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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이 또 이제 동정표를 얻고 싶은가 봐요. 그래서 장남이 파용될 위기가 있을 때 스트레스 받아 가지고 자기가 치료를 받았다 그래요.
그래서 병원을 다녔다 뭐 이런 얘기까지 했는데 이거도 나중에 자기 발목을 잡을 수 있어. 실제로 치료받은 내역을 달라라고 진단서 이런 거를 요구할 수 있거든요.
이거는 뭔가 아들이 그 이유인지 딴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어튼 치료받은 내역은 있으니까 이 정도 얘기를 할 것 같아. 이게 원인이 다른 걸일 거야. 다른데 이거를 가지고 의사랑 얘기해 보면은 이 금방 나올 거예요. 뭐 그런 얘기가 나오면 금방 입정이 되죠, 이거는.
음. 그리고 오늘 집하게 여쭤봤어요. 제 질문이 나왔는데 4월 29일 날 국토부에서 원 펜타스에 부정약을 했던 사람들을 대고 잡아서 발표를 했는데 아드님은 그 바로 다음날 3월 30일에 용산으로 신혼집으로 전입 신고를 했습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갑니까? 우리 좀 이해시켜 주세요라고 했더니 이예원 후보자가 어 저는 납득이 안 되는데 위원님 주장이 위원님 저희는 부장 청약을 했다는 생각이 일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 청약 관련해서 그런 점검이 국토부에서 있었는지 뭐가 있었는지 그 발표가 있었는지 저희는 아예 신경을 안 썼거든요. 그 정말 모르고 가는데 우연히 그다음날 그 일도 없었던 거는 맞는 거 같아요. 본인이 죄의식이 없어 가지고.
그 일도 없었던 거 같아요. 깔끔하죠.
아니 아들을 뭐 그 죄는 아니잖아요. 뭐 어디 뭐 잡혀가는 죄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1도 생각을 못했다는 거는 불법이라고 생각 못했다는 건 그 부분에 대해서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청약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뭐 가족들이 전부 다이 이렇게 옮겨 다니죠.
참 부정약을 했다는 생각이 일도 없었기 때문에 원 펜타스를 내놓을 생각은 1도 없다는 얘기잖아요.
미쳤냐? 나는 원펜타스도 손에 쥐고 장관도 손에 줄 거야. 뭐 어쩔 건데? 이렇게 국민들한테 으박지르는 거 같아서 청문회를 보고 있는 저도 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솔직히 매우 좀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이 아버지가 원펜타스에 청약을 넣었잖아요. 7월 달에 7월 달에 넣은 건가요? 그죠? 청약 신청일 날 했거든요. 근데 그때 결혼을 하고 관계가 뭐 최악이었을 거 아닙니까? 아니면 뭐 좋아졌든지. 근데 여기다가 자기 아들을 탁 집어넣어 가지고 음 너 청약을 던진 거 아니에요.
이런 애들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다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원페타스 이제 그 집념 하나에 지금 그 그냥 돌증한 거예요. 그냥.
아, 이 정도면 그냥 줘야 될 거 같아요.
아, 그냥 줘야 된다고. 이 정도 진념이면 감아서.
왜냐하면 제가 변호 선생님한테 여쭤봤거든요. 이때 진짜 아들이.
그 진짜 이혼 결혼을 한 상태 아니기 때문에 아들이라고 법적으로 문제 없는 거 아니냐 같이 살았다고 하면 그러면 지킬 수 있는 거죠.
그렇지. 실거주를 했으면.
네.
지킬 수 있는 거죠. 74점이 맞으니까.
그죠? 네. 아들만 빠져나가면 69점인데 지금.
근데 그래서 그이 그 청문회 하는 그 청문 위원들이.
그럼 그때 교통 카드 그다음에 그 원펜터스 출입기록 좀 내내 달라. 본인 동의만 하면 해주.
개인 정보라고 안 주지 안 내 안 내고 있어요.
그거 왜 안 내냐? 내놓으면 깔끔하게 해결되.
불련 정보는 안 내놓는 거예요. 불련 정보.
그리고 이런 이제 짓을 한 사람이 장관으로 임명되잖아요. 그러면 이 방법을 모든 국민들이 아 이게 먹히는구나라고 생각해 가지고.
맞죠. 맞아.
다들 온 국민이 다 이제 혼인는 안 하는 거죠. 혼인 안 하고 그 속이고 부정 청약해 가지고 다 받고 그러면 나중에 문제에서 걸리면은 왜 나만 잡느냐이는 어이는 살았지 않느냐? 어 문제 없지 않느냐라고 하면서 다들이 방법을.
동원하죠. 그렇죠. 카드는 뭐 안 쓰는 거고 그동안.
그니까 더 업데이트 돼 가지고 카드 남기지 마. 현금으로 막 뭐 버스 탔다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거지. 아니면 용상 가서 몇 번 긁어 놓든지.
예. 자, 어, 지금 상황이 뭐 녹록하지 않은 거 같아요. 아까 이재명 대통령 얘기를 잠깐 했었는데 어, 임명을 할지도 궁금하고 어떻게 보세요? 저는 임명을 안 할거다이 봅니다. 예. 지금 이예훈 저 이재명 대통령도 지금 어 아마 저기 관제 있는지 지금 뭐 어디 사무실인지 모르겠지만 저 보면서 팝콘 먹으면서 보고 있을 거예요. 야 욕하면서 재밌다 하면서 보고 있는데 내가 봐도 참 너무하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본인도 몰랐던게 새로도 드어난 것도 많이 있잖아요. 뭐 입시 부정욕도 있고 예 관련된 또 이런 내용도 추 나오고 이러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도 사람이라면 어 성 정상적인 이제 이성적인 합리적인 이제 분이라 그러면은 이런 분을 장관자리에 앉혀 가지고 국민들이 이런 이제 부도덕한 행을 어 따라하거나 모방해도 어 출할 수 있다. 뭐 이런 이제 설례를 안 남기려고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대통령이 로또 청약 같은게 직급을 끌어올린다고 이런 제도 없애야 된다고 했었단 말이에요. 어, 변서님은 대통령이 임명할 걸로 보세요.
저는 안 해야 된다고 보는데.
네.
뭔가 좀 분위기가 좀 임명할 것 같기도 하고.
네. 근데 지금 이분이 된다면은 지금까지 낭만이 장관 후보자들은 되게 억울할 것 같아요. 특히 강선우 의원이 억울할 것 같아. 갑질 하나뿐인데. 그렇죠. 플러스 알기 몇 개 없는데. 네.
제가 볼 때 이해원 장관 후보자가 진짜 장관에 임명되면 지금까지 낭마했던 모든 장관 부총리 총리 후보자들 다 나와 가지고 나는 왜 안 시켰는데 이럴 것 같아요.
그죠? 국가를 상대들은 소송해야 돼.
이예원을 이길 사람이 아무도 없는 그니까 이예원보다 더 심각했던 부적절 후보자가.
없는 거 아니에요? 거의.
음.
그렇죠. 예. 거의 없죠.
거의 역대급이고 진짜 거의 타노스급이고 최고예요. 최고. 부동산들 거의 뭐 최고가 뭐 갭투이었잖아요. 이런 부정 없었잖아요.
이걸 누가 이겨요?
네. 그러니까요.
어, 이거는 진짜 집념의 덩어리.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정말 너무 오늘 놀라운 날이고 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과 함께 그 스트레스를 나누고자.
아, 참.
스트레스 나누고자. 제가 그래서 이해운 잠깐 후보자 말투로 하려고 해요. 큐피디 님, 저희가 준비한 녹취가 있지요? 잠시 보고 얘기 좀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홀레를 올렸습니다. 용산집을 각자가 50%씩 돼서 용산집을 마련했습니다. 전세를 그런데 혼래를 올리고 곧바로 좀 문제가 생겼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깨어진 상황이라 최악으로 채달았습니다. 차돈께도 너무 죄송한 일이지만 제가 이런 얘기를 공개적으로 국민들 앞에서 하는 것을 영서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드립니다.
빰빰 빰빰 제가 딸한테 이제이 이렇게이 이렇게 사한 얘기를 좀 해 주거든요. 근데 어떤 장관이 집 때문에 문제가 됐는데 그 며느리를 보고도 그 아들이 이제 총강인 것처럼 자기가 데리고 있어야 되니까 며느리를 약혼녀라고 했어. 근데 결혼식을 치렀는데 약혼이라고 바꿨어 그랬더니 딸이 갑자기 완 조그맣거든요. 탁 그 자리 니 빰빰 빰빰빠밤빰빠밤 하는 거예요. 이 그 이혼소송.
네. 예. 그거 얘기 이제 하는데 오늘도 거의 뭐요? 우리 지금 온 가족이 다 우리 유스트라 가족들도 다 충격이에요. 지금 갑자기 저렇게 갑자기 사이가 좋았을지 안 좋았을지 모르는데 파경이 된 거잖아요. 지금.
이거는 예상이 됐던 거 같아요. 이거밖에 다 밝게 없어요.
임미자 의원이 저말 하자마자 그랬잖아요. 저 정말 놀랐어요. 의원님.
어떤 기자가 그 위원장님 어떤 기자가 어 후보자님이 그렇게 얘기해서 이혼하려고 했다고 말했을 수도 있다고 했는데 딱 그 말씀을 하시네요.
점 찍고 갑자기 사이가 좋아진 거 아니? 네.
그거밖에 없어. 직후 사이가 갑자기 좋아져서 갑자기 잘 사용이 됐다. 원페타스 당첨은 온 가족의 평화를 걸러온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은 집은 어떻게 될지 우리가 지금 생각을 얘기를 해 봤는데 집은 어떻게 될까 이거 관련해서 의원들이 질문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당신 포기 의사가 있습니까? 그러면 한결 같이 답을 했습니다. 국가 기관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아니 국토부 장관이 어떻게 기획 예산처 장관을 응 뭐 어떻게 빼서 조사를 해 가지고 국토부 예산 빵원데 못 하라고. 네. 그래서 계속 그런 식으로 하다가 이렇게 마지막에 오후 들어서 조금 전에 어 국민의 의원들의 답을 찾아냈어요. 부전적으로 청약으로 몇십억 받았다 하면 청년 신론 부부들 좌절합니다. 당신 필요하면 아파트 포기하겠다.이 정도 각오를 가져야 장관 자격이 있지. 그랬더니 네. 알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럴 용이 있어요. 네. 대답을 하세요. 속기록이 남겨야지. 네. 내가 뭐예요? 있다고요 거예요. 근데 이게 이게.
질문 잘못했어.
포기해서 던질 거예요. 이게 아니고 그럴 각오가 있어요. 이렇게 물른 거야. 난 그런 각오 있어. 각오 가. 근데 각오가 약해졌어. 이러면 끝나는 거잖아요.
아유 실패했어. 이거 안 놓쳐. 그녀는 절대 놓치지 않아.
아 대단하죠? 네.
대단합니다.
대단합니다. 네 우리 모두 이렇게 이런 의지로 살아왔는지 반사.
사도짓도 좀 응원하고 있지 않을까? 왜냐면 저 원페타스가 이제 어쨌든 나중에 재산이 장남에 매느리니까 저 아파트가 누구한테 물려 준다 그러면 장남한테 강세이 좀 높겠죠? 모르겠습니다. 저는 뭐 그 사돈이 정확히 어떤 덱인지 모르겠지만 사돈덱에서도 굉장히 난감할 거라고 저 생각해요.
난감하지만 또 속으로는 또 응원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이 드니까 씁쓸합니다.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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