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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에서 혹시라도 스케일링 효과가 있는 칫솔이라고 써 있는 광고물이 있으시면 그 칫솔은 다 버리세요. 거짓말입니다. 스케일링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목표는 스케일링을 받으신 후에 다시 스케일링을 받지 않도록 관리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는 거죠. 일단 기본적으로 칫솔이 모든 국민이 다 알고 있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칫솔 위에 있는 놈이 있습니다.
글의 주성분이 입안에는 세균을 죽이겠다고 하는 성분들이 있습니다. 세균이 죽느냐? 진짜 죽는데요. 그러니까 열심히들 팔고 있겠죠. 근데 우리 몸 안에는요 같이 살고 있는 세균들이 꽤 많습니다. 그냥 아무 쓸데없이 같이 사는 애들이 있어요. 그리고 얘네들이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게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유익균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다음 번에 나쁜 짓을 하는 놈들이 있습니다. 유해균이. 그런데 가을은 다 죽인대요. 모조리 다 죽인다니까. 그래서 필요한 경우에 유해균이 너무 많은 경우에 있어서는 치과의사가 처방하거나 그래서 일시적으로 화학적으로 세균의 숫자를 줄일 때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매일 이만한 병을 사다 놓고 쓴다든가,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서 심심할 때마다 한다든가 하면 우리 몸의 입안에 있는 세균들이 전부 다 죽습니다. 그럼 무슨 일이 생길까요? 세균과 다른 것들이 번식하기 시작합니다. 그걸 보통 우리가 곰팡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가을를 오래 쓰시면 입안에 곰팡이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칸디다증이라고 해서 하얀색 곰팡이가 피는 게 있어요.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가 다 다른 종류예요. 근데 가을은 주로 박테리아를 죽여요. 그러고 나면 그 자리에 빈땅이 생기잖아요. 그 빈땅에 이제 새 입주자들이 들어와요. 그게 이제 보통 곰팡이류입니다. 그래서 매일 쓰시면 안 돼요, 가을은요. 근데 마케팅이 너무 심한 거죠.
지금 가을 관련돼서 일단 기본적으로 칫솔이 모든 국민이 다 알고 있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칫솔 위에 있는 놈이 있습니다. 칫솔을 대체할 수 있거나 너무 바쁘면 나는 오늘 칫솔질 안 할 텐데 이건 꼭 해야 돼라고 하는 게 치간 칫솔이에요.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면 뭘 쓰겠냐 그러면 치간 칫솔을 쓸 겁니다. 왜 그러냐면 잇몸 질환의 시작은 이와 이 사이에서 시작한답니다.
충치는 어렸을 때는 씹는 면이 썩지만 나이가 들면 이와 이가 맞닿는 면이 썩습니다. 그러면 충치 예방과 잇몸 질환 예방을 통해서 얻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깨끗한 부분 어디죠? 치아와 치아 사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간 칫솔을 반드시 쓰셔야 되는데 우리 이가 여러 군데에 닿는 면이 있잖아요. 이 닿는 면들을 다 더해서 면적을 계산해 보면 어느 정도의 면적이 나오냐면 손바닥 크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치아 사이를 안 닦으시는 건 손바닥 면적만큼의 세균을 입안에 안 닦으시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병이 생긴다고요. 그러니까 반드시 치간 칫솔을 쓰셔야 됩니다.
간혹 밖에 나가면 되게 많이 팔아서 치과 의사들도 되게 좋아했는데요. 안타깝게도 대부분이 품질이 안 좋은 것들이 한 20개, 30개씩 박스 속에 들어 있거나 아니면 이렇게 포장이 돼 가지고 팔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내 몸에 들어가는 거고 안쪽에 연약한 살에 닿는 거니까 사실은 좋은 제품을 고르시는 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1번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가운데 철사가 되도록이면 가늘어야 합니다. 이게 1번입니다. 근데 그거 찾기 되게 어렵죠. 두 번째로는 치간 칫솔 주변에 있는 털이야, 칫솔모가 되도록이면 가늘고 길어야 합니다. 그래서 철사 테두리에 털이 송송송송송송 나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은 사실 치간 칫솔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가운데 보시는 것처럼 철사 주변부로 얇은 털이 길게 배치된 치간 칫솔을 쓰시는 게 제일 좋은 치간 칫솔입니다.
이게 보시는 것처럼 치간 칫솔이 아주 가느다란 거부터 시작해서 사이즈가 점점점점점점 커지는 겁니다. 이만큼 커지면 그다음 번에 뭐죠? 이끼리 닿는 면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가 빠진다는 겁니다. 이만큼 넓어지면. 그런데 도대체 내가 어떤 크기의 치간 칫솔을 써야 효율적으로 닦을 수 있을까? 그래서 치간 칫솔의 크기를 선택하시는 요령은 집어넣어 봤을 때 어, 이렇게 뻑뻑한데 이거를 그냥 넣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맞는 사이즈를 쓰셔야 돼요. 헐거운 거를 여러 번 넣었다 뺐다 하시면 철사에 의해서 이나 잇몸이 다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치간 칫솔은 정확하게 맞는 사이즈를 한 번만 넣었다 빼시는 겁니다.
자, 치간 칫솔 사이즈를 한번 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분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의 치간 칫솔을 쓰는 게 좋을까 한번 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예 보세요. 자, 이 치간 칫솔을 가지고 이 사이 공간에 치간 칫솔을 집어넣는다고 하면 이렇게 들어갔다 나오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전혀 없습니다. 조금 굵은 치간 칫솔을 넣어보겠습니다. 얘도 이렇게 집어넣었다 빼는 순간 치간 칫솔이 들어가서 헐렁헐렁한 게 느껴집니다. 근데 이거보다 조금 더 굵은 쪽으로 넘어가면 치간 칫솔이 들어가면서 약간 끼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얼추 맞았고요. 이거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를 집어넣으면 이제는 치간 칫솔을 집어넣을 때 저항감이 느껴지면서 눌려서 들어갑니다. 이게 맞는 사이즈입니다. 이래야지 양쪽 면을 완벽하게 닦을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치간 칫솔은 그 공간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크기를 선택한다라고 하는 게 맞고요. 이거가 사이즈가 맞으면 하루에 천천히 넣었다가 빼는 한 번의 동작만으로 그날의 세균막 관리는 가능합니다.
자, 이제 넣는 방법을 한번 알려 드릴 건데요. 앞쪽에서 한번 보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이 치아 사이에 치간 칫솔을 집어넣으려고 들면 어영차 쑤셔 넣고 싶어 해요. 이렇게 넣으시면 안 됩니다. 잘못하면 다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사이즈가 적절하다고 생각이 되시면 이게 지금 이입니다. 이는 요렇게 치간 칫솔을 수평으로 대시는 게 아니고요. 약간 잇몸을 향해서 올려만 놓습니다. 올려만 놓고 구멍 아, 어디니 그러고 살살 달려면 요렇게 구멍에 찾아서 들어가요. 입구를 지나갔다고 생각이 드시면 약간 올라간다라는 느낌으로 집어넣으시면 안 찔리고 넣으실 수 있어요. 그랬다가 그 방향대로 그대로 빼십시오. 보면 잇몸을 향했다가 구멍을 찾고 들어가면 올라가는 방향으로 넣었다 뺀다. 요게 하루에 한 번이면 잇몸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치간 칫솔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그런데 치간 칫솔은 가장 기본적인 구조가 가운데 철사가 있고요. 그 테두리에 칫솔모가 심어져 있는 게 가장 기본적인 치간 칫솔 형태입니다. 언제 바꾸느냐? 1번. 내가 잘못 집어넣으면 철사가 휘어요. 그렇겠죠. 가느다란 철사가 들어 있으니까. 철사가 휘어서 집어넣는데 덜덜덜덜덜덜 걸린다. 바꾸셔야 돼요. 그다음 번에 이건 어떻게 만드냐는 칫솔 털을 다 놔두고 철사를 비비 꼽습니다. 그럼 그 비비 꽂 철사 사이에 치간 칫솔 털이 빠져나오지 않게 엉키는 거겠죠. 근데 쓰시다 보면 풀려요. 그러니까 치간 칫솔은 송송 털이 빠집니다. 오래 쓰시면. 그래서 내가 이렇게 봤을 때 어, 치간 칫솔 털이 좀 빠졌네. 이런 바꾸셔야 돼요.
근데 일반적으로 치간 칫솔은 아주 가느다란 경우는 한 1주일. 그다음에 치간 칫솔이 좀 두꺼운 경우 이런 경우는 한 2주일 정도 쓰시면 새걸로 바꾸시는 게 좋다라고 얘기를 해서 얼마 만에 바꿔요라고 물어보면 한 일주일에 한 번은 새 걸로 바꾸세요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염증이라고 피가 납니다. 내가 사과를 씹어 먹었는데 피가 묻었다. 이건 중증이 큰일 난 겁니다. 왜냐면 미미한 자극에도 피가 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칫솔질 할 때 피가 난다. 그 얘기는 뭐죠? 특정 부위의 잇몸 테두리에서 염증이 심하다 얘기입니다. 물론 너무 박박 문질러서 다쳐서 하는 건 제외하고.
그런데 치실을 넣었어요. 치간 칫솔을 넣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피가 난다. 무슨 얘기죠? 거기에 염증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내가 사과 먹을 때도 괜찮아. 칫솔질 때도 피가 안 나. 그런데 치간 칫솔을 넣었더니 피가 나. 치아 사이사이마다 염증이 있다 얘기예요. 잇몸 질환이 진행되고 있다 얘기입니다. 그래서 치간 칫솔이 들어갔다 나올 때 피가 나면 그 자리에 염증이 있다. 어떻게 하죠? 닦아야지. 다음 날 또 닦습니다. 그러면 또 피가 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매일매일 치아 사이 시간을 관리하시면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후에는 피가 나는 게 없어집니다. 염증이 없어졌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치과에 가셔서 그 사이에 굳어버린 치석이나 이런 게 있는지 확인을 해 보셔야 되겠지만 현재 염증을 만들고 있는 원인 물질들을 내가 매일 청소하면 일주일 안에 피하는 건 없애게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치간 칫솔은 칫솔과 마찬가지로 기계적인 세정입니다. 스케일링은 세균을 없애는데 도움이 주는 게 아니에요. 치약은 치아면에 불소를 발라서 이를 딱딱하게 만드는 겁니다. 칫솔질은 기계적인 세정. 치간 칫솔은요? 똑같습니다. 무언가를 칠 필요 없이 기계적으로 빗자루질 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고 넣었다 빼시면 됩니다.
수학 공부를 먼저 하고 국어 공부를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국어 공부를 하고 수학 공부를 하면 성적이 오를까요? 이거하고 똑같습니다. 쓰시면 됩니다. 이런 인터넷 가시거리가 돌아가는 거는 이제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치간 칫솔을 먼저 쓰고 난 다음에 칫솔질을 하면 칫솔질 할 때 치약이 있죠. 이 치약이 치간 사이에 훨씬 더 잘 묻을 수 있겠다. 그러니까 치아 사이에 불소가 더 잘 들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사실은 치간 칫솔을 먼저 쓰고 칫솔질을 나중에 하세요.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들이 있는 건데요. 엄청나게 큰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면 불소는 거는 세균막을 뚫고 치아면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치간 칫솔은 언제든 꼭 쓰시기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실은 치간 칫솔에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빡빡하게 삐뚤삐뚤한 치아들이 있는데는 어쩔 수 없이 고기 부분만 치실 쓰시라고 말씀을 드리는데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근데 가장 많이 쓰는 건 손에다 이렇게 감고 이렇게 감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닦으라고 하는 게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면 방법이에요. 근데 어떤 일을 할 때 되게 중요한 건 이 손이 안정감이 있어야 됩니다. 근데 허공에서 움직이시기 보면 잘못하면 넣다가 잇몸을 찌르거나 빼다가 반대쪽 이를 치거나 이런 일들이 생겨요. 다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실을 써야 할 경우라면 추천드리는 건 만들어진 일회용 치실을 쓰시라고 말씀을 드려요. 그 일회용 치실은 물어서 끼우는 겁니다. 보여 드릴게요.
자, 이렇게 생긴 게 일회용 치실인데요. 사실 여러 번 쓰셔도 됩니다. 요 치실을 치아에 집어넣을 때는 앞니 한번 넣어 보겠습니다. 이거를 이렇게 해서 집어넣어요. 근데 잘못 집어넣다 보면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을 요렇게 두시 물어보세요. 그러면 꼭 물면서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게 자기 잇몸을 찍을 때까지 무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집어넣는 게 가장 안정한 방법입니다.
두 번째로는 실을 이렇게 쓱싹쓱싹 톱질하듯 닦으시면 이가 깎여요. 많이 다칩니다. 그래서 치실은 반드시 어떻게 움직이실 거냐면 위아래로 움직이실 겁니다. 위아래로요. 근데 이 위아래도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한 번에 움직이시는 게 아니고요. 조금씩 움직이고 또 조금씩 움직이고 조금씩 움직여서 한 2mm 정도씩 움직여서 조금씩 내려갔다가 다시 조금씩 올라오는 겁니다.
또 다른 중요한 점은 어금니 쪽에 치실을 집어넣을 때 뻑 들어가고 그다음에 뻑 빼내고 이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뭘 닦는다고 생각하시냐?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부분을 닦는다고 생각하시는데 이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부분은요. 씹으면서 움직여서 제들이 닦여요. 이가 딱딱하게 고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들이 움직여서 닦인답니다. 그러니까 실을 쓰실 거면 요쪽 면에서 위아래로 혼 천천히 움직여서 살살살살 닦으시고 반대면에 가셔서 반대쪽도 위아래로 짧게 움직여서 닦으시는 거지 이렇게 이렇게 넣었다 빼시면 잘못하면 크게 다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치실은 말씀드린 대로 제한된 공간에만 사용합니다. 삐뚤삐뚤해서 치간 칫솔 들어갈 수 없는 공간. 그리고 절대로 옆으로 문지르지 마시고 위아래로 짧게 움직이시는 거. 그리고 손에 감아서 쓰지 마시고 가급적이면 일회용 치실을 쓰시면 좋겠다는 거. 요런 정도가 치실에 관련된 얘기였습니다.
치실은 실 가지고 청소하는 겁니다. 이건 제가 강의할 때마다 제 손을 보여 드리는데 치아 표면이 이렇게 매끈하다 생각을 하면 실 하나 가지고 힘들지만 닦을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 치아 표면은 이렇게 매끈하지 않습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이렇게 생겼대요. 아무리 문질러도 이 틈바구니에 있는 세균들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치실은 효용성이 많이 떨어지는 도구예요. 그래서 1번의 도구로 치실을 권하지는 않습니다.
치실은 치아 사이를 밀고 들어가야 되는데 그 밀고 들어갈 때 뻑뻑한 느낌이 들어서 이가 다칠까 봐 거기에 초치를 좀 해 놨어요. 그걸 그래서 왁스가 붙어 있는 치실이라고 하는데 지금 생산되는 치실은 대부분 다 왁스가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실이 한 줄이 아니고요. 펼쳐 보면 이렇게 여러 가지의 실들이 겹쳐져 있는 거예요. 이렇게 겹쳐져 있는 사이로 일을 닦는 게 치실입니다. 그래서 치실은 절대로 옆으로 문지르시면 안 되고요. 위아래로 움직여야 됩니다. 그렇죠. 잇몸에서부터 아랫 위로. 아래쪽은 아래 잇몸에서부터 위로 올리는 거지. 이렇게 옆으로 톱질하듯이 문지르시면 큰일 나는 겁니다.
다음에 그 외에 공간이 넓은 경우에는 스펀지처럼 부풀어 오르는 것도 있고 털실 같은 형태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들이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1번으로 선택하셔야 될 도구는 치간 칫솔입니다. 치실은 언제 쓰냐면 치간 칫솔에 가장 작은 사이즈도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삐뚤삐뚤한 경우. 이 경우에만 치실을 권하고 있어요.
일단 집에서 혹시라도 스케일링 효과가 있는 칫솔이라고 써 있는 광고물이 있으시면 그 칫솔은 다 버리세요. 거짓말입니다. 치아면에 붙어 있는 딱딱하게 굳어 있는 치석은 집에서 뛸 수가 없으세요. 그러니 이걸 써서 스케일링 한 것처럼 개운한 효과가 있어요. 느낌이 있어요라는 건 느낌이 있을 뿐이지 치석은 다 있습니다. 그러니 칫솔이나 치간 칫솔을 가지고 치석이 떨어질 수 없고 그게 아무리 작은 칫솔이라도 스케일링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목표는 스케일링을 받으신 후에 다시 스케일링을 받지 않도록 관리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는 거죠.
자, 큰 모형을 제가 가져왔는데 요쪽에 있는요 작은 것들을 부르는 이름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많은 게 어금니 칫솔이다 혹은 첨단 칫솔이다 이렇게 부릅니다. 단위라는 건 끝부분이 뾰족하게 생겼다는 거예요. 이건 뭉툭하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생긴 작고 동그랗게 생기고 끝부분이 요렇게 생긴 놈들은 구석구석 상에 큰 도움이 되겠죠.
근데 저는 칫솔질의 일정 부분 헌신적인 사람으로서 전 국민이 다 썼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가장 꼼꼼하게 닦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나는 힘들어서 못 하겠다. 그러면 누군 써야 되느냐? 일단 첫 번째로는 위아래 이가 많이 삐뚤삐뚤하셔서 일반적인 칫솔을 가지고는 온전히 접촉하기 어려운 분들. 이런 분들은 머리통이 작은 걸 쓰셔야 됩니다.
다음에 교정 치료 중이신 분들은 이에 뭐가 붙어 있어요. 그럼 이 붙어 있는 테두리 주변으로 잘 안 닦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정 장치 붙여 있는 분들 반드시 닦으셔야 되고요. 또 되게 중요한 거 있습니다. 애들이 저 뒤에서 어금니가 나와요. 여섯 살쯤 되면 잇몸에서부터 잇몸을 뚫고 어금니가 이렇게 올라옵니다. 근데 앞에 이는 여기 있고 나오는 이는 여기 있죠. 그럼 얘는 음식물이 쌓여요. 지가 못 닦습니다.
그런데 이 첨단 칫솔이라는 놈은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꺾여서 앞에 이를 피해 해서 뒤에 이를 씹는 면을 닦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영구치가 나오는 애들 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반드시 이 꺾어진 칫솔, 첨단 칫솔, 어금니 칫솔을 들고 계시다가 나오는 일을 닦아 주셔야 하고 이에 씹는 면이 썩는 거를 최대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웬만큼 올라오면 혼자 하셔야 되겠지만요. 그래서 제가 부르는 이 칫솔의 이름은 사실은 싱글 브러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요렇게 한 개짜리 손가락만한 칫솔 가지고 이를 하나씩 닦으시면 좋겠다라는 큰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냄새 원인은 되게 다양한데요. 속에서 올라오는 입냄새도 있답니다. 그건 이제 치과 영역은 아니지만 상당히 퍼센테이지가 낮고요. 대부분은 입에서 난답니다. 입에서 나면 음식물 찌꺼기가 부패하면서 나는 냄새겠지만 먹었느냐 따라서도 달라지긴 하겠지만요. 기본적으로는 그래서 구석구석 있는 음식물 찌꺼기, 그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살면서 부패한 냄새를 내는 세균들을 조절하는 게 필요합니다. 제일 많은 데가 어디죠? 치아에 붙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치아 사이에요. 그래서 칫솔질다는 치간 칫솔을 쓰시는 게 입냄새 예방에는 도움이 됩니다.
또 다른 데는 혓바닥을 확대해서 보면 아주 작은 돌기들로 이루어졌답니다. 이 돌기들 사이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세균이 껴서 냄새를 만든다고 해요. 그래서 혀를 반드시 닦으셔야 되고 혀를 닦으시면 입냄새에 많으면 6, 70%까지 줄일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혀는 열심히 닦으시는 분들이 대부분 칫솔질이 다 끝나고 나시면 혀를 쭉 빼 가지고 칫솔로 확 이렇게 닦습니다. 그러다 보면 무슨 일이 일어나죠? 이게 일어나죠. 그래도 또 참고 한번 또 닦고. 근데 그 이렇게 생긴 돌기들이요. 사이사이에 칫솔모가 안 들어간대요. 그러니까 바이트만 쏠리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긁어야 된답니다. 그래서 혀는 반드시 긁어야 된다. 그래서 혀를 닦는 도구는 텅 클리너, 텅 스크레이퍼라고 불러요. 유리창 닦을 때 이렇게 뽀독뽀독 긁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긁는 걸 쓰셔야 돼요.
그런데 그 긁는 거가 날이 있어야 된답니다. 그래서 손으로 만져 봤을 때 어, 여기는 되게 뾰족하고 날카롭게 마무리가 잘 됐네라고 하는 제품을 고르셔야 이제 뭉툭한 걸로는 잘 안 닦여요. 그러니까 이거는 부드러워서 실리콘이라 혀에 상처를 주지 않아요. 잘 안 닦여요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반드시 쇠로된거든 플라스틱으로 된거든 내가 손으로 만져 봤을 때 끝부분이 뾰족하게 날처럼 가공된 걸 고르시는 게 맞습니다.
되게 재밌는 거는요. 그렇게 생긴 혀 클리너를 사시면 저녁대 식사를 하시고 커피도 한 잔 드시고 칫솔질을 열심히 하세요. 그러고 난 다음에 에 하면서 혀도 열심히 닦으세요. 그리고 내가 다 닦았다는 생각이 드시면 그때 날이 있는 혀 클리너를 꺼내서 혀를 한번 긁어 보세요. 커피가 나옵니다. 놀랍게도요. 오렌지 주스를 드셨으면 오렌지 주스가 나와요. 이게 혀를 긁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아무리 닦고 칫솔로 닦아도 긁으시면 눈에 보일 정도의 무언가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음식물 찌꺼기가 계속 저류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이것도요. 혀에 돌기 부분을 상처를 주면 안 되죠. 그니까 피할 때까지 긁으시면 안 됩니다. 올려놓고 살살. 그렇죠. 살살 두세 번 정도만 긁으시면 되고요. 또 다른 거 하나는 혀에는 미래라는 게 있는데 이렇게 돌기들이 있을 거잖아요. 이 돌기 중에 끝부분이 하얀 애도 있대요. 그러니까 진짜 백태 있고요. 혀 끝부분이 그냥 하얀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하얀 걸 긁으시면 안 됩니다. 그렇죠. 적당 수준만 하루에 자기 전에 한 번 두세 번 정도만 가볍게 긁으시면 걸로 요렇게 쓰시면 입냄새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 확연히 줄어들었거나 하는 걸 느끼시게 될 겁니다.
도구는 많습니다. 수많은 도구들이 나와 있는데 내가 항상 주로 쓰는 도구들이 있어요. 손에 익은 거 그리고 가장 효율적인 거 선택하시라 그러면 수많은 도구 중에 손에서 놓으시면 안 되는 도구 두 가지는 칫솔과 치간 칫솔입니다. 이 칫솔과 치간 칫솔 두 종류가 구강 건강에 90%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그럽니다.
보통 금니를 했다 그러면 금으로 씌우는 거죠. 그 한 50만 원쯤 된다고 가정을 해 보시라고요. 물론 치과마다 비용은 다 다르겠지만 한 50만 원 정도 비용을 치과 의사한테 꼭 내고 싶으시면 대략적으로 짧게는 한 10년 가까이 이를 방치하시면 치과 의사한테 50만 원 내실 수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되게 오랜 기간 동안 방치된 사람들만 큰 돈을 치과에서 쓰신다는 얘기입니다. 오늘 생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미리 예방하시는 그 비용들 그리고 그 불편감을 다 줄일 수도 있다 얘기입니다.
일단 하루에 두 번은 무조건 칫솔질을 하셔야 됩니다. 점심 시간에는 안 닦으셔도 돼요. 하지만 아침과 저녁에는 반드시 닦으셔야 됩니다. 어우, 오늘은 귀찮은데 각을 만 하고 말아야겠다. 이건 뭐 하고 비슷하냐요? 목욕 안 하고 매일 향수 뿌리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구강 관리에 가장 중요한 90% 이상은 기계적인 세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빗자루질 하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 나머지 10% 속에 들어가 있는 것들이 관심 있어 하시는 다양한 보조 도구들이. 근데 이 90% 간과한 채로 10% 매달리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