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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유력한 분들하고 핵사 자리 같은 자리에 있었는데 이훈 장관 후보자 얘기가 나서 제가 그게 일요일 날이었는데 규적였죠. 아 절대 이훈은 장관에 못 앉습니다.
음. 그러면서 나름 아 제가 또 거기 이제 유일한 언론이니까 어 왜요? 어 그래서 저는 아 막 그런 논리를 폈거든요. 김병기, 이훈, 강선우 심지어 박회래이 사람들은 지금 다 여러 가지 의욕 있지만 엄청난 갑질 포원을 했다는 그 군례에 쌓여 있습니다. 요새 갑질한 사람들은 정말 못 버팁니다. 결국은데 이해훈 장관 후보자는 갑질의 원 펜타스 같은 부정당 이거를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확신에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어제부터 제가 그말또 뒷꼬리 당기는 거예요. 망신다 이러다 임명할 같은 거예요. 전 상상도 못했거든요.
근데 청문회가 이렇게 이상하게 어제 흐지부지 내지는 뭐 부산이 되고 이기세면 임명할 것 같다는 지금 보도가 이제 TV 조선에서 나왔어요. 맞아요. 야 근데 오늘 국민의 뭐면 최은석인도 얘기했다는데 가족이 공모한 가족 전체가 공모한 강남파트 사기 사기적 강탈 범죄.
음. 보좌진들에 대한 인격 사리 인해 이런 일일이 열거하지 힘든 많은 의혹이 누적된 이해훈 후보자를 장반시키는게 김선배 말이 됩니까? 죠. 지금 그래서 이제 결국은 저는 이런 일이 터질 때마다 청와대와 그 윗분을 항상 생각하게 되는데 김병기하고는 약간 이제 결이 달라요. 김병기는 자체적으로 당에서 벌어졌던 일이고 그러나 이해우는 청와대와 직접적으로 관련되 있는 일이에요. 후보 지한 사례에 일을 해지한다고 했을 때 그 당사자가 바로 청와대의 지명자예요. 그게 누구냐? 대통령인 겁니다. 그래 이제 직접적으로 연결되 있는 건데 지금 여러군데서 나오는 얘기를 종합해 보면 청와대의 입장이 두 관래입니다. 하나는 지켜보겠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야, 청문회가 무산이 됐는데 청와대가 입장 밝히는게 좀 어색하지 않니? 또 하나는 그리고 본인이 국민한테 소명하는게 중요해. 어떻게 보면 매우 하나만한 얘기를 계속 되풀려하고 있어요. 그래서 청와대는 팔장 낀 모습 아니냐? 팔장을 끼고 있 듯 하지만 눈을 부릅고 쳐다보고 있는 그런 모습 이런데 그렇다고 그래서 지명체를 할 것이냐? 그건 아닌 거 같고 일단 지명을 강행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감비되고는 있는 거 같다. 이렇게 돼 있어요. 절차는 어떻게 돼 있느냐? 일단 15일 내 그러니까 청문 보고서를 요청한지 15일 이내 그 결론을 내 줘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게 일단 무산이 됩니다. 그게 이제 내일 모래예요. 그 날짜 시한이 막 박혀 있는데 그다음 어떻게 되냐? 청문 보고서를 재요청을 해야 됩니다. 대통령이 이제 그 절차를 받기로 한다면 그랬다가 만약 그것도 무산이 되면 그때 이제 임명을 할지 지명 차를 할지 결정을 해 주면 되는 건데.
청와대의 지금 모습은. 일단은. 야 낭마시킬만큼 파괴력 있는 결정적 한방이 나온 건 아니자니라고 청와대를 출입하는 기자들한테 그 핵심 관계자들이 설명을 하고 있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거든요. 그거는 대통령이 지금이 이해운이란 떡 이게 통합 시용 인사라는 떡이잖아요. 이걸 버릴까? 좀 더 주고 있을까? 아마이 시간까지도 결정을 내리고 있지 못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리고 일각에서는 이건 꽃놀이 패다. 만약 임명에 성공하면은 실용 인사, 통합 인사 이미지를 강조를 하면 되는 거고 그러나 만약에 이게 낭마 케이스로 가게 되면은 야, 이건 국민의 힘대 있었던 일이야.이 이 사람은 국민의 임에서 다섯 번이나 공천받았던 사람들이야. 이런 이미지를 강화시키면서 그냥 버리는 카드로 쓰면 되는 거 아니냐? 그 쓰임새는 다 끝났다. 그래서 뭐 미짜야 본전이다, 꽃놀이패다 들러는데.
근데 그거에 또 반론도 있더라고요. 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꽃놀이패를 했는데 국민의 임해서 이제는 양쪽 다 꽃놀이패일 수도 있다. 오히려.
아. 그래서 지금 어제 청문회를 무산시킨 건 임의자 위원장이 결국은 안 연 거잖아요. 네. 사회를 안 보고 이제 그 상정을 안 시킨 건데 그걸 놓고 이제 제가 거기 동의하는 거는 조금 전 유보적이지만 일단 이런 의견이에요. 만약에 장관 청문회를 안 해 버리면 오로시 이재명 대통령의 부담이다. 이거를 지명 초래할 건지 임명할 건지. 그 오롯이 이재명 대통령 책임으로 임명을 했다. 그럼 임명한다 했다면 그 그 중요한 기획 계산처 대한민국 700조 예산을 주주락 필락하는 기획선처 장관이 계속 경찰 수 받고 만약에 그 아파트 토해내게 되면 이해운 아파트가 다시 매물러 나왔다. 계속 언론보도 나오고 그거 계속 부담이다. 저 사람 어떻게 장관시킬 수 있냐? 계속 부담 준다. 만약에 그러다 지명 처리하고 낭마를 하면 거 봐라. 인사 검정 엉망이지 않냐 해서 오히려 그래서 국민의임 쪽에서도 이게 꽃놀리패기 때문에 굳이 청문회를 해서 어떤 그 명분을 안 주고 청문을 안 한다 이런 분석도 나오는 거예요. 근데 또 일각에서는 음런 적적이지만이 뭔가 이해오는 후보자측이랑 임의자 위원이나 내지는 국민회인 누구하고 기도권하고 모정이 딜을 해서 막 혼내는 척 하면서 청문회를 살상 안 해 줘서 이예훈 후보자가 사실 지금 청문회하면 터질게 더 많잖아요.
그거를 일부러 봐주면서 사실상 막 싸우는 척하지만 이예훈 후보자를 장관시켜 주는 지금 온갖 온갖 분석이 난무하고 있어요. [웃음] 알죠.
아, 지난 사나 동안 이제 우리 신문에 실렸던 사설을 전수 조사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이예운의 그이 거치 문제와 관련해서 13개의 사설이 실렸더라고요. 그 13개의 사설은 결론이 똑같습니다. 결지하라. 자진 사퇴하라. 한 발 더 나간 건 지명 처리를 하라. 그러니까 신문의 뭐 그 색깔을 떠나서 한 목소리로 이해우는 곤란한 것 아니냐라는 쪽에 여론은 이미 굳어져 있고 실제 여론 조사를 해 봐도 이해운을 임명해야다는 여론은 10% 남짓 10% 중반에 머물러 있거든요. 네. 그러면은 이제 이런 것에 대해서 청와대는 그게 제일 부담스러운 것 아니겠느냐라는 분석이 지금 나오고 있는 거죠.
자 16%. 두 분께 어쩌 보기고 싶어요? 총문에 보고 싶으세요? 청문에 그냥 건너뛰면 좋겠어요.
음. 뭐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왜냐하면은 재산 형성 과정이나 이런데 대한 자료를 지금 안 내고 있잖아요. 자료를 워낙 안 내긴 안 냈어요. 네. 자료 워낙 안 냈기 때문에 저렇게 안 내고 빠져나갔다라는 것들을 저는 기록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아 저도 친구 국민의 힘에 그 야 어 네가 죽여버렸으면 이거에 못지하는 내진 그거를 능가하는 새로운 녹지가 뭐 두 세 개 있다는 소문이 솔솔 나고 있거든요. 네. 그거 확보했으면 그것도 한번 틀어서 국민들한테 들려 줘야죠. 자이 정도인데도 괜찮으시겠어요? 당신의 딸이나 아들이 이런 욕을 받았다고 생각하시면 그런 사람이 우리 예산 700조 주락 벼락하는 장관 되는 거 좋으시겠어요? 물어봤으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재정위원회가 어제 일단은 정회를 한 상태잖아요. 오늘 속보가 아직 없어요. 그 가령 재정위원회가 이제 인사 청문회를 속개하기로 했는지 여부 한번 체크해 봐 주실래요? 지금 이게 오늘 하지 않으면 이제 정말 불가능해지거든요. 일단은 그 시안을 넘겨 버리기 때문에. 근데 오늘 뭐 어떤 여야의 합의가 있는 것인지 근데 오늘 조선일부 사설은 이런 논조를 폈더라고요. 만약에 윤성열 정부 때 이예운이 가령 기재부장관의 임명이 됐다면 민주당이 어떻게 나왔겠느냐이 논리더라고요. 그때 아마 민주당은 쌍수를 들고 지명 처리를 하려고 난리를 찾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