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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대격변. 상장하는 스페이스X 결국 테슬라와 합친다?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연구원)

언더스탠딩 : 세상의 모든 지식1:03:53

Transcription

세상의 모든 지식 언더스탠딩.

>> 예. 최근에 뭐 주식 시장 관심 많으시고 네.

>> 주식시장 바라보신 분들은 어 반도체가 좋다는데 왜 미래세 증권이 올라? 네. 어, 뭐 거래가 많아서 그런가? 네. 어라고 궁금해하시던 분들은 조금 더 공부해 보면 스페이스 X.

>> 이제 IPO가 다가와서 그렇다 이제 이런 얘기를 많이 들으셨을 텐데. >> 예예.

>> 어 곧 뭐 다가오나 봐요. 오해 안에 한다고 하죠. 음. >> 그래서 >> 스페이스 X 이야기를 좀 자세하게 좀 들어 보려고 합니다. >> 예.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이 일론 머스크가 이.

>> 처음엔 안 한다고 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상장을 한다는 게 뭐 큰 자금이 필요한 건지 뭐 어떤 건지 뭐 그렇기도 하고 살다 보면 이 꼴 저 꼴 보기 싫고 그냥 우주로 날아가 버릴까 그냥.

>> 아 진짜 지구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잖아요. 네. >> 우리가 지구를 떠날 방법이 없잖아. >> 예.

>> 근데 이제 방법이 생기는 거 아닙니까? 네. >> 그러니까 이제 꼭 주가와 연결되지 않더라도 나의 인생과 삶에 새로운 탈출구가 생긴다라는 차원에서도 우리는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 >> 예.

>>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래서 저희가 뭐 이 얘기를 누구한테 듣겠습니까? >> 네.

>> 일론 머스크한테 직접 들어야 되겠다. 그 마음 먹고 저희가 섭외를 했어요. 그래서 어 출연을 하기로 결정하고 저희가 기다리던 와중에. >> 네.

>> 어, 이란 전쟁 때문에 네. 어, 잠깐 다 빠져서 네. 어, 나보다 더 잘하는 어, 사람이 있는데 나름 한국어도 잘한다. 그래서 대신 보내도 되겠냐? 그래서 저희가 지난주 회의했잖아요. 그래도 일론 머스크를 직접 인터뷰하는 게 낫겠냐. >> 네.

>> 근데 본인이 극보다 더 잘한다고 하길래 그럼 일단 한번 이분이랑 인터뷰 해 보고. >> 예.

>> 약간 좀 부족하다 싶으면 일론을 직접 부르기로 했죠. >> 예. 거기까지 우리가 얘기가 됐고 그래서 오늘은 뭐 대신 나오셨는데 일론보다 좀 더 저 더 많이 한다고 하니까 인터뷰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어느 분이죠?

>> 예. 정희운 유진투자 증권 연구원님이 대신 나오셨습니다. >> 네. 예. 어서 오십시오. >> 예. 어서 오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준권.

>> 정호윤입니다. 예. >> 잘 계시죠? 일론 머스크.

>> 예. 방금 연락 받았는데 본인도 지금 보고 있다고 긴장하지 말고 자기가 말해 준 대로 잘 하라고 해서. >> 아이 그래. 스크 의견 최대한 잘 반영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어 진짜 한국말 잘하시네. >> 제가 한국말을 굉장히 잘합니다. 우주 다음으로 잘하는 게 한국말.

>> 일론 모습 잘 시간 아닌가요? >> 항상 깨어 있었어.

>> 항상 깨어 있어. >> 네. 이게 뉴럴 링크로.

>> 항상 깨어지시고. 그러게요. 오늘 사실 나오기 전에 좀 기대를 한 게 저희 섭외해 주신 팀장님께서 좀 걱정이 드는대요. >> 네.

>> 제가 왜요? 그러니까. 아 그 진행해 주시는 분들이 정말 근본적인 질문을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받아보지 못한 창의적인 질문 할 수 있는데 영원님 괜찮으시냐? 그래서 저도 궁금한 거예요. 도대체 무슨 질문 하길래요?

>> 네. 왜냐면 수많은 세미나를 다니고 이제 많은 이제 방송에서 출연을 하면서 사실 이제 질문을 많이 받다 보니까 오히려 그런 질문들이 오늘 뭐가 있을까? 그래서 오늘 스페이스에 대한 내용을 말씀을 드리면서 같이 좋게 이제 스페이스 잘 좋게 알아가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네. 오늘은 뭐 첫 시간이니까 일단은 좀 공부부터 하고 쭉 이렇게 귀한 분 모셨을 때 특히 많은 분들이 늘 뭐 2%한테 불만 있는 분들은 저희 뭐 시청자들 중에 한 1분은 늘 2%가 싫어. 그 언더스탠딩 다 좋은데 2%만 뺐으면 좋겠어 하는 분들이 항상 있고요.

>> 음. 그분들 중에 상당 부분은 어 이프로가 진짜 제발 좀 끼어들지 질문만 안 했으면 좋겠네 하는 분들이 많은데 특히 오늘 같이 이제 귀한 분 모실 때는 제발 좀 질문하지 말아 달라.

>> 시간 아깝다.

>> 그래서 저도 오늘은 좀 일단 듣고만 있으려고.

>> 어 아니요 아니요. 질문해 주시면 좋습니다. >> 예 왜냐면 그게 틱타카가 더 잘 되고.

>> 그죠?

>> 그죠. >> 예. 그리고 보통 그런 질문 해 주시면 어 들으면 어떤 어떤 생각이 드냐면 생각도 못 해 봤는데 궁금하네.

>> 그지? 들으셨죠? 나는 가만히 있으려고 했어. 진짜 어 정희운 연구원님이 하라고 한 겁니다. 난 몰라 이제.

>> 예. 일단은 뭐 설명부터 좀 들어보다가 배경부터 한번 들어 볼까요? 제가 자료를 쓰게 된 계기는 역시 스페이스엑 때문입니다.

>> 그니까 스페이스엑스가 상장을 하면서 국내에서 관심도가 되게 많아졌어요. 그런데 제가 일단 좀 우려가 되는 거는 제가 2021년도부터 우주 산업을 이제 자료를 내기 시작을 했어요.

>> 그런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주 산업에 대한 백그라운드라고 할까요? 배경 지식이 아직 시장에서 많이 약한 거 같아요.

>> 음. 음은스라는 기업을 드지만이 우주산업이라는 게 뭐가 달라져서 사람들 입에 이렇게 오르내리고 있.

>> 갑자기.

>> 예 우리가 지금 우주 산업이 그러면 돈이 된다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까지 돈이 되고 있는지.

>> 그렇지.

>> 그 가운데에서 스페이스 X가 어느 정도의 지위를 가지고 있고 상장을 하게 되면 얘가 얼마를 받아야 되는데.

>> 그렇지.

>> 그 가격이 합당한지.

>> 그렇지.

>> 이런 의문점들을 하나하나 해소해 가는.

>> 세상에 오늘 그럼 근본부터 던 터치를 하겠다는 뜻이네.

>> 어 근본을 을 처음부터 다 하면 힘들고 제가 중간중간에 조금 이런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을 해 드리대. 어, 좀 아무래도 비유적인 표현이나 요런 부분으로 좀 있을 수 있습니다.

>> 아하, 알겠습니다.

>> 네.

>> 네. 진행.

>> 야, 네. 일단 들어가 보죠. 음.

>> 그래서 어, all about 스페이스 X라고 해서 제가 오늘 준비한 자료는 스페이스 X에 대한 모든 것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첫 번째 IPO를 한번 분석을 해 볼까 해요. 스페이스 X가 IPO를 한다라고 하는데.

>> 갑자기 왜 하는 거지?

>> 음.

>> 그러니까 원래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 X의 IPO를 안 하려고 했었어요. >> 예.

>> 그래서 스페이스 X의 IPO를 반대했던 이유 중 하나가 일론 머스크는 뭘 제일 싫어하냐면. >> 네.

>> 간섭 받는 걸 싫어해요. >> 음.

>>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는 돈에 욕심 없어라고 하잖아요. 돈에는 욕심 없는데 뭐에 욕심이 많냐면 지분에는 욕심이 많아요. >> 음.

>> 자기 회사의 지배력이 떨어지는 거를 극도로 실어합니다. >> 음.

>> 그러다 보니 스페이스 X도 상장을 안 하려고 했어요. >> 음. 실제로 일론 머스크가 뭐라고 언급하냐면 왜 상장 안 하세요라고 질문한 거예 상장하면 주주들이 반대가 너무 심해. >> 음.

>> 그리고 가뜩이나 본인이 하고 싶었던 건 뭐냐면 화성 가는 거예요. >> 음.

>> 근데 화성 가는 거야말로 주주들이 이익에 반하는 거거든요. >> 네.

>> 돈 많이 써야 되니까. 돈을 많이 써야 되니까. 화상 간다고 돈 버는 것도 아니고.

>> 그렇죠.

>> 그러다 보니 스페이스 X 상장이 굉장히 좀 부정적이었는데 갑자기 말이 바뀌기 시작한 게 작년 연말이에요. >> 음.

>> 작년 연말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 그러게. 거를 말씀을 드리면 요걸 보셔야 되는데 요게 무슨 도표냐? 오른쪽 도표 한번 보시면.

>> 스페이스 X가 설립되고 나서. >> 네.

>> 어 아시겠지만 우주 기업은 돈을 잘 못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꾸준히 펀딩을 받아야 했었어야 했어요. >> 네.

>> 그런데 마지막으로 펀딩을 받은 게 언제냐면 2023년 1월이었어요. >> 음.

>> 이때 펀딩을 마지막으로 받거든요. >> 예.

>> 근데 그 뒤부터는 펀딩을 안 받기 시작해요. >> 음.

>> 왜 펀딩을 안 받냐? 이때부터는 돈을 유미하게 벌어요. >> 음. 자기네들 투자금을 자기네들이 벌어서 이제 충당할 수 있는 단계가 됐죠. >> 음.

>> 그런데 그때부터 그때부터 6개월 한 번씩 뭐가 일어나냐면 구주가 나옵니다. >> 예.

>> 구주가 왜 나오냐면. >> 예. 기존 투자자들의 구주가 나오는 게 아니라 직원들. 직원들이 나 스페이스 X 구주 자사주 가지고 있는데 나 이거 좀 팔게 해 주세요라고 해서 6개월 한 번씩 자사주를 매각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줘요. >> 아.

>> 그런데 이게 직원들이 사실 물량 내봤자 얼마나 많이 내겠어요? 물량이 6개월마다 나오는 건 적은데. >> 음.

>> 그때마다 이 스페이스 X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니까. 음. 수요는 많아졌겠죠. >> 네. 음.

>> 그래서 이때 6개월 한 번씩 기업 가치를 평가받은 게. >> 네.

>> 6개월 한 번씩 엄청나게 빠르게 늘어나요. >> 음.

>> 그래서 2023년 1월 달에는 1,370억 달러였다가. >> 예.

>> 이게 불과 2025년 연말까지 2년 만에 얼마가 올라가 버리냐면 8,억 달러 밸류가 돼 버려요. >> 어머나.

>> 이게 극대화된 게 언제냐면 작년 중순만 하더라도 4,억 달러 밸류였거든요. >> 네.

>> 근데 6개월 만에 이게 두 배가 돼 버린 거예요. >> 음. 그래서 일론 머스크는 이 언제랑 갑자기 상장을 말한 시점이 언제가 겹치냐? 이때랑 겹치는 거죠.

>> 천조원이네 거의.

>> 그렇죠. 1천조원 넘는 거죠. >> 어.

>> 그래서 일론 머스크가 이때 얘기했던게 뭐냐면 아 나 갑자기 상장을 좀 앞두고 있다. >> 음.

>> 이렇게 선해를 해 버려요. >> 음.

>> 그러면 일론 머스크가 왜 여기에서 바뀌었을까를 고민해 보면 첫 번째. 본인이 생각한 밸루에이션에 다 다른 거. >> 음.

>> 그게 첫 번째가 있고. >> 음. 두 번째 이제부터는 스페이스 X로 뭔가를 해 보겠다라는 의지가 되게 강해졌어요. >> 음.

>> 그래서 제가 요거는 제 자랑을 조금 하자면 뭘 예측을 했냐면 연초에 스페이스 X와 XAI가 합병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를 예측을 했어요. >> 음.

>> 왜 예측을 했냐? >> 네.

>> XAI 같은 경우에는 어 문제가 뭐냐면 계속해서 투자금이 필요했어요. 인공지능. 음.

>> 근데 투자금이 필요했는데 1론 머스크가 뭘 싫어하죠? 자기 지분율이 낮아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죠. >> 네.

>> 그러다 보니 투자를 펀딩을 계속 받으면 지분율이 희석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Xiaa 입장에서는 테슬라랑 합병을 하든 스페이스 X랑 합병을 하든 뭔가가 필요했던 거예요. >> 예.

>> 그런데 테슬라와의 합병은 힘듭니다. >> 음.

>> 왜 힘드냐? 얘는 상장된 기업이기 때문에 기존 주주들의 이익이 치해받을 수가 있어요. 테슬라 주주들의 이익이. >> 음.

>> 그래서 스페이스엑와 전 합병할 것이다라고 전망을 했는데 실제로 합병을 했어요. >> 음.

>> 음. >> 그리고 나서 이제 남은 거는 뭐냐면 스페이스 X와 XAI 합병 기업이 상장을 앞두고 있는 거예요. >> 음.

>> 음. >> 그래서 지금 얘네가 기업같이 평가받은 게 언제냐면 합병할 때 스페이스 X가 1조 달러를 받았고요. >> 예.

>> XA가 0.25달러를 받아서 1.25달러를 받아요. >> 음. 기업 가치로. >> 네. 그리고 합병을 했을 때의 이유를 뭐라고 되냐면 AI의 시대가 올 텐데 이제는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지어야 된다. >> 네.

>>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러려면 스페이스엑 X도 필요하다. >> 그렇죠. 인프라 기업으로.

>> 그런데 저는 그 속내를 좀 읽고 싶거든요. >> 네. 이 사람의 속내가 뭘까? >> 음.

>> 물론 우주 AI 데이터 센터도 하고 싶은 건 마찬가지만. >> 예.

>> 저는 이거는 제 예상이긴 한데 상장이 되고 나서 그다음 단계는 뭐라 생각하냐면 테슬라와의 합병일 것 같아요. >> 그렇구나. 음.

>> 자기 회사를 맘대로 하고 싶은데. >> 그렇죠.

>> 테슬라가에 갖고 있는 자기 지분이 너무 작으니. >> 맞습니다.

>> 장외 기업인 스페이스 X랑 XAI의 기업 가치를 죄송하지만 표현으로는 부풀려서 최대한 부풀려서. >> 맞습니다.

>> 한국 기업들 보니까 저런 거 많이 하대 보니까. >> 맞아요. K식.

>> 어. 그래서 제가 이거를 왜 얘냐면 처음에 미국에서 1월 달에 먼저. >> 음.

>> 테슬라랑 스페이스 합병하는 거 아니야라는 보도가 있었어요. >> 근데 제가 그 보고서에 뭐라 적었냐면 그 가능성이 낮은 이유가 첫 번째. >> 음.

>> 스페이스 X가 굳이 상장을 앞두고 왜 비상장일 때 합병을 해? 음. 성장하면 기업 가치가 훨씬 커지는데.

>> 커지는데. >> 예. 두 번째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는 스페이스 X의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받는 게 좋아요. >> 왜냐면 본인 지분율이 지금 42%였거든요. >> 상장 전에 높게 평가받으나 상장 후에 높게 평가받으나 관계 없잖아요. >> 그런데 상장 전에 높게 평가받아서 테슬라랑 합병하게 되면 테슬라 주주 입장에서는 왜 그 기업 가치를 줘야 되는데. >> 그렇지. >> 음. 태클이 들어와요. >> 어쨌든 상장 후에 시장에서 기업 가치를 평가받아야 뒷말이 없죠. >> 뒷말도 없고 더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이유가 만들어질 수 있는 거죠. >> 그러다 보니 스페이스 X 입장에서는 테슬라와 상장 전에 합병하는 거는 부담이 있었던 거예요. >> 음.

>> 그래서 오히려 이거 두 개를 얹진 거예요. XAI 지분율은 49%입니다. >> 아하.

>> 스페이스 X의 지분율은 42%예요. 예. >> 스페이스 X랑 X가 이제 합병을 하게 되면. >> 예. 일론 머스크에 추정되는 지분율이 40% 지금은 중반인데 합병을 했을 때 아 죄송합니다. 상장을 했을 때 제가 여기서 예측하는 건 뭐냐면. >> 음.

>> 유통 가능 물량을 별로 안 풀 거 같다. >> 네.

>> 왜냐면 유통 가능 물량을 안 풀어야 본인의 지배력이 유지가 되겠죠. >> 음. 첫 번째가 그 이유고 두 번째는 유통 가능 물량을 안 풀어야. >> 네. 상장되는 시가 총액이 높아지겠죠. >> 음. 그니까 공모주 자체를 조금만 풀고. >> 조금만 풀고.

>> 그래서 거래되는 걸 조금만 해서 주가를 많이 올려 놔야. >> 그렇죠. 어 그래야 시가 총액이 부풀려진다. >> 그렇죠. 그러면 테슬라와의 합병이 있어서도 유리한 거예요. 그러면 시청자분들은 그 생각할 수 있어요. 왜 굳이 테슬라랑 합병을 하냐? 음.

>> 저는 아까 이프로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론 머스크가 뭘 계속 신겼냐면 테슬라 지분율 낮은 거에 대한 좀 그게 있어요. >> 맞아. 그래서 자꾸 자기 지분 더 주지 않으면 나 그만둔다. 그만둔다. >> 맞아요. 그리고 그 이제 뭐 약간 보너스 개념으로 왜 그 10% 더 받는 그거에다가 법정사막 가지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사실상 전기차 시장이 우하향하고 있다라고 제가 판단이 되는데 지금 그 시장에서 본인이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게 제한적입니다. >> 음.

>> 그런데 작년 연말에 스페이스 X 기업 가치가 두 배가 뛰니까 거기서 앞차 싶었던 거겠죠? >> 음. 맞아. 그리고 저 테슬라 지분 지분은요. 사실은 갖고 싶지 않을 수도 있는데. >> 네. 저거 가지려고 했다가 한번 재판 받아 가지고 이미 한번 빠꾸 맞은 거 아세요? >> 그 그냥 보너스 받기로 했다가 특정 그 스테이트에서 대법 그 법원에서 안 된다고 했어요. >> 나 안 해도 되는데. >> 그 내 내가 테슬라의 그 저 CEO 마음을 알아. >> 그냥 내가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건 괜찮아. >> 음. 그런데 내가 하려고 했는데 누가 남이 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 예.

>> 그거는 안 되지. >> 어. 그건 안 되지. 어. 그래서 네가 뭔데 내가 내 회사 지분을 더 갖기를 하는데 그래 그럼 내가 뭐 어떻게 갔나 한번 두고 봐. 해서 저희를 하고 있다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 그래서 거기에서 이게 아구가 좀 맞아게 뭐냐면 연초에 다보스 포럼에서 1론 머스크가 발언한 내용들을 정리해 보면 크게 세 가지예요.

>> 첫 번째. 일단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AI 시대가 온다. >> 음.

>> 이제 AGI라고 하는 시대가 멀지 않았어라는게 제일 큰 첫 번째 일론 모스가 강조하고 있는 거고 두 번째가 뭐냐면 AI로 가려면 근데 계속 걸림돌이 되는 거 뭐냐면 데이터 센터다. >> 예. 그냥 지구상의 데이터 센터 얼마 전에도 트럼프의 대통령이 빅테크 기업들한테 하이퍼스케일러들한테 너희들의 그 전기료는 너희들이 알아서 공급해서 써라라고 할 정도로 데이터 센터 인프라 비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안은 우주다음라고 얘기를 했어요. 다버스 포럼에서.

>> 세 번째가 뭐냐면 거기에다가 휴먼노이드 로봇까지 역할을 할 것이다. 네. 했기 때문에 이러한 아구들이 맞아지는게 어 AI가 이제 주한점이 든다라는 건 XAI고. >> 네.

>> 그리고 우주 AI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건 스페이스 X인 거고. 그러면 그거를 인프라 하는 것과 AI가 합쳐지는데 그것들의 활용처가 어디냐? >> 예. 하드웨어가 되는 거죠. >> 음.

>> AI를 해서 어디에 심을 건데? 소프트웨어 어디 활용할 건데? 그게 최근에 말하는 피지컬 AI. >> 네. 휴모노이드로봇 요런 쪽으로 되는 그래서 나중에 그 그림까지 본인이 테슬라와 합병할 때 이런 그림을 얘기하려고 하지 않을까. >> 저는 전망을 하고 있는 거죠.

>> 그 스토리는 다 맞아 떨어져. 사실은 테슬라가 갖고 있는 것들 휴먼이드 로봇의 자율주행 자동차에 뭐 인공지능에. >> 저 뭐 그 로켓 우주로 쏘아 올리는 로켓에. >> 네.

>> 뭐 에브리팅이 다 있잖아요. 그 거기다 요즘에는 혹시 너네 반도체 있어? 반도체 없잖아. 네. 주면할 수 있어라고 하니까 그러네. 그래서 그것도 자기가 만든다고 엊그제. >> 네.

>> 음. >> 그래서 제가 그래서 올해. >> 음.

>> 우주 산업을 봐야 된다라고 하는 이유가. >> 예.

>> 산업적으로 성장하는 물론 그림도 있지만.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를 중심으로 사업을 계속 영일할 거예요. 그니까 거기서 풀러나오는 스토리와.

>> 스토리가 이끄는 주가를.

>> 그죠? 그렇죠. 그리고 본인이 전 세계 산업적 해계모니를 쥐고 가기 위해서는 지금 일론 머스크는 조금 하는게 있어요. 왜 그러냐면 본인이 전기차 시대에서 해계모니 자기가 쥐었죠. >> 네.

>> 그리고 지금은 문제는 뭐냐면 AI 시대의 해계모니는 자기가 완전히 못 지었어요. 그리고 로봇의 해계모니 또 자기가 완전히 못 지었어요. 그거를 확 가지고 오기 위해서는 우주 쪽에 AI 데이터 센터를 띄움으로써 본인의 영향력을 강화시킬 거예요. >> 음. 그래서 저는 올해 스페이스 X와 관련된 뉴스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 네.

>> 그러면 우리가 스페이스 X를 이해를 해야겠죠. 얘는 뭐 하는 기업인데? 돈 어떻게 벌고 있는데? 얼마를 벌고 있고 그걸 지금부터 하겠습니다.

>> 약간 AI가 식상하면서 불안해하던 주식 시장에 새로운 스토리가 필요하던 주식 시장에도 땡큐이겠네.

>> 그렇죠. 어.

>>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당분간 또 물어보지 않아도 되겠네. >> 그렇죠. 근데 놀라운 건 스페이스 섹스 많이 봅니다. >> 음. 저기는 택배 회사고요. 사실 미안하지만.

>> 어 맞습니다.

>> 어.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도 이거거든요. 이 로.

>> 스페이스의 사업 부문은 전 밸류체에 다섯 개였는데 가장 큰 사업 부분 두 개가 로켓 부문.

>> 어.

>> 그리고 위성 통신 부분 서비스 부분이 있어요. 로켓 부분을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제가 로켓을 계속 강조하는게 이프로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제가 로켓은 택배 회사다. >> 음.

>> 우주 수송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네. 우리가 지구상에서 먼 거리를 이동할 때 자동차에 비행 타는 것처럼 우주로 이동하기 위해선 로켓이 필요한데 딱 그 정도 역할을 해요.

>> 그래서 실제로 여기 페이로드 보이시는 페이로드라고 보이는 곳에 뭔가를 탑재를 시켜서 우주로 올려 보냅니다. >> 음.

>> 그래서 실제로 요렇게 뚜껑이 열리면서 이렇게 날아가게 되는 거거든요.

>> 그래서 일론 머스크도 스페이스 X를 처음 이제 만들 때 만들 때 이걸 언제 만들었냐면 테슬라가 언제 처음에 지분 투자하는지 아세요? 스페이스 X에.

>> 아니요.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를 처음 지분 투자한 게 언제 아세요? 처음 설립할 때.

>> 설립을 정확하게 안 했어요. 설립 따로 있어요. 그러니까 지분 매입을 먼저 했어요. 지분 매입.

>> 아 원래 남매에서 했어요. >> 원래 정확하게 남매였습니다. >> 네.

>> 아 몰라요. 나 그 스토리를. >> 그게 2004년이었어요. >> 아 그래요? >> 스페이스엑를 설립한 게 2002년이에요. >> 음.

>> 아 저 스페이스엑스를 먼저 했어요. 2년 먼저 설립했어요. >> 페이팔 지분을 팔고 나와서 돈 번 걸로 제일 먼저 한 게이 사람은 2000년대 어 나 화성 가고 싶어. >> 음.

>> 아. 이거였어요. 그래서 2002년에 스페이스엑를 설립합니다. 음. 아 저게 저 그때 사진이에요. >> 그때 사진이에요. 이게 일론 모스크입니다. >> 아 저 머리 심기 전이네. >> 맞아요. 그리고 직원도 얼마 없었어요. >> 음.

>> 그러니까 이때는 지금이야 1론 머스크 하면 대단한 사람이 2000년대 1론 머스크는 그냥 조금 페이팔로 돈 많이 번 사람 그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이때는 스페이스엑스가 돈도 못 벌고 음 로켓을 어떻게 만들어요? 갑자기 사람이 그 민간 기업이 그래서 너무 힘들었는데 이때 누가 도움을 주냐면 나사에서 도움을 줘. 음 나사에서 이때 나사도 니즈가 좀 맞았던게 뭐냐면 나사도 자기네들이 이제 좀 사업을 영의를 하려다 보니까 돈이 너무 많이 되잖아요. 이때부터는 민간으로 이전하기 시작해요. >> 음.

>> 미국 국민들도 나사에 투입되는 해서 너무 많아 줄여 막 이랬던 거 같아. 그래서. >> 예예. 그럼 사업을 안 할 수 없고 민간 기업을 한번 알아볼까 하다가 스페이스엑스가 이때 도움을 좀 많이 받아요. 그래서 원래 스페이스엑스는 설립 초기에 거의 망할 뻔했는데 나사에 도움을 받아서 이제 처음으로 로켓을 만들어 냅니다. >> 음. 나사의 예산 지원을 받아서. 나사의 수주를 받아요. >> 그니까 예산 지원이라기보다는 너희 로켓 지금 만들고 있지. 나사 일감 받아서. >> 그렇죠. 그러니까 너희 만들면 이거 발사해 줘. 그 대신 돈은 우리가 먼저 줄게. 렇게 일감을 먼저 받아요. >> 한국에서 많이 배웠다. 우리 스타트업들 다 그 정부 사업들 과제 연구 과제 이런 거 하거든요. >> 맞습니다. >> 음.

>> 그래서 그때 세 번의 실패 끝에 만든 로켓이 펠컨 1원이라는 로켓이에요. 네. 근데 이름이 왜 펠컨이냐? 로켓도 뭐가 들어가냐면 엔진이 들어가야 돼요. 자동차에 엔진이 들어가는 것처럼 로켓 들어가는 엔진이 멀린 엔진인데이 멀린 엔진이 하나가 들어가요. >> 네.

>> 그래서 이름이 펠컨 1원입니다. >> 네. 음.

>> 그래서 요거를 딱 처음 만드는데 제가 펠커는 뭐라 표현하냐면 아까 택배사라고 했잖아요. >> 예.

>> 마티즈 정도예요. 그니까 모닝 정도 되는 로켓을 딱 만든 거예요. 근데 스페이스 X가 그렇게 어렵게 세 번 실패하고 나서 파산 끝에로 칸카노를 만들었는데 만들자마자 폐차시켜 버립니다. >> 음.

>> 얘네 은퇴시켜 버려요. >> 어 별로 안 좋았나 보다. >> 안 좋았다기보다는 우리가 택배 회사를 하려면 큰 로켓을 만들어야 돈을 벌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싫다. >> 그죠? 그러니까 얘네는 중간 단계로서 패컨을 만들고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게 바로.

>> 패컨 9이에요. >> 음.

>> 음. >> 왜 패컨 9일까요? 이래서 9루 바로 뛴 거예요. >> 그렇죠.

>> 2 3 4 5 6 7 8 빼고 첫 번째로 만들어서 펠컨이 아니라 했잖아요. >> 음.

>> 엔진이 하나가 들어가서 펠컨이라 했죠. >> 아하. 아홉 개 달았나 보다. >> 맞습니다. 펠컨 라인은 엔진을 아홉 개 달아요. >> 아.

>> 자씨 한꺼번에 확 많이 다네. >> 그러니까 힘이 엄청 좋아졌겠죠. >> 음. 음.

>> 그래서 이 컨이라 로켓은 제가 자동차로 비유드리는 거는 한 번에 SUV까지 올라가요. >> 음.

>> 음. >> 그래서 탑재할 수 있는 양이 엄청 많아지는 거예요. 짐을 많이 실을 수 있다. >> 많이 실을 수 있죠. 그래야 발사 단가 돈을 버는 것도 유의미해지니까. 그래서 이때부터는 실제로 수주를 받고 발사를 좀 해 줘요. >> 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로머스크의 고민은 뭐였냐? 음. 로켓의 고실적인 고민인데 1회형 로켓이라는 거야. >> 네. 그런데 로켓을 재사용한다는 건 정말 생각도 못 했어요. 저도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로켓 재사용이라는 개념은 공상과학적인 얘기였고 일론 머스크가 처음 펠컨인을 만들었던 것도 1회용 로켓이었어요. 근데 돈이 안 되는 거예요. 돈을 로켓을 발사하고 어쨌든 민간 기업은 돈을 벌어야 되는데 셀컨 라인으로 해가지면 도저히 수지 타이 안 맞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이프로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나온게 바로 재사용 로켓입니다. >> 음.

>> 원래 펠컨의 재사용 로켓은 처음부터 재사용이 아니었어요. >> 음. 음.

>> 원래는 그냥 일반적으로 발사되는 로켓에서 지금 영상에서 보이시는 것처럼 재사용하는 단계까지 갔던 거예요. 착지하는 거죠. 올라갔다가.

>> 일단 로켓이 착지하는 거죠. >> 음.

>> 와. 그래서 로켓이 그냥 발사되고 버려지는 게 아니라 이제 돌아와서 착지를 해서 그다음 발사할 때 또 활용이 되는 거예요.

>> 일단 로켓이라고 하면. >> 네.

>> 긴 로켓 중에. >> 네.

>> 앞대가리를 의미하는 건까요? 정확히 얘기하면요 부분이 왼쪽 좌측단에 보이시는요 부분이 탑승석이라 했잖아요. >> 거기까지 올라가려면 여기가 연료가 꽉꽉 실려 있어요. >> 그죠? >> 근데 1단에 있는 연료가 다 사용되면 버립니다. >> 연료통은 버리고.

>> 연료통은 버립니다. >> 그리고 나서 2단에 불을 붙여요. 2단 연료를 다 쓰면 연료통을 또 버립니다. 그렇게 해서 목적지까지 가는 거예요. 그런데이 1단을 그냥 예전에는 버렸었는데 지금은 어떻하냐면 1단의 연료를 조금 남겨 놔요. >> 예. 분리하기 직전에 원래 다 썼었는데 분리 좀 남겨 놓고 분리를 하는 거예요. >> 그럼 얘는 추락을 하다가. >> 떨어지다가 뭘 할 수 있냐면 제화를 할 수 있죠. 불을 다시 붙일 수 있는 거예요. >> 어.

>> 그러면 불을 다시 붙이면 속도가 추락하는 속도가 느려지겠죠. 통째로 다 살리는 거네. >> 일단을 통째로 다 살리는 거예요. 음.

>> 음. 고.

>> 장면입니다. 이게.

>> 야 저 절략 정신요. 랜딩에 처음 성공한 게 언제냐면 2015년이에요. >> 예. 근데 랜딩한 걸 가지고 와서 처음으로 발사에 성공한 게 2017년이에요. >> 아, 그걸 제사용에서 한 번 더 쏜다. >> 그러니까 랜딩은 착지까지 성공한 거고 얘를 아직 사용한 건 아니죠? >> 예. 그렇죠. >> 예. 그래서 다시 가져가서 쏜게 2017년이에요. >> 음. 아.

>> 그래서이 펠컵라인 발사 횟수 추위를 보시면 연도별로 언제부터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냐? 2017년부터 늘어나요. >> 그때부터 저 동영상으로 돌린 줄 알았잖아. 는.

>> 그래서 작년 한 해 동안 얼마만큼 발사하게 횟수가 늘었냐면 작년 1년 동안 165 번을 발사합니다. >> 음. 재사용을.

>> 재사용뿐만 아니라 전체 발사할 수가요. >> 전체.

>> 저거는 몇 번까지 재사용할 수 있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 저게 몇 번까지 발생냐면 어 우리가 자동차도 한 대만 뽑는 거 아니잖아요. 쿠팡이 차 한 대로만 하는 거 아니잖아요. >> 그렇죠. 컨라인도 여러 대가 있어요. 제일 발사를 많이 한게 30몇 번까지 갔어요. >> 음.

>> 제일 재생을 많이 하는 게. >> 음. 음.

>> 그래서 마진율이 계속 올라가는 거. >> 아, 대단하다. 음.

>> 그래서 작년 한 해 동안 165번을 발사했으니까 1년이 52주잖아요. >> 일주일에 세 번씩 발사합니다. >> 음.

>> 아마 오늘 발사 안 했으면 어제 발사했을 거예요. 음. 음, >> 오늘 발사할 거예요. 그 정도 자주자주 발사하는 거.

>> 그러면 여기에서 첫 번째로 알 수 있는 거는 일론 스페이스엑의 첫 번째 사업 부문 펠컨 라인에 아, 로켓 사업 부문에 수익 추정하기는 쉬워요. 발사 횟수 곱하기 발사 단가하면 로켓 수익이 되는 거예요. >> 그렇죠.

>> 그런데 발사 단가가 얼마냐면 음. 뭐 소소 소비자 단가라고 해야 되나요? 요금 그게 대충 7천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좀 넘을 때도 있어요. >> 한 번에.

>> 한 번 발사할 때. >> 음.

>> 아, 그래요? >> 네. 어, 테크 택배비가. >> 택배비가요. >> 와.

>> 근데 한번 실어 날릴 수 있는 게 대충 15톤에서 23톤 정도면 됩니다. >> 네.

>> 음. 그게 위성 같은 걸 잔뜩 실어서. >> 그렇죠. 발사이 되는 거죠.

>> 그러면 대충 그 평균 단가라고 하면 8천만 달러라고 추정을 해 보면 165에 곱하기 8천만 달러로 하면 되잖아요. 근데 저는 여기다 뭘 곱하냐면 25%로 곱해요. >> 음. 그 뭐 그럼 뭐예요? 1/은 왜 곱해요? >> 왜 왜 1/4을 곱하냐? >> 165번 중에 돈을 받고 발사해 주는 거는 25%밖에 안 돼요. >> 음. 그럼 나머지 75%는 왜 발사했는데? >> 네.

>> 자기네들 위성을 발사합니다. >> 음.

>> 아. >> 자기네들 위성을 발사해요. >> 음. 스타링크 뭐 이런데 쓰는. >> 맞아요.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위해서 75%를 활용을 해요. 그러니까 스페이스 X가 아까 저거 택배 회사로 돈 얼마나 벌겠어? 얘네도이 펠컨 라인을 통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물론 이걸로도 돈을 많이 벌긴 하지만. >> 음.

>> 나라면 손님 거 쏠 때 슬쩍 같이 껴서 쏘지. 내 것만 쏠다 쏠 때 따로 쏠지 않을 텐데. >> 어, 맞는 말씀인게이 >> 165, 75% 중에는 손님 비용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내 것만 따로 쏠려고 저렇게 불 붙이면 저거 불러다가 한 마디 해야지. 너들은 돈이 썩냐. 그런데 이제 그거는 수익 추정하기가 좀 힘들어요. >> 왜냐면 이제 보통 이게 몇 km 얼마에 들어갔는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 그렇기 때문에 러프하게 좀 추정을 했는데 손님 거도 가끔씩 같이 라이드 쉐어라고 하거든요. 태우기도 합니다. >> 그러니까 손님과 조금 줄여가지고 남네 그러면 야 우리 거 빨리 해라 저 좀 급한 손님도 있을 거고. >> 그지 해서 손님 아우 저 더 못 싫어요. 못 싫어 한다면 우리거 쓱 실어 가지고 보내고. >> 근데 얘네가 무서운 게 요즘에는 얘네가 발사 횟수가 작년 한 해 동안 324회가 지구 전체 인류 전체가 324회 발사하거든요. >> 얘네가 절반 이상을 발사해요. 음음.

>> 그 사실상 발사 시장은 얘네가 꽉 잡고 있어요. >> 어허.

>> 예. >> 우리나라에도 좀 비싸하고 좋은 위성 발사야 된다. >> 예. 스페이스엑스한테 연락합니다. >> 음.

>> 왜요? >> 쏴줘. 쏴줘. 우리 거 좀. >> 싸 싸서 아니면 뭐 잘 쏴서. >> 싸고 성공률이 높으니까. 음.

>> 아, 성공률이 높다는 건 가다 깨 먹지 않으니까. >> 그렇죠. 얘네가 발사 성공률이 거의 100%에 가까워요. >> 음.

>> 많이 쏴봐서 그런가 보다. 여기. >> 그렇죠. 거의 100% 성공 다 합니다. 작년에도 100% 성공 다 했어요. 예.

>> 그렇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얘네가 다 상업력 발사 시장을 꽉 쥐고 있다. >> 어허.

>> 예. >> 그리고 패컨 헤비라는 로켓도 있는데 얘는 잘 안 써요. 얘는 더 큰 로켓이긴 하거든요. >> 얘는 쉽게 말해서 가성비가 조금 떨어져요. >> 음. 음.

>> 재사용이 되긴 되는데 얘는 일단은 이렇게 세 개로 이어진 거거든요. 근데 양옆에 두 개만 재사용을 하고 가운데 걸 제사용을 잘 안 해요. >> 음.

>> 그래서 좀 가성비가 떨어져서 셀컨 라인을 발사를 많이 합니다. >> 음.

>> 그래서 요런게 있다 정도만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개발 중인 로켓이 바로이 스타십스. >> 예. 스타십 로켓은 개발 중이라 로마는 아직까지 성공한 적은 없습니다. >> 용도가 뭐예요? 저건.

>> 얘는 펠컨이 제가 아까 SUV에 비율 드렸죠? 15톤에서 23톤 정도를 들거든요. >> 30톤 트라기죠. >> 얘는 100톤에서 150톤을 들어요. >> 음. 음.

>> 뭘 쏘아 올리려고 저러는 거지? >> 뭐든 쏘아 올릴 수 있는게 많아지는 거예요. >> 음.

>> 일단 첫 번째가 그거고 그러니까 kg 단가가 확 줄어들게 되고 아까 이프로님께서 말씀하신 것대로 이거는 기존의 지구 저교도에도 쏠 수 있지만 시무주 탐사 용어로도 만들어진 거예요. >> 음.

>> 그러니까 달에 가거나 화성 가는 것도 유의미하게 갈 수 있는 로켓이 바로이 스시. >> 단체로 갈 때.

>> 어 아니면 멀리 진짜 화성 갈 때 쓰려나 보다. >> 그렇죠. 음.

>> 그니까 화성을 가거나 달리가 가려면 막대한 연료가 필요한데 그 연료를 많이 실을 수 있는게 바로이 스타십인 거죠. >> 음.

>> 그래서이 스타십도 재사용이 가능하게 지금 테스트가 되고 있습니다. >> 음. 예.

>> 그래서 돈 잘 보내. 저건 흑자예요. 저 회사는. >> 얘나가 아직 흑자 적자가 없는게 아직 완성이 안 됐어요. >> 아니 저 스타신 말고 저 회사 택배 회사. >> 아 얘도 스페이스엑스예요. >> 아 그러니까요. >> 스페이스엑스 전체가 흑자인지를. >> 아 제가 뒷불에서 말씀드릴 텐데. 음어 유의미한 흑자입니다. >> 음.

>> 어 돈 꽤 번다. >> 꽤 많이 벌어요. >> 어.

>> 그니까 생각보다. >> 음. 하기야 적장하면서까지 저장사 안 하겠지. 부르는게 값일테니까 경쟁사 없겠다 뭐. >> 네.

>> 왜냐면 얘네 입장에서는 로켓 발사 단가는 높은데 아직까지도 자기네들이 발사할 때마다. >> 음.

>> 추가적인 발사 비용이 세이브가 되니까 다 마진으로 남아요. >> 네.

>> 음. 그렇겠죠. 경쟁사 원가는 높으니. 그죠. >> 음. 그래서이 스타십시 올해 아무래도 좀 많은 어 좀 그런 관심도를 받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스페이스 X의이 로켓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에는 뭐랑 같냐면 택배 회사랑 같은 거예요. 인프라를 구축하는 거랑 같아요. 그러면 뭐가 돈이 되냐? 위성 시장 쪽이 돈이 되는 거예요. >> 음.

>> 음. 음.

>> 전체 로켓 그니까 전체 우주산업 밸류체인에서도 네 가지 정도로 제가 분류를 하는데 로켓 발사 부문 그리고 위성을 만드는 제조 부분.

>> 그리고 위성 서비스 부문.

>> 지상 장비 부분요 네 가지 중에서.

>> 비중이 제일 시장 규모가 제일 작은게 로켓 부분이에요. >> 음음.

>> 왜냐면 로켓 부분은 생각보다 별로 안 커요. >> 예음.

>> 그런데 뭐가 시장이 제일 크냐? 위성 서비스가 제일 큽니다. >> 위성 서비스 계속 돌아다니면서 서비스를 통신이든 뭐든 사진이든 로켓을 왜 그렇게 중요시 여기냐? >> 음. 로켓이 인프라가 되기 때문이에요. >> 음.

>> 그러니까 로켓이 없으면 뒷단에 있는 밸류체인도 성장할 수가 없는 거야. >> 음.

>> 아, 내가 위성 서비스를 하려면. >> 써 올려야지. >> 쏘려야 되니까. >> 근데 내가 로켓이 없으면 남한테 비싼값 주고 올려야 되니까 완전히 비즈니스가 무너지지. >>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이 그니까 첫 번째에서 병목 현상이 꽉 일어났는데.

이게 풀리니까 뒷단이 풀리는 거야.

그렇게 재사용하는 기술은 개발한 직원 진짜 뽀뽀해 줘야 되겠다. 진짜. 와.

그죠? 그래서 아직까지 근데 좀 뭐 안타깝다기보다는 스페이스엑스가 더 대단한게 스페이스 X를 제외하면 상용화된 재상용 로켓 기술을 가진 기업은 없습니다.

음. 그 비결이 뭐예요? 그니까 어떻게 제사 이게 내려올 때 어떻게 삭분이 어떻게 내려가는 거지?

여 여 뭐 역추진을 잘 조종해서.

걔네 비결은 뭐냐면.

걔네 비결은 뭐냐면.

엄청 많이 써요.

음.

그러니까 나사랑 스페이스 X랑 이거 좀 여담이긴 한데 정 반된게 나사는 하나하나 만드는 거를 공들여서.

한 번에 잘 만들려고 해요.

음.

스페이스 X는.

일단 실패인데.

한번 해 보자.

음.

그래서 일단은 싸게싸게 하나 만들어 봐. 그리고 한번 쏴 봐.

터졌네. 왜 터진지 알아보자.

네.

이렇게 접근을 해요.

음.

쏴 가지고 다시 한번 재활용해 보자. 안 됐네.

네. 그래서 그거를 계속 시도해요.

음.

그 얘네는 실패의 역사라고 할 정도로 스페이스는 실패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최근에는 그 사업 방식이 먹게이 들어가는 거죠.

음.

얘는 웃긴게 스타십 발사하고 있잖아요. 테스트 발사하고 있잖아요.

네.

화면 같은 거 보면이 로켓을 발사를 하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옆에 이미 한대 더 만들어져 있어요.

음.

또 해 보려고.

음.

그냥 바로 바로바로 다음 다음 거 테스트 다 들어가야 되.

음.

하다 보면 될 건데 인류가 그동안 안 해 봐서 못 하는 거라고 생각했구나.

그렇죠. 그래서 스페이스엑의 되게 좋은 문화 중 하나가.

음.

터져요. 근데 그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이 막 소리 지르면서 좋아해요.

음.

왜 그러냐면 또 데이터 얻었다.

음.

또 터짐으로써 데이터를 얻었다.

음.

그 그런 사업적인 문화가 있.

그래도 좋아할 것 같지 않.

그래서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좀 되게 좀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런 부분들이 얘네가 기술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고.

그리고 스페이스 X가 엄력이 오래됐어요. 2002년부터 사실.

그러니까 야 그 20년 넘었네 진짜.

14년 됐군요.

그래서 두 번째는 스타링크를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이제는 스타링크는 좀 아실 것 같아요. 예.

우리가 이제 이프로 님이나 이제 백기자님 같은 경우에는 아시는데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저는 나이가 그렇게 많지가 않으니까.

네.

아버지가 휴대폰을 사고 오셨는데.

예.

몇 년도에.

제가 94년생입니다.

음.

그러니까 초등학교 저학년.

때니까.

94년생이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아버지가 울산 분이세요. 제가 울산 사람인데.

아들 이러면서 저를 부르시는 거예요.

네.

음.

아빠가 휴드폰을 사 왔는데 여기서 TV가 나온다라 이렇게 하신 거예요.

네.

그러니까 어렸을 때 그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생각하면 그게 DNB였어요.

DNB.

아.

DNB가 처음 나왔을 때 아버지가 이제 태폰을 사신 거예요.

예. 근데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통신하면 위성 통신이 있었어요. 위성 DNB가 있었고 지상파 DNB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위성 통신과 지상통신이.

음.

음.

그래도 좀 경쟁 관계였어요.

그렇지.

해모니가.

근데 지금 우리가 다 뭐 쓰죠?

다 지금 그냥.

지상통신.

지상 지상통신. 기지국 있는.

예. 그렇지.

기지국을 써요.

응.

위성통신을 거의 안 써요.

맞아. 우리 집 스카이라이프 보다가 접시한테나 다 철거했어.

맞아요. 간혹 가다가 보이는게이 스카이라이프예요.

그거 저주 안 해요. 저거 다 철거해 갔어요.

그런데 왜 위성 통신는 발전을 못 했을까를 생각해 보면.

네.

지상통신은.

음.

시간이 지날수록 서비스 퀄리티가 높아져 왔었어요.

어떻게 그걸 높일 수 있었느냐?

음.

어.

어떻게 높일 수 있었냐? 이건 구두로 설명드릴게. 이거 어떻게 높냐면.

주파수 대역대를 높여 왔어요.

음.

음.

음.

주파수 대역대를 높다는 말은 뭐냐면 쉽게 말해서 주파수 대역대가 높아지면 실어나를 수 있는 데이터량이 많아져지.

빵빵해져요.

2G 3G 4G 5G.

고질.

고하질 데이터량이 많아져요. 차선이 넓어지는 거죠.

근데 무작정 주파수 대국대가 높아지면 장점만 있느냐?

장애물을 통과 못 하지.

맞습니다.

음.

전파의 회절성이 약해져요.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이게.

통신사들은 지상통신 사업자들은 어떻게 퀄리티를 높여 왔냐? 주파주 섹터를 높이면서 기지국을 많이 박은 거예요.

촘촘하게. 그래서 5G 하면서 얘네가 욕을 왜 많이 먹냐? 4G에서 5G 넘어가면.

안 터져.

엄청 촘촘하게 박아야 되는데.

자기네들이 생각했던 거보다.

더 많이 박아야 돼.

더 많이 박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대부분 안 되다가 찔끔찔끔 되는 게.

자기네들이 생각한 것보다 더 촘촘히 박았던 거야.

어.

그래서 이제 5G로 욕 먹는 건데 뭐 이거는 차치하더라도.

문제는 뭐냐면 위성통신은 그럼 지금까지 뭐 했는데.

네. 위성 동시는 왜 퀄리티가 못 증가했었냐면 지금까지이 화면 한번 보여 주시면 지금까지 위성 통신은요 위치에만 위치했었어요.

음.

정지도라고 하는.

아주 멀리 떨어진 여기가 지구잖아요. 지구인데 멀리 떨어진 곳에서만.

위성이 위치를 했습니다.

으흠.

그러다 보니이 위이 위치를 벗어날 수가 없었어요.

왜냐면이 위성을 벗어나 버리면이 한반도를 커버를 못 하는 문제가 발생이 돼 버려요.이.

위치에 있어서야만 한반도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음 음.

그러다 보니이 위치에서만 이게 신호가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물리적으로 너무 거리가 멀다 보니.

그러니까 주파주 대역대로 높이려면 물리적으로 신호가 가까워야 되는데.

그렇지.

그게 이제 멀다 보니까 통신 퀄리티가 얘나 지금이나 스카이라이프에 머물러 있는 거예요. 스타링크는 어디에 위성을 띄웠냐? 여기다 띄운 거예요.

음.

저도에다가.

음.

아 그러면 가까우니까 고화질이 가능한데.

근데 커버리지가 좁으니까.

엄청 많이 띄워야 커버가 되겠네요.

커버리지가 좁은 문제보다 더 문제는 뭐냐면 저도의 위성을 띄우잖아요. 그러면 더 큰 문제가 뭐냐면 저게도의 위성을 띄우면 얘가 움직여요.

음.

그러니까 정지 궤도는 왜 정지계도냐면 모든 위성은 지구를 돌거든요. 안 도는 위성은 없어요. 근데 왜 이름이 정지 계도냐? 정지에 있어서 정지 궤도가 아니라 정지 궤도에 있는 위성은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지구의 자전 속도와 같아.

24시간이에요.

그러니까 얘는 항상 정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야.

그러면 왜 위성 통신을 왜 정지 교도에만 올렸냐? 다른 데다 올려 버리면 얘가 지나쳐 버리니까.

통신이 끊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리적으로 여기 밖에만 쏠 수가 없었던 거예요.

예.

근데 저게도 올리면 제가 말씀드렸죠. 얘는 지구에 가까이 있다 보니까 지구를 굉장히 빠른 속도로 돌아요.

얼마나 빠른 속도로 돌냐면 얘가 지구 한 바퀴 돌는데 얼마나 걸리냐면 90분이 걸립니다.

오.

그니까 잠시도 우리 한반도 위에 안 있는 거예.

음.

그래서 저기도의 통신을 올릴 생각을 못했었죠.

근데 일로머스크는 어떻게 올리냐?

A라는 위성이 지나가 B라는 위성이 또 오면 되지.

그렇지?

B라는 위성이 지나가 C라는 위성이 오면 되지.

지구 전체를 위성으로 덮어 버리자.

많이 쏘면 되지.

많이 쏘면 되지. 그게 가능했던 이유가 뭐죠?

우리 로켓 많아.

재사용 로켓이 등장하면서.

그래서 이 저에도 위성 통신이 등장한게 얼마 안 됐어요.

야.

아, 발사가 하락이 되니까 위성들이 많이 쏘면서 저기도 위성 통신이 나왔습니다.

그럼 저기도 이성 통신의 장점은 뭘까요?

어, 뭐 단점이 없지. 많이 쏘면 되니까.

통신 퀄리티가 없지.

음.

그러니까 과거에는 정지기도 이성 통신이.

음.

퀄리티로 못 이겼던 거를 이제는 다 이기네.

비비는 거예요.

음.

얘네가 속도가 얼마 정도 빨라졌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인터넷 속도랑 비슷합니다.

그네.

비슷한 정도까지.

그죠? 그러다 보니 그 스타링크가 통신 쪽에서의 게임 체인저가 되는 거 아니야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시청자분들도 많이 헷갈리실 수가 있는데 위성 통신은 원래부터 있었어요.

음.

저에도 위성 통신이 등장한지가 얼마 안 된 겁니다.

음.

그래. 우리 옛날에 그 벽돌폰이라 그 뭐 저.

이리튬.

이리 야 이리디 아는구나.

이리튬 폰.

고장한 거.

맞아요. 이리튬이.

1990년대에 저기도 이성 통신을 하려고 했었어요.

네. 예.

근데 망했습니다.

음.

왜 망했냐?

예.

발사 단가가 너무 비쌌어요.

음.

띄울 수가 없었구나. 많이.

그때도 개념은 있었는데 음.

가까이 해가지고 띄울 준 있었 그니까 띄우자고 했었는데 너무 비싸니까 바시가.

가입자가 안 모아질 것 같으니까.

근데 스타링크가 됐을 수 있던 배경은 발산가가 낮아지니까.

저기도 성시됐던 거죠.

음.

그래서 얘네가 어 위성을 얼마나 많이 쏘냐? 만 개를 쏩니다. 거의 지금 9,500 돼 있는데 이것도 제가 자료 만들 때랑 매주 발사를 하다 보니까 만 개 가까이 쐈어요.

네. 그리고 글로벌 적적으로 서비스 지역이 많 많아졌어요.

네.

지금 보시면 북미 어 남미.

저 밝은 파란색이 서비스 지역인 거.

맞습니다. 불 밝은색 파란색이 서비스 지역들이에요.

그러면 지금 사실 물리적 이론적으로는 전 세계가 서비스 지역이네요.

다 돼요.

어 굳이 가입을 안 하고 뭐 서로 정치적으로 안 해서 그렇지.

어 맞아요.

어 물리적으로는 다 되네.

그러니까 물리적으로론 다 되는데 그 나라 허가를 못 받아서 그래.

그네. 음.

그래서 지금 허가가 많이 안 되 있는 지역들이 아시아 지역, 중동 지역, 아프리카 지역 이렇게 있습니다.

왜냐면이 통신 사업이라고 하는 거는 구가 기관 사업잖아요. 그러다 보니 이거를 주파수를 할당해 주는 거에 대한 내부적인 논의도가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이게 늦어졌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스타크가 됩니다.

음.

그래서 이게 재밌는게이 조그만나 점점점 보이시나요?

네.

이게 다 하나가 스타링크 위성이에요.

음.

제가 캡처해 온 거예요.

그냥 그 순간의 위치인가 보죠.

예. 그 순간의 위치예요. 이게 움직이는 건 제가 볼까요? 계속 계속 변한다.

예. 계속 변한 그래서 스타링크 이용자 숫자가 지금 작년 연말 기준으로 900만을 돌파했거든요.

전 세계만.

예. 근데 작년 연초가 450만이었어요.

아.

1년 만에 다블이 됐거든요.

근데 작년 연말에 900만 돌파했다고 하고 나서 며칠 전에 MWC가 있었어요. 3월 초에.

3월 초니까 2개월 정도 지났잖아요.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어요.

음.

그러니까 가입자 숫자가 엄청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음.

왜 이렇게 가속화되고 있냐면 아까 어떤 지역이 제가 많이 안 되어 있다했죠. 아시아랑 중동 아프리카 지역이 했죠.

네.

여기가 서비스가 개통되면 이용자 숫자가 팍팍 늘어나는 게.

인도 뭐 이런 저런 있잖아. 저거 어차피 안 지상이 안 깔려 있어서 저거 깔려면 한참 걸리는 나라.

그죠? 지상 통신이 안 되어 있는 나라.

오히려 후발 그렇지.

아프리카 이런데.

근데 얘네 얘네 같은 경우에는 뭐 물론 후발 주자 후진국이긴 하지만 돈 많은 사람도 많아요.

그러니까 서비스에 대한 니즈는 여기는 항상 있는 거예요.

음.

그럼 낚시 가서 나 통신하고 싶구나. 뭐 그럴 수 있잖아요.

네.

그러다 보니 스타링크 이용자 숫자가 굉장히 가파르게 증가를 하고 있다.

그 여기서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거는 수익 추정하기가 편해요.

음.

이용자 숫자 곱하기.

월 요금 곱하기 12개월 하면 그게 수익입니다.

연간 통신 회사니까 통신 회사 더하기 택배 회사네.

예. 그 택배를 통신 통신 위성도 이제 택배합니다. 이제 서비스가 어떤 서비스가 있냐면.

요런 서비스들이 있는데 제가 잠시만요. 서비스를 말씀을 드리기 전에요.

한 가지게 넘어가겠어요.

스타리그 지금까지 들으면.

와 좀 좋아 보이는데.

예.

서비스 퀄리티도 괜찮고.

가뜩이나 우리나라 통일사업자들 좀 개심한데 어 개인 정보나 좀 어.

초고속 인터넷 속도도 비슷하다는 거죠.

비슷합니다.음.

좋네.

유튜브에 리뷰 치면 스타링크 리뷰 치면 외국인들이 리뷰 많이 했어요.

그리고 그것도 없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 저 이거는 저 그 함부로 접속하면 안 되는 사이트입니다. 뭐 이것도 없을 거 아니야.

그건 아마 있을 거예요.

음.

아, 그건 똑같이.

네. 근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이게 그 나라에 이제 허가를 받고 들어오다 보니까 그 이제 검열이 어느 정도 완전히 없을 수 없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제한이 있을 건데. 근데 마음만 먹으면 없을 수 있어요.

그건 뭐 별토 서비스.

그 왜 그러냐면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하잖아요.

러시아 쪽은 끊어 버리기도 해요.

음.

음. 음.

그쪽으로 전쟁하지 말라고, 쓰지 말라고.

음.

음.

그래서 그런 쪽은 없을 것 같은데 스타니까 결정적 약점이 뭐냐?

예.

이동 통신이 안 됩니다.

이동 통신.

그게 무슨 말이냐? 제가 만약에 지금이 스튜디오에서.

스타리크를 쓰고 싶다.

음.

그러면이 건물 옥상에다가 안테나를 설치를 해야 돼요.

음.

아, 접시 안테나 또 달아야 되는구나.

그리고 랜선을 쭉 연결해서 여기에서 라우터를 켜서.

와이파이를 써야 돼요.

음.

그래요.

근데 우리가 지금 SKT, KT, LG를 쓰는 이유가 뭐죠? 요.

휴대폰을 하기 위해서 쓰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동 통신에 약점이 있어요.

음.

그래서 서비스를 이렇게 사진을 보시면.

그래요.

여기 계신 분이.

여성분이 노트북을 쓰고 계신데 앞마당에 뭐가 깔려.

뭐가 있어야 되는구나.

앞마당에 뭐가 깔려 있죠?

그 뭐 신호 받는 뭔가 같네.

안테나가 있어요. 안테나.

그리고 로밍용 서비스들 보면.

아 뭐 하나 A4이즈가 하나 있어야 되. 자동차에 안테나가 있어요.

안테나가 필요합니다.

음.

그래서 그렇게 서비스 좀 나눠 있다.

음.

날씨에는 상관없나 보죠.

날씨 영도 받습니다.

아, 날씨 영도 받고.

날씨 영향도 받아요. 날씨가 안 좋으면 안 됩니다.

어.

애매하다.

음.

약간 애매한.

날씨가 영향다는 건 그럼 비 울고 구름 끼면.

눈 오면 안 되는 거죠.

야, 치명적인데.

시지식 거리는 거죠.

그 꽤 치명적인 약점일수. 근데 그게 최근에는 그 날씨 영향을 좀 덮게 받으려고 빔 빈포밍을 세게 해요.

음.

그 구름조차도 뚫으려고.

음. 음.

그런 기술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만큼은 날씨 영향을 많이 안 받아요.

음.

하여튼 계량 중이다.

네. 그래서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음.

우리나라 사람들 별로 안 셀 거 같은데.

네.

그렇죠. 우리나라 들어와도.

우리나라는 뭐 경쟁자들이 빵빵하니까.

요금제도 싸진 않거든요.

8만. 월요금은 8만7,000원 정도예요. B2C 요금제로.

어유. 우리는 그러면 안 오지. 우리는 이%님 안 쓰시고 8만7,000원 8만7,000원 비싸죠 우리는. 아유.

8만7,000원이면 그냥 비교했을 때는 그러니까 뭐 아까 날씨나 와이파이 얘기 빼더라도.

일단은 좀 약간 비싸긴 하네요. 그러면 여기서 쓰는 의문이 우리나라 왜 들어오냐?

우리나라 어차피 B2C로 쓰지도 않을 것 같은데.

그렇지. 여기 두 가지 이유를 말씀을 드려요.

첫 번째는.

우리나라에 들어온다 한들 추가적인 비용이 안 들어요.

음.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쓰겠다는 사람이 10열명이에요.

10열 명을 위해서 추가적인 비용이 안 들어요. 왜냐? 위성은 이미 다 깔려 있죠.

예. 돌아다니지. 그렇지. 우리나라를 위해서 위성을 까는게 아니라 일단 다른 나라를 위해서도 위성을 깔아야 돼요. 다만 우리나라 머리 위를 지나갈 뿐이에요.

음.

어차피 지나가는 거니까.

예. 그럼 만약에 쓰겠다는 사람 있으면 안테나 돈 받고 팔면 돼요.

음.

아, 너들도 안테나 사서 깔아.

어. 네. 심지어 스타 코리아도 거의 페이퍼 컴퍼니에요.

음.

아하.

돈이 안 드는 거예요.

음.

그게 된다면 러시아나 중국에서도 안테나만 사면 중국의 인민들도 사면 되겠네요.

쓸 수 있어요.

이란에서이란 시위대들이.

스타링크로 인터넷을 하고 있어요.

음.

아하.

인터넷에서 셧다운 시켰거든요.

그렇구나.

네. 근데 안 잡혀야 돼. 붙잡히면 안 됩니다.

아.

근데 그런데 두가 두 번째 이유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B2C 수요는 없죠.

네. B2 B는 있습니다.

음.

굳이 왜요?

비행기 배.

아, 그런 데서 인터넷 쓰려면.

그렇죠. 그래서 지금 한국 대한민 우리나라 항공사들이랑 해운사들이 스타링크랑 막 가입을 하고 있어요. 맺고 있어요.

음.

지금 우리가 비행기 타면 뭐 해야 되죠? 비행기 모드 설정해야 되죠.

그렇죠. 에어플레인 모드.

에어플레이 모드. 근데 사실 에어플레이 모드 설정 안 해도 어차피 통신 안 터져요.

그러니까 그게 에어플레인 모드. 우리가 알고 있는 에어플레임 모드는 인터넷 쓰지 마. 그 말이지.

근데 이제는 쓸 수가 있는 거야. 스타링크를 쓰면.

음. 음.

그런데 간혹가다 질문 주시는 경우 있어요. 아닌데이 지금도 쓸 수 있는데 지금도 나는 기네 와이파이 써 봤는데 이런 분들이 계세요. 근데 약간 제가 말씀드렸죠. 스타링크가 있기 전에 지상 통신이 안 되는 곳에서 쓰는 것은 다 뭐다?

지상 통신이 안 되.

위성 통신이죠. 근데 그 위성 통신은 제가 뭐라 말씀드렸어요? 고.

궤도.

정지 궤도.

정지 궤도.

예. 근데 정지 궤도의 문제점이 뭐라 그했죠? 퀄리티가 떨어져요.

그 기존의 기네 위성 와이파이도.

음.

엄청 느리고.

느린 거.

메일을 하나 더 겨우 보내고 약간 그런 퀄리티인데.

있기는 있었다.

있긴 있었는데 스타링크가 들어온다. 별로지만.

이제는 비행기타도 유튜브 볼 수 있고.

이제 언더스탠딩 볼 수 있고 라이브를 볼 수가 있는 거야.

음.

그러면 대한항공에서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했어요.

어.

좋은데.

아시아나가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요?

안 되는 거.

그래서 비트비는 있다.

예. 그래서 가격이나 요런 부분들을 제가 정리한 건데 월요 요금이 거의 B2C 같은 경우에 8만7,000원이고.

B2B는 훨씬 비싸요.

얘네는 요금 쓰는 거에 따라서 달라요.

음.

아.

추가적으로. 예. 그리고 그 안테나도 가격이 55만 원 정도 합니다.

그래서요 안테나도 사야 된다라는 점.

음.

음.

그래서 저도 한번.

리서시 차원에서 한번 사 볼까 싶다가 이프로님 말씀하신 것처럼.

제 버리에는 8만 월 8만 7,000원을 내고 안테나라 55만 원짜리를 사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공부부터 하는 거.

예. 일단은 리뷰 유튜브로 유튜브 다른 유튜버분들이 하시는 걸 보고 있습니다.

네.

그 산들 그냥 인터넷이 될 거 같아서 별로 뭐 느낌.

엄청난 차별하는.

그죠?

음.

그리고.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지상 통신이랑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일대일로 소위 말한 마땅히 안 돼요.

음.

당장에 얘네를 이길 수 없는데.

어디 시장이 많은 변화가 있냐면 기존의 정지기도 위성 통신 시장이 죽어가고 있어요.

음.

그렇겠네요.

왜냐면 걔네는 메리트가 없어요.

저기도 이상 통신되.

그렇겠네.

퀄리티도 떨어지죠. 음영 지역이라는 퀄리티도 아니까 장점도 없어지는 거야.

대안이 없어서 쓰던 사람들이 정말 다 빠져나가겠구나.

요금제도 비쌌거든요.

왜냐면 어쩔 수 없이 쓸 수밖에 없었으니까.

그런 사람들한테는 바가지 쓰고 있었겠지.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얘네가 속된 말로 맛이 가고 있어요. 정지기도 유동 사업자들은.

그게 또 하나 가지 포인트고.

그리고 스타링크도 최근에는 어떤 부분을 많이 하려고 하고 있냐면 D2C라고 해서 다이렉트로 모바일로 신호를 줄 수 있게.

네.

어,이 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음.

연 월초에 그 MWC에서 스타링크가 D2C라고 원래 계속 부르다가 뭘로 리브랜딩을 하냐면 스타링크 모바일로 리브랜딩을 했어요.

네.

그래서.

보다 직관적인 이름을 붙였군요.

예. 그러니까 안테나 없이 휴대폰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겠.

그냥 해라고.

근데 다만 아직까지는 퀄리티가 어디에 머물러 있냐면 영상 통화 정도에 머물러 있어요.

영상 통화.

예.

영상 통화. 우리도 왜 90년대 처음 90년대 말부터 인터넷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집에서 쓰다가.

이제 조금씩 조금씩 퀄리티가 3G까지 올라가는 단계잖아요. 얘네도 약간 그 단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음.

나중에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

네. 그래서 스타링크 모바일도 지금은 하고 있다.

예. 그래서 결론 수익이 그럼 얼마나 되느냐 여기서 수익 추정을 한게 얼마냐면.

로켓 발사 단가는 제가 올해 추정되는 로켓 발사 횟수 198회 정도로 추정을 했습니다.

작년에 165회에서 Y 성장률 많이 늘어나는 걸로 추정을 하고.

예 기존 성장률을 적용을 해서.

그게 거기에다가 8천만 달러를 곱해요네.

발사당 받는.

네.

거기에다가 25%를 곱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어 돈 받고 판는 했어.

손님한테 파는 거.

여기서 플러스 알파가 될 수밖에 없는게 뭐냐면 아까 이프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나머지 75%도 끼어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플러스 알파가 되는데 보수적으로 40억 달러로 추정을 했고요.

네. 두 번째가 가입자 숫자 곱하기에요. 그런데 제가 얼마로 추정을 했냐면 1,200만 명으로 추정을 했거든요.

근데 작년 연말에 900만 명이었고 2개월 만에 100만 명이 늘었어요.

그러면 산술적으로 600만 명이 늘어야 되는게 사실 맞긴 맞아요.

근데 저는 조금 보수적으로 약간 보수적.

예. 한 300만 명 정도 넣는 걸로 봐서.

1,200만 명을 추정을 한 거죠.

네.

그러면 월 요금이.

우리나라 기준으로 봤을 때는 8만7,000원이이 정도로 안 되는데.

다른 나라는 요금제를 비싸게 받아요.

왜? 왜? 왜냐면 수요가 많으니까.

아, 우리나라 경쟁사가 있으니까 좀 싼 싼 편인가 봐요.

그렇죠. 우리나라는 수요가 적으니까 가격을 싸게 설정하고 미국이나 이런 데는 가격을 높게 설정해요.

그래서 그 R프 그리고 B2B까지 고려해야 되는데 B2B는 발가 높으니까 그 R프가 월 120달러.

음.

돈 잘 번다.

곱하기 12개월 하면 1200만 명 하면 그게 174억 달러 같아요.

예. 음.

그리고 지상 장비도 8잖아요.

신규 가입자수 곱하기 지상 장비 가격을 하면 또 12억 달러 해가지고.

총.

226억 달러 정도가 추정이 됩니다.

음.

그런데 보시면 로켓으로 돈는 버는 돈보다 스타링크가 압도적으로 많죠. 뭐 당연히.

그리고 추후에도 스타링크 가입자 숫자가 1600 2천 이렇게 넘어가면.

이게 비례에서 올라가요.

음.

그래서 제가 입고를 자료를 쓸 때 200억 초반 대의 매출액을 추정을 했거든요. 네. 그런데 얼마 전에 로이터 통신에서 보도를 했어요. 지난해 스페이스 X 매출액에 대해서.

거기서 보도한게 160억 달러에서 180억 달러 정도가 추정이 된다음라고 보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YY로 제가 성장률을 감안한 거로 치면 얼추 비슷해요.

뭐 그러네요.

근데 제가 그 기사를 보고 되게 재밌었던게 뭐냐면.

에비딸을.

보도를 한 거예요.

네.

에비달을 얼마로 보도를 했냐면 80억 달러로 보도를 했어요.

음.

그러니까 160억.

어인세차감적 순위익이 그렇게 많다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감각 전.

전.

감가 삼각 전.

그니까 감가 삼각을 추정할 수 있는 거죠. 그 숫자를 보면.

아니 그냥 정확하게 말하면.

예.

앱다라고 하는 건 뭐냐면 캐시플로예요.

그러니까 돈은 많이 버릴 벌고 있는데 이익률이 왜 높게 나오냐? 그러니까 앱다 마신율이 어느 정도냐면 100 160억 달려면 에비다 마신율이 50% 정도 되는 거거든요. 왜 그렇게 맛있는 높냐? 예.

얘네는 로켓 발사하는 것도 발사할 때 추가 비용이 드는게 아니라 재사용을 하니까네.

네.

줄어드는 거고.

스타링크도 이미 발 구축이 된 거에서 가입자 숫자가 늘어나니까.

추가적인 병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다만 뭐가 포함이 되면 마신율이 줄어들 수 있냐면 여기에서.

감가가 포함이 되면 마신율이 많이 줄어들 거예요.

왜냐면 위성을 많이 깔아놨죠.

내용 연수가 있을 거예요.

위성도 뭐 무한히 쓸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렇죠. 음.

그리고 로켓도 많이 만들어 놓은게 감가가 되는 그 비용이 들어가면 줄어들 수 있는데 실제 캐시플로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에비를 보면 되는 거니까 에비타 마진율 자체는 50% 육박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올해 제가 추정한 226억 달러에 50% 마진율보다 적용을 하면 100억 달러 넘은게 앱다가 남는 거죠.

음. 좋은 회사네. 그래서 스페이스 X가 연초에 합병을 하면서 기업 받은게 약 1조 달러거든요.

음.

그래서 1조 달러 기준으로 PSR을 적용하면 거의 한 50배 정도가 돼요. PSR 기준.

이익은 추정이 안 돼요. 그니까 저기서 비용 얼마 드는지.

그건 추정이 안 됩니다.

음.

왜요?

매출만.

왜 매출만 나오고 왜 영업 이익이 왜 안 나와요?

왜 영업 이익이 안 나오냐면 첫 번째가 로켓 발사를 한 번 만드는데 얼마가 드는지가 정확하지가 않아요.

음. 그리고 요거를 다 재사용하는 경우가 이렇게 투명하게 공개가 되지 않습니다. 재사용했을 때 마진.

그리고 스타링크 위성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위성 만드는 단가도 공격 안 됐어요.

음.

그리고.

한 번 띄우고 나서 이제 몇 년 쓴다고 생각하면 그거에 대한 이제 감가 상각 설비 투자비가 있을 텐데.

네.

근데 그게 이제 너무 러프해지는 거죠.

음. 추정이 너무 커지니까.

왜냐면 위성도 세대별로 다 달라요. V1.0, V1.5, V2.0 미니 이런 위성마다 더 달라요.

음. 그리고 지상 장비도 B2 B용 지상 장비가 있고 B2 C용 지상 장비가 있으니까 이게 너무 사실 공개되기 전까지는.

시장에서 추정하기가 좀 되게 힘든 부분이 있어.

아, 그 그 공개 안 되는구나. 지금까지 투자받은 돈에다가 현재 남아 있는 캐쉬면 캐쉬 버닝을 보면 대충 얘네가 1년에 얼마 까먹고 있구나 대충 나올 텐데.

이번 IPO 과정에서 그게 드러나겠죠.

아, 그러겠죠.

얘네 마진.

아, 아예 공개가 안 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로이터 그 보도에서 제가 유하다고 봤던 이유가 에비다를 생각보다 많이 벌고 있구나. 음. 음.

그래서 에비다가 100억 달러 기준으로라고 했을 때는.

한 뭐 1.1조 달러 기준으로 한 100배 정도가 되는 거죠. 에비다 맞니까 이브 에비다가 그래서 그 정도의 기억같이구나. 물론 높다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지만.

음.

이제 그 정도의 기업 가치 밸류를 받고 있다.

100배. 100배.

앱 있다. 기준으로.

매출에 100배.

아니죠. 매출에 70. 매출에 50배고요.

매출에 50배.

에비따 기준으로는 100배.

에비따에 100배. 보통 M& 시장에서 에비다에 한 대배 정도의 거래되는데.

일반적인.

일반적인 기업은.

저 기업 같은 경우에는 에비타 기존에서 뭐 10열배 뭐 많이 받은 20배음.

10열배에서 20배 사이에 거래되는데.

근데지가 뭔데 100배의 거래를 해요?

예어.

그래서 지금 저도 궁금한게.

스페이스 X야 그 밸류가 받는게 말이 돼. 음가 아니라 저는 어디에 초점 아주냐면.

예.

인간은이 스페이스 X라는 기업에 얼마의 밸류를 줄까가 저도 궁금한 거예요. 왜냐면 만약에 스페이스가 상상될 때 저도 이게 궁금한 게.

타겟되는 기업이 있으면.

돼요.

음.

그렇지. 그리고 지금이 세상에서.

어떤 기업이 상장이 될 때.

얘랑 비견될 만한 기업이 없습니다라는 없어요. 스페이스엑가 상장했을 때 의미를 좀 되짚어 보자면.

음.

시장에서 스페이스 X라는 기업을 얼마 정도로 인정을 해 줄 것인가.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뭐가 되냐면 다른 우주 기업들에 대한 밸루에이션도 리레이팅이 좀 어느 정도 리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저 회사가 앞으로 뭘 하는 겁니까? 그러면 통신 사업을 하고.

네.

택배 사업을 하고.

로켓 발사 대행 사업을 하고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아, 그리고 되게 디테일하게 뭐 많아요. 예를 들면.

어, 군사적으로도 나사와 계약을 하거나.

이제 우주군 창설과 관련해서.

이제 망을 설치를 해 주거나 이런 부분이 있고 그리고 얘네가 또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게.

데이터 센터 쪽이죠.

음.

우주 AI 데이터 센터.

음.

우주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을 하겠다.

음.

그 위성을 쏴아올리지 않고 데이터 센터를 쏴올리고 그런 걸 하겠다고.

음. 음.

음.

정확히 얘기하면.

결국 통신 회사가 되는 거.

위성을 쏘아 올리는 건데 그 위성 안에.

서버렉을 GPU를 달아 놓는 거죠.

그리고 쏘는 거야.

음. 음.

그렇군요.

음.

그렇고 그렇게 해서 돈을 벌 텐데.

네.

음.

그래서 막 기아급수적으로 되게 많이 벌까요? 그러니까 약간 좀 시니컬하게 여쭤보면.

네. 그니까 독보적인 회사고 세상에 없던 회사 뭐 뭐 에비다에 보통 회사는 한 열대 받는데 100배 받겠지.

음. 네.

뭐 사람들이 그 가격에 사면 사는 건지 뭐라고 하겠습니까? 저도 그 뭐라고는 하지만 이해는 되고 나라도 손 나갈 것 같기는 해.

그리고.

100배에 서서 120배에 팔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 그걸 뭐라고 할 수는 없는데.

예. 저 회사가 그니까 앞 수익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지금은 수익이 미미하나 앞으로는이 상상력을 발휘해 봐라. 이렇게 돈을 벌지가 있어야 하는데.

네.

그렇게 벌지는 모르겠어요. 그니까 지금 사업에서.

맞아요.

음충 충분히 지금도 돈을 꽤 벌고 있으나.

음.

그게 그냥 조금 더 토실토실 살이 찔 것 같기는 한데.

네.

뭐 엄청난 뭐가 될 거 같지는 않은데.

저도 이프로 님이랑 의견 되게 비슷한게 결국 여기서 사업적 성과를 드라이브를 걸려면.

여러 부분에서의 어떤 사업적 성과가 있어야 돼요. 저는 그 중 하나가 우주 AI 데이터 센터도 물론 있지만 음.

제가 때 저는 저도 좀 보수적으로 본 편이긴 한데 성장성에 대해서.

어떤 분이 계셨냐면.

스타링크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시는 거예요.

음.

그래서.

뭐 얼마 정도를 생각을 하시냐 가입자가 결국엔 중요한 거니까.

음. 음. 음.

저한테 전 세계에서 인터넷을 아예 못 쓰는 인구가.

음.

70%다.

음.

아예 못 쓰는 지역이.

음.

근데 통신이 취약한 영역은 더 많다. 그러니까 쓰고는 있지만 취약한 영역.

근데 저기도이 통신은 장점이 뭐냐면 글로벌 사업자예요.

음.

그런 곳에 다 통신을 꽂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타겟하는 시장 자체가 엄청 커질 거다.

음.

면적으로는 커지는데 거기에 구매력 있는 소비자가 과연 살겠냐는 거죠. 그죠? 아프리카 두산골에 인터넷이 가긴 갈텐데 걔네들한테 무슨 돈을 받아요? 비즈니스로.

그래서 근데 그 사람이.

평화상을 받을 거만 몰라도고.

10억 명 중에 1억 명만 해도 지금보다 열배가 늘어나는 거 아니냐?

음.

아, 그렇게 거기가 시장이 있으면 벌써 갔겠지.

비즈니스가.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있고 뭐 그다음부터이 친구들이 알아서 나아가야 될 부분이 아닐까?

음.

그렇긴 하나 어 주식은 비쌀 것 같다. 우주잖아. 그래도 우주잖아.

근데 여기에서 또 뭐 어떤 생각해 보셔야 되냐면.

충분히 이제 그런 펀더멘탈적인 부분에 대한 지적.

있을 수 있는데 저도 궁금한게 사실 그거예요.

일론머스크 입장에서는 주가를 높여야 되잖아요. 아까 서두에 말한 것처럼.

맞아요. 맞아요.

어.

그러면 유통 가능을 안 풀 거고.

그 눈치를 좀 챈 예를 들면 기존 구주들은.

그렇지. 초기 안 팔겠지. 물량을 안 내놓겠죠.

그렇지.

그러면 그 이후에 주가 움직임 자체는만 놓고 보면.

그럼 그럼 그럼.

그거는 다른 분 얘기긴 합니다. 물론 이게 애널리스트로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영역인지 모르겠는데.

아니 그런게 있습니다.

예. 펀더멘탈적으로도 물론 분석이 돼야 되지만.

일런 머스크가이 회사 주가를 높여야 되는 상황이 된다라고 하는 거는.

음.

매우 주가에 도움이 되는 스토리지.

음.

음. 음.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함께.

근데 그렇게 생각한다면요. 테슬라 주가는 내려야 되잖아요.

제가 그런 언급을 좀 조심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 스토리가 맞다면.

테슬라 주가는 일단은 내려야 되죠. 일런머스크 입장에서는.

그래서 제가 연초에.

테슬라의 모델들을 단종을 하고.

어.

이거를 로봇으로 전환하고 있는 이유가.

그런 과도기적 단계를.

굳이 왜 지금 할까?

음. 테슬라 자동차를 단종하고 로봇을 띄우는 게.

아 그니까 테슬라 지금 공장에서 일부 공장을.

전환하기 시작했어.

전환하기 시작했어요.

그 테슬라 차를 더 안 만들고.

예, 맞아요. 그리고 옵티머스로 전화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언뜻드는 생각은 그거예요.

사람도 채시를 바꾸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갑자기 이제 회사가 차를 안 팔고 로봇을 팔면 내출이 그만큼 나올까요? 아, 그래도 스토리가 로봇이 되면 멀티플은 더 올라갈 것 같은데 지금.

저는 그 부분에서 지금 과도기적 단계에서 주가가 많이 눌려져 있다고 느끼는데.

네. 아.

머스크가.

아, 그런데 일론 머스크가요, 400불 직전에.

자기 돈으로 수백억 어체 주식을 샀어요. 테슬라 주가를 낮춰야 되는 상황이면 그 일을 안 했을.

것 같은데.

지금 테슬라 주, 아 그니까 시가총액이 1.2, 1.2조 달러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네. 음.

어쨌든 스페이스 X, 그니까 저는 그렇죠? 저 제가 테슬라 전문가도 아니고 제가 테슬라 주가를 이제 판단하는 거는 신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말은 좀 조심스럽지만.

물론 이해됩니다.

어쨌든 한 가지 확실한 건 있어요. 올해 스페이스, 아니 올해 일론 머스크의 최대 관심사는.

음.

스페이스 X가 될 거다.

음.

자기, 자기의 올해 첫 번째 숙제를 스페이스 X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거 아닐까?

네. 알겠습니다.

재밌네.

예.

전반적으로 제가 뭐 지금 당장 저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요.

그니까 주식을 보는 애널리스트 입장에서.

네.

어, 첫 번째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우주 산업은 더 이상 테마성 움직임이 아니다.

음. 음산 부분에서 뉴스가 계속 나올 거고.

오늘 이렇게 좀 재밌게 들으신 분들도 오늘 사실 말씀드린 내용이 되게 제가 협수한 내용이에요.

좀 더 신사가 훨씬 크고 거기에 대한 알아볼 것도 써져 것도 많은데 그런 부분들로 한번 다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다만 이제 주식적인 부분에서 봤을 때 제가 지난달 며칠 전까지 몇 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되게 긍정적인 비율을 제시를 했었어요. 왜냐면 우주 관된 모멘텀이 살아 있고 유동성 장세에서 다음 테마다 다음 쪽에서 성장 동력은 어딜까를 바라볼 때 미국발 중심으로 해서 스페이스 뉴스들이 많이 공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주격도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근데 다만 지금은 우주라는 펀더멘탈이 약해진 게 아니라 지금 변동성 장세에서의 리스크가 많이 커졌어요.

음.

그래서 그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는게 사실 올해 상승률이 좋았던 우주 섹터이기도 하거든요.

예. 우리나라 우주도 많이 올랐지. 음. 진짜.

그러니까 만약에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우주 묻었다는 이유는 많이 골랐지.

네.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되게 좀 좋은 찬스가 될 수 있는 이번 유동성 장세가, 아, 변동성 장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조정을 좀 받았으니까.

조정을 받을 수리가 저는 안 아직까지는 다 해소가 안 됐으니까 그런 부분이 될 수 있고.

혹은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좀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음.

채팅창에서 뭐라고 하냐면 도대체 우리가 유진 투자 증권에 뭘 해 줘야 되냐? 그래야 뭘 해주면 경의원 연구원을 어 종종 보내 줄 거냐? 우리 빨리 딜을 하자. 거래하자는데 뭐 해주 뭐해 뭐 해주면 됩니까?

뭐 어떻게 계좌 터 주면 돼? 아니면 뭐 어떻게 거래를 좀 거기서 해 주면 돼?

아 너무이 극찬 주신 거 같아서.

일단 유진 투자 증권을 많이 애용하는 걸로.

네. 제가 오늘 처음 출연을 했는데 진짜.

아 다들 난리 알았 알았다니까. 우리가 하여튼 딜 보고 올게요. 가만히 좀 있어 봐 좀. 아 진짜.

아마 올해 저도 그래 되게 좀 뜻깊은 게.

음.

그 2021년도에 우주 산업을 처음 자료를 쓰면서.

사실 기사도 나왔었어요.

오 여기도 최초에 우주 산업 애널리스트가 등장했다.

근데 제가 사실 조금 뜨끔했던 이유가 뭐냐면.

최초가 아니라 사실 별로 관심이 시장에서 없었어요.

음.

그래서 혼자만 이제 자료를 쓰고 뭐 그렇게 왔어요. 왜냐면 또 나름대로 트렌드는 있었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근데 최근 이제 작년부터 하면서 시장의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또 이렇게 방송 같은 이런 언더스탠딩 같은 이제 좋은 기회에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 이런 과정들이 또 되게 좋아해 주시기도 하고 그러면서 많이 뿌듯함을 느끼더라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올해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내년도도 그렇고 아마 이렇게 자주 뵐 수 있는 자리가 많아지지 않을까.

알겠습니다.

더 좋은 자료로 다음번에도 찾아뵙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야 정말 달변이시네.

언더스탠딩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