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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훈 위원님 지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후보자님, 저는 이번 인선이 이재명 정부의 도덕적 감수성, 그리고 우리 사회가 수행 가능한 범위가 과연 어디까지인지 그 인계점을 볼 수 있는 리트머스 시험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번 슬라이드 한번 띄워 주시겠습니까?
자, 후보자가 무주택 서민을 외쳤습니다. 신고 재산만 175억원인 후보자가 15년째 무주택자, 집 없는 서러움을 톡톡히 겪고 있다. 집주인에게 전화가 오면 밥이 안 넘어가더라. 과연 이런 말씀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
2014년에 쓴 책에서 대부 업체를 약탈적 금융이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그런데 후보자의 삼남은 새 아들은 J2BC 대부 업체의 회사채를 3억 매입을 합니다. 대부업이라고 2010년에 신규 등록을 하고요. 2016년에 보낸 이체 확인 중에 분명히 J2BC 대부라고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과속이 다른 행태에 대해서 오늘 나온 증인은 가증스럽다라는 그런 표현을 했습니다.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 위조 사례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료 좀 띄워 주시겠습니까?
제가 오전에 외미안 원페타스 부정 약 의혹을 말씀드리면서 후보자의 아들이 어 세종시 소담동 소재 아파트 임대차 설정과 관련해서요. 장남이 2025년 12월 21일 날 27개월의 사용료를 일일적으로 후보자에게 입금을 합니다. 저는 아마 후보자의 의도는 알 것 같습니다. 증여세 탈루 의혹을 회피하기 위한 의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거를 문제 삼는 게 아닙니다.
후보자가 제출한 어 계속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 사용료 지불 서약서가 2년의 기간을 지나서 작성이 됐습니다. 한번 보시죠. 사용된 문구, 폰트, 양식, 그리고 사용된 필기구 동일합니다. 후보장님, 제가 역죽겠습니다. 위증을 하실 수도 있고요. 다만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언제 작성하셨습니까?
이미 작성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 파일에 이런 계약서가 있으면 그 옛날 거를 꺼내서 일부 날짜만 고치고 쓰는 게 통치죠.
위조하셨죠?
위조하지 않았습니다.
급조된 서약서 아닙니까?
급조는 아니고요. 그때 당시에
상식적인 국민에게 이 자료를 드림밀면 제가 생각할 때 100명 중에 99분은 사후에 작성된 같은 시기에 작성된 문서라고 대답을 할 겁니다.
자, 댓글 녹취록과 관련해서 자료 한번 띄워 주십시오. 보자진 댓글 한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MP3 파일 들려 주십시오.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걸 그렇게 사건을 천천히 수사하는 게 무치 봐주기 하는 것처럼 그런 댓글이 올라오기 때문에 내가 그런 대응을 하라고 보자관 통해서 시켰는데 그 내가 안 시켜도 해야 되는 거고 아니 뭐 저기 야당 의원 집어넣으려고 얼마나 검찰이다 경 수사 기간이 열심히 털 텐데 1년 반을 털어도 기소할 만한 꼬리를 못 찾았으니까 기소를 못 하는 거네. 이런 댓글을 달아야지. 그 아 그게 아직도 전달이 안 된 거야. 댓글 대응을 하라고 그렇게 지시를 했는데 근데 보자관이 정말 뭐 하냐? 아니 이건 내가 지시를 안 해도 보자관들이 알아서 직원들 데리고 그런 일들을 대응을 해야 되는데 그걸 뭐 도대체 수없이 얘기해도 이렇게 전달도 안 되냐?
자 1분만 더 주시겠습니까?
자, 후보장님이 본인 관련 모니터링을 가지 지시를 합니다. 제가 모든 보좌진들의 어 진술를 들었고요. 본인이 본인에 관한 부정적인 댓글에 대해서는 댓글 신고 버튼을 누르게 하고 포털에 차단 요청을 보내고 수정이 안 됐을 때는 보자진들에게 고성을 질렀다고 합니다. 저는 이거와 별개로 민주주의 여론 형성이 가장 기초가 되고 있는 댓글이 여론 형성에 대해서 후보자가 보였던 행태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매우 구체적인 댓글 내용까지 불러 주면서 댓글 여론 조작을 지시를 했습니다. 후보자가 장관이 되면 정보의 신뢰, 후보자의 말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어떻게 확보하시겠습니까?
저는 조금 전에 여쭤봤던 급조된 서약서 저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기대했던 거는 정직하게 그 부분에 대해 인정을 하고 넘어가는 자세 그리고 댓글 부분에 있어서도 댓글을 달라는 구체적 지시를 한 일이 없다라고 해명을 했는데 저는 후보자의 태도에 대해서 공직으로서 기대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독성도 문에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의원님, 제가 댓글 지시한 적 없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의원님, 제가 보좌관들에게 일하는 과정에서 드린 상처에 대해서 깊이 사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의원님, 제가 그런 일 한 적 없다. 그런 적 없습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위의원님.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