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 Our Mobile App

Take your business learning on the go!

Download on the App StoreGet it on Google Play

5/29, 2026 MBC 허위 왜곡 보도에 대한 진상 규명 설명회

평강제일교회 / Pyung-Kang Cheil Church35:23

Transcription

지난 두 번의 방송을 통해서 이 방송을 보신 분들은 어 정말 이 공영 방송에서 허위 왜곡 보도를 어 이렇게 막무가내로 할 수 있나, 이런 걸 보면서 굉장히 또 분노하셨을 텐데요. 오늘 또 그동안 두 번의 방송을 통해서 어 MBC에서 보도한 사이비 헌터 내용에 대해서 음 정확하게 시시비비를 좀 가리고 또 어떻게 왜곡하고 어 또 허위 사실을 주장했는지, 또 이것에 대한 교회 또 대처 방안이 무엇인지 우리 성도님들에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먼저는 MBC 방송의 의도와 문제점을 보면 크게 한 세 가지 정도로 어, 요약될 수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 어, 이 방송의 그 중심 주제는 뭐냐면 한마디로 어, 과거 94년도에 탁명한 사건이 단독 범행이 아니라 공범이 있고 그다음에 사주에 의한 것이다. 이것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어 방송의 논의 근거는 어 인터뷰로 참여한 많은 그 진술인들의 거짓 진술에 의존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고요. 또 어 MBC 방송국은 기존에 있었던 음 현대 종교나 또 탁명한 관련된 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이를 위반하는 그런 행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범과 사주에 대한 내용들은 심증만으로 또 이미 결론이 난 사건에 대해서 지속적인 의혹 제기를 이번에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이강국 및 익명의 제보자를 가장해서 사실과 전혀 다른 어 허위와 왜곡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 저는 방송을 보면서 어, 이강국의 진술이 빠진다면 어, 이번 사이비 헌터의 내용 구성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개인적으로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배포가 금지된 현대 종교의 이런 내용과 자료, 또 근거 없는 의혹 제기를 금지한 법원의 판결들을 MBC 방송국은 무시하고 또 위반하는 그런 무리수를 감행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두 번째로 보면 이강욱 등의 허위 왜곡 주장의 내용과 진실을 우리가 봐야 될 텐데요. 어, 외부에서는 이제 5부작으로 나눠서 했었고 MBC에서는 이제 두 번으로 70분씩 나눠서 이제 방송을 했는데요. 이 내용 가운데 어떻게 보면 MBC의 이러한 음, 공범과 또 사주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가장 강력한 인터뷰 내용이 바로 이강욱의 그 주장인 건데요. 크게 한 다섯 가지 정도 이강욱의 진술이 얼마나 왜곡되고 거짓인가를 볼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음, 사주에 대한 주장을 어 단호하게 이강욱이 하고 있죠. 뭐 "그것 좀 한번 해치워" 이렇게 얘기하고 PD가 이게 박윤신 목사님에게 확인했습니까라고 물어봤을 때 뭐 확인할 필요도 없이 우리는 다 그렇게 알고 있고 뭐 받아들였다 이런 식으로까지 명시적으로 얘기를 했죠. 어, 그러나 또 방송 자체 내용에도 모순이 되는 것이 뭐냐면 이몽천 당사자뿐만 아니라 그 누나까지도 일관되게 단독 범행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검찰은 97년 7월 6일에 올쌤에 대해서 음, 이런 사주에 대한 무혐의 판결을 분명히 내렸고요. 그다음에 1999년 9월 20일 대법원 판결을 통해서 어 탁지원 씨 등과 현대 종교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던 아, 이런 내용에 대해서 이미 확정 판결했습니다.

그래서 어 98년 9월 2일에 이제 일심 재판 판결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거기서 보면 어 살해 동기에 대해서 또 이몽천의 진술이 나와 있는데요. 이몽천은 원로사님께 "탁명한 이 불쌍한 사람이야. 기도해 줘야 돼." 이런 얘기를 94년 2월 6일에 들었다라고 진술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탁명화는 살해하도록 지시하거나 또는 암시하는 것이라고 볼 만한 다른 자료가 없으며 원구의 살해 교사의 동기가 미약하고 이몽천의 누나인 임순자의 진술을 종합한 결과 원구의 살인 교사 혐의 사실에 대하여 혐의 없음에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이것이 어 법원에서 98년 9월 2일에 판결했던 그런 정확한 판결의 그 내용입니다.

다음에 두 번째 또 이강은 어떤 황당한 주장을 했냐면 무전기를 동원한 사전 모의가 있었다. 그래서 당시 뭐 김 모 장로와 이웅천이 예 연습을 했다. 무전기를 사용해서 김 모 장로가 미행하고 이몽천 군이 이웅천이 범행했다는 정말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런 주장은 뭐 경찰 수사 과정에서도 단 한 번도 언급된 바가 없는 그야말로 소설과 같은 이야기고 어 무전기를 만약에 사용했다면 어 주파수 대응만 딱 확인하면 다 오히려 그런 증거들이 잡힐 수밖에 없는 거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강군 전혀 이게 근거 음 이런 허위 주장을 방송에서 일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죠.

세 번째는 원로 목사님의 어떤 생활이 굉장히 교인들의 헌금으로 호화롭게 살아가고 부도덕한 어떤 사생활이 있다라고 하는 것 같은 의혹을 일방적으로 제기했죠. 그 중에 하나가 원로사님의 집무실의 인테리어가 너무나 이제 호화롭고 고급스럽게 했다. 뭐 아방궁을 차렸다. 그니까 노량진 때는 말할 것도 없죠. 음. 그리고 탁명한 현대 정부에서 어 원로 사람이 아방궁처럼 꾸며 놓고 살고 있다라고 했는데 그 아방궁 장소가 노량진 본당 지하였습니다. 근데 그 지하 창고였어요. 여러 가지 물건 집을 보관하는 창고였는데 이것을 아방궁이라고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본부 자체도 저게 중간에 한번 수리하고 인테리어 해서 저 정도고 그 전은 훨씬 인테리어나 이런 것도 수준이 떨어지죠. 근데 저 장소도 여러분 교회 중에 그 방에 안 들어가 보신 분이 누가 있어요? 다 기도 부탁을 하거나 원로사님 만날 때 본부 앞에서나 또 들어오라고 하면 들어가서 입구에서나 서재에서 만나 뵙고 기도 부탁도 드리고 상담도 했었죠. 음. 그러니까 원로 목사님의 어떤 집무실이자 또 침실이 있는 것. 그러니까 뭐 집무실도 서재 하나 책과 책상 딱 있을 뿐이고 거기에 무슨 호화로운 인테리어를 했고 무슨 아방궁처럼 어 꾸몄습니까?

다음에 뭐 사우나 또 뭐 터키탕을 출입했다. 터키탕이 뭔가 이렇게 그랬더니 이성 어 이게 세신사를 어 이렇게 고용할 수 있는 목욕탕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남자들이 이용하면 여자 세신사를 이용할 수 있는 거니까 얼마나 대적이에요. 그래서 94년도에 보니까 지금 터키지만 터키에서 우리나라의 정부에 공식적으로 항의했어요. 왜 그런 퇴우나를 우리나라 이름 갖다 붙여서 하느냐? 그 이후에는 이제 증기탕이라고 이제 바꿨다라고 하는데 그 이런 부분들을 어 무분별하게 얘기를 하고 마치 원로 사람이 이제 이런 데는 아주 이제 비밀스럽게 한 것처럼 그래서 자기를 포함해서 아마 장로들 중에 한두 명밖에 간 사람이 없을 거라고 얘기를 하지만 우리 뭐 장로님들도 마찬가지고 저희 교직원 중에 원로 목사님하고 같이 싸우 나가서 목욕 안 해본 분들이 누가 있어요? 음. 원로사님 늘 작업할 때 교직원들과 함께 작업하는 현장에 함께 하셨고 또 끝나면 또 식사하거나 또 목욕 갈 때도 같이 가고 또 사우나 들어가면 원목사님은 사우나에 굉장히 오래 계셔요. 저희 따라 들어갔다가 저희들은 중간에 이제 숨이 차서 더 이상 못 견디는데 원로사님은 아무 표정 없이 계시면 중간에 나올 수도 없고 아 뭐 견디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래서 힘들하면은 야 나가 봐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나왔던 적들도 있고 응.

그러니까 저도 전사 때부터 같이 모리아 성전 작업할 때부터 같이 이제에 작업 끝나면 사우나 하면서 또 피로도 풀기도 하지만 어 원로 목사님이 이처럼 뭐 젊은 직원들 심지어 전도사 함께 생활하면서 적의 없이 이렇게 교직원들과 교인들과 하나되어서 가족 같은 그런 리더십으로 교회를 이끌어 왔던 거. 이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 교회 부흥의 원동력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을 마치 굉장히 퇴폐적이고 어 뭔가 음란한 어떤 생활을 한 것 같은 어 뉘앙스로 인터뷰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분노를 금할 수가 없는 것이죠.

또 네 번째는 스스로를 신격화 이단으로 왜곡했다라고 하는 거짓을 한 거죠. 대표적으로 지리산 기도처 어를 자기도 갔다 왔는데 뭐 이런 기도 생활 어떻게 4년 가까이 그런 동굴에서 기도할 수 있느냐 이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면서 그것은 자신을 신격화하기 위한 위장 카리스마다 이렇게 어 스스럼없이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뭐 막말과 폭행을 통해 뭐 권위적으로 뭐 제압을 하고 있다. 여러분 뭐 이런 식 원로사님에게 이런 어떤 어 이렇게 대우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게 아니죠. 어떻게 보면 우리 아픔을 같이 공감해 주시고 뭐 진심으로 어 기도해 주시고 또 관심을 가지고 또 나도 이렇게 옛날에 뭐 기도 부탁드렸던 거 좀 시간 지나서 까먹는데 또 오늘 목사님 까먹지 않고 지나가면 불러서 그거 어떻게 됐냐 이렇게 물어보기도 하시고 그래서 그런 걸 보면서 아 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계시고 하나하나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구나 이걸 통해서 어떻게 보면 더더욱 신뢰할 수 있고 또 원로사님을 통해서 선포하는 말씀을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가운데 이렇게 교회가 부흥할 수가 있었다라고 하는 거죠.

이처럼 어 지리산 기도와 그다음에 그 모든 원로 목사님의 초창기 행보는 우리 교회의 출발점이자 동시에 구속사 말씀의 근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국의 거짓 주장은 이러 구속사 말씀의 근본을 부정하고자 하는 허위 왜곡에 불과하다라고 하는 것을 알 수가 있고요. 더 가관인 것은 뭐냐면 뭐 원로사님 금고에 현금 800억이 있었다. 또 이것을 아들들에게 해외에 있는 아들들에게 전달해서 편하게 살게 하려고 했었다. 그러니까 이런 어떤 의도를 가지고 계셨다면 원로사님들 말씀하신 대로 아들이 셋이나 있는데 세 명이 한 명이라도 신학을 해서 목사를 시켜서 교회를 물려주면 될 거 아니야. 그러나 원로 목사님은 누차 우리에게 말씀하셨지만 너희들은 장로로서 각자 교회를 섬기고 목사를 섬겨라. 응. 그래서 교회를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이 교회 다 여러분이 교회 주인이다. 우리가 그런 말씀을 한두 번 들은 것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당시 이강이 주장한 그 당시에는 5만 원 건이 나오지 않았을 때요. 만 원 건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 800억이면 도대체 부피가 얼마큼 되나 계산해 봤더니 그 당시들 뉴스에 나오듯이 뭐 정치인들이 뇌물로 1억을 전달할 때 1억 원의 부피가 얼마큼이에요? 사과 박스 한 박스예요. 그러면 사과 박스가 몇 박스가 있어야 돼요? 800 박스가 있어야 되는데 아니 사과 박스 800 박스가 들어가는 금고가 있나요? 아마 방에다 갖다 놔둬도 800 박스는 놔두기 어려울 텐데 아 이런 어 정말 허황된 어 주장을 방송에서 스스럼없이 한다라고 하는 게 정말 놀라울 뿐이고 또 한 사람이 100억을 원 목사님 뭐 개인에게 헌금했다. 100억을 헌금한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더라도 그건 교회에 헌금하지 이걸 왜 개인에게 이걸 합니까?

그리고 이런 800억이나 현금을 아들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뭐 드보라 성가대원들이 해외 지교회 이런 국면을 할 때 100명씩 동원해서 그 당시 한 사람이 이제 소지할 수 있는 액수가 5천 불입니다. 그래서 100명이 소지하면 50만 불을 지참해서 해외에 있는 세 아들들에게 뭐 주어서 편하게 살게 하려고 했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당시 아마 50만 불 환전하려면 아마 은행에서 벌써 다 파악해 가지고 정부에서 이게 도대체 누가 갑자기 50 기업도 아니고 50만 불을 누가 환전했나? 그다음에 여기 드보라 선가대 그 당시 계신 분들이 있지만 음 여러분들이 현금 운반책으로 어 그런데 갔습니까? LA 흑인 폭동 사태 때 가서 우리가 한흑화에 찬양도 했었고 또 지교회 행사나 또 성전 건축이나 이러한 큰 행사에 성가대원들이 가서 또 찬양하고 어 또 이스라엘 성지 답사 갈 때도 함께했던 그런 어떻게 보면 선교 방문의 이런 것들을 마치 뭐 외화를 밀반출하는 그런 음흉한 수법으로 이것을 매도해서 방송에서 벗었지 말하는 거에 대해서는 결코 저희가 묵과할 수 없다라고 하는 거죠.

그리고 94년 당시에는 우리가 잘 알다시피 노량진에서 우리 동으로 이전할 때 뭐 교회 재정도 그렇고 우리 선교님들도 다 대출을 얻고 집을 팔아서 전세로 또 전세를 빼서 월세로 바꿔 가면서 겨우 어 100억 넘게 우리 동부지 이거 매입 자금을 저희가 얼마나 힘들게 치렀습니까? 그 당시 노량진에 있던 우리 교인들의 교세로 재정적인 형편으로는 이 오르동부를 인수하기에 불가능한 그런 상태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딸 털어서 이거를 인수하고 그다음에 92년도부터 모리아 성전 건축에서 93년 11월에 완공한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재정적으로도 전혀 재정적인 여유나 여력이 없는 그러한 상태인데 이 당시 무슨 800억이 있고 100억을 헌금합니까?

그런데 저는 그 방송을 보면서 어 놀라운 게 뭐냐면 이 800억 100억 어 이게 어서 많이 들어본 액수죠. 이거는 이탈들이 교회와 원로사님의 가족을 공격할 때 사용했던 숫자입니다. 원로사님 금고에 800억 있었다. 이거 누가 주장한 거예요? 이탈들이 시작한 거예요. 이강국장은 94년도 사건 나고 9월 달쯤에 이미 교회에서 쭉 끝났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몰라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진술하는 거 봤을 때 저는 그 내용을 딱 보면서 아이 사람이 지금 이탈 세력들과 공모해서 정보를 주고받고 있고 그들이 주장했던 내용을 방송에서도 버젓이 반복을 하고 있구나 이것을 느끼게 되었던 거죠.

그렇다면 이 MBC 방송국의 이 태도 그다음에 이번 방송의 문제점들이 무엇인가? 아 첫 번째는 1983년 현대 종교 3, 4월의 내용을 인터뷰를 통해서 반복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이강욱 장로가 진술한 그런 내용들은 사실은 본인의 진술이라기보다는 저는 그런 의심이 가고요. 현대 종교의 내용을 그냥 자료를 보고 공부한 다음에 자기 입으로 진술한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어 천대 종교 83년 3, 4월의 내용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그리고 탁지원이나 아 그 유들의 그런 주장도 어 아버지가 썼던 현대 종교 내용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는데 현대 종교 그 당시 내용에 보면 원로 목사님의 해외 저택 구입 뭐 호화 생활 외화 밀반출 불륜 행각 이런 내용들을 이미 탁명한 주장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그런 주장들이 너무나 근거 없고 황당한 내용들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허위 사실과 또 사진 조작 등으로 이미 현대 종교 3, 4월 5, 6월로는 도서 반포 금지가 된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그 책을 배포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방송국은 그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배포 금지된 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방송을 통해서 내보내는 불법을 행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두 번째는 인터뷰 내용을 검증할 의무가 방송국에서는 있습니다. 왜냐면 진술한 사람들이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을 어 진술하는데 방송국에서 검증도 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내보내다 보면 굉장히 큰 피해가 있겠죠. 이미 대법원에서는 그러한 판결들을 내린 바가 있습니다. 방송사는 진술자의 내용이 과연 진실인지 검증 후에 방송할 의무가 있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왜냐면 누가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에 대해서 허위 사실로 비방했는데 그것을 방송사에서 검증하지 않고 내보내게 되면 엄청난 피해를 볼 수 있고 어 그 명예를 회복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죠. 그러다 보면 검증하지 않고 내보낸 책임 거짓 진술한 당사자도 당연히 책임을 져야 되겠지만 그것을 검증하지 않은 방송사도 당연히 책임을 지게 됩니다. 앞에서 언급한 이국의 허위 진술 뭐 사우나 마사지 달러 밀반출 뭐 아방궁 뭐 금고에 현금이 과연 그러면 800억을 보관해서 주장을 하며 방송사에서는 당연히 검증을 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금고에 800억이 들어가는지 조금만 생각해 봐도 아 이거는 불가능하고 저 사람이 과장된 허위 진술을 하는구나 이렇게 해서 그거는 조정하거나 빼야 되는데 그것을 여없이 내보냈다라고 하는 거죠.

또 85년도 있었던 탁 안에 자동차 뭐 폭탄 테러 이런 것도 어 결국은 범인이 잡히지 않았던 건데 은근히 그런 내용들을 또 마치 원로 목사님이 우리 교회가 행한 것처럼 그런 뉘앙스로 어 이렇게 몰아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이거야말로 엄청난 방송사의 중요한 책임과 의무를 방기한 처사구나라고 하는 것을 볼 수가 있고요.

세 번째는 탁명안의 문제점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은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마치 탁명안을 영웅시하는 그런 방송의 내용을 볼 수가 있죠. 검찰의 공소장에는 분명히 이몽천의 진술이 나와 있습니다. 살해 동기를 묻는 그 질문에 답변에서 탁명한의 불륜 행각을 목격하고 분노심의 우발적으로 충동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진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는 거죠. 그다음에 현대 종교 83년 6월호에 탁명안의 사진 조작 내용도 배제하고 같은 페이지에 있는 해외 저택 사진을 찍어서 이것이 뭐 19만 불짜리 원로사님의 호화 저택이다. 이런 어 보도를 또 하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탁명안이 마치 사이비 헌터 한국 교계의 훌륭한 이단 사냥꾼인 것처럼 얘기하지만 통일교 사과문에 대한 언급은 또 어 빠져 있어요. 그리고 1990년 6월 25일자로 원로 목사님에 대한 공개 사과문을 개지했던 것은 또 이미 탁명안이 나중에 이제 현대 종교에서 썼는데 뭐 어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였다. 이번에 탁지원 그 아들이 똑같이 그런 퀴즈로 얘기를 하면서 뭔가 어 정말 본인들의 약점이나 이런 거는 그런 식으로 두루뭉실 넘어가고 또 그것을 그대로 방송에 보도해 주는 것을 봤을 때 한마디로 탁명하는 영웅이고 또 원로 목사님은 마치 사이비 이단이고 어 끔찍한 범죄를 사주한 그런 어 범인으로 이렇게 몰아가는 그런 방송의 의도를 우리가 볼 수가 있고요.

또 네 번째는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된 내용을 무시하고 반복해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방송 핵심 내용은 이번에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90년 단독 사건은 단독 범행이 아니라 공범이 있고 또 사주에 의한 것이다. 이게 방송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인 거고 또 어 위족들이 끊임없이 이런 주장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장은 이미 허용될 수 없는 의혹으로 어 판결되어서 천만 원의 배상 판결까지 내려진 그런 사안입니다.

자, 탁지원은 검찰의 살인 교사 무혐의 결정이 내려지자 이게 이제 97년 어 7월 6일자로 검찰에서 원로사님의 살인 교사에 대한 무혐의 판정을 내렸습니다. 그러자 현대 종교 97년 10월호와 그다음에 98년 1월호에서 뭘 주장하고 있냐면 아 살인 교사가 명백함으로 재수사해야 된다. 이것을 현대 종교회도 쉽고 그다음에 다른 언론사의 보도 자료로 어 배포를 하면서 이런 의혹 제기를 97년 10월부터 탁지원과 현대 종교에서 이런 행위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러한 것들이 이미 검찰의 공신력 있는 국가 기관의 결정을 뒤집고 신뢰를 훼손하는 그런 불법적인 행동이기 때문에 그런 비방 행위를 금지하고 어 해당이 현대 종교의 배포를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서 97년 10월 20일에 저희가 가처분 인용 결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멈추지 않자 98년 1월 12일자로 이런 가처분 인과 결정까지 저희가 받게 되었던 거죠.

그런데 MBC는 이러한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고 어 이러 판결이 난 내용을 보도했을 뿐만 아니라 또 탁지원 등 그 가족들은 현대 종교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런 의혹을 제기해서 저희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 본 재판을 저희가 제기했죠. 그래서 이 본재판 일심이 98년 2월 1일 날 판정이 났는데요. 일심 판결문 내용 보면 어 명쾌합니다. 자, 검찰의 수사 결과 혐의 없음 처분이 내려졌는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심증으로 원고가 살인을 교사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하여 발행하고 이 사실을 언론 기관에 알려 원고의 명예를 훼손하여 인격권을 침해하였으므로 원고에게 손해배상할 책임이 있다. 검찰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객관적인 수사를 하여 결정한 혐의 없음 처분이 명백히 존재하는 마당에 또 무죄가 추정되는 원고가 마치 명백한 살인 교사인 것처럼 주로 자신들의 심증에 터잡아 일련의 사실들을 적시하는 것은 진실하다고 믿을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평가할 수 없다. 그리고 이 내용이 대법원에서 1999년 9월 20일에 대법원 최종 확정 판결이 됩니다. 음. 이것을 저희가 이번에 방송 금지 가처분에도 제출했기 때문에 MBC 방송국도 이 내용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97년부터 탁지원이나 현대 종교에서 주장했던 동일한 내용들을 다시 이번에 방송을 통해서 반복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리고 이러 방송국의 어떤 편파성을 알 수 있는 결정적인 것은 뭐냐면 제작한 그 서정문 PD는 처음부터 사주를 예단하고 이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라고 하는 거죠. 왜냐면 성도에서 이제 그 이몽천을 찾아가서 인터뷰하는 갑자기 이제 기습적으로 찾아가서 질문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근데 질문 내용 자체가 뭐냐면 "탁명한 소장을 살해하고 그 진상을 숨긴 대가로 교회로부터 큰 돈을 받으신 게 사실인지 아닌지 여쭤 보는 겁니다." 이몽천 씨가 사주받아서 탁명한 소장을 살해했고 그 진실을 밝히고 싶지 않으면 그 처음부터 뭐냐면 어 돈 받고 사주한 거 지금 덮어졌습니까? 이렇게 막 강압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유도하고 몰아가는 그런 내용들을 봤을 때 이런 PD의 질문은 어 그 진실을 어떤 규명하고자 하는 진실 규명의 차원이 아니라 본인이 또 그 방송국에서 내린 결론대로 이 모든 것들을 짜 맞추는 그런 저질스러운 방송이었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나 여섯 번째 마지막으로 보면 교회가 금전 지원을 대가로 사주를 은폐하려 했다라고 하는 허위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아까 99년도에 이런 대법원 판결을 뒤집을 만한 새로운 증거가 없어요. 그러나 이번에 MBC에서 다시 이 문제를 다룬 것은 마치 2021년도에 교회가 이몽천에게 거액 돈을 지원을 해서 이러한 과거의 사실을 은폐하려고 했기 때문에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에 이번 방송을 뭐 제작한 거다. 이것이 이제 MBC의 변명이죠. 그러나 2019년 교회는 이웅천의 요구에 저희가 절대 응하지 않았습니다. 부당한 지출해서는 안 된다라고 하는 입장으로 어 반대로 해서 2년 동안 그의 요구를 저희가 거부하고 어 들어오지 않았던 거고 그러나 2021년도에 그 당시 이제 교회를 담임하던 이승현이 아파트 전세권을 교회 명의로 제공해서 잠시 이제 거기에 거주할 수 있는 그런 편의 정도만 저희가 제공을 한 거고요. 그다음에 교회에서 끝까지 이런 지출을 저희가 하지 않을 때 아파트 구입 자금을 2021년도 9월 경에 이승현 임의로 제공한 거 이것까지만 저희가 확인이 되고 어 결코 저희는 어 이런 부당한 요구에 교회는 응하지 않았고 교회 재정에서 어떤 이런 부당한 지출이 또 없었던 거고 음. 그다음에 교회에서 이런 어 전세로 어 살 수 있게 해 준 것은 어 어떤 그런 여러 가지 어 어떤 생활의 궁핍함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잠시 저희가 그런 편의 제공한 것 이상으로 어떤 부당한 제공을 한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 보면 이런 내용에 대한 어떤 결정적인 어 근거 주장 자체를 또 하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뭔가 새롭게 이러한 과거 이슈를 끄집어내서 방송할 만한 근거나 동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의혹 제기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 거죠.

네 번째 우리는 이러 MBC의 허위 왜곡 방송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 것인가? 아 이번 사안을 보면서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들 것은 뭐냐면 아 이것은 이탈들과의 공모가 있었구나. 아까 말씀드린 대로 800억 뭐 100억 이런 액수는 이목이 알 수 있는 액수가 아니에요. 그리고 이번 방송에서 또 어떤 자료 화면들이 등장하냐면 이탈들이 토요일 날 어 불법 기도를 여기서 진행했었죠. 그래서 이탈측 장로들이 이제 뭐 어떤 의혹을 제기합니까? 마치 원로사 본부의 금고에 막대한 현금이 있고 그때 그들이 얘기했던 액수가 800억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아들에게 줬다. 심지어 그것 때문에 지금 현재 재판까지 빚어지고 있는 건데 이들의 주장이 이강욱의 입을 통해서 이번 MBC 그 방송에 보도가 되었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현재 원로사님의 가족들의 재판과 고통 또한 이런 이탈측에서 제기한 소송 때문이라고 하는 거죠.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이 단순히 어떤 방송국의 이런 탐사 보도 이런 차원이 아니라 이탈들과 공모해서 어떻게 보면 원로사님과 또 교회를 근간을 흔들고자 하는 이러한 아 거대한 음모와 공격이구나. 아, 이것을 깨닫고 우리가 정말 더 정신 차려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고 하는 거죠.

또 어떤 분들은 좀 이제 이것 때문에 뭐 화가 나고 흥분하니까 뭐 교회 내에 이런 정보 제공자 찾아서 뭐 사출하자 이렇게 얘기하는데 교회 내에는 없습니다. 그거를 이제 우리끼리 서로 통질할 필요는 전혀 없는 거고요. 이것은 아 분명히 외부에서 이탈들과 공모한 이러한 소수의 세력들이 교회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그러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것은 교회와 구속사를 파괴하려는 행위다라고 저희는 정의할 수가 있겠죠.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서 세운 우리 평강 제일 교회는 구속사 말씀 전파의 중요한 센터입니다. 그리고 교회 설립자이자 구속사 시리즈의 저자를 공격하는 것은 교회와 구속사 말씀 전파를 방해하려는 공적인 거죠.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이 단순히 어떤 방송의 보도 차원에서 볼 것이 아니라 마지막 사단의 총 공격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깨닫고 이것에 여기에 맞서서 교회를 지키고 구속사 전파에 더욱 앞장서는 우리 평강의 성도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아멘.

세 번째로 그러면 교회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첫 번째 허위 왜곡 주장에 대해서는 저희가 강력하게 법적으로 어 대처를 할 겁니다. 그래서 이강욱의 허위 진술 그다음에 MBC 방송국의 이런 편파적이고 불법적인 보도 행태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엄중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 여러분들이 또 우리 다음 잘라는 다음 세대들에게 우리 교회 역사와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회로 삼아서 이럴 때일수록 어 우리 교회 역사와 정체성에 대해서 확고한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이런 공격에 저희가 흔들리지 않는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부당한 이단 조작의 역사와 대응의 과정을 공부해서 올바른 교회 역사를 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제가 어 이번 자료를 준비하면서 94년도 사건 나고 처음 주일 주보가 2월 27일자잖아요. 이때 주보를 찾아봤어요. 과연 어 광고 안에 어떤 내용이 나와 있나? 그랬더니 딱 한 줄 뭐라고 쓰여 있었어요? "교회가 어려운 때일수록 모이기를 힘쓰고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응. 이게 5월 달까지 계속 그냥 매주 뭐 더하는 것도 없고 빼는 것도 없고 교회가 어려울 때일수록 어떻게 해야 된대요? 첫 번째 모이기를 힘쓰고 두 번째 >> 기도하는 성도가 됩시다. 94년도 이 광고 내용이 지금도 유효한 줄로 믿습니다. >> 우리 성도님들이 교회가 어려울 때일수록 더 모이기를 힘쓰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 밑에 박스 친 건 뭐냐면 그 와중에도 새신자가 벌써 20명이 넘어요. 저는 2월 27일 날이면 2월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엄청난 그 방송, 텔레비, 뉴스 걸 다 보신 분들인데 아 그런 와중에 교회를 오셨다는 거. 그리고 그 뒤에도 보면 새 신자들이 열 명 내를 꾸준하게 등록한 것을 봤을 때 아 교회는 이런 외부의 이런 공격에 흔들림 없이 꾸준하게 말씀 전파와 또 전도와 부흥이 이루어지고 있었구나 이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이단 해제 내용이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귀하고 또 원로 목사님께서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셔서 승리의 날로 어 명명하셨는가 그것을 알 수가 있죠. 12월 27일 날 판결 그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이단 해제가 되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30년입니다. 1983년 3월 4월호에 현대 종교에서 탁명안이 처음 이단 제기를 한 게 정확하게 30년 만인 2013년 12월 17일에 이단 해제가 되었죠. 이단 해제 관련돼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검증 보고서 내용에 보면 전 두 문장만 제가 인용을 했는데요.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가 개혁주의 전통 정통 신앙에 입각한 저작이기에 박윤식 목사의 신학 사상도 이단성이 없으며 건전한 복음주의적 개혁주의적 신앙이라고 감히 판단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원로 목사님의 동명인의 이런 억울한 누명 어 실체가 드러났고 탁명 안의 공격이 허위고 부당하고 그다음에 결정적으로 사람의 판단 사상의 판단은 책을 통해서 그 저서를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는데 구속사 시리즈가 정통 신앙에 입각한 것이기 때문에 이단성이 없고 건전한 복음주의적 개혁주의 신앙이다. 이 이 구속사 시리즈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더욱이 책의 내용을 더 발전시키고 계승시키고 이것을 전파하는 가운데 흔들림 없이 또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남겨 주신 이 귀한 유업을 받드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밑에 문장 보면 이제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박윤식 목사 이단 정죄를 해제하고 박윤식 목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한국 교회 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주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때는 박수를 한번 치겠죠. 저는 다시 이 내용을 보면서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보았던 신문에 2013년 10월 18일자 신문에 박윤식 목사 검증 보고 이단성 없음이라고 하는 내용을 공표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30년 동안 또 지금까지 포함하면 이제 아 13년이 시간이 더 지나갔지만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진실을 보려는 사람이 없었고 진실을 봤어도 유면하고 여전히 똑같은 앵무새와 같이 과거 탁명안이 현대 종교에서 주장했던 그러한 허위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교단 연합 기관 중에 유일하게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이 내용을 엄밀하게 검증해서 올바른 판단과 결정 그리고 용기 있게 이것을 한국 교계에 공표한 유일한 연합 기관이고 또 이걸 통해 원로 목사님께서 30년 동안 짊어졌던 부당한 짐을 벗고 이것을 말씀의 승리다 이렇게 규정하셨고 우리가 12월 17일 그래서 승리의 날로 지금까지 지금까지 기념하고 있다면 이미 결론은 난 것이죠. 아무리 이러한 공격이 반복된다 할지라도 이미 승리의 날을 허락하시고 승리의 날을 지키는 우리를 어둠은 결코 무너뜨리지 못하고 조금도 흔들지도 못한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방송에 여러분들이 흔들리지 마시고 더욱 여러분들의 예배의 자리, 봉사의 자리에 집중하실 때 오히려 이러한 날개를 타고 우리는 더 높이 비상하는 평강제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