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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무너졌다고 해야 되나? 왜 이렇게 많이 빠졌나에 대해서 나름 업자 출신이니까. 업자 출신 >> 이건 다 제 피셜인데. 10월 30일 메타 실적이 나왔는데 나쁘지 않았는데 시작 했는데 -10% 찍고 다음 날도 빠지고 다음 날도 빠지고 다음 어제도 빠지고. 왜 빠졌을까?
네, 장고 보면은 1,250억 달러가 있는데 너들의 돈이 또 필요해. 그니까 넌 너 뭘 하려는 거야? 그러고 보니까 사람들이 어, 잠깐만 이게 끝인가? 어, 알포인트는 아니고요. 시장이 무너졌다고 해야 되나? 한국 시장 같은 경우는 어제 좀 빠졌고 오늘은 더 빠졌죠. >> 그래서 지금 다들 왜 이렇게 많이 빠졌나에 대해서 감은 잡히고 뭐 AI 얘기는 하는데 명쾌한 답을 이제 누가 얘기해 주시거나 그러지 못하고 있죠. 그래서 제가 명쾌하진 않지만 제가 나름 업자 >> 출신이니까. 업자 출신 너무 궁금했어요. >> 미장은 지금이긴 하지만 국장 얘기를 안 할 수 없죠. 한국 시장 월요일에 막 장난 아니라고 엄청 좋아. 그런데 오늘 어제 미국 시장에 빠지긴 했지만 오늘은 와, 한국 시장 오전에 엄청 무서웠어. 코스피가 5% 빠지고. 근데 답답한 건 왜 빠졌는지에 대한 >> 뉴스가 없어요. >> 개인이 오늘 2조 5천억 정도 샀거든요. 외인이 2조 정도 팔고 기관이 5천억 팔고. 외인은 계속 팔고 있어요. 근데 개인이 2조 5천억이 어디서 있는 거야. 그래서 사실 궁금하시죠. 주식 시장이 지금 무슨 상황인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건 제 생각이에요. 증명이 안 됐어. 왜냐면 데이터가 그렇게 충분하지가 않아요. 확실히 보이는 원인이 있어요. 외국인이 팔았어. >> 월요일에 7,900억. 우리가 굉장히 좋아하면서 주식 시장 막 2.7% 올라가고 삼성전자 막 올라갈 때 외국인은 따박따박 팔고 있었어요. 맞아요. >> 근데 화요일에 2조 2,300억 원을 팝니다. 현물을 선물은 1조를 팔아. >> 그거를 다 개인이 받은 거예요. >> 네. >> 어. >> 개인이 이조를 어떻게 받았지? 누가 받은 거지? 전세 자금 이제 다 이쪽으로 오는 거 같은데 >> 그게 되나? >> 아, 근데 제가 여긴 안 가져 왔는데 한국은행 데이터 보면은 매일 우리나라 자금시장 동향이 나와요. 은행에서 예금이 많이 빠져요. 만기 돌아오는 거 다시 재예금 안 하고. >> 그게 지난달에 30조인가 40조가 줄었어. 은행에서. 그 돈이 어디로 갔냐면 음 >> 예탁금으로 좀 갔겠죠. 예금이 한 20조 늘었으니까. 어쨌든 외국인이 팔아서 빠졌죠. 실제로 이게 보이는 표면적인 이유예요. 외국인이 파니까.
그런데 실제로 하락의 시작은 메타부터 시작됐습니다.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지난주 목요일 10월 30일 메타 실적이 나왔는데 그게 나쁘지 않았어요. 나쁘지 않았는데 시작 했는데 -10% 찍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죠. 하지만 당일 -11% 빠졌고 다음 날도 빠지고 다음 날도 빠지고 다 어제도 빠지고 지금도 오늘도 빠지고 있어요. 잘 벌었잖아. 나쁘지 않았어. 왜 빠졌을까? 그러니까 실적 문제는 아니에요. 이것 때문에 그래요. 그날 블룸버그가 이 채권 발행 계획을 보도합니다. 250억 달러를 메타가 발행하려고 준비 중이다. >> 음. 음. 없나? >> 그러니까 250억 달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30조 원 정도 되거든요.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모집을 해 가지고 총 300억 달러 마감했어. 사람들이 많이 살려고 1,250억 달러 흔들었어. 그래서 제일 비싸게 사는 애 넘긴 거죠. 그 발행은 잘 됐어. 그런데 메타한테 돈 빌려 주고 싶은 사람이 많구나 확인이 됐지만 메타하는 사람들이 주식을 안 사는 거예요. >> 왜요? 근데 좋은 거 아니에요? >> 그렇지. 신용이 높은 거 같잖아. 사람들이 이제 묻기 시작한 거죠. 채권 왜 발행했어? 돈 많잖아. 근데 메타가 있나 사실은 그 데이터 센터를 더 지으려고 지금도 짓고 있어. 5GW짜리 짓고 있는데 하이페리온이라고. 그리고 프로메테우스라 이름을 얘는 참 더 지으려고 더 지을 거고 올해는 720억 달러까지 올해 쓸 거야. 다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거야. 과소 투자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확실히 하고 싶다. 나는 뒤쳐지는 게 아니다. 720억 달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냐? 90조. 근데 뭔가 저커의 심리가 뭐가 있으면은 그러면은 그런 걸 자랑하지를 않잖아요. 근데 얘는 지금 뭔가 많이 쫄리나? >> 지금 자기가 뒤쳐졌다고 생각하는 거지. AI 쪽에서. 왜냐면 오픈 AI도 여기는 안 가잖아요. 그죠? >> 아, 그렇네. >> 기가 막히게 얘한테는 안 가네. >> 그리고 약간 요즘 뉴스에서 뒤쳐져 있었잖아요. >> 아, 그래서 발행한 거구나. 데이터 센터 더 주려고 투자 잘하네. 그런데 이 질문 한 거 돈 벌잖아. 근데 40조를 또 당겨. >> 보면 캐시플로우. 내가 투자해 쓰려면 영업 이익 말고 실제로 있어야 되잖아요. 그 2025년에 600억 달러가 추정돼요. 그런데 거기다가 또 600억 달러를 또 찍은 거예요. 이번에 300억 달러 찍은 거 말고 올해 그 사모 펀드랑 해서 300억 달러를 이미 당겼어요. 이 장고 보면은 1,250억 달러가 있는데. 그런데 브 실적 얘기할 때 내년엔 더 늘린다고 했어. >> 내년에 돈이 또 필요해. 그니까 넌 돈을 뭘 하려는 거야? 돈을 그렇게 많이 가져다가 약간 사람들이 잠깐만 메타는 그래도 돈 버는 기업인데 야 오픈 AI는 내가 이해해. 메타는 돈을 벌기 사상 최대 공모 채권을 발행해. 너무 큰 거야. 연말에 은행들도 지금 맞추고 있는데 갑자기 42조 원을 메타가 돈 주세요. 그럴까 사람들이 갖다 줬어. >> 근데 다른 빅테크들은 데이터 센터를 막 지어야 될 이유가 필요한 거 같거든요. 근데 메타는 진짜로 왜 필요한지 잘 모르겠어요. >> 아마존 아마존 AWS가 1.5GW짜리야. >> 음. >> 그걸로도 잘 쓰고 있다고. >> 근데 메타는 5GW짜리 진내가 >> 아니면은 서비스를 확장하고 싶은게 아닐까요? 근데 어쨌든 사람들이 또 고민한 거지. 돈을 빌려주고 보니까 >> 잠깐만 메타만 그러는 거야. >> M7이면 다른 애들 어떨까 본 거죠? >> 전체적으로. >> 올해 9월에 오라클이 조금 시청했을 때가 있대요. 9월에 180억 달러 채권을 조달합니다. 근데 10월에 메타가 300억 달러 갖고 어젠가 그제 알파벳 250억 달러를 찍어. >> 이것도 예정이 없던 거야. 자본 시장이 가만히 있었는데 메타가 와서 싹 45조 싹 걷어갔어. 저긴 빌려 줘야지. 우량 기업이니까. 그런데 갑자기 다다음날 알파벳이 오더니 야 나도 30조 줘라 그러는 거야. >> 또 들어갔지. 그럼 내가 자본 시장 사람이야. 야 잠깐만 알파벳은 돈 빌려 줘야지 그러면. 야 우리 돈 누구누구한테 대출 나갈 거 있지? 그거 다 취소 >> 알파벳에 줘. 그러고 보니까 사람들이 어 잠깐만 이게 끝인가? 알파벳도 돈 많이 보는 >> 기업인데 >> 얘도 채권을 찍네. 금리가 낮아서 찍으면 이해가 돼. 근데 금리가 엄청 높은데. >> 그러게 그렇네. >> 얘들도 생각이 있을 거 아니야. 네. 엄청 필요하거나 지금이 제일 쌀라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 아, >> 내년에 금리가 안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어. 웬만하면 연말에 안 찍거든. 채권을. 왜냐면 자금이 좀 꼬이니까 갑자기 누가 와서 또 달라가면 어떡하지? >> 그런데 이걸 봐요. 이거는 올해 AI 기업들이라고 하는 데에다가 자금 투자 들어간 돈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건 좀 적어. 아, 이거 좀 잘못되지. 35억 달러예요. 400억 달러 아니에요. 문제는 오픈 AI한테 52조가 들어가면 기업 가치가 얼마로 평가되냐면 700조 원으로 평가돼요. 내년에 오픈 AI가 상장한다고 합니다. >> 네. >> 그럼 내년에 주식 시장에 700조 원짜리가 딱 생겨. >> 음. >> 그럼 거기 입찰 들어가야 돼. 공모주 들어가야 돼. 그럼 다른 주식 팔아야겠죠. >> 그렇지. >> 왜냐면 갑자기 700조 들고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 >> 그래서 잠깐만. 그럼 AI 쪽이 채권도 자금도 빨아가지. 내년에 엔트로백 상장되면 얼마가 될 거야? 내년에 얘네들 상장되면 돈이 엄청 많이 필요하겠네. 그래서 돈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 지금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야. >> 2025년 투자 예정행만 이거야. 메타 아직 안 했죠. 알파벳도 800억 달러인데 아직 다 안 했어요. 아직 두 달 남았는데 MS도 확인해. 그러니까 이 800억 달러라는 돈을 데이터 센터에다 짓는게 무슨 의미냐면 금융시장에 있는 돈을 실물에다 쏟는다는 거예요. 그 공사할 때는 실물에 돈이 묶인다는 거야. 그 돈이 임금으로 나갈 수 있지. 근데 그렇게 나간 돈은 금융시장에 다시 안 돌아가요. 교회에 집을 짓는다고 생각해 봐. 10억이 있어. 거기서 계속 자재비 나가고 막 나가잖아요. 이걸로 주식을 사요? 안 사지. 이거는 사실상 묶여 있는 돈이야. 그리고 여기서는 보이죠? 안 보이는 데가 있었어. 블랙스톤이라고. >> 얘는 3호 펀드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공부 펀드가 아니야. 블랙스톤이 이미 2025년에 이거 다 데이터 센터예요. 다 펀딩해서 누구한테 줬어? 다. 그리고 만들어 놨어. 이 돈은 엔비디아를 살 수 있는 돈이 아닙니다. 이 돈은 메타를 살 수 있는 돈이 아니야. 이거는 GPU랑 그거를 살려고 대기하고 있는 돈이. >> 음. 음. >> 그러면 우리가 지금 자본이 굉장히 풍부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M7들이 나는 돈을 쓸 거야. 이미 선언을 했어. >> 그 돈을이 자금 시장 사람들은 준비를 해 놔야 돼. 언제 막 2조 1조로 팡팡 만들어 낼 수가 없다고. 그럼 나한테 자금 수 체질이 쭉 있죠. 만기 돌아오는 거 마찬가지로. 그거 자금 집행 안 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주식 살려고 기다리는거나 똑같죠. 그러니까 그런 돈들이 계속이 많아지고 있는 거지. 야 내년에 돈이 이렇게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오픈이 상장하면 거기 들어가야지. >> 내일조 들어가고 싶으면 지금부터 모아야 되는 거야. 언제할지 모르니까 게다가 쟤네들이 또 채권 발 언제 할지 모르잖아. 계속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짜잘한 돈 안 써. 그래서 작은 주식들이 빠지는 거예요. >> 아, >> 그리고 또 이제 자금 시장에서이 생각만 하는게 아니야. 야, 그 내년에 돈 필요한 애들이 또 누가 있지? >> 미국 정부. >> 어. 아, 그렇지. 얘네 돈이 없잖아. >> 썬트가 줄인다고 줄인다고 하지만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미국 국채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 근데 미국 국채만 늘어나요. 프랑스 국채도 늘어나고 한국 국채도 내년에 적자 국채 100조가 늘어납니다. 글로벌리 모든 나라가 돈이 필요해. >> 음. 돈 이렇게 찍었는데 아무도 돈이 없네. >> 돈은 다 어디로 가는 거야? >> 한국 자본 시장, 미국 자본 시장의 가장 최후선의 의무는 뭐냐면 >> 국채 발행을 소화시켜 주는 거예요. >> 음. >> 그다음에 남는 돈으로 다른데 주는 거야. 근데 내년에 국채 발행량이 올해보다 미니멈 15%가 늘어날 거라고 생각해. >> 지금도 국채 너무 많다고 하는데 그러면 쩐주라고 생각해요. 내가 명동 사채권이야. 야, 내년에 국채가 15% 발행돼. 그럼 우선 15% 더 준비해 놔야 돼. 국채 사야 되는 돈을 마련해 놔야 된다니까. >> 근데 이제 삼성 이런 애들이 빌리겠다고 선언했어. 응.들도 >> 말 준비해 놔야지 >> 그러면 어 잠깐 막 아 그냥 철수 엄마는가 너 줄 거 없어. >> 음 >> 그래서 단기 금리가 튀는 걸일 수도 있어요. >> 음 >> 지금 미국 단기 금리라고 돈이 없으면 중앙은행에 가서 돈 빌려 달라고 나 담보 맡기고. 그러니까 은행에서도 예금이 나간다고. 왜냐면 사무 펀드 같은 데서 그걸 가져가 버리는 거야. 이건 다 제 레피셜인데 실제로 그러고 있는지는 데이터로 확인이 안 돼요. >> 근데 자금 시장을 그렇게 움직이긴 해요. 그래서 우리나라 금리도 요즘에 오르거든요. 왜 오르냐면 내년 적자 국채를 생각하면 지금 뭘 집행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금리도 오르고 미국 금리 기 금리 내렸죠. 얼마 전에 >> 그런데 올라요. 장기 금리도 올라요. >> 유럽 금리도 지금 많이 오르고 있어요. 왜냐면 내년에 국채 발행이 엄청 많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자금 시장하고 조직 시장하고 연계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때가 떠오르는 거예요. 2020년 초에 우리가 코로나인지 잘 몰랐을 때 단기 자금 금리가 쫙쫙쫙쫙쫙 트기 시작했어요. 그때 어 왜 그러지? 왜 그러지? 그랬는데 그때부터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코로나 터졌을 때 빵 뛰고 내려갔다가 다시 얘가 요즘에 갑자기 튀고 있는 거야. 음 >> 금 아니고 빌려간 돈인데 >> 그래서 주식시장에서 팔고 있다. 과거의 기억 때문에 저는 그건 아니고 여기서부터 진짜 내피셜인데 아마 이것 때문에 그럴 거예요. 채권 시장에서 내년에 채권 발행이 얼마 될지를 우리가 미리 안다는 건 이런 의미예요. 이거 채권 시장 사람인 거예요. 야 내가 계산해 보니까 내년에 채권 발행이 엄청 들 거 같아. 그러면 이거 당장 살 필요 없겠네. 내년에 채권에 엄청 많이 발행 주는데 뭐 하라 사 두 달 그냥 묶혀. 일주일짜리 채권에 넣는 돈은 돈이 아니에요. 그거는 채권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어쨌든 단기 금리에 계속 있어. 근데 당장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줄 것 같지도 않아. 왜냐면 경기가 너무 좋아. 미국 경제 성장률이 너무 좋아. 게다가 미국 인플레이션들도 나쁘지 않아. 고용 지표는 안 나와. 고용이 나쁘다는 증거가 있어야 되는데 고용 지표가 안 나와. 그리고 연준 애들도 계속 나와서 아 12월에 완전히 내려주는 거 아니에요. 계속 그래. 어 그럼 잠깐만 내가 어형부형 연준이 금리 내려줄 거 같으니까 내년에 조달해야지라고 했다가는 내가 돈이 없을 수가 있겠죠. >> 금리가 문제가 아닌 거야. 내가 돈을 확보해 놔야 되는 거야. 그럼 야, 확보해 놔. 내년에 발행 물량 많이 나올 때 그때 싸게 사야 되니까 미리 사지 마. 그러고 연말까지 가는 거예요. >> 그 현금 싸 놓고 있는 거야. >> 그렇죠? 그리고 또 생각해 보는 거야. 그러면 내년에 나도 그럴 거고 다 그럴 거 아니야. 그럼이 두 달 동안 빚을 못 갚는 애들이 나오면 어떡하지? 그리고 내년에도 다 국채랑 M7이 돈 다 가져가면 그 조그만한 애들 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야 그러면 작은 애들 다 팔아. 어차피 이제 금리 더 안 내려가. 그런데 또 한번 이제 옆에 있던 주식장이 어 잠깐만 그러면 >> 채권이 문제가 아니고 주식이 문제잖아. 걔들 자금으로 조달이 안 될 텐데. 야 그냥 다 팔아. 올해 많이 먹었잖아. 아 >> 그 채권도 팔고 주식도 팔자. >> 그래서 금리도 오르고 주식도 약해지는 거예요. >> 음. >> 안 가리고 >> 식빙성이 뭔가 있어요. >> 채권 쟁이들은 당연히 이 생각을 해. 왜냐면 우리는 채권은 만기가 정해져 있잖아요. 채권이었다가 캐시로 시장에 나오는 건 이미 다 알고 있어. 문제는 한 번 더 갑니다. M7은 괜찮냐? 내년에 M7 AI 투자 엄청 많이 해. 이 얘기를 딱 처음에 들어. 그러면 어 주식 사자. 돈이 되니까 투자하는 걸 거 아니야. 그래서 M7 주식을 막 샀어. 근데 메타가 돈을 다음 날에 알파벳이 발행을 하네. 잠깐만. 야, 채권이 부족해서 채권 발행하면 그리 3호도 당겨 갔다는데 이상한데. 애들 패시로 많은데 그 뭐 나중에 투자할 때 버는 거지 뭐. 근데 자수 메인이랑 배당을 못 하겠다. >> 그지? 돈이 없는데. 데이터 센터 지금 끌어가야지. 배당 줄 돈이 어디 있어? >> 그것도 허덕여. 야, 그럼 내년에 자사 좀 매 없거나 주는 거야. 배당도 주는 거야. 그리고 매출은 몇 년 지나야 나올 거 아니야? 그럼 이거를 내년도 지출를 늘리고 내 후년도 그렇고 저것도 3년을지나 텐데 지금 들고 있으면 뭐해? 그리고 그중에 M7 중에 한 두 놈 세 놈만 최후의 승자가 될 텐데 야 다 팔자. M7도 팔자. >> 확실히 기관 출신의 분석이 나네요. >> 기관들이 이렇게 생각한다니까요. 그러니까 외국인이 파는 거예요. 외국인이 거의 다 기관이잖아요. >> 그래서 이게 되게 무서운 거예요. 캐시플로우가 많은데도 채권을 발행한다는 건 되게 무서운 거야. 캐시플로우 없는 오픈 AI는 어떡하라는 거야? 얼마를 발행해야 되는 거야. 거기다 돈을 우선 줘야 돼. 그러면 감뭄에 그냥 부잣집만 계속 풍성하고 근데 그 중에 하나 부도나. 그럼 안녕인 거야. >> 그렇게 쉽게 부도가 날 것 같지 않은데. 그니까 이게 자꾸 사람들이 불안해 하는게 어디서 뭐 삐끗하면 잘못되면 버블이고 근데 그게 아니라 다 잘돼 가지고 데이서 텐서 대박 나가지고 기술이 잘되면 >> 이건 AI를 걱정하는게 아니에요. AI가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는게 아니야. 그건 뭔 옛날이야. 이번 4분기하고 내년 상반기를 걱정하는 거야. >> 음. >> 싫어서 파는게 아니라고요. 돈이 딸릴까 봐는 거야. M7 도시를 미리 당겨 놓는 거잖아요. 은행이 안 빌려줄까 봐 내가 구글보다 먼저 당기려고 시장에 돈이 많지만 다들 이렇게 틀어지고 있는 분위기가 된 거야. >> 음. >> 그러면 자산 중에 뭘 줄이지? 주식을 줄여야지. 주식이 올해 제일 많이 먹었잖아. 그 주식을 먼저 줄이는 거예요. 그다음에 채권도 국제도 많이 안 사는 거지. 그래서 제 생각에는 왜 주식 시장이 별로 안 좋냐? 크립토도 왜 안 좋냐? 금도 왜 안 좋냐? 먹은 걸 다 캐시화 하고 있는 거야. 이런 메커니즘으로 캐시화 할 때는 가격이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 먹은 애들이 캐시가 부족해서 일주일간 5조 백간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런데 그동안 외국인이 지난 몇 달 동안 산 거 다 뺀다고 생각하면은 한 15조 더 나왔어요. >> 그럼 외국인들이 주식만 팔까요? 한국 채권도 팔 수 있어요. 원단한 이유로 더 올라갈 수 있어요. 그렇네요. >> 나빠서가 아니고 돈이 필요하고 메타도 구글도 지금 돈을 확보하는데 나도 해야지라고 하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뭐 갑자기 연준이 표을 해 줘. 이 문제는 풀릴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되면 이제 큰일라니까. 이게 나스닥백 나스닥팩 선물이에요. 팔 때는 아니잖아. 그죠? 제가 말씀드린 거는 기관이 지금 쳐 있는 상황이 >> 그러게 완전 기관뷰다 이거는. 왜냐면 개인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개인은 지금 싸졌어. 그럼 내가 못 먹은 거에 대한 포모가 있어. 그럼 빨리 들어가서 주워야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개인은 그렇게까지 리스크 해징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잖아요. 그게 서로 마인드가 진짜 다르긴 하네요. >> 그래서 월요일에 인버서를 왜 그랬냐? >> 제가 보니까 시중에 자금이 없어지는 느낌이 나는 거예요. 메타가 반등했으면 저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메타를 계속 파는 거예요. 약간 좀 무리했다라고 이제 시장이 보고 있는 거지. 그래서 오라클도 계속 보고 있는 거고 그래서 여기부터는 믿음입니다. 저도 AI가 실패할 거라고 이런 생각 안 하고 이 자금 사정이 확 풀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여기서부터는 이제 더 살 거냐? 지금 되게 궁금하신게 여기서 더 사도 되냐 안 되냐가 되게 궁금하잖아요. 지금 이게 디빌일 때 사는 거냐 아니면 조정이 와서 한 10%면 살 만한 거 아니냐. 근데 내년에 자금이 안 풀리잖아요. 내년에 연준이 그냥 그대로 유지하고 >>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좀 유동성이 많은 시장이 아닐 수 있어요. >> 네. 유동성이 부족해지니까 어쨌든 사람들이 이 유동성을 갖기 위해서 다 판다는 얘긴 거잖아요. >> 기관들이 개인은 뭐 안 팔 수 있겠지만 기관들이 파는 걸 다 받아 줘야 돼. 제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각자의 선택인 거예요. 이 기관놈들은 못 믿겠다. 기관들 잠깐 그러다 말지 하고 사도 되고 팔아도 되는데 저는 여전히 계속 차익 실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아 저는 싸지면 주서라. 음. 어, >> 저는 오늘 방향성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기관이 처 있는 어떤 상황을 말씀드린 것뿐이에요. 외국인이 한국에 대한 변화 반도체은 버린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현금을 보유해야 될 요인이 커진 거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캐시가 내년 초에는 굉장히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워른버핏도 계속 캐시만 가지고 있잖아요. 나중에 오픈 A가 막 상장을 하고 돈이 필요해. >> 워크셔드웨는 그걸 기다리시고 있는 걸 수도 있어요. >> 700조를 넣어야 되니까 >> 세월트먼이 상당 안 한다고 했던 거 같은데. 맞아요. 반 상장 실패하면 큰일 나니까. 그래서 의외로 연말에 특히 달러가 엄청 부족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전 들고 있습니다. >> 환율이 연말로 가면 갈수록 올라간다. >> 지금으로선 그래요. 정부도 특별히 막으려는 생각은 없는 거 같고. 왜냐면 반도체 수출 기업은 좋을 수도 있죠. >> 네. 수출 기업은 좋겠네요. >> 그래서 이 기업들이 돈을 이만큼 빌려서 투자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반도체는 확실히 좋아. >> 그렇지. >> 이게 망하든 말든 어쨌든 짓긴 질 거냐. 발전자도 굉장히 좋아. 네. 어든 중에서 망해도 거 아니야. 골드러 났을 때 청바지 보는 거잖아. >> 근데 문제는 영업 이익이 찍히는 건 찍히는 거고 외국인이 삼성전자 주식을 파는 건 또 다른 문제라는 거예요. >> 그렇게 보면 어디서 다시 사야 될지를 되게 잘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음. >> 그래서 제가 볼 때 살려면 좀 신중하게 사도 된다. 좋은 기회긴 한데 >> 근데 만약에 지금 개인이 여기저기 다 끌어 가지고 또 들어올려. >> 어. 그럼 가는 거죠. 그거는 기관을이긴 거야. 돈으로. 근데 요즘에 외국인 매매 보면은 아침에 시작하면 그냥 쭉 팔아요. 그 얘기는 가격을 본다는게 아니에요. 내가 오늘 얼마큼 팔지 정해져 있다는 거야. >> 그래서 막 무너진다고 보기는 좀 그렇고 좀 주의해 할 구간이다. 어쩌면 좋은 기회일 수도 있죠. 코스피가 5천 가겠죠. 5천 언젠가 갈 거예요. 하지만 어디서 잡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거죠. 코스피는 좀 할 만한게 지금 이제 상법 개정 얘기도 아직 남았고 자주 소각 의무화 법원이 있다 보니까 그리고 배당 소득 관련해서 또 법안 통과돼야 될게 남아 있고 그래서 코스피는 사실은 잘 갈 거 같은 느낌이 고정을 >> 내 코스피 이것도 완전 내피셜인데 얼마 전에 그랬잖아요. 어떤 정권은 주가 지수로 지지율을 지탱하려는 정권이 있다. 어떤 정권은 그랑 상관없이 움직이는 정권이 있다. 우리 정권이 어떤 쪽인지 모르겠지만 >> 코스피 5천 특이가 있거든. >> 그죠? 그렇게 하고 싶어 하잖아요. 그런데 굉장히 빨리 4,200까지 왔어. >> 그런데 정권도 그렇고 대통령 지지율도 나쁘지 않아요. 52% 53% 내려갔다 올라갔어. 경주 팩 이후로. 그러면 내년 5월인가 6월이 지방 선거야. 네. >> 그때 올라가는게 더 좋지 않아요? 그 >> 좀 기다렸다가 >> 연말에 5천 돼 버려. >> 그러면 거기서 5,000에서 더 올리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 >> 그럴 듯해. >> 그러면 야 잠깐 잠깐만 기다려 봐. 그러니까 이게 약간 완전 시 작배들이 하는 얘긴데. 어쨌든 그렇게 치면 좀 영확하게 주식 시장에서 플레이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요. 오늘 뒷부분 얘기는 다 제 네피셜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외국인 매매 진짜 열심히 보셔야 됩니다. 옆날까지 외국인이 계속 팔면 한국 시자가 그렇게 많이 못 올라갈 거예요. 뭐 명쾌한 답이 되진 않았을 거예요. 런또 처음 역시 숏장이 오니까 아이상부님이 약간 날아다니는 느낌이에요. >> 그래서 대응 잘 하시고요. 이렇게 11월 5일 수요일 미장을 지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