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현금 전부 다 '이 계좌에' 넣으세요, 순식간에 예적금보다 5배 불어난다 (85만 경제 유튜버 박곰희 작가 풀버전)

김작가 TV1:26:28

Transcription

[음악] 우리가 온라인 세상에서 접하는 금액은 사실 너무 커요. 현실적이 되잖아요.

이 현실이라는 것은 우리 부모님도 할 수 있어야 되고 내 친구, 나의 사촌 동생 대단한 도전을 하지 않더라도요. 달성 가능한 목표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거든요. 미니멈으로 설정한 것은 65세 3억 원입니다.

초년생 있는 분들은요. 세액 공제 받을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ISA만 트셔도 된다고 생각하고요. 꼭 ISA는 트셔 가지고 월 얼마씩이라도 넣어 가지고요. 그 거기 안에서 개별 주식이나 ETF로 투자를 느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단도 직입적으로 여쭤 보겠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최고 확실한 방법은 뭡니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요. 일단 부자신가요? 어, 저는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아. 아, 부자의 정의부터 그러면 와, 이 되게 철학적인데요. 금액보다는요. 제가 사업을 하고 나서 부자가 된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게 부자의 기준인 거 같습니다.

약간 힘 빠지는데요. 부자신가요? 저는 부자가 전혀 아닙니다. 아,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는 아, 이런 기준은 아니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집 한 채 정도는 있어야 된다. 이게 이 기준이기 때문에 여기 기준에 부합하세요, 혹시? 아, 이거 나가는 거? 아니죠? 나가는 거예요. 이거 나가요. 네. 저 개인적으로 얘인 거를 거의 한 적이 없어 가지고요. 어디서도 아, 네. 그래서 채널 고정입니다. 예. 네. 이따가 방송 듣다 보면 공개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뭔가요? 요즘에 투자를 나누면 크게 세 가지인 거 같아요. 부동산 투자냐, 주식 투자냐, 코인 투자냐인 것 같아요. 자, 그 세 가지 중에 하나는 반드시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중에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쪽은 증권 투자 영역이라고 이제 말씀드렸을 것 같습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증권 투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요즘 뭐 거래 대금 보면 어마어마하다라는 얘기가 많은데 이렇게 많이 하는데도 실패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제가 예전에 했던 일이 이제 PB의 일이다 보니까요. 많은 사람들의 투자를 직접 주문을 내잖아요. 그 결과를 직간접적으로 계속 보게 되면서 제가 느낀 거는 어 조급함 때문인 거 같습니다. 야, 마음이 급해서네. 마치 우리가 등산으로 투자를 비유해 보면요. 정상은 하나지만 길은 여러 가지잖아요. 그 중에 가장 가파른 길을 우리가 선택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 봅니다. 왜냐면 반대쪽에는요. 진짜 지루하지만 제일 오래 걸리는 완만한 길이 보통은 있거든요. 근데 그 길로는 잘 가지 않거나 그 길을 우리가 모르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아요. 가파른 길로 가면 빨리 갈 수 있고 이제 성공하면 박수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좀 더 꿈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 부자들은 보통 완만한 길로 꾸준히 가서 부자가 되는 건가요? 그런 부자들도 있기 때문에 이제 요즘에 연금의 인기가 그렇게 해서 많아진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실제로요? 네. 주변에 부자들을 보면요. 특정한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해서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잖아요. 그것도 빨리 된 경우보다는 시행착오 기간까지 다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린 것일 거예요. 여전히 큰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큰 투자나 사업을 하는 게 맞다고 밖에 답을 들 수가 없는데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사장님이 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큰 도전을 하지 않고 평생 무난하게 직장을 다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부자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내린 결론은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는요. 지금 이런 연금 준비, 노후 준비가 필요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면 이건 완만한 투자를 위한 투자처네요. 연금은 네. 심지어 큰 도전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답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제가 채우는 게 금융 시장에서의 제 역할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런 걸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 하면서 공부를 많이 해보고 찾아보니까요. 미국의 연금 부자가 너무 많은 거예요. 어, 그래요? 너무 많은 거예요. 큰 회사가요. 은퇴식할 때 다 같이 이렇게 은퇴식할 때 동기들끼리 은퇴식을 할 때 앞에 여행사가 진을 친다고 합니다. 왜냐면 다 같이 세계일주를 떠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세계일주를 돌고 오면 자산이 더 풀려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하고요. 우리가 영화보다 보면 항상 몰디브 같은 사람들 모여서 먹고 있는 사람들 보면 전부 다 뭔가 배 나온 백인 할아버지들이 많잖아요. 그게 당연한 게 그들은 은퇴와 동시에 세계일주를 떠나는 문화가 되게 많다는 거예요. 그 처음에 우리는 왜 안 그럴까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 봤는데 저희 부모님도 은퇴를 하셨고요. 그다음 직장을 찾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시잖아요. 왜 다를까? 미국 사람들은 투자를 잘하는 걸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개개인들 보면 우리 훨씬 못한 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근데 어떻게 그렇게 돈이 많을까? 저는 구조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그들의 투자 문화와 제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해 들어보는 401K 같은 거 있잖아요. 그게 퇴직 연금 제도인데 회사를 다니는 내내 1년을 채울 때마다 거의 한 달치 월급. 대략적으로 월급의 10% 정도를요. 거의 그냥 강제적으로 주식 투자하도록 시스템이 다 갖춰져 있더라고요.

제 아는 지인이 최근에 미국으로 아예 건너간 사람이 있거든요. 큰 회사에 취업을 했어요. 취업한 첫날 첫날 했던 일이 놀랍게 돼요. 조그만 회의실로 오라고 하더니 뭐 회사에 대한 소개 이런 걸 할 거라고 생각했겠죠. 그게 아니라 지금 본인이 이제 이 회사 들어와서 본인이 할 퇴직 연금 제도가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상품이 되어 있고 회사가 어떻게 도와줄 것인지에 대한 게 제일 중요하다고 그거 먼저 알려 준다고 해요. 본인이 근로자 개개인이 이 노후에 대한 게 해결이 안 되고 제테크에 대한 자산에 대한 게 해결이 안 되면 회사가 굴러갈 수 없다고 생각할 만큼 그 사람들은 이 근로자들의 퇴직 연금에 대해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요. 지원책이 약하면 신입 사원들 지원도 안 한다고 해요. 그만큼 401K가 자리 잡았고 파워풀 했던 거는요. 이제 지나온 많은 졸업한 사람들이 은퇴한 많은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큰 자산이 되어서 그 평생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기 때문인 거죠.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지금 어때요? 퇴직 연금 다 들어왔죠? 이제 ETF 다 세팅됐죠? 거기다가 디폴트 옵션 들어왔죠. 이제 우린 다 깔려 있어요. 이제 알리기만 하면 되고 전 누리기만 하면 되는 시점이라 생각해서 저는 열심히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이렇게 된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현업에서 일할 때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다뤘거든요. 그럴 수밖에 없는 직업이기도 했지만요. 당시에 퇴직 연금 제도가 우리나라에 막 도입이 됐습니다. 정말 굵직굵직한 회사들이 퇴직 연금 제도를 도입했어요. 근데 DB와 DC를 막 선택도 하고 복합도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그럼 DC 계좌가 생긴다면 본인의 퇴직 연금 계좌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걸 운용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수많은 사람들이 전혀 거기에 대한 이제 이해 없이 계좌부터 생긴 거죠. 그럼 할당받은 저는 그분들의 계좌를 열어보는데 다 현금인 거예요. 다 현금이고 안타까워 가지고 막 현금은 1, 2억이 현금으로 있고요. 주식 계좌에 들어 있는 500만 원 가지고 하루에 열 번씩 매매를 하고 있어요. 제가 답답해 가지고 날 잡고 전화를 다 돌려봤어요. 위에서부터 아, 저 어느 증권의 담당자입니다. 받는 사람들 전부 보이스 피싱인 줄 알고 끊으시더라고요. 저는 진짜 돕고 싶어 가지고 그거 뭐 큰 도움이 되는 걸 떠나서 이거 두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건데 결국 퇴직 연금에 대해서는 어느 발자취도 남기지 못한 채 나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하고 계시는군요. 네. 유튜브를 하면서 그걸 이제 풀고 싶은 거죠. 어, 아, 근데 지금 말씀해 주신 게 어쨌든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건 내가 다 공감하는데 사실은 미국은 지난 10년 동안 굉장한 우상향을 했고 한국은 지금 오르긴 했지만 사실 박스피를 너무 오랫동안 했었고 사실은 얼마 오르지 않았잖아요. 증시 전체의 문제도 있지 않은가? 그러니까 미국에는 웬만큼 그냥 개인 투자자도 진짜 이상한 짓 하지 않으면 돈을 벌었을 텐데 지수가 그만큼 올랐으니까요. 그런 거는 좀 어떻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우리나라 퇴직 연금 시장이 크지 못한 제일 큰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은 그때와 다른 점은 이제 ETF가 세팅이 다 됐잖아요. 우리가 1,000개가 넘고 전 세계에서 ETF 시장 제일 빨리 성장하고 보수 제일 낮도록 다 완료가 되었잖아요. 이제는 만약에 국내 시장이 오를지 않을 것 같다면 미국 투자는 그냥 동일하게 다 할 수 있게 됐고요. 심지어 미국뿐만이 아니라 그 외의 국가들도 투자할 수 있도록 ETF로 다 열려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서 만약에 앞으로도 한국 증시가 별로 안 오를 것 같다. 박스피일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미국 투자를 너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서요. 이제는 말씀드릴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그니까 미국이라는 옵션도 있으니까 그죠. 충분히 활용을 할 수 있다라는 거네요. 근데 이게 참 우리나라랑 미국이랑 문화가 다른 게 미래가 있어야 지금을 집중하고 일을 할 수 있는데 우리는 지금 당장 앞만 보다 보니까 나중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남의 일이다. 나중에 나에게 맡기자 막 이런 캐치프레이즈가 나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거를 극복하고 우리가 꾸준히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하다라는 동기 부여 좀 해 주세요.

그 방법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오늘 운동하고 이제 내일 안 가는 뭐 이렇게 하루살이처럼 살아야 됩니까? 이게 그 사람의 뇌파를 측정을 해 보면요. 먼 미래에 있는 나를 바라볼 때 뇌파 반응이 옆집 아줌마를 바라볼 때랑 똑같다고 합니다. 그 미래의 나는 남인 거예요. 우린 남을 위해서 살 수 없고 그렇게 사는 봉사 정신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지 않고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요. 모든 연금화된 상품들, 절세된 상품들은요. 먼 미래의 노후를 걱정해서 준비하는 것보다 지금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달콤한 유인책을 심어 주고요. 그걸 내가 얻으려고 매번 이렇게 넣는 돈이 나도 모르게 노후에 큰 돈이 돼서 돌아오는 걸 의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의도대로 우리가 이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미래에 부유한 나를 위해 지금을 가난하게 만들자라는 것은 절대 반대고요. 지금 당장 우리가 절세 계좌들을 이용하면 내가 투자하는 데 있어서 어떤 점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시간을 활용하자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네. 이런 연금 계좌들은요. 돈을 넣으면 잠기거든요. 잠기면 수십 년 뒤에 찾게 되잖아요. 그 수십 년의 시간에 대한 복리 효과는 사실 말씀 안 드려도 다 아실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일상적인 투자를 하다 보면 빨리 빨리 뭔가 내 삶을 바꾸고 싶은 욕심이 들잖아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긴 시간에 복리 효과를 얻는 거는 사실상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아온 수많은 연금 계좌들은요. 비자발적으로 어찌 보면 그걸 얻어 가신 분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정말 많은 분들이 본인이 대단한 투자, 본인이 정말 진심을 다해서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요. 우리가 누구나 다 연금 계좌에 소액씩 넣어 가지고 시간의 힘을 극대화시키는 거를 하고 있는 게 나중에 30년 정도 지났을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저도 오늘 이 만남을 계기로 마인드셋을 다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 또 마음을 잡고 앞으로 뭔가 투자를 해 보고 싶거든요. 오늘 들은 말씀들을 바탕으로 어떤 태도가 가장 중요할까요?

제가 어떤 새로운 상품을 알아가거나 새로운 뭐 파생 금융 상품에 대해서 이렇게 접근을 해 보려고 할 때 뭐 신중해야 된다라든지 아니면 어떤 기준이 있다든지 공통적으로 투자 적용되는 건 똑같을 거고요. 저는 좀 더 실무적으로 말씀드려 보자면요. 김재가님 TV에서 나오는 수많은 투자들을 하시되 그 투자는 지금 현실을 위해서 내가 최선을 다하는 진심의 투자인 거고요. 연금은 무관심 속에 소액으로 멀리 보내 놓는 느낌으로요. 조금씩 시작하는 느낌으로 가볍게 네. 무관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친다는 느낌인가요? 약간. 네. 데이터가 있는 게요. 저는 현업에서 이제 계좌를 정말 많이 봤잖아요. 이게 좀 쓸쓸한 얘기일 수도 있는데요. 정말 오래 이민 갔다 오셨던 분들, 계좌 번호 까먹으신 분들, 비밀번호 다시 다섯 번 틀리신 분들 수익률 너무 좋고요. 그리고 보통 자산가분들은 자녀 계좌 증여해 가지고 주식 넣어 주시고 또는 펀드 해 주시고 손자 손녀도 해 주시거든요. 정말 높은 확률로요. 손자 손녀 계좌는 빨간색입니다. 본인 계좌는 하루에도 열 번씩 매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관심 속에 있는 계좌가 수익률이 좋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개별적인 주식을 잘 골라서 무관심 속에 수십 년 묶혀 두자. 그러면 지금 뭐 사야 될까 고민하면 끝도 없고요. 그거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닌 거죠. 그거 말고요. 일반적으로 지수를 담거나 또는 누군가 액티브하게 대신해 주는 펀드 상품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장기 수익률이 아주 확률적으로 높아요. 그런 것들을 연금 계좌 세팅해 두시는 게 낫다라고 생각합니다.

지수라면 어떤 S&P 500과 나스닥 100이 제일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역시 미국이네요. 네. 한국은 아니고 한국은 사실 지금 변화가 일어나고 있잖아요. 한국 투자를 한다면 그렇게 초장기보다는 지금 변화를 읽어 가면서 투자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어, 근데 방금 전에 계좌를 많이 열어 보았다고 해 주셨는데 혹시나 몇 개 정도의 계좌를 이제 현업에 계실 때 봤을까요? 저는 고객이 되게 많은 PB였었거든요. 비효율적으로 많아 가지고 문제기도 했지만요. 많은 사람들을 하고 싶어 가지고 거의 1,000개 단위까지 계좌를 관리했었습니다.

몇 개의 계좌를 보고 누구적으로 지칭하시면 많겠네요. 네. 뭐 열어본거나 아니면 저를 거래 일시적으로 했던 분들까지 한다면 정말 많이 있을 것 같아요. 비밀번호 잊고 지낸 분들 중에 상폐 당한 뭐 이런 건 없었습니까? 놀랍게도 그렇게 결과로 연결된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어, 너무 기회였구나. 네. 보통 우리가 정말 오래 묶혀 두려 그러면 작은 거 안 사는 경우가 많죠. 그렇죠. 음. 그래서 결론은 국장은 현실에서, 미래는 미장에서 약간 이런 느낌이네요. 우리 기업에 대한 믿음은 너무나 강하거든요. 근데 우리의 이 금융 시장이 가지고 있는 한계는 그 누구보다 제가 많이 느낀 거잖아요. 현실에서요. 그래서 그게 해소되어 가는 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비슷한 질문인데 한 가지 다르게 좀 드리면 사실은 금융계 워낙 많은 상품이 나오잖아요. 뭐 증권사, 은행 이런 데서 수많은 상품이 나오는데 거기 당연히 이제 광고가 붙다 보니까 뭔가 굉장히 뭐 여기 들면 뭔가 굉장히 플러스가 될 것처럼. 그리고 더군다나 예를 들면 중국에 한창 뜰 때 뭔가 한참 당연히 뭐 고점을 칠 때 상품이 많이 나오겠죠. 뭐 ETF도 마찬가지고 섹터도 그래서 그들 갔다가 나중에 물리는 케이스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새로운 상품의 유혹들은 저는 기본적으로 좀 안 가는 게 맞지 않나 생각. 왜냐면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상품이 나왔다는 건 이미 시장이 너무나도 좋다. 그니까 결국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을 것이라는 거. 두 번째는 어쨌든 금융계에서 상품을 만드는 게 고객을 위한다고 말은 하지만 이게 진짜 고객을 위한 건 당연히 두 번째예요. 첫 번째는 어쨌든 자신들이 이익을 위한 건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자본주의에서 거기에 다 현혹돼서 넘어가다 보면 결국에는 여의도 조금만 배불려 주는 거고 내 계좌는 스스로든 뭐 잘못 나갈 수 있다. 그 현명한 좀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

네. 공감합니다. 네. 그래서 대상 거기도 하고요. 미국 기업이라고 해서도 다르지 않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취해야 될 자세는 어떤 것일까라고 생각했을 때요. 제가 채널 이름을 지은 것처럼 빡꼼하게 투자하는 것인데요. 이 빡하게 투자한다는 것의 의미가 내가 생각할 때 옳다고 생각되는 곳만 하자라는 것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면 친구가 살라는 거 사지 말고 그리고 직원이 사라는 거 사지 말고 최근에 광고 나오는 거 사지 말고 그러면 그거 안 사면 내가 뭘 사야 되는가? 그러면 본인이 고개를 좀 돌리면요. 지금은 생각보다 많은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제가 채널에서 가장 많이 말씀드리는 거는 지수 투자, 배당 투자, 자산 배분입니다. 그거는 광고로도 안 나오고요. 엄청 고리타분한 그냥 항상 있는 것들 가지고 조합을 하거나 이런 시기고요. 정말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제가 그렇게 최대한 말씀드리려고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지금 핫한 것을 쫓아가는 것은 제가 너무나 오래 그것 그것 때문에 고생했기 때문에요. 먼 미래도 마찬가지일 거기 때문에요. 그렇다면 지금 2025년에는 내가 생각할 때 올바른 투자라는 건 저는 유튜브에서 찾으셔도 되고 책에서도 찾으셔도 되고 블로그에서 찾으셔도 되는데요. 그 안에서도 지금 핫한 거, 지금 올라 있는 거 말고도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말 많은 것들이 소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사람들 중에 한 명이 되고 싶은 거죠. 그래서 저도 콘텐츠 만들 때 보면요. 최근에 핫한 것은 사실 거의 거의가 아니라 전혀 나오지가 않고요. 거의 유교 방송이나 놀림을 받을 만큼 뻔하디 뻔한 것들을 가지고 오는데요. 그 이유는 돈을 버는 것보다 물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 제 마음이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빠꼼하게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가 연금 얘기를 좀 해 보고 싶은데요. 뭐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이게 저는 연금 3종 세트인 줄 알았는데 3층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궁금합니다.

돈의 덩어리 때문에 일단 3층이 된 거고요. 아, 단계가 있는 거예요? 네. 일단 크기 면으로 보면요. 국민연금이 대략 1,200조 원이 좀 넘습니다. 그니까 전 세계에서도요. 이렇게 큰 돈의 덩어리는 거의 없어요. 1,200조 원이 밑에 깔려 있는 거고요. 또 놀라운 게 국민연금 수익률이 되게 좋거든요. 국민연금의 운영 수익률은 거의 탑티어입니다. 연기금이 잘해요. 돈 정말 잘해요. 아마 그 미국 여행 가셔 가지고 뉴욕 가셔 가지고 길가는 외국인들한테 국민연금 물어보면 아마 국민연금 짱이에요 할 수도 있을 정도예요. 1,200조 중에 750조 원이 수입금입니다. 그 저는 진짜 놀라운 게 어떻게 그 과거에 국민연금이 그 생기던 그 과거에 주식 투자를 그렇게 많이 할 수 있는 구조가 세팅이 되었는지 정말 놀라울 따름이고요. 그게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어찌 보면 이걸 뜯어 먹을 수 있는 여지가 생겼을 정도로 엄청난 장기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그 1,200조 원이 그렇게 깔려 있어요. 거기 위에 퇴직연금이라는 게 쌓입니다. 최근 들어서 퇴직연금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고 지금은 430조 원이 넘었습니다. 정말 큰 돈의 덩어리가 그 위에 쌓여 있고요. 다시 그 위에 개인연금이 얹혀지는 구조인데요. 개인연금은 우리가 흔히 하는 연금저축, 개인형 IRP 정도까지 보시면 되는데 참고로 개인형 IRP는 퇴직연금이라서 집계가 될 때는 퇴직연금으로 들어갑니다. 개인연금만 순수하게 맨 위에 있는 게 지금 180조 가까이 됩니다. 그만큼 늘어났어요.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요. 모든 사람들의 3층 연금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 거고요. 이 많은 돈들 중에서 내 돈이 얼만큼인지를 생각해 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은 내가 열심히 해서 다니는 동안 저절로 쌓입니다. 그리고 어찌 보면 내가 더 받고 싶다고 할 수는 없죠. 결정돼서 나오니까요. 그래서 먼 미래 내가 얼마를 받게 될지는 사실 지금 내가 고민한다고 크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바꾸고 우리의 투자에는 안 맞는 거죠.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는 게 좋은 거니까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대략적으로 이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 100여만 원 정도 미래에 깔아 줄 거고요. 물가 반영해 줄 거고 평생 나올 겁니다. 그 위에 퇴직연금이 쌓이게 되는데 퇴직연금은 회사 다니는 동안 계속 쌓이게 됩니다. 1년 채울 때마다 한 달 월급 정도가 쌓이게 되고 이거는 회사가 직접 굴려주면 DB일 거고 근로자 직접 굴리면 DC로 이제 굴리게 됩니다. 만약에 여건이 안 되는 경우에는 푸른시아시라는 이제 외부에 맡기게 되겠죠. 이렇게 열심히 굴려가게 되는 퇴직연금으로 나중에 우리에게 그래도 100여만 원 정도만큼 쌓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야 되고요. 그 위에는 개인연금이 쌓이게 되는데 이 개인연금은 내가 스스로 계좌를 만들어 가지고 내 이름으로 된 금융기관의 계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내 월급을 떼서 넣는 거잖아요. 어찌 보면 이게 나중에 100만 원 정도가 나올 만큼 많이 넣어야 된다는 의미인데 이 행위를 한다는 것은 너무 이로운 일이잖아요. 그래서 엄청난 세제 혜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회사 열심히 다니면 국민연금 쌓일 거고 또 회사에서 퇴직연금을 알아서 쌓아 줄 거고 마지막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제 개인연금을 회사 다니는 동안 열심히 계좌 만들어 가지고 매달 월급에 10% 작으면 그냥 10만 원이라도 꾸준히 넣어 가지고 노후에 이 세 개가 쌓인 돈이 월 300을 넘게 만드는 게 우리의 최종 목표가 목표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연금 말씀하신 것처럼 평생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당장 90년생부터는 이제 연금 못 받을 수 있다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거든요. 진짠가요?

고 사실 제가 들을 수 있는 말씀이 별로 없습니다. 국민연금 잘해 주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회적인 합의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주로 제가 제테크를 공부하거나 하는데 있어서 제가 고민하는 영역은 주로 아니고요. 이제 결정이 되면 잘 정리해서 전달드리는 고민해 봤자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 예. 저는 좀 그런 편입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을 아직 안 넣고 계신 분들은 이게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좀 고민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거는 개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넣는 게 훨씬 낫습니다. 아, 그래요? 지금 기준으로서는 강제 아닌가요? 직업이 없을 경우에는 이제 스스로 따로 넣을 수가 있거든요. 임의로 할 수가 있는데요. 어, 국민연금이 그렇게 수익률이 높고 큰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문제가 되는 이유는 혜택이 너무 좋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게 남아 있는 한 이용하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먼 미래로 갈수록 이제 점점 어찌 보면 어, 우리가 받는 것들이 줄어드는 식으로 또는 내는 건 더 많이 많은 식으로 이제 변해 가겠죠. 그때마다 그 변하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될 것이고 그만큼 퇴직연금과 이제 개인연금을 잘 준비해야 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2층은 퇴직연금이잖아요.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회사가 직접 운용을 하느냐 아니면 당사자가 운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DC DB 이렇게 나눠지는 거 같은데 회사가 운용을 하는 DB 같은 경우는 신경 쓸 게 없을까요?

네, 없습니다. 그럼 DC 가입자분들은 어떤 부분을 고민하면 좋을까요? 오히려 고민을 하시는 경우에는 DB에서 DC로 바꾸는 고민을 많이 하십니다. 요즘에는 혼합이 되어 있어 가지고요. 근로자 각자의 선택에 따라서 DB로 두거나 DC로 전환을 해 가지고 스스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제 열어 두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고민은 DB가 훨씬 많기 때문에요. DC로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하시죠. 전체적으로 보면 DB가 훨씬 많습니다. DC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요즘에 가장 많이 하는데요. 그 이유를 잘 생각해 보면 예전에는 회사가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할 때 근로자분들이 투자를 각자 얼만큼 할지 모르니까요. 일단 DB로 도입을 하는 거죠. 그럼 돈의 덩어리를 만들고 이건 보통 재무 담당자분들께서 아주 안정적으로 운용을 합니다. 주로 원리금 보장 상품으로 운용을 하게 돼요. 근데 이렇게 했더니 코로나 이후에 너무 물가 많이 올랐잖아요. 우리의 기대 수익률도 많이 올랐고 심지어 금리도 많이 오르다 보니까 원리금 보장하는 것만으로는 오히려 부담이 생기는 거죠. 이제 내줘야 될 건 되게 커져 가는데 이걸 투자를 하기는 그렇죠. 회사 입장에서 이거 투자하기 그러니까 이제 약간 트렌드는 각자의 근로자분들이 스스로 할 분들은 좀 빠져나가는 식으로 많이 하고요. 어, 신규로 도입을 하는 회사들도 DC를 많이 선택을 하고 있죠. 요새는요. 왜냐면 이 운용에 대한 고민을 근로자에게 직접 넘기게 되는 거고 회사에서 할 일은 근로자분들이 열심히 회사를 다닐 때마다 금액만큼을 각자의 계좌에 넣어 주는 것만으로도 의무가 종결이 되니까요. 각자의 투자는 그다음으로 되는 거고 미국의 401K와 유사해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각자의 개인들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요. 여기에서 관점은 엄청 장기 수익률을 끌어올려야 되잖아요. 장기 수행이 끌어올리려면 단기적인 이런 테마형 투자 같은 거 그런 걸 하지 않고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뻔한 투자들을 많이 세팅을 해야 되는 것 때문에 여기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것이 지금의 상황입니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 그럼 도대체 얼마의 자금이 필요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 거 같은데요? 몇 살까지요? 그리고 네. 몇 살까지 우리 한국 사람들 목표 되게 좋아하잖아요. 몇 살까지 몇 억 정도 네. 거기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일단 우리가 온라인 세상에서 접하는 금액은 사실 너무 커요. 너무 커서 다 부자예요. 온라인은 노후 자금 얼마 필요합니까? 이러면 20억이라면 작다 그럴 정도로 막 이 사람들 눈높이가 큰데요. 저는 어쨌든 제가 보람 있게 살아가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의 노후를 구제한다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현실적이야 되잖아요. 이 현실이라는 것은 우리 부모님도 할 수 있어야 되고 내 친구, 나의 사촌 동생 그 누가 들었을 때 대단한 도전을 하지 않더라도요. 진짜 평범하게 평생 회사를 다니더라도 달성 가능한 목표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정한 미니멈으로 설정한 것은 65세 3억 원입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고려해야 될 것은요.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3억 원이 되겠죠.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3억 원.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은데요. 65세 3억이면 적게 느껴진 분도 있을 거고 많게 느껴진 분도 있을 거고 우리 생각 엄청 높은 금액은 아닌 거 같은 네. 뭔가 충분히 도달 가능할 것 같다 이런 데 그렇죠. 어, 요거를 우리가 생각하려면요. 자, 나중에 평생 무한히 300만 원 정도가 나와 준다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돈을 요렇게 더해서 모아서 뽑아서 300만 원씩 뽑았으면 이게 금방 없어집니다. 그러면 생각을 좀 바꿔야 되는 거죠. 어떤 식으로 노후를 세팅할 것인가 봤을 때 뭐 30에 취업을 하잖아요. 저도 그랬고요. 그리고 한 65세까지 다닐까요? 그러니까 대략적으로 2, 30년 일하고 몇 살까지 사실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 후에 아마 5, 60년이란 노후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워낙 길어지니까요. 그렇다면 20년 번 걸 가지고 60년 써야지 이러면 어떠한 계산도 안 나와요. 우리가 노후에 월 300 정도가 필요합니다. 역산하면 안 되거든요. 역산해 보면 어떻게 나오냐면 1년에 3,600 어 그러면 10년이면 뭐 3억 6천 그렇게 해 가지고 30년이면 뭐 10몇억 그냥 나오거든요. 그 10몇억을 모으기 위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거 없게 되거든요. 그러면 노후 준비하면 안 돼. 즐기자가 되잖아요. 그런 목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것에 차내야 되냐면 노벨상이 해마다 상금도 막 일단 10여씩 주고 그럼 10명씩 주면 상금만 막 100몇 억 나가잖아요. 거기다 행사도 크게 열어야 되고 노벨 재단에 있는 사람들 월급도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한 200억까지 쓴다고 하거든요. 근데 그걸 120년 하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야, 정말 돈이 많이 쌓였었나 보다. 어떻게 120년 동안 우리 거기 세금 안 내잖아요. 아무 돈 안 주잖아요. 120년 동안 돈을 인출만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놀랍게도요. 노벨 선생님이 처자녀가 없었기 때문에 돈을 벌고 재단을 만들어서 남길 때 유언장에다가 엄청 강하게 이렇게 세워 놓거든요. 후대여 이제 내가 본 돈으로 투자를 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투자금에 67.5%를 5%를 떼 가지고 상을 주고 나머지는 재투자해라는 것을 정말 강하게 새겨 놓고요. 그걸 재단에서 열심히 실행하다 보니까 지금 놀랍게도 매년 상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 들어 있는 자산이 좀 있으면 1조 원이 될 정도입니다. 실제로 남기셨던 자산은요 40억 원 정도였고요. 그거를 지금 물가로 감안을 해도 한 20억 원 정도였다고 해요. 그 돈으로 그냥 200억씩 뽑았었으면 뭐 한 10년이면 고갈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투자를 하고 투자금에 나온 수익금만 떼 가지고 상을 주기 때문에 지금 해마다 200억을 쓰면서도 들어 있는 돈이 제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는 뭐 한 9천억 정도였더라고요. 그럼 우리는 이제 이런 생각할 수 있죠.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노벨상은 계속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변화가 있냐면 장이 좋으면 상금이 올라갑니다. 장이 안 좋으면 상금이 떨어지고요. 심지어 노벨상 매달 주잖아요. 장이 좋으면 매달이 두꺼워지고요. 장 안 좋으면 매달이 얇아집니다. 예. 수익금을 떼어 주기 때문이죠. 아, 노벨상도 시기를 잘 타서 받아야겠네. 참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 받으셨잖아요. 두 번 다 이 시장이 참 좋을 때 받으셔 가지고 상대적으로 상당히 높은 상금과 매달 옛날 이제 대통령님과 그리고 최근에는 한강 작가님 요렇게 두 번 나만의 노벨상을 만들자라는 식으로 저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3억 원을 모으면요 나한테 생기는 변화는 무엇일까? 3억 원을 모아놓고 그걸 뽑았으면 못 못 씁니다. 못 씁니다. 왜냐면요. 우리는 평생 모아온 내 자산이 줄어드는 거를 볼 수가 없어요. 평생 모아온 거. 그러니까 이거 줄어드는 게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아끼다가 그냥 불행한 노후를 보내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65세를 기준으로 돈을 불리는 기간 동안에는 계속 돈을 불리는 투자를 하게 되죠. 지수를 사고 그리고 주식 투자를 하고 이렇게 불리는 투자를 하게 됩니다. 은퇴를 하고 나면 그때까지 모았던 그 돈들을요 한꺼번에 배당 세팅으로 바꿔야 됩니다. 요즘에 월배당 세팅 잘되게 ETF들이 많이 있잖아요. 배당 세팅으로 바꾸게 되면 이제 거기서 나오는 배당금만 가지고 생활을 해야 되는 거죠. 음. 3억 원으로 만약에 우리가 정말 보수적으로 4%로 세팅을 해 보겠습니다. 4% 4%는요. 미국에서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얘기하는 정말 보수적으로 원금의 변동성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무한히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수치입니다. 4%인 거죠. 그러면 3억 원에 4%면 1,200이잖아요. 그 월로 나누면 100만 원인 거죠. 만약에 우리가 3억 원을 모아서 월 100 정도를 뽑아 쓴다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무한히 뽑을 수 있다라는 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우리의 노후 300만 원을 만드는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맨 밑에 깔아주고 그리고 회사를 열심히 다니면서 퇴직연금이 그 위에 얹어주고 마지막으로 개인연금이 100만 원 더 얹어 주면서 300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어떠한 근로자들에게도 주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 저는 큰 꿈을 막 이렇게 말씀드리기보다는요. 이걸 미니멈으로 말씀을 드려 본다면 누구나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방금 말씀해 주신 월배당 ETF라고 한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말하는 걸까요?

지금 월배당이라고 하는 거는 어찌 보면 안에 들어 있는 것들의 차이보다는요. 배당 정책을 의미하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나라에 1,000개가 넘는 ETF들이 있는데요. 이 중에 월배당 ETF가 정말 많아지고 있고 월배당으로 전환하는 곳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 있는 기초 자산은요. 미국 지수도 있고 한국 주식도 있고 미국 채권 그리고 배당주도 있고 리츠도 있고 등등 정말 다양합니다. 그러면 이 중에서 우리가 무리하지 말고요. 심지어 주식 비중을 그렇게 많이 높이지 않더라도 채권형 ETF를 미국 채권형 ETF를 월배당해 주는 걸 담고 국내 채권형 ETF들 중에 월배당해 주는 걸 담고 국내 배당주 ETF를 월배당해 주는 걸 담고 국내 리츠 ETF를 월배당해 주는 거를 담아두고요. 거기에 한국 지수, 미국 지수 또는 이머징 지수까지 월배당해 주는 것을 섞어서 구성을 한다면요. 이 전체를 주식 비중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고 채권과 배당주 리츠 같은 인컴형 자산들을 많이 채우고도요. 4%를 만드는 건 아주 보수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대 수익을 조금 높이고자 한다면요. 예를 들면 채권의 만기를 조금 늘리는 방법. 채권은 보통 3년의 기본이거든요. 만기 3년, 5년, 10년 더 심하게는 30년까지 늘리면 기대 수익률이 올라가는 구조가 될 거고요. 배당을 더 늘린다면 요즘에 인기 많은 뭐 은행주로 가거나 고배당 ETF들 나와 있는 것 쪽으로 조금 더 높은 걸로 바꾸는 것이 가능할 거고요. 국내 채권도 마찬가지고요. 리츠를 담고 미국 주식 담을 때도 보수적으로 한다면 슈드를 담겠죠. 조금 더 많이 받고자 한다면 S&P 500을 담을 거고요. 조금 더 받고자 한다면 나스닥 100을 담을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국내 주식 담을 때는 코스피 200을 담으면 되겠죠. 요렇게 포트폴리오를 쭉 짰을 때요. 이 전체가 자산 배분이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요. 이게 정말 심하게 뒤틀어져 가지고 나에게 해를 끼칠 확률은 아주 낮추되 이 전체가 4%를 주는 거 방금은 조금 더 높인 거잖아요. 한 6% 정도까지 만드는 건 어렵지가 않습니다. 그럼 이렇게 세팅을 한다면 여기서 나오는 분배금으로 배당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이걸 받으면서 매달 이렇게 쓰는 식으로 세팅을 한다면 우리의 목표는 어찌 보면 65세가 될 때까지 최대한 많은 금융 자산의 덩어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면 그 뒤에는요. 저는 당연히 3억 원보다 훨씬 큰 돈을 다들 모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모았을 때 저는 그 뒤에 만약에 국민연금이 예전처럼 많이 주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여기서 더 많은 것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데 만약에 우리가 금방 말씀해 주셨던 부분은 퇴직연금을 받으시는 분들 또 전제로 하고 있잖아요. 어떻게 이 퇴직연금 자리를 대할 수 있을까요? 무슨 푸르시앗이라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네 제가 푸르시앗 통보 대사여 가지고요. 아, 뭔가요? 푸른시아시 푸른시아시요? 어, 근로복지공단이 만들어 가지고요. 퇴직연금 제도를 도입 못 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커버할 수 있게 만들어진 곳인데요. 자, 퇴직연금으로 돌아가 볼게요. 퇴직연금은 근로자가 1년을 채울 때마다 한 달 월급치를 어딘가에 쌓아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외부의 금융기관에 쌓게 됩니다. 그게 퇴직연금이고요. 작은 회사들은 퇴직연금 도입이 좀 힘들어요. 왜냐면 이거 퇴직금 다 모아도 금액이 크지가 않고 그러면 증권사에서 이거를 다 챙겨 줄 만큼 사업자로 들어와 주기에도 수익성이 안 나니까 못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하고 싶어 하는 근로자들은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이제 30인 미만 회사들, 30인 미만 회사들이면 두 명부터 30인까지니까 정말 많은 회사들이 여기에 포함이 되는데요. 이제 근로복지공단에서 만든 하나의 돈으로 관리해 가지고 퇴직연금을 세팅할 수 있게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푸른씨앗의 그쪽에 우리가 돈을 넣기만 하면 우리 같이 이제 저같이 저희도 회사 규모가 되게 작은데 아니면 30인 미만인 그런 분들은 다른 거는 고민 안 해도 되는 건가요? 네 네 저도 가입을 했고요. 저희 회사도 법인이어 가지고 푸른씨앗에 가입이 되어 있고요. 푸른씨앗의 포인트 중에 하나는요. DB로 하거나 DB로 하면 이제 대표님께서 대표님께서 상품을 골라야 되고요. DC로 간다면 여기 계신 PD님들이 각자의 상품을 골라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조금 부담이 되거나 또는 이상을 골라서 손실이 나거나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것조차 대표님께서 신경 쓰고 싶지 않잖아요. 사실 일에 지장이 갈 수도 있다 보니까. 그래서 푸른씨앗 같은 경우는요. 그 수많은 돈들을 다 모아 가지고요. 여기 지금 정말 큰 돈 하나로 만든 다음에 이거를 외부에 있는 금융기관에게 위탁합니다. 아, 위탁하고 지금은 위탁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잖아요. 그거를 지금 다 내주고 있습니다. 안 할 이유가 없는 거네요. 지금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퇴직연금 제도가 큰

회사에 다니시는 근로자분들이라면 회사에 도입이 되어 있을 거고요. 그러면 DB냐 DC냐 고민 정도만 하면 될 텐데요. 만약에 퇴진 연금이 아직 안 돼 있거나 하신 분들은 푸른샷을 이용하시는 게 지금은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음. 월 300만 원 내 현금 흐름에 이게 기초가 되는 여러 가지 통장이 있지 않습니까? 대표적인 네 개 통장의 구체적인 세팅법이라든지 전력을 좀 소개해 주시겠어요?

한 개로 안 되는 거예요? 한 개로 해도 되는데요. 최대 효율은 아니에요. 아, 그렇군요. 네 개가 필요하다. 네. 사실 정확히는 한 여섯 개 필요합니다. 아, 근데 출판사에서도 여섯 개 동작하면 아무도 안 다고. 그러니까 너 너무 많을 것 같은데요. 여섯 개 뭔지 얘기해 주시고 추악해서 네 개를 설명해 주시려고요.

네. 자, 여섯 개가요. 맨 처음은 당연히 기본 통장인 CMA고요. 요즘에 필수 통장인 ISA고요. ISA. 세 번째는 연금 저축이고요. IRP고요. 그다음은 연금 저축을 하나 더 터고요. 두 개가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제일 마지막은 퇴사하면서 받게 되는 퇴직 IRP입니다. 네. 이렇게 여섯 개가 풀옵션입니다. 전체 설명하면 시청해 나가실 테니까 일단 여러분이 여섯 개 했다는 것만 인지하시고 핵심이 CMA IS 영조차 IP에 설명해 주신다면.

자, CMA는 아마 다들 쓰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금을 넣어두면 일봉리를 주니까요. 막 뒷자리 숫자 바뀌는 이런 것도 즐겁죠. 이자를 많이 이자를 주는 방식에 따라서 CMA 종류가 여러 가지로니거든요. MMF형, RP형, 발행형, MMW형 이런 게 아니는데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일단 스마트폰으로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 하시면 RP0 CMA가 개설이 됩니다. 그게 기본이고요. 이것보다 금리가 조금 더 높은 것을 원하신다면 발행 엄명 CMA가 조금 더 높은데요. 발행 엄용 CMA는 일부 증권사위만 있습니다. 그리고 RP형 CMA는 월봉리거든요. 근데 발행 엄형은 일봉리입니다. 그러니까 발행 바꿔 주는 게 좋잖아요. 예. 근데 놀랍게도요. 제일 좋은 거를 증권사가 먼저 해 줄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앱에 들어가면 나이 CM의 종류 바꾸기 메뉴가 있어요. RP형을 발행으로 바꾸기 확인 바뀝니다. 아, 기본값이 RP으로 세팅이 돼 있나 보네요. 네. 그래서 금리 더 높아지고요. 일봉내로 바뀝니다. 그래서 요거 한번 해 두시면 좋고요.

기초적인 질문인데 은행에서는 그러면 또 다 모든 은행이 다 되는 거예요. 아, 요건 증권사 기준입니다. 은행의 수십고 통장은 금리를 거의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는 현금들은 전부 증권사 CMA를 가지고 와서 파킹하는 게 또는 첫 번째 제일 처음 말씀드리는 거고요. 내가 어느 은행에 얼마가 있는지 헷갈리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런 분들은 그 홈페이지에 어카운트 인포라는 곳을 치시면 우리나라의 금융 결제에서 만들어 놓은 사이트가 있습니다. 여기 들어가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사이트예요. 내가 어느 금융 기간에 얼마의 계좌가 있는지 쭉 나옵니다. 그걸 보고 한번 싹 정리해요. 불평 싹 정리한 다음에 CMA다 일단 다 파킹을 합니다. 그리고 CMA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 단계 올려서 발행 업으로 바꿔 주시는 것이 좋고요. 발행보다도 조금 더 좋은 게 보수를 내지만 그래도 수익률이 제일 높은 MMW형 CMA가 있거든요. 보통 랩형이라고도 합니다. 자, 이 CMA는요. 애석하게도 비대면 개설이 안 되는 CMA예요. 그래서 RP용으로 비대면 개설에 놓고요. 딱 한번 증권사 지점 지나가다가 한번 방문해 가지고요. 신부증 주면서 제 CMA MMW를 바꿔 주세요. 딱 한 번만 평상 쓰면 되거든요. 그걸 바꾸면 이제 일봉리고 금리 조금 더 높아집니다. 그러니까요 조금은 챙겨가는 게 일단 스타트라고 생각을 하고요. MMW CMA에 이렇게 돈을 모았습니다.

다음에 이제 투자를 위한 돈을 이체를 해야 되잖아요. 참고로 최적의 계좌를 쓰는 방법은 월급을 받는 거는 은행 계좌가 좋습니다. CM로 받아 받아봤자 혜택이 없기 때문에 은행으로 받습니다. 월급날 여기서 카드 대금 빼고 월세 빼고 모기지 빼고 청약 정도 뺀 다음에 남은 돈을 그대로 CMA로 옮기는 게 베스트입니다. 저희 직원들은 은행 계좌는 월급날 빼고는 영원입니다. 다 옮기는 거죠. 조금이라도 더 보는 게 나오니까요. 이렇게 CMA에다가 월급부터 각종 남는 현금들을 다 모아두고요. 여기는 대기하고 있는 동안도 이자를 주니까요.

다음에 이제 투자를 하기 위해서 이체를 해야 될 제일 첫 번째 계좌는 ISA 계좌입니다. ISA 계좌는요. 진짜 정말 맞는 계좌이고요. 필수 계좌이고요. 정말 최고입니다. 근데 어차피 제가 홍보 안 해도 너무나 유명하고 정말 많이 가지고 계신 계좌이기 때문에 아마 다들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자, ISA 계좌는 인디비주얼 세이빙스 어카운트의 예약자입니다. 이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냥 맞는 계좌라는 이제 이름이고요. 이 계좌를 트고 본인이 투자하고 싶은 만큼 돈을 넣고 그 안에서 주식을 사든 재권을 사든 ETF를 사든 RP를 사든 미래스를 사든 하고 싶은 거의 다 알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알아서 하고 싶은 거 투자하고 거기서 수익 나면 혜택을 주겠다라는 이제 취지의 계좌이기 때문에요. 어 요거는 진짜 필수에 가깝다고 생각이 됩니다. 1년에 2천만 원까지만 넣을 수 있기 때문에요. 어찌 보면 투자금이 큰 사람들에게는 사실 관심이 안 가실 거예요. 1년에 2천까지만 넣을 수 있고요. 해가 바뀌면 또 2,000이라는 한도가 새로 생깁니다. 2,000을 안 채웠다면 2월이 돼 가지고요. 2년 차에 4,000을 넣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넣을 수 있는 거는요. 5년에 1억입니다. 원한다면 요렇게 넣을 수 있는 거라서요. 어찌 보면 1억으로 할 수 있는 계좌라는 느낌이 아니라 1억을 만드는데 있어서 최고의 계좌인 거죠. 아, 이게 제일 좋은 계좌다. 잠깐만. 지금 CMA는 뭐 1년에 몇천 뭐이 한도가 있는 거예요? 전혀 없습니다. 네. 남는 현금들을 다 넣어 두는 계좌인 거고요. ISA는 이제 돈을 이렇게 넣게 됩니다. 직장인 초년생 같으면 1, 20만 원으로 하면 될 거고 이제 대표님처럼 자산가 있을 경우에는 계좌 트고요. 그냥 2천 한꺼번에 넣으시고 1월 1일 되면 한도 또 생기거든요. 왜 저한테 늘 2천이 있다 생각하세요? 없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을걸요. 자, 1월 1일이 되면 한도가 또 생기면 또 2천 이렇게 넣으셔 가지고요. 그때그때마다 원하는 투자를 이제 실행해 주시면 됩니다. 정립식으로 모아가실 수 있는 계좌니까요. 우리가 회사를 다니면서 투자로 정립을 하기에는 제일 좋은 계좌가 되는 거죠. 여기는 1년에 2천이니까요. 대략적으로 월 최대값 치면 한 150 정도가 이제 최대치라고 보면 됩니다. 자, 이렇게 넣은 걸로 이티프트 사고 마음껏 투자를 실행을 합니다. 3년이 지난 아무 시점이나요. 계좌에 충분히 수익이 많이 나 있는 상태가 되면 모두 다 팝니다. 다 팔고요. 해지 버튼을 누르면요. 어떤 계산이 돌아가냐면 이 ISA 계좌를 언젠가 3년 전에 터셨을 때가 있잖아요. 그 시점부터 없애는 지금까지 그동안 모든 거래 내역을 얘가 다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수익, 손실 이런 거를 전부 다 합산해 줍니다. 손익 통산해 줍니다. 전문용으로 통 줍니다. 그래 가지고 순수하게 본 돈을 요만큼 계산을 한 다음에요. 그중에 일부 200만 원 또는 400만 원만큼을 비과세를 해 주고요. 나머지 부분도 9.9%로 9%로 분리 과세해 줍니다. 그러니 자산이 좀 있으신 분들, 세율 구간이 높으신 분들도요. 분리 과세 되니까 이 부분은 혜택을 얻어가기가 좋고요. 그렇게 혜택을 쭉 얻어가면 목돈이 나오게 되잖아요. 이만한 목돈을 찾을 찾아 가지고 그걸 이제 활용하시면 되고 그 자리에서 ISA 또 트시면 됩니다. 또 2천 넣고 또 3년 또는 5년으로 실행을 해 가시면 됩니다. 제가 3년 또는 5년이라고 말씀드린 이유는요. 최소한 지켜야 되는 게 3년이고요. 원하면 부을 수 있는 게 5년입니다. 그러니 주로 그 기준으로 잡고 목돈을 만들어 가는 용도로 활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죠. 왜 그러면 5년 까득 채우라고 얘기 안 하세요? 해지를 할 때 혜택을 한 번 받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 5년에 한 번 혜택 받는 것보다는 굳이 다 채우지 말고 3년째 끊어봤다 평생 더 많이 혜택을 받는 게 조금은 더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 만약에요. 3년째에 내가 만약에 손실난 게 많이 있거나 이럴 경우에는요. 그냥 지체없이 미루시면 됩니다. 만기 연장을 원하는 만큼 할 수 있기 때문에요. 그럴 때 팔아 가지고 혜택을 보는 것보다는 여기에 대한 손실을 줄이거나 회복을 기다리는 게 더 나은 선택이기 때문에요. 그럴 때는 계속 만기 연장을 해서 언젠가 충분히 누적 수익이 생겼을 때 해지를 해 주시고 새로 만드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3년이든 5년이든 해지를 해야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중간중간 자동으로는 안 되고요. 네. 그래서 이 느낌이 좀 별로입니다. 좀 번거롭네. 내가 팔아야 된다는 이제 실행을 하는 게 제일 큰 장벽입니다. 실제로도요. 그렇네. 그렇죠. 뭐 갖고 있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수익이 막 쌓아가는 재미를 보고 계신 분들. 네. ISA가 그런 부분에서 단점인 건데요. 그래도 제가 주로 주구하는 방법은요. 누적 수익이 가득 쌓인 그 수익률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실리를 챙기는 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ISA 혜택을 쭉 들었을 때 3년이 약간 걸릴 수가 있잖아요. 근데 이것도요. 지금은 중도 일주 가능한 게 다 바뀌었습니다. 원금 부분은요. 페널티 없이 다 출금이 됩니다. 그러니 수익금 부분만 이제 페널티가 생긴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가 여기에 3년 동안 6, 이렇게 넣었더라도 수익금만 두고 나머지는 페널티 없이 뽑을 수 있기 때문에 급한 일이 생겼을 때 황금성 면에서도 사실 문제는 이제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연금 저축입니다. 자, 이 연금 저축은 누구나 만드실 수 있는데요. 은행, 증권사, 보험사 다 만드실 수 있는데요. 저는 무조건 증권사에 만드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증권사에 만들고 여기에 1년 동안 1,800만 원까지 부을 수 있는데요. 세제 혜택은 600만 원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세액 공제라는 혜택이 있습니다. 제이 세액 공제 혜택은 근로자분들은 연말 정산하실 때 받게 될 거고요. 다른 개인 사업자분들은 이제 종소세 신고하실 때 적용이 되게 됩니다. 자, 세액 공제 600만 원까지 되기 때문에 아까 여러 개 계좌 중에서 세 번째로 말씀드린 이 계좌는요. 600만 원까지 넣는다의 개념에 연금축이 되겠습니다. 자, 600만 원까지 넣게 되면요. 세액 공제를 주는데요. 세액 공제율은 대략적으로 소득 5,500을 기준으로요. 그걸 넘으면 13.2% 그걸 안 넘으면 16.5%만큼을 %만큼을 연말 정산 과정에서 돌려줍니다. 이게 아까 말씀드린 지금 내가 당장 얻을 수 있는 솔쏠한 혜택이라는 부분입니다. 이게 잘 생각해 보면 13.2, 16.5 해보면요. 이게 막 돈 100만 원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요. 연말 정산 과정에서 그만큼 돌려받게 된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찌 보면 원래 뱉어내던 분들은 환급으로 바뀌기도 하고요. 환급 받으시던 분들도 100만 원 정도만큼 더 얹혀지기도 합니다. 충분히 돌려받을 세액이 충분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돌려받는 혜택이 정말 크기 때문에 많은 분들은 세액 공제를 보고 열심히 연금 저축을 붙게 됩니다. 1년에 600이니까 대략 월 50 정도가 되죠. 그래서 월 50만 원까지라고 보고요. 여유되는만큼 여기에다 돈을 넣고 ETF나 펀드를 선택하게 됩니다. 여기에 하나의 특징이 있다면 ISA는 돈이 안 묶긴다고 했잖아요. 거의 사실상 연금 저축은 세액 공제를 받는 순간이 돈은 55세까지 묶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택기를 해야 되는 겁니다. 세액 공제에 많이 돌려받는다고 했잖아요. 그걸 택한 대신 내가 이 돈을 나중에 노후에 반드시 연금으로 찾아야 됩니다. 근데 많은 근로자분들 경우에 사원 때는 안 그런데요. 대리인님 정도만 돼도 연말 정사 부담이 생기실 거란 말이에요. 연금 저축 하나면 거진 해결됩니다. 그만큼이 세액 공제 혜택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우리가 세액공제 이런 거 공부해 보면 막 뭐 자녀 세액 공제 막 10만 원 이런 식이거든요. 그런 거 다 챙겨서 돌려받아도 100만 원 못 만들거든요. 근데 연금 저축은요. 나의 노후를 위해서 계좌 투고 600 넣으면 그 돈이 바로 연말 정산에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세액 공제 혜택을 위해 열심히 저축하는 게 좋고요. 여기 넣는 돈은 개별 주식은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ETF를 선택하셔야 되고 엄청 오랫동안 굴려야 되기 때문에 이제 지수형 ETF나 장기 승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ETF로 선정하시면 됩니다. 음. 한편 우리가 투자의 개념을 생각해 보면요. 연금 저축이 좀 이상한 면이 있어요. 내가 내 노후를 위해 내가 투자하고 싶어서 금융 기관에 가서 심지어 내 이름으로 된 계좌를 두고 내가 돈을 넣는데요. 한쪽에서 막 100만 원 이런 돈을 돌려 주는게 아 투자의 원래는 아예 안 맞아요. 한 600원대 100을 돌려주는 이런 식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안 챙겨가면 이상한 거죠. 13.2 또는 16.5를 물을 보존해 주는 거잖아요. 엄청 이상한 원리일 만큼요. 이 혜택이 정말 정말 큰 겁니다.

마지막 네 번째 IRP. IRP는요. 방금 말씀드린 연금 저축과 거의 유사한 친구거든요. 근데 IRP가 가지고 있는 특징은 하나는요. 연금 저축이 600을 다 채운 사람도 IRP를 트면요. 1년에 300만 원만큼 세액 공제를 더해 줍니다. 그러니 더 세공제를 받기 원하시는 분들 아마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이미 과차장님 정도만 되어도요. 연말 정산 많이 받고 싶고 본인의 노후 걱정이 그때 생기기 시작하거든요. 그때 IRP를 추가로 트셔 가지고 여기에 300만 원만큼 더 채워서 1년에 900만 원만큼 13.2%만큼 %만큼 세액공제를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이때 말씀하신 IIP는 저축형일까요? 퇴직형일까요? 저축형입니다. 아, 여기서는 이제 내가 트고 내가 돈을 넣어 가지고 연금 저축처럼 안에서 ETF 선택하는 계좌이기 때문에요. 이제 저축 IRP라고 이름을 붙일 수가 있습니다. 퇴직은 좀 별개일까요? 퇴직은 이제 퇴사를 하셔야 생기는 계좌가 되고요. 퇴사를 하시면 회사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실 겁니다. 퇴직금 드릴게 어 IRP 하나 개설해서 오세요라고 하거든요. 그럼 개설해서 제출하면 회사에서 그동안 불리고 있던 DB 또는 DC에 있던 돈을 IRP로 넣어 줍니다. IRP가 하나 더 생기는 거잖아요. 그리고 거기에는 상당한 목돈이 들어 있을 거고요. 그것에 대한 운용에 대한 필요도 그때는 반드시 생기게 되는 거죠. 이렇게 다섯 개의 계좌가 됩니다. 그러면 CMA는 남는 계좌, ISA에는 월 150, 연금 저축에는 월 50, IRP에는 월 25만 원만큼 최고 한도가 쭉쭉 부여가 되는 거잖아요. 이거 답해 봐도 그렇게 크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누구나 할 수 있고 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게 오히려 이런 절세 계좌들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절세 계좌들 자체가 저는 조금 더 부자들을 위한 제도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잘 챙겨 가시는 것이 좋고 모든 계좌들은 그 안에서 ETF 투자, 펀드 투자, 심지어 ISN는 개별 주식 투자까지 다 되기 때문에 이왕할 투자를 여기서 실행을 하신다면 다른 혜택들도 다 챙겨가면서 쓸 수가 있는 거죠.

이 모든 거는 증권사에서 만들 수 있는 건가요? 은행에도 다 있는데요. 증권사가 좋습니다. 증권사가 더 좋다. 이게 미래에서 증권 출신이셔서 증권사가 좋다고 하는 건가요? 실제로 증거사가 더 좋은 건가요? 그런 변향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절대적인 수치로도 훨씬 유리합니다. 왜냐하면요. 제일 첫 번째는 수수료가 달라요. 증권사는 증권사 경쟁이 지금 훨씬 심하잖아요. 우리나라의 지금 증권사들의 경쟁과 운용사들의 경쟁은 정말 심한 편이라서 수수료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뭘 해도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그걸 증권사에서만 얻어가실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하시는 것이 좋고 그다음에 ETF를 할 수 있는 게 증권사이기 때문에 은행보다는 증권사가 좋은 거 같다. 네. 다음에 은행분 한번 모셔야 되겠.

자, 근데 방금 전에 말씀해지 연금 저축 IP에 사회 초년생은 소만 넣어야 한다면서 뭐 그런 멘트를 하셨던데 그럼 더 중요한 제테크는 뭐예요? 사회 초년생은요 냉정하게 그냥 이론적으로 초년생 때 시작해서 50년 부으면 큰 돈이 만들어지겠죠. 근데 또 저는 고민이 되는 거예요. 현실적인가? 제가 살아본이 한국 사회에서 초년생이 연금 저축에다가 막 50씩 넣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이게 현실적인가? 아니거든요. 왜냐면 결혼이라는 큰 이벤트와 주택 마련이라는 큰 이벤트가 생기면 영웅까지 털어야 되기 때문에 안 그럴 거라면 상관이 없지만 미국처럼 우리가 렌트 문화가 다 있어 가지고 큰 돈 쓰는게 없다면 쭉 가능하겠지만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초년생 있는 분들은요. 세액 공제 받을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ISA만 트셔도 된다고 생각하고요. 꼭 ISA는 트셔 가지고 월 얼마씩이라도 넣어 가지고요. 그 거기 안에서 개별 주식이나 ETF로 투자를 느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돈이 묶기지 않는 게 중요하고요. 또 정말 좋은 제도가 하나 생긴게 있는데요. ISA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목돈을 만드는 용도입니다. 3년 또는 5년이기 때문에 중기적인 목돈 마련에 특화돼 있는 계좌이거든요. 그러면 초년생들이라면 막 1억씩 만들지 않았더라도 몇 천의 돈을 만드는 용도로 쓰실 거예요. 그리고 만기가 돌렸습니다. 목돈을 찾게 되잖아요. 이 목돈의 일부를요 뚝 떼 가지고 연금 저축으로 넣을 수 있는 통로가 생겼습니다. 원래는 각각의 계좌인데 연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는 거죠. 네. 만기 딱 그 시점에만 두 달 동안 그 통로가 열립니다. 뭔가 포탈처럼 열리는 거고요. 어찌 보면 ISN는 연금과 전혀 상관이 없는 계좌예요. 근데 제가 연금을 얘기할 때 제일 중요하게 말씀드리는게 ISA라는 점은요. ISA에 목돈 모아 놓고요. 그 목돈 필요하면 쓰면 되고 그리고 목돈 모였을 때 일부를 떼 가지고 연금으로 보내는 거는 좀 부담이 덜해지거든요. 그렇게 연금으로 옮기면 세액 공제도 그 해에 더해 줍니다. 이 네 가지 중에서 필수는 ISA군요. 네. 오히려 아이러니컬 하게도요. 연금 준비의 제일 중요한 계좌는 연금 계좌가 아닙니다. 그러네. 이래저래 그냥 중기적인 목돈을 만들 수도 있고 이게 다 모이면 또 연금으로 넣을 수도 있으니까 활용성이 좋네요. 초년생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넓어지니까요. 그게 저는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렇게 해서 결국에는 연금을 수령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계속해서 운용은 지속하라. 어떤 의미로 해석을 해야 될까요? 투자로 연금을 준비할 때 장점인데요. 잘 생각해 보면 연금을 타는 기간도 엄청 길잖아요. 지금 이런 계좌들에 법적으로 맞춰져 있는 기간은 10년 이상입니다. 아까 제가 배당을 타 쓰는 식으로 해서 지켜가며 거의 무한하게 타 쓰자라는 개념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잖아요. 그러면 타 쓰는 기간도 10년 홀정 넘는 기간이 될 겁니다. 이 기간 동안 투자를 계속 할 수 있다는 게 이런 증권사들 계좌의 장점입니다. 즉 만약에 우리가 목돈을 크게 모았습니다. 자, 이 돈을 배당 세팅으로 한꺼번에 세팅을 해요. 배당 뽑았쓰고 있잖아요. 근데 남아 있는 돈들은 여전히 투자가 되고 있는 거잖아요. 이 투자가 타 쓰는 기간에도 수십년 동안 지속이 되기 때문에 그 장점을 우리가 누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일부의 분들은요. 열심히 투자로 불리신 다음에 이걸 거의 현금화시켜 가지고 뽑아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거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배당 세팅으로 해서 뽑아쓴다면 이제 마르지 않는 셈이 될 수 있고요. 많이 물려 주지 않을 생각이라면 조금 뽑아쓰는 높인다면 배당 뽑아쓰고 원금 조금이 되잖아요. 이걸 자가 배당의 컨셉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한다면 원금이 줄어드는 속도가 아주 늦춰집니다. 그러면 충분히 내가 나의 긴 노구 동안 뽑아 쓰면서 쓸 수 있고 만약에 남긴 부분이 있다면 상속됩니다.

그 앞서서 이런이 네 개의 계좌는 모두 다 증권사에서 트는 게 유리하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혹시 증권사 안에서도 조금 유리한 증권사가 따로 있습니까? 왜냐면 이 시청자분들께서는 어 나는 증권사 아니고 지금 은행인데 증권으로 옮겨야 되나? 그러면 어느 증권사를 가야 되지? 이런 고민 생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증권사는요. 다 제 고객이어 가지고 제가 명확히 선을 걸 순 없지만 제가 기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요. 증권사를 고를 때는 익숙한보다 자기 자본이라는 수치가 제일 중요합니다. 증권사의 자기 자본 수치가 증권사를 판단할 때 안전성으로는 제일 중요한 수치고요. 우리가 검색창에 아주 쉽게 증권사, 자기 자본 순위 이런 식으로 검색을 해 보면요. 쭉 나열이 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기 때문에요. 그러면 위에 우리가 흔히 들어본 뭐 미래세, 한국사 증권, KB 증권, 삼성 증권 이런 증권사들이 다 있어요. 자, 이 증권사들 중에 12 정도까지만 끊어서 보셔도 걱정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심의권 내에 있으면 어느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해도 무방하다. 네. 아, 팁을 또 더 드리자면요. 상위권의 경쟁이 조금 더 심해요. 그래서 상위권에 있는 경쟁사들끼리는 사실상 주식 매매 수수료 무료, IRP 수수료 무료 이런 무료 이벤트 같은 걸 되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만 비교해서 하셔도 충분히 좋을 겁니다.

TDF라는 것도 있던데 지금까지 설명해 주신 거에서는 안 나왔던 거 같아요. 이건 뭡니까? 참 영어로 된 색 글자가 많아서 헷갈리죠. 그러네요. 다세 GMA, ISA. 네는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렸던 CMA, ISA 요런 친구들은 계좌입니다. 바구니인 거죠. 이 바구니는 아무것도 안 담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거고요. 여기 안에서 담을 수 있는 것들이 연금 계좌이기 때문에 가장 대표적인게 ETF와 TDF입니다. 또 영어세 글자죠. 아, ETF 같은 거네요. TDF가. 네. 이해를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투자의 수단이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편합니다. ETF로 투자를 한다. 나는 TDF를 선택했다라는 개념이 되는데요. TDF도 종류가 엄청 많거든요.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개념이고요. 자, TDF는 타겟 데이트 펀드의 약자입니다. 타겟 데이트 펀드 날짜를 정해 놓은 펀드라는 의미거든요. 날짜를 정해 놓은 게 이상하잖아요. 어떤 날짜를 정해 놨냐면 이걸 사는 사람이 은퇴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도를 적어 놓은 TDF입니다. TDF를 검색해 보면요. 뒤에 연도가 다 붙어 있습니다. 이 2030, 2035, 2050, 2060 확혀 있거든요. 아주 간단한 방법은 지금 내 머릿속에 생일을 떠올린 다음에 65를 더하면 됩니다. 그러면 젊으신 분들은 막 2060, 뭐 2065 이런 게 나올 것이고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은 2045, 2040, 2035 이런 식으로 줄어들게 될 겁니다. 그 TDF가 본인이 하기에 적절한 TDF로 가이드를 만들어 놓은 거고요. 그 나이대에 맞는 사람이 선택을 하면 그 나이대에 적합하게 그 안에서 주식 비중과 채권의 비중을 맞춰 줍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자산들 있잖아요. 재권, 글로벌 주식, 재권 이런 자산들을 다 섞어서 담아 줍니다. 아, 좋네요. 근데 이거는 이제 퇴직이라는 거를 정해 둔다라는 측면에서 ETF랑 좀 차이가 있는 거네요. 네. ETF는 투자의 목적만 우리가 정해서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기한이 없는 반면에 TDF만 유일하게 투자를 하는 동안 내가 기한을 정해 놓고 투자를 하게 됩니다. 이거 중요한 선택 기준이 있습니까? 그냥 내가 몇 언제 퇴직할지만 정하면은 다 다른 건 세팅이 돼 있는 건가요? 일단 TDF는요. ETF로 뭔가를 투자하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나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부에 맡기는 거잖아요. 운용사한테 절대적으로 맡기는 거라서 TDF가 보수도 썩 낮지는 않아요. 근데 나의 투자관이 있으신 분들은 ETF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겁니다. 어떤 분들은 S&P 500, 나라스타 100 할 거고요. 어떤 분들은 지금 잘 나가는 그런 산업의 섹터 ETF들을 잘 선택을 하시겠죠. 근데 거기까지 가지 않고이 연금의 특징은요. 정말 많은 분들이 투자 경험 없이 노후 준비의 중요성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이런 분들은 무난하게 시작을 해야 되는 거죠. 그렇다고 현금을 둘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깔아둘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놓은 게 TDF고요. 미국에서는 근로자분들의 60% 이상이 TDF를 이용합니다. 이거를 ISA 계좌에서도 운용할 수 있나요? 네. CMA에서도 사지고 ISA에서도 사지고 연금 조축 IRP 다 사집니다. 그냥 개인이 어 퇴직을 목적으로 그냥 운용하는 펀드로 보면 되겠네요. 네. 그 시점까지 운용을 해 주고요. 기대 수익률이 많이 높진 않지만 이제 최대한 보수적 방어적으로 운용하려고 노력은 하죠.

앞서서 이제 IRP 얘기를 하면서 저희가 나눴던 얘기는 저축 IRP였는데 퇴직 IRP도 아까 따로 있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이 둘은 뭐 활용을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표면적으로 보면 IRP IRP 적혀 있는 게 똑같잖아요. 근데 이게 들어 있는 돈에 따라서 성격이 완전히 바뀝니다. 어떤 게 들어나에 따라서 전혀 다른 계좌처럼 되는 거예요. 우리가 회사를 다니는 동안 퇴직금이 어딘가에 쌓입니다. 퇴직 금인 곳도 많아요. 퇴직 금인 곳은 회사에 쌓이고 있을 거고 퇴직 연금이라면 DB 또는 DC 외부에 쌓이고 있을 거고 퇴사를 하는 순간 이제 그동안 쌓였던 그 퇴직금의 재원을 받게 되는데 지금은 IRP 계좌로 받는 게 정해져 있습니다. IP로 받게 되면 그 계좌는 퇴직 IPRP로 세팅이 되는 거죠. 우리는 퇴직 소득세라는 것을 내야 되는데요. 올해 다닌 근속 연수와 급여 수준에 따라서 퇴직 소득세가 정해질 거 아니에요. 그걸 떼지 않고 같이 넣어 줍니다. 같이 넣어 주면 근로자는 이제 IRP 계좌 속에 본인의 대직금과 세금 같이 받게 되는 거예요. 좋네요. 왠지 세금 안 냈다는 그런 기분. 예. 금 많이 들어올 겁니다. 근데 이제 이거를 본인은 나 깨서 써야겠어라고 바로 깨게 되면 내야 할 퇴직 조득세를 그대로 내면서 받게 됩니다. 예전과 똑같은 거죠, 이거는요. 근데 이거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안에서 운용을 합니다. ETF 운용하면 되니까요. 운용을 하다가 55세가 지난 아무 시점에 내가 연금 신청을 해 가지고 연금으로 탔쓰게 되면요. 퇴직 소득세를 깎아 줍니다. 원래 내야 할 퇴직 소득세가 100이라고 있으면 이제 나중에는 30%만큼 깎아 줍니다. 70%만큼만 내면서 이걸 나중에 연금으로 다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다 쓰는 기간이 10년 지나면 퇴직 소득세를 40% 깎아 주고요. 또 20년이 지나면 50%까지 깎아 줍니다. 그래서 IRP의 가장 베스트는요. 지금 퇴직금을 받으면 목돈이 들어오잖아요. 이걸 뽑아서 그냥 다른 투자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요. 딱히 내가 이걸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그걸 계좌 그대로 두고요. 안에서 ETF 선택해 가지고 운용을 해 주시면 수익 안에서 날 거 아니에요. 이것도 누적이 될 거고 퇴직 소득세만큼도 투자를 할 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운용하다가 나중에 55세가 지난 시점에 연금으로 다 쓰시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색 공제용의 그 연금 저축 비과세용 연금 저축 뭐 퇴직 IRP를 분리해서 운용하는 게 유리한 이유는 결국 절세 때문인가요? 네 네, 맞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모든 내용은요. 그 계좌가 가지고 있는 세제 혜택의 마진노선까지만 우리가 딱딱 채워서 투자를 한 거잖아요. 근데 하나 빼본게 있습니다. 연금 저축은 1,800만 원까지 부를 수 있었는데 600을 채웠고 IRP에 300을 더 넣었잖아요. 그래서 900을 채운 게 되는 거죠. 1800만 원이라는 한도는요. 모든 연금 저축과 IRP를 다 합한 인당 한도입니다. 그러면 1800 중에 900만 채운 셈이 되잖아요. 자금의 여력이 좀 있으신 분들은요. 이 1,800만 원을 다 채웁니다. 나머지 900만 원만큼을요. 연금 저축을 또 열어 가지고 거기에 900을 넣고 거기서 투자를 하는 거죠. 다른 계좌에 오네. 그러면 그 계좌는요 연금 저축인데 세액 공제를 안 받는 연금 저축이 되는 거잖아요. 혜택을 안 받으면 페널티가 없어집니다. 그만큼 900을 넘고 투자하는 그 계좌는요. 내가 돈이 급하면 뺄 수도 있고요. 그냥 뺄 수도 있고 이걸 나중에 쭉 보내 가지고 연금으로 닿을 때는요. 연금 받을 때내는 연금 소득세라는 것도 안 냅니다. 대신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 900 정도를 매년 부으면서 운용하는 그 계좌에서 나는 수익금이요. 과세 이연됩니다. 연금 저축과 IRP의 특징인데요. 거기 안에서 수익이 날 때마다 우리는 15.4 내야 되잖아요. 연금 저축과 IRP는 그걸 안 내고 연금을 탈 때까지 밀어 주거든요. 그걸 얻기 위한 거죠. 세금을 내지 않고 투자를 한다는 것은 엄청 파워풀하잖아요. 자, 이걸 그 계좌에서 쭉 극대화시키고 급한 돈이 필요하다 그러면 페널티 없이 원금 부분 다 출금이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하는 기입니다. 굉장히 좋네요.

지금 들어보니까 연금 저축이랑 ISA가 서로 상호 보완되는 관계인 거 같아요. 뭔가 각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뭐 이런 거 같은데 일단 ISA 계좌를 먼저 열어야지 활용성이 다양하다라는 팁은 저희가 얻어 봤으니까 이 ISA랑 연금 저축의 혜택을 비교했을 때 두 계좌의 결정적인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신다면요? 공통점은 거의 없고 차이점만 있습니다. ISA와 연금 조축은 아예 태생 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ISA는 그 계좌의 설명 태어날 때 보면 설명 자체가요. 서민의 자산 형성을 위해서 만들어진 계좌다라고 딱 명시가 되어 있고요. 연금 저축은 철저하게 55세 이후에 노후에 찾았을 돈을 지금 넣는 거기 때문에 두 개는 전혀 다른 계좌이고요. 그 전혀 다른 두 개의 계좌가 열리는 포털은 IS가 만기되는 시점뿐입니다. 전혀 다른 계좌가 서로 통할 때는요. 그래서 어찌 보면 한 명이 개인으로 봤을 때요. 연금축은 지금 여시면 보통 평생 쓰시게 되잖아요. 이거는 횟수로 보면 50년, 60년, 70년 이렇게 쓰시는 하나의 계좌가 될 거고요. ISA는 계속 생겼다 없었다 생겼다 없었다 하면서 목돈 만들어서 나에게 도움을 주고 없어질 때마다 연금 저축에다가 이렇게 부스트를 걸어 주는 용도의 계좌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팁을 하나 드리자면요. 아까 저축 IRP가 있잖아요. 그리고 연금 저축이 있었잖아요. 이 두 개는 내가 돈을 넣어 가지고 계속 모읍니다. 이거는요. 55세가 지난 시점에는 합칠 수도 있습니다. 계좌가 많으면 불편할 수도 있으니까 색액 공제를 받았던 친구들끼리는 나중에 합쳐 버리면 조금 더 관리도 수월해칠 수 있죠. 음. 저축 IRP는 55세 이런 나이제한은 없는 거잖아요. 그죠? 저축 IRP도 연금 저축가 거의 유사하게 제한이 그대로 있습니다. 아, 유사합니까? 이건 그럼 연장선에서 생각을 해야 되겠네요. 네.

자, 그럼 IS의 만기자금 연금 계좌로 이전하는 거 말씀해 주셨는데 이거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뭐 뭐 또 추가적으로 더 있나요? 연금 준비할 때 엄청 좋은 계좌가 ISI가 생긴 거잖아요. 잘 생각해 보면 연금 저축은 1년에 1800만 원까지만 불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 돈이 돈이 좀 있으신 분들,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 자금이 좀 크신 분들한테는요. 너무 작은 수치거든요. 많은 분들이 50세가 지나셔서 연금 준비를 시작하시거든요. 그러면 많이 준비하고 싶잖아요. 그동안 예적금으로 모은 돈도 많이 있으시니까요. 그럴 경우의 활용법이 연금 저축은 1,800만 원밖에 안 들어가니까 나머지 돈은 ISA 넣는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ISA는 5년 동안 꽉 채우면 1억이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ISA 만개 자금을 연금 저축으로 넣을 수 있는 통로가 열리는데요. 그 통로에는 한도가 없어요. 그 해에만 세액 공제를 더 해 준다고 했는데 그 세액 공제를 더 해 주는 거는 3천까지만 해 줍니다. 공제율은 3,000까지지만 들어갈 수 있는 금액은 무한되거든요. 연금을 늦게 준비했다고 하더라도요. 연금 저축해 가지고 1,800씩 이렇게 5년 부으면 거의 9천이 들어가죠. 거기 플러스 수익이 붙어 있을 거고. 자, ISA는 한쪽에서 1억 원이 들어가 가지고 또 수익이 붙어 있게 됩니다. 그 1억 원 이상의 만기 자금을요. 연금 저축으로 한꺼번에 보내 버릴 수가 있거든요. 연금 저축에서도 이미 1억 원에 가까운 돈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한 5년에 한 번씩 이렇게 1억 원이란 돈이 쑥쑥 들어가 줄 수 있기 때문에요. 늦게 시작하신 분들도 아주 압축적으로 연금 저축에 수억원의 돈을 한꺼번에 넣을 수 있는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혹시 목돈이 연 1억보다 더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ISA도 안 되고. 네. ISA는 일단 금융소득 종합 과세자는 틀 수가 없고요. 연금 저축은 틀 수가 있습니다. 연금 저축은 1800밖에 안 될고는 밖에라는 말을 좀 붙이기 뭐 하지만 네네. 2천만 원 밖에 안 되잖아요. 실제로 현업에서는 자산 관리를 할 때는요. 이런 계좌들은 틀 수 있으면 터 놓고 바로 채워 놓고요. 나머지는 모두 위탁 계좌에서 관리합니다. 네. 일반적인 증권 계좌입니다. 아, 뭐 달리 방도가 없네요. 이거는 아, 그냥 이건 고액 자산가기 때문에 그런가 봐요. 네. 고액 자상가분들은 이런 절세계좌에서는 어느 정도 배제됩니다.

자, 그럼 다시 우리 부자 말고 서민으로 돌아와서요. 소액으로 이제 연금 얘기 많이 해 봤으니까요. 목돈 불리는 거는 배당 얘기 좀 해 보고 싶어요. 우리가 지금 미래 말고 좀 현시점을 봤을 때 배당주 투자로 시작해서 치킨값부터 벌어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런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뭡니까? 댓글 모아 뭐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얻기 위해서요. 경험이 중요하다 생각을 하고요. 배당을 받아보는 경험이 저는 어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 봅니다. 생각보다 배당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좀 적어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투자를 바라보고 있으면요. 투자는 술과 같다라는 생각 해 봅니다. 술 드시는 분들 보면 안 먹는 사람과 많이 먹는 사람밖에 존재하지 않잖아요. 적당히 먹는 사람 잘 없듯이 투자도요. 지금은 2025년이 시점의 금융 인프라는 정말 지구상에서 제일 안전하다고 하는 거의 뭐 미국 채권부터 국내 채권부터 뭐 세 배 레버리지 다섯 배 레버리지까지 모든 게 라인업이 된 식이잖아요. 이렇게 되니까 양 끝으로 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진 거죠. 그래서 여전히 보면 어 투자는 도박이야라고 하셔 가지고 예적금에가 있으신 분들과 할 거면 레버리지 해야지라고가 있으신 분들이 되게 많이 있는데 이 정중앙에서 딱 만나는 게 배당주거든요. 배당주가 되게 중간적인 성격을 가졌어요. 어찌 보면 매우 채권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주식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잘 활용하면 정말 좋거든요. 근데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양극단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와서 배당주의 경험을 시키는게 저는 유익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나중에 큰 돈을 모으고 나서 노후를 보낼 때는요. 양극단에 있는 거 하면 안 되거든요. 가운데 있는 배당을 해야 되는데 이 연습을 그전에 안 하시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소익으로라도 배당받는 즐거움이라는 걸 좀 느끼게 해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 봅니다. 음. 치킨을 먹어서 먹어 봐야 체감할 수 있다. 네. 근데 이제 역산을 해 보면요. 아주 젊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 보통 치킨 데이가 월급날이잖아요. 월급 받아서 치킨 드시잖아요. 치킨데이를 그날로 하는게 아니라 이제 월급 받는 거는 월배당 ETF 사고 배당 받는 걸로 치킨을 먹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어우 세련됐다. 그래서 배당 치킨이네요. 치킨 한 마리가 요서 18,000원 정도 하잖아요. 이걸 역산 역산 대충해 보면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포트를 조금 더 액티하게 짤 수 있으니까 한 연 8% 포 포 포트를 짜는 거죠. 8%포트를 짜서 그러면 300만 원을 안 넣어도요. 그걸 파킹해 놓으면 치킨값만큼이 월배당으로 나옵니다. 그러니까 8% 배당으로 ETF를 구축을 해 놓으면 월 300만 원씩 나온다고요? 300만 원만큼을요. 월 8% 배당 포트를 짜고 거기다가 넣어 두면요. 매달 나오는 배당금의 금액이 치킨값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가 나오게 됩니다. 아. 그러면 우리는 300만 원은 모으기 어렵지 않잖아요. 근데 300만 원을 모아서 치킨을 바로 사 먹으면 이제 100마리 사 먹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줄어들게 되는 구조잖아요. 거기서 나온 배당으로 사 먹자. 네.00만 원 정도면 8%면 한 달 한 마리 정도는 가능하다. 그게 뭐 추가기는 좀 힘들겠지만 그래서 가장 회복이 좋은 거는요. 이제 ISA가 1년에 2천만 원 정도의 한도를 가지고 있잖아요. ISA에서 ETF 중에 월배당 ETF를 구성하는 거 괜찮은 전략이라고 생각이 들어 가지고요. ISA를 터서 목도 모아둔게 조금 있다면 이제 여기서 말씀드린 거는 정말 소소하게 뭐 2, 300만 원 이었습니다. 그걸 넣고 거기서 월배당 ETF들 골라보고 그걸 매수해 보면 그 거기서 나오는 보통 월말이나 월 중간에 배당이 나오거든요. 그걸로 치킨을 사먹는 경험을 해 본다면 내가 언젠가 사용할 나만의 노벨상 나만의 노벨 재단을 만드는 이 씨앗의 역할이 되지 않을까?

자, 그러면 이제 치킨 말고 조금 더 많이 받아야 되니까 우리 월배당 이태 활용해서 원래 한 300만 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하시던데 그렇게 마르지 않는 돈의 흐름을 설계하는 좀 구체적인 방법. 아까 영상에서 얘기해 주셨지만 또 이번 편에서는 이번 월배행 포트폴리오요 영상만 보신 분도 계시니까 한번 또 가볍게 설명해 주신다면요? 이제 돈을 모으는 거는 저마다의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계좌들을 이제 활용해 가지고 계속 모아간다면요. 치킨을 사먹는 경험은 원금이 줄지 않는 개념인 거잖아요. 그러면 계속 커질 수 있을 것이고 키워 간 것들을 나중에는 다 합쳐

가지고 배당 세팅으로 이제 바꾸게 됩니다. 그 시점에 제가 기대를 해 보는 반은요. 제가 살면서 대단한 리스크를 짊어지지 않더라도 또는 대단한 사업을 위해 창업을 하거나 그런 도전을 하지 않더라도요. 국민 연금에서 약 100만 원 정도가 깔린 상태에서 그 위에서 퇴직 연금은 요즘 나오는 것들 보면 100까지는 잘 안 나오거든요. 근데 앞으로는 그걸 퇴사할 때마다 써 버리지 않고 잘 운용해서 끌고 가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끌고 가서 퇴진 연금에서 어느 정도 이제 100만 원 가까운 돈을 만드는 걸 기대해 보고요. 마지막에는 지금 우리가 느끼는 3억 원의 정도의 돈을 개인 연금과 IRP로 만들어 가지고요. 맨 위에 얹고 그걸 월배당 세팅으로 전환을 해 가지고요. 100만 원 정도를 받게 된다면 그렇게 된다면 300만 원이 이제 만들어지게 되는 거죠. 그렇죠?

요렇게 받는 것의 특징은 우리가 얼만큼 살던 간에 거의 무한히 받을 수 있다는 전제가 어느 정도 들어가게 되는 거고요. 그때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돈들이 투자가 되고 있는 거잖아요. 국민 연금은 어차피 다 투자 투자가 되고 있다고 봐도 되죠. 왜냐면 물가를 반영해 주니까요. 근데 나의 퇴직 연금과 개인 연금도 전부 투자를 시키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 후에 무한히 받을 수 있는 나만의 샘물을 만들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저희가 치킨 한 마리는 이제 벌어보는 방법 알았는데 눈높이 조금 더 높여 볼게요. 기대 수익률을 우리가 좀 더 높여서요. 한 6% 또는 9% 정도로 목표로 할 때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자산을 배분하면 좋을지 단독 직입적인 방법을 알려 주세요. 아, 9%는 굉장히 높은 거죠. 거의 10% 육박. 네.

자, 요거를 위해서는요. MSG가 좀 필요하거든요. 네. MSG. 이거 뭐 금융 용어인가요? 세 글자. 오늘 뭐 TDF부터 CMA IS에 많이 왔는데 우리가 아는 MSG 아니에요? 맞아요. 알고 있어요. 저도 일부러 그렇게 친 겁니다. 네. 이것도 영어 세 글자여서 메시지가 좀 필요한데요. 커버드 콜을 조금 써야 됩니다. 커버드 콜. 네.

커버드 콜은요. 우리가 특정 투자를 할 때요. 기초 자산 투자를 하게 되면 그 자산이 언젠가 나에게 벌어다 줄 그런 미래 수익들이 있잖아요. 그 수익을요 지금 줄 수 있도록 파생 상품을 이용해서 코션이라는 걸 이용해 가지고요. 구조적으로 만들어내는 상품을 말합니다. 구조적으로 만들어 냈기 때문에요. 우리가 커버드 콜 ETF를 사면 커버드 콜도 투자의 수단에 가깝다 볼 수 있기 때문에요. 미국 SP 500을 그걸로 사거나 나스닥 100을 이걸로 사거나 국내 코스피 200을 커버드 콜로 사거나 이렇게 커버드 콜이 붙어 있는 개념을 보시면 되는데요.

이 커버드 콜이 붙는 순간 어떠한 변화가 생기냐면요. 이 기초 지수가 언젠가 오를 거라고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그 정도의 미래의 수익을요. 지금 현금화해서 당겨 줍니다. 그 대신 우리가 잃는 것은요. 위로 오르는 것에 대한 미래의 수익을 반납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약간 선물 옵션 느낌이에요. 선물 옵션은 이제 실제로 파생 상품 하나하나를 말하는 거고요. 그 중에서 콜옵션을 이용해 가지고 감의해서 만든 게 커버드 콜입니다. 그래서 아마 현실적으로도요. 커버드 콜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어렵고 불필요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렇게 만들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데요.

예를 들어 S&P 500을 가지고 있으면 대략적으로 기대 수익률이 10을 넘어가거든요. 나스닥 100을 가지고 있으면 기대 수익률이 요즘에는 15, 17 이렇게 나옵니다. 연평균으로 환산을 했을 때도요. 이 이 수익률을 그동안 내왔기 때문에 미래에도 그렇게 내 줄 거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에 옵션의 가치가 생기는 거고 그러면 우리가 커버드 콜로 그런 것들을 투자를 한다면 미래에 있는 그 수익들을 지금 가지고 와서 나의 월배당 현금 흐름으로 만들어 주는 작업을 커버트코이 해 주게 되죠.

빠지면 어떻게 빠지면 같이 빠집니다. 두 배로요. 두 배로 빠지진 않습니다. 빠지면 하락은 똑같이 내려가는 거고요. 다만 거기서 올라올 때는 상승인 거잖아요. 상승은 기초 지수만큼 올라가지 않습니다. 대신 내가 지금 얻을 수 있는 거는요. 연 7% 이상의 배당을 거기서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커버드 콜이라는 것은 지금 쭉 말씀드린 부분에서는요. 우리가 은퇴 이후에 더 오르는 것보다 지금 내가 쓸 수 있는 써야 하는 월배당이 더 중요하신 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선택할 수 있는 MS로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 서포트를 짜실 때요. 아주 무난한 것들만 무난하게 짜신다면 4% 정도를 만드는 것은 배당만으로는 그렇게 어렵지가 않아요. 채권의 이자를 깔고 배당주를 섰고 리츠를 섰고 그리고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을 조금씩만 섰고 그 정도로만 한다면 4%를 만드는 건 어렵지가 않거든요. 근데 여기서 더 높이고자 할 때는 아까 6% 정도로 올릴 때는요. 여기 들어 있는 구성들을 조금씩 적극적인 걸로 바꿔 주는 작업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채권에 만기를 늘려 주는 것, 배당주의 구성을 다른 걸로 바꿔 주는 것 이런 것들로 높일 수가 있고요.

근데 여기서 7% 이상으로 가기 위해서는요. 커버드 콜이 아주 일부 포함이 되는 게 좋죠. 그래서 아주 작게 전체 중에서요. 10%나 정말 많으면 한 20% 정도를 그 시점에 요렇게 감을 해 주게 되면요. 전체 수익률이 쑥 올라가는 효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요즘의 커버드 콜이요. 낮게는 7%부터 많게는 10몇 %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그중에서 보수적인 걸 잘 골라 가지고 나의 배당 포트에 10% 20% 정도를 섞는다면 전체 수익률이 89 정도로 올리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위험하지 않고 괜찮다라고 생각합니다.

때 지금 시점에서 시장이 더 갈 거라고 배팅하는 거보다 내려갈 걸로 보면은 혹시 풋 옵션을 이용한 건 없나요? 이 커버드 반대죠. 인버스는 있는데요. 인버스랑 커버드 콜은 전혀 다른 요소입니다. 그거는 하락할 때 돈을 벌겠다라는 것에 가깝고요. 커버드 콜은 월배당을 내가 1% 가까이 이걸로 받겠다라는 것에 가깝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데 이렇게 해서 쭉 들고 가면 평생 기대 수익률 10%로 먹고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1회 리밸런싱을 반드시 해야 할까요? 연애 일회 그것도 기준이 본인의 생일 기준이다.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말씀드린 이제 배당 세팅을 하고 나서는요. 리밸런싱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고요. 그 이전까지 모아갈 때는 우리가 배당주를 투자하는 게 아니라 미국 주식 사고 한국 주식도 사고 금도 사고 재권도 사고 리츠도 사고 배당주도 사고 정말 다양한 자산들을 섞어서 담게 됩니다.

이 담겨 있는 게 어찌 보면 TDF이기도 하고요. 자, 각자가 ETF를 골라 가지고 요렇게 담고 가게 되는데요. 이렇게 끌고 갈 때는 리밸런싱이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요. 우리가 살고 있는 경제 상황은 사이클이 계속 바뀌어 갑니다. 사이클을 맞추면 돈을 벌겠지만 사이클을 맞추지 않고도 돈을 벌기 위해서는요. 우리가 리밸런싱이라는 행위를 해 줘야 되는데요. 리밸런싱을 하게 되면 올라 있는 자산을 팔게 되고 그걸 빼 가지고 올라 있을 때는요. 안전 자산으로 옮겨 놓는 거를 기계적으로 하게 되죠. 반대 상황의 경우에는요. 안전 자산을 떼 가지고 저가 매수라는 것을 기계적으로 하게 되죠.

이렇게 리밸런싱을 1년에 한번 해 준다는 것은 1년 동안 내가 투자했던 것에 대한 결과를요. 계속 바로 잡아주는 작업을 하게 되고 온라인은 자산은 수익 실현하게 되고 저가, 매수 이것들이 계속 반복이 되게 되는 거고요. 그 반복 속에서 차곡차곡 수익이 누적되어 가는 게 자산 배분을 했을 때 우리가 얻게 되는 수익입니다. 우리가 지금 공부해 가지고 돈을 번다면 이 투자량은 전혀 안 맞는 거죠. 지금 우리는 주식 투자하고 있는 그 투자를 열심히 해야 되고 거기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되는 거고요. 연금은 어차피 너무 긴 투자이기 때문에 올해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게 무인미합니다. 그래서 작은 수익을 꾸준히 내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자산 배분을 해 놓고 리밸런싱을 챙겨 가는 것만으로도요. 연금은 충분합니다.

자, 그럼 작가님은 이제 부동산을 제외한 이런 금융자산이라고 했을 때 요거 자산 포트폴리오 좀 어떤 식으로 좀 구성되어 있는지 제가 여기로 연금 부자 수업 신간책 종합 베슬로 된 그 책에도 또 공개되어 있다고 하셔서 지금 포트 제일 큰 거는요. 국내 주식이 30%입니다. 오네. 그리고 해외 주식이 25%고요. 리츠와 배당이 15%고요. 금을 담고 있습니다. 코인 쪽은 아닌 거고. 네. 코인은 전혀 안 하고 있습니다.

아, 코인 아예 안 하시고 그 하나 궁금해서 여쭤보면 코인은 왜 아예 안 하세요? 연금 투자를 기반하시니까 뭔가 안정성을 중요시 여기시는 코인의 관심을 많이 가져봤는데요. 우리가 장기 수익률을 연금의 관점에서 끌어 올릴 때 코인이 어느 정도의 포트폴리오에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논문도 나온 게 있거든요. 거기에 보면 코인 비중이 거의 못 들어가는 결과가 나옵니다. 코인이 가지고 있는 상승 여력은 되게 대단하지만 이 변동성이 장기 수익률에는 적합하지 않다라는 결론이 거의 도달돼 가지고요. 어 제가 코인을 담고 싶어도요. 무언가의 이론적인 근거가 필요하잖아요. 근데 이론적인 근거에서는요. 코인을 당위 안 되는 결론이 나오다 보니 저는 제가 설득이 아직 안 된 거 같더라고요.

국내 주식이 30, 해외 주식 25였죠. 지금 리치랑 배당이 15, 그럼 금이 30이에요. 채권이 나머지입니다. 음쩐지 안전하면 장기 수익률로 하면 채권인데 채권 말씀 안 하셔서 어 뭐지? 하루에 질문드리려고 했는데 그럼 혹시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은 국내 주식은 약간 섹터라든가 개별 종목이 위주고 해외 주식은 지수 위주 이렇게 좀 되는 걸까요? 개별자는 담을 수가 없게 돼 있어 가지고요. 거기는 액티브한 펀드가 담겨 있습니다. 어, 지수를 담기에는 그동안 지수가 실망을 많이 줬었잖아요. 아, 국내 주식 같은 경우에 네. 네. 그래서 그동안 해외 오던 것은요. 펀드 매니저가 직접 운용을 해주는 어 액티브 펀드를 주로 담고 있고요. 미국 주식은 지수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마지로 스스로 선택해서 개별 종목 투자를 하고 있지 않은 거네요. 개별 주식 투자는 하고는 있지만요. 이 투자의 판단을 어 남과 공유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가지고요. 이렇게 말씀드리거나 공유는 따로 이제 안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 얘기 있잖아요. 뭐 월렌 버핏도 실제로 내기도 많이 하고 했었는데 액티브 ETF랑 패시브 ETF 같은 거 수많은 이제 자산 운영사가 액티브 ETF 수익을 내려고 했지만 사실은 지수보다 수익내는 자산운용사는 뭐 거의 없다라는게 실제로 나와 있는 통계잖아요. 근데 한국에서는 어쨌든 지수보단 그래도 액티브가 믿을 만해서 그 결과가 그대로 미국에서 구현이 됐기 때문에 저는 미국은 지수를 사고요. 한국은 그 반대 결과를 계속 보여줬었기 때문에요. 한국은 액티브 펀드를 사 왔습니다. 국장이 잘되기를 정말 바라는 사람으로서요. 국장도 드디어 지수를 살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설레고요. 저도 언젠가는 국장도 그냥 지수 사면 됩니다라는 얘기를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보면 예를 들면 국내 주식, 해외 주식 그다음에 리치랑 배당도 어쨌든 여기까지가 한 65% 정도가 이제 다 주식 자산인 거잖아요. 저는 규정을 약간 다르게 하고 있는데요. 배당주와 리츠를요. 완전한 주식과 분리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크게는요. 채권을 밑에 깔고요. 그다음에 금을 살짝 얹고요. 여기까지는 완전한 안전 자산으로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고요. 거기 위에 있는 배당주와 리치는 완전한 중간적인 성격이어서 배당 자산이라는 형태로 따로 제가 규정을 하고 있고요. 거기 맨 위에는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은 말 그대로 투자 자산으로 구분을 해 가지고 배당받을 생각 말고 적극적인 이제 수익을 내는 걸로 요렇게 크게 이제 세 개로 나눠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제가 들으려고 했던 질문이 이제 처음에 작가님이 되게 얘기가 되게 공감이 갔던게 계좌를 많이 열어본 사람들이 계좌가 다 파란색이고 계좌 번호를 까먹을 정도의 사람들이 안 열어본 사람들은 나중에 보면 다 빨간색 플러스 손자 손녀 이런 분들의 계좌는 더 플러스였다 얘기 많이 해 주셨는데 그게 결국 무관심이 오히려 계좌를 플러스로 만들 수 왜냐면 관심을 가지고 보다 보면 계속 뭘 사거나 팔고 사고 팔고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증권사만 좋은 일을 스스로 장사들을 하게 만드는 일을 스스로 하게 된 경우들이 있는데 이게 어쨌든 나눠져 있다라는 거는 그만큼 관심을 가져야 되잖아요. 사실 예를 들면 작가님 같은 경우 워낙 많은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덜 줘도 충분히 다 인지가 되지만 일반 사람들은 사실 제 주변만 해도 예를 들면 채권을 샀다 없거든요. 일반 사람 중에 사실 채권 산 사람은 주식 투자 콘텐츠 많이 만들면서 채권 이야기 잘 안 하는게 제 주변에서 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진짜 금. 금도 ETF까지 가지고 있는 자기 그냥 뭐 산 뭐 있으면 그런 것들 정도의 금은 몰라도 그 외엔 다 그냥 한국과 미국 거의 그게 대부분인데 그런 일반인 기준했을 때 오늘 작가님 전반적 얘기해 주신게 과연 이론적으로 맞는데 어떤 것들은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라는면 대주셨잖아요.

차라리 그런 관심입다 이런 것들을 그나마 믿을 수 있는 미국 SP라든가 나스닥에 그냥 계속 정립시으로 그냥 모든 자산을 대부분의 자산을 정리시 투자하는 거예요. 부동산 제외하고 그런 식의 투자와 아니면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다 공부해 가지고 연금도 다 공부해 가지고 다 이제 하는 거 현실적으로 어느 게 낫다고 보세요.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서요. 경계를 좀 했던 부분이요. 제가 현업에서 일할 때는 미국이 정말 약했거든요. 그리고 약했을 때 그 기간이 상당히 길었어요. 그러면 지금 최근에 보여줬던 움직임으로 우리가 노후의 재산을 연금 자원 전부를 SMP 500과 나스닥 100에 부여를 했을 때 과거 레코드는 너무나 깔끔하지만 얘가 나중에 휘청이 청했을 때 그걸 참을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을 가장 많이 했어요. 왜냐면 저는 지금 투자의 법성에 가장 큰 접근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찌 보면 우리가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은요. 채권도 안 사고 금도 안 사고 펀드도 안 사고 TDF도 연금도 안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시각을 밑에서부터 올라와 보면요. 접근 가능한 방법이 저는 여기에서 열린다고 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게 MD라고 불리는 수치가 있는데요. 고점 대비 저점의 차이를 봤을 때 미국의 지수가 -50이 넘습니다. 미국의 주식만으로 했을 때도요. 확률적으로는 한 30년에 한번 일어난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시작하시는 정말 많은 분들이 그걸 한번 맞게 되실 때의 그 충격이 투자를 포기하게 될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참 많이 했는데요. 자산 배분이 되어 있는 포트들은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제가 만든 것뿐만이 아니라 정말 많은 모범 포트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 포트들의 공통점은 대부분의 수익 연도에서 수익률이 낮긴 하지만요. MDD가 -2을 넘은 적이 없습니다. 저는 많은 분들이 앞으로도 공부를 많이 해서 할 거라고 생각 안 하는 안 하거든요. 해놓고 무관심 속에 키워 가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이분들이 -50 이상을 맞는 것과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1 몇 정도로 방어하는 것에 그 차이를 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요. 어찌 보면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위에 많은 분들은 저의 컨텐츠에 대해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오히려 투자 그래도 그래도 못 하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많은 분들을 커버하기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이제 한 거죠.

그리고 또 하나는요. ETF를 여러 가지로 골라서 담게 되잖아요. 그러면 채권도 담고 금도 담고 달러도 담고 막 담게 되는데 이거 하나하나를 우리가 공부하려고 하면 너무 어려운게 사실인데요. 저는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우리가 자동차를 탈 때도 엔진의 구조와 미션의 구조를 이해를 하고 타지는 않고 면허를 먼저 따잖아요. 이거 하나하나를 이해하기는 어렵지만요. ETF로 요렇게 만드는 거는 너무 쉬운 일이거든요. 지금요. 그러면 그 정도를 시작해 보는게 저는 더 의미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면 면허 먼저 따 보듯이 우리가 연금 계좌에서 뭐 할지 모르겠다라고 현금으로 두시는 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채권 정확히 모르고 금 잘 모르고 하더라도요. 요거 요렇게 ETF 매칭해서 담는 거는 엄청 소액으로도 되고요. 만드는게 너무나 쉽기 때문에 그 시작을 쉽게 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를 위해서 만들어진 상품들도 많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채권도 고르기가 어렵잖아요. 만기도 다양하고 어렵다 보니 종합 채권 ETF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런 거는 아직 공부가 덜된 사람들이 조금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채권도 만들어 준 거고 금은 어차피 하나인 거고요. 그리고 국내 투자, 미국 투자도 마찬가지로 지수를 산다는 것은 가장 접근성이 용이하잖아요. 이렇게 포트를 짜서 가지고 가신다면 저는 자산 배분에 대한 힘을 느껴 볼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분들이 쫓을 때도 정말 이상한 일들이 생겨도 투자를 쭉 지속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국 주식이 최근 한 10년 동안 우상향했다는 그 최근 데이터에 우리가 함정이 잘하면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나 오르는 건 아닌데 우리가 기대 수익률을 쭉 이렇게 펼쳐 놓고 보면요. 2% 정도의 국채 같은 게 있고요. 2% 중반에 지금 예금이 있을 거고요. 3% 정도 가면 우량한 회사체가 있을 거고요. 4% 정도 가면 이제 미국 채권이 있을 거고요. 5% 정도 오면 국내 배당주 같은 것들이 들어가게 되고요. 67 정도 가게 되면 자산 배분이 커버 안에 영역이 되게 되고요. 89 정도는 커버드 콜이 들어간 그런 배당 포트로 만드는 기대 수익률이 만들어지고 있고 10을 넘어가면 자산 배분의 영역을 벗어나는 시장이거든요. 10을 넘어가면 주식의 영역으로 가게 되는 거고 처음에는 SP 500이 그 10에서 13 정도를 이제 채워 주게 되는 거고 뒤에는 나스닥이 채워 주게 되는 거죠. 그 뒤에는 이제 테마를 타는 그런 산업 ETF나 아니면 개별 주식들은 저 뒤에 훨씬 기대수만 놓도 보면 큰 것들이 있는 거죠.

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투자들을 당연히 해야 되고 이 투자가 성공하면 지금의 나의 삶이 바뀔 테니까 열심히 최선을 다하되 맨 앞에 있는 예금이나 여기에 모여 있는 돈들은 가운데로 끌어오고 좀 싶은 욕심이 되게 많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저의 가장 큰 경쟁자는 주식이 아니라 예금에 가깝다라고 볼만큼 저는 요즘에도 구독자분들이나 어디 가서 만나는 대부분의 분들은요. 투자를 안 하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 봅니다. 혹시나 은행의 예금에 놓고 계신 분들에게 꼭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5, 1억이 정도 그냥 은행 예금에 계속 가만히 있어요. 네. 온라인상에서 말씀드려 본 제일 강한 오조일 것 같은데요. 이렇게 말하는 게 맞나 싶은데 예금이 원금 보장된다는 것에 아직도 완전히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원금 보장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2점라면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이 물가 오르는 거랑 그리고 최근에 봐온 거 미래 오를 거를 생각해 본다면 2% 대에 두는 게 원금 보장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고요. 아 그 텍스트 그대로는 뭐 드론 돈 그게 5천이든 1억까지는 그 돈이 보장된다는 의미죠 사실은. 근데 그게 물가 상승률이 반영하지 못하니까 실제로는 현실적으로는 원금 보장은 아닌 거죠. 원금 보장이 되는 것 같지만 실질 가치는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요. 여기 있는 돈들을 가지고 와서 아주 보수적인 4, 5%부터 채워 가서요. 우리가 궁극적으로는 7, 8 정도에서 머무른다면 투자가 그렇게 어렵지는 힘들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 너무 공감 가는게 제가 예전에 2020년에 자산을 한번 정리한 적이 있거든요. 제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2020년이면 제가 유튜브 시작한지 3년 차 유튜브 한창 잘될 때였는데 그때 할 때 얼마의 금액이 있었어요. 그리고 최근에 한번 또 정리를 해 본 적이 있는데 몇 배가 상승이 됐는데 그러면 이제 아 너는 유튜브로 돈 많이 벌었으니까 그렇게 돈이 뭐 늘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그것도 일부분면 당연히 사실이긴데 한데 투자로 늘어난 자산이 생각보다 많더라. 만약에 안 했다면 그 돈 그대로 그냥 예금매만 놔뒀다면 아마 늘어난 자산 증액이 훨씬 더 줄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물론 이렇을 수도 있겠죠. 당연히 투자라 거는 늘 플러스만 있는 건 아니니까. 근데 어쨌든 잃는 거의 마이너스가 걱정돼서 그렇다고 예금에만 놔둘 수 없다. 완전히 공감합니다. 예. 저도 예금 통장에는 가끔 돈 300만 원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냥 들어오기만 하면 뭐 비트코인을 사든 그냥 뭐 주식을 사든 어쨌든 마이너스 나더라도 그냥 여기 있으면 그냥 예금에 있으면 이미 마이너스인 거잖아.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예적금 비중이 제일 큰데. 아니 늘 경제 재테크 방송을 하시는 분이 예적금이 제일 큰 거는 아 저는 시작 지점에서는 큰게 의미 있지만 계속 큰 거는 좀 아 저는 약간 투자 성향이 좀 공격적으로 하다 보니까 아 조그만 시대로 조금 공격적으로 하면서 불리고 그런 거 이제 예금에 넣어 놓고 뭐 이런 식으로 포트를 아 해서 네 작은 돈은 공격적으로 하고 큰 돈은 안전하게 하고 되게 뭔가 언밸런스 그게 다니깐요. 이면 안 되니까 여기에 모아놓고 네.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예금을 주로 현재 가치를 잘 따지도록 하겠습니다. 동생 동생이니까 한마디 해 주세요. 제 채널 구독해 주시면. 그래도 대단한 건 없습니다. 대단한 비법이나 이런 건 없어요. 그런 거는 없지만 투자의 단계가 0 1 2 3 4 5가 있다면요. 0 1은 제가 확실히 챙겨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보면 어 절세 혜택들이 줄어들고 있는 계좌가 많다고 들었어요. 혹시 뭐이 계좌들 활용을 그대로 하는게 낫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전 너무 아쉬운 부분이긴 하거든요. 너무 아쉬워요. 네. 이게 사정 연금이라는 영역이 예전에는 너무 존재감이 없으니까요. 잘 키워 오기 위해서 혜택을 되게 많이 주고 있었거든요. 거기에 대한 것들이 가면 앞으로도 조금씩 없어지거나 줄어드는 쪽으로 계속 챌린지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대안이 별로 없습니다. 이게 우리가 기존에 누리던 것들이 한 10이라면 지금 준은게 한 7 정도로 줄어든 거거든요. 그럼이 3은 너무나 아쉽고 너무나 안타깝지만 3이 줄어들더라도요. 여전히 치을 누릴 수 있는 계좌나 이런게 따로는 없습니다. 더 드라마틱한게 막 나오지 않는 이상까지 나오고 있는 것들은 문제도 있지만 해결도 조금씩 조금씩 되고 있고 이런 거라도 우리가 해야 되는 시기는 계속 있을 거고요. 먼 훗날 정말 아 연금 계좌 ISA 이제 못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는 제가 영상으로도 이제 이런 거 이제 하지 맙시다라고 얘기하는 날이 오진 않겠죠. 하지만 적어도 그런 날이 오지 않았다면 아직은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게 많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절세 혜택이 줄어서 뭐 해지해야 되나 걱정하신 분들 많은데 예전부터 줄었다는 거지 그래도 혜택은 남아 있다. 그러니까 꼭 해라.

자, 김작가 TV에 이제 박희 작가님 나와주셨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 본인 채널 외에 타은 거의 주로 잘 안 나가시는 분을 알고 있는데 어쨌든 나와 주셔서 너무 좋은 말씀해주셔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저희 투자와 오늘 연금 뭐 배당에 관해서 이야기 나누는데 저희 시청자분들이 꼭 개인적으로 하시고 싶은 마지막 말씀이 있다면요? 제가 30년 뒤에 유튜브를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혹시 30년 뒤에 제가 유튜브를 하고 있다면 댓글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그 댓글의 내용을 기대하는 거는요. 30년 전에 김카 TV 보고 별거 아닐 걸로 생각이 들렸던 전세계 자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넣으면서 모으던게 30년이지나 지금 내가 노후가 되고 나니 정말 그 돈 때문에 행복하다. 정말 고맙다라는 그 한 주를 저는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있을 거고요. 미래는 어떤 세상이 올지 모르겠지만요. 저는 이렇게 연금 준비한 사람들의 노후는 훨씬 밝아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댓글을 행복하게 읽는게 제 꿈이기 때문에 댓글 하나를 약속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기억했다가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경기에요.

자, 이렇게 좋은 얘기 많이 해 주신 저 작가님께서 또 멍기로 오셨는데 최근에 또 셨잖아요. 진짜 제목이 뭐죠? 연금 부자 수업입니다. 왜이 제목 여쭤봤냐면 저희가 오늘 뭐 많은 이야기 여쭤보겠지만 사실은 뭐 정확한 수치라든가 데이터라든가 또 여러 가지 못한 이야기들은 아마 박희 작가님이 추가해서 책에 본다면 훨씬 더 여러분들이 연금이라든가 배당이라든가 인사이트 가득한 정보들을 사실 책값이 요즘 뭐 옛날보다는 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물가서 비싸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 2만 원 정도 뭐 플러스 마이너스인데 전 늘 바깥 술 한잔보다 훨씬 더 싸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여러분들의 그 자산을 불려서 그 책 한 건이 내 자산을 불려서 아까 처음에 말씀해 주신 올해 치킨 한 마리가 아니라 올해 한 치킨 열 마리씩도 시킬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박영희 작가님과는 또 다음번에 배당 관련해서 좋은 이야기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의 손님은 박희 작가님이었습니다. 심각은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했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