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삼주 운전이야 제가 한 뭐 15년 넘게 이전에 뭐 한 제 잘못인데 그거에 뭐 100% 잘못한 거죠.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검찰 사건은 파크뷰 특분양 사건이라고, 네. 거대 이제 권력형 BD 사건인데 제가 그걸 추적하다가 네네 이제 KBS의 PD가 취재로 갔는데 검사 이름을 물어봐서 제가 인터뷰한 검사 이름을 알려줬는데 이분이 마침 그 시장한테 걸려온 전화를 받아 가지고 PD가 자기가 담당 검사라고 전화를 한 거예요. 근데 저보고 왜 검사 이런 거 가르쳐 주었냐고. 아, 제가 공범으로 사실 저는 되게 억울했죠. 그 벌금, 조금 벌금 150만 원. 아, 그게 이제 그 언론은 검찰 4층으로 이렇게 이제 보도가 되고 있는 거고요. 예. 네.
또 하나는 이제 뭐 철검인 뭐 폭행 그런 사실은 이제 제가 폭행당하다가 화가 나니까 빨리 처벌을 해라 뭐 이런 얘기 한 것이 어디 시장이 저렇게까지 얘기할 수 있냐. 그런 얘기였던 거 같아요. 제가 좀 과했던 거 같죠. 음. 근데 실제로 뭐 1년 6개월 동안 당하고 그날 공식 행사에서 막 폭행당하고 이러니까 폭언이 많이 났어요. 제가 인격 수양이 부족해서 생긴 일인데 하여튼 그것도 뭐 죄송합니다. 제 5점이라면 5점이고 앞으로는 좀 더 그런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좀 배려하고 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근데 가족 간의 문제는 사실 인터넷에 너무 많이 떠요. 이 일이 어떻게 왜 벌어지는지 그 정도는 아마 해명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네. 집안의 내밀한 얘기들, 이것 때문에 사실은 뭐 상처받는 우리 다른 가족들, 어머니, 저도 사실은 뭐 말하기 정말 싫지요. 싫지만 그것도 하나의 검증되어야 될 사안이기 때문에 이제 얘기 안 할 수가 없게 됐는데 좀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그 셋째 형님 부부하고 어머니하고 사이가 안 좋으세요. 그런데 네, 제가 당선된 후에 자꾸 시정에 개입을 하고 또 입권 뭐 이런 얘기 자꾸 하니까 제가 다 차단하고 또 그러니까 사이 나빠지고 결국은 어머니한테 할 수 없는 폭언에다가 심지어 이제 때려서 어머니가 이제 병원을 가는 일이 벌어져서 전화로 이제 싸움, 또 녹음을 하셨어요. 제가 잘못했죠. 뭐 그 명색이 시장인데 예, 좀 그런 일이어도 좀 참았으면 좋을 텐데 너무 격분을 하는 바람에 음, 제 감정 통제가 안 됐죠. 제가 부족한 점이니까 제가 사과드려야죠. 그리고 어머니, 또 우리 가족들, 그럼 그 셋째 형님, 형제간은 약간의 그래도 뭐 좀 소원해졌지만 그래도 이제 왕래를 좀 하시는 거예요, 아니에요? 아니, 거기 심각해요. 지금 거기 지금 박사모 지부장하고 계세요. 아, 그러세요? 몇 살 터울 형님이요? 네, 네 살입니다. 저희가 제일 가까운 형님이었는데 지금은 뭐 아주 뭐 말하기 어려운 관계가 돼 버려서 네네, 정말 가슴 아프죠. 예, 알겠습니다. 예, 죄송합니다. 예, 제 부족 때문입니다. 다운 질감,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