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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이혜훈 남편 김영세 논란들

1분스쿨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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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이해운 남편 김영세 논란들.

최근 기획 계산처 장관 후보로 지명됐다가 고향인 국민이 임으로부터 온갖 비난을 들으며 연일 논란을 터뜨리고 있는 이운 후보자. 보좌관 갑질 논란에 이어 제테크의 신이라 불릴 정도로 급격하게 재산을 물린 것으로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그녀의 남편 김영세의 도움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1962년 울산에서 태어난 김영세는 서울대 졸업, 행정고시 합격, 인천 시장, 전도한 대통령 비서관, 사선 국회의원, 내무당관까지 여김했던 김태우의 장남으로, 부친덕에 엄청난 권력 안에서 성장한 것으로 보인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 UCLA로 유학을 떠나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박사 과정 중 이운과 만나 UCLA CC로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이후 한동안 영국에서 교수 생활을 하다가 귀국하여 연세대 교수로 활동 중이다.

연세대 학장 시절 남학생 휴계실 건립은 반대하고 여학생 휴계실만 허가하겠다고 하여 큰 비판을 받았다고 한다. 집안을 보면 재산이 상당히 많았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더 부자가 되고 싶었는지 2000년 초 인천공항 개항을 1년 앞두고 영정도 토지를 대규모로 매입하였고, 이것이 6년 만에 세배로 급등하며 부동산 투기 위혹을 받았다. 그리고 장남이 미국 유학 시절 김영세와 공조로 학술지 논문을 발표한 사시 알려지며 아빠찬스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