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혐기성 균을 타겟으로 하는 후라이신이란 약을 쓰고서 환자분이 좋아진 케이스를 보여드립니다.
글루타치온의 높은 용량을 쓰면서 꾸준히 치료했더니 약 치료한 지 한 달 반만에 처음에 100%라고 하는 그런 소양증이 이제는 10% 밑으로 떨어졌다고 하면서. 그래서 사이모신 알파라고 하는 면역주사를 줌으로써 손이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혐기성 균을 타겟으로 하는 후라이신이란 약을 쓰고서 환자분이 좋아진 케이스를 보여드립니다.
글루타치온의 높은 용량을 쓰면서 꾸준히 치료했더니 약 치료한 지 한 달 반만에 처음에 100%라고 하는 그런 소양증이 이제는 10% 밑으로 떨어졌다고 하면서. 그래서 사이모신 알파라고 하는 면역주사를 줌으로써 손이 깨끗하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