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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ght of the World / 세상의 빛 (John 1:1-14)

웨이코 한인 교회 Korean Church of Waco 33:28

Transcription

네, 오늘 저희들이 함께 읽을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1장 말씀입니다. 오늘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14절 지의 말씀을 최자윤 집사님께서 읽어 주시겠습니다.

말씀이 셨다. 그 말씀은 하나과 함께 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다. 모든 것이 그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 그에게서 생을 얻었으니 그 생은 람의 빛이다. 그 빛이 속에서 니 을께서 보내신 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그 람은 그빛을 증언으니기를든 람을려는 것이다. 그 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 을이다.

있었 고 있다.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 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을 주셨다. 이들은에서나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났다.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외 아들의 영광이었다. 그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전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이 말씀 가운데 우리 가운데 오셔서 사람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송하고 또한 성신의 은혜와 진리를 알기를 소원합니다. 가난한 저의 마음가운데 총 빛을 주셔서 해고 받아들일 수 있게끔 도와주시며 그 복음이 저희들에게 주신 소명에 따라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이 요한복음 1장의 말씀 아 생명의 말씀이 계셨다. 그리고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고 그 생명은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빛이었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말씀 안에 생명과 빛이 있었다는 얘기고 또 그것이이 세상을 살리는 생명이고 또이 세상을 비추는 빛이라는 말씀이죠. 사실 빛은 성서에서 길을 의미하기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갖고 계시는 주보에 시편 119편 10편의 말씀이 있는데 이렇게 돼 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의 빛이 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빛은 길이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죠. 우리가 비유적으로도 내가 어디로 갈지 알지 못할 때에 나는 지금 캄캄함 속에 있어 나는 어둠 속에 있어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 빛이 있었다. 그 말씀은 그 빛이 우리에게 우리가 어디로 가야 되고 을해 어떻게 살아야 될지를 알려주시는 그런 기능을 했다라고 이해할 만합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셨대요. 그냥 말로 가르치신 것이 아니고 그 말씀이 직접 오셔서 우리 가운데 사심으로 이게 진짜 사는 거야. 이게 진짜 하나님을 믿는 거야. 이게 진짜 하나님에 순종하는 야라고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되신 그리스도 우리 가운데 오셔서 사신 그분을 본다는 것은 그냥 구원자를 보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따라가야 될 그 길을 보는 것이 되시요. 그런데이 세상은이 빛을 깨닫지 못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5절 말씀에서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쳤는데 그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했다 이렇게도 번역되고 또 깨닫지 못했다 이렇게 번역되기도 합니다. 알아보지 못했다는 것이죠. 실제로 주님이이 세상에 오셨을 때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가 창조주 이신데 그가 주인이신이 땅에 오셨을 때 그가 창조주라는 것도 주인이라는 것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어요. 좀 궁정 같은데 태어났다면 그리고 왕의 아들로 태어났다면 사람들이 이 인정이라도 했을 텐데 너무 가난한 집에 태어나셨습니다. 또 너무 외딴 곳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정하지도 못했고 알아보지도 못했죠.

그런데 사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육에 속한 사람들은 진리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육적인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 그리스도가 그리스도로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 육적인 육에 속한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그 육신을 육신의 그 디자이어를 쫓아서 따라가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길과는 너무 다른 길에 서게 되는 것이죠. 주님은이 땅에 오셨을 때 섬기러 오셨습니다. 우리는 섬김을 받기를 원합니다. 우리 육적인 마음은 그래요. 주님은 우리 가운데 가난한 사람들 된 로 오. 그런데 우리는 좀 세상에 잘나가는 사람들 힘 있는 사람들 부들하고 어울리기를 좋아하죠. 밥을 사더라도 내가 안 사도 되잖아요. 저 사람이 사겠지. 그리고 뭐라도 이렇게 그 그 옆에 있으면 이득이라 보겠지 않는 마음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보다는 부유한 사람들 못배운 사람들보다는 배운 사람들 거기에고 싶어하는 마음이 저희들에게는 있습니다. 주은 길 아닌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우리는 영광받기를 원하죠. 우리는 고난 받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육에 속한 우리들에게는 이 그리스도의 길이 감지될 수가 없는 것이죠.

사실 공간적으로 생각해 봐도 그렇습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에 권력을 추구하던 사람들은 다 해로 주변에 있었죠. 헤롯 왕 주변에 있어야지 뭐 한 자리라도 할 수 있을 것이고 또 경제적인 이익도 볼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진리를 추구하던 동방 박사들은 그 그리스도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니까 사실 여러분 우리 안에 우리 안에 있는 어떤 소원들 우리 안에 있는 어떤 세상에 대한 사랑들 어떤 사랑이 있든지 간에 그 사랑이 결국에는 그 사랑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내에 대한 그런 디자이어가 강하면 권력이 있는 자리로 가는 것이고 내 안에 진리를 향한 그런 어떤 목마름 진리를 향한 갈증이 있으면은 그 진리 가운데로 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여 육에 속한 사람은 진리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세상을 사랑할수록 그리스도를 찾기는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여러분이 애트 대림절의 기간에 우리 안에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가 그래서 그 그 그리스도를 쫓아가고 하는 마음 그를 만나고자 하는 마음이 우리 가운데 있는가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사랑할수록 그로부터는 멀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잘하면 잘할수록 그분께 찾아가고 그분께 경배 드리고 그분의 말씀을 듣고 싶어하는 것이죠.

지금은 굉장히 어지러운 때입니다. 한국에서는 뭐 쿠데타가 일어난다고 하고 어 굉장히 소란스러운 때이죠.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도 이리저리로 심할 줄로니다. 그 상황 가운데에서 진짜 왕은 누구냐. 이 세상을 다스리실 진짜 정의의 왕이 누구시냐. 그분께 대한 마음을 여러분 새롭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것이 우리가이 대림절 기간에 특별히 이런 상황에서이 세상을 참으로 다스리실 분은 그리스도 한 분 뿐이다라는 마음 가운데 살아야 될 줄로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본문 14절에서 사도요한은 이렇게 기합니다.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사셨는데 우리는 그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외 아들의 영광이었다. 그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와 진리를 봤대요. 그 광을 다고합니다. 그 진 하면은 사실 너무 어렵습니다. 그 진리가 도대체 뭐냐. 진리를 정의하려고 하면은 사실 막막하죠.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나와 세상이 실제로 무엇인지 정확하게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 또 내가 누구인지를 참으로 아는 것. 그리고이 세상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분 하는 것. 그것을 저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진리는 다만 사실에 그치지 않고 그것이 변하지 않는 어떤 것이죠. 그 진리를 예수 안에서 봤다고 해요. 요한이. 그러니까 제식으로 얘기하자면 하나님과 나 자신과이 세상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그 그리스도 안에서 봤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흔히 잘 아는 요한복음 3장 16절 복음의 요약이 말하는 그 복음에서 그 구절에서이 세 가지에 대해서 얘기하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극히 사랑하셔서 자기의 아들을 주셨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이 세상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분이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나는 죄인이지만 나는 어둠 속에 있는 사람이지만 하나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사람이다. 그것이 또한 진리입니다. 또한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셔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회복시키실 그 세상이라는 것이 진리죠. 그러니까 그 진리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이기도 하고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종적인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 진리를 예수 안에서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알았고 예수를 통해서 내가 멸망받을 죄인이 아니라 구원받을 신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진리는 다른 말로 하면 은혜라고 할 수 있겠죠.

여러분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닌 변하지 않는 이 진리 위에 여러분을 세우셔야 합니다. 이 세상에 여러 가지 지식들은 지나갑니다. 삶에 대한 어떤 교훈들 내가 갖고 있는 철학들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기도 하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맞았는데 지금은 틀린 것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20년 전에는 맞았는데 20년 후에는 더 이상 맞지 않는 것들이 생깁니다. 20년 전에는 고개를 많이 먹는 것이 좋았죠. 그것이 건강해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 저한테 결코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진리였는데 지금은 한때는 그것이 맞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더 이상 그렇지 않은 것들이 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이 있죠. 그러나 여러분께서는 이 진리 위에 변하지 않는 이 진리 위에 여러분 자신을 세우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4절에 12절에 그 진리이신 그리스도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영광을 보았고 그 아들의 그 아들을 영접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이렇게 말씀하죠. 우리는 다 여기에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사람들로 모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하나님의 아들 안에서 이 은혜와 진리를 보셨습니까. 여러분은 그 아들 안에 있는 그 은혜와 진리를 보고 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 아 나도 하나님의 자녀가 됐구나 하는 그런 기쁨이 있으십니까. 그게 크리스마스가 저희들에게 주는 굉장히 큰 권인데 그 믿음 가운데 들어간 사람들에게는 아 최소한 두 가지의 변화가 일어나게 되 있습니다. 하나는 부러워하지 않는 것이고 두 번째는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내 주인이시라는 것을 받아들이 사람들 하나님이 나를 깊이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부러워하지 않아요. 자기가이 세상에서 별로 가진 것이 없는데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들이 훨씬 더 앞서가고 있고 다른 사람들이 훨씬 더 이쁘고 다른 사람들이 훨씬 날씬하고 그런데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부러움은 자기에게 결핍된 것으로 인해서 생기기 때문이죠. 내가 공부를 못하면 공부 잘하는 사람이 부럽잖아. 내가 미모가 떨어지면 미모가 출중한 사람을 부러워하게 습니다. 특히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훨씬 더 많이 부러워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 그리스도로 인하여 충만해진 사람들 그리스도로 인하여 채워진 사람들은 점점 더 그 부러움의 강도가 줄어들게 되 있습니다. 내가 공부를 못해도 괜찮아 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하는 것이죠. 내가 경제적으로 생각만큼 그렇게 돈을 벌지 못해도 님께서이 정도 내게 주신 것으로 만족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합니다. 또 내가 바라던 일들이 잘 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내게 또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실 것이다라는 그런 믿음 가운데 살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잘되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부러워하지 않기 시작합니다. 세상에 어떤 것들이 결핍되고 해서 그것이 너무 상심하고 속상해 하지도 않는 것이죠. 자기 자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 자기 자식이 원하는만큼 성취하지 못한다고 해서 속상한 일이 물론 부모로서 속상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굉장히 나에게 속상한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네 인생을 붙들고 계시다는 것을 나는 믿는다 하는 믿음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이 세상 사람들도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그래요. 부러우면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러워하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으로는 는 부러워하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니죠. 채워져야만 부러워하지 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 채워집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보화를 발견할 때 채워지는 것이죠. 네가 다 없어도 네게 돈도 없고 학력도 없고 또 잘 살지는 못하지만 내가 그리스도의 제자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권을 내가 믿을 때 그리고 그것이 내 마음을 채울 때에 부러워하지 않을 수가 있죠.

두 번째는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시고 내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이시다 것을 믿는 사람들 자기의 자기가 갖고 있는 하나님 자녀로서의 특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제가 나이가 이제 50대가 되다 보니까 제 유튜브 알고리즘에 자꾸 50대 아저씨들에게 자꾸 떠요. 그 대부분은 실직에 관한 알고리 이런 것이 뜹니다. 그래 실적 실직한 50대 남자가 겪는 무슨 어려움들 그런게 자꾸 떠요. 그래서 보는데 제 나이때의 사람들 얘기죠 사실은. 그런데 그중에 한 아저씨가 아 실직을 했는데 1년 동안 자녀들한테 자기가 실직한 사실을 숨기고 1년 동안 동네 도서관으로 출근했다는 그런 얘기를 봤습니다. 아이들이 충격받을까 봐 아이들한테 아빠가 이렇게 무능한 사람이란 거를 그래서 아이들이 너무 충격을 받을까 봐 그거를 견디지를 못하고 아이들한테 숨기고 자기 와이프랑 그걸 짜고 매일 아침 정장을 입고 동네 도서관으로 출근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저는 그건 이해합니다. 네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으나 아 이분은 예수 믿는 사람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예수 믿는다면 가족들하고 차라리 나누겠지. 아 자식들은 앉혀 놓고 야 아빠 잘렸어. 그래서 사실 우리가 지금 좀 어려운 상황이야. 하지만 아빠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돌보실 것을 믿는다. 그러니 아빠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우리 열심히 같이 기도하면서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 보자. 그게 진짜 믿는 거예요. 여러분 숨기는게 아니에요. 이거 혹시 혹시 이거 아빠 실직했다 얘네들이 고등학교 다니다가 뭐 낙망하는 건 아닐까. 그래 갖고 숨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시라 men 뭐가 걱정이냐. 우리가 설령 조금 경제적으로 어려워진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의 보호자가 되시고 공급자가 되시면 무슨 걱정이냐. 그 믿음이 있으면 그 가정은 쓰는 거예요. 그러나 그 믿음이 없으면 그 가정은 두려움 가운데 살게 되는 것이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주셨다 이렇게 기했습니다. 오늘 12절에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그 특권과 권세를 주셨다. 그러니 자녀가 됐다는 것은 우리가 우와이 너무 엄청난 일이 내 인생에 일어났어 하고 감사하고 감격해야 될 일이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나를 돌보고 계신다. 그 말씀 분명하게 우리 아이들한테 하실 수 있겠습니까. 야 내가 살아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진짜 공급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고 돌보신 하나님이 분명하다. 그 메시지를 여러분 자녀들한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냐고요. 그게 믿음입니다. 그게 특권이죠. 그 특권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셨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애들도 보고 믿음에서는 거예요. 와 우리 아빠 엄마 이런 어려운 일이 생겨도 하나님 믿고 일어서네. 하나님 믿고 계속해서 걸어가네. 그 믿음으로 그 가정 쓰는 것입니다. 돈으로 쓰는 것도 아니고 학력으로서는 것도 아니고 건강으로 쓰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만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복음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이 믿음이 믿음은 우리 안에 부러움도 사라지게 만들고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죠. 우리 여전히 연약합니다. 그러나 더 이상 그렇게 부러워하지 않고 더 이상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는 가정 또 내면을 이룰 수 있게끔 해주십니다. 그걸 경험한 사람들 그리고 그 실제 안에 살고 있는 사람만 사실은 복음을 말할 수가 있어요. 복음을 증거하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 6절과 7절에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요한이 람은 빛을 증언하는 사람이었다 이렇게 기합니다. 는 교회로서이 요한의 부르심과 동일한 부르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요한을 보서 사람들에게이 복음을 증거하게 하신 것처럼 또한 우를 보내서이 세상 가운데이 하나님이 얼마나 괜찮는 분이고 좋은 분이신지 이스가 신이 주님이신 증거하게 우리를 보내십니다. 그러나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자기 내면에 아직도 부러움이 부 가득한 사람들 자기 안에 아직도 두려움이 가득한 사람들은이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은 말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죠. 이 자녀의 권세를 경험한 사람만 그리고 살아 그것을 살아내고 있는 사람만 증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50대가 되니까 또 한 가지 제 유튜브에 자꾸 뜨는게 있습니다. 칼리스데닉스 워크 아웃이라는 그런 집에서 매일하는 뭐 운동 프로그램 이런게 자꾸 떠요. 근데 그 광고문 그 광고 문안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이 워크아웃 스케줄을 따라서 하면은 한 달 후에는 네가 느낄 거야 그렇게 얘기하고 두 달 후에는 네 가족들이 너를 물 몰라보게 되었다고 알아볼 것이고 여섯 달 후에는 지나가던 사람이 물어본 대요. 아유 50대인데 어떻게 이렇게 몸이 좋으십니까 하고 물어본다는 거예요. 여러분 진짜 그렇지 않습니까. 한 달 동안 내가 이 디보티이 일들을 하면 운동 운동 얘기에요. 운동하면 내가 느끼겠죠. 와 내가 몸이 건강해졌어요. 훨씬 더 스태미너가 있어졌어요. 한 두 달 세 달쯤 하면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겠죠. 우리 아빠 똥배 들어갔네 막 이러고서는 또 둘리 있는데 이 배가 없어졌네 이렇게 이제 얘기할 거란 말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6개월을 살고 1년을 살고 3년을 살면 사람들이 물어보겠죠. 어 그 나이에 어떻게 몸이 이렇게 괜찮으세요. 어떻게 이렇게 건강하게 세요고 물어볼 것입니다.

복음 능력도 그런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예수와 함께 그 자녀의 특권을 가지고 하나님이 내 공급자가 되시고 예수가 나의 목자가 되시고 그분이 나의 생명이시고 빛이 되신다 그 믿음으로 1년을 살면 자기가 느끼게 돼요. 자기가 와 내가 이제 더 이상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네 내가 더 이상 그렇게 부러워하는 것도 많이 없어졌네 내 안에 내면이 제 구겨지지 않고 펴지고 있네 하는 것을 자기 자신이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2년 3년이 지나면 자녀들이 느끼기 시작합니다. 우리 아빠 변했다 우리 엄마 변했다 더 이상 이렇게 안달복달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아이들이 느끼기 시작해요. 그렇게 그 가정을 10년 20년을 꾸어 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물어봐요. 어떻게 하면은 그렇게 웃음많은 가정이를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그렇게 어려운 상황 지나는데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게서 있을 수 있습니까라고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그때 증언하는 거예요. 제가 그런게 아니고 는게 그런 거라고 하나님이 돌봐 주시기 때문에 사실은 버티고 있는 거라고 예수께서 내 생명이 되시기 때문에 그 생명으로 사는 것이라고 그때 증언하는 거예요.

오늘이 말씀 4절 말씀에 이렇게 얘기하죠.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의 빛이었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이지만 이 말씀을 경험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그분이 빛이시다 얘기하는 것과 그분은 나의 빛이시다 얘기하는 것은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그분이 생명이시다 얘기하는 것과 그분은 나의 생명이시다 얘기하는 것은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이 대림절 주간에 는 그리스도를 우리 마음에 모셔 드린다고 말을 많이 합니다. 저도 하고 여러분도 하고 그죠. 그러나 오시는 그리스도를 내 마음의 중심에 모신다고 말하는 것과 그분이 내 중심에 계시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 그리스도이 그리스도가 여러분 마음의 중심에 오시면 여러분의 속사람은 살아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평화 가운데 살아가실 수가 있게 됩니다.

제가 자녀에 관해서 한 말씀만 더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자녀들에게이 세상의 것이 없다고 두려움을 심어 주지 마십시오. 공부 못해서 이상한 사람 된다 뭐 뭐 남들보다 뭐 엑스트라 커리큘럼 잘 못해서 뒤떨어지게 된다 이런 두려움을 아이들한 주지 마세요. 아이들에게 네가 하고 싶은 것들을 열심히 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충실하게 해나가고 네가 소원하는 것들을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면서 살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네 걸음을 책임져 주실 것이다라고 믿음을 심어 주세요. 그래야지만이 아이들은 두려움도 부러움도 아닌 믿음 가운데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의 자녀들 여러분 자신을 포함해서 여러분의 가정은 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위에서만 건강하게 세워질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이 예수께서 오늘 우리 가운데 오신 이유죠. 그 믿음을 주시기 위해서 그리고 여러분의 인생에 빛과 생명 되시기 위해서 오늘 여러분 마음 가운데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이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빛과 생명으로 삼아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 가운데 평화로운 삶을 누려 가시고 또 주께서 세례 요한을 보내신 것처럼 여러분 주변에 소망의 이유를 믿는 묻는 사람에게 예수가 내 소망의 이유라고 증거하실 수 있는 그 은혜가 여러분 가운데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저희들은 믿음도 약하고 또 믿음의 경험도 일천하여 예수가 우리 삶의 주인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주인은 나일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또한 세상에 여러가지 사정들을 두려워했던 것들도 사실입니다. 주님 그러나 마 정하셔서 우리 인생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또 우리 인생의 주인과 생명과 빛이 되셔서 저희들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저희의 가정 저희의 자녀들 또 우리 이웃들과이 교회 그리고 흔들리고 있는이 세상을 주의 의와 평화로 다스려 주시고 하만이이 세상의 희망이고 또한 생명이라는 것을 증거할 수 있도록 저희들 사용해 주십시오.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주신 은혜 감사하여 여러가지 제목으로 구별하여 하나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이물과 함께 저도 하나의 귀한과 라를 서해 특별히 세상이 어지럽고 또 길을 잃고 있을 때에 예수의 사람들 믿음의 사람들로 굳건하게서 있을 수 있도록 의의 사람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이 교회 위에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시기를 주 예수께서 여러분 마음에 살아서 진 생이 되어주시기를 서 여러분 통하여 존귀하신 그리스도를이 세상에 증거해 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