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인정 중독에 빠진 상태는 나를 평가 대상으로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머릿속에 있는 불특정 다수가 나를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 없는 건 뭐냐면 내가 이게 만나는 사람이나 이런 사람들을 내가 사랑하고 존중한다. 평가가 아니라 음, 이분 멋있는데, 음, 이런 면도 있군. 그래서 이 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자꾸 생각해 주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내가 주인공이 됩니다 삶에. 그리고 전전 성화되고. 그러면 이분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게 많이 줄어듭니다.
네, 인정을 하니까 아, 내가 인정해 주고 내가 사람과 존중을 하는 거예요. 요 방법을 제가 대학교 4학년 애들한테 이제 입사 면접 하잖아요. 그래서 면접 시험 잘 보는 테크닉으로 이걸 가르칩니다. 그래서 면접관들이 쫙 있으면 입사 시험장이 그 잘 보이려고 논 노력을 하죠. 당연히 그렇죠. 그럼 무조건 긴장되고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리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면접관들을 와, 이분들 내가 이렇게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 들어가신 분들이네요. 와, 존경스럽다. 사랑과 존중의 마음으로 면접관들을 보죠. 그럼 진짜 잘됩니다. 긴장감이 사라지고 내가 평가 대상이 아닌 거예요. 내가 이분들 인정해 주고 있는 거죠. 예. 그래서 그런 노력을 하면 좋습니다.
사실 그 교수님이 얘기한 대로 뭔가 인정한다는게 마른 시운이 참 또 때로는 인간이기에 그 쉽지 않을 때 아, 쉽지 않아요. 가끔 어떤 사람이 예를 들어 뭐 우리 업계에서도 인기가 있다.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지. 저 사람은 인기가 있을 만해. 저 사람이 어떤 부분이 그럴까. 이렇게 인정을 하면 되는데. 를 들면 아니 왜 제가 나보다 인기가 있지. 아니 나 이유를 모르겠네. 아니 난 걔 좋다 그도 난 모르겠어.
근데 참 재밌는 거 이것도 뇌과학적 밝혀진 건데 재밌는게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그니까 존중을 강조합니다. 타인을 존중해라 또는 나를 존중. 어. 그럼 내가 나를 존중하면 타인을 무시하게 되는 거 아니야. 그 내가 나를 존중해. 이게 근데 그렇지 않습니다. 내 자신에 대한 정보 처리의 뇌 영역과 타인에 대한 정보처리의 뇌 영역이 거의 일치해요. 그 결과 무슨 일이 나오냐면 자기 존중심이 쫙 단단하고 높아지죠. 그럼 타인을 존중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에 존중할 사람 하나도 없네. 남을 다 이렇게 깎아내리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예요. 내가 나를 속으로 비하하고 있는 겁니다. 아, 내가 나를 무시하고 있는. 나도 무시하고 남도 무시하는 상태잖아요. 그러면 전전두 피질이 약화되는 사람. 멘탈이 한마디로 약한 사람이. 음.
그리고 우리가 이제 의무 교육을 쭉 어려서부터 받아 오잖아요. 쭉. 그러면 항상 어떤 압박을 받고 사는 거냐면 너는 옳아야 돼. 정답을 얘기해야 되고 너는 옳아야 돼. 그래서 자꾸 우리가 나는 오라 나는 오라 이거를 속으로 내면 소통을 하고 삽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부정적 댓글 남기는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이 어떻게 돼 있냐면 나는 모든 걸 알고 내 말은 옳은 거예요. 전제를 보세요. 내가 다 알아. 내가 다 오라. 옳은 거야. 그래서 제가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거는 내가 옳다는 생각 음게 아니라 친절한 겁니다. 그래서 이걸 간단하게 하면 영어로 표현하자면 be kind. 친절하가 중요한 거죠. 그 친절한게 나에 대해서. 그 여기 자기도 행복해지고 자기 능력도 좋아집니다.
혹시 그렇다면이 부정적 사고 아까 좀 얘기를 쭉 하셨는데 이것을 조금 예 긍정적 사고로 좀 바꿀 수 있다고 할까요. 이럴 수 있는 방법도 좀 있습니까. 그게 여섯 가지 자기 긍정 타인 긍정을 훈련하면 됩니다. 어떻게 하는 겁니까. 용서 연민 사랑 수용 어 감사 존중. 음. 그러니까 다 용서는 뭐 내가 나를 먼저 용서하고 타인을 용서하고. 그리고 갑자기 용서해라 뭐 연 을 느껴라 그러면 이게 무슨 뭐 목사님 설경 주제인가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용서는 뇌과학에서 요즘 가장 뜨는 연구 주제입니다. 왜냐면 용서의 힐링 효과 치유 효과가 너무나 세기 때문에 거의 만병 통치하에요. 그동안 나온 연구들 보면. 그래서 내가 나를 먼저 용서하고 그다음에 나를 남을 용서하고. 사랑은 이제 로맨틱 러브 이게 아니라 내가 나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고 타인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고 이런 훈련을 그 내면 서던 훈련을 계속 해 가면 그러면 단단해집니다. 이게.
그 교수님이 지금 사랑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지만 이 얘기는 사실 저희가 늘상 듣는 얘긴데 그렇죠. 이 쉽지가 않아요. 어려워요. 이게 어려워요. 어렵죠. 그죠. 사 어렵죠. 그런데 제가 자신있게 얘기합니다. 사랑과 존중 없이 사는 삶이 훨씬 더 어려워요. 아, 훨씬 더 괴롭고. 맞아. 아, 근데 이거는 사실 교수님이 얘기를 해 주셨지만 하루 아침에는 되고 연습을 해야겠네요. 연습을 해야 돼. 연습을. 진짜 인정하고 존중하고 뭐 예를 들면 이런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마음. 아, 열받아. 오늘 뭐 할 것도 없는데 날씨 왜 이렇게 좋은 거야. 날씨가 좋은데 왜 열 받을 일이에요. 근데 상황에 따라서는 이것도 사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수 있는. 그런데 많은 경우에요. 이 부정적인 거는 생각이라고 보다도 감정이고 정확하게 말하면 네. 그 부정 감정 분노 짜증. 이거는 몸에서부터 올라옵니다. 몸의 신호예요. 그래요. 더워요. 뭐가 이렇게 덥지. 그러면 왜 이렇게 덥지는 생각은 떠오르죠. 하지만 이 생각은 몸이 더워서 느끼는 거죠. 덥지 땀나고 느끼는 거잖아요. 몸의 문제잖아요. 그런 그 감정도 똑같은 거예요. 심장 박동 이상한다. 여기 근육 하고 뭐 여러 가지 신체 여기서 내장에서 이상한 신화 올라오고 그러면 짜증 나고 짜증이 막 올라오면 이 원인을 찾는데 딱 보면 가까이 있는 사람들 가족 이런 사람들이 원인이다. 그래고 퍼붓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부정적 감정은 내 몸의 문제고 내 몸의 상태기 때문에 몸을 편안하게 하는 움직임 명상. 그런 걸 제가 많이 이제 개발하고 가르치고입니다.
어 저는 가끔 명상을 하거든요. 혼자서 사우나에 가면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시간 동안 가만히 이렇게 있어요. 근데 하면서 안 좋은 점이 자꾸 벌어지지 않은 것들을 먼저 제가 생각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좀 명상을 어떻게 좀 할 그러니까 명상에 대해서 이제 가르치면서 이제 접하게 되는 거는 명상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신 거예요. 그건 명상이 아닌데 명상이 대표적인게 명상이 생각을 억제하고 누르는 거라고 착각을 해요. 생각은요 내가 하는게 아니에요. 이걸 깨달아야 돼요. 내가 2분 뒤에 나 무슨 생각하고 있을래 될까요. 안 돼요. 생각은 내가 컨트롤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우리가 그냥 말로 생각한다라고 하지만 생각은 내가 하는게 아니에요. 생각은 나한테 일어나는 사건이에요. 거의 내 뜻과 상관없이. 그래서 그럼 명상은 뭐 하는 거냐. 명상은 뭐 하는 거냐면 알아 차림이에요. 내가 무슨 생각이 떠올랐고 무슨 생각이 내 안에 올라오는 구나를 알아차리는 어연 있으라고 합니다. 그 알아차리는 거예요. 훈련을 하려면 뭔가 계속 알아차리면 좋잖아요. 대표적인게 호흡을 알아차리는 거예. 들어오고 나오고 지금 우리 말하는 동안 계속 호흡을 했죠. 근데 호흡하는 거 못 느꼈죠. 못 느꼈죠. 네. 어느 순간 아 나 호흡을 좀 음 들어오는구나. 나가는구나. 그러면 이 어연 이스의 능력이 쫙 좋아집니다. 그게 진짜 핵심이고 그게 다예요. 그래서 이거는 이 알아차림 훈련은 꼭 가만히 앉아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움직이면서도 예. 움직이면서 사실은 해야 돼요. 걷기 명상 달리기 명상 수영하면서 속 명상. 이게 알아차리는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몸을 다스리는 거죠. 즉 감정을 다스리려면 몸을 다스려야 되는 거고요.
우리가 어떤 일상적인 훈련을 통해서 일종의 마음 근려 훈련인데 그걸 통해서 심장 박동을 좀 차분하게 하는 거 하면 좋겠죠. 대표적으로 제가 추천드리는게 존트 훈련이라고 있습니다. 심장박동을 다섯 가지 구역으로 나눴을 때 두 번째 영역 살살 걸어다니는 거보다는 조 조금 빨리 천천히 뛰는 정도고 심박수를 유지하면서 30분 이상 일주일에 선업은 한 두 달 정도 하고 나면 심박이 평소 심박수가 쫙 안정화됩니다. 그래서 그런 유산수 운동을 꾸준히 하면요. 심장이 무조건 천천히 살살 뛰니까 이 사람은 불안감을 잘 안 느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이 존트 트레이라는 이 유산소 운동은 몸 건강해지는 거는 더움이고 사실은 마음 건강에 마음 근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아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