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이제는 ‘움직이는 AI’ 시대 #shorts

YTN 사이언스 투데이1:07

Transcription

사람이 상자를 잡는 신용을 하자 로봇이 그대로 따라합니다. 팔과 손가락 관절은 얼마만큼 움직여야 하는지, 힘을 어느 정도 써야 상자를 들어 선반 위로 옮길 수 있는지 원격으로 데이터를 확보하는 겁니다.

움직이는 인공지능은 사물을 인식하고 인간의 명령을 이해하고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 생성형 인공지능보다 훨씬 복잡하고 정교한 작업이 요구됩니다. 산악연 협력 생태의 구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얘기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해 로봇 기술 실증 센터를 구축해 50건 가까이 검증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이에 더해 오는 2030년까지 수소 역세권일대를 기술 개발과 창업을 아우르는 로봇 AI 산업 거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양재일대에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국내외 AI 연구 기관과 기업을 유치하고 주거 시설도 조성해 복합 혁신 공간으로 털바꿈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기존 규제에 가로막혀 로봇 기술 검증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든든한 제도적 뒷받침도 이어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