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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잠깐 예고해 주신 것처럼 전 세계 시카총의 상위 기업들을 보면서 별점의 시간이 왔습니다. 서영수 위원님이 별점 매겨 주는 이거 이렇게 영화 평론가 느낌으로 편안하게 보세요.
아, 근데 너무 시간 많이 큰 거 아닌가? 아니 [웃음] 죄송. 여기서부터 한 15분 예 되지 않을까요? 과연 제가 15분에 끝낼지 [웃음] 장단을 못하지만 어, 일단 종목 관점에서 제가 그래서 말씀드릴 거는요.
예. AI 관점에서만 봐야 된다. 아, 종목은 AI 관점에서만. 네. 그러니까 모든 종목들을 사실상 AI 관점에서. 2025년이 아니라 2026년 AI 슈퍼사이클이 온다.
정합시다. 이거저. 저 책에 나온 거에서 저는 그래도 저기에 일부 IT 기반이라고 하는 거 클라우드 기반을 조금 강조를 했는데, 지금은 그 안에서도 분화가 된다. 그러면 클라우드 이전의 모바일이나 PC는 더 볼 것도 없는 거예요. PC, 모, 클라우드, 그리고 AI요 단계로 가고 있는데 저는 AI와 클라우드는 그래도 같이 갈 줄 알았는데, AI와 클라우드에서 클라우드까지도 지금 분열되는 조짐으로 나오는 게 사스 관련되는 세이즈 포스라든가 서비스 나오나 어도비 같은 애들의 몰락이라고 보고 있고 이게 26년에 더 될 거다라고.
예. 그리고 이거는 아까 말한 대로 민간 경제 영역이 아닌 전시 경제이고 세대 간의 교체라는 큰 흐름과 맞물이기 때문에 진행이 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관점에서는 당연히 엔비디아는 투자가 5점 만점에 5점으로 갈 수밖에 없죠.
5점 만점에 5점. 엔비디아 별 다섯 개. 별이 다섯 개. 예. 그렇습니다. [웃음]
그렇죠. 지금 뭐 한 1시간 40분 가까이 뭐 사실은 엔비디아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볼 수 있는 컴퓨팅의 핵심이라고 하는 것들이 반도체 웨이퍼 성능이 아니라 전체의 연결 그리고 전체 데이터 센터를 하나로 가는 거. 그러려면은 웨이퍼만 잘 만들어서 안 돼요. 패키징도 잘해야 되고 방열 시스템도 잘 있어야 되고 통신망도 다 있어야 되고 기술뿐만이 아니라 거기 들어가는 각종 통신 관련 부품들 광 트랜시버라든가 방열판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전부 다 최적에 맞춰서 세팅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은 마치 애플의 스마트폰과 관련되는 디스플레이라든가 각 공급망들을 애플이 다 통제하는 것처럼 엔비디아 전체가 이걸 다 통제를 해야 되는데 이러 해서 말도 안 되는 성능을 올린 게 블랙겔인 거고 그다음에 베라루빈인 거예요. 그러면 나머지 회사들이 이제 이해하고 싸우려고 하면은 그런 각 공급망 통신 시스템과 관련된 기술도 갖춰야 되고 거기와 관련되는 최적의 하드웨어를 만드는 업체 부품들을 다 자기 편으로 영입을 한 다음에 충분한 물량을 공급하고 이렇게 가야죠. 마치 우리가 TSMC하고 삼성전자하고 파운더리 했을 때 디자인하우스라든가 각정 공급망 생태기에 있어서 TSMC가 유료하고 심지어 그 ASML의 EUV 장비 같은 경우에도 TSMC한테 먼저 주는 것들이 그거잖아요.
그런 우위들이 데이터 센터 GPU에서 계속되고 그러면 그거 천천히 가면 안 돼. 이 비싼 거 가면 안 돼라고 하지만 지금 그렇게 가는 상황이 아니다라는 것들을 생각을 하시면 이거를 과연 엔비디아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지금 여기에 이제 지금 얘기가 안 된 거는 로봇이라든가 피지컬 분야와 관련돼서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가지고 있고 물론 테슬라가 많이 앞서고 있지만 테슬라 이후의 플랫폼은 전부 엔비디아 플랫폼을 쓰고 있다는 거. 서 이게 과연 3년 뒤에 매출 비중이 얼마나 오를까 이런 것에 대한 고민들도 필요한 거고요. 이런 것들을 추진하는 젠슨왕의 통찰력 강력한 리더십 특히 이 AI 세계에서는 리더의 이런 역할이 굉장히 큰데 이거와 막한 작업력. 그래서 아까 막 그렇고 같은 경우에도 제가 판단하기에는 지금 당장은 오히려 없어도 되는 건데도 과감하게 현질을 해서 질러버려서 사 버리고 예 돈도 되고 그거를 그렇게 한 번에 사겠다는 의지도 쉽지 않은 거고 그리고 AMD하고 오픈 AI하고 하는데 프로젝트에 오픈 AI한테 돈 돼서 자기 경쟁사에 AMD 거 물량 하고 키우고 그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돈과 결단력은 사실은 이 업에 대한 리더의 강력한 힘이 없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젠슨왕 아저씨가 좀 이상한 모습을 보이거나 하면은 그때는 고민을 좀 해 보겠지만.
지금은 시와 운과 현재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란 모든 상황들이 최선호주다. 그래서 저는 어, 사실은 지금 M비디아하고 애플하고 뭐 알파 베타하고 시총의 레벨의 차이가 좀 더 벌어져야 되지 않을까. 음. 오히려 알파시 따라잡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는 반면에 오히려 더 멀어져야 한다.
지금 이제 엔비디아가 최근에 주가가 좀 빠져서조 4조 6천억 달러 그리고 어 알파벳이 아마 3.8조 달러 정도 하는데 저는 뭐 알파벳 좋아합니다. 올라갈 거로 보고요. 그런데 이제 더 올라간다는 거죠. 어, 엔비디아는 저는 어, 이걸 10조 달러를 봐야 되나? 혹은 그 10조 달러 시총이요? 뭐 혹은 그 이상을 봐야 되나? 그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게 내년에 많이 가셔야 될 거다. 왜냐면.
그럼 주가 400달러. 어, 예. 뭐 저는 그렇게 말한 적은 [웃음] 없습니다. 근데 일단 지금 시점의 상황에서는 예. 아, 이것도 괜히 [웃음] 이상한 얘기를 한 거 같네요.
하세요. 그리고 사실 그런 관점에서 저는 F를 5점 만점에 1점만 봅니다. 아. 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많이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스마트폰 다 쓰지 않냐? 거기서 결국 뭐 AI 모델 가져와 가지고 쓰면 되는 거 아니냐. 하지만 지금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결국은 모델과 거기에 대한 그거 걸고 그리고 과연 AIC 때의 AI 디바이스가 정말로 스마트폰일까라는 거에 대한 고민도 있어요. 뭐 AI 글래스의 얘기들도 있고. 그리고 그는 자동차가 있는 거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은 소비자으로이 기술을 퍼트리기에는 아직 기술이 너무 비싸요. 그래서 B2B단 그니까 제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건 공장 생산 자동화 영역. 그 지금 제가 한 3, 4년 전에 이런 얘기해 가지고 AI 기반 공장이 다 바뀐다니 그니까 무슨 멍멍이 같은 소리야라고 했지만 현대차 그룹이 지금 그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현대차 그룹의 공장 최적화. 그럼 전 세계 공장 중에서 과연 AI로 최적화된 공장이 몇 개나 되냐? 그러면 앞으로 갈 길이 먼 거죠. 근데 이거는 원가 싸움이고 경쟁 싸움이거든요. 그리고 자동차 자율주에 자동차 시장 전체 패권하고 연동된 거죠. 그러면 여기에서는 돈이 엄청나게 비싸대요. 하지만 소비자단에서 AI 기기에 대해서 지금 AI 되는 스마트폰을 뭐 지금 가격에 두 배 세 배를 준다고 했을 때 쉽지 않죠. 그렇게 것들을 고려를 하면은 그러한 지금 애플의 스마트폰의 경쟁력이 과연 있을까에 대해서 저는 지금 시점에서 낮게 보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빅테크 중에서는 앞으로 주가 하락율이 가장 큰 회사 중에 하나로 저는 애플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파벳은 어 5점 만점에 한 4점 정도 보고 있어요.
오 높네요. 예 높은 편이고요. 물론 이제 TPU 얘기도 했는데 뭐 이거를 외부 판매를 하느냐 안 하느냐라는 걸 떠나서 어 굉장히 AI와 관련돼서 사실은 원조가 알파벳이에요. 예. 지금 AI에서 구글이 방해가지고 우리한테 기회가 있었다. 예전 같았으면 아예 생존도 우리가 나오지도 못했을 거다. 그리고 지금 뒤쫓아가고 있음에도 구글이 재미나이로 그렇게 빠른 속도를 하잖아요. 저는 하드웨어적인 거는 나중에 뭐 엔비디아 거 쓴다고도 돼요. 실제로 그리고 구글이 TPU만 쓰는 걸로 생각하기 쉽지만 엔비디아 물량도 굉장히 많이 사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되게 유연하고요. 그리고 최근 1년간 보시면은 구글 저는 구글 노트북 LM 되게 자주 쓰거든요. 예. 그리고 재미나이에 쓰시는 분들 채피아 성능이 확 좁혀졌잖아요. 근데이 중심에 사실은 세르게 브리는 거를 저도 최근에 알았어요. 그러니까 세리게이 부인은 알파벳의 초기 창업자 두 분 중에 한 분인데 건강이 안 좋으셔 가지고 2015년에 피차이한테 넘기고 사실 벗어나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분이 최근에 제가 이제 영상들을 봤더니 3년 전엔가 복귀를 하셨어요. 예. 예. 조용히 하신 다음에 AI 관련되는 걸 했고 그 성과들이 올해 들어서 나온 거예요.
그리고 뭐 그거 못 할 거면 회사 망해도 돼라고 하고 연구 기술 개발 쪽에서는 이분이 직접 코딩까지 하면서 지의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은 오픈 AI와 나머지 업체들 중에서 지금 저희가 얘기드리는 것 중에 네 개 중에 XAI도 어떻게 보면은 일론 머스크라고 하는 강력한 리더십. 왜냐면 이건 지금 초기 단계고 아까 말한 대로 공장 세팅하는데도 똑같은 물건이 들어와도 6개월에서 1년. 그리고 그걸 가지고 모델 학습한데도 6개월에서 1년. 엔지니어적으로 얼마나 불확실한 영역들이 많겠어요. 그리고 모델 관련돼서 그거에 대한 이해 수준이 없는 리더가 하면. 그러니까 구글이 3년 전에 2년 전에 피차이가 얼마나 멍청하게 일을 했고 1, 2년 사이에 구글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를 보시면 알잖아요.
그리고 그 똑같은 논리로 애플은 공급만 관리자지. 엔지니어가 아니거든요. 그니까 저는 리더십에 대한 것들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고 그런 관점에서 세르게이 부린이 지금 보여주는 모습 그리고 하드웨어 때에서 하는 리더십 이런 것들도 굉장히 좋게 보고 있고요. 하지만 이제 한계는 좀 몇 개 있습니다. 하드웨어단에서 분명히 한 개잖아요. 사실 로봇, 스마트폰 이런 거 잘 못 하고 있고 시도했던 것들도 잘 되지도 않고 사실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옛날 구글이 가지고 있다가 팔아버린 거잖아요. 스마트폰도 하려다는데. 그러니까 과연 이런 것에 대한 영향을 자를 할 수 있을까? 그러면 이제 과연 그쪽 단이 없다면 지금 우리가 하는 인공지능이 단순히 그 글이 아닌 멀티모델로 가고 있잖아요. 이미지라든가 그리고 로봇이 이렇게 가고 있고 그런 것에 대한 데이터를 과연 구글이 충분히 가지고 있는가? 영상적인 면에서는 유튜브에서 압도적이긴 하지만 실물 데이터 현실 세계에서의 그러한 디바이스 기기나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가 뭐 이런 것에 대한 고민들이 좀 되기 때문에 조금요 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저는 사실 5점 만점에 3점 정도 드리고 있어요.
중립이니까 3점이면. 그렇죠. 개인적으로는 한 주식을 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은 한때 한 3년 전까지만 해도 제 포트에 메이저 원투 3 안에 반드시 들던 종목이에요.
아니 그때 그 채치 나오고 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일 많이 올랐었잖아. 그렇죠. 근데 이제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라고 하는 거는 자체 AI 모델이 없잖아요. 오픈 AI에 기던 거고. 네. 지금 어떤 형태도 분열이 되고 갈등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이 부분이 굉장히 크다. 그리고 이거를 지금 극복하기 위해서 몇몇 기업들을 사거나 보강을 했지만 확인이 좀 안 된 거고요. 성과로 안 나오고 있죠. 그리고 2025년에 제가 아쉬운 거는 AI 투자를 줄였어요.
아, 마이크로소프트가. 예. 그러니까 되게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던 기조가 좀 정체됐어요. 그거는 이해는 가요. 어, 점점 말도 안 되는 영역으로 가고 있고. 그리고 사실 오픈 AI가 빠져나가면은 클라우드 컴퓨팅 쪽에서의 수요도 줄 수도 있고 이거 지금 자체적으로 하겠다고 소프트뱅크 그룹한테 하고 뭐 오라크라고 하고 있잖아요. 뭐 이런 상황에서 그 빈 공간을 자기네가 지금 당장 수요처도 없고 자기 모델도 없는 상황에서 할 건가 그리고 이거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할까 해서 데이터 센터 몇몇 집단가 하는 것들도 하는 약해진 것들이 마이크 속태에 있거든요. 근데 힘들어도 지금은 가야 되는 자리다. 저는 지금 위험하고 힘든 모험을 하는 사람들이 결국 생존하는 거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시총이 작은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과 관련되는 경우는 우려가 되고요. 하지만 이것들을 하게 되면 결국이 AI를 지금 가장 많이 쓴 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기업 소프트웨어라든가 공장 자동화 같은 기업 대상을 쓰는게 먼저가 될 거예요. 근데 그런 기업들이 쓰는 소프트웨어와 관련돼서 가장 많이 쓰는 거는 어쨌건 마이크로소프트죠. 음력씨가 어 대단한십이 있기 때문에 어 가능성에서는 5점 반점에 3점에서 조금 플러스 알파 정도 되긴 하지만.
3.5점 정도. 예. 그렇게 볼 [웃음] 수 있죠. 그럼에도 자체적인 LM 모델이었고 그리고 지금 놀랍게도 아까 빅 3 클라우드 빅 3인방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인데이 세 개 중에 자체 이제 반도체 모델 구글은 TPU가 있고 아마존 같은 경우는 트레티 트레이니어가 인퍼런시아 이런 것도 있는데 여기가 생각보다 경쟁력이 좋아요. 근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쪽 경쟁력이 좀 약해요. 그래서 자체 모델에서의 한 개. 근데 이게 반도체 하드웨어 성능이 지금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좀 약하게 봅니다.
그리고 아마존도 저는 5점 만점에 3점을 들려요.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어쨌건 클라우드 시장에서 점유를 계속 뺏기고 있고요. 제가 사실은 아마존에서 가장 안 좋게 보는 거는 제프 베저스가 물론 이제 이공개 출신이긴 해요. 하지만 이분은 컨설턴트예요. 그니까 전문 프로그램 엔지니어 초 전문가는 아닌 거죠. 근데 이제머스크라든가 지금 비디아 젠슨이 이런 분들은 그 최첨단 엔지니어잖아요. 근데 지금 AI 전쟁이 그냥 급이 아니고서는 시대의 변화 방향성을 잡기는 쉽지 않다. 근데 제프 배조스 주차는 지금 나갔잖아요. 그러고 나면서 리더십에 과연 충분하게 하고 있는가? 그리고 회사 문화 자체가 약간은 기술적인 것보다는 아까 말한 상업적인 요런 부분들이 좀 강한 문화가 있어서 좀 그런 면에서 앞으로 이런 AI 시대에 좀 우려가 되긴 해요. 그럼에도 클라우드 1위 사업자고 AI하고 접목할 수 있는 전자 상거래 그리고 물류 로봇과 관련돼서는 어쨌건 굉장히 잘하고 있고요. 실제 데이터도 많이 가지고 있고 아까 자체 A식 반도체에서 경쟁력 이런 것들을 고려하면은 사실 5점 반점에 3점보다 원래는 작게 주려고 했지만 그 정도는 봐야 되지 않겠냐라고 보고 있고요.
메타도 5점 만점에 3점인데 좀 약한 관점의 3점입니다. 왜냐면은 역시 마크 주쿠버그도 리더십이 강하고 투자는 잘하지만은 엔지니어링적인 역량에서는 예 일런 머스크가 너무 천재 같은 사람이 있어서 그래요. 예. 예, 사실 급이 아니고 사는데 그럼에도 투자를 하고 있고 그럼에도 우리가 메타라고 하는 비전에서의 실패를 보여줬잖아요. 그런 것들이 가지고 있는 한계 그럼에도 과감한 투자 그 중간에 어딘가 같아요. 그리고 밸리에이션이 좀 싸기도 하고요. 그리고 뭐 인터넷 광고나 SNS 분야에서의 압도적 우는 사실 AI 학습에서도 되게 유리한 부분이고 그걸 상업할 수도 있고 그런데 어 모델 경쟁력이나 반도체 경쟁력은 압도적으로 낮은 거 같아요. 그 메타는 아까 말씀드린 탑 4보다는 AI 모델 경쟁력은 이미 확연이 났고요. 한때 그 라마가 좀 주목을 받았으나.
그건 이미 아닌 걸로 보여지는 거 같네. 그러니까 뭐 어느 날 갑자기 이제 말로 역전 홈을 칠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돈 그니까 돈을 일단 쏟아붙고 어쨌건 방향을 밀어붙이는 리더십은 있어서 보긴 하지만 좀 애매하게 보는 거고.
같은 3점 레벨단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요순이네요. 그러면. 어, 뭐 좀 약간 맞다게 좋는데 저는 리더십 측면에서만 놓고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를 그래도 조금 더 좋게 봐요. 예. 어쨌건 사티아 나델라. 그니까 저는 지금의 상황에서 테슬라가 저렇게 올라온 거, 엔비디아가 저렇게 올라온 것도 강력한 리더십이다. 그게 사실은 지금 AI 시대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브로드컴도 저는 1점까지는 아니지만 5점 만점에 2점 정도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A식 반도체라고 하는 거는 저는 전체 시장에서의 10에서 15% 정도 그리고 개별 기업에서의 매출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한계가 있다. 근데 그렇다고 A식 반도체를 막 쓸 수 있는 데는 많지 않고 통신이나 이런 자기 설계 역량에서 브로드컴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지금 브로드컴 같은 경우가 시총이 지금 1.6조 1.7조 7초 달러거든요. 근데 엔비디아가 지금 4.6조 달러예요. 엔비디아 10 내지는 1 그 영역에 어디까지는 용인할 수 있지만 그런 관점에서는 지금 너무 비싸다. 그리고 구글이 과연 내제와 작업을 언제까지 갈 거냐? 그리고 구글이 당장 내제를 안 한다는데 최근에 나타난 거는 미디어택한테 거쪽에다 일부 물량을 주는 형태로. 아 그니까 기애도 처음에 특정 부품을 한군데 항상 쓰다가 이위권 업체한테 물량 더주잖아요. 근데 뭐 LCD나 OLED 같은 거도 중국 업체 밀어주고 하는게 그런 식으로 당연히 해야 될 일이고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이제 구글 비중이 큰 그런 것들 뭐 그리고 근데 과연 구글만큼의 그런 A식 반도체 만들 때들이 아마 좀 빼고 있을까? 뭐 이런 것들 고려하면은 좀 저는 조금 지금이 비싸다는 입장이에요. 회사는 좋은 회사인데요.
그리고 테슬라는 뭐 예상하셨겠지만 5점 만점에 5점으로 보고 있고요. 리더십 그리고 피지컬 AI 관련되는 거 그리고 뭐 최근 우주 행성 AI 뭐 그리고 저는 되게 좀 주목하는 것 중에가 삼성과 테슬라고의 연합으로 보고 있어요. 이게 이제 지금 아까 제가 엔비디아를 하면서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가 엔비디아는 반도체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는 걸 넘어었서요.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방열 뭐 MLCC 통신 네트워크선 각종 장비들까지 대만과 일본 업체들 중심으로 엔비디아 편을 만들어서 그들만의 세계로 구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AI 반도체를 만들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파운더리는 또 파운더리지만은 거기에 필요한 MLCC라든가 방열팡이나 통신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도 자체적으로 최적할 수 있는 공급방을 갖춰야 돼요. 왜냐면은 지금 엔비디아도 1년 단어 제품을 내는데 그 제품들이 반도체 나오고 난 다음에 그걸 최적화시키는 작업으로 하는 거로 안 되고 연단위로 최적화시켜서 계속 세팅하는 식으로 가야 그게 어느 정도 구비를 맞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우위를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은 반도체 설계는 대충 누가 하고 파운더리아 뭐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어디선가 생산을 뭐 TSMC보다 누군가 한다 하더라도 그럼 거기에 대한 통신 시스템 방열망 MCC 그거 다 쫓아다니면서 해야 되는데 일단 대만 애들은 전부 다 엔비디아가 아도를 쳤고요. 일본에도 많은 부분들이 가져가고 있고요. 그러면은 이제 공급망을 가져갈 수 있는 이런 것들 할 수 있는 데가 전 세계 어디냐면 한국하고 일본밖에 없어요. 그리고 한국의 그 주요 공급만을 가지고 있는게 삼성전자인 거죠. 근데 지금 삼성전자하고 지금 테슬라고 하는 걸 보면 단순히 오스틴 파운리 공장만뿐만이 아니라 되게 여러 가지 영역에서 협력을 한다. 그 하다 보니까 SDI 같은 경우가 뭐 테슬라한테를 납품한다는도 MLCC 같은 거를 공급할 수 있는 삼성 전기 같은 회사들이 되게 뭐 부각을 받고 이런 것들이 테슬라도 자체적인 엔비디아와 비슷한 급으로서의 한 파트너로 삼성을 가져가고 있는게 아니냐. 근데 이런 비전과 방향을 가져갈 수 있는 회사가 지금 현재 없는 거죠. 사실 구글이나 아마존이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걔 거기는 반도체 거기까지 생각하지 않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 갈 수 있는 플랫폼 그리고 자동차나 로봇 쪽에서 분명히 앞서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는 테슬라는 굉장히 선호하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지금 계속 결국은 막대한 반도체 생산 능력이 뒷받침돼야 되기 때문에 TSMC도 당연히 5점 만점에서 높게 봐야 되는데 아까 말한 대로 어쨌건 엔비디아나 고기보다는 한급 아래로 봐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또 지정학적 리스크도 그래서 저는 한 4점 정도 보고 있습니다.
TSMC는 별네 개. 그래서 예 제가 이제 말씀드릴 거는 포트폴리오를 구축을함에 있어서 저 다섯 가지 기조가 있어요. 요거를 하고 선호 종목들 말씀드리면 끝날 것 같은데요.
네네. 일단 AI 메인스트링과 이를 뒷받침하는 효과적 전기 공급 무조건 투자 1순입니다. 그리고 가상자산과 바뀐 금융에 잘 대응하는 기업과 자산. 여기도 굉장히 중요한 투자 포인트예요. AI 확산 과정에서 가능성이 보이는 분야. 아까 말한대로 뭐 그 신소재나 뭐 전력 반도체 이런 것들도.
전문용으로 AI 묻은 거. 뭐 그런 거죠. 예. 그러한 것들이 이제 커져 갈 수 있는 거죠. 그 사실 PCB 쪽 관련돼서도 우리가 스마트폰 PCB가 아닌 데이터 센터형 PCB 만드는 회사들은 되게 약했는데 지금은 걔네만 가거든요. 예. 그러니까 그러한 확산 과정 그 또 전기 관련되는 것들 그리고 전기뿐만 아니라 통신망 방열 시스템 이런 것들과 관련되는 것과 관련되는 전통하는 것 중에서 신소재나 이런 것들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획기적인 변화를 가질 수 있는 지금 시장에서 주목하는 미래 기업게 이제 최근에 양자 컴퓨팅 같은게 그런 거고 우주 같은게 그런 거죠. 결국 이런 것들을 지금 3년 5년 뒤도 해주면 그 이후까지도 보는 거. 원전에 smr이나 마이크로 리액터도 약간 그런 부분도 없잖아. 거고요. 그리고 이제 소비제 섹터는 사실은 최근에 위축은 많이 됐지만 갭이 너무 번이 벌어지긴 했어요. 근데 젊은 친구들은 어쨌건 쓰기 때문에 그런 소비제 섹터에 대한 제한적 조건 요게 이제 제가 보는 포트폴리오의 5대 기조고요.
그래서요 기조로 봤을 때 저는 이제 선호 종목들을 15 종목 말씀드리고 후보 종목 다섯 개 정도 말씀드리면 1티어 종목으로는 엔비디아, 팔란티어, 테슬라, G번호노바 여기를 1급으로 보고 있고요. 먼저 말씀드리는 종목들을 상대적으로 더 선호하는 종목입니다. 예. 그리고 ET급으로는 이제 어드반테스트, 키옥시아, TSMC, 마이크론, 소프트뱅크 그룹을 보고 있어요.
여기서는 이제 중요한 거는 기본적으로는 생산 쪽 메모리 쪽의 병목이라 거는 앞으로 저는 더 갈 거로 보고 있고요. 여기서 제가 이제 해외 기업이기 때문에 국내 기업은 다 배제한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예. 네. 그래서 해외하고 저 소프트뱅크 그룹도 굉장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3티어급으로는 고기보다 조금은 낮지만 중요한 병목 중에인 블룸 에너지 그리고 뭐 센트러스 에너지 그리고 알파벳도 거기에서 보고 있고요. 그리고 미스비C 중공업도 저는 주목해요. 이게 한국에서 미스비C 중공업을 엄청 잘하시지 않는데.
그 G번호바가 가스 터빈과 관련돼서 되게 핫한 건 아시잖아요. 가스터빈 관련되는 1티어급이 G번호바하고 G맨스. 그 바로 아래급이 미스비C예요. 미스비C 중공업입니다. 그리고 미스비C 중공업은 지금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방위산업 강화. 어떻게 보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처럼 일본에서 제일 큰 방의 산업 업체이고 우주 산업과 관련돼서도 연동이 큽니다. 그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했을 때 미스비C 중공업도 선호드리고요. 그리고 로비노 마케팅. 그리고 후지쿠라라고 있어요. 예. 이제 일본의 전선인 업체인데 데이터 센터와 연결되는 전선 뭐 이런 부분에서 되게 독보적인 회사입니다. 요런 회사들이 올해 수익률이 굉장히 좋았다. 최근 몇 개월간 좀 안 좋지만. 예. 네. 요런 애들을 산티어크로 보고 후보군으로는 버티브나 루멘텀 홀딩스, 엠너빈, 크라토스 디펜스, 로켓냅 요런 회사들을 좀 주목해서 보고 있습니다. 예.
와, 두 시간밖에 안 지났습니다. 근데요 마지막에 그 티어투쓰 4 이야기해 주신 거는 나중에 한번 또 조금 더 시간을 마련을 해서 깊이 있게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별 종목 아니라 다 [웃음] 그렇죠. 요거는 이제 그 관심군이라는 거 왜 이렇게 우리 관심 종목 이렇게 쭉 세워 놓듯이 해서 모든 투자 판단은 본인이 또 본인 책임 하시는 거니까 참고만 해서 오늘 진짜 이거 나중에 풀 버전 썸네일로 써야 될 것 같습니다. 말도 안 되게 말도 안 되는 시대가 온다.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예. 그러니까 이제 제가 이제 마무리로 한 말씀드리면요. 지금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기존의 전제하고 다르게 AI와 관련되는 거에 대한 상단을 굉장히 남들보다 빠르게 그리고 크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제 포트폴리오라든가이 모든 의견의 전제도 다 거기에 전제가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애기들이 틀린다고 하면 다 틀리는 거죠. 음 저는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저는 거기에 집중을 해야 된다라고 봅니다.네 이런 것들이 다르게 보실 수도 있죠. 근데 저는 사실은 어 애널리스트들 추정체 심지어 월가의 추정치조차도 이걸 다 과소 평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은 지금 닥치고 있는이 변화라고 하는게 기술적인 이해도 굉장히 많이 필요하고 네. 심지어 3개월 6개월 단위로 계속 바뀌고 있어요. 이거를 과연 애널리스트들이 제대로 추정을 할 수 있을까? 그래 애널리트들 저도 잠깐 해 봤지만 생각나는 대로 다 할 수 있는게 컨센서스라는 거를 완전히 무시하고서 나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은 그리고 이게 사실은 제가 2025년 초에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추정치들이 2024년 말, 2025년 초에 나왔던 추정치가 3개월, 6개월 단위로 계속 다 바뀌었어요. 6개월 1년을 추정을 못 해요. 지금은 그런 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은 과하해 보일 수 있는 거긴 하지만 꾸준히 크로스테킹하고 그리고 안타깝게도 투자는 주로 이쪽에서만 나오고 있다라는게 현실이라는 거를 좀 주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진짜 깊이 있는 이야기 나누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주기적으로 좀 보셔서 계속 또 체크를 하면서 AI 시대 말도 안 되는 미래를 같이 한번 또 목도하길 또 바라겠습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예, 감사합니다. 고생하겠습니다. 고생하겠습니다. 고생하겠습니다. 고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