속 지금 지리가 이어지고 있죠. 4번 희망 우리 첫 종리하는 천하라 의님 지리하셨는데요. 이거 본인이 쓰던 제3자가 쓰던 비상식입니다. 제3자가 쓰기도 어려운 경우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당선 기도하는 건 봤지. 낙선 기도까지 하고 무슨 무슨 영화 속에 사교도 아니고 말이죠. 또 히스테리를 주님께 고쳐 달라고 얘기하고 그런데도 3년 뒤에는 야 하는 그거 갑질은 이어지고 포거는 그뒤에도 계속됩니다. 오 셀프 감세 셀프 규제와나 이런 셀프 특계법안을 줄줄이 내요. 그게 감히 누구도 못 하는 겁니다. 국회 회기 중에 해외 추구하는 사례가 다 추종을 분합니다. 7 정치 후원금으로 말이죠. 가격 조지를 기묘하게 해서 차거를 합니다. 8 100 지금은 175억 부자인데 말이죠. 80평 전시 아파트 살다가 아들과 사이가 깨졌다는 며느리 살고 있는데 25평 전시 아파트로 가요. 이사를. 근데 그 며느리는 집주고 다른 곳을 사가요. 그 가족간의 돈거래가 희한하게 잤습니다. 할머니 손장 안에 상가를 팔고 사고 부장 안에 현금을 정여하면서 그 증여받은 돈으로 정의세를 내면 되는데 말이죠. 정세를 빌려주고 갚고 이러고요. 남편은 남편은 3촌한테 돈 빌리고 며느한테 돈 빌려 주고 후보자는 또 시어머니하게 돈 빌리고 이럽니다. 10 마지막 비상식은 말이죠. 후보의 놀란 의지입니다.이 피해자게 했다는 일은 그런 사과는 큰이고 폭근이 여졌다는 정도로 이렇게 되는데 오늘 악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그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보복이 두렵다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데도 버티는 거 이거는 보통 상식적인 사람 상식적인 수준을 가지고 있을 때는 상상도 못할 따라가지 못할 강심상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이런 총론을 짓고 제 강론 하나씩 들어가겠습니다. 후 의원님 대회 예행을 참 좋아하시더라고요. 후보님 의원 시절에 그죠? >> 제가 좋아하는게 아니라 국회에서 주로 해외에 출장 보냈습니다. >> 국회 해외 출장이요? 네. 제가 봤거든요. >> 국회 임기 동안 말이에요. 국회의원 임기 동안에 >> 97레 출국을 했습니다. 그런데 >> 12년 동안입니다. 9년 동안 >> 공식 들어보세요. 숫자 공식 일정은 17회예요. >> 개인 일정은 80회입니다. >> 그중에이 중에 72회가 >> 회기 중입니다. >> 아니 의원님 그렇지 않습? 제가 >> 그 제출한 자료를 보고 이렇게 센 숫자거든요. 일부 조금 일부가 틀릴 수 있겠지만은이 숫자에서 됐습니다. 들어보세요. >> 652 1일이 말이죠. >> 네. >> 개인 일정이 80회로 돼 있어. 이거 국회 비공 공식 신고한 공식 일증 아니에요. 그 국회에서 자료받은 겁니다. 물론 수치가 조금은 다를 수 있겠죠. 세다 보면은. 그러나 이런 거고요. 제가 이걸 왜 자료를 조사해 봤느냐? 우리당 제보시한터야 이게 들어왔어요. 해외양을 후이 예울 후보가 하도 많이가 가지고 의정활도 소화 소월했다. 그러니 해외 출고간 사례 좀 예외 출장관 사례 좀 찾아보라라고 제보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찾아본 겁니다. 이게 >> 원님 제가 >> 그러면서 당시에 서초구합에 삼선 의원다 지역 행사 거의 안 나오고 뭐 의정 활동보다는 미국의 아이들 보내서 유학시는데 전념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이런 얘기들을 해서 저희들 조사해 본 겁니다. 의원님, 제가
당무사에서 우수 성적 받았습니다. 그럼 국민의 힘에 당무 감사는 엉터리었습니까?
자. 예. 지금 당무감사 얘기를 지금 꺼낼게 아니고 이 숫자에 대한 팩트, 팩트가 틀린 부분은 있으면 확인해서 얘기해 주세요. 알겠습니까?
이 횟수, 횟수가 개인 일정과 해외 공, 국회 공식 일정이 숫자가 틀린 게 있으면 바로 찾아 가지고 뒤에 지금 직원시켜서 확인해 주세요. 예. 그리고 의원님께서 비공식 일정이라고 생각하시는 걸 좀 지적해 주십시오.
회에서 일정 이거 확인 좀 해 주세요. 예. 아니 의원님께서 잘못된 일정이라고 생각하 잠깐만 제가 지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요. 이거는 이제 하다가 시간이 끊길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거 하고 또 지나가겠습니다.
이 지금 오늘 악의 눈물 진정성 없는 사과 어떤 내용인지 한번 볼게요. 저희들이 전직 보좌 직원들을 조사를 해 봤습니다. 알아봤더니 한번 PPT 봐 주실래요? 아예 야는 기본이래요. 그냥 다른 직원임 다른 직원입니다. 이거 인턴 직원 언론에 난 그 직원 아니고 야는 기본이에요. 위에 지금 내어 있는 전직 보좌직은 A가 한 얘기는 그게 대부분이고요. 정신과 약 먹으면서 근무했던 직원들이 여러랍니다. 휴대폰에 의원님 이름이 딱 뜬다. 후보 이름이 든다. 그러면 두 손이 벌벌 떨렸대요. 사진이 마음에 안 들어도 내려달라. 기자들한테 연락했어야 된다. 뭐 직원들이 너무 바뀌니까 우리들 우리끼리는 이회원실 1기 2기 3기 이런 식으로 불렀다 그러고요. 공황장애 안면 마비 걸린 직원도 있답니다. 아직도 그분이도 부복이 두렵다로 한 직원도 있고 이럽니다.
이 이 이렇게 많은 보좌 직원들의 진술이나 이 이렇게 얘기하는 국회는 저 본 적이 없습니다. 좀 아 심하다 정도는 있겠지만은 이러지 않았어요. 근데 이게 정도가 너무 넘어나 넘어서 버렸습니다. 국회 의원을 하다가 이 의정 활동이 열정이 뛰어나가 열정이 너무 강해 가지고 그렇게 또 때로는 흥분할 수도 있고 때로는 그 열정이 과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거는 지나시고 어느 정도 보좌 직군들하고 또 조금 그런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러면은 서로 또 양해하고 이해하고 그런 걸 지나가야 되는데 이건 너무 지나가 버렸어요. 돈이 벌벌 떨린다. 그러고 6개월 있었으면은 6개월 야 너 정말 인내심 대단하다. 그런 말들 자기들.
네. 의원님에 대해서는 의원님. 어, 제가 상처를 준 많은 우리 직원들에게 제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계속 사과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민의 힘에서 국민의 힘에 소속되어 있는 옛날 제 전직 보좌진들에게 뭘 얼마나 압박을 하는지 저도 다 듣고 있습니다. 압박이라고 셨습니까?
지금 집이 보자신 분들이 뭐 진심술를 했고 했다고 얘기를 하시는 겁니까? 지금 그중에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심한 얘기도 했는데 혹시 그 직원이 친원이 노출되거나 아닐짓가 제가 있 그것도 정도 내용을 존재라 겁니다.
의원님 그중에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의원님 그중에 사실이 아닌 것들도 많습니다. 그 말은 우리 청문에는 지금 청문 위원들 모독하는 겁니다. 의원님들이 아빠 모독하는 겁니다. 저는 조심 조심하면서 개인의 신상이라 불편함 절대 하지 마라. 그렇게 받은 그렇게 조심해서 받은 진수들입니다. 압박을 하다뇨 이대로요 지금. 자, 하세요.
아니 그 부분은 의원님께 오해를 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지금 압박이란 표현은 안 하겠습니다. 그런데 의원님 지금 사실과 다른 얘기가 너무 많습니다. 의원님 한번 입장을 거꾸로 한번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만 한다는 얘기입니까? 사실과 다른 얘기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 정리하십시오. 후보자님. 네. 네. 적질 않는 말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왜냐면 좀 전에 어느 분이 트셨나요? 박성훈님 셨나요? 그 우리 그 녹취 돼 있는 내용을 들었지 않습니까? 그 녹취된 내용이 압박해서 나왔겠습니까? 아니요. 의원님 저는 그 내용만 들어도 별로 그렇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을 압박이라고 덮어 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절치하는 말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그게 후보자님한테도 유리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국민의 윤현석 위원님 지해 주시겠.
공직자는 그 본인이 책임을지고 뭔가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 후보자의 그런 그 태도를 보면은 보좌진들 탓을 하고 또 그 부정 청약에 대해서도 또 아들과 그 며느리의 그 불하에 대해서 또 탓을 하고 하는 그런 식으로 자꾸 체금 책임을 미루는 자세 굉장히 보기가 안 좋고요. 오늘 아들과 면허이 탓하지 않습니다. 의원님. 아니 지금 그렇게 다하지 않습니다.
해명이 그렇잖아요. 해명을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해명을 아니 그게 아들과 며느리가 결혼식을 한 뒤에 파경에 이를 정도로 관계가 악화되어서 어 그 주소지를 그처로 옮길 수 없었다. 어 실거줄를 같이 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건 결국은 아들 며느리게 다 그 책임을 떠넘기는 그런 행위죠. 그게 그 사람들이 어떤 개인적인 개인사가 전 국민한테 지금 그 밝히는 그런 상황인데 그 아들 면이 얼마나 큰 상처를 받겠습니까? 아, 저는 야, 저럴 수가 있나 참답하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쨌든 하여튼 그 본인이 좀 책임 있는 자신을 좀 가지세요. 네. 의원님 답하지 마시고.
네. 의원님 그래서 이얘기 말씀 안 드리려고 여태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직자나 정치인은 그 신념의 일관성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야지 국민들이 그걸 그 신념의 일관성을 보고 일을 맡길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본인이 그 12월 28일 날 그 지명받기 이전에 그 어떤 본인의 어떤 철학이나 신념과 완전히 지금 달라진 그런 행태를 보면서 본인이 소속했던 그 정당에 우리 당의 당원들 참 많은 실망을 하고 있고 또 많은 국민들도 아마 어떻게 저런 사람이 그 장관 후보자는 아마 많은 실망을 할 거예요. 그런 생각은 안 들어요.
의원님. 그리고 오늘이 자리에서 제가 지금 그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후보자의 모든 지금 답변을 다 들었습니다. 근데 정말 그 답변들이 납득이 안 돼요. 납변 납득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그 아마 이거는 뭐 여야 의원님들이 다 마찬가지일 거예요. 제가 제가 보기는 그 하나도 지금 더구나 오늘 보니까 그 아들의 그 대학 입학까지도 지금 전혀 모든 국민이 볼 수 있는 모든 지원자가 볼 수 있는 공개 요광이도 없는 본인이 배우자가 그 학교에 재직을 함으로써 어떻게 그런 것이 만들어졌는지 모르겠지만은 그런 어떤 전형의 기준을 가지고 입학을 했다는 것도 아마 국민들이 그건 전혀 납득가 하기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하나도 지금 해명이 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제 본인의 지금 그 만약에 그 어 저걸 지금 기획 예산처 장관 아닙니까? 기획의 선처 장관이면은 국가의 참 엄청난 그 어떤 재원을 배분하는 그 자리입니다. 그럼 철저하게 공정 무사해야 됩니다. 사육이 없어야 돼요. 사육이 사육이 한치라도 있어서 안 되는 자리입니다. 이 이 자리는 그런데 본인의 그동안에 저희이 이런 그 자료들 볼 때 정말로 이거는 그 일반 국민들이 도저히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그런 어떤 재산 형성 과정과 이런 과정을 보면은 예를 들면 그 영종도 그 땅 투기 저는 투기라고 봅니다. 그거는 투기를 했을 때 그 당시에 본인이 그 내부자였어요. 내부자 KDI 연구위원이었죠. 그 당시에.
KDI가 국가 개발 아 그렇지만 KDI는 국가 개발지 않고 하지 않습니다. 그럼 모에서 예 진행을 하고 있었잖아요 본인이. 근데 그 예타는이 영정도 개발과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노선입니다. 그리고 그 예는 BC가 0.8로 제가 냈습니다. 가만히 있어 보세요. 지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의원님 저도 답변 좀 하게 해 주시. 그 영종도 그 땅 투기도 그렇고 지금 아닙니다. 원펜타스 그 분양을 받은 것도 이거는 뭐 제가 보기엔 상식적으로 이 납득이 안 돼요. 도 도저히 안 돼요. 그래서 그걸 정말 뜨뜻하다면은 장남에 그 본인 본인과 같이 가족들이 같이 실거주 했다는 그 자료를 분명히 오늘 오전에도 요구를 했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수타이 요구를 했고 장남이 실거주했다는 것 교통 카드 사용 내역 어 아파트 출입 내역 건강보험 이용 내역 이런 부분 명박하게 제출해야 됩니다. 제출 못 하겠다고 지금 제출 불가하다고 지금 통지가 왔습니다.
의원님 불 위원장님 이런 상태에서 이 못 합니다. 이게 어떻게 이걸 합니까? 그래서 이거는 그러한 그 후보자의 태도나 이런 걸 미뤄볼 때 후보자는 자기 없어요. 그리고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또 하나 물어봅시다. 그 재산을 형성하는 과정도 너무나 이런 국민 상식에 맞지 않고 지금 새 아들이 정리받은 제3들이 수십억 원이에요. 근데 그런 과정도 KSM 주식 증여 그다음에 지금 2000 그 어 10년대 중반부터 새 아들 명의로 지금 그 대부업체 그 회사 후보자의 배우자로부터 3억 5천만 원 정리 받아 가지고 매입을 했죠. 3억 원치 매입했죠. 매입했죠. 네. 근데 의원님 아무 잘못된게 없습니다. 질문 들어 보세요. 근데 이미 20 2027년 아 2017년부터이자 한 분 안 나오는 그런 망한 회사가 됐지 않습니까? 네. 그 본인이 말씀하셨잖아요. 6개월 정도만이자 것도 한 9% 받고 지금 이 전액 손실되고 2018년도에 본인의 배우자가 후보자의 배우자가 그걸 회사치를 매입을 했어요. 3억치를 네 맞습니다. 왜냐하면 조금만 자금 그 전에 그 새 아들은 회사를 액명가 그대로 사먹어를 받고 다 팔았습니다. 그럼 이거는 결국은 편법 정려죠. 편법 정료. 원님 왜냐면 증여 지냈습니까? 아니 증여가 아닌데 왜 증여세를 됩니까? 의원님 저도 설명 아닙니까? 판례도 판례도 일관되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회 정리다. 편법 정리라고 판실을 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는 양심이 있습니까? 네. 그리고 의원님 이 양심이세요. 네. 의원님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심 있습니까? 네. 양심 있으면 사퇴하세요. 의원님 설명을 설명을 좀 중이 아닙니까? 설명만 설명을 좀 하게 해 주십시오. 아닙니까? 아니 위원장님 설명 좀 하게 해 주십시오. 회사가 자금 경색을 걷고 있어서 조금만 더 투자를 해 주면 자기들이 이걸로 원금을 1분 주세요. 후보자가 말한 2017년도에 이미 그 회사는 망했습니다. 망한 회사예요. 그걸 왜 2018년도에 후보자의 배우자가 왜 그걸 또 사건치를 회사체를 매입을 하나이 그런 아 그 본 세 아들의 새 아들의 그것을 편법적으로 그 손실을 보존하기 위해서 한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제 설명을 좀 들어 보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 회사체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회사가 핀테크 사업에다가 투자를 했다가 그게 손실을 보면서 이자를 지급을 못 했어요. 그래서 원금도 날아갈 것 같은 상황인데 그 회사 사장이 지금 자금 경색 때문에 그러니까요 자금 경색이 풀릴 수 있게 조금만 더 투자를 해 주면 바로 원금과 이자를 다 갖겠다고 상황하는 약속 증서를 써 줬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믿고 남은 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기대를 가지고 했는데 결국했죠. 결국은 망했죠. 속았습니다. 결국은 망했죠. 네. 근데 의원님 뭐 만약에 제가 보기에는 그 후보자님께서 장관을 맡 제가 한게 아니고 아 의번님 그건 제가 한게 아니고 배우자가 한 겁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이런 대부 계약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때는 제가 당대표를 할 시절로 우리 탄핵하고 조그만 정당 창당에서 나갔던 시절이라 이런 일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근데 의원님 이거는 회사 투자 잘못한 거입니다. 아니 수고하셨습니다. 네. 배우자가 정치를 하는데 더등운더나 대학 교수를 하고 계시는 분이 대학 교수님이신가요? 배우자가? 네. 네. 대학교 수하고 계시는 분이 그래도 배우자 정치하는데 대부 업체에 그렇게 한다는게 참 씁쓸름합니다. 저는 배부 업체가 개인 소비자 금융으로 고리대를 하는게 아니고 중소기업에 대부 저기 대출을 해 주는 대협 회사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아마 또 지의하실 겁니다. 아, 그리고 위원장님 혹시 예타에 대해서 지금 문제 제기를 하셨는데 30초만 말씀드리면 안 될까요? 예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 아무래도 KDI 근무하셨으니까 예를 하는 주로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예랑 그걸 꼭 했다는 얘기는 아닌 거 같고 그렇게 하면서 그리고 그 말씀하시는 예 BC를 제가 0.8을 냈습니다. 제가 만약에 이걸 활용할 생각이 있으면 BC를 좋게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어 그런 쪽에서 뭐 연관이 있지 않겠는가라는 뭐 의혹적인 거 같습니다. 네. 예.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정의령 위원.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김태현 위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네 여기입니다. 여기 네네. 네. 제가 국회의원하면서 참 인사 창문에 참 많이 했는데요. 아, 이번처럼 생각이 많은 인사청문회는 체험이었던 거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제가 지난 정부 윤성열 정부 때도 청문회할 때는 후보자들한테 신상과 관련한 어 질의는 안 했었던 거 같습니다. 대부분 정책 관련해서 지의하고 답변을 받았었는데요. 오늘은 부분적으로 지금 여러 의원님들이 제기하고 있는 어 의혹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잠깐 잠깐 짚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유감스러운데 후보자님 지금 뭐 야당 의원들은 그렇다 치고 우리 여당 의원들이 원펜타스요 청약 관련해서 집중해서 지의하고 있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 그 말씀인 걸로 보입니다.
뭐 그런 면도 있고요. 지금 부동산 우리 정부가 지금 부동산과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한 여러 대책들, 여러 정책들을 펼치고 있지 않습니까? 요 요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물론 뭐 근본적이고 거시적으로는 자산 시장을 부동산 시장에서 생산적 금융 시장으로 옮겨내는 것 이게 근본적인 대책일 것이고요. 단기적으로는 뭐 대출 규제나 세제 정책 이런 수요제가 있을 거고 또 필요한 곳에 필요한 직들을 제공하는 공급 확대 정책이 있을 것이고요. 또 하나가 뭐가 있냐면은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 그러니까 시장 절서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이것도 있거든요. 뭐 호가 막 올리고 막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근데 만약에 이 원 후보자의 이 원 펜타스 청약이 만약에 부정 청약이었다면 후보자 개인적으로도 심각한 문제이겠지만 정책적으로도 이건 심각한 문제거든요. 정책의 힘은 신뢰에서 나오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게 장관 후보자께서 이게 부정 청약이었다 이렇게 된다면 이 정책 우리 정부가 펼치는 정책이 힘을 잃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렇게 지요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 확인하고 후보자의 해명을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부부자는 계속 억울하다고 하시지만 저는 방금 정의령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의 상당 부분 저는 공감하는 편입니다. 오전에 진성준 의원님께서 이런 질의를 했어요. 전입 신고하지 않고 그냥 세종에 있는 직장에 계속 다닌 것. 주민법 위반 행위 변명이 안 된다. 그런 사정을 이용해서 주택 청약했다. 원펜타스 이전에도 이렇게 하니까 후보자께서 원펜타스 이전에 저는 한 적이 없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사실입니까?
저는 일반 분양 청약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건 뭐죠? 소위 줍줍이라고 하는 무순이 시 퍼스티어 아이파크 청약한 거 이건 뭐죠? 이건 물론 네. 그게 무순이라는 건데 낙점 낙점 되긴 아니 아 그거는 이제 무순이라는 건데요. 그러니까 가점이 전혀 가점을 따지지 않는 그냥 청약입니다. 소 이제 속된 말로 자격 상관없이 그냥 상관없이 점할 수 있다. 네. 아무나 하는 거예요.
그럼 또이 질문 하나 해 볼게요. 충성 끝나고 정치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었어. 그때 정치를 접을 마음을 가지고 진성준 의원이 그 지리에 24년 이후에 집중적으로 청약했다라는 질문에 정치 접으려고 접을 생각도 있어서 그때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방금 말씀드렸던 DH 퍼스티 아이파크 이건 총선 후입니까? 전입니까? 전입니다. 그럼 총선 후에 뭐 적을 생각으로 집중적으로 했다. 이건 아 이게 일반 분양이 아니라는 의미였습니다. 일반 분양이든 뭐 무슨 분양이든 분양은 분양 아닙니까? 네. 그렇죠. 그 모두 말씀에서 인산 말씀에서 반성과 사과 내란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1년이 지체된 것 뭐 결과적으로 잘못이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어요 내란 사태 이후에 불법 개엄 이후에 내란 옹호 탄핵 반대 윤게인 사실상 내란 종조하는 행위들을 하셨다 말이죠. 발언도 아셨고 그런데 헌법 재판소 탄핵 판결을 보고 많은 생각이 있었다. 이렇게 이제 말씀 시점을 생각이 바뀐 시점을 그때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두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지명 직전까지 당위원장을 하셨잖아요. 근데 헌법 재판소 탄핵 판결을 보고 뭐 많은 생각이 있었다. 그 생각이 바뀌었다. 이런 이런 취지였다고 한다면 그게 진정성이 진정으로 그런 생각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 시점에 당협장도 그만두고 그 세력으로부터 이탈을 했어야 아 그 말이 진실이구나 이렇게 믿지 않을까요? 네. 근데 이탈하지 않으셨어요? 당해 위원장 활동을 하셨어요? 네. 그 말씀에 대해서는 뼈 아프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제가 1년 동안 용기를 내지 못한 부분에 또 사과를 드렸습니다. 네. 그다음에 또 하나요? 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저 뭡니까? 근데 탄핵 판결 이후에는 제가 모든 공개적인 발에 사실상 내란 농옹 활동을 하셨는데 그래서 판단이 부족했다. 판단력이 부족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어 국무의원이 되실 건데 만약에 청문회를 통과하게 된다면 만약에 그 불법 게임 그날 12월 3일이 정도의 판단력이 갖고 계신 분이 그 현장에 있었다면 후보자는 어떤 행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동조 가담 혹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이런 정도의 판단력이라면 이런 생각 우리 국민들이 하지 않을 하지 않겠어요? 네. 부족했던 마 점을 인정하는데 의원님 이런 점이 좀 있습니다. 그때 제가 외국에 있었고 한국 사정이 좀 어두웠던 것 같습니다. 아니 외국에서 갔다 와서 내용 다 알았잖아요. 갔다 와서 한참 동안을 사실상 내란 동조 활동을 하셨잖아요. 네. 그런데 그때는 양쪽 말이 너무 달라서 솔직히 판단이 어려웠습니다. 근데 제가 내부에 있었다면 훨씬 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옳은 판단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으흠. 네. 네. 아까 방송 뭐 지업적인 문제예요. 네. 왜냐면 제가 발언을 끊었습니다. 그때부터. 아니요. 아니 그 저 그 개업 내란 동족 활동 사실산 내란 동이 집회에 나가서 한 거고 무슨 회의 때 이야기한 거지 방송에 나가서 이야기한 적 없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어요? 예. 4월 4일 이후는 방송 안 갔습니까? 아니 그니까 그 전에 아 그 전에 예 개엄 직후에 개엄 직후에 집회 집 그 탄핵 심판요 상간에 아 아닙니다. 그때는 방송에 한번 나갔습니다. 방송 나가셨잖아요. 네네. 네. 거기서는 제가 이제 아직 판단하기 어렵다. 좀 예단하지 말고 여러 가지 지켜보자. 그런 취지에 말을 했습니다. 아까 SNS 관련해서 네. 어 이제 폐쇄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네 정치 그만둘 생각이 있어서 여름에 작년 여름 답변을 하신 거 같은데 맞나요? 네 제가 우리 직원에게 여름쯤에 그다 폐쇄하라고 얘기했었습니다. 가더라고. 그거 언제 폐쇄했는지 본인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열어보면 제가 실은 이런 말하면 죄송하지만 제가 아이디도 없고 비번도 없고 주로 이제 직원들이 합니다. 그니까 그걸 알려고 하면 알려고 하면 알아보겠습니다. 뭐냐면은 예 근데 의원님 이거 다 삭제하신 거예요? 모르겠 숨김 기능이라는게 있거든요. 숨김 기능이 있고 폐쇄할 수 있는 건데 제가 삭제하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됐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이게 이제 우리도 정치하지만요 SNS 전체가 아카이브 아닙니까? 우리 우리로 치면. 네. 네. 그런데 의원님 저는 제가 그래 그게 여름입니까? 아니면은 지명 후입니까? 저는 제 아니 아닙니다. 제 기억에는 분명히 당에 전당대이 끝나고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럼 여름일 겁니다. 아마 한번 예 그 본인건 확인해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뭐 기술적인 거 잘 모르긴 하겠는데 하는데 알 수 있다고 하. 근데 이제 그 관리하던 직원이 국민의 힘 소속이라 지금은 제가 그 직원에게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 네. 근데 의원님 실은 SNS에 제가 올려져 있는 모든 것은 이미 나 언론에 다 나가 있습니다. 언론에 뭐 몇만 권이나야 제 발언이 나와 있는데 그 SNS가 있고 없고가 제 발언의 이력을 추적하는데 전혀 별 영향이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 네. 제 기억에는 전당대회 끝나고 나서 우리 직원에게 예. 근데 이제 그 직원이 지금 국민의 임 소속인데 지금 다 저를 향해 총구를 겨우고 있어서 제가 어떻게 뭐 말을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러면 뭐 여러보기가 더 쉽지 않겠습니까? 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민의 권영세 의원님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권영서 의원입니다. 그 예, 박수원입니다. 후보자님, 오늘 이제 두 번의 질의가 더 남아 있고 다들 저는 이제 첫 번째 질의를 하게 됩니다. 오전질리 이렇게 종의를 들으면서 보니까 우리 국민들이 분노하시는 지점에 대해서 두 가지 아킬레스를 건드리고 계신데 해소가 안 되고 있는 거죠. 우리 국민들이 제일 분노하는게 뭡니까? 첫 번째 자녀 대입. 대입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많습니까? 근데이 부분의 의혹이 지금 제대로 해소가 안 되고 있고. 두 번째로 아파트입니다. 강남의 90억 원대 아파트 청약 이게 의욕이 많이 제기됐는데 아직도 클리어가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해소하려고 노력하셔야지 자료가 없습니다. 이러면 자백하는거나 마찬가지 꼴이 되는 겁니다. 잘 좀 어 자료 챙겨서 아까 약속하신 자료를 빨리 주셔야 남은 지의 시간에 우리가 지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제주 부탁드리고요. 자 동영상 하나 보고 가겠습니다. 네. 야, 네가 무슨 판단을 해? 네가 무슨 네가 무슨 그게 머리라고 판단을 하니? 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 누가 못 하니? 너 뭐 한 점이야? 몰라 그걸? 너 그렇게 뜨워em을 못 가려? 아, 말 좀 해라.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자, 뭐 어 보신 것처럼 들으신 것처럼 후보자님 야, 이렇게 말하시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하시면 안 되는 거죠. 사과하셨다고 하시는데 그 당사자는 사과를 못 받았다고 바로 되바다쳤습니다. 아침에. 자, 그때 그 인턴이 몇 살쯤 됐는지 알고 계십니까? 그건 모르겠습니다. 어렵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 후보자님 장남이랑 동배 벌이라고 합니다. 그 후보자님 장남한테 그렇게 하시지 않으시잖아요. 그래 청년들한테 얼마나 마음 아프게 하겠습니까? 저희 듣고 느끼는게 어 하면서 아들 생각이 안 났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그다음에 후보자님 청문의 용소리와 이게 갑질하실 때 목소리가 달라요. 두 얼굴의 예운입니까? 두 목소리의 이예운입니까? 자질 질리 들어가겠습니다. 강선우자 아시죠? 강선우 후보자 뭐 탈락을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뭐 안타깝게 생각하시나요? 뭐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민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예. 탈 다 틀리고 김현지 실장 전화받고 그다음에 사퇴를 하게 됐습니다. 근데이 지금은 뭐 아시겠지만은 그 12월 29일 날 있었던 김병기전 대표님의 그 녹취 파일 이거로 뭐 1억 뇌물, 3억 내물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이제 최근에 TV에 계속 나오고 있지만은 사실은 공천 뇌물 때문에 사퇴한게 아닙니다. 사태한 날짜는 7월 23일인데요 슬라이드 좀 보여 주세요. 7월 23일 날 사퇴를 했는데 이세 있었던 일 대부분이 소위 갑질입니다. 갑질이요. 그래서 보좌한테 자택의 쓰레기를 폐기하게 한다든지 자택에 가서 변기가 막혔으니까 수리하게 한다든지 뭐 이런 거 어 보좌진을 48 번을 교체했는데 후보님도이 갑질하고 비교하은 후보님의 갑질도 강선호 의원 못지 않고 오히려 심한 부분이 있다. 아까 우리가들은 녹치처럼 강선는 저렇게 뭐 큰 목소리를 내고 야를 하고 뭐 이게 뭐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이 갑질만 가지고 사퇴한게 강선 후보자인데 후보자님은 갑질만 있는게 아니에요. 뒤에 슬라이드 한번 보여 주세요. 자, 이게 어제까지 단독 소위 특종이 난게 119개나 됩니다. 강선우 후보자는 47개데 대부분 갑질에 가는 부분이고요. 후보자님은 갑질 플러스 알파가 이렇게 많은 거예요. 그럼 강선 후보자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갑질 훨씬 적게 했는데 사태하고 후보자님 갑질 더 많이 하고 플러스 알파로 뭐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100억대 아파트 뭐 어 아들 취업 병역 학 입학 줄줄이 다 있는데이 정도 되면 이 정도 되면 본인이 그만두셔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무의욕의 무게가 강선우 전 후보자보다 훨씬 더 심하다 이렇게 저는 볼 수가 있겠습니다. 후보자님 생각 바뀐 거 좀 제가 물어볼게요. 자, 이거 한번 보시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낮부끄러운 실체가 온 세상에 드러났다. 폐륜 막말 연인을 속이고 찌위를 이용해서 협박한 불륜남이다. 이렇게 2018년 6월 달에 성명을 내셨어요. 지금 어떻습니까? 의원님 이거는 그때 당시 바른미래당 소속 여성 의원들이 전체 한 거고 저는이 기자 회견장에는 가지 않지. 아니요 가지 않았습니다. 제 이름을. 아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것도 위정 아닌지 한번 보겠습니다. 그다음 영상 한번 보시죠. 이것도 마찬가지데. 대한노인 대한노인 대한노인 자 대한노인회에 가셔서 하셨던 걸 대한노인회라고 한 걸 가지고 후보자님이 당원들한테 돌리라고 지시하신 적 있습니까 없습니까? 돌리라고 지시한 적은 없습니다. 예. 없어요. 위정 아닙니까? 오후에 저저 정인 나옵니다. 아닙니다. 이거는 돌리라고 지시한게 아니라. 자, 오후에 정인 나오니까 그때 정인 선수 받고 한번 보도록 하십시다. 그다음에 또 한번 봅시다. 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뭐라고 하셨어요? 우리가 범죄 집단 뽑는 것도 아니고 대표부터 그때 당 대표이셨던 모양입니다. 전부 재판장 왔다 갔다 한다. 채널 A.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인격적 자질. 한국 경제 법망가는 법라지 행태. 세계일보. 이 이 생각은 또 변화가 있습니까? 아니면 지금 똑같으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바뀌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생각은 똑같다. 근데 정책 때문에 들어갔다 이건가요? 아이,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생각이 바뀌었다 이겁니까? 네. 예. 야, 대단하십니다. 예. 자, 그다음 또 슬라이드 한번 보시죠. 주가 3,000 시대. 이거 지금 주가 5,000 시대를 우리 가고 있지 않습니까? 후보자님, 주가 5천 시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이때와 지금은 다릅니다. 이건 문재인 정부 시절이라고 제가 분명히 기억하는데요. 그때 3천 시대는 금리가 고공 행진을 하고 통화 정책이 많이 풀려 가지고 코로나 때 많은 자금이 풀려서 굉장히 거품이 우려되던 시기였고 지금 주가 5천하고는 상황이 지금은 물가도 안정돼 있고 통화 정책이 생각이 자주 변할 수 있다. 이렇게 제가 접하겠고 경제 여권에 따라서 그니까 경제권 상황이 좀 뭡니까? 경제 바뀔 수 있다. 그렇게 보겠습니다. 자, 그 시간이 별로 안 남았으니까 저거 한번 보죠. 그 아파트 이사 저거 슬라이드 있나요? 이사진 계약서입니다. 이 희한한 계약사가 다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에 자, 원 펜타스에 들어갈 땐 가방만 듣고 들어갔다 그러셨죠? 아니요. 그 저기 직탕하고 그런 건 몇 개인 들어갔죠? 의자 몇 개? 옷산 가방만 들고 들어가셨다며? 자, 여기는 어디 갈 때냐면 용상 가실 때 계약하신 서류인데요.가 장소를 미정입니다.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근데 안에 자세 읽어 보면은 컨테이너 세 개를 빌려 가지고 81평 아파트에 있던 걸 여기 다 갖다 넣은 거 같아요. 맞습니까? 네. 창고에 다 넣었습니다. 참고에 다 넣었죠. 그다음에 그러면 저기 들어가실 때는 원 펜타스 들어갈 때는 아까는 옷 가방만 들고 들어갔다고 했는데 이 집은 지금 여기 다 창고에 있습니까? 아니요. 그게 아니고요. 7월 30일 날 원래 있던 반포집 계약이 끝나서 거기에 있던 물건들 중에 버릴 건 버리고 아 그러니까 그니까 넣었다니까요. 그때 계약서 있잖아요. 00만 원이나 들으셨대요. 이사하는데. 예. 그래서 들어갔고 그다음에 나중에 이제 그때 우리가 분양을 받을지 안 받을지는 글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니 그래서 내 제 질문에 답변하셔야시고 가는데 팬스 들어갈 때 어떻게 하셨냐고 그 참고에 있등 걸 다 꺼내서 갔지요. 그러면 이사쯤 계약서 또 있습니까? 아니요. 이게 지금 두 개를 같이 하고 이 같이 하신 거예요. 그럼 아까 그렇게 말씀하시죠. 아까 재판하실 때는 뭐 가방 옥가방만 달랑 들고 들어가셨다고 하셨잖아요. 얘기고요. 어 다음은 박수영 위원님 음 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참고인이시죠? 예 참고인 어디 계시나요? 네 네. 예. 성명 계시고 아, 네. 저 참고인 손주아입니다. 예.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손주아 창군님 바쁘신데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청문에 진행되고 있는데 쭉 보셨습니까? 네,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예. 보시면서 총평으로 어떤 생각이 들으셨습니까? 네. 정말 이제 좀 가증스럽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 전체적으로 다 좀 거짓말이 좀 많았습니다. 주로 어떤 점이 그랬습니까? 기억나시는 점이 있으신가요? 음. 우선은 이제 4월 이후 뭐 탄핵 선거 이후에는 활동을 잘 안 하셨다. 그리고 8월 이후에 정찰 마음이 없었다라고 하셨는데 그 이후에도 많은 활동을 하셨고 어 교탄 집회 뭐 이런 것도 또 다 선 어 저희 동원영까지 말씀하시면서 지시를 내리셨습니다. 아까 제가 지의할 때 거래에 내건 현수막 뭐 당에서 내려온 거 그대로 붙였지 자기는 모른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제가 아니라는 카톡을 또 보여 줬거든요. 그다음에 누가 보내 주셔 가지고 우리 어 참고인은 이 사실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네. 현수막 같은 경우에는 보통 통상적으로 당협의 위원장 허가가 없으면 절대 개첩을 할 수 없는 거거든요. 왜냐면 이제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장소에 대한 민원도 있기 때문에 당협의장이 항상 검토를 하고 확인을 하게 되 있습니다. 아까 카톡 보니까 글씨 체까지 크기까지 위치까지 전부 다 지정해 주고 있던 카톡인데 통상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리고 장소 같은 경우도 혹시 좀 부족한 경우 있으면 직접 또 다른 의원 통해서 어, 더 검색해서 네. 장소를 새로 임명하기도 합니다. 또 예, 그 아까 또 제가 노인회 노인내라고 이렇게 발음 잘못하신 거를 돌린 적이 있냐? 저도 사실 당위원장이지만 이런 건 저는 안 돌립니다. 취사에서. 근데 이게 돌린 적이 없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제가 이제 여러 가지 좀 유튜브 영상이라든지 이런 거 링크를 올린 걸 봤는데요. 텔레그램 방이었고 그 텔레그램 방에서 또 다른 의원들에게 그 링크를 올리면서 이걸 돌렸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 제가 또 그 사이에 다른 분으로도 제보받았는데 이 보신 것처럼 돌리라고 하면서 쭉 돌렸고 밑에 또 의원께서 공유하겠습니다고 답하고 밑에 주줄줄이 답이 들어 있는 이걸 또 제보를 받았어요. 이게 TV 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수시간으로 지금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 있는 저 후보자가 아까 또 제가 정치적인 변심 이재명 그 대통령에 대한 평가 이런 거를 물어봤는데 그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네. 우선 이제 본인의 욕심으로 네. 자리를 좀 받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자, 뭐 어 바쁘신데 와주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물어볼 거 있지만 시간이 없어서 제가 시간을 아껴야 되기 때문에 자리에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남은 시간은 나중에 질문할 수겠습니다. 네. 네. 다음은 박성훈 위원님 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1월데 집회에서 삭발을 요구한게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 삭발식이 끝난 뒤 인근 중식당에서 너네는 공천 걱정하지 마라. 이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제가 참석을 하지 않았지만 당시 참석하셨던 의원님께 그렇게 들었습니다. 나는 경선 안 시킨다. 무조건 내가 찍어서 줄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고요. 후보자는 이러한 행태를 작년 12월까지 계속해서 이어갔다고 합니다. 본인이 장관 제의를 받은 것은 숨기고 당물을 이어가면서 이러한 갑질을 했는데 혹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네. 작년 11월 제가 참석했던 당협 운영위에서도 나는 경선 안 한다. 특히 기초랑 강협 안 하겠다라고 말씀하셨고 어 내가 공천권이 아예 없다는 식으로 그렇게 말씀하신게 아니라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는 식으로 말씀을 또 하셨습니다. 이거는 삭발 갑질에다가 공천 가스 라이팅입니다. 동의하십니까? 네 네, 동의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네. 자, 이상으로 후보자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인사 청문회를 종료하기에 앞서서 후보자께서는 바른 대로 나오셔서 간략하게 마무리 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임의자 위원장님 그리고 재정경제 기획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긴 시간 차수까지 변경하는 그 청문의 과정에서 많은 조언과 당부의 말씀 주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국민 눈높이에 비춰 그 간의 제 언행과 판단이 부족했던 점에 대해서 송고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드립니다. 오늘 느낀이 무구 책임감을 한시도 잊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와 마음을 더 낮은 자세로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게 공직에서 소명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오늘 주신 소중한 말씀들을 항상 유념하고 국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맡겨진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귀중한 시간 할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국무위원 후보자 기획 예선처 장관 이회운 인사 청문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건영세 위원님, 최기상 위원님, 박대출 위원님, 진성준 위원님 등으로부터 서면 질리가 있었습니다. 해당 기간에서는 답변서를 성실하게 작성하여 주시고 서면 지리 및 답변 내용은 모두 해로에 개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청문회에 관련돼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는 위원인들께서 기획 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직무 수행 영량 도덕성 및 준법성 등 장관 후보자로서의 적격성을 갖추는지에 관해서 심도 있게 검증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구조적 대전환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에서 미래의 신성장 투자 육성을 위해서 국가의 적극적인 재정 전략 추진이 요구되며 신술 조직인 기획 예상체의 책임이 크다는 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경제 성장 잠재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기획 예산처가 정책 기획 조율 기능과 국가 미래 전략 수립 기능을 충실히 수용할 필요가 있다는 의원님들의 조언도 있었습니다. 반면 후보자 자녀들의 조기 위학에 대한 초중등 교육법 위반 여부. 후보자의 장남이 사회 기여자 전형을 통해 대학에 입학 과정의 적절성. 장남의 취업 절차에서 제기된 의혹 등 후보자 자녀의 유학, 대학, 입학, 취업 절차에서 제기된 의혹들이 청문 절차에서 명확하게 해소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청약 절차에서 사실상 혼인한 자녀를 부양 가족으로 포함하는 것은 공급 질서 교란 행위로서 부정 측략에 해당한다는 지적 대부업제 투자의 형식을 통해 자녀에 대한 표법적으로 정여가 이루어졌다는 문제 제기 후보자의 배우자가 영정도 토지 매각 과정에서 양도 소득세를 가소 납부해는 지적 등 후보자의 및 가족의 재산 형성 과정에서 다수의 의혹이 제기되었으나이 또한 측문 과정에서 명확히 해소되지 못하였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한편 청문의 가정에서 후보자의 국회의원 제직 당시 보자진에 대한 포근 등 갑질 행위가 확인되었고 이에 대해 후보자가 사과하는 등 재발 재발 방지를 약속하였으나 여전히 소속 기관 공무원에 대한 갑질 등 고합적인 태도가 우려된다는 위원님들의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이상의 청문 실시 내용을 종합하여 보면 후보자가 KDI 연구의원으로서 확보한 경제 정책에 관한 전문성 기획 재정 위원 및 예리 간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영향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는 일부 위원들의 의견도 있었습니다. 반면 후보자 및 후보자 가족의 재산 형성 과정, 납세 의무 이행 과정, 자녀의 유황 및 대학 입시 등에서 제기된 다수의 의혹이 청문 절차에서 충분히 소명되지 않은 점. 후보자가 보좌진들에게 행한 갑질 등 가혹 행위가 여전히 재발될 우려가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기획 예산처 장관 업무를 수행하기에 부적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되었습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