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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스트렝스에 과연 도움이 될까?

MQ12:45

Transcription

식욕 억제가 훨씬 더 센 갖고 그것도 역시 대사가 좀 낮아질 거 같고. 안 먹기 때문에 운동을 안 해도 살이 빠지니까 그냥 두는 상태에서 그걸 끊었을 때 다시 찔 수 있는 요인이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

야 그 티셔츠 좀 어떻게 좀 당겨 봐 봐. 왜 오늘 네 개야? 네 개가 있 다섯 개가 있.

뭐가 다섯 개고? 뭐가 네 개야? 돼 돼지냐? 돼지긴 하지. 더 돼지가 되고 싶다.

아니 그랬어. 살이 안 찐다. 요새.

살이 안 위고 맞아. 혹시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냐? 요새 사람들이 위고비나 마운자로 막 이런 거.

뭐 어쩌라고? 아니 그런 거 맞고 살 빼는데 그러면 운동 안 해도 되는 거네.

왜? 좋은 약이잖아. 신약이고 기술적으로 그런 거에 도움을 받아야 되는 상황 받으면 더 편해지는 상황이 사람들 맞을 수 있지. 왜 운동 안 해도 든다는 거야?

아니지. 운동은 아이씨. 자 봐봐. 운동은 살 빼려고 하는 게 아니야. 여러 가지 목적이 있지.

야 난 살 빼려고 운동하냐? 아니야. 그런 쪽으로 어느 정도의 관심은 있고. 근데 뭐 영양학이나 뭐 약학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진지도 세월이 많이 됐어요. 일단 그런 거에 관심을 한창 가지는 시기는 어떤 시기인가를 좀 되돌아보면은 제가 운동을 잘할 때예요. 계속 늘고 있을 때 이거였나?

뭐 GLP1 뭐 이런 그 장에서 식사하면 나오는 뭐 아 이제 그만 먹어라고 하는 호르몬의 뭐 유사하체 거야. 뭐 이런 게 이제 나오니까 직접적으로 뭔가 위장이나 뭐 소화기관 자체에서 뭐가 막 돼 가지고 막 못 먹게 하고 막 이게 아니라 아마 이 뇌체에서 그만 먹어. 넌 식욕이 없어.라고 라고 해 갖고 안 먹게 되는 약이다 보니까 아마 소화 기관 자체에 오는 부담도 덜할 거고 부작용도 적을 거고 그리고 효과는 좋을 거고. 뭐 그렇기 때문에 요새 정말 정상 범주에 있는 사람들도 많이 맞는 거 같아 위를.

나는 이제 운동을 오래 했고 우리가 뭐 오래 하진 않았지만 저희 채널을 오랫동안 구독해 오신 분들이나 아니 뭐 제 주변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40km 정도를 왔다 갔다 넘나드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40km 35km 폭의 감량을 제가 20대 이후에만 지금 30대까지 총 여섯 번을 했고 항상 다이어트는 성공적으로 잘하는 편이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제 주변에서도 살을 빼야 되면 저한테 어떻게 다이어트 해야 돼를 많이 물어봤는데 이 빈도가 위고비의 등장과 함께 없어졌어요. 그냥 맞더라고.

저는 뭐 외학적인 전문 지식도 아예 없고 미국비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PD가 물어본 대로 미국비에 대해서 뭐 좀 우려되는 점 뭐 이런 것들을 조금 추측을 한번 해보고 개인적인 위고비에 대한 어떤 소견 사견을 조금 말해보고 끝내면 될 거 같아요. 이걸로 콘텐츠를 뭘 할지 모르겠네.

일단 첫 번째로 이게 식욕을 효과적으로 통제해 주기 때문에 가장 긍정적인 거는 이제 그 과식과 폭식으로 이어지는 이거를 억제해 주면서 살을 빼면서 식습관이 교정은 될 거 같아. 정말 필요한 타이밍에 소량만 먹으면서. 그런 이런 악습관 때문에 운동은 안 하는데 살이 많이 찐 경우에는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거든.

근데 우리가 다이어트 관련된 콘텐츠를 여러 번 찍었지만 내가 40kg씩 뺄 수 있는 비결은 뭐냐라고 하면 식사량이거든. 나는 이게 내 유일한 강점인데 이런 강점을 가진 사람 관점에서는 위고비를 맞아 갖고 식욕을 억제해 갖고 적게 먹어 갖고 한번 빼는 순간 어떻게 되겠어? 강점을 잃어버리는 거겠지. 식욕을 통제해 갖고 내가 안 먹어서 빼다 보면 분명히 대사도 낮아질 거고. 살 평생 안 빼도 되거든. 계속 강해질 수 있으면.

요새도 찌우고 있기는 한데 내가 지금 찌우고 있는 것도 사실 부상으로 인해서 떨어지는 중량을 붙들어 찌우고 있는 건데 나랑은 아예 접점이 없는 약물이지.

그 두 번째로는 내가 궁금했던 걸 물어보고 싶은데 그걸 좀 답을 좀 해 줘 봐. 그러면은 어쨌든.

내가 뭘 알아야 답을 해 주시? 아니 어쨌든 식욕 억제를 하는 관점에서 그니까 식사를 딱 끊어 버리게 해 주는 그런 약물인 거잖아. 쉽게 얘기를 하면은.

그렇지. 덜 먹게 해 주는 거겠죠.

어. 근데 그런 거는 뭐 스트링스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뭔가 감량의 타이밍이 올 텐데 시기 조절과 함께 이걸 같이 사용을 해도 괜찮을까?

개인적인 내 생각에는 스트랭스는 항상 꽤 충분한 영향을 필요로 하거든. 섭취량을. 오히려 여기서 추구해야 될 거는 내가 먹는 양이 늘어도 체급이 생각보다 덜 오르는 안 좋은 연비를 만들어내는 게 난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 많이 들어와야 내가 얼마 쓰는지 정확하게 측정은 안 되는데 내가 쓸 만큼은 남기고 다 똥으로 빠지든 태워 버리든 하는 거거든. 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져야 나중에 감량을 하더라도 충분한 양의 매크로 뉴트리션이 들어오는 상태로 감량을 할 수 있거든.

사실 운동을 하는 거 자체가 고역이고 다이어트 할 때만 억지로 하고 하면은 위급이 맞는 게 사실 좋겠지. 근데 만약에 운동을 막 해 갖고 막 근육을 많이 만들고 힘을 세게 붙이고 싶고 우리 채널을 보시는 분들 관점으로 하자면 쓸 필요가 전혀 없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안 좋다라고 생각을 해.

예를 들어서 70kg인 남자가 2,800칼로리 정도를 먹고 이렇게 한 6개월을 살았을 때 80kg까지 찐다라고 하면 이게 6개월 동안 10kg가 찐 거잖아. 그러면 이걸 이제 나눠 보면 한 달에 한 1.7kg 정도 찐 거잖아. 잉여 칼로리 계산이라는 거를 대충 해 갖고 뭐 한 만 정도가 오버가 됐을 때 뭐 1kg가 쪘다라고 치면은 너무 많이 잡긴 했는데 계산은 편하게 하기 위해서 한 달에 이제 17,000 정도가 남은 거잖아. 그럼 이거 30으로 나눠 갖고 내가 하루에 먹었을 때 유지 칼로리 얼마나 나오냐 이런 식으로 보통 계산을 하거든.

그랬을 때 이 유지 칼로리를 높이는 연습을 하면은 더 많은 영양분들을 먹으면서도 유지가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더 필요한 환경이 왔을 때 더 많이 들어오게끔 할 수 있는 거지. 내가 더 많이 쓰고 혹은 흡수가 못 돼서 배출되는 양도 있겠지만 난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사실 이렇게 70에서 80으로 찌우고 있는 구간에서는 안 중요할 수도 있어. 근데 반대로 어떤 게 생기냐면 80에서 뺄 때도 충분한 양이 막 150g치, 400g의 탄수화물 막 이렇게 먹으면서 뺄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능력을 만드는 거거든.

그래서 내가 한동안 그리고 아직까지도 아마 나는 그렇게 할 텐데 그냥 내 뇌피셜로 나는 항상 그래서 감량하기 한 달 전에 미친 놈처럼 고행을 하면서 먹는 거야. 그러면서 난 그 기간에 더 찌지는 않으려고 노력을 해.

어. 그럼 어디서 노력을 하겠어? 운동량에서 노력을 하겠지.

어. 그리고 뭐 찌더라도 그냥 좀 두는 편이야. 그러고 식단으로 들어가면 내 다이어트 때 섭취하는 칼로리가 일반 사람들 기준으로는 되게 높은 칼로리야.

얼마 정도 먹어? 나 보통 먹을 때 4,400 먹지.

일반 사람이 2,800 아니야? 이 아니지. 2,600 아니야? 성인 남자가.

뭐 성인 남자 권장형이 한이 정도 될 거야? 2,에서 800.

근데 나 4,400 먹고 중간 중간 지점에서 한 3천 중반대까지 떨구고 다시 4,000대로 올려.

왜? 후반부 가면 이렇게 먹는 순간 중반부분데도 한 달에 10kg씩 빠지거든.

그러니까 나 막 저기 뭐야? 120을 해 갖고 30kg씩 날리는 거야.

잘못된 다이어트지. 근데 이거 이상을 먹으려고 해봤는데 잘 안 돼.

이게 닭가슴살 있다는 거를 쳐먹어 갖고 6,000칼로리 먹는 게 그냥 고문이야. 4km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사실 다이어트를 할 때마다 항상 뭐 인바디로도 그렇고 내가 이제 근소실이 많이 안 날 수 있는 이유가 나는 여기에 있다라고 믿고 있거든. 경험적으로.

질문했던 걸로 되돌아가서 스트랭스 하는 사람들 관점에서는 결국에 힘을 계속 써야 되고 그 힘을 계속 늘려 나가야 되는 거고 그 늘려 나가는 과정에서 근육도 당연히 많이 붙일 수 있으면 베스트인 거거든.

우리 항상 기하는게 이제 스트스 내 중량이 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요인이 있다라고 했잖아. 기술적인 성장이랑 구조적인 성장이 있다라고 했잖아. 구조을는 운동 있지만 동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식사력 그리고 좋은 소화력 그리고 흡수력이 있다. 근데 위고비는 이거를 끊어버리는 거니까.

뭐 이 정도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고 사실 주제가 뭐 내가 감히 함부로 논할 수 없는 이런 전문 의학 쪽의 주제라 모르겠는데 평생이 가도 맞을 일이 없고요. 오히려 조금 살이 잘 찌는 환경으로 바뀐다고 하면은 그거를 써 먹어서 저는 돼지로 싸다가 죽을 의향이 있습니다. 좋은 몸따이 관심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그런 관점도 좀 있을 것 같아. 문득든 생각인데 나는 어디 유튜브에서도 얼핏 지나가다가 누가 얘기하는 걸 들은 거 같거든. 근데 위고비를 이걸 내추럴로 봐야 돼. 관점이 있거든. 주사를 통해서 일반적인 어떤 자연의 섭리상으로는 구현이 불가능한 거를 만들어내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걸 내추럴 범주로 보는 게 원래 정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안 본다고 해도 충분히 그럴 만한 근거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사실 뭐 운동 쪽으로 가진 재능이라고 한다면 그냥 냉정하게 얘기해서 솔직히 뭐 힘이나 뭐 이런 부분에 대한 재능은 좀 없는 거 같고요. 그나마 약간 운동의 어떤 기술적인 템포나 뭐 이런 부분들 그리고 전략을 짜고 뭐 이런 것들일 거 같은데 그것들을 제외하고 그냥 신체적으로 타고난 거를 치면은 저는 식사량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얘는 제 유일한 그 칼을 뺏는 겁니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 보니까 위고비를 한번 맞아서 빼 대사를 낮춰 그러면 나도 150kg 한번 찍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드는데 일부러 부작용을 맞는 거지.

그니까 위고비를 통해서 오랫동안 뺐을 때 분명히 대사가 낮아지고 그 식사량 얼마 못 먹고 대사가 낮아진 상태에서 위고비를 끊었어. 그러면 다시 찔 확률이 좀 높을 거 같아.

그래서 마운자로. 정확하진 않아. 확실하진 않은데 내가 알기로는. 그런 어떤 대사 시스템 자체를 바꾼다라고 들었거든. 그 GLP에 더해 갖고 뭐 에너지 대사 자체를 좋게 하는 그런 환경으로 바꾸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들었는데 식욕 억제가 훨씬 더 센 갖고 그것도 역시 대사가 좀 낮아질 것 같고.

아, 안 먹기 때문에 운동을 안 해도 살이 빠지니까 그냥 두는 상태에서 그걸 끊었을 때 뭐 한 1년 정도 맞아서 몸을 만들어 놓고 끊었을 때가 다시 찔 수 있는 요인이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

뭐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서 위기를 막고 계시다음에 운동을 병행을 해서 살이 빠지는 김에 근접실도 조금 맞고 이 식용은 좀 없더라도 단백질 정도는 기본 단백질은 챙겨 먹으면서 운동을 해서 멋진 몸을 만드신 다음에 그 몸을 보면서 만족감을 얻으시고 유지하려는 노력을 통해서 미고비를 끊고 나서도 운동을 계속할 수 있다면 긍정적인 방향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맞네. 이런 관계 없는 거 갖고 오지 마. 이거는 뭘 갖고 온 거냐면 걔 북한에다가 미국 주식 선물 같은 거를 주제를 들고 온 거야. 존나 상관이 없잖아. 공간주의에다가 숏 치는 얘기를 하고 있네. 어 김정은 나스닥이 숏을 치겠다.이 하면 안 되나? 여튼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