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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저, 실제로 목소리가 요게 이미지에도 큰 영향을 좀 미친다고 하던데요.
예, 그렇죠.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그 혹시 메르비안의 법칙 들어보셨나요? 어, 살짝 들어본 적은 있는 거예요. 메르비안 법칙 보면 우리가 어떤 상대에게 호감이나 이미지를 이렇게 느낄 때, 음성적인 그 퍼센티지가 한 38%, 시각적인 요소가 55%, 실제적으로 내용은 한 7% 정도로, 우리가 무의식적이지만 음성에 대한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요. 그리고 실제로 유재석 씨의 목소리는 전문가로서는 어떻게 좀 생각하십니까? 한 사람의 그런 그 어떤 관심과 애정이 어떤 사람은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겠구나, 굉장히 좋은 목소리를 이렇게 사용하시죠. 왜냐하면 방송 상황에서 이렇게 한결같은 퀄리티를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좋은 발성을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고요. 특히 조세호 씨 목소리 같은 경우에는 저는 사실 굉장히 그 탁송이래도 굉장히 매력 있으세요. 되게 매력 있는 게, 되게 호기심이 많은 목소리. 또 MBTI 검사해 보신 적이 있어요? 아니면 흑돼지 삼겹살 좋아하면? 다양한 삼겹살이 있는데, 아니, 일반적으로 좋은 발성이라는 건 뭡니까? 좋은 발성의 기준을 사실은 명확하게 말씀을 드릴 순 없지만, 일단 공기가 앞으로 잘 전달되면서 이제 성대가 안정되게 접촉하고, 이 공명을 잘 쓰고 멀리까지 전달되면 좋은 발성이겠죠. 우리가 이제 이런 목소리를 전달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갖기 위한 방법이 좀 있는지? 아, 목소리를 사실은 전달을 잘 하려면 사실 우리가 거리감 느껴지는 그런 발성들을 많이 사용해야 되는데, 대부분이 우리가 그동안 코로나 시기에 마스크를 쓰면서 이렇게 목소리가 자꾸 안 나오고 바람이 안 나가다 보니까 이게 멀리 멀리 안녕하세요, 이 정도에서 말을 해야 되는데, 안녕하세요, 계속 이렇게 목을 조이게 됐던 게 많이 있더라고요. 이게 좀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턱을 내리거나 뭐 스팟 기법이라는 게 있던데, 아, 씨스팟이라고 하고요. 이게 쿠퍼 박사의 시를 따 가지고 이제 저희가 병원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법인데, 여기 가슴에, 여기 명치 있는 부분을 이렇게 누르면서 이제 발성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명치 있는 부분을 이렇게 상복부에 긴장을 풀어주면 자연스럽게 공기가 밖으로 나가게 되고, 지금 방금 전에 이제 조세호 씨 목소리를 한번, 아, 안녕하세요, 한번 해 볼까요?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이런 게 사실 제가 한번 눌러도 될까요? 자, 한번 하품하고 힘을 빼면서.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더. 근데 이게 아니라 허리 피우시고 시작. 이렇게 해서 이제 거리감 있는 발성을.
안녕하세요.
좀 좀 내려가요. 이게 다 이렇게 후드가 높았던 분들은 이렇게 내려가는 그런, 일단 내가 입 밖으로 소리가 나가는, 바람이 나가기만 해도 사실은 발성이 좋아지니까 그것만 신경 쓰면 더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턱을 사실은 이게 우리가 어금니에 사실 엄청난 힘을 주고 사실 있어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이렇게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턱을 쓸어내리듯이. 그래서 이제 여기서 성대만 제대로 이제 올바른 방향에서 접촉을 한다면 훨씬 더 소리가 좋은 음질이 되죠. [박수] 말하는 제가 어 훨씬 연습을 좀 하면 좋겠네요. [음악] 어깨를 이렇게 떨어뜨리고. 예, 그렇죠. 지금 목소리가 훨씬 더 편안하게. 아니, 저 신체와 좀 발성의 연관 관계도 좀 그 궁금하긴 한데, 요게 이제 흔히 노래자락에 생겼다 이런 얘기를 가끔 하는 경우가 좀 있어요. 이게 좀 일리는 말입니까? 좀 이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광대 이렇게 나와 있고 이렇게 약간 이마 도드라져 보이는 그런 분들이 있잖아요. 약간 올리비아 핫세가 딱 그런, 그런 이목구비 뚜렷한. 이게 좀 신체뿐 아니라 성격도 발성에 영향을 준다.
아, 그렇죠. 어, 병원에 내원하시는 분 중에 목소리를 좀 크게 내세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듣잖아요, 이런 분들이 계세요. 남들이 들릴까 봐 되게 본인 목소리를 줄이다가 나중에는 목소리가 아예 안 나시는 분도 이제 계셨고, 또 부부싸움으로 인해서 뭐 오랫동안 얘기를 안 하시다가, 한 1년 동안 말씀을 안 하시다가 사회생활을 하는데 갑자기 이제 목소리가 안 나오시는 분들. 아, 이게 좀 그 말을 안 하다가 그냥 이렇게 계속 사용하시고, 노래를 부르셔야 돼요. 아니, 이게 말씀하신 대로 좀 심리적인 부분이 발성에 좀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고, 굉장히 미치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 같은 경우엔 치료 상황에서 자꾸 웃는 거, 하하하, 가 자꾸 웃어보세요. 자꾸 웃으면서 소리 내보세요. 뭐 들여 마시면서 놀라듯이 숨 쉬어 보세요. 소리 내보세요. 이런 것들을 자꾸 이렇게 활용을 합니다. 근데 사실 울음소리도 사실 굉장히 발성에 도움이 많이 돼요.
그래요.
왜냐하면 목소리 예전에 막 떨림 환자분이 있었는데, 이분이 어느 날 저, 목소리 좋아졌죠, 하고 딱 들어오시는 거예요. 이유가 뭐였냐면 본인 그 동생분이 돌아가셔 가지고 엄청 우셨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호흡이 달라지고 소리 내서 엄청 울다 보니까 그게 자연적인 발성 훈련이 됐던 거죠. 그래서 목이 튀었다라는 그렇게 되는 게 울면서 계속 발성하는 것들이 사실은 치료에서도 굉장히 도움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장범준 씨 같은 경우에 우리가 노래 부를 때 [음악] 이런 거 있잖아요. 노래를 좀 하시는데요. 그래서 이제 그런 거 설명드리면서 노래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까 같이 한번 해 볼까요? 이러고서 같이 그냥 유도하고. 왜냐면 치료실은 재밌어야 돼요. [음악] [음악] [음악] 아, 이런 발성은 굉장히 많이 쓰잖아요. 넌 이름이 뭐니? 내장산 막걸리 수 있겠니? 넌 이름이 뭐니? 그때 사실 그런 아 하는 그런 발성들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아, 제가 부끄러운 얘기지만 조남지대라는 그런 무대에서 노래하게 돼요. 그러면 이제 목을 풀어야 되는데, 목을 잘 풀고 싶은데, 계속 제가 올라가기 전에 그러면 이제 되게 성대를 맞춘 거예요. 너무 세게 하시는 거죠. 아무 생각 없이 이제 사실 헛기침을 되게 많이 하고, 못 가다듬기 많이 하고. 평소 우리가 의식은 하지 못하지만 목이 아플 때 이렇게 속삭이듯이 말하는 것도 사실 목에 과긴장을 주고 말씀을 하는 거고요. 또는 우리가 준비 없이 큰 소리를 낸다던가 시끄러운 곳에서 이제 말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볼륨이 점점 커지니까 이것이 음성을 나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성대도 마사지 하듯이 방향이 되게 중요해요. 이렇게 하면 조이는 거고요. 이 상태에서 이제 발성을 하면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되죠. 뭐 목에 좋은 거나 이런 거 추천해 주실 만한 게 없으니까 저는 이제 좋은 발성을 하는 걸 추천드리고요. 물이나 그냥 그런 걸 드시면 되고, 목에 발성이 좋아지는 그 사탕 있잖아요. 세 개까지 먹어봤거든요. 세 개까지. 그러니까 그런 게 사실은 이제 식도로 들어가잖아요. 옛날에는 날계란을 부드러워지는 느낌과 수분 섭취가 되니까 이제 좋다라는 느낌은 들지만, 제일 중요한 건 수분 섭취하고 좋은 발성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죠. 이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소설처럼 내는 게 가장 제일 좋죠.
아, 그러면은 이게 좀 약간 그 얘기하신 대로 간단히 지금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발성 훈련에 요걸 좀 알려주시죠. [음악] 일단은 발성 연습을 할 때 저도 목이 안 좋거나 그럴 경우에 이제 하는 훈련인데요. 후드 마사지라고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목을 조여 가지고 긴장이 많이 계신 분들에게 효과적인 연습이 되겠습니다. 이제 한번 같이 해보실까요? 흉골을 이렇게 살짝 누른 상태에서 머리를 이렇게 살짝 이렇게 돌려주시는 겁니다. 입을 벌리고 어깨를 떨어뜨리고. 어디 아프신, 왜 그러냐면 이 후드는 이렇게 올려주는 근육과 내려주는 근육이 있어요. 그래서 후드는 외부 근육과 내부 근육이 있는데, 성대는 이제 내부 근육. 내부 근육은 이제 올려주고 내려주는 근육이죠. 그런데 이렇게 이 상태에서 아까 전에 외부 근육들을 좀 풀어주시고, 그다음에 뒤에서부터 내려오는 이 흉쇄유돌근, 흉쇄유돌근을 마사지를 또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게 이제 우리가 고개를 돌려주거나 숙이거나 이런 역할도 하는 근육이지만 보조 흡기근의 작용도 하기 때문에 여기에 힘이 들어가면 발성이 또 안 좋으신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마사지를 안 좋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 목이 이렇게 비대하신 분들도 또 있기 때문에 후드 마사지가 또 도움이 좀 하고요.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이제 후드 위에 있는 근육, 요 있는 근육 꾹꾹, 여기를 좀 꾹꾹 눌러주시고요. 그다음에 살짝 누른 상태에서 쭉 이렇게 고개를 주시는 겁니다. 팔꿈치를 이렇게 쭉 이렇게 들어주시면 또 도움이 되고요. 그다음에는 한번 뒤로 젖히신 다음에 한번 혀를 한번 하늘로 메롱, 한번 혀를 내밀어 볼게요. [음악] 좀 자라나는 거 아니시죠? 장난하는 거. 굉장히 시원한, 하늘 방향으로 이렇게 쭉 하면은 [박수] [음악] 약간 이게 진짜 좀.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주변 근육을 이렇게 마사지 한 다음에 사실 이런 마사지 평소에 잘 안 하잖아요. 내려주는 겁니다. 입을 벌리고 힘을 빼서 하품하고 [음악] 산소를 흡입하게 있고. 우리가 한 번도 발성을 안 하신 분들의 특징은 뭐냐면 바람이 입 밖으로 안 나가요. 그러면 우리가 병원에서 이제 건강을 하기 위해서 어떤 운동을 해야 될까요라고 했을 때 그냥 항상 얘기하는 게 걷기, 말씀하시잖아요. 처음에 그럼 저희들은 뭘까요? 걷기? 저희들은 불기. 불기. 저희들은 불기를 이제 많이 합니다. 목소리가 작으신 분들, 또 기류를 밖으로 못 뱉으시는 분들에게 내보내는 풍선처럼 해서 [음악] 이렇게 물어보는 겁니다. 이렇게 빵빵하게 불면 어떤 느낌이 있냐면 볼에 압력으로 인해서 목구멍이 열려지고 성도가 길어지고 이렇게 발성하기 좋은 상태가 돼요. 그래서 이 상태에서 109동 소리처럼 요런 식으로 발성훈련을 하시면 도움이 되고, 워밍업으로 굉장히 좋은 연습이 되겠습니다. 우리 그 조세호 씨도 사실 이제 또 우리 거지야 그룹을 활동하고 한번 좀 여기서 선생님께 한번 좀 보컬 트레이닝을 가능할까요? [음악] [박수] [음악] 거기 지금 어디야? 거기 지금 어디야? 이게 거기 지금 이거랑 이게 거리가 커. 거기가 저쪽인 거 같아요. 앞으로 가야 되는데, 이런 느낌으로 그렇게 가면은 앞으로 한번 가 봐요. [음악] 이게 있어요. 노래할 때 거리감이 여기다가 놓고, 거기 지금 어디야? 이거랑, 거기 지금 어디야? 거기 지금 어디야? 이런 식으로 거리감이 이렇게 느껴지는, 어디야? 근데 그 고음을 제가 고음을 할 때, 보고 싶다, 미치게 네가. 근데 이게 사실은 어디 잡혀가면서 부르는 거예요. 거기 지금 어디야? 또 까면 안 돼요. 윗니를 까면 안 된다고요. 이제 이게 왜 그러냐면 공명을 할 때 제가 가성으로 한번 시범을 보여 볼까요? 이게 사실 해도요, 입술만 해도 이 정도 분명히 생겨요. 그러면 이렇게 비강, 구강, 인두강, 입술강 이렇게 해서 이런 것들을. 아, 그냥 노래하시지, 왜 노래 잘하시는데 노래를 하시지? 제가 봤을 때는 발성이라고 해 가지고 유재석 씨도 가끔 발라드를 부르시는데, 유재석 씨의 발성이나 이런 것도 한번 체크를. 좋아하시는 발라드 곡, 뭐 한 소절만 불러주시면. 뭐, 거리에서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걷고 걷다 보면. 그것도 똑같이 이게 소리를 한번 이렇게 한번 이렇게 이쪽으로, 이쪽 방향으로만 노래하면. 네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한번 해 보실까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걷고 걷다 보면. 네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네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