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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나중에 추측을 한 거예요. 처음에는 그 탄원서 보냈다고 나를 불리줄 거라고 생각을 안 했는데 공천에 칼자를지고 있었던 사람이 김재명 그양반과의 이제 김병기였잖아요.
음.
그 나중에 추측을 해 보니 아수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흘러가서 그때 그런 말이 나한테 나왔고 이랬구나. 그리고 여론 조사를 더 그렇게 심하게 했구나라는 걸 추정을 하게 된 거죠. 여론 조사를 하는데 그 국현을 빼고 여론 조사를 해. 그거는요. 어 어떤 의미냐 당에서 이수진을 안 밀겠다 얘기 똑같은 얘기예요. 그리고 그 당시에는 저보다 훨씬 뭐 잘나친 뭐 원내대표 출신 뭐 의원님들이 가서 얘기해도 뭐 데고도 안 했어요. 그 대표단님 뭐 일설에 의하면 뭐 경기도 팀이네 아니면 김병기 팀이나 막 이런 말들이 있었고.
의원 전체방에 이런 여론 조사 하려면 물러나라고 한 사람 나밖에 없다고 거기에 맞습니다라고 했던 김상원도 같이 잘렸죠.
두 사람이지. 두 사람 비판을 가능해야 돼. 잘못하고 당하고 있는데 잘못한다고 말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잘라버렸어요. 그니까 막 입을 확다물고 아무 말도 못 하는 거지. 공천을 받아야 되니까.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권한이 셌냐? 현현역 국회원들한테 그 재활를 물릴 정도로 그거는이 개딸 세력이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완전히이 극단적인 강성 지지자들.
음이.
똘똘 뭉쳐 가지고 그 당시 이재명을 밀면서 비명계는 다 수박 잘라야 된다 이렇게 나오니까.
그 앞에서 선 그 선봉에서이 김병기가 칼을 휘두르는 거에 대해서.
음이.
당원 투표지면 공천을 못 받을 거 아니야. 근데 이제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누군 수박이야 그러면 잘라야 되고.
왜 말못돼 당신은? 그랬더니.
이게 예를 들면 적어도 20만 명은 될 거 아니냐? 뭐 자기들이 뭐 10만 명이 되는지 15만이 되는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15만 원은 넘는 거 같다. 근데이 사람들이 이렇게 조직화된 강강성 지자들 이렇게 뚫뚱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없는 거야.
음.
그니까 여기 이길 수가 없는 거예요. 우선 당장 여기서 허락한 사람만 되는 건데. 그리고 한편 또 이제 SNS 자지우지하는 사람이 또 있었잖아. 그 김어준 그니까이 팀하고이 팀이 완전히 뒤에서 이쪽은 이제 그 거기 한번 나가야 후원범을 받거든.
음.
이런 구조들에.
나가 나가면 당원들이 이렇게 확 쏴 줘요. 그리고 이제 개다세력들한테도 잘 보여 후원금이 사람들이 거기 개다세력도 주 앞에서 주도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래가지고 언론을 막 저기 한단 말이야. 여론 여론을 그러니까 이게이 두가이 두 쪽이 사실은 국회 밖에서 국회를 어 뒤에서 이렇게 조정하는.
조종하는 전혀 국민의 어 저기 선출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권력을 그들의 권력에 의해서 국회원들이 좌지가 되고 그다음에 입을 막고 비판도 못 하고.
지금도 마찬가지근 근데 그때 그게 어 친문 좀 그 정도 아니었었어요.
근데 그 이재명을 미는 그 개딸 세력들이 그렇게 그 그렇게 변 돼 가지고 완전히 어 원내를 장악을 한 거예요. 사실은 어 그들은 굉장히 열심히 해요. 카톡에 보면 막 뭐 몇 천 몇씩 들어가 있는.
예.
거기서 딱 지령을내는 것들 아니 약간 달라요. 이쪽은 완전 이재명 쪽은 이제 아무래도 친문 쪽.
아.
그런데 이제 정권을 담는데도 양쪽이 다 같은 목표 같 있을 것이고 그 사람들이 한 15만에서 20만이 쟤 안 돼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국회원들이 꼼짝 못했던 이유들은 자기들은 그런 조직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이 당의 목소리를 다 내고 있기 때문에 꼼짝 못한 거예요. 근데 이거는 이게 그러니까 이제 민주주의가 망하는 지름길인 거예요. SNS 어 민주당에 그다음에 여기에 그 진짜 그 조직화된 강성 지지자들 딱 두 팀이 움직이는 거고.
그래 근데 그 한 명 한 명의 국회원들은 그들을 움직일 쉬이 없고이 사람들은 이제 어찌됐든 이재명이 정권을 잡는 거에 대해서 너무나 원했던 거고.
이재명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어 뭐 부정 뭐 이런 거 말하지 말라는 거지. 왜? 우리는 우리가 정권 잡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음.
이런 식으로 나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