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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에 대해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모라구효]

이효석아카데미22:07

Transcription

최근에 미국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보면은 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에서도 기회가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모라구요입니다. 자, 지난주 모라구는 여러분 기억하시는 것처럼 잭슨놀 미팅을 실시간으로 준비하는 라이브로 진행했는데요. 오늘 이제 이렇게 인사를 드리네요.

어, 첫 번째 소식은 뭐예요? 어, 일단 첫 번째 소식은 요즘 대표님이 가장 관심이 많은 이더리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이더리움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 그런 궁금증을 좀 갖고 계신 거 같은데이 부분 어떻게 보시나요?

>> 아하, 제가 요즘에 관심이 이더리움에 관심이 좀 많아졌어.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이더리움이라기보다는 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졌는데 사실 이제 이더리움 가격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는 제가 많이 하긴 했는데 그래서 저도 이제 조금 일부 가지고 있고요. 그런데 제가 어 솔직히 아 이더리움음 좋긴 한데 비트코인 훨씬 좋기 때문에 이더리움 잠깐 갔다가 다시 돌아오세요라고 저희 이제 네프콘에 계신 분들하고도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그냥 이더리움이 있어도 되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을 좀 하고 있어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지난주에 저희 이제 사무실에 김승호 회장님이 방문하셨거든요. 이더리움에 투자하는 비트마인이라 회사의 주식을 많이 사겠다라고 이야기하셨던 김승 회장님한테 왜 사셨어요? 그랬더니 아 얘기해 주신 것도 있고 음 그것도 뭐 일부 말이 되는 거 같고 그 외에도 최근에 미국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보면은 비트코인 이외의 코인에서도 기회가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아요.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거의 없어서 저도 사실은이 고민이 아직 끝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뭐 얼마나 좋아? 뭐가 얼마나 확실해? 그러면 비트코인 90, 이더리움 10 혹은 95, 5 뭐 요 정도 수준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도 계속 끌고 와도 되는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더리움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제 미국이 때문인 거죠. 미국 정부가 계속해서 지금 이제 코인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고 스테블 코인이 더 커지면 커질수록 이더리움의 가치도 높아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근데 이거는 제가 이제 전문가도 아니고 제가 그래서 김동환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수요일 날 저희가 세미나를 진행해요. 근데이 세미나의 목적은 철저하게 개인적으로 제가 이더륨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준비한 세미나고요. 그리고 세미나가 끝나면은 저희가 이제 오프라인 참석하신 분들 대상으로 해 가지고 같이 토론도 좀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되는데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자는 무료로 보실 수가 있습니다. 중으로 무료로 보실 수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어, 이더리움에 대한 고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 비트코인 가격과 스트레티지가 동행하지 않는 이유 요건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스트레티지는 비쌀수록 올라가는 주식이에요. 되게 특이하죠. 그런데 왜 그러냐면 스트레티지 주식이 비싸면 조달 비용이 낮거든요. PR이 100배 그러면 조달 비용이 0.1%. 근데 지금 스트레티지가 최근에 비트코인 가격이 반영되면서 순익이 많이 났고 야 이러니까 PR이 뭐야? 빅테크보다 싼데 이런 분위기가 되다 보니까 유상 증자를 하더라도 낮은 조달 비용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좀 있고요. 이렇다 보니까 약간 좀 오히려 굉장히 비쌀 때에 비해서는 인기가 아니 인기라기보다는 그냥 화재성이 좀 많이 떨어진 거 같아요. 그리고 스트레티지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도 와 나도 한번 비트코인 사 가지고 스트레티지처럼 해 볼 거야라는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좀 재미가 없다. 심심하다. 이런 얘기가 반영되면서 주가가 그냥 재미없는 구간을 지나가고 있는데 저는 뭐 장기적으로 보면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스트레티지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회사로서의 그 해자는 여전히 강력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데 비트코인도 요즘에 그냥 솔직히 최근에 뭐 올랐다가 내렸다가 뭐 재미가 없잖아요. 근데 그런 상황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런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장기적으로 저는 뭐 계속 비트코인의 레버리지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어제 미국의 GDP가 발표됐는데 2분기 연로 하면은 3.3% 성장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다들이 얘기를 할 때 대표님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요. 이게 지금 블록체인에 올라갔다고요. 막이 말씀을 엄청나게 하셨는데

>> 이게 무슨 얘긴지 쉽게 설명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쉽게. 네. 네. 제가 이제 주변에 제 이제 고등학교 동기들한테도 이렇게 보냈더니 뭔 말이냐고 저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어 제가 쉽게 한번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GDP가 좋게 나왔다라는 것도 좀 먼저 설명드려야 돼요. 왜냐면 3%에서 3.3%로 높아졌다. 근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설비 투자다 이렇게 나왔거든요. 근데 설비 투자가 많이 좋아졌다. 아 이거는 너무 명확하게 AI 때문이에요. 그니까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고 어마어마하게 진행되다 보니까 이게 GDP 숫자에도 영향을 줄 정도로 지금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1분기 때는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때문에 GDP 성장률이 1% 포인트 올라갔다라는 분석도 있고요. 이분에도 그 영향력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야 이렇다 보니까 진짜로 미국이라는 나라가 소비의 나라가 아니고 투자의 나라가 되는 거 아니야. 아, 이거는 좀 너무 오버죠. 왜냐하면 미국은 70%가 소비고요. 투자는 20%가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일부에서는 투자가 이렇게 많이 늘어나면 AI 때문에 투자 많이 늘어났다가 소비는 줄어들고 그러면 이거 투자 줄어들면 미국 망하겠네. 이렇게 이제 걱정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렇지 않죠. 어, AI 투자는 아마 엔비디어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앞으로 상단 기간이 정도의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생각해 보면 중국은 이런 상황이거든요. 중국은 투자가 많고 소비가 작아요. 그런 나라들도 굴러가는데 미국이 이렇게 되 있는 상황에서 요거 좀 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건 없다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생각해 보면은 미국의 GDP에서 투자가 어 만들어내는 역할이 커진다라는 것은 혹은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지 않는 성장도 가능하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어서 긍정적인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죠. 즉 미국이 AI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투자가 진행되는 것이 미국의 성장률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으니깐요.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로는 미국의 GDP 데이터가 GDP 말고도 뭐 몇 가지 데이터들이 더 추가되긴 했는데 자 이게 블록체인 위로 올라갔다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 블록체인으로 어 데이터가 온체인 데이터라고 얘기하는데 자, 세상에 있는 리얼 데이터가 온체인으로 블록체인 위로 올라가게 된다라는 거죠. 사실은 이게 여러 가지가 지금 이미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고 있어요. 그러면 블록체인상으로 올라가게 되면은이 블록체인상으로 올라가는 데이터들은 실시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은 정말 많은 일이 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우선은 여기에 있는 세상에 있는 많은 데이터들이이 온체인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 이렇게 온체인으로 올라가게 되면 다양한 어 수혜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시간을 볼 수 있다라고 얘기했잖아요. 이렇게 되면 아마 나중에 이렇게 되겠죠. 잠깐만. 미국의 경제지표 언제 나온다고? 이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여기서 올리는 순간 다른 사람 다 볼 수 있으니깐요. 그러니까 아마도 제 생각에는 머지 않은 미래에 경제 지표들이 하나씩 없어질 거예요. 우리 뭐 9시, 9시 반에 CPI 얼마 나와? 없어질 겁니다. 왜냐면 이 데이터들을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급기야 이 데이터들이 온체인으로 많이 올라가게 되면 온체인은 데이터들이 실제 생활에 영향을 주는 그런 일들도 벌어지게 될 거예요. 나중에는 뭐 기업 실적 발표도 할 필요가 없는 세상 아닌가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있는 많은 데이터들이 이제 마 어 온 블록체인으로 옮겨가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코인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이제 보면은 음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쓸모가 생긴다는 거죠. 이 이 코인이 없어지지 않을 수 있는 쓸모가 생긴다라는 측면에서도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이 있어요. 몇 개 이제 좋은 코인들이 있는데 그건 이제 알토코인이니까 그 남겨 두고 아까 말씀드렸던 그 이더리움에 대한 고민 정도만 좀 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지금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는요. 솔직히 제가 생각할 때는 아 저희 뭐 옛날에도 이제 그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아 근데 그거 뭐 좋은 말이고 가능성이 있는데 그거 한 5년 10년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얘기했었던 미래가 지금 트럼프 때문에 엄청 빨라져 가지고 와 진짜 벌써 이런 분위기라는 걸 여러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주식도 좋고 다 좋은데 코인 특히 이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은 계속 가지셔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알트코인도 이제 조금씩 관심 가져야 되는데 첫 번째는 이더리움이 될 거 같고요.

>> 그리고 세 번째로는 사실 매일매일 외신 1면에 나오는 이야긴데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연준 이사를 위협하고 있다. 이 이 얘기를 저희가 지난 잭슨놀 때부터 계속 했던 거 같은데 요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트럼프가 리사국을 해임하려고 지금 하고 있죠. 제가 이거는 어 사실 굉장히 오랫동안 해 가지고 금융 권력과 테크 권력과의 다툼이다라고 해서 그냥 이렇게 올려 드렸는데 왜 이렇게 많이 안 보셨어요? 엄청 중요한 건데. 근데 이 얘기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트럼프는 음 트럼프 뒤에 누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꼭두각 뭐 이런 건 아니지만 결국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후원했던 사람 그리고 앞으로도 영향을 많이 미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관련된 영상을 저희가 어 오늘부터 이제 올라가게 될 거거든요. 근데 여기에 누구 어떤 인물들이 있냐면 피터틸, 일런 머스크, 알렉스 카프, 제이드 벤스 이런 사람들이 있는 거죠. 모두 IT 그리고 데이터 AI 전문가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인터뷰해서 오늘부터 올라갈 이병환 작가님이 하신 이야기를 제가 소개해 드릴게요. 이거 정말 제가 약간 그 말 듣고 좀 소름이 돋았는데 어떤 얘기냐면요. 이런 겁니다. 지금 AI 시대에는요. 4차 산업 혁명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4차 산업 혁명이 아니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산업 혁명만큼 큰 산업 혁명이기 때문에 1차, 2차, 3차, 4차가 아니라 그냥 새로운 산업 혁명이라는 거죠. 그러면 산업 혁명이 일어났던 것은 영국이잖아요. 그런데 그 산업 혁명의 수혜를 입은 문명 즉 산업 문명은 미국에서 꽃을 피웠거든요. 그게 좀 이상하죠. 산업 혁명을 만든 거는 영국인데 왜 산업 문명이 꽃힌 것은 미국이었을까요? 이것과 관련돼서는 산업 혁명도 중요하지만 산업 혁명 이전에 있었던 거버넌스 소위 말하는 뭐 왕에 의한 지배라든지 뭐 이런 귀족이라든지 이런 예언게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거버넌스가 탄생됐던 것이고 그 과정에서 이제 미국이 산업 혁명 이후에 성공할 수 있었다. 왜? 거버넌스가 좋았기 때문에 모든 국가의 대표를 국민이 뽑는다라는 창의적인 발상을 하지 않나? 자유를 중시한다든가 이런 거버넌스가 있었기 때문에 산업 혁명 이후에 정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라는 설명을 해 주시면서 지금 시대에는 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거고 그러면 AI 혁명이 진행됐을 때는 새로운 거버넌스가 필요하다는 거죠. 새로운 거버넌스, 새로운 권력이 필요하다는 건데 그 권력을 만들기 위한 고민들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이네 명이 누구를 앞장세워서? 트럼프를 앞장세워서요. 질문이 이거였잖아요. 연주는 왜 이렇게 괴롭해요? 아, 트럼프가 앞장서서 기존에 있던 권력들을 공격하는 거죠. 기존에 있는 권력들이 힘이 약해져야 새로운 거버넌스가 탄생할 거니깐요. 이렇게 보면은 트럼프가 하고 있는 행동이 좀 이해가 되더라고요. 저도 굉장히 동의하지만 이병환 작가님과의 인터뷰는 꼭 한번 보시고 그분의 책도 보시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이해가 되실 거예요. 좀 급진적인 이야기긴 하지만 그런 식으로 지금 연준에 대한 트럼프의 공격을 해석할 수도 있다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이 트럼프가 연준 이사를 위협하는 것에 대한 부작용은 없을까요?

>> 그죠. 그게 있죠. 왜 있냐면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연준의 독립성. 연준의 독립성은 절대 훼손돼서는 안 되는 가치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볼까요? 우리가 AI 시대가 되고 로봇 시대가 돼서 사람들이 일을 안 해도 되는 세상이 온다. 그리고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어 그냥 뭐 어떻게 완전 그냥 다른 세상이 된다라고 한다면 지금 시대랑은 또 다른 세상이 될 거예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GDP가 블록체인 위에 올라가서 경제 지표가 발표되는 게 필요가 없어진다라고 한다면 연준의 역할도 많이 줄어들겠죠. 그래서 독립성이라는 것이 줄어들려서 많은 우려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그들의 입장에서는 이들의 힘이 약해지더라도 뭔가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그 생각이 맞을지 안 맞을지 어떻게 될지 이런 거는 제가 그것을 저망하기까지 좀 어렵지만 이런 구도에 있다라는 건 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만약에 이런 내용을 모르는 상황이었다면 연준의 독립성을 훼선하다니 큰일 났군 트럼프 큰일 날 거 같아라고 이야기하겠지만 트럼프가 믿고 있는 뒷배는 좀 따로 있을 수 있다라는 생각도 할 수 있다는 거죠. 아마도이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뭐야 저 어 이상한 소리 하고 있네라고 생각하실 거예요. 이상한 소리 한다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도 많이 달아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기존에 있는 전통적인 방식 어 그 생각으로는 이게 절대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저도 계속해서 고민해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번 주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해서 56% 늘었고 순익도 1.0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어 이번 엔비디아 실적 어떻게 보셨나요?

그러니까 이제 원래 한 2, 3년 전에는 엔비디아가 200%씩 성장했었잖아요. 근데 200% 성장해서 지금 50%까지 낮아진 거잖아요. 어, 어느 정도 수준에서 유지되느냐가 중요하겠죠. 성장률이 낮아지는 것은 분명히 주가의 부정적인 영향은 맞지만 만약에 50% 당분간 성장한다면 이건 어떻게 되는 거죠? 보통 우리가 20에서 25%의 매출 성장이 일어나는 그런 회사들을 좋다라고 이야기하거든요. 근데 50%로 했잖아요. 아니 옛날에 200% 말고 50% 성장을 계속하는 회사를 이걸 어떻게 안 좋게 보냐는 거죠. 그리고 성장률이 200에서 50으로 낮아지는 과정에서 주가가 충분히 쉬었고 지금 이제 주가가 다시 달리려고 하는데 이 부분을 안 좋게 볼 수 있는 거리가 있을까라는 고민은 좀 듭니다. 그러니까 가속 성장하는 구간이 지났고 그래도 여속 여전히 고속 성장하는 그런 기업을 어떻게 평가해 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해 봐야 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이제 NBDI 젠슨황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어 장기적인 비전인 거죠. MBDI 칩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그리고 AI 성장성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아질 거라는 비전을 얘기해 주셨고 그리고 2030년에 3에서 4조 달러 정도 수준의 케펙스가 진행될 거 이런 이야기들은 굉장히 어 의미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AI에 대한 여러 가지 거품론 포함해서 여러 가지 말들이 많지만 상당히 오랜 기간 이런 부분들이 진행될 가능성이 커서 엔비디아 실적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한국으로 넘어와서 이번 주 한국에서는 상법 개정 2차가 통과되면서 집중 투표제가 시행이 됐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 자, 그러니까 이제 이제 집중 투표제가 뭐야? 집중 투표제가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데 어쨌든 법안이 통과됐고요. 이 효과들이 아마도 조만간 확인이 될 겁니다. 뭐 노란 봉투법 마찬가지고요. 노란 봉투법은 이게 되고 나서 이제 오히려 어 아, 잘됐다. 로봇을 빨리 도입하자. 이런 이야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로봇 주가가 이제 이번 주에 많이 좋았고요. 그런데 집중 투표제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사를 한 명을 이제 사회 이사를 선출할 수 있다. 소수주들도 한 명의 이사를 선출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돼서 그동안 기업들이 했던 그런 주주를 배신하는 행위들을 못 하게 맞는 감시자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라는 사실 자체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었던 많은 부당한 그런 자본 정책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가 없게 되면서 전반적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일들이 생길 텐데 뭐가 좋을지 어 이런 거 좀 생각을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개인적으로 오늘 이제 김규식 대표님과 인터뷰를 했거든요. 김규식 대표님이 가져오신 아이디어는 우선주였어요. 그래서 그 자사주 그리고 지주사 최근에 이제 주가 많이 올랐고 주가 반응도 좋았잖아요. 밸루에이션도 과거에 뭐 0.2배, 0.2배가 아니고 지금 0.6배, 7배 이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한 배까지 올라갈 순 있겠지만 상승폭이 그렇게 크지 않다면 다른 거 없어. 뭐 상법 개정에 뭐 수 없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 우선주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우선주가 좀 관심을 가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먼저 하시고 어떤 내용이 있는지는 이제 영상에 올려면 꼭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돈이 되는 정보가 있으니까 이거 한번 보세요.

>> 한미 정상 회담 이후에 조선주가 막 급락할 거다. 그런 시장의 예상이 있었고 실제로 세론이 나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다시 반등하면서 이번 주 동안 제일 많이 오른 섹터였더라고요. 요거는 어떻게 보셨나요?

그 이제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린게 좀 아 그럼 말이 말장난이다. 말장난. 이런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리고 나서 제가 한미 그 정상회담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어 트럼프가 정말 조선에 대한 이야기를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속으로 아 진짜 만약에 트럼프가 10월 달에 에이펙 행사 때문에 우리나라에 오게 되면 거제도를 한번 갈 거 같은데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경주에 가기 전에 가까우니까 거제도 갔다가 경주에 갈 수도 있겠는데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이제 만약에 뭐 많은 분들이 야 그 그 우리나라와 미국의 정상이 만나서 조선 조선 조선 할 때가 그게 피크야라고 얘기를 하시지만 이건 좀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이슈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어 HD 현대의 합병 소식도 전해졌고 그리고 방산도 계속해서 투자하겠다고 나오고 있고 그래서 조선과 방산은 사실은 이제 주도주로 오랫동안 끌고 왔고 뭐 주가가 좀 많이 올라서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져가도 좋은 자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럼 마지막으로 다음 주 일정 짚어 볼 텐데요. 다음 주 9월 2일에는 8월 ISM 제조업 지수가 나오고요. 그리고 그다음 날인 3일에는 중국에서 전승절이 있어서 열병식이 열린다고 합니다.

>> 여기에는 이제 북한, 러시아, 인도 총리들이 참여한다고 하고요. 그리고 9월 4일에는 ISNB 제조업 지수. 그리고 9월 5일에는 고용동양 보고서가 나옵니다.

>> 네. 정리해 보면은 ISM 제조업 지수 그리고 고용동양 보고서이 두 가지가 되게 중요하죠. 경제가 얼마나 좋으냐 안 좋으냐 이런 이야기도 나오니까요. 오늘 밤에 이제 PC 지표도 나와요. 솔직히 말하면은 지금 이제 경제의 매크로 환경은 어 일단 물가는 좀 올라갈 거라고 이제 트럼프가 이미 경고를 한 상황이니까 물가는 올라갈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고용은 지금 둔화되고 있으니까 고용은 안 좋아질 것 같아서 방향 자체는 투자하기 좀 어려운 환경이죠. 다만 어 예방 주사를 맞았기 때문에 심각하게 안 좋지만 않으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아주 크진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음. 음. 그런데 이제 요즘에 이제 미국 시장을 보다 보면 느끼는게 변동성이 너무 낮아요. 주식, 채권, 환율 모두 변동성이 낮아 가지고 이거는 양면성이 있는 거죠. 이렇게 변동성이 이렇게 낮으면 나중에 높아질 수 있으니까 주의하자라고 할 수도 있고요. 이렇게 낮은 상황에서 주가 급락이 또 많이 없어요. 급격한 변화가 있지 않는 이상. 그렇다 보니까 좀 더 끌고 가도 된다. 이런 얘기도 나올 수 있는데 그래서 저는 계속 이야기하는게 음 9월 전략에서도 말씀드렸던게 쫄지 말고 그래도 뭐 이렇게 호드값을 떨지도 말고 롱 마인드는 계속 가져가자.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있을 일정들도 여러분 꼭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린 것처럼 9월 말까지 저희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5만 원 할인 쿠폰 효대 그리고 세 번째 PR 다이어리 드립니다라고까지 얘기했는데 제가 진짜 이거는 너무 자신이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뭐라도 좀 더 약속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다가 들었던 생각이 뭐냐면 여러분 만약에 이거 가입하셨는데 내용이 별로여서 나 그만하고 싶어라고 하시면 제가 100% 환불해 드린다라는 약속까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해 보세요. 진짜 해 보시면 후회 안 한다니까 그니까 해 보시고 아 나 한 달 있다가 나 후회했어. 했는데 나 그만 할래라고 하시면 9월 말까지는 100% 환불해 드릴 테니까 제가 이렇게까지 자신감 있게 말씀드렸으니까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한번 꼭 확인해 보시고 신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모라고요는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이호석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3주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30% 할인 쿠폰, 표칭 클럽 초대, PER 다이어리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