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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해수가 있을때_병오년 오해 암합

재마 사주18:19

Transcription

[음악]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제마입니다.

어, 오늘은요. 음, 그 암에 대해서 할 거거든요. 암에 대해서 할 건데 병호년이니까 지지에 해수가 있을 때 해수가 있으신 분들은 병원에 암의 관계가 됩니다.

어 일단 암압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암압은 이 어두울 암자를 씁니다. 어두울 암자에 합팔한다. 암 쓰죠. 이거는 어둡다는 것들은 드러나지 않는다는 걸 의미하고 비밀스러운 합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드러나지 않았다는 것은 이 천간 지지가 아닌 지장간에 감춰져 있기 때문에 어둡다, 비밀스럽다. 이런 합이라고 하기 때문에 암이라고 합니다. 음 암자를 써서.

그래서 암을 갖다가 남녀간의 합, 뭐 이성의 합, 이러 이렇게 이제 해석을 많이들 하시죠. 아마분 아무래도 어 지장관의 관계로만 보는 것인데 지장관이라고 하는 거는 인간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뭐 비밀스러운 조화, 또 그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현상들, 함께 그 안에서 또 뭐 형이나 충에 의해서 해석이 되거나 또는 개고 현상에 의해서 일어나는 통변, 이런 것들을 볼 때는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뒤장관이 중요하다.

암압함리에 합하는 기운이라 하여 어 원국에 내가 암이 있으면 그 기운이 강합니다. 그리고 운에서 이렇게 올해처럼 병원율 했을 때 해수가 있으면 오해가 암화이 되는데 이렇게 운에서 암마의 기운이 생기면 어 은밀한 결합으로 보는 거죠. 그래서 배우자 이외에 다른 연인과의 만남이나 또는 내가 아직 미혼이라면 동시에 또 다른 연인을 새롭게 만나고 또는 양다리를 걸친다든지 뭐 그런 모습을 표현하는게 어 암이다. 또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운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음 그이 암에 이거 제가 잠깐 설명을 해야 되는 이유 그 이유가 있는데요. 이 어두울 암자를 쓰는 것들이 우리가 암기하다, 뭐 암송하다 할 때 그때 어둠 암자를 쓰거든요. 그 말은 뭐냐면 그를 보지 않고 외운다는 의미를 갖고 있죠. 그니까 내가 현실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생각한다는 의미도 되는 거예요. 그 잘 쓰는 단어는 아니지만 암수거리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암수거리다가 속임수로 남을 속인다는 의미예요. 암소거리다 그때 암이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암이라고 하는 것들이 남을 몰래 속인다든지 남 몰래 드러나지 않는 계획을 세운다든지 이런 의미로 보시면 되는 겁니다.

음. 그런데 조심해야 될 거는 분명히 또 댓글에 뭐 아마 보고 그렇게 사람을 해석하면 되냐고 얘기하실 분이 계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앞에 제 영상을 안 보고 미리 말씀드리지만 절대적으로 암이 성립이 되거나 암이 있다고 해서 이 사람이 무조건 외도를 한다든지 또 상대를 의심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음 음, 명리 공부를 하면서도 암이라는 것들은 큰 비중을 놓고 보시면 안 돼요. 그저 그냥 알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 정도로 공부하면서 우리가 아야, 알아야 된다는 그 정도로만 이해하고 또 상대를 또 봐야 할 것이고 꼭 남저 남녀 일성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이 암비라고 하는 것들은 내 환경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를 유치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어쨌든 사람을 몰아 세워서는 안 된다. 이게 있다고 해서 자, 먼저 말씀드립니다.

음 암의 종류에는 요렇게 요렇게 있는데 이게 다합이 아니고요. 이 좀다 설명드릴 거고 어 술자 자술이나 오하나 해수나 아니면 미인 뭐 축인 진사 뭐 이런 것들이 암화비 작용이 있어요. 시장끼리 합을 하면 앞마비를 보는데 그중에서도 이 해수가 있을 때 올해처럼 어 저 해수가 있으신 분 올해처럼 오를 만났을 때 오해나 또 축토가 있을 때 인목이 만나는게 암에서도 이 작용이 굉장히 강해요. 이게 왜냐하면 자 측중에는 개신기가 있죠. 신기가 있고 인중에는 무변값이 있어요. 그러면 무게합, 병신합, 각기합 그니까 초기, 중기, 본기가 다 합이 돼요. 오해도 마찬가지예요. 해 무갑임인데 무가임이 있고 변기정이 있죠. 그러면 요렇게는 아니지만 정의화합 같기 합이 돼요. 그러니까 중기 본기 내가 가장 기운이 강한 본기가 암이 된다고요. 축인 같은 경우는 초중봉기가 다 되는 거고 저 오해 같은 경우는 중기 본기가 다 되는 거라서 암 중에도 오해나 축인의 영향이 가장 크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해수가 지지에 있을 때는 올해가 병원년이 되면 세운에서 들어오는 암이 되죠. 값기 합이 되고 정임합이 되니까 그 요게 이런 것들이 어떤 현상이 생길 것인가를 이제 해석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음 그중에서도 여러 가지 많은 암 중에서도 축인과 오해가 강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어 해수와 오화 병우년이니까요. 해수와 오를 보면 이게 음수입니다. 이건 양화고요. 근데 음수와 양화가 음수와 양화가 암화으로 만난 거잖아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해오는 은과 양의 만남이에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치열한 갈등 변화 이런게 겪는게 오해 암화의 작용입니다. 그러니까 음양의 교합이니까 남녀가의 이성으로 볼 수 있죠. 그런데 드러낼 수 없는 왜? 내가 비밀리에 진행하는 거니까 드러낼 수 없고 떳떳하지 못한 그런 친밀한 관계가 이루어지는게 아암인데 보여지는 어떤 성과 결과가 나타나기보다 지장관이라서요. 합이라는 거는 내가 꾸준히 추구하는 뭐 욕구 욕심 이런 것들이 암마의 작용이다. 렇게 보시면 됩니다.

음 장관에 있다는 것들은 숨어 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러면 명하지 못하고 암한다 얘기하잖아. 밝은 곳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의미예요. 왜? 드러나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드러나면 안 돼요. 그런 의미로 아마비라게 부르기도 하고 은밀하게 해석되는 거기 때문에 남녀 간의 문제로 그냥 보는 경향이 크다. 자, 연애를 연애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럴 때 연애가 되고 또 외도도 되고 바람도 되는데 이렇게 얘기하면 꼭 뭐라 하시는 분들이 있어 갖고 하여튼 그렇게 보시지는 마세요. 그러니까 공부할 때 그렇게 본다. 음. 그렇게 볼 수 있다.

자, 남자 사주로 볼 때는요. 어, 지장간에 있는 재성이 합을 이루거나 지장간에 있는 재성 만약에 갑부라고 하면 오중에 기토가 있죠. 지장관에 있는 재성의 합을 이루거나 여자 사주에서는 정관이 합을 하는게 암이 발생할 때 이게 큰 거예요. 그것이 남녀의 문제로 안 좋은 의미로 쓰인다는 겁니다. 이럴 때만.

그런데 원국에서 내가 만약에 암이 있다. 기본적으로 그러면 원국에서 예를 들어 어 해 오해가 이렇게 온국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자수가 들어오든지 사화가 들어오든지 이렇게 돼 버리면 형충으로 삽이 깨지죠. 그러면 관계가 드러나는 거예요. 들킨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별로 볼 수 있는 겁니다. 어 이해가 되시나요? 암의 관계에서 맺어진 인연은 형충이 될 때 드러난다. 요렇게 보시면 되고 또 우리가 암을 얘기하려면 안명합이라는 걸 알아야 되죠. 안명합. 암압과 안명함은 뭐냐면 안명함은 일간과 일치 그러니까 일주죠. 일주 안에서 장간의 합을 말하는 걸 앞명합이라고 합니다. 앞명합.

음. 요즘에는요 단어는 잘 쓰지 않는데 살 중에서 이 소실살이라는게 있어요. 소실 예전에는 소실살이라는게 있었어요. 이거를 뭐냐면 이 소시살이 안명함을 보고 소시살이라고 합니다. 이런 일주들이 안명함을 하고 있는 일주예요. 적어 놓은 것들이. 이걸 소실살로 보았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이제 본처가 아닌 소실 그러니까 첩과 함께 산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뭐 이런 일주들이 다 그렇다고 몰아가면 안 되죠. 어쨌든 그런게 있었다. 흘려들으시면 되고요. 그걸 구별하는 것들이 이렇게 양소실 양간의 소실이라고 해서 양소실 이건 음간의 소실이라고 해서 음소실 이렇게 불렀습니다. 음. 양간과 음관을 말한다. 양소실은 요렇게 되는 거고 음소실은 요렇게 되는 거.

이게 보세요. 양간은 지장간에 재선거 다 합을 합니다. 오중의 병화, 술 중에 신금, 진중의 계수, 자중의 계수, 진중의 을모, 술중의 정화, 오증의 종화. 이렇게 양간들은 지장간의 재성과 안명합을 하는 거고 은간들은 지장간의 관성과 다 합을 이루어요. 사중의 경금 관성이죠. 금목이니까. 그리고 임중의 임수 해중의 감목 사중의 병화 해중의 무통. 이 이 은간을 여자라고 볼 때는 관하고 안명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소실살이라고 이렇게 봤단 말이에요. 그니까 현대에서는 내가 이런 일주라 하더라도 소실의 개념이 거의 없으니까 적용하지 않고요. 또 다른 이성을 보는 것과 또는 또 다른 직업을 가진다는 의미로 보기도 합니다. 내가 한 가지 직업을 하지 않고 요렇게 안명합이 되면 두 가지 직업을 가진다는 의미로 쓰이기로 합니다.

해수가 있을 때 마찬가지로 올해처럼 병원년이 돼 버리면 안명함을 하죠. 이게 꼭 남녀간의 문제가 아니고 어떤 새로운 내가 직업을 가진다. 투잡을 한다. 재댓거를 하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렇게 보시고 그 해석을 하시면 안 됩니다. 음.

그런데 이게 암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렇게 뚜렷하게 논종할 만한 이렇게 자료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통변할 때는 이런 직업을 가진다는 의미로 통변을 해야지 남편이 뭐 외도를 한다. 어 아내가 바람을 핀다. 뭐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면 조 굉장히 그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 되고 오해의 암 또한 그렇다. 모든 암은 이성적인 만남을 기준으로 하되 또 다른 해석을 해야 된다. 또 다른 해석은 이런 두 가지 직업을 갖는다든지 뭐 일간으로 본다든지 뭐 이렇게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이제 병원년에 해수가 있으면 5의 암화이니까 그죠? 그러면 예를 들어 목일간이다. 내가 감목이나 을목 일간에서 입장에서는 인성이 입장에서 봐야 되죠. 수생 목을 하니까 인성에서는 목생하니까 식상과의 합이죠. 목의 입장에서는 암이 그럼이 암의 경우에는 암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암이 되는 거예요. 인성은 내가 취하는 거고 직상은 내가 써먹는 건데 이럴 때는 드러나지 않는 자격. 그니까 남몰래 어떤 자격 준비를 하는 거예요. 행정 시험을 본다든지 국가 시험을 본다든지 남한테 내세우지 않고 어 그리고 그런 권한 그런 명예 내 스펙을 위해서 국가 자격 전문 기술 뭐 이런 것들을 내가 취하고자 남몰래 공부를 하게 되는 거지. 그런 자격을 얻기 위해서. 그래서 이게 가장 합리적이다. 그러니까 가을목 일관들은 뭔가 자격증을 공부를 한다든지 그 자격 공부를 하는데 나 이거 시험 친다나 몇 급친다 이게 아니고 남들 몰래 공부를 해서 떡한 이제 합격증을 받아 놓을 수 있는 그런 자격증을 말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간단하게 보면 이제 화일간이나 어 금일간 어 화일관이나 금일간 같으면이 오해 암마비 해석은 간단하게 식이나 관이죠. 식상이나 관에 의한 합이기 때문에 관 또는 비극과의 타협이나 협력이에요. 그니까 화일관이나 금일관은 쉽게 말해서 직장이나 직업에서 어떤 내가 비밀스러운 프로젝트를 막거나 또 다른 임무를 막거나 아니면 남들과 같이 협업을 하게 된다거나 이렇게 되는 거고 그런 경쟁 속에서 내가 또 남몰래 나만에 또 준비하는 진행하는 그런 일들이 생길 수 있다. 이 이렇게 볼 수도 있고요. 또는 관이니까 화일관, 금일관은 이 관에서 이성과에 만나면 되죠. 그러니까 직장 내 산의 결혼, 연애 아니면 내가 주위에 평소에 알고 있던 동료, 가까왔던 친구 사이에서 어떤 인연이 생길 수 있다. 뭐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음. 그렇게 보시면 되고 토일간에 어 해수가 있을 때 오해 암업이 되면 말 그대로 토국수니까 재성에 의한 인성이죠. 그니까 재성에 의한 인성을 합하는 것이라서 재물적인 욕심이 큽니다. 그러니까 투자나 그런 것들이 이슈가 되는 건데 이거는 남몰래 재정 관리를 하게 된다. 그러니까 투잡을 하게 된다든지 주식이나 재테크 투자의 관심을 갖고 조심스럽게 진행하게 되는 거예요. 어 그런 일들로 해서 토일간 인성을 취하게 되니까 소소한 행운 행제 같은 것들이 될 수는 있습니다. 요거는 그니까 과만다면은 토월관들은 해수가 있다면 그런 암의 횡제 같은 거는 얻을 수 있겠다. 이렇게 보고 또 뭐가 남았죠? 화금 목토 어 수일간 같은 경우에는 어 병원년이 돼 버리면 재성이 강한 거 아니에요. 내가 비급을 두고 있고 강한 재성에서 오는 암이니까 합법적인 재물 활동이 아니에요. 조금 급하고 빠르고 단기간이 볼 수 있는 이익에 관심을 갖게 되죠. 어 그래서 마찬가지로 뭐 투자나 투기나 할 수 있는데 약간의 편법으로 진행될 수 있겠다. 남들한테 몰래 할 수 있는 근데 그런 것들은 조금 조심해야 되죠. 정도를 벗어나는 거 뭐 어쨌든 이렇게 임수 같은 경우는 해수의 아 임수가 아니고 지지의 해수가 있다면은 이 해수 자체가 영마의 활동의 기운을 갖고 있고 또 오라는 것들은 이 도화 왕지의 기운을 갖고 있고 그러니까 더욱더 힘의 세계가 끌어오거나 합하는 기운이 강한 거죠. 서로 추구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 암이 이제 암압으로만 해석을 한다고 한다면은 내가 좀 더 적극적으로 상황을 만들어 간다든지 조금 더 능동적인 모습으로 가지고 행동을 한다든지 하면 암비라는 거 드러나지 않고 음습한 이런 기운보다 조금 더 좋은 상황으로 내가 어 방향을 전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시면 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꼭 이런 남녀의 합이 이 암화으로 꼭 보지는 마시고요. 작용은 암화 작용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남녀 이성의 합을 기는 보는게 우선이긴 하지만 사람을 그것 때문에 내가 몰아가거나 단종 지어서 안 된다.

운에서 이렇게 어 암이 성립이 되면 내 전공이나 직업 외에도 다른 방법으로 또 어떤 수입을 창출하고자 하는 노력이 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어, 그리고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고 어쨌든 암이 이렇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조금 더 암화의 기운을 살려서 좋은 쪽으로 할 수 있으게 뭔가 이렇게 보시면 되고 뭐 이게 수화니까 수생목, 목생화로 통과를 시켜 주면 좋거든요. 암압을 나쁜 기운을 드어내려고 하면 그러면 뭐 식물 같은 것들 뭐 가구 같은 것들을 내가 좀 잘 보이는 동쪽이나 뭐 이런 쪽에 배치를 한다 해 둔다든지 그런 기운을 좀 통관시키면 네 운세에 조금은 상승에 도움을 되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향이면 운이 들어왔을 때 내가 운에 당하는 것보다 운을 활용해서 실속을 챙기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오늘 암에 대해서 간단하게 해 봤고 다음 시간에 또 다른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