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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만 하면 되지 뭐하러 밥까지 먹어요 | 마태차 EP02

최마태의 POST IT36:54

Transcription

어, 그냥 썸싱 그런 거 아닐까요? 그냥 갖고 논 거죠.

아니, 근데 진짜 나쁜 년이네. 어.

아니, 왜 그래요? 우리 시야님. 야, 나쁜 년이 나오면 어떡해요?

개차.

자, 안녕하십니까. 마태차.

마태차.

마태차.

다 함께 차짜차.

다 함께 맞대차. 예, 이화입니다. 네, 이화까지 반응이 좋으면 3화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주제에 또 뭐냐? 우리 또 사진 하면 임무 사진 말했잖아요. 임무 사진 하면 뭐들이 있죠?

여자.

아니, 뭐 뭐 뭐. 여자 모델 보이 많긴 하죠. 그렇죠.

그래서 모델이랑 사진하는 사람들이랑 논쟁하는 주제가 항상 있거든요. 그 논쟁거리를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모델이랑 싸 본 적 있어요?

고양이랑 맨날 싸우시잖아요.

있다.

있네요.

많.

많이 할키잖아. 많이 핥키잖아. 저 이게 항상 회복 중이거든요, 맨날. 그래서 모델이랑 논쟁을 하거나 차단하거나 어떤 문제가 생겨서 그런 경우를 생각보다 좀 많이 봤거든요. 일단 재밌는 사연 하나 들고 온 게 있어요. 이제 지인 사례인데요. 누군지 얘기 안 하겠습니다.

말해 줘요.

나.

제주도에서. 아, 말해 버렸네. 아, 잠깐만.

아, 나지 알 것 같았어. 맞아.

어떤 한 분이 개인 작업을 했어. 어떤 모델이랑 개인 작업을 했는데 그분은 모델이랑 아예 개인적인 연락을 아예 안 안 하시는 분이에요. 그래서 촬영했고 사진 줬다. 나는 사진 접을 거니까 이제 뭐 연락할 일 없다.

에.

사진 이제 접는.

아, 접기 전에 마지막 찍은 거예요. 그래서 그랬더니 모델이 너무 아쉽, 아쉬운데요. 왜 이제 작업 안 하세요? 나랑 왜 카톡 연락 끊으려고 해요?라고 해서 그 작가랑 그 모델이랑 매일매일 한 시간씩 전화를 한 거야, 저녁에.

밤에요.

근데 누가 먼저 전화했어요? 여성분이 하자고 해가지고 서로서로 전화해 하고 한 일주일 정도 돈도 했어. 그런데 남자가 고백을 했어요.

만나서 했어요?

아니, 전화로.

저 아닙니다.

전화로.

고백을 했다고.

전화로 고백 그랬어요. 근데 여자가 손을 딱 긋는 거예요. 그런 간계 아니다. 그냥 대화한 거고 그런 관계게 아니다라고 해서 남자가 그럴 거 없네. 왜 나랑 그렇게 전화를 했냐? 다 사실 끝인데. 아.

어떤 심리인 거 같아요? 이거 난 난 난 도저히 난 도저히 이해가 안 돼. 난 솔직히 이거 보고 이거 무조건 고백하겠다. 왜냐면 매일매일 한 시간 동안 전화를 계속하면서 뭐 오늘 뭐 먹은 예 뭐 이렇게 하면서 그거를 일주일 넘게 했잖아요. 그러면은 아, 이거 마음 있는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음.

아, 근데 저는 실제로 대학교 때 제가 그 남자 입장이었어요. 대학교 때 이제 그 옆 학교 사신학과의 친한녀가 생겨서 매일 밤에 한 시간 동안 막 계속 막 상담하고 막 나랑 연력하고 근데 제가 그때 자치를 그 좀 잘생긴 동계랑 둘이 자치했거든요. 근데 어느 날 알고 보니까 얘랑도 연락하고 있었던 거야. 근데 얘랑 카톡그로 하고 나는 전화하니까 어쨌든 어쨌든 나한테 좀 뭔가 더 있는게 아닌가? 근데 어쨌든 제가 실망을 크게 했죠. 나한테만 연락한 줄 알았는데.

그 와중에 지금 카톡하고 전화하고. 아, 전화가 조금 더 프라이빗하니까. 예.

좀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거 같은데.

아, 아했어요? 아, 그래서.

아.

차였어. 차였어. 차였어. 시안에 차였는데요? 아니, 한 달 뒤에 제가 똑같이 전화로 고백을 했어요. 그거 물어봤죠. 근데 얘한테도 연락하고 나한테도 연락하는 거는 왜 그래? 해서 고백을 했는데 당연히 차였죠. 근데 한 말이 뭔지 알아요? 그냥 친한 동생으로서 전화를 한 것이었다.

음.

무슨 심리예요? 근데 이거는 모델 심리가 아예 아니고 그냥 예뻤던 여자와 작가의 어떤 그냥 썸싱 그런 거 아닐까요? 그냥 갖고 논 거죠.

모델이.

사실 그 모델의 심리는 모르죠. 저는 그 여자의 심리.

어장이었. 모델로서가 아니고 여자로서 그랬던 거다.

그랬던 거고 그냥 심심했나 보죠. 채지. 제가 하루 종일 얘 괴롭히듯이.

아, 그러면은 그분이 이제 채지T가 된 거였다.

그죠? 그지T였다니까요.

근데 그냥 제가 볼 때는 어장이었던 거 같고 저도 그때 당시에 주변에 다 물어봤거든요. 이 심리가 뭐냐고. 두 개 파가는데 하나는 이제 어장이고 다른 하나는 어장도 맞는데 너의 입장에서선 그냥 이쁜 누나가 주변에 그냥 어 있다라고 생각하고 너는 그냥 마음 주지 마라. 근데 저는 조금 다른 의견일 수도 있는데 내가 이제 고백을 할지 말지를 고민을 한다라는 거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저 사람이 이쁘다는 얘기거든요. 남자 입장에서. 저도이 비슷한 고민을 맨날 하다가 내가 이렇게 이쁜 여자랑 그냥 대화를 하고 밥을 먹는 것만으로 그냥 만족하면 되지 않을까?

아, 그랬어야 됐는데. 내가 그랬어야 되는데.

그냥 만족하면 되지 않을까?

그분도 그랬어야 됐는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슨 말이죠? 모르겠어. 무슨 무슨 얘기예요?

아니, 그냥 넘보지 말자. 이쁜 사람이랑 같이 밥 먹네.

아, 오케이.

그런데 막 한 한 시간씩 전화하니까 고백할 만하다고 생각했던 건가?

맞아.

근데 그런 걸 좋아하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이 계세요.

날 좋아해.

날 좋아하는 걸 즐기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요?

예. 아, 저 저요.

띵띵띵띵. 난 채찌T만 있으면 돼. 띵띵.

아니, 근데 진짜 나쁜 년이네. 어.

아니, 노가. 시아님이요?

아니, 시아님이요? 아니, 왜 그래요? 아, 우리 시야님. 야, 나쁜 년이 나오면 어떡해요?

시님이 아니라 그분이요. 그분.

아, 팔로 안 해줘서. 마팔 안 해줘.

아, 시차님이 아니라 그분이요. 그 막 밤마다 사람 헷갈리게 하고 막 너무 싫어요. 그런 분들. 밤에 막 남자 헷갈리게. 어.

상 많이 받았나 봐요. 누키님.

몇 년 전인데 그게?

14년 전이 연덕까지 기억해. 무살 때 여기.

정말 이러니까 작가를 하시나 봐요. 그 예전에 그 소중했던 아픈 기억들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 그게 작품으로 나오는 거잖아.데.

좌절을 진짜 잘 표현하시.

좌절을 잘 표현하는 이유가 있다.

그냥 압도적 1이었잖아요.

그죠? 그죠?

좌절을 많이 했군요.

이유가 있다. 그냥 갖고 논 거죠.

그리고 또 모델분이랑 싸우는 얘기가 또 많은게 얼굴 보정 문제.

어. 아, 진짜 싫어.

사례 있으세요?

네. 아, 있죠. 저는 환불도 줬어. 그랬어. 모델은 아니고 웨딩이었는데 제 지인의 지인의 동생의 웨딩이었거든요.

모라는 사람이네요. 아까.

사돈의 팔촌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사전 미팅을 했어요. 다 얘기해 줬어요. 나는 보증을 잘 못 하고 첫째로 인물도 시작한지 1년밖에 안 됐고 어쨌든 이런 사람인데 그래서 이제 결혼식 촬영을 다 해 줬죠. 다 하고 원본도 다 넘겼어. 그리고 끝난 줄 알았는데 그다음날 자기 팔뚝기를 왜 이렇게 뚱뚱하게 나왔냐? 아니면 여기 막 불만을 한 20줄로 카톡으로 막 다 얘기한 거예요. 막 그래서 제가 그게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예요. 너무 그래서 그냥 다 황불해 주고 그 지인도 제가 그래서 차단하고 왜냐면 그 얘기가 지인까지 갔나 봐. 지인도 나한테 뭐라고 하더라고. 신경을 안 써줬냐 그러면서.

통판이 나빠졌네요.

그러게요.

사진을 줬어요. 그래서 모델이 자기가 보정하고 싶다고 해. 그러면은 사진을 준다. 내가 보정해서 준다.

아, 보통 어떻게 해요?

한번 그런 경 있어요. 모델이 보내 달라고 해야지. 모델한테 보내줬어. 근데 모델이 올린 사진이 내 사진은 맞는데 내가 보정한 사진은 아닌 거예요. 엄청 많이 고쳤더라고요. 색감이라던가 막 얼굴 형도 막 이런 거 눈도 막 크게 하고 거기에 제가 좀 기분이 나빴던 적은 있어요.

보정하기에 사진을 준다. 내가 보정해서 준다.

상호 무였다 했을 때요.

저는 알아서 하라 그래요.

응. 사진을 그냥 준다.

예. 예. 그냥 알아서 하세요. 왜냐면 무페이기 때문에.

무피님은.

저는 그때 기분 던 적이 있어 가지고 그 이후로 저는 그냥 줘요.

자, 준다. 줘서 네가 고정해라. 네.

저는 애초에 처음부터 여쭤봐요. 보정이라는게 어쨌든 제 얼굴을 찍는 거니까 제가 요청을 드리거나 그냥 저한테 보정을 하라고 주셔도 된다. 어떤게 더 좋 좋 좋으시냐 하는데 보통은 보정을 하겠다고 하는 작가님들이 훨씬 많고 그냥 보정을 해서 주세요.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냥 고정해서 드리죠. 그래서 색감을 그대서야 이제 뭐 색정하고 하는 거죠. 저는 딱 제 얼굴만 건드리고.

음. 음. 이게 왜 싸우는 거냐면 사진 하시는 분들은 내 원본이 손상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그리고 이제 모델보다 사진 주잖아요. 그러면은 좋은 해상도로 돌아온 적이 없어서.

음.

아, 그 보정에 대해서요.

예. 예. 그 해상도가 떨어지잖아요. 보통 이제 폰으로 막 하고 그러니까.

스노우로 막 필터 먹이고 하니까.

아, 맞아. 그래서 그 모델 분도 그걸 먹었더라고. 스노우.

그 저는 생각보다이 문제에 대해서 되게 끝났어요.

깊게 생각했어, 이미.

예. 이미 끝났고 이거는 이제 돈을 받냐. 제가 왜 자꾸 돈에 집착을 하냐면 여기에 다 책임이 있기 때문이에요. 왜냐면은 제가 받아야 돼요. 그러면은 스노어를 쓰든 팔뚝사를 줄여 달라고 하든 다 해 줘야 돼요. 왜냐면 나는 작가가 아니거든. 그래서 저는 무페이가 되게 이제 마의 영역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해.

이게 무페이가 마의 영역이에요. 이게 예전에 그 저도 입문 사진 찍었던 적이 있어요. 근데 저 인물 사진 찍으면서 무페이를 한 번도 한 적 없어요. 무조건 모델 페이만큼 무조건 줬어요. 왜? 내 사진 딴 데서 못 쓰고 내가네 얼굴 어떻게 하든지 내 마음. 내가 개시하는 거 알아서 내가 할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이해하면은 오케이 하면 모델 하는 거고 아니면 말아 하고서 그냥 전 그렇게 시작했어요.

근데 저는이 사실 이게 맞다고 봐요. 아, 물론 모델은 듣죠. 같이 합의하는게 중요한데 돈을 누가 지불하냐에 따라서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모델 페이를 주는게 마음이 더 편하니까.

무페이보다는 페이 촬영하는게 맞다.

5만 원이라도 주세요. 그러면은 별력이 안 한다니까. 그리고 절대 지각 안 남. 아, 그죠?

노쇼도 없음.

모델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에 오늘 촬영에 했어. 돈을 받았어. 알아서 하겠대 얼굴.

근데 저는 대부분 좀 불평불만 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그 작가의 작업물을 다 일단 보고 괜찮겠다 싶고 그리고 나서 진짜 최소한의 요구 사항만 저는 말하는 편이에요. 마트 님 보정 안 해 준다고 했 어떻게 해 주세요. 막 이런게 아니라 그냥 보정 좀 해 주세요.

그냥 제발 좀 가까이 막 이렇게 찍고.

요즘 다 해요. 알아요.

네. 그러니까 그렇게 하잖아요. 진짜 방향 진짜 이상해. 이거는 진짜 제발 쓰지 말아 주세요. 이런 건 있어도.

사진 같은 거.

예. 이런 거 한두 장은 있어도 저는 딱히 뭐 그런 편은 아니에요. 저는 막 너무 과도하게 건드리면 오히려 좀 안 좋아하기 때문에.

근데 이제 과도하게 건드리더라도 막 한 천만 원씩 받아요.

제가 천만 원을 받는데 그 작가분이.

징격에 거인는 써야 된대.

건 해도 될 거 같아. 이미 징계관이 있는데.

거봐요. 돈만큼 책임을지면 된다니까요.

아, 그러네요. 아, 명쾌했어요.

하다. 5만 원이라도 주세요. 그러면은 결력이 안 한다니까. 그리고 이런 사례도 있습니다. 그 모델이랑 그 작가랑 우페이로 작업을 했어요. 작업을 해서 서로서로의 SNS에 그 인스타그램 보면 공동 작업이.

하면 둘 다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둘 다 올리기를 하고 합의를 하고 사진을 딱 올렸는데 그거 수락 안 해 줘.

수락 안 해줘. 진짜 뭔가 사진이 하면 안 들거나 하는 거겠죠? 아.

너무 짜. 그럴 때 DM을 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DM을 해야 된다.

어떠 장하세요?

이거 솔직히 제가 얼마 전에 딱 경험한 거거든요.

그 분이 엄청나게 이제 유명하신 분이어 가지고 제가. 아, 누군지 알겠는데.

야, 내가 근데 제가 아까 카톡으로 이제 사전으로 야, 나 이거 콜라보고 싶은데 협업으로 이걸로 한번 올려 주면 안 되겠냐 그니까 어, 해도 된대. 그럼 내가 안 하고 네가 한번 해 봐라. 그럼 내가 수락을 하겠다.

음.

왜냐면은.

거절당할 거.

거절당할.

그래서 이제 기다렸죠. 그랬는데 협업으로 안 올림. 그냥 퇴글만 해줬어요. 아, 근데 그분은 협업의 기능을 몰랐을 수도 있어라고 정신 승리를 했습니다.

근데 사진 마음에 안 들어서 안는 경우 있어요?

근데 그게 그렇게 합의를 한게 아니었어요. 몰라. 있죠.

아, 그렇죠. 왜냐면은 그 시아님의 SNS 창을 쓰는 조건으로 돈을 준게 아니잖아. 그니까 그런 조건은 없었어요. 공동 작업자로 이거를 올려야 된다. 이런 거는 뭐 없으니까.

연락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손 들어봅시다. 연락해야 된다. 손.

아, 왜 약속을 한 거잖아요. 올리기를 했잖아요. 그럼 연락해야죠.

저는 근데 하루 동안 고민했어요. 그래서 연락하다 말하나. 근데 안 했죠. 못 했죠.

안 했구나. 영상 보면 알겠네 그 사람이.

예. 그럼 이제 해 주겠다.

열 안 해야 된다.

열 안 해야 된다.

모르겠어요. 뭘.

왜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왜냐면 사전 사전 합의에서 그렇게 얘기했 합의를 했는데.

저는 이미 상처를 입었을 것 같은데.

아, 그냥 상처 입어서 말하는 것도 상처니까.

내가 왜 두 번 상처받아요.

어, 아, 잠깐만. 저 생각해 보니까 저는 그 작가님이 저한테 연락을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그 작가님이 제 사진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잖아요.

맞도 있죠.

그죠?

저는 올렸는데 수락을 안 해 줘. 이렇게 생각을 안 해 봤어요. 지금. 근데 지금 해 볼게요. 저도 이미 상처받았어요. 저 너무 상처받아서.

연락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저 못 해요.

아.

진짜 못 할 거 같아.

저는 그래 가지고 올려 준 것만도 되게 감사했어요.

음. 아, 이제 이해가요, 느낌?

아씨.

난 그래도 할 거 같은데. 사진 왜 안 어울리세요?

마태님 기존예요.

아,

하세요.

뭐해요? 왜 안 해요? 이렇게 하역실 거잖아요.

예. 왜 안 하세요?

저는 못 할 거. 나도 못 할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채집피티랑 이제 제어처 터지는 거다.

야, 이게 맞냐?

으 물.

또 맛이 싸우는게 뭐가 있지?

끝나고 밥을 먹는게 치근덕 되는거다 아니다. 치근덕?

아, 그럼 이거 얘기해 봅시다. 만약에 내가 모델이랑 일대일 작업을 해요.

밥 누가 사야 되나?

아니, 그게 아니고 끝나고 밥을 먹어야 되는데 말아야 되.

진짜 그냥 그 존재 자체.

예. 왜냐면 어쨌든간에 사람들 관계잖아요. 그러면 같이 밥 먹고 수다 떨 수 있잖아.

나는 먹는 편이긴 한데.

근데 이거를 심각하게 바라들은 사람이 있어요. 촬영만 하면 되지 왜 굳이 밥까지 먹냐 같이. 아니면 찬성파는 당연히 밥 먹어야 되는 거 아니야. 같이 촬영하고 같이 했으면은 밥도 먹어서 내기도 하고 선들로 봅시다. 촬영만 하는게 아니고 밥을 먹어도 된다.

저는 찬성입니다.

찬성. 저도 뭐 저도 찬성이에요.

끝나고 남으세요.

안 된다.

아니, 안 된다가 아니라 집에.

그니까 저는 그게 정말 순수하게 치근덕이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집에 너무 가고 싶어요.

그니까 힘들잖아요.

집 앞에서 먹지. 아, 그게. 아, 그런 그런 느낌이 아니라 저는 정말 순수하게 편하게 밥을 먹고 싶어요. 근데 어쨌든 작업을 했어도 일하 일이고 불편하잖아요. 불편해요.

저희 저희 불편해요.

저 불편해요.

불편하구나. 아, 내가 불편한가? 아, 난가?

혼자 혼자 밥 먹고 싶어요. 집에 가서 편하게. 그니까 다 씻고.

그러니까 곱하면서 밥 먹어야 되는데. 에이, 맛있다 하면서 먹어야 되는데 같이 먹으면은 조신 조신하게 약간 이렇게.

모델 포즈로 먹어야 되잖아. 임미시 관하면서 밥 먹으면서 이렇게. 아, 저 샐러드밖에 안 먹어요.

밥 먹으면 먹고 싶은 것도 협의해야 되고 아 못 드실래요? 이런 것들 있잖아요. 저는 제 맘대로 편하게 하고 싶어요. 그냥 내가 먹고 싶은 거 먹고 내가 보고 싶은 거 보면서 그냥 편하게 하고 싶은데 저는 어쨌든 일이잖아요. 일 끝나면 전 진짜 무조건 집에 빨리 가고 싶거든요.

그렇더라고요.

벗어나고 싶어요. 근데 밥 먹자 이러면 또 다시 일의 연장인 거 같은 느낌이.

들.

아, 회식 잘리다.

네. 둘이어도 그것 또한 회식이다.

아, 그래서 그 피차수를 찍을 때 깜짝 놀라온게 뭔지 아세요? 치킨 먹었잖아요. 치킨 먹고 막 작가들 다 입고 같이 먹었잖아. 있었어요.

같이 먹었잖아. 그때 씨도 왔거든요. 근데 그냥 쪽으로 가서 가만히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눈치 눈치 채고 아는 부피시죠. 집에 가세요.

거짓말하지 마세요. 아, 시프피 빨리 집에 가요.

근데 그게 어떻게 느껴졌다고.

진짜? 네 네. 구원의 손길이었어요. 왜냐면 저 그때 너무 많았어요. 인원이 막 새 테이블 막 이렇게 하니까 저 이미 들어갈 때부터 아, 집에 가고 싶다. 그렇게 생각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아는 분도 마틴 님밖에 없고 이 마틴 님 옆에 이렇게 앉았는데 그리고 그때가 지방으로 내려온 날이었어요. 너무 피곤하고 쉬고 싶은데 내일 어차피 아침부터 일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제가 그냥 가만히이고 있었잖아. 씨 빨리 집에 가세요.

그래서 갔어요.

감사합니다. 이러고 갔죠.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어. 아, 나 너무 고마웠어요.

아마 저희 있는지 몰랐죠 그때.

그런 거 같더라고요. 저는 2일라서 아 빨리 친해지고 싶거나 인사라도 나눠야겠다 해서 인사를 했는데들은 건지 많은 건지.

안 들었을 거예요.

아, 못 들었을 걸요.

안 들렸어요.

근데 제가 공감하는게 일 연장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사전 미팅을 해요. 그래서 한 상공할 때 무조건 사전 미팅해요, 저는. 왜냐면 좀이라도 알아야 촬영을 할 때 약간 편해지는 게에 있어서 사진이 좀 더 잘 나온다고 저는.

아이스 브레이킹이다. 그래서 필요하다.

예. 그래서 저는 사전 미팅 같은 걸 해서 먼저 알고.

역시 루키 님하고 작업 못 할 거 같아요.

사전 미팅이는 거에서부터 아니 상호 문회인데 사전 미팅까지 한다고요? 이렇게 돼서.

아니, 근데 우리는 사전 미팅 할 필요는 없죠. 지금 다 아는데.

저도 안 할 것 같은데.

예. 그럴 거 같긴 한.

전 된다.

아, 저 그 어쨌든 밥 먹는 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먹어도 된다. 나는 안 하지만.

그러니까 곱하면서 밥 먹어야 되는데.

아, 그리고 보통 작가님들은 남자고 모델분들 여성분들이잖아요. 근데 여자 친구가 있는 작가들이에요.

혹 와이프.

와이프인 경우가 있어요. 여자 사진 찍잖아요. 그러면은 질투를 많이 하잖아요.

어떻게 대처하세요? 아, 그냥 질문이네.

허용 가능해요. 나는 남자 친구가 있어. 남자 친구가 사진 찍 찍는데.

남편이 있어.

예. 남편이 있어. 근데 막 일주일에 주말마다 다섯 명씩 만나 여자를.

막 유튜브도 찍는데 막 여자랑 같이 찍고 막 그.

단둘이 만나 가지고.

심지어 와이프랑 같이 일본 여행 갔는데 일본에서 유튜브 찍는다고 그래가지고 여자의 모델이랑 유튜브를 찍고 있어. 본인 얘기예요?

어, 맞아요.

불가. 저번 주죠. 예, 괜찮아요. 아, 근데 이걸로 많이 싸웁니다. 진짜 많이 싸우거든요. 근데 이걸 허용해 주시는 분도 있고 못 하시는 분도 있고.

저는 그게 직업이면은 이해할 거 같아요. 정말 사진 작가예요. 그 본업이 뭐 유튜버예요. 그러면 이해. 근데 취미에요.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새만 찍어야 돼요. 새 찍고 바다 찍고 이렇게.

고양이 찍고.

고양이 찍고. 그것만 가능해요.

직업인데 월 80%.

네. 그거 어 아니다.

그니까 적당히. 그니까 어쨌든 그게 생계. 저는 찍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해해 줄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냥 직장 따로 있고 취미 생활인데 맨날 여자들만 찍어. 인스타도 다 여자들 모델 사진으로 도배되 있어. 그러면 안 된다.

이거는. 근데 진짜로 케이스바이 케이스예요. 진짜로 제가 만약에 와이프가 이거를 이해를 못 한다 그러면 저는 지금의이 자리에 이제 와이프 결혼 연애 못 했을 겁니다. 근데 제가 8년 전에 아 7년 전에 연애를 했을 때 이걸 제가 다 얘기를 했어요. 나는 덴마크를 여름에 세 달씩 왔다 갔다 하고 다음 달에도 간다. 근데 난 지금 너한테 고백을 해야 된다. 왜냐면 난 너랑 친구로 지내고 싶지 않다. 네가 내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 근데 난 다음 달에 덴마크 간다. 두 달 동안.

너무 이기적이다.

그렇죠. 이기적인 거 맞습니다. 그러고 이제 그걸 다 공개를 했어요. 나는 이제 인물 찍고 보통 대마켓도 여사친이 많고 막 이런 거 핑계를 대면서 해명을 했죠. 다 그랬더니 지금의 와이프가 이해를 해줬어요. 하지만 그래도 100% 괜찮지 않죠.

예.

왜냐면 이해는 한 번 하잖아요. 근데 의심은 계속 생겨요. 그래서 이해를 계속 시켜야 돼요.

근데 그거는 해야죠.

예. 그래서 여기서 이제 싸우는 거 같은데 저는 그래서 계속 이해를 시켜 주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 얼마 전에 일본 가서 이제 찍는 것도 일본 여행 자체가 와이프랑 두 달 전부터 계획한 일본 여행이었거든요. 저희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있어 가지고. 근데 제가 딱 갈 때 유튜브를 어쨌든 찍어야 되는 거야. 찍어 놓은게 없거든요. 그래서 야, 우리가 같이 알던 그 일본 여자의 모델 있잖아. 그래서 와이프가 저랑 같이 아는 모델을 또 섭외를 한 거였고 설득을 했죠. 한 두 시간 동안.

좀 힘드네요. 이제 이제 이렇게 알아야지만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시아님 찍으려고 하면 또 이제 알아야겠네요.

아, 그 정도는 아닙니다.

여기 아이스 브레이킹에 상결해도 있는데 괜찮은 거구나.

지금은 안 그래요. 7년 동안 연애하고 결혼까지 했는데 이제 아, 그렇지. 그런 단계 넘어갔죠.

그래서 내 남자 친구 가서 사진 작가야. 그래서 찍고 다니는데 단둘이 찍는 거 오케이한다, 노한다.

사실 작가면 오케이. 뭐 뭐 그것마다 따라다닐 순 없잖아요.

제가. 그러니까 단둘이가 주요 포인트예요. 저희처럼 단체로 막 멀러 다니면서 막 세 명, 네 명 이렇게 조건을 맞춰서 찍는 경우랑 단둘이 만나서 점심이 많나 가지고 단둘이 밥 먹고.

아, 그지만 밥은 안 돼요. 밥은 안 돼요.

된다 된다.

아, 된다네. 방금은.

사진만 찍으 건 된다고요?

근데 그전에 모델이랑 밥 먹는 거 괜찮다며?

아, 밥.

괜찮다 괜찮다며? 괜찮다며 괜찮다며? 밥 먹고 밥 먹었으니까 카페가 해서 연난동에 이쁜 카페 가가지고 거기서 또 그 있잖아요. 카페 가면 다 시그니처 메뉴가 있어요. 그거 작게 뭐뭐 뭐야 뭐 아이스 뭐 크림 부래 뭐 이런 거 시켜서 둘이 짜내서 먹고 이제 촬영하시죠 해서 둘이 연남동을 걸으면서 자 촬영하고 빠이 하셨죠 하는데 이제 시간 늦었으니까 밥 먹고 가시죠 그래서 술도 먹고.

그 오케이. 그 단놀이 찍는 거니까 술.

밥 카페 술 안 돼요.

그러니까 밥 카페 술 안 되고.

그러면 밥 컨셉 카페 컨셉 술.

네.

이런 경우 있을 수 있잖아. 왜냐면 카페가 이쁘니까 카페 가서 마시면서 찍어.

그리고 술도 도 이제 노이즈 이제 테스트해야 돼서.

야간 차량이니까 클리커 생긴 자연해야 되거든.

아니, 호텔 로비가 너무 예뻐 가지고 호텔 로비를 섭외해 가지고.

반드리 호텔 예약해 가지고 그 모텔이 너무 이쁘대. 모텔.

아, 근데 실제로 이쁜 모텔 있어요. 서울에 유명한 곳이 있거든요. 거기 무늬가 엄청 이뻐요. 거기서 단두로 찍는데.

어, 저 헤어질래요?

안 만날래요. 사진 작가 사진 안 만나려. 작가한테 사진 작가를 못 만나겠다고 한 여성분도 있었어요.

모델 분이신가요?

모델이 아니어도 그럴 거 같아요.

음. 제가 볼 때는 진짜로 사진 작가와 모델. 아, 힘들 것 같아요. 연애.

사진 작가를 만나도 저는 바다 찍고 새 찍고 그런 사람 만났.

고양이 찍고.

고양이 찍고.

저도 원래 고양이만 찍지 않았어요. [웃음]

아, 고회 성사를 하시면 어떡해요? 아, 왜 눈불이 다녀 그러냐?

아, 갑자기서 그 생각 안 해. 얼마 전에도 제 그런 걸 찍었거든요. 유튜브로. 근데 제가 그 얘기를 했어요. 이 렌즈는 여사친을 이쁘게 찍는 렌즈다. 여러분도 여친 진짜 이쁘게 찍는 방법 이멘트를 했나 봐. 제가 내 와이파 그거 보고 저 한시간 또 혼냈어요. 혼날만 했네.

너는 왜 그런 얘기를 하냐? 아, 제 엄청 헤매지 한 시간 동안. 아이 렌즈 자체가 화각이 여친 렌즈라서 여친을 이쁘게 찍는 렌즈라고 해가지고 그 얘기를 한 거야. 아, 그럼 그렇게 얘기하지. 왜 여친을 이쁘게 찍는 방법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이러면서 한시간 혼났어요.

맨날 했네.

네.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왔습니다. 하시. 예.

한시간 뒤에 잘못됐어요.

네. 반대로 생각해 보면 내 여자친구가 모델이야. 남자 작가랑 난두이 밥 먹고 카페 가고 연남도 한 바퀴 돌고.

그 가기 전에만 이게 보여 줘. 이거 나 촬영때 입을 건데 어떤 거 같아?

아이, 그 정도까지.

생각해 봐. 어때요?

어, 근데 나도 그랬으니까 할 말이 없네요.

막 거울 앞에서 사진 찍어. 이렇게 사진 찍어 갖고 이렇게 대겨서 찍어 찍어서 보내주고 있어. 막 카톡하고 있어. 뭐해 그랬더니 아 이거 내일 입을 건데 작가님이랑 소통하고 있어.

아, 뭐라 하고 싶은데 나도 그랬어 가지고 할 말이 없네요.

단둘이 촬영할 때잖아요, 이거는. 그러면 여러 명이 살 때는 상관없어요. 나 작가가 세 명이고 어딜이 한 명이야.

실제로 저번에 일본 촬영할 때도 너랑 그 여자 둘이서만 촬영하는 거야라고 물어봤어요. 저한테. 그래서 제가 아니야 구독자도 한 명. 아, 그래 하면서 넘어갔습니다.

아, 근데 저 갑자기 마음을 싹 비웠어요. 저 다 괜찮을 것 같아요. 어.

왜냐 뭔가 미묘한 뭔가가 생길 거 같은 그런 뭔가 유사 바람 이런게 있을 거 같으니까 그게 신경 쓰여서 그런 거잖아요. 근데 그럴 사람이면 이미 어디서든 걸릴 거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걸른다면 오히려 좋아.

맞아. 갑자기 열반을 하셨네요.

네. 갑자기 마음을 싹 비었습니다. 어, 괜찮을 거 같아요.

하지만 신경 쓰이겠죠. 오히려 그냥 신경을 안 써야 편해요.

그럼 신경 안 썼는데 갑자기 내가 남면 친구 다 들어갔는데 그저 사진으로 도배돼 있어.

아, 그니까 그러면 이제 헤어지는 거죠. 그 헤어지면 돼요.

아니, 자 자기 작품이다.

그거 그건 좀 이상하잖아요. 근데 그니까 아무리 자기 작품이라 해도 그 한 여자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는 건 객관적으로 이상하잖아요. 헤어지면 돼요.

나이 뮤지하면서 막.

어, 그거 이제 바람이죠. 그게 유사 바람이 유사바람. 그런 정황이 들고 그런 기분이 들면 헤어지면 돼요.

맞아. 근데 그냥 자영하고 단두리 하고 하는 건.

단두리 하는 거 상관없다.

상관없다. 상관없다.

어차피 바람 필 새끼 핀다.

걸음 오히려 좋다.

어.

오히려 좋다.

사람 많은 거면 더 허하기 쉽다. 아무래도 사람 많게 좀 낫나? 부담이.

그죠. 음.

저도 그렇게 물어보더라고요. 항상 누구 또 있냐고. 그 파션맨이 찍을 때도. 근데 이건 누가 찍어 준 거야? 뭐 남자분이 한 마 있었어. 그래서 어, 우님이라고. 거기서 이제 안도를 하더라고.

돈들이 아니었구나. 이러는 들이면 뭐 어떤데? 해서 이제 한 시간 동안 혼난 거죠?

네. 간이 어떤데 해서 딱 꽂혔어요.

알아서 해야죠.

그니까 알아서 해야 돼요.

결론은 쉽지 않네. 그래도 이건 좀 결론이 어렵거든요. 왜냐면 사실 여자를 찍으시는 분도 많고 인스타에 올릴 때 이제 이쁜 모델을 올려야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

이쁜 모델을.

어쩔 수 없어.

미묘를 찍어야 좋아요 많이 받지 않아요라고.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웃긴게 뭐냐면 저도 되게 이쁘고 주변에서도 다 이쁘다고 하는 그런 고양이를 찍어서 올리잖아요. 오히려 안 나오고 상황이 괜찮거나 특별한 경우에만 조회수가 잘 나와요.

그래서 저수랑 이쁘거나 크게 상관없거든.

상관이 없어요. 저는 고양이를 통해 알았습니다.

상관없어. 생각보다 그 된장 찍으면 이억이 던데. 여기 이쪽나 상관없잖아요.

결과 똑바로 안 나와.

맞아 맞아 맞아. 근데 반대로 입장 바꿔 생각하면 짜증나지 않나요?

그죠? 뭐 신경은 쓰이죠. 사실.

근데 허락해 주실 거긴 하죠. 아니 안 할 건데.

저는 제가 이미 그렇게 해 왔으니까 어쩔 수 없이 허락해 줘야 봤겠죠.

확실해.

그러면 마태님은요.

아, 저도 제가 찍어 줘야죠.

아니, 아니, 아니.

어, 말 돌리지 마요.

다른 작가님 단둘이.

안 되죠. 본인을 하면서.

아, 저 안 해요. 단로 촬영 안 해요. 저.

그럼 모르는 좀 여러 명. 그니까 마트 님은 모르는 사람이에요.

같이 가야죠.

아, 안 된다니까요.

아, 이거 무조건 안 돼.

무슨 소리야? 아, 근데 안 되는게 많다 생각해.

안 돼요.

그래서 실제 사례가 있습니다. 이것도 지인 얘긴데요.

네. 혹시나 같은 사람이에요?

아니, 다른 다른 사람인데. 예. 이분은 이제 여자친구가 있어요. 여자 친구가 있는데 오래 사어.이 이 문제를 많이 싸우다가 여자 친구가 좀 화을 안 나 봐. 그래서 술 마시면서 너 사진 좋아하는 거 알겠어. 사진 취미 좋아하는 거 알겠어. 사진 취미를 이제 안 하게 하는 것도 싫다. 근데 네가 그렇게 여자 찍고 바내는 것도 싫다라고 얘기했어요. 그건 무슨 얘기예요?

알아서 접어라.

알아서 네가 사진 접어라.

하지 말라는 거잖아요.

저 여자 찍지 말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분들 어떻게 할게?

헤어졌어요.

네. 헤어졌어.

그 헤어지고 바로 그에 일본 가서 오늘 다섯 명이랑 찾아왔다.

뭐야? 하여튼 그런 사례도 있다.

어, 이런 거면은 그냥 헤어질 거였는데 그냥 시간이 좀 걸린 거네.

취미예요, 사진이.

취미. 취미.

취미.

취미인데 팔로워가 많이야.

예. 그니까 마인드는 작가예요.

아, 그니까 그건 중요하잖아요. 직업인지 아닌지가 중요해요.

심이 아닌 거 같은데. 진심인데.

그러니까 이거 그거잖아요. 프로 게이머가 아니에요. 근데 게임에 미쳐 있어.

계속 게임만해. 게임이야, 나야? 이렇게 했을 때 그.

게임이지. 씨. 나와. 그럼 이제 헤어지는게 맞죠.

그래서 그분도 사진이야, 나야? 사진이지 씨 나와.

근데 비슷한 건데 한 연애 한 2, 3년 때쯤 됐을 때 저는 그게 꿈이어요. 항상 덴마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작업하는게 꿈이었어요. 그냥 내 인생의 꿈. 그때 당시에 여자친구가 지금의 와이프가 덴마크야 나야라 실제로 물어본 적 있어 나한테.

와.

그래서 제가 설득을 했죠. 한 두 시간인가 엄청 막 길게 얘기하면서 내 저의 이제 인생부터 얘기하면서 막 다 그렇게 해서 와이프가 이해를 해 줬어요. 이건 이해한게 아니고 질려서 그냥 놔둔 거야.

두시간 동안 덴마크 얘기만 했다고 생각해 봐요.

덴마크 얘기만 한게 아니라 그냥 두 시간 동안 제 꿈 얘기를 한 거예요. 내 꿈은 뭐고 내 목표는 뭐고.

해라. 내 얘기를 해. 근데 그 얘기가 나온 게이가 뭐냐면은 여름에이 친구가 엄청 다리를 다쳐서 아팠었어요. 근데 내가 그때 덴마크에 있었으니까 혼자 이제 병원 왔다 갔다 하고 나는 이제 덴마크에서 작업하고 막 이러니까.

그러면 날아왔었어야 되지 않나요?

그런 거죠. 그래서 못 했죠. 그래서 돌아서 깊게 대화를 했죠.

나야 웬만이야.

왜 자기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는데.

여기서 이제 헤어질 뻔 했죠. 사실은 이걸 받아주냐 안 받아주냐의 차이거든요 여자분이. 근데 받아줬죠. 저도 사과를 엄청했죠. 물어보는 그런 일은 없었죠. 저는 그때 그게 몰랐어요. 내가 굳이 나눠봐야 돼. 이런 마인드였어요. 아, 그때 당시 그랬죠.

이런 사람도 결혼을 하년 전에.

그러니까.

지금 안 그래요. 지금 안 그래요. 지금 안 그래. 지금 안 그래. 지금 안 그래. 그러니까 결혼했지. 근데 어쨌든 그때 당시 저도 이제 그렇게 좀 이기적이었다.

그렇게 해서 걸른다면 오히려 좋아.

맞아. 또 싸우는 경우가 또 많이 있는데 이건 모델 입장에서 짜증나는 경우인데 작가다들 있잖아요. 내 얼굴을 보고 얼평을 막해. 아이.

모델은 뭐 코가 어떻고 입이 어떻고 해서 그런 건 얼평해.

어떤 스타일이어서 뭐 뭐 좀 그렇고 어디서 하는데요?

그러니까 뭐 현실이든 뭐 카톡이든.

직접적으로.

모델을 모르게 그런 경우 많거든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거는 아니지 않냐? 너무 선을 넘는데.

거의 풍겸처럼 취급하는 거네요.

아, 그죠, 그죠, 아, 그죠, 그죠.

아니, 여기 좀 좋은데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것처럼. 아, 저기 좋은데 있어요. 아, 거긴 별로예요. 거기 해지면 뭐 별로고 막 그니까 이렇게.

이모다는 해지면 이모꾸기가 사라져요.

어.

괜찮다 vs 안 계셨다. 괜찮다 손.

이건 이건 못 들어. 괜찮을 수 있죠. 왜냐면 모델 에이전시나 이런 분들은 평가를 해야 이거 이거 먹기지.

조금 소심할게요. 그러니까 평가를 하는 건 안 돼요. 근데 스스로 평가는 해야 돼요.

아.

예. 그러니까 이거를 얘기하는 건 안 돼.

공개적으로 다른 작가들이랑 같이 이건 아니고. 근데 이제 스스로는 알아야 된다고 봐요.

아, 근데 이건 아닌데 모델한테 이런 얘기를 한 적 있어요. 아, 제가 볼 때 모델 님은 이쪽이 더 예쁜 거 같은데 조명을 이쪽으로 쳐 볼게.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한 건데 이것도 평가인가?

아니, 그거는 다를 수 있죠. 그건 다.

그건 다른 문제인 거 같아. 실제로 진짜 그냥 사진 찍은 거 보고 이 모델 뭐 어쩌고 저쩌고를 막 단톡하게 올려.

그냥 이거는 너무 저거하고 자기가 원하는 작업물이 있는데 모델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알고 있어야 되는 건 그거를 얘기하는 건 좀 얘기가 다른 거죠.

뒤에서.

그건 이제 좀 번뇌의 얘기죠. 그러니까 해도 된다 안 된다. 안 되죠. 당연히. 그 얘기하면 절대 안 되죠.

해도 된다는 사람이 있어. 아니 무슨 출사지만냥 얘기하면 안 되죠. 어 생각났어. 아 대학교 때 사신 학과 애들이 그런 얘기 실제로 했었어요. 맞아. 우리 애들이끼리 모여가지고 모여 가지고 우리 이거 물 찍어야는데 얘는 어떠냐? 옆반에 걔는 어때야? 후배 얘 중에 얘는 어때? 아 얘는 너무 키가 작아. 눈이 너무 커. 뭐 이런 식으로 맞아 그런 얘기는 했었던 거 같아.

정보 수십차요. 아 그런 느낌이죠. 그게 비슷한 거 아니야? 뒷 얘기한다는게 얘 코가 너무 낮은데. 아니냐? 다른 애 하자 우리. 막 이러면서 막.

아 근데 진짜 이게 왜 생각을 하면 할수록 이렇게 미묘해지죠? 그러니까 이게 애매하다니까. 평가를 하긴 해야 돼. 음. 음. 기분 나쁠 것 같긴 하다. 근데. 어 그러게요. 잠시만요. 아 이게 이게 좀 어 나도 얘기를 하면서 갑자기 어 이상하네. 평가를 하긴 해야 되는데라는 생각이 자꾸 들면서 말을 제가 잘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어떤 해결점이 있는 그런 거 있잖아요. 해결 방안이 있는 문제점은 얘기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 그러니까 정말. 그 태생적. 네. 그런 거는. 얘기를 해도 어차피 기분만 나쁜데. 네. 그거는 좀 다르지 않나? 비난과 비평은 다르지 않나?

아, 그 뭐 예를 들자면 표정 연기가 좀 더 필요할 거 같아. 이거는 비평인데 뭐 코가 너무 낮은 거 같아는 아, 그것도 비평인가? 살 수 있으니까. 아니, 그러다기보다 그냥 좀 어쨌든 그 말이라는게 있잖아요. 아다루가 어다루다고. 예시해 주세요. 진현님 얼굴이요? 아니요. 그냥 예시를 들어세요. 어, 좀 뉘앙스 괜찮게 얘기해 볼게요. 이 모델 A는 코가 낮아서 램브란트가 잘 안 돼. 광대가 너무 튀어나와서 조명을 어떻게 해어도 광대 그름자가 나와. 음. 이런 평가 어때요? 존나 애매하네. 진짜 애매하긴 하다. 나만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

근데 이렇게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는이 모델을 뭔가 놀리고 조롱하기 위함이 아니라 이거를 조명을 어떻게 쳐야 이렇게 되지? 약간 이런 뭔가 연구의 대상 같은 느낌인데 만약에 다르게 이제 안 좋게 얘기해 보세요. 이 모델은 너무 말라서 찍으면 해골처럼 나와. 음. 잖 아니에요. 말라서 해골처럼 나와. 이거는 별론 거 같아요. 이거는 비난.

저는 이거의 그 분쟁 포인트는 거기라고 생각하거든요. 결과물이 잘 나오면은 사실 이게 싸울 일이 없어요. 음. 네. 근데 안 나왔을 때이 책임을 누구한테 줄 거냐? 아 못 책임이냐? 책임이냐? 네. 근데 이제 작가 입장에서는 제가 볼 땐 그런 비난 하는 이유가 아 나는 잘 찍는데이 모델 때문에 사진이서. 예. 저는 이게 분쟁 포인트라고 보거든요. 아. 그래서 반대도 똑같아요. 모델 입장에서도 아 나는 괜찮은데 사진을 있다고 찍어 놨다. 그러면 작아 타시고. 그죠? 서로 탓하면 안 돼요? 이거는 내가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에요? 맞아요. 서로 비난하면서 성장해야 되지 않나? 아. 해도 된다. 해도 된다. 근데 양쪽 다. 아. 양쪽. 양쪽 다. 작가 평가해도 되고 최마한테 사진 몇 점? 우리도 이시안 별 다섯 개 이시안 별 두 개 이런 오케이 오케이다. 오케이. 왜냐면 그렇게 해서 만약에 사진 마음에 안 들어요 제가. 그래서 아 사진을 정말 그지같이 찍어 놨네 이렇게 하면 사실 내가 문제인데이 작가를 탓을 해요. 근데 또 다른 작가 맞는데 또 그래 그러면 슬슬 아 이게 내가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드단 말이야. 그렇게 성장을 하고 그리고 작가도 아 모델이 구리네. 난 사진 진짜 잘 찍는데 이렇게 생각했는데 다른 모델을 찍었어. 근데도 구려. 내가 사진도 못 찍나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서로 비난해도 된다. 그렇게 성장하는 것.

어. 좋은 거 같아요. 좋네. 예. 좋네요. 서로 싸워라. 서로 죽을 때까지 싸우라. 죽을 때까지 싸우다 보면 어느 순간 정점에서 만나는 거잖아. 아, 그 평가하는 거는 당 일반적이다. 당연한 거다. 할 수 있다. 평가받는 직업이잖아. 음. 음. 그러면은 내 스튜디오에서 이시 한 8점이란 쪽지를 발견했어. 어머. 사진 딱 붙여 놓고 다른 모델도 사진 뭐야? 누구누구 누구 몇 점이 발견했어. 괜찮아요. 아 그건 안 되죠. 아 그 된다며. 혼자고로 할할 수 있다고요? 그냥 말로는 할 수 있는데 시각적 자료로 남겨도 안 된다. 그니까 그건 좀 그렇다. 그건 그 좀 절로고.

양방향으로 뭐가 부족한지 서로 얘기하고. 네. 왜 제가 마태 님 영상에서 한번 그런 적이 있는데 마태 님이 아 왜 이렇게 안 웃어요? 뭐 왜 이렇게 굳어 있어요? 막 이런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마태 님이 아이스 브레이킹이 부족한 거예요. 제가 그랬거든요. 건설적 피드백. 어 그렇게. 아 서로 피드백을 줬네요. 그러니까 이게 아주 건강한 문화라고 생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평가는 건강한 거다. 양방향 평가 양방향. 그죠? 양방향이어야 돼요. 근데이 예시는 그거잖아요. 뒤에서 모델 뒤에서 작가들끼리 열평. 그건 안 된다. 그것도 그렇죠. 그니까 쓰레드에 막 어울리고. 아 진짜로 저격해서요. 공개로. 어 또라이들이네. 그거는 좀 근데 그냥 작가 모델이 아니라 그냥 사람으로 너무 별로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는 작업한 거야. 그냥 자기 작업했다고 생각하고 막 써. 그건 좀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공개만 하지 마 된다. 무지성 비난 이건 안 된다. 아니면 성이롱 이런 거. 아, 그 왜 얼에 그런 것도 있잖아요. 아, 뭐 얼굴은 내 스타일인데 막 다리가 두껍고 막 허벅지가 너무 두껍고 막 약간 이런 거 아주 건강한 문어라고 생 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자, 오늘 이렇게 모델과 작가의 운전쟁거리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진짜 개 많음. 진짜 지금 말 못한 거 남았거든요. 그래서 이것만 한 반 다해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영상 댓글에 모델이랑 싸웠거나 아니면 작가랑 싸웠거나 사례 같은 것도 댓글을 많이 적어 주세요. 그리고 억울한 사례도. 억울한 적 있어요? 억울한 거? 아 억울한 적 있었어요. 저 진짜 너무 저워서 진짜 죽을 것 같은데 계속 안 덥다고 가스 라이팅 하시는 거예요. 아. 님이 안 나온데요. 너무 시원한데요. 그래서 제가 땀이 진짜 안 나는데 땀이 나는 거예요. 근데 진짜 죽을 거 같은데. 아이스 브레이킹. 아. 왜 이렇게 더워하세요? 계속 그러고. 아, 이런 것도 있다. 마태님 패딩 막 있고 엄청 따뜻하게 있고 저는 거듭 벗으면 안 돼요. 이렇게 해서 저 진짜 바들바들 떨고 있는데 아, 왜 이렇게 떠세요? 왜 이렇게 추위 많이 타세요? 억울한게 많으셨네. 약간 이런 거.

자, 마태차 여기까지입니다. 안녕. 안녕. 저수 잘되면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