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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송구영신] 내가 너를 위하여

에덴개혁장로교회47:00

Transcription

오늘이 2025년에 한 해를 마무리하고, 이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어찌 보면 마지막 시간을 향해 가고 있죠. 그런데 하나님께는 시간이 있을까요? 하나님께 무슨 시간이 있겠어요? 과거와 현재와 미래 속에 시간이 의미가 없죠. 초자연적, 초시, 시간적 존재이시고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까 자녀들 이렇게 보지만 어이후 잘하잖아요. 그리고 어 게임하는 것도 보니까 우리 자녀들이 이렇게 이런 걸 이렇게 소화해내는 걸 보면서 제가 더 놀랬어요. 아, 하나님은 키우시는구나. 그리고 마찬가지로 시간을 통해서 어 하나님은 우리를에 키우세요. 우리의 믿음을 키우시고 또 하늘적 존재로 어 우리를 자라게 하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 2025년과 아 그까 올 한해를 되짚어 보고 어 새로운 한해를 이렇게 우리가 맞이하면서 의미를 생각하는 겁니다. 그니까 이 오 12시를 넘기는 것과 내일 그 새로운 아무 의미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에 일하심에는 의미가 있어요. 올 한해를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 안에 일을 하셨는지를 하나님이에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되돌아보게 하시고 또 다가오는 한해도 어 어떤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에 그 자라날 것인지를 하나님이에 이렇게이 한해를 이렇게 딱 정리하면서 어 말씀하시고 또 우리도 도 그 한해 가운데 기도하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그런 의미 있는 시간으로 갖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그 예레미야서 2장 1절로 3절 말씀이에요. 우리 같이 한번 합독해 볼까요? 예레미야서 2장 1절로 3절 속지에 있죠. 같이 읽읍시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가서 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내 청년의 때의 인해와 내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성물 곧 그의 소산 중 첫 열매이니 그를 삼키는 자면 모두 벌을 받아 재앙이 그들에게 닥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올 한해에 하나님께서 어 우리에게에 무엇을 하셨는지를 오늘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곧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인 우리에게 하고 계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 속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가운데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살피면서 아,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이 나에게이 일을 하셨구나라고 어 말씀을 받으시면 옳습니다.

그리고 어이 말씀 속에서 다가오는 새 해를 여러분이 하나님이 또 다가오는 새 날에도 하나님이 똑같이 나에게 기회를 주실 것이며 똑같이이 일을 하실 겁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오늘 말씀을 보겠습니다. 제목은 내가 너를 위하여예요.

내가 너를 위하여 어 예루 그 예루살렘에 예루살렘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 어 이루사 이스라엘에 대한 다른 설명이에요. 하나님의 자녀들의 귀에 외치라.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2절 보세요. 어 가서 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내 청년의 때의 인내와 내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다.

여러분 오늘 두 가지를 제가 어 이렇게 말씀을 전할 겁니다. 첫째는에 하나님은 하나님을 향한에 우리의 순수했던 사랑을 기억하십니다. 뭐라고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순수한 사랑을 잊지 않으세요. 기억하세요. 그게 오늘 2절의 말씀이에요. 여기 보시면 어 내가 너를 위하여 내 청년의 때에 인해라고 그러죠. 이것은에 출애굽 한 당시에 그 유학이죠. 완전히 출애굽에서 나왔을 때 이들이 얼마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하나님에 대한 앎이 얼마나 어린아이와 같은 깊지가 않았다고요. 그 내 청년의 때의 인해. 인내라는게 헤세드예요. 그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이죠. 그러니까 그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의 그 순수한 신앙 지금 그것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때 너희들은 어렸다. 잘 몰랐다. 말씀도 몰랐고 신앙에 대한 예배도 잘 몰랐고 만나 막 나왔으니까요. 예배하러 나왔어요. 절기를 지키려고 나왔는데 아무것도 없었잖아요. 말씀 십계명도 안 떨어져 있었고 성막도 없었고 하나님에 대한 율법도 갖고 있지 않았고 뭐 없었어요. 그런데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과 표현은 뭐냐면 너희는 그때 나에 대한 나에게 감사했었다. 내 청년 때 인해라 그러는 거예요. 그때 너희는 나 때문에 기뻐했다. 그때 너희는 나로 인하여서 너무나 행복했던 거다. 그네 청년 때 그것이 나와의 관계 안에 있었던 너의 신앙이었다. 그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신다는 거.

그리고 그다음 보면 내 그다음 뭐라고 돼 있어요? 신혼 때에 사랑을 또 기억한다 그러죠.이 이 표현은 이제이 신혼 때 결혼 결혼을 설명하는 건데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결혼하는 장면은 뭐냐면 시내산에서 언약을 주시고 그 언약을 받는 것을 설명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결혼 때, 신혼 때의 그 사랑을 하나님이 기억하신다. 시내산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안에서 어떻게 했어요?이 이 율법을 받고 어 처음으로 어 출애굽기 20장에 율법을 받습니다. 십계명을 받아요. 그리고서는 24장에 가서 그 율법에 대하여 언약의 피로 하나님과 우리가이 율법을 지키겠습니다라고 하나님과 언약적 관계로 맺으면서 하나님을 예배해요. 이때의 모습이 출애굽 24장의 설명입니다. 이게 어 신혼 때 신혼 때의에 하나님과의 사랑 언약적 사랑의 표현이에요. 그걸 하나님이 기억하신대요.

자 출애굽기 24장가 보세요. 6절부터 우리 11절이니까 같이 한번 또 합독하겠습니다. 함께요.

"모세가 피를 가지고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리고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하리이다. 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70인이 올라가 >>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같이 청명하더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였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 어디에서 그랬다는 거예요? 지금 어디에서 여기 우리 본 오늘 본문 에레미야서 2장 하반절 보세요. 내가 청년의 때 인해와 내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한다. 그러면서 뭐라고 돼 있어요? 곧 씨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너희가 나를 따랐다. 씨뿌리지 못하는 땅과이 광야는 동격이에요. 그니까 씨 뿌리지 못하는 땅 바로 그 땅이 광야였어요. 거기서 어 이들이 씨를 뿌리면서 한게 아니라 하나님의에게 온전히 붙잡혀서 하나님이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움직이면 그대로 따라야 했던 아무것도 자기들이 스스로가 무엇을 자족할 수 없었던 그때 아무것도 없었던 그때 너희가 나를 따랐다 그러는 거 너희가 나를 따랐다.

불안하고 척박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막한 그 길에서 어떻게 했다는 거예요? 어 그 길에서 어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것은 그때 너희들이 나 하나 때문에 기뻐했고 나 하나 때문에 감격해 했고 나 하나 때문에 행복하고 즐거워서 그 막막하고 답답했는데 그 광야에서 그 척박한 그곳에서 너희가 나를 따랐던 것을 내가 기억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기억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잊지 않고 있다.

청년 때에 네가 나에 대하여 기뻐했던 그 인해 그리고 신혼 때 하나님 말씀을 받고이 어려웠던 말씀인데 그 말씀 받고 그 말씀대로 언약의 피대로 우리가 준행하겠습니다 하면서 그 하나님을 뵙고 마 먹고 마셨던 그 예배의 그 모습을 하나님은 잊지 않고 계신대 어느 때데요? 갓 출애굽해서 이제 갓 하나님 말씀 받아서 뭐 교리도 없고 어 하나님 말씀에 대한 경험도 부족하고 그런데 그 하나님 한 분과의 관계 때문에 하나님을 지금 그 척박한 광야에서 따랐다는 거예요. 그것을 기억한다는 그러니까 광야가 설명하는 것은 사실은 광야는 어때요? 아무 자격이 없는 공간과 자리를 설명하는 겁니다. 광야. 네가 스스로 뭘 해서 여기가 아까 그러잖아요. 씨뿌리지 못하는 땅이라고 그러잖아요. 씨뿌리지 못하는 땅. 아무것도 내가 스스로 해서 뭔가를 해낼 수 없었던 그 땅 공로를 내세울 수 없고 내가 어떤 자격이 있고 그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하는 그 어 절박한 시간들을 사실은 광야라고 그 이런 광야에서 유학이 신앙이 이었던 이스라엘 그 이스라엘의 첫 사랑을 내가 기억한다. 신혼 때의 그 사랑을 기억한다.

그러니까 똑같은 거죠.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이걸 이렇게 높게 보시고 귀하게 여기실까요? 왜 왜 여기 보면 오늘 말씀의 제목처럼 왜 하나님께서는이 광야에서 씨뿌리지 못하는 땅에서 하나님을 따랐던 것을 왜 이렇게 귀하고 높고 가치 있게 보시는가? 그리고 그것을 그 기억한다고 하시는가? 청년의 때와 뭐 신혼의 때이 사랑과 인해를 기억하신다. 다 어디에 걸리냐면 내가 너를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생 도대체 내가 너를 위하여는 의미가 뭘까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희 저와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정말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잘 살아냈나요? 정말 많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하나님이 심지어 불뱀까지 보내서 물려 죽게 하고 정말 광야에서 그 하나님이 맨날 주는 만나를 먹으면서 하나님이 계속 매일매일을 기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을 늘 자신들이 아침에 눈 뜨면서 보면서도 하나님께 신실하게 붙잡혀 있지 않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지금 이렇게 설명하는 거예요. 어. 너희가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너희가 나로 인하여서 기뻐하고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했던 그것을 나는 기억한다. 그것이 내가 너를 위하여 설명하는 거예요. 내가 너를 위하여.

자. 제대로 살아내지 못했어요. 하나님 앞에 사실은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지 못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고 매 순간 떠올리시며 하나님이 이렇게 모자란 이스라엘 우리를 붙드실 사랑할 만한 충분한 이유를 하나님이 지금 대시는 거예요. 나는 너희를 이렇게 사랑하기에 충분했다. 나는 너희 이렇게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나는 너희 이렇게 사랑하기에 내 편에서 이유가 있다. 조건이 있다. 뭐냐? 너희의 그 나로 인한 나로 인한 너희의 그 감사와 기쁨과 너희의 그 그 첫사랑과 첫 은혜에 대하여 너희가 그 씨뿌리지 못하고 먹을 것이 없고 절박하고 척박한 그곳에서 너희가 나를 따랐다. 그래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러니까 살아내지 못했는데 나는 너희를 충분히 사랑할 수 있고 너희를 높일 수 있고 너희를 붙들 수 있고 누가 뭐라고 해도 왜 저들을 사랑합니까? 충분히 너희는 사랑할 만하다. 내가 그 내가 너를 위하여 왜 이렇게 말씀을 하실까요?

지금 왜 이렇게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지금 왜 하실까요? 여러분,이 말씀은 지금 에레미야서예요. 그렇죠? 에레미야서는 어떤 상황이냐면 지금 남유다가 북 이스라엘은 이미 끝장 났습니다. 멸망했어요. 그리고 지금이 남 유다인이 에레미야 선지자가 있는 요때 지금은 지금 어떤 상황이에요?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이 상황은 너무나 이스라엘 백성들 입장에서 볼 때는 키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상황이에요. 하나님이 그 우리를 버리셨구나, 잊으셨구나라는 그런 상황에서 지금이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이렇게 하실 수밖에 없었던 것은 지금이 상황 당시에 남유다는 이스라엘은요 하나님을 마음에서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나 있었어요. 하나님이 그 마음속에 이스라엘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었어요. 헛된 것을 따르고 우상을 따르고 그런 상황에서 지금 하나님께서 예레미야한테 말씀하는 겁니다. 예루살렘한테 이스라엘한테 뭘 말하는 거예요? 나는 너희의 그 어 청년 때의 인해와 너희가 신혼 때에 나의 사랑, 너희가 베푸는 사랑, 신혼 때의 사랑을 나는 그것을 기억하고 너희가 그 씨뿌리지 못하는 땅과 그 광야에서 그 척박함에서 나를 따랐던 것을 나는 기억한다.

그러니까 지금이 말씀을 받으면서 어 이스라엘에게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지를 한번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하여 도대체 하나님은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하는 걸까요?이 말씀을 하시려는 겁니다. 뭐냐면 지금 이스라엘이 남 유다가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가고 있는이 상황을 어떻게 보라는 거예요? 지금 현실은 끌려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떠나 버렸던 이들의 잘못됨으로 인하여서 지금 끌려가고 있어요. 이걸 어떻게 보라는 거예요? 단순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심판받고 벌 주시는 거구나. 이렇게 보지 말라는 겁니다.

어떻게 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억하고 계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고 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고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너희 못대 먹었다. 너희 너희 그 내가 봐주다 봐주다. 그러니까 지금 못 봐 주겠다. 그래서 너희는 지금 포로로 끌려가고 너희들은 심판받고 끝이야가 아니라 지금이 말씀을 하시는 것은 너의 청년 때와 신혼 때에이 모든 것 그리고 그 부족했던 그곳에서 너희가 나를 따랐다는 것을 하나님은 말씀을 그 사랑의 조건을 거시면서 지금 너희가 끌려가고 있는이 상황에 대하여 예레미를 통해서 하는 말씀입니다. 이것으로 하나님 앞에서 내 관계가 끝장 났다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너희를 고치고 잠입니다. 그래서 에레를 통해 계속 하시는 말씀이 있잖아요. 갔다가 70년 뒤에 너희는 돌아온다. 그 고치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 내가 너를 위하여 기억하고 있다는 겁니다. 기억하. 무엇을 기억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건 뭐예요? 중요한 거죠. 우리의 순수했던 그 첫 사랑을 하나님은 잊지 않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렇게 무너지고 매순간 넘어지고 해내지 못하고 어 이러고도 내가 신자라고 말할 수 있나라고 하는 그 상황에 대하여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 비즈니스가 내 자녀가 내 건강이 무너졌고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 속에서 그 문제를 통하여 바벨론 포로 생활을 통하여서 지금 이스라엘을 고쳐내고 있듯이 너희를 지금 고쳐내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 그걸 예레미야 2장을 통해서 지금 하나님이 가슴 아프게 지금 하시는 거예요. 현실만 보지 말아라. 팩트만 보지 말고 내가 도대체 너희를 어떻게 여기고 있는지 내가 너희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너희에 대한 내 마음을 그것을 보라는 거예.

무엇을 고치겠다는 것인가? 무엇을 우리에게에 바로 잡고자 하시는 것인가? 예. 언약의 자녀로서의 그 첫사랑, 첫 은혜를 갖고 순수하게 하나님만으로 기뻐하며 하나님 때문에 즐거워하며 하나님 이름을 부르면서 답답했던 것에 그냥 터져 나왔던 길이 생겼던 막 사방이 꽉꽉 막히고 답답했는데 안 보였어요. 근데 하나님 붙잡고 그 씨뿌리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를 걸었다고요. 따랐다고요. 하나님은 이 자리로 돌리는 겁니다. 너희가 먹고 살 만하고 너희가 조금 배부르고 등따시니까 너희가 나를 떠나서 어 세상을 의지하고 그리고 세상에서 높은 자리에 자꾸만 더 많은 탐욕을 가지려고 하는 그런 너희를 보면 하나님의 속상하고 안타까운 심령이에요. 나는 너희 때문에 이 바벨론으로 끌려가는 이 아픔의 실패와 같은 현실이 지금 너희 눈앞에 펼쳐지지만 내가 너희를 포기했거나 너희를 버린 거거나 너희에 대하여 어 하나님이 그 징계하시는 그거로 끝장내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너희를 고쳐내겠다는 겁니다. 그 말씀을 지금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 올 한해 돌아봅시다. 저와 여러분의 올 한해 지난 시간들을 보면 우리는 어느 순간 차갑게 식었고 하나님의 그 첫 사랑과 첫 그 눈물, 첫 은혜가 언제였는지 그걸 떠나서 식었고 매말났고 그리고 하나님은 기억하신다고 하는데 나는 하나님을 만났던 그리고 그 하나님을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했고 하나님 때문에 숨통이 트였던 거 어느 순간 다 있고 그리고 살아왔던 그런 한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세요. 여전히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단순히 나를 기억하시는게 아니라 나의 첫사랑에서 나를 지금 보고 계신 거예요. 예수님을 만난 그 첫거운 십자가의 은혜 안에서의 내 모습을 하나님은 잊지 않고 계신 거예요. 그 속에서 올 한해 하나님은 우리를 나를 대하고 계셨던 겁니다. 내 현실은 바벨론 포로와 같은 정말 참담하고 치밀하고 비통하고 억울하고 답답하고 이게 뭔가라고 싶은이 속에 하나님은 나의 첫사랑 첫 은혜 첫 감격 그 십자가 만난 그 은혜를 내가 하나님 앞에 그런 존재로 있었던 그것을 하나님은 기억하시며 나를 바라보고 계셨고 붙드셨고 나를 생각할 때 하나님은 나를 생각하실 때 그렇게 대하셨던 한해였습니다. 이런 시각으로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고 있는 이 상황을 보라는 겁니다. 우리도 올 한해를 이렇게 뒤돌아 보니까 뭘 하나 제대로 해 놓은게 없고 그리고 이렇게 다 엉켜 있고 풀린 것도 없고 무너지고 실패한 것처럼 이게 사실일 수도 있어요. 우리의 팩트일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 안에 한 가지 하나님 그래도 하나님 난 하나님 좋아요. 하나님 사랑해요. 하나님이 이 고백을 가장 크고 전부로 받고 계신 겁니다. 하나님은 올 한해 우리를 사랑할 만한 조건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죠. 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부족하지만 어리지만 유하기와 같았지만 그 홍해를 건느며 유월절 어린양의 사건을 통해서 다 몰랐지만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았다.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 나라에 내가 부름을 입었다. 이것 하나로 세상에서 나온 거 하나. 이거 하나 때문에 감사하고 감격했던 이것을 하나님은 가장 크고 전부로 하나님이 어 세상과 또 영적 그 파괴자인 마귀에게 하나님이 우리에 대하여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한 선포하심이에요. 나는 저가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가졌던 그 첫 사랑을 나는 안다. 비록 지금 비록 지금 뜨겁지 못하고 식고 차갑고 매말라 있지만 그러나 그는 나를 사랑했고 내 이름을 부르며 울었고 내 이름 때문에 힘을 얻었고 그 척박한 씨 찌뿌리지 못하는 땅에서 나를 그 답답한데 나를 따르면서 정말 죽을 것 같았던 그 상황인데 나를 따랐다라고 말씀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올 한해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렇게 사랑하셨어요. 나의 첫 사랑을 기억하시면서 사랑하셨습니다.

두 번째는요.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끝날까지 마찬가지 이스라엘을 보호하셨듯이 우리를 끝날까지 보호하신다는 말씀이 3절입니다. 우리 3절 한번 같이 읽어 볼까요? 본문 3절 함께요.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성물 곧 그의 소산 중 첫 열매이니 그를 잡기는 자면 모두 벌을 받아 재앙이 그들에게 닥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기 보면 어 이스라엘은 이게 곧 우리예요. 영적 이스라엘이니까. 이스라엘은 우리는 교회는 뭐라고 설명해요? 여호와를 위한 성물. 예. 거룩한 하나님의 소유라는 뜻입니다. 성물. 거룩하게 구별된 하나님의 것 할 때 이게 성물이에요. 거룩한 하나님의 소유. 누가요? 이스라엘이. 우리가. 그리고 어 그의 소산 중에 첫 열매다라고 그러죠. 여러분, 첫 열매라고 할 때는 성경에서 첫 열매라고 할 때는 한 분을 분명하게 음성 지목하고 있고요. 그 첫 열매 안에 계속 열매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을에 하나님의 소산 나타나는 모든 것에 첫 열매라고 말씀하십니다.이 이 첫 열매가 우리 신약에 와서 그 첫 열매에 대한 정확하게 이분이 누구시냐라고 설명하죠. 고린도전서 말씀이에요. 15장 20절과 23절. 우리 같이 한번 또 읽어 봅시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문제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3절이 하고 있는 말씀의 요지를 잘 보세요. 오늘 본문 다시 3절가 보시면 보세요.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거룩한 하나님의 것이랍니다. 하나님의 소유래요. 그래서 그 소유는 하나님의 소산 중에 첫 열매랍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이고 그리스도 안에 있기에 자 보세요. 그를 삼키는 자면 그가 누구예요? 예. 여호와의 성물. 이스라엘 교회. 우리를 말해. 그니까 우리를 삼키는 자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대요? 모두 벌을 주겠다는 겁니다. 벌을 받아 재앙이 그들에게 닥치리라. 아, 이스라엘을 건드리는 것, 우리를 건드리는 것. 그것은 곧 뭐라는 설명이냐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건드리는 것이고 결국은 하나님이 심판하고 재앙을 주는 대상이라는 겁니다.

오늘 3절 그 하반절에 그를 삼키는 자면 모두 벌을 받아 재앙이 그들에게 닥치리라. 이것이 시제 자체가요. 어 이게 미래 완료 시제예요. 그러니까 어 시제는 분명히 그 미래 미래 미래인데요. 그 효력은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다라는 설명을 갖는 거예요. 지금 이스라엘을 우리를 삼키고 있는 힘, 우리를 삼키고 있는 세력, 이스라엘을 지금 삼키고 있는 힘은 바벨론이죠. 그 바벨론을 계시록에 가면 결국은 그 사탄 우리를 대적하고 있는 하나님을 반역하고 있는 그 힘 그 힘에 대하여 하나님이 반드시 멸망시키고 그 힘을 재앙으로 제거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에 소유된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어 이렇게에 보호하시고 지키시고 그리고 우리를 대적하고 우리를 건드렸던 그 사람이든 그 어떤 힘이든 이것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것에 대하여 우리를 신원하시고 갚아 주시겠다. 갚고 계시다라는 거예요. 갚고 계시다. 그것에 대해서 로마서 16장에 가면 정확하게 이렇게 표현하죠. 그 힘이 이거라는 것을.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저와 여러분이 믿는 바는 그겁니다. 우리를 물어뜨리는 죄의 힘은 영적 실체죠. 원하지 않는데 우리를 끌고 가고 있는 힘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속상해요. 안타까워요. 답답해요. 2025년을 내 소원대로 못 살았어요. 내 속에 거짓된 속삭임 때문에 무너졌고 또이 음란한 가치관과 세상의 거짓됨 앞에 그리고 어 세상의이 그 쇠퇴에 가는 그 현상 앞에 우리는 속상하고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보세요.이 이 일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실뿐만 아니라 우리를 대적했던 우리를 건드렸던 곧 그리스도를 건드리고 하나님을 대적했던 그 힘에 대하여 하나님은 그 힘을 하나님의 발 아래 상하게 하시고 그리고 그 사탄을 속히 제어하고 끝장내겠답니다.

우리가 우리 안에서 벌어지는 죄의 힘과 우리 자녀와 친척들에게서 벌어지는 죄의 실체적인 힘을 보면서 우리가 기도할 수 있는 힘은 근거는 여기죠. 하나님 하나님께서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그 발 아래 상하게 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거룩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자녀의 삶을 살게 해 주십시오. 우리 안에 벌어지는 일이죠.

송년 우리가 2025년을 보냅니다. 그리고 새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마음 가짐은 어떠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기억하세요.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의 그 설익은 고백 그리고 미숙한 첫사랑을 잊지 않고 계십니다. 기억하십니다. 그리고이 다가오는 날에도 하나님은이 사실을 기억하시며 우리가 무너지고 부족해도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만나서 뿌렸던 하나님 앞에 감격했던 하나님 때문에 기뻐했던 그것을 하나님 끝까지 붙드시면서 바벨론 포로와 같은 실체로 우리를 거룩한 자녀로 빚어가시는 것을 양보하거나 쉬시거나 나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안에 내가 실패구나. 나는 끝장 났구나. 그 속에 하나님이 보시라는 거예요. 나는 너를 욕심을 두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너에 대하여 내가 세웠던 작정. 여러분 지난 시간에 우리 배웠잖아요. 하나님의 작정은 두 가지다. 하나님이 구원하기로 한 자기 자녀들의 결정수. 또한 그 목적뿐만 아니라 숫자가 목적이니까요. 그리고 그 자녀들에 대하여 부르시고 칭의 성화, 영화이 모든 과정을 쓰시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 인생 속에 환경이라는 것, 상황이라는 것을 섭리로 하여서 그 과정을 쓰신다고 과정을 다루신다고 그게 바벨론 포로였습니다. 그렇게 다루고 있는 거.

그러니까 지금의이 상황, 내이 처해진이 상황만 보면서 마귀는 우리를 무너뜨리려 할 거예요. 이스라엘에게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은 그겁니다. 나는 너를 기억하고 너를 사랑할 만한 충분한 조건을 하나님은 나는 갖고 있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25년 너를 사랑했고 2025년 새해도 나는 동일하게 하나님에게는 이게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우리한테 기억시켜 주는 거예요. 2025년을 그렇게 사랑하신 하나님이 새에는 우리를 그렇게 사랑 안 하시겠냐는 그렇게 사랑하실 겁니다.

그러면 그 새에 우리의 마음 가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는 새해 내가 이것 하겠다, 저것 하겠다.이 결심하기보다는 좋습니다. 결심하세요. 어차피 작심 3일이잖아요. 그러나 이런 것을 결심하기보다는 기억 기도하세요.이 시간 우리가 같이 이거 기도했으면 싶어요. 첫 은혜가 회복되고 첫 사랑으로 돌아가는 갱신이 우리 안에 있어.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고 계신 것이 그거 그 자리고 내가 첫 은혜로 첫 사랑으로 돌아갔을 때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 내가 머무르고 기뻐했을 때 우리 안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그 세력에 대하여 하나님이 곧이 문제를 신혼해 주시고 해결해 주실 거라고 2026년에 어 뭐 그 갑자기 뭐 뭔가 이렇게 의지를 세우고 확 죄를 안 짓고 저와 여러분이 그거 잘 안 믿잖아요. 또 우리는 무너질 겁니다. 그러나 그 무너질 것에 대하여 하나님이 우리에 대하여 답을 주시는게 그거예요. 무너지지 않으리라. 죄짓지 않으리라. 이기리라. 좋아요. 그런 마음으로 결심하세요. 또 결심하시고 3일 결심하 또 3일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 나갈 수 있는 힘은 하나님은 갖고 계세요. 첫 사람과 첫 은혜를 보시면서 나를 놓지 않으실 거예요. 우리 또한 그래야죠. 우리 또한 우리 또한 하나님의 첫 사람과 첫 은혜를 기억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자고요. 하나님께로 가자고요. 2025년 우리가 내가 뭘 했는가? 뭘 얻었는가 보다 2025년 동안 나를이 이렇게 애달프게 부르짖고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오히려 목을 매며 구걸하시며 나를 사랑하고 나를 주적해던이 하나님에 대하여 나는이 하나님을 외면하고 나는 무엇했나? 26년 다가오는이 시간 하나님의 첫 사랑과 첫 은혜 속에서 내가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과 기쁜 관계를 맺어 넘어져도 됩니다. 실수해도 됩니다. 괜찮습니다. 문제는 그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끊임없이 팩트를 사건 사실을 통해서 우리를 다루신다고 그래서 2025년보다 내년에 우리가 속년의 밤을 가질 때는 한 해 동안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이렇게 어여이 크듯이 우리도 키우신다고요. 우리도 크자고요. 서서 하나님 앞에 정말 기쁨이 되고 하나님의 즐거움이 되고 하나님 때문에 즐거워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자고요.이 시간 우리 같이 그 오늘 말씀 생각하면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잠시 가졌으면 쉽습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겁니다. 우리의 실패 그거 하나님이 하고 계신 겁니다. 그런데 절대 우리는 망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어요. 왜요?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고 계시거든요.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나의 첫 사랑을 하나님은 목매워 하나님은 잊지 않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여러분 한해를 보면서 하나님 나 한게 없어요. 하나님 나 돌아보니까 죄밖에 진게 없네요. 예.이 이 속에서 하나님은 나를 여전히 사랑하셨고요. 새에도 하나님은 죄 안 지을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또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나에 대하여 하나님은 나를 응원하고 계시고 높은 곳을 바라보시며 끌고 가시고 계십니다.이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첫 사랑과 첫 은혜를 다시 한번 우리 마음에 회복받는 그런 새로운 해로 맞아들이는 은혜의 시간 되기 바랍니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주여 아버지 >> [음악] [음악] >>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 살아내지 못했는데 하나님 앞에 고개를 들 만한 면목이 없는데 이런 나에 대하여 하나님은 나의 첫 사랑과 첫 은혜를 기억하시며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할 만한 충분한 이유와 조건을 대어 주시니 감히 고개를 들 수가 없나이다. 니다. 하나님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오셨던 그날 말씀에 대한 이해는 짧았고 교리는 부족했고 기도는 모자랐지만 하늘을 다 얻은 기쁨이었고 뛰쳐나갔던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었던 그 시간이 저에게 틀림없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게으르고 완악해지고 굳어지고 딱딱해져서 끼웃끼웃 세상을 바라보며 우상을 탐하며 정말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그 마음에 두지 않았던 쓸모없는 버려질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버려도 마땅하고 내 몰아도 당연하것만 하나님 이런 날을 하나님께서는 그 첫사랑에 하나님 스스로가 목이 매시고 그곳에 사랑을 묶으셔서 끊임없이 하나님께서 조건을 대시며 우리를 사랑하시고을 멈추지 않으시고 끊임없이 하나님이 목적 두셨던 그 영광의 자리로 끊임없이 다루시며 키워 가셔 주시니 몸들을 모르며 그 은혜 앞에 고개를 떨굴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2025년 하나님께서 무엇을 행하셨는지 내 안에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오늘 말씀을 통하여 확인받았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나님께서이 일을 변치 않게 하고 계실 것을 말씀을 통하여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하나님 주님이 오시는 그날이 내년이라 할지라도 분명히 오늘의이 시점보다는 더 하나님 앞에 자라가게 하셔서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겁고 하나님 아 우리 헤어지면서 아직 뭐 여러분 12시 될 때 뭐 알아서 카운트다운 하시고요. 어 헤어지면서 어 그렇게 인사하세요. 아 새 내일에는 뭐 내일에는 새에는 하늘의 복 많이 받으시고 누리세요. 하늘의 복 많이 받으시고 누리세요. 새에는 하늘의 복 많이 받고 누리세요. 그렇게 인사하세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