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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프린스턴 데이터가 잘 안 나와 있으니까 안 보고 MIT 같은 경우 한번 보면 얼리 합격률이 7%, 4%, 5% 후반 때 이런 식으로 되어 있죠. 그런데 D4 주는 퍼센티지 한번 보십시오. 자, 70% 60몇 %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D4%가 훨씬 높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데는 D4를 받았으면 레귤러에서 합격할 꿈 깨라. 요렇게 보시면 되겠고 하버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리 합격률이 7% 8% 대요. 그런데 디퍼를 받는 퍼센티지는 80% 78% 이렇게 되니까 이건 그냥 거의 다 디퍼를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디퍼를 받았다고 하면 레귤러에서도 약간 희망적이진 않다. 이렇게 보시고 스탠포드 넘어가고 예일 한번 보시면 얼리 합격률이 9%에서 10%이잖아요. 그런데 디퍼를 받는 확률을 보시면 처음에는 50% 정도로 엄청 높다가 점점 요즘으로 오면서 20% 17%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예일 대학은 예전에는 디퍼를 되게 많이 줬다가 이제 차츰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앞서번 하즈나 MIT에 비해서는 디퍼를 받았을 때 레귤러로 가서 조금 더 희망을 가져볼 수 있는 그런 대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듀크 같은 경우 보시면 얼리 합격률이 예전에는 20% 정도로 높다가 이제 요즘에 들어서는 한 12% 정도 돼요. 그리고 디퍼를 받는 퍼센티지가 약 20% 정도 되니까 그래도 여기도 좀 희망적인 편이다. 존서킨스와 노스 웨스턴은 수치는 잘 안 나와 있지만 리젝을 굉장히 많이 주는 학교니까 그건 다시 얘기하면 디퍼를 조금 준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존킨스하고 놀스 웨스턴 같은 경우도 디퍼 받았을 때 듀크 정도만큼은 그래도 기대해 봐야 된다. 요렇게 생각해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 유펜 같은 경우 보면 얼리의 합격률 높을 때도 가끔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학교는 지금까지 봤던 학교들 중에서는 가장 디퍼에서 레귤러로 갔을 때 가장 희망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코넬도 유펜이랑 비슷하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지금 이렇게 한 상위 12개 학교를 알아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