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민주당이 내란이다 발언하셨죠.
국힘은 국힘으로 잡는다. 이것은 대통령의 숨은 뜻 아닐까?
아니 윤성열 정부에 참담한 실패 결과를 보고 전향을 하셨다면서요?
네. 윤성열 정부는 잘못한 것 잘못한 게 있는 거고요.
잘못한 걸 구체적으로 지적하세요. 윤성열 정부는 기업 부채, 가게 부채, 국가 부채 3종 세트 속에서 법과 위기에 맞았고 그걸 경착륙하느냐 연착륙하느냐의 선택이 있었습니다. 저는 경착륙이 옳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윤성열 정부는 연착륙을 했고 이재명 정부로 넘어왔습니다.
민주당이 내란이다 발언하셨죠. 그 당시 탄핵 개업 전국에서 당 지도부의 입장은 개엄을 반대했고 전국민이 탄핵 찬반으로 길거리에서 갈라졌고 그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헌법적 절차적 통제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헌법적 통제가 내란 동조하고 정치적으로 몰렸을 수는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고 진영을 넘어가셔야지 민주당이 내란이다 발언하는 거 굉장히 극단적인 발언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발언 안 했습니다. 저희 당에서 내려온 현수막이 [음악] 내란이라고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