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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원 한물가고 요즘 이·태·원이라고 불리는 이유

경제사냥꾼2:26

Transcription

님들, 요즘 상위 0.1% 주식 고수들 사이에서 조방 원이 끝났고 이젠 이태 원이 대세라는 거 알고 있었어?

근데 이게 그냥 유행이 아니라 실제로 주식 고수들이 미친 듯이 돈을 넣고 있었어. 특히 이런 판에선 투자하려고 해도 뭐가 뭔지 모르면 올해 수익률 상위권 타고 있는 종목들을 다 놓치게 돼. 내가 뭔지 싹 다 뜯어왔으니까 딱 1분만 집중해 봐.

먼저 조방원이 뭔지 정리할게. 조선, 방산, 원자력. 이렇게 세 글자를 합친 걸 말하는데 지난해부터 이 세 분야가 어마어마하게 강했어. 방산 레버리지 ETF가 61% 올랐고 조선도 31% 올랐거든.

근데 여기서 진짜 중요한 반전이 있어. 원자력이 조방원 시대에는 조용했는데 올해 들어서 폭발하고 있다는 건데. 타이거 코리아 원자력 ETF를 보면 올해 초부터 4월까지 불과 4개월 반만에 140% 넘게 올랐어. 방산에 두 배, 조선의 네 배 이상이지.

왜 원자력만 이렇게 미쳤을까? AI 때문이야. 채치피티 재미나게 돌리려면 엄청난 전기가 필요한데 태양광만으로는 부족하니까 빅데이터 구글, 메타 같은 거물들이 깨달은 거야. 24시간 끊김없이 전기를 공급해 주는 원자력 없으면 AI 서비스 자체가 못 한다는 거.

여기서 태어난 게 이태원. 2차 전지, 태양광, 원자력을 하나로 묶은 거지. 각각 뭔지 풀어 줄게. 2차 전지는 충전식 배터리야. 전기차 배터리라고 부르는 에너지 저장 장치가 다 포함돼. 태양광은 햇빛으로 전기 만드는 판넬이고 원자력은 핵분열로 24시간 전기 만드는 발전소지.

이 셋이 왜 한 세트가 되는지 보면 신재생 에너지는 날씨 따라 생산이 요동쳐. 흐리면 줄어들고 밤이면 재료가 없고 바람 안 부는 날씨면 폭력도 못 써. 그래서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배터리에 쌓아뒀다가 부족한 시간에 꺼내 쓰는 거야.

근데 AI 데이터 센터처럼 매초 엄청난 전기를 빨아들이는 물체는 배터리만으로는 절대 못 감당해. 피크 시간대 필요 전력이 원자력 한기만 해도 못 채울 정도야. 그래서 세계 정부들도 깨달은 거지. 신재생 플러스 저장 플러스 기저 전력 이 세계를 조합해야 AI 시대의 전력난을 버틸 수 있다는 거를.

실제로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면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회사들은 전기차 배터리보다 ESS 배터리 라인을 극도로 확충하고 있어. 하나 솔루션 같은 태양광 회사는 발전소를 짓고 있고 두산에너빌 같은 원자력 회사는 수주가 폭증해서 수주 장고만 수십조 원대야.

올해 초 이후 2차 전지 관련 ETF 대부분이 100% 이상 올랐어. 타이거 2차 전지 탑 10 레버리지는 157% 상승했고 플러스 태양광s는 149% 가까이 올랐지.

이게 뭘 의미하냐고 물어본다면 예전엔 조방원으로 돈을 벌 수 있었어. 전쟁 긴장으로 방산주를 사모으던 시대가 있었던 거지. 그런데 지금은 에너지 인프라가 주도하는 시대. 이태원으로 벌어야 한다는 거야. AI 때문에 에너지 전쟁이 시작됐거든.

물론 이미 많이 올라서 조정이 올 수도 있으니까. 한 번에 다 사는 것보다 조금씩 나눠서 매수하는 게 현명해. 정책 변화나 금리 인상 같은 리스크도 챙겨둬야 한다는 것 꼭 기억하고. 도움됐으면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고 궁금한 종목은 댓글로 남겨줘. 다음 영상에서 전부 분석해 줄게.

이렇게 돈 되는 정보들 매일 쉽게 정리해서 알려 줄게. 경제 사냥꾼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진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