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차기 연준 의장은 이미 정해졌다. 트럼프가 선택한 '케빈 워시'는 누구인가?

제임스트리트 Jamestreet9:56

Transcription

연준 의장이라고 하는 이 자리가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차기의 연준 의장으로 생각한 사람 있습니까? 케빈 워시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고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크게 우려하는 부분 중 하난데.

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재밌습니다. 자, 오늘은요 조금 어려운 얘기를 좀 들고 왔는데 그래도 우리가 한번 꼭 다뤄봐야 될 얘기라서 좀 들고 왔습니다. 어떤 내용이냐면은 미연준의 리더십 전환이라는 토피를 가져왔어요. 구체적으로 케빈 워쉬라는 사람의 부상과 연준 의장이 되면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일단 저번 주입니다. 16일이죠.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기자들이 물어봤어요. 아, 트럼프 대통령님 이제 차기 연준 의장으로 생각한 사람 있습니까? 물어봤거든요. 그 질문이 왜 하냐면은 사실상 현재 지금 트럼프가 파월 의장에 대해서 수사 들어갔죠. 이제 파월이 연준 건물을 새롭게 짓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행위들의 불법 사항들이 있다라고 하는 그런 거를 얘기를 꺼내면서 파월에게 정치적 그리고 법률적 수사를 걸었고 그 과정에서 파월이 반박을 했죠. 정면으로. 이거는 중앙은행에 대한 독립성을 침해하는 행위다라는 그런 말을 했던 일이 일이었었기 때문에 아 향후에 파월의 임기 만료가 곧 있을 텐데 어떤 사람을 연주 내장을 세울 거냐 물어봤었는데 사실 여기 계신 이 케빈 해시이라는 분이계십니다.

이 케빈 해시이라는 분이 어떻게 보면은 지금까지 가장 연준 의장으로 가장 유력한 사람이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했어도 후보였었는데 이 케빈 해시이라는 사람은 현재 위치에 머물기를 원한다라는 발언을 트럼프가 했습니다. 이 이 케빈 해이 누구고 이 사람이 어떤 정책을 펼칠 건지에 대한 얘기는 이따가 제가 별도로 말씀을 드릴 거고요. 이 말을 하는 바람에 사실상이 연준 의장에 대한 판도가 흔들렸어요.

지난주에 어떻게 흔들렸느냐? 이 발언이 있은 다음으로 원래 케빈 헤셋이라는 사람이 연준 의장으로 가장 요렇게 한 후보로 폴리마켓이라 사이트가 있죠. 이 사이트가 이제 여러 가지 이벤트들을 가지고 확률 배팅을 하는 그런 사이트 아닙니까? 거기에서 1등이 케빈 해시였었는데 케빈 헤시 갑자기 확률이 급락했고요. 케빈 워쉬가 있습니다. 사실 이름이 같아요. 둘 다 케빈입니다. 이 케빈 워쉬라는 사람의 당선 확률이 갑자기 급등했습니다. 트럼프가 햇빛은 배학관에 필요하다라는 발언을 하고 나니까 이제 케빈 워시라는 사람이 다음 연준 인장이겠다라고 하는 확률을 끌어올렸단 말이죠.

그러면은 이 케빈 워쉬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고 이 사람은 어떤 정책을 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냐라는게 당연히 궁금해지 않겠습니까? 일단 이 케빈 워시라는 사람은 전 연준 이사입니다. 그니까 연준에서 한번 일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리고 현재는 이제 후보 연구소라는 곳에서 펠로우로 계신 분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케빈 해시이라는 분은 현재 백악간의 국가 경제위원회 의원장으로 있습니다. 사실상 트럼프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 자문을 해 주는 사람이에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죠. 트럼프가 케빈 헤시은 원래 자리에 머물기 바란다. 즉 이 국가 경제 의원장 자리에 머물면서 자기에 계속 조언해 주면 좋겠다 말을 했단 말입니다.

자, 그래서 이 케빈 헤시스라는 사람은 트럼프의 의원장이기도 하면서 경제 대변인이기도 하면서 트럼프에게 절대적으로 충성을 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실 이 사람은 공급주의 비둘기파 성향으로 분리가 돼요. 공격적인 금리 인하를 선호한 사람이란 말이죠. 반면에 이 케빈 월시라는 사람은 트럼프와는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사이다라고 알려져 있고요. 그리고 독립성을 유지하는 경합니다. 사실 이게 되게 독특한 포인트인데 중앙은행이 패드가 정부와는 독립된 방향으로 돌아가야 된다라는 견해를 지지하는 문이에요. 전에 연준이 하게 됐고요. 그리고 또 재밌는게 이 통화 정책 성형이 기회주의적 매파로 분리되는 분입니다.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게 온다고 하셨을 때 금리를 무조건 올려야 된다 보시는 분이에요. 그 인플레이션을 극도로 관계하는 분입니다. 단기적으로는 긴축하는 걸 되게 좋아하세요. 왜냐? 인플레이션이 올라올 것 같으면은 그때는 긴축 사이클에 들어가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주장 훨씬 분이 말이죠. 그 말 무슨 말이냐? 금리를 상대적으로 덜 내리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 뜻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 봤었을 때 특히나 채권 시장에 봤었을 때는 이 케빈 해시이라는 사람은 신뢰도가 되게 낮은 사람입니다. 왜냐면은 비둘기파적인 신호를 보내시는 분들이 실제적으로 봤었을 때 인플레이션을 되게 무시하시거든요. 근데 채권 시장 인플레이션을 극도로 싫어해요. 왜냐? 인플레가 오게 되면은 금리가 급등하니까. 근데 케빈 워시라는 분은 인플레이션을 극도로 경계하시는 분이고 그렇다 보니까는 채권 시장에서는 신뢰도가 더 높은 분이죠. 그래서 사실상 채권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하는 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암호화폐에 대한 입장이 되게 독특한 분인데 이분이 옛날에 했었던 말을 보게 되면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비판적인 말씀하신 적이 있거든요. 비트코인 시장에도 상당히 큰 함의점을 받는 분이 현재 당선 확률이 되게 높아진 상황이다라고 우리가 봐야 될 것 같단 말이죠.

이게 제가 하나의 표로 정리해서 가져온 그림이고요. 세색에서 볼 겁니다. 일단 그걸 보기 앞지고 사실 현재가 어떻게 보면은 이 연준 의장이라고 하는 이 자리가 어떻게 보면은 되게 되게 되게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법무부가 현재 연준 본무의 리모델링 비용 관련해 가지고 파월에 대한 수사에 들어간 상황이죠. 근데 파월이 진짜 어떻게 보면 되게 조용하신 분인데 이분이 이례적으로 바로 반격을 했어요. 영상찍 올렸죠. 자기에 대한 수사는 연준에 대한 독립성의 치매다. 그래서 금리 정책에 대한 정치적 보복이다라고 할 정도로 되게 아주 전면 반발을 펼쳤고요. 이제 이렇게까지 사태가 격화되다 보니까 상원에서 여기 톰 틸리스라는 분이 계신데 이분이 참고로 공화당입니다. 공화당인데 이분이 이렇게 말을 했어요. 수사 종결 전까지 모든 연준에 대한 지명을 반대하겠다. 이건 사실상 트럼프에 대해서 경고를 날린 거죠. 너 이렇게 자꾸 연준 흔들면은 네가 지정한 연준 이사 나는 반대할 거야. 근데 사실상 상원에서 반대 어떻게 되냐? 그렇게 되면은 연준에 대한 이사 지명이나 의장 지명의 인준 절차가 마비됩니다. 상원에서 무조건 인준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인준 안 해 주면은 사실상 마비돼요. 이제 그런 상황에서 이런 이벤트가 일어난 거기 때문에 사실상 지금이 연준 의장이 누구냐라고 하는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에 와 있다. 사실 요즘 노이즈가 되게 많죠. 연준에 대한 것도 우리가 볼 필요가 있다. 말씀을 드려야 되겠단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케빈 워시라는 사람이 떠올랐는데 이 사람은 그러면은 구체적으로 또 어떤 통화 정책에 대한 철학과 정책을 가지고 있느냐 조금 더 디테일하게 보겠습니다. 일단 이분은 기본적으로 연준 이사였던 분이고 그래서 이분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정책 결정하는가라고 하는 거는 옛날에 인터뷰에다 그런 걸 보게 되었을 때 다 나와 있어요. 이분은 참고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데이터 의존적인 것은 탈피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신 분 중 한 번이세요. 사실 이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파월 있죠? 파월 파월은 사실상 통화정체 결정감에 있어서 데이터 디펜던트한 경향이 되게 강하죠. 근데 이분은 데이터 디펜던트한 거 별로 안 좋아하십니다. 왜냐?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후행 지표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그래서 사실상 포워드 그러니까 더 우리는 미래를 보고 정책 결정해야 되기 때문에 데이터를 보는 것보다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모델로 설계를 해서 결정하는게 더 좋다라 말씀하신 분 중 한 분이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 또 재밌는게 이 신재무부 연준 협약이라고 하는 거를 들고 오신 분 중 한 분이십니다. 사실상이 통화 정책 경제 정책을 움직이는 건 재무부라는 것도 있죠. 미국에서. 그리고 연준도 있는데 재무부랑 연준이 실질적으로 협업을 해야 된다라는 입장을 펼치시는 분 중 한 분이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크게 우려하는 부분 중 하난데이 통화 정책 그리고이 경제 정책이라고 하는 것을 재무부랑 연준이 같이 이끌어 나가야 된다라고 하시는 분 한 분이시거든요.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되게 매파적으로 하시는 분 한 분이시지만 뭔가 연준이 쓸 수 있는 다른 카드들 뭐 예를 들어서 대사절표 이게 양적 완화 그런 거죠. 양적 완화나 양적 긴축 이런 것들을 한 툴들인 건데 이런 것들을 재무부랑 같이 해야 된다. 사실 이게 시장에서 우리랑 보스 정한 건데 금리를 건드리지 않더라도 중앙은행에서 채권을 매입해 준다든가 채권을 판다든가 하는 걸 통해서 시중의 유동성을 우리가 풀 수 있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은 재무부랑 같이 해야 된다 말씀하신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은 중앙은행이 통화 정책에 대해서는 독립성을 가져가지만 이런 통화 정책 외적인 뭔가 다른 수단들 이런 것들에서는 독립성이 훼손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우려를 시장에 지금 낳고 있다. 정책 전략을 보게 되었을 사실 통화 정책은 긴축적으로 가져가지만 이런 QT가 아닌 Q죠. Q 양적화 같은 거를 통해서 단기적으로 완화 전치가 펼치는 이제 이런 것들을 할 가능성이 있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이 케빈 워시가 되었을 때 펼쳐질 일이다라고 볼 수 있겠단 말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 총에서 이 디지털 자산 크립토죠. 크립토. 크립토에 대해서 입장이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다는 입장을 되게 펼치시 분 한 분이십니다.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트럼프가 하는 거란 정 반대되는 부분이죠. 이 이 사람과 정면 중독에 나올 수가 있다. 그래서 크립토 시장에서 노이즈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는게 우리가 케빈 워시가 부상을 했을 때 체크해 될 포인트 중 하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단 말입니다.

그래서 현재 보게 되었을 때 금융 시장의 반응은 자산별로 되게 많은 디커플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달러 인덱스는 지금 되게 오르고 있어요. 인플레이션을 용을 것이다. 금리를 올리겠다는 거지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달러는 현재 오르고 있다. 그리고 미국 70년물 금리 같은 경우도 사실상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인플 용인 안 할 것이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금리를 높게 유지할 것이다라는 테스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르고 있다. 그리고 워시는 기본적으로 되게 규율을 중시한 사람입니다. 주가 하락에는 좀 둔감할 거라는 전망이 집배적이에요. 즉 연준 풋을 하지 않을 것이란 말이죠. 그래서 주식 시장도 약간 약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가 케빈 오시가 떠올랐을 때 주목하다 포인트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단 말인 겁니다.

이제 우리가 주로 봐야 될 포인트가 뭐냐? 사실상이 케빈 워시가 만약 예정이 된다라고 하게 되면 사실상이 금리 요인보다도 운영 원리가 바뀌는 포인트가 되게 중요한 부분이다. 이 제도 개혁 자체가 막 일어날 가능성이 크고 뭔가 재무부랑 연준 협업해서 뭔가 이끌어 나간다라고 하는게 일어날 가능성이 크고 그리고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서 규제 이런 것들이 나와서 노이즈 만성 크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유심히 보고 투자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다. 오늘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저기까지 하는 것을 하고요. 저 유튜브 채널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