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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대학별 SAT 점수 커트라인은 얼마나 될까?

A ONE INSTITUTE15:27

Transcription

[음악] 안녕하세요. A1 인스티튜는 한국 학생 기준 대학별 SAT 커트라인이라고 했는데요. 사실 이 에이시안, 특히 한국인들 혹은 에이시안들에게만 맞는 뭐 합격 라인 이런 데이터들은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아서요.

제가 일단 대략적인 데이터를 보여 드린 다음에, 저희 A1 학생들 중에서 해당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 중 3년 안에 그 학생들 중에서 제일 최저 점수를 알려 드리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볼 거고요. 그리고 추가 질문 한두 개 소화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SAT 준비는 T-test.com에서 하시고요. 지금 이렇게 15번까지 업로드 되어 있는데 다음 주에 16번도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이걸 꼭 풀어 보셔야 SAT를 정확하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이 사실 점수를 보고 싶으시면 우리 이 커먼 데이터 셋이라고 하죠. 학교들마다 이 커먼 데이터, 공통적으로 제출하는 이 데이터를 한번 보시면 좋기는 한데, 사실 여기 나와 있는 점수 이제 한번 보시면 프린스턴 같은 경우 이 커먼 데이터셋에서 SAT 컴퍼 보면 상위 25% 학생들, 하위 25% 학생들 요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우리 아시안들의 점수 기준으로 봤을 때 살짝 낮은 감이 있어요. 그러니깐 전체적인 평균에서 봤을 때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기는 하나, 아시안들이 입학하는 학생들이 기준으로 봤을 때는 살짝 이 데이터는 낮게 나와 있다. 이렇게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하버드도 마찬가지인데, 뭐 얘네 이렇게 성실하게 안 써요. 하버드는 그래서 요렇게 돼 있고. 그리고 이 ACT 같은 경우는 컴퍼지 점수가 있는데, 뭐 요거는 어느 정도 맞는 거 같아요. 상위 25% 만점, 하위 25% 34점 이상. 요거는 대충 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성실하게 안 써줬으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디서 또 확인해 보실 수 있냐면, 우리 학교들 랭킹 확인할 때 제일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가 US 뉴스 월드 리포트. 이 사이트에 많이 들어가시는데, 여기 들어가셔서 보시면 학교들 순위가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잠겨 있어요. 점수들이 이렇게. 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회원 가입하시면 되는데, 여러분들 유료 회원 가입하기 아까우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유료 회원이니까요. 점수들이 보일 거잖아요. 약 30개의 학교를 여기 나와 있는 데이터로 한번 정리를 해서 보여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SAT하고 ACT 점수가 같이 나와 있죠. 그럼 이렇게 SAT하고 ACT하고 이 컨버전 되는 정확한 점수는 어떻게 계산하면 될까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실 텐데요. 옛날 자료긴 한데 현재까지 가장 변별력 있게 참고할 수 있을 만한 데이터가 이거니까 구글에서 이렇게 검색해 보시면 되는데요. 왜냐하면 ACT하고 컬리지 보드하고 함께 같이 상의해서 만든 컨버전 테이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직도 이들이 주장하기에는 5년 전 1400점이나 지금 1400점이나 7년 전 1400점이나 우리는 똑같은 거다라고 컬리지 보드. 그리고 ACT도 지금 35점이나 7년 전 35점이나 똑같다라고 주장하긴 하는데, 그게 사실 똑같겠습니까? 완전히 똑같지 않단 말이에요. 그러니깐 업데이트 좀 해라 이것들아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다른 업데이트된 그런 컨버전 테이블들은 이 테이블을 기본으로 해서 조금씩 변경해서 만든 거니까 완전히 믿음직하다 이렇게는 받아들이기가 힘들기 때문에 여전히 여기서 확인해 보시는게 그나마 제일 정확하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럼 이 US 뉴스에서 정리한 CDS보다는 조금 더 현실적인 그러한 데이터를 한번 보실 텐데요. 이 프린스턴서부터 쭉 이렇게 있습니다. 프린스턴이 상위 25%는 1580점이고 하위 25%는 1510점이고, ACT는 하위 25%는 34점, 상위 25%는 35점 이렇게 봐 주시면 되는 거라 제가 이거를 하나하나 지금 읽고 있을 순 없으니까 이렇게 크게 제가 보여 드릴 테니깐 영상 멈추시고 한번 확인해 보시고 이런 식으로 하면 될 텐데요.

제가 비교해 드리기 위해서 뭐라고요? 저희 학원 내에서 이런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 중에서 제일 최저점만 알려 드린다. 자, 그 학생이 인터내셔널 학생인지, 미국 내 학생인지, 여자인지 남자인지, 얼리로 입학했는지, 스트레이트 브릿지로 입학했는지 등등 이런 것들까지 다 설명드리면 너무 변수가 많아져서 오히려 더 복잡해지니까 그런 거 다 제외하고 그냥 입학한 학생들 중에서 최저 점수만 한번 알려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 처음부터 여기 예일 대학까지요. 요 요 우리 A1 데이터로 봤을 때 무조건 1550점 이상 맞아야 합니다. 왜냐면 1500점에서 1550점 사이에 있는 그런 학생이 여기를 입학한 적은 저희 학원 내에서는 없습니다.

자, 이런 학교들을 저희 학원에서도 막 매년 막 수십 명씩 입학하고 이런 거는 아니라서 엄청나게 많은 숫자의 학생의 데이터가 있는 것은 아닌데요. 그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다른 것보다는 이렇게 엄청 높은 학교를 입학하는 학생들의 숫자가 저희 학원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학생들 무수히 많은 학생들 중에서 100점 이상이어야지만이 학교에 다 입학을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1580, 1560, 1570 뭐 이렇습니다. 여기도 1560, 여기는 1,550. 요렇게. 이게 일반화할 순 없고 당연히 다시 한번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희 학원 내에서만 일하는 것 감안해서 보셔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이렇게 상위 25%들 점수들 한번 쭉 보시면은 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여기 이제 유카고 같은 경우는 에세이를 잘 쓰면은 조금 더 커버를 할 수가 있으니까 저희 입학생 중에 최저점수 1530점. 듀크는 저희 학원 특성상 다른 학교들의 비해서 좀 덜 가긴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 1500점 맞았던 학생 입학. 그리고 존스 홉킨스는 저희 학원에서 워낙 많이 입학하다 보니까 이 1480점. 최하점이 1480점입니다. 노스웨스턴 입학했던 학생 중에 최하점이 15,520점이고요. 저도 기억할 수가 없어서 이거 좀 보면서 해야 되는데, 유펜 같은 경우는 최하점이 1550점입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높은 점수이어야 합니다. 유펜 같은 경우도요. 이건 최근 3년 데이터 테스트가 혹시 옵셔널일 때도 무조건 제출을 한 학생들의 점수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칼텍 같은 경우는 1600점 맞은 학생도 떨어졌었고 그래 가지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학교를 못 보내 봤습니다. 그래서 모르겠어요. 그리고 코넬 같은 경우는 이제 다른 학교들도 마찬가지인데, 요즘에 더 SAT 점수가 높아야지만 입학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 감안하고 들어 주시면 되긴 하는데, 최저 저점 1520점이었습니다. 브라운은 1530점. 저희 학원 특성상 코넬이랑 브라운 입학하는 학생들 수보다 다트머스 입학한 학생 수가 현저히 적습니다. 1550점이 최하 점수였었습니다. 콜롬비아 마찬가지로 1550 생각해 주시면 되고요. 이게 지금 US 뉴스 기준이라서 얘가 여기 있는 거지. 사실은 하버드랑 예일 있는 쪽에 같이 있어야 되는 그런 학교니까 높은 점수를 요구한다는 거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UC 버클리하고 UC LA 같은 경우는 원래 이들이 안 보죠. 근데 이 지원한 학생들이 다 시험을 아예 안 보고 이 UCLA, 버클리를 지원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럼 입학한 학생들이 SAT를 보긴 봤을 텐데, 그때 그 학생들 중에서 최하점수가 몇 점이었을까? 확실히 SAT 블라인드다 보니까 우리 1450점이었던 학생도 UC 버클리 입학한 적 있고요. 여긴 정말 파격적이게 1380인 학생도 UCLA에 입학한 적이 있습니다. 이 학생 같은 경우는 SAT 점수를 안 내는게 훨씬 더 이득인 학생이었겠죠.

그리고 이 라이스 같은 경우는 이제 이름에서 오는 어떤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어떤 이런 별로인 점 때문에 약간 저평가되는 면이 있는데, 상당히 높은 점수여야 됩니다. 최하 점수가 1500점인 학생이 입학했었고요. 자, 밴더빌트 같은 경우에 1520점. 카네기 멜론은 더 옛날로 하면 훨씬 더 최하점인 학생도 있었는데, 최근 3년만 봤을 때는 1500점인 학생이 최하점이었습니다.

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지금 여기다 쓰고 있는게 뭐라고요? 저희 학원 학생들 중에서 평균 점수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입학한 학생들 중에서 이 학생들의 세세한 뭐 내역이나 이런 거 다 무시하고 최하점을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거니까 여러분들도 뭐 어느 정도 예상은 하셨겠지만 생각보다 점수가 상당히 높아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아실 수가 있습니다.

자, 계속해서 여기 나와 있는요 데이터들도 참고하시면서 보는 거예요. 제가 얘기하는 A1 데이터만 집중하시지 말고 이런 데이터들도 충분히 의미 있기 때문에 한번 보시라고 제가 여기 표에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자, 미시간 최하점 1450. 그다음에 노스웨스턴 1480. 워싱턴 대학교 1500. 에모리 1510. 조지타운 1500. 아, 이게 저희가 ETT 써 가지고 학생들은 SAT 점수를 잘 만들어 줘서 그런가? 이 애들이 점수가 높네요. 많이. 그리고 이제 여기서부터는 1400 후반들이 이제 좀 낮은 점수로서 붙는 학생들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 다시 말씀드리는데 오해하시지 말고 저희 학원 내에서 이 학교 입학한 애들 중에서 낮은 점수 말씀드린 거다. 이렇게 다시 오해를 바로잡아드리면서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댓글에 올라온 질문을 한두 개 소화해 볼 텐데요. SAT, ACT 둘이 비슷한 점수일 때 될 수 있으면 SAT 내는 게 더 좋다는데 사실인가요? 절대 아니고 대학에서는 SAT랑 ACT 그 컨버전 테이블 있죠? 그걸 기반으로 해서 거의 동등하게 채점을 하기 때문에 어떤 게 더 좋다 이런 것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말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요. 본인이 SAT가 더 잘 맞으면 SAT로 준비하고 ACT가 더 잘 맞으면 ACT로 준비하고 이렇게 하셔야지. 그리고 시간 관계상 두 개 동시에 준비하시는 이런 학생들이 있는데, 절대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하나만 잘해서 높은 점수 최고 점수 받아서 제출하면 된다. 이렇게 확실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일 많이 하시는 오해가 12월에 SAT 볼 때는 이제 시니어들이 막 얼리 넣고 이제 레귤러 준비하고 이러니까 12월에는 그거 시험 봐서 점수 업데이트 하는 게 크게 의미가 없잖아요. 나중에 업데이트 하는 거라서 이미 심사가 끝났을 수도 있고 이러니까 12월에는 시니어들이 많이 빠져 있으니까 이 학년 높고 많이 아는 애들 그들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9학년, 10학년, 11학년인 친구들이 시험을 보면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요렇게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이것도 완전 아닙니다.

이 SAT 컬리지 보드에서 이게 강하게 강조하는 게 이 스코어링 이퀄링이거든요. 이게 뭐냐면 네가 옛날에 본 수학 540점이나 요즘에 본 수학 50점이나 같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 커브 이런 거 없어. 이렇게 계속 얘기하고 있거든요. 요기 확대해서 보시면 학부모님들이 제일 오해하는 부분을 좀 이렇게 고쳐 놨거든요. 이퀄링을 하기 때문에 커브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커브 그런 거 안 한다. 그러니까 학생들이 나중에 다 보고 나서 어 이번에 최고 점수 받은 애들이 되게 못 봤어. 아, 그러니까 좀 못 본 애들도 커브 줘 가지고 높게 점수 줘야지 하는 짓을 절대 하지 않는다고 계속 강조를 하고 있거든요.

자, 우리 이렇게 SAT 매트릭스를 예로 들어서 한번 설명을 해 볼 텐데요. 하나를 틀렸는데 어떨 때는 770점을 맞을 때가 있고, 어떨 때는 두 개를 틀렸는데 770점을 맞을 때가 있어요. 그럼 이거는 문제가 쉬었다는 소리고, 이건 문제가 어려웠다는 소리잖아요. 야, 그럼 이거 어차피 이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 때 이 상위 몇십% 정도 되는 애들이 점수가 이렇게 현재 떨어졌으니까 이게 어려운 시험이었다 해서 두 개 틀렸어도 이거 점수 좀 높게 줘야지 하는 거 아니냐라고 오해를 하시는데, 이거는 사후에 조정을 하는 게 커브를 주는 거죠. 그러면 앞서 말씀드린 요게 맞을 수가 있죠. 시니어들 똑똑한 애들 많이 빠지고 나면 우리끼리 경쟁하니까 아무래도 잘하는 애들이 많이 없어서 커브 이렇게 하다 보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이퀄링이라는 거는 시험을 본 사후에 조정을 하는게 아니라 시험지를 다 내놓고 이들이 테스팅을 해봐요. 테스팅을 해보고 어 이거 저번 시험보다 어려운 거 같아. 그래서 이거는 좀 더 많이 틀려도 점수 좀 올려 주자. 이렇게 미리 정해 놓고 시험을 내는 거라서 학생들의 데이터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아니란 말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커브는 없고 미리 운명이 정해지는 거다. 시험이 제출이 되면 그게 정해지는 거다. 이렇게 정리를 하시면 커브는 없으니까 그 어느 때 봐도 우리 컬리지 보드의 수준을 믿는다고 하면 어 그 어느 때 봐도 공정하게 점수가 나온다고 가정을 하시는게 합당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꼭 12월을 노리거나 뭐 6월을 노리거나 8월을 노리거나 이러실 필요가 없고 본인 위주로 최고의 컨디션에 왔을 때 제일 잘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 타이밍에 시험을 보시는 것이 가장 적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SAT나 관련해서 생각나시는 질문 사항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제가 영상으로 설명을 드리거나 댓글에서 답으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 뵐게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