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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하는 사람들은요 대체적으로 좀 꼬치꼬치 캐 물어요. 어디서 했는데, 어떻게 했는데, 뭐를 했는데. 그러면서 상대방이 피곤하게 캐물어요. 그러다가 딱 약점을 잡으면 파고 들고는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질릴 정도로 꼬치꼬치 해 묻는다 그러면, 그거는 나를 질투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요.
나를 질투하는 친구의 말버릇은 무엇인가요? 이게 부러움과 질투를 구분하기 얼핏 보면 참 어려워요. 만약에 이게 우리가 상대방의 얘기를 듣는 게 아니라 글로 쓴 대사로 보잖아요. 부러워하는 말이랑 질투하는 말은 똑같아요. 그러나 현실에선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게 되면은, 나를 질투하는 사람의 마음 속에는 이런 생각들이 있어요. "어떻게 너 같은 게 그걸 갖고 있지? 사실은 내가 가져야 되는데." 거기서 질투가 나는 거죠. 질투는 상대방의 것을 빼앗고 싶은 거고요. 부러움은 그냥 상대방이 있는 거를 어 하고 감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질투하는 사람들은요 대체적으로 좀 꼬치꼬치 캐 물어요. 어디서 했는데, 어떻게 했는데, 뭐를 했는데. 그러면서 상대방이 피곤하게 캐물어요. 그러다가 딱 약점을 잡으면 파고 들고는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질릴 정도로 꼬치꼬치 해 묻는다 그러면, 그거는 나를 질투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요.
부러워하는 사람은 이렇게 얘기하다가 보면은 그냥 부러워하고 말아요. 근데 질투하는 사람들은 부러워하는 듯하다가 결국은 깎아 내려요.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이기도 하고, "그게 그렇게 좋니?" 이런 식으로 얘기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또 질투하는 사람들은 가르치려고 들기도 해요.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굉장히 비싼 물건을 갖다 샀잖아요. 그러면 그냥 부러워하는 사람은 "어 진짜 좋겠다. 나도 한번 그런 거 가졌으면 좋겠다." 끝나거든요. 그런데 부러워하는 사람들은 "아우, 그렇게 너는 이 나이가 돼서도 그렇게 계속 물건만 사고 그러고 싶니? 좀 정신이 성장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깎아내리려고 들지요.
그런 다음에 똑같은 거에 대해서도 나를 부러워하는 사람들은요 그냥 별로 그렇게 소문을 안 내요. 내 앞에서 내가 그거 있으니까 부러워하고 잊어 먹거든요. 질투하는 사람들은 뭐 다 그런 건 아니지만요 대체적으로 소문을 갖다 내는 경향이 있지요. 그리고 소문이 하나 덧 붙여요. 예를 들어서 어떤 친구가 집을 샀어요. 그러면 그냥 집을 샀는데 친구가 어떻게 그 집을 샀는지 아무도 몰라요. 쓱 붙이죠. "왜냐면 자기 능력으로 샀다 그러면 더 부럽잖아. 그런데 아마 부모님이 잘 사니까 부모님이 사 줬을 거야." 혹은 또 "그런데 그게 전세인지 작가인지 알게 뭐야?" 하는 식으로 뭔가 하나 실적 부정적인 소문이에게 뉘앙스를 덧붙이기도 해요.
질투심 많은 친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사실 이게 어려워요. 질투심 많은 친구는 안 만나는 게 좋지요. 그리고 질투심 많다는 거는 굉장히 복수심도 많고 공격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의미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살면서 보니까요 착한 사람은 나쁜 사람은 이기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질투하는 사람을 갖다 이겨 먹는다는 건 참 쉽지가 않아요. 만약에 내가 질투하는 사람을 확 이겨 먹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싸우고 안 보게 되니까 방법이 하나이긴 하겠지만 쉽지도 않고 또 착한 사람들은 제가 어디서 내 뒷다마를 하고 있을까 막 고민이 되기도 해요.
그런데 우리는 왜 질투하는 사람을 갖다 뻔히 피곤한데도 만나게 되는 냐 하게 되면은 만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갖다 찾아내서 결국은 그 이유 자체를 없애고 나를 질투하는 주의 사람한테 한번 멀어지는 게 이제 방법이 되겠지요. 예를 들어서 나를 질투하는 사람을 내가 계속 옆에 두는 경우에는 이런 경우도 있어요. 내가 자랑하고 싶거든요. 근데 아무도 내 자랑을 안 들어 줘요. 그러면 초록 질투를 할지언정 얘한테 밖에 자랑할 수가 없어요. 또 질투가 되었건 무가 되었건 지간에 나가 다 이렇게 질투하고 왠지 나의 성공을 제대로 안 받아들여주는 사람이랑 계속 만나는 경우에는요 진짜 만나는 사람이 적은 경우도 있어요. 만약에 이거를 안 받아 주고 얘랑 사이가 틀어지게 되면은 그때는 더 만날 사람이 없어요. 때로는 직장 동료나 아니면은 가족이어서 떨어지고 싶어도 떨어질 수가 없는 경우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질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단 내가 그 사람이 나를 질투하고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만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갖다 찾아내서 그 이유를 해결하고 대부분 안 만나는 게 낫겠고. 그리고 사실은 또 이런 나이 문제도 있지요. 그 사람이 질투해서 괴로우면 이제 그 사람한테 질투할 거리를 안 던져 주면 되거든요. 그런데 보통 자랑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자기가 자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자랑하거든요. 그러니까 자랑의 기준을 바꿔야 돼요. 내가 자랑이라고 생각하는 거는 당연히 남한테 자랑이겠지만 내 나는 그냥 알림이라고 생각하는 거를 남이 질투로 받아들인다 그러면은 나의 기준에선 자랑이 아니지만 남의 기준에선 자랑이 되겠지요. 그래서 남의 기준에서 자랑이 되는 거를 조금씩 덜 말하게 되면은 상대방도 나한테 질투할 게 없지요. 그런데 아마 그렇게 하려 그러면은 되게 할 말이 없어서 심심해질도 몰라요.
열등감이란 감정은 무엇인가요? 열등감은 가꿔 말하면은 우월감의 반대예요. 열등감은 항상 우월한 누군가가 나를 갖다 열등하게 본다는 거를 갖다 의미해요. 근데 사실은 살다 보면 안 그럴 때도 되게 많아요. 나는 어떤 사람을 보고 열등감을 느끼거든요. 근데 보니까 그 사람은 거기에 대해서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살고 있어요. 그럼 갑자기 열등감을 느끼다가 확 생각이 바뀌어 버리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열등감은 우월감을 갖다 이제 전제로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열등감과 비교는 조금 달라요. 비교는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비교를 하더라도 비교해 멈 넘치잖아요. 그렇게 내 마음이 아프지 않아요. 비교하면서 내가 그거를 갖지 못했다는 것 때문에 마음이 아파지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열등감이 되지요. 그런데 열등감은 대체적으로 내가 열등감을 느끼면 열등감을 느낄 만한 이유가 있을 때가 많아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본인도 그 상황에 처음이 열등감을 느낄 거면서 주위에서는 자꾸 충고를 해요. "야, 열등감 느끼지 마." 그러면서. 그렇기 때문에 열등감은 느낄 수도 있고 느껴도 되고 열등감 자체는 원인이 아니라 결국 상황에 대한 결과인 거지요. 그래서 다만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열등감을 느끼는 나에 대해서 너무 찌질하게 생각하고 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요. 다 대부분 느낄 만해서 느끼는 거지요. 그러나 옆에서는 자꾸 나의 열등감을 느낄 권리도 없애고 자꾸 참여하려고 하고는 해요.
그렇다면 열등감을 딛고 성장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네, 열등감을 딛고 성장하는 방법은 별로 없어요. 저는 열등감을 딛고 성장했다는 얘기들에 대해서 대부분 그거는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그거를 사실이 아니게 주장하는 사람들도 원래는 본인들도 아마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결국 누군가 성공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능력이 있게 성공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과거에는 못 하다가 지금 성공하자아자 열등감을 극복하고 성공 통한 멋진 사람으로 스스로를 포장하게 돼요.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은 주위에 대해서도 자고 퍼트려요. "열등감은 있으면 뒷구 성장해야지. 나는 그랬으니까." 하면서 남들이 가지는 열등감에 대해서 무시하고 계속 소화하게 되는 거지요. 그러면서 자신의 우월감을 갖다 유지하고 열등감을 가지 권리마저 없애 버린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열등감은 그냥 딛고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열등감은 그냥 시간이 지나고 지금은 열등하다고 느끼는 문제가 더 이상 나에게 문제가 되지 않으면은 그냥 저절로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있잖아요.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 수련이 아니고요 사실은 성형 수술이에요. 내가 내 얼굴을 꼭 찍어서 이게 이런 모습이 되면은 내 얼굴이 이렇게 바뀔 거다라고 완전히 내가 머리에 탁 그린 다음에 성형 수술을 하잖아요. 보통 80% 이상에서 자존감도 올라가고 만족도가 올라가요. 열등감을 느끼는 내 마음을 해결해야 되는게 아니라 그런 거지요.
그러나 이제 성형 수술은 해사 안 되는 경우가 두 가지 경우가 있어요. 첫 번째는 우울증이 있게 되잖아요. 내 얼굴이 못생겨 보여요. 그럼 성형 수술 하는데 우울증은 6개월에서 1년 가거든요. 성형 수술을 해도 계속 못생겨 보여요. 그래서 우울증일 때 성형 수술을 하면은 계속 만족을 못 하게 돼요. 두 번째는 성형 수술 한 하는 이유가 인생사 때문에 하게 되면은 만족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냐하면 나는 맨날 취업 면접에 떨어져요. 그런데 내가 떨어지는 이유는 살치 딴데 있어요. 그근데 나는 자꾸 내 외모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수술하는 거예요. 수술해도 계속 떨어져요. 그러면 수술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식으로 성형 수술로 인한 나의 외모의 변화가 나의 인생을 바꿔 줄 거라고 기대해서 안 돼요. 그게 아니면은 성형 수술은 예를 들어 제 생각에는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갖다 줄어들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그리고 어 좋은 수입 참모는 친구에 대한 열등감을 없애는 방법은 사실 우리는 다 알아요. 그 친구는 새차 샀어요. 나는 중고차 샀어요. 그러나 어차피 나나 걔나 똑같은 차 몰아요. 그러면은 차 사면 열등감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열등감이라는 감정 자체를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하나하나 열등감의 요소를 직접적으로 해결해서 내가 갖지 못한 것 때문에 열등감이 있으면은 중고를 사서 갔고 내가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있으면은 열심히 돈 모아서 수술해서 노력하고 그게 열등감을 대처하는 데는 훨씬 근본적인 방법이에요.
열등감을 해소해 계속해서 남들과 비교를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비교는 하지요. 그러나 차가 있었을 때랑 없었을 때를 비교하게 되면 덜 비교하지. 결국은 이거는 점수를 줄이는 거예요. 아 당연히 내가 성용 수술 했더라도 어 내가 부러워하는 TV 속에 나오는 사람처럼 내가 아름답게 되진 않지요. 그러나 적어도 눈이 작은 분이 눈을 크게 수술 했다면 적어도 나는 이제 눈이 작다는 열등감은 안 가지게 되는 거지요. 차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국산 차를 갖다 샀다 그러면은 나는 아직도 나보다 좋은 차를 모는 사람에 대한 열등감은 있지만 적어도 옛날처럼 아우 난 차도 없어 하는 열등감에서 벗어난 거지요. 그러면 돈 모아서 그다음에 조금 더 좋은 차를 사야지요.
점점 주의를 보면 비교도 안 하고 심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이 어떻게 가능한가요? 어 타고 태어나기를 그래요. 타고 태어날 때부터 우린 이제 내향적인 사람이랑 외향적인 사람이 있어요. 애들 노는 거 보면은요 타고 태어날 때부터 꼭 남의 장난감 뺏는 애들이 있어요. 남이 하고 있으면 그래가지고 얘가 걔한테 장난감 주잖아요. 그럼 또 얘가 딴 구 하고 있으면 와서 또 뺏어요. 타고 태어날 때부터 있지요. 어제서 그러나 어려서부터 그냥 혼자서 잘 노는 애들이 있어요. 남이 뭐를 하든지 한 네 살 다섯 살 때부터부터 엄마 쟤는 이런 옷 입었어 나도 저옷 사죠 하는 애들이 있어요. 네 살 다섯 살 때부터요. 어떻게 입고 다니든 오히려 엄마는 예쁜 거 입었으면 좋겠는데 애는 그냥 자기 편한 거 훅 입고 가는 애가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열등감과 비교는 나쁜게 아니라 우리한테 쫙 퍼져 있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남한테 하나도 신경 쓰지 않고 사는 사람도 있고 이 세상에는 남이 하는 대로 다 쫓아가야 되는 사람도 있고 그런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