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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 없습니다. 이것 하나만 꼭 알고 계세요.

명강의 모음7:52

Transcription

언제나 친절하라. 당신이 만나는 모든 이는 당신이 전혀 모르는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살면서 여러분 제일 힘든 고통은 어떤 고통이냐면은 내 고통이에요. 다 필요 없어요. 저 사람이 막 말기 암이야. 힘들겠죠. [음악] 당장 내가 남편이랑 싸우게 제일 힘든 거예요. 당장 내 신발 안에 돌멩이 조그만한 거 들리는게 제일 짜증나게 하는 거다를. 그래서 안 힘든 고통이라는게 없어요. 그러니까 타인의 고통을 되게 경시하면 안 돼요.

근데 제일 안 친절하게 되는 대상이 누구예요? 가족이에요. 나는 이번 주에 얼마나 친절했지. 나는 나의 남편에게, 나의 아내에게, 부모님에게, 내 자식에게, [음악] 내 동료들에게, 내 이웃에게 얼마나 친절했지?

그래서 뭐요? 친절이 디폴트가 돼야 돼요. 이것도 진짜 제가 보 찾았을 때 좀 충격받았던 너무 좋은 문장인데 언제나 친절하라. 당신이 만나는 모든이는 당신이 전혀 모르는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거는 5기 때부터 했나 4기 때부터 했나 모르겠는데 우리는 또 이거 해봤죠.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우리 써서 공유해 봤잖아요. 그렇죠? 저도 이것 때문에 반성 한번 적 있어요. 어떤 기수에서 되게 걱정 없어 보이는 친구가 있어서 너는 무슨 걱정이 있겠니? 그랬는데 그 사용 공개하니까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았어.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너무 미안하더라고. 너무 번듯하고 과정 환경도 좋고 그래 갖고 얘는 걱정 없이 살았겠다. 그냥 귀한 자식으로 아니야. 너무 힘들게 살았어. 다 막 진짜 말도 안 되는 말도 안 되는 다 고통이 있어요.

살면서 그러면서 살면서 여러분 제일 힘든 고통은 어떤 고통이냐면은 내 고통이에요. 다 필요 없어요. 저 사람이 막 말기 암이야. 힘들겠죠. 당장 내가 남편이랑 싸우는게 제일 힘든 거예요. 당장 내 신발 안에 돌멩이 조그만한 거 들리는게 제일 짜증나게 하는 거 나를. 그래서 안고 안 힘든 고통이라는게 없어요. 그러니까 타인의 고통을 되게 경시하면 안 돼요.

그래서 뭐예요? 친절이 디폴트가 돼야 돼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제 스스로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 나는 이번 주에 얼마나 친절했지. 나는 나의 남편에게, 나의 아내에게 나는 우리 부모님에게, 나는 내 자식에게 아니면 나는 내 동료들에게 아니면 내 이웃에게 얼마나 친절했지?

저는요 엄청 친절해요. 말도 안 되기 친절해요. 저는 어느 정도로 친절하냐면은 이렇게 동네 가다가 우리 동네 꼬맹이들 보이면은 걔네 먹을 것도 사 줘요. 우리 아파트에 6학년짜리 남자 친구가 있거든요. 걔가 맥도날드 들어가길래 제가 그것도 결제해 줘요. 우리 건물에 어 청소해 주는 어머니 70대 어머님이 계세요. 먹을 거 계속 챙겨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아파트에 또 어머님이 계세요. 어머니 근력 운동하세요. 그래요. 저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저는 꼬마 친구들 보면 중학교 가니까 어때 그래요? 저는 너무 싫지 그래요. 그 왜 싫어? 더 놀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엄청 친절해요.

근데 제일 안 친절하게 되는 대상이 누구예요? 가족이에요. 저는 오늘도 우리 가족들한테 의도적으로 오늘도 아침 일어나서 우리 아이프 봤을 때 왜 이렇게 예쁘지? 그랬어요. 우리 알파가 어이가 없어요. 저는 어제 밤에도 우리 아이파한테 되게 예쁘네 그랬어요. 왜? 친절한게 중요하다니깐요. 안 힘든 사람이 없다니깐요. 다 힘들어요.

그러면서 제가 여기 되게 충격적인 말이 하나 나오거든요. 우리 각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한 말 한 마디씩 막 건낸다면 우리의 실제 이웃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세요. 그 우리가 만나는 사람마다 다 친절한 거예요. 그럼 그 나라는 어떻게 될까요? 뭐가 돼도 될 거 같은데요? 출산율 두 배 될 거 같은데요.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우리 멘토링 프로젝트 한 사람들만 모여서 산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아파트에 친간 소음이 있을까요? 없어요. 무슨 싸움이 있을까요? 없어요. 왜? 마음이 맞았기 때문에. 그다음에 항상 기본이 친절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거기서 조금만 더 나아가면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사람 살아가는 세상에선. 대화로 풀어 가려고 노력을 할 거기 때문에. 그다음에 마지막에는 누군가 양보할 거기 때문에 그냥 저는 선진국이 왜 선진국이냐? 이제 경제적으로는 뭐 영국, 프랑스 이런데 뭐 선진국 저는 크게 안 쳐져요. 왜? 식민지빨로 산 걸 알았기 때문에 그닥. 근데 선진국이 왜 선진국이고 선진국 중에서도 무식한 사람이 있고 안 무식한 사람이 있는데 세련된 사람, 교향 있는 사람은 뭐냐? 친절한 사람. 그냥 친절이 몸에 배 있어요. 그분들은 그게 선진 시민이에요.

우리나라도 친절한 부분들 많아요. 근데 점점 각박해지고 있죠. 근데 그게 뭐예요? 마음이 멀어지는 거예요. 그냥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면은 어느 나라나 힘들어질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가 어느 나라보다 공동체 의식이 강했는데 그 명 때문에 암이 깊었고 그 부작용이 확 터져 버리면서 공동체 의식이 그 어느 나라보다 빨리 사라지고 있죠. 그게 출산율 낮은 여러 이유 중에 하나예요.

그니까 저는 이런 멘토링 프로젝트를 매달하고 싶어요.이 몸이 더 힘들더라도 당연히 몸이 제일 힘들거든요. 당연히 난이도가 제일 높아요. 에너지 소모도 제일 크고. 근데도 지방으로 더 강연을 많이 가고 싶어요. 더 소외된 지역으로. 그러면서 더 무료 모임을 많이 만들어서 이거는 왜 썼냐? 오퍼레이션 시스템 OS로 쓴 거예요. 결국 사람들을 내가 뭔가를 알려주고 설득을 해야 되는데 제 지식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다 꼭지를 담아 놓은 거예요. 오늘도 보세요. 설득이 쉬워요. 상대적으로. 왜? 거인들의 얘기를 빌려온 거기 때문에.

그냥 저도 그거 하고 싶은데 그거 못 하고 당장 저희는 회사를 경영을 해야 되니까 그거에만 시간을 써야 되고 그거에 80시간 90시간 써야 되니까 그것도 재밌지만 그것도 의미 있지만 저 인생에 제 목표라는게 있고 우리가 맨 처음 했던 거 내가 살아 있다고 느끼는게 나도 지점이 있는데 그걸 못 하니깐 살아 있다는 걸 100점을 했을 때 7, 80점까지 밖에 못 가니까 너무 슬퍼요. 그게 이거 하면 뭐 여러분 저한테 뭐가 있나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렇죠? 아무것도 없는 정도가 아니라 제 시간 써야 되고 저희 직원들 인건비 나가야 되고 근데 왜 해요? 행복하니까. 그다음에 모두가 친절하면은 세상이 바뀔 거란 말이에요.

친절을 넘어서 모두가 사랑을 하면 되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하고 누군가를 도와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로 행복한 세상이 열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이 거인다 열심히 읽어 보시면서 각자만의 독서법이 있겠지만 어 여러분만에도 독서법을 찾으셔서 그냥 계속 읽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요거는 한 번에 읽는 책이 아니라 그냥 수시로 식탁에 두고 아니면 뭐 이렇게 양치할 때 이렇게 딱 하나 보고 양치하는 거예요. 아니면 출근할 때 적어도 한 페이지 찍어 가는 거예요. 보는 거예요. 어떤게 내 인생을 확 바꿔 버릴지 모르거든요. 인생 사람은 결국엔 생각의 문제, 정신의 문제기 때문에 강력한 명언 하나는 인생을 통째로 바꿀 수가 있어요. 그렇게 한번 열심히 읽어 보세요.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