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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오늘 앞서 얘기한 것처럼 당시 인턴 보좌진 몇 살인지 기억은 나십니까?
>> 기억은 안 나고요. 아마 어렸을 걸로 생각합니다.
>> 당신은 그러면 해당 발언의 문제식을 느끼지 못했습니까?
>> 아닙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사과했습니다.
>> 사과를 했어요. 근데 사과를 했는데 그때도 그 직원이 받아들이지 않은 겁니까?
>> 그런 거 같습니다. 저는 사과를 했다고 생각했고 했고 제 사과가 좀 전달이 되지 않았을까 했는데 그게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도 끊임없이 그 상처받은 직원이 사과를 받아들일 때까지 끊임없이 사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왜 사과를 안 받아들였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 그때는 안 받아들인 줄은 몰랐고요. 이번에는 연락을 직접 하면 또 제의 가해가 될까 봐 제가 직접 연락은 못 하고 그때 같이 있었던 직원 통해서 연락했더니 그 지금 사과하 저한테 사과하실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라는 문자가 왔다고 해서 일단 마음이 열리기를 더 기도하 더 기다리면서 그러고 있습니다.
>> 네.이 이 계획기산처라고 하는게 이제 각부처 업무 조종하면서 극한적인 업무 집중도 또는 스트레스가 있잖아요. 그때 본인은 당대표 시절에 그렇게 뭐 침 직후에 업무 아빠박이 심해서 애밀한 상태에서 발언했다 이렇게 회명을 한게 있던데
>> 아마 그 재명은 아니고 누가 옆에서 그렇게 얘기한 거 같습니까?
>> 본인이 그거는 확인을 했어야죠.
>> 아, 근데 그런 기사가 났었는지 몰랐습니다.
>> 네. 그래서 자칫 공무원에 대해서 그렇게 고합해도 갑질이 나타나지 않을까 염려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 아 그런 일 절대 없습니다.
>> 끝으로 한 가지만 마지막 여쭤 볼게요.
>> 여러 가지 답변을 했는데 제가 보기는 위정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인턴과 관련해서 곧바로 사과를 했다. 이렇게 해명을 했는데 조금 전에 인턴 직원이 언론 인터뷰를 했습니다. 사과는 물론 없었고 그 사건 이후에도 폭건이 이어졌다 이렇게 언론에 인터뷰를 한 것이 떴습니다. 도대체 바로 사과하고 조심한다는 사람이 이렇게 말 맞지 않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따끔하게 좀 경고를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