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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트럼프가 중국산 제품의 추가 관세 100% 부과한다라고 선언을 했습니다. 뭐 이 관련된 내용으로 미증 씨가 큰 폭으로 하락을 했고요. 또 셧다운이 이어지면서 어 실제로 인력 감축, 그러니까 공무원들 해고가 시작된 거 같다. 이런 내용들이 또 보도가 됐습니다.
어 주요 기술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지수 하락을 어 유발하는 그런 이제 흐름을 보여줬고요. 한국 관련 지표 많이 빠졌습니다. 만약에 이대로 어 월요일에 우리 증시가 개장한다라면 코스피 지수가 한 100포인트 정도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봐야겠죠.
어 미증시는 뭐 3대 지수 모두 크게 빠졌는데 특히 나스닥 낙폭이 컸죠. 근데 오늘은 대부분 다 빠졌어요. 보면 필수 소비제하고는 다 하락했거든요. 그 필수 소비제에 들어간 게 뭐 음식, 식품, 담배 뭐 이런 회사들인데 이걸 제외하고는 이제 많이 빠진 데다가 특히 테크 업종이 3.97% 거의 4% 가까이 급락했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많이 빠졌고 특히 그동안 많이 올랐던 기술주 중심으로 현금화가 상당히 강하게 나타났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뭐 하락 종목수 자체가 SP 500 중에서 420개 이상 하락을 했거든요. 거의 뭐 상장사 주식에 80% 이상이 하락하는 예 그런 모습을 보인 그런 하루였습니다.
근데 워낙에 원 이제 10월의 변동성 자체가 크긴 하거든요. 제가 이제 어저께 보여 드린 차트잖아요. 10월이 1% 이상 등락이 나오는 횟수가 가장 큰 달이다. 근데 뭐 아니나 다를까 이제 10월 딱 특히 또 우리 휴장 끝나고 나서 제대로 거래가 되는 게 다음 주인데 뭐 어쨌든 10월에 큰 변동성을 보인 것을 다시 한번 시작 입증이 되고 또 시작되는 거 같다. 이런 측면이 좀 있는 거 같은데 뭐 이슈를 정리해 보면 이게 타임라인이 나름대로 있죠.
그 중국에서 그 원래 이제 미국이 그 중국 기업들에 대해서 그까 중동에 어 무기로 사용된 드론에 딱 살펴보니까 그걸 이제 중국이 제공한 드론으로 보이는데 그 드론 안에 미국 기술이 적용이 됐다. 그래서 어 블랙리스트 관련된 기업을 올려 이렇게 이제 선언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또 중국에서 또 연달아서 연타로 날렸죠. 히토류 우리 그럼 못 줘. 11월 8일부터 우리 히토류 안 줄 거야. 그 허가 받은 업체에만 줄 거야. 이렇게 이제 통제한다라고 했고 그다음에 또 어저께 나온 뉴스가 엔비디아 칩지 마라. 중국용으로 제작된 엔비디아 칩조차도 사지 마라. 이렇게 이제 제안을 했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미국 선박 그 미국인이 보유했던 또 미국 제품 실었던 어쨌든 이런 어떤 선박에 대해서 수수료를 부과한다. 그 이런 선언이 나왔고 또 여기에 이제 퀄컴에 대한 어떤 반독점 조사. 그러니까 퀄컴이 이스라엘 기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반독적법을 위반했다 이랬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이제 연타로 막 내놓고 하니까 그니까 트럼프가 열받았죠. 그니까 트럼프가 이제 한국에서 시진핑 만날 이유가 없어진 거 같다 그러면서 이제 관세를 높일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 미증시 마감하고 나서 미국 저 중국산 제품에 대해서 11월 1일부터 100% 관세를 무과한다고 이 내용이 공개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 급락하는 그런 계의가 됐고 지금 셧다운도 아직까지는 해결이 안 돼 있잖아요.
어 그런데 이제 공화당 일부에서 협상해야 된다. 그니까 지금 보험금 가지고 갈등이 있는 건데이 보험금을 민주당과 의논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이런 주장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부 언론은 이게 협상 가능성이 높아진 신호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좀 상황이 급한 게 다음 주 중반까지 해결이 안 되면 안 되거든요. 어 일단 뭐 군인들에 대한 급여 지급이 중단되는데 그러면 수십년 만에 처음 나타나는 일이 생기는 거고 여론이 급격하게 악화될 가능성이 있죠. 또 예산 관리국장은 어 연방 공무원들 인력 감축 시작이 됐다. 그러니까 해고하기 시작했다라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게 이제 셧다운이 다음 주 넘어가게 되면 좀 양상이 달라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부담도 좀 일부 있었던 거 같고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도 좀 나왔는데 대체로 다 신중합니다. 그러니까 추가 인하되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 이게 사실 뭐 이두저도 아닌 표현이긴 한데 어쨌든 0.25 내릴 거야. 내릴 건데 뭐 계속해서 빠르게 내릴지 아니면 추가 내릴지는 그때그때 데이터 보면서 판단을 할 거야. 그런데 일단 지금 상황은 추가 인하 쪽에 무게를 두고 있어. 뭐 이런 식의 메시지를 이날 발언한 사람들은 남겼습니다. 그래서 10월에 금리나 하겠구나. 그니까 이런 어떤 이제 예상을 하게 만들었죠. 실제로 시티에서는 전반적으로 볼 때 뭐 발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근데 24일 날 발표는 한다고 합니다. 그니까 FMC 전에 CPI는 결국 나올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인플레이션 수치에 큰 변환 없을 것 같아서 10월에 금리나 하는 데는 큰 지장은 없을 것 같다. 이게 더군다나 지금 관세 전쟁까지 겹쳐 가지고 좀 변수가 생겼는데 어쨌든 현재로서는 금리나 할 거 같아. 뭐 이런 이제 내용들이 분석되긴 했습니다.
근데 이게 일단 이날 메인은 트럼프예요. 근데 제가 이제 일부러 트럼프 SNS를 다 캡처해서 올리는 건데 이게 이렇게 길게 쓴 사례가 몇 번 없어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이렇게까지 길게 글을 쓴 사례가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만큼 열받았다라는 거죠. 내용들을 그냥 좀 간단한 것만 좀 요약을 해 보면 중국이 히토류 같은 히스토리를 포함해서 여러 가지 어떤 수출을 통제하는 이상한 성안을 보내고 있다. 그 전 세계를 인질로 잡는 상황을 허용할 수 없다. 그 자기 뭐 그걸 받아들일 수 없다라는 거죠. 이게 사실 뭐 본인도 관세로 전 세계 인질로 잡아 놓고 근데 어쨌든 그러면서 이제 미국이 독점적 지위를 가진 분야가 많은데 뭐 중국 그걸 뭐 중국 대비 두 배 이상 많다 그러면서 이제 뭐 그걸 활용할 때가 왔어 이렇게 이야기했고 그다음에 이제 한국에서 2주 후에 만나려고 했는데 지금으로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 이게 이렇게 안 만난다라고 단정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좀 그럴 이유가 없어 보여 뭐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근데 이게 저는 요게 좀 핵심도 있는 거 같아요. 그까 중동 평화가 온 직후에 나온 거 타이밍이 이상하다라는 거예요. 그니까 본인은 이제 그 이스라엘 하마스 휴전 만든 걸 굉장한 업적으로 좀 포장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거기 그때 그 그 평화 분위기를 한 방에 그냥 다른 이슈로 덮어 버리는 상황이 생긴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타이밍이 좀 이상하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중국삼 제품에 대한 대규모 관세 인상을 검토할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로 이제 미증시 마감하고 나서 11월 1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100% 예. 현재 기존 관세에다가 관세를 100% 추가한다라고 이제 발표를 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두 가지 측면이 있는 거 같아요. 하나는 어 관세 부과라는 어떤 뭐 중국이 어떤 대응을 하면 앞으로 계속해서 또 맞대응을 한다라는 거를 보여 준게 있고 또 하나는 11월 1일로 결정한 거는 물론 이제 그 사이적 서류적인 검토라든가 이런 것들 절차가 필요하니까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그니까 중국도 히토류 이제 통제하는 거 11월 8일이거든요. 그까 그 사이에 이제 경주 팩이 있잖아요. 그래서 정사 회의가 있죠. 그러니까 아마도 그 사이에 어떤 협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서 양쪽에서 그냥 치킨 게임 버리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지금 타이밍에 양쪽 다 중국도 경제도 그렇고 미국도 지금 물가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 저걸 그대로 시행하기는 쉽진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 이제 이런 이제 말폭탄 주고 받고 하면서 좀 압박을 받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이제 이전과 같이 협상하겠구나라는 느낌도 있긴 하죠.
일단 이제 눈에 보이는 현상으로는 시장이 좀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되긴 했습니다. 뭐 당연히 종목들 많이 빠질 수밖에 없죠. 특히 이제 기술주들 뭐 중국의 매출 비중 있는 기업들 뭐 엔비디아 거의 5% 빠지고 브로드컴 뭐 AMD 이런 기업들 다 많이 빠졌고요. 애플도 이제 아이폰 문제가 있으니까 또 많이 빠지게 됐고 아마존 같은 경우는 중국에서 제품 수입해서 파는 거 있잖아요. 관세 올라가게 되면 제품 가격 쓰게 되니까 거기에 대한 문제가 있죠. 테슬라도 5% 급락을 했고 상승한 종목은 펩시코 식품 회사들이 보통 이제 상대적으로 경기 방어주 이렇게 인식이 됐잖아요. 그리고 담배 회사 그 이런 기업들이 상승했는데 이게 상승률 상위 5위권 조금 밖에 5위권 정도에서 12건 정도 되는 사이에 1% 올랐는데 상승률 상위에 들어가요. 그러니까 그만큼 오늘 매도세가 광범이 했구나라는 거를 보여주는 측면이 있죠.
자, 그리고 이제 오늘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 지수가 나왔는데 55 나왔습니다. 예상치가 54였는데 55 그냥 비교적 뭐 그냥 선방했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고 현재 상황 지수가 60일 전 달보다 조금 괜찮아졌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그니까 미래 기대 지수는 좀 떨어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니까 이거는 그냥 어정쩡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또 하나는 이제 기대 인플레이션 그 앞으로 물가가 어떻게 될 거 같아요라고 물어보는 건데 1년 후에 물가는 지난 달 생각했던 거보다는 조금 낮아질 거 같아. 그 4.7에서 4.6으로 낮아졌거든요. 근데 앞으로 5년 10년 후 기대인 플랜은 비슷할 것 같고 근데 이제 이게 이 지표가 의미가 없어진 게 셧다운이 단행이 됐고 무역 갈등이 고조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이 상태가 지속되면 다음 달에 발표되는 지표라든가 이게 이제 예비치 말고 확정치 이런 거에는 그냥 이 지표가 확 악화될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지금은 소비 심리가 그런 대로 괜찮았는데 어 이제 이번에 연속되는 어떤 셧다운 문제라든가 무역 갈등 때문에 향후의 이 지표는 굉장히 나빠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 국채 금리가 되게 많이 빠졌거든요. 그니까 뭐 10년물 국채 금리가 -2.6%나 6%나 급락을 해서 4.04%까지 빠졌어요. 이거는 뭐 금리인데 이게 아니라 안전자산 안전자산 찾아가자서 이제 미국 국채 쪽으로 자금이 몰려가면서 금리가 이제 뚝 떨어지는 그런 현상이 나왔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좋아서 좋아 좋은 하락이 아니라서 이거는 뭐 이렇게 금리 빠져서 좋다라고 보기에는 애매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그나마 시장을 좀 앞으로 연속적으로 하락한다 추세적으로 바뀌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보여지는 게 그 EPS의 그러니까 향후에 기업들의 실적이 어떻게 될까 이걸 갖다가 이제 12개월 후에 어떻게 될까 이걸 갖다가 데이터로 이제 보면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러셀리천도 그렇고 SP 500도 그렇고 각도가 올라가요. 그 실적은 앞으로 좋아질 것 같다. 물론 이제 관세 전쟁이 굉장히 장기화가 된다라면 얘기가 또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이전에 뭐 갈등 보이다가 협상해서 다시 누르고 이런 과정이 또 이어지게 된다라는 전제라면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우상향이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에서 그런 걸 고민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대형주들의 실적 전망도 그렇지만 러세리천의 실적 추정치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그러면 이제는 중성주 잡아야 되나 뭐 이런 식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걸 고민하고 있는 타이밍에 이제 이런 이슈가 터지긴 했는데 어쨌든 실적이 계속 우상향이라면 어느 순간에는 이제 저점 매수가 좀 가동이 되겠죠. 서 근데 다음 주에는 첫점 매수 가동 악재성 뉴스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좀 요란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국 관련 지표가 걱정인데 어 MS 한국 지수가 3.2% 넘게 빠졌고요. 야간 선물은 3.99% 4%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이대로면 코스피 지수가 한 100포인트에서 120포인트 정도 마이너스로 출발한다 이렇게 예상이 되는 상황이거든요. 주말 사이에 좀 변수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또 그 삼성대 잠정실적이도 다음 주에 예상이 되어 있는 상태라서 우리는 이제 기술주들에 대한 외국인들이 어 기술주에 대한 매수를 어떻게 할 거냐 여기에 따라서 이제 초반 이후에 낙폭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뭐 결국엔 또 협상으로 갈 거라서 그 협상할 거라고 이제 믿는 투자자들이 이제 그래도 좀 상황을 며칠 더 봐야 돼. 아니면은 이제 곧바로 협상할 텐데 뭐니까 이거에 따라 좀 달라지겠죠. 그래서 좀 낙폭은 되게 클 거 같은데 이제 곧바로 반등할 것인지 여부는 아마 일정상 즉 관전 전쟁 뉴스 그다음에 삼성제 잠정 실적 이런 것들까지 고려가 좀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11월로 예정이 됐다라는 거 그러니까 이제 곧바로 히토류 통제하는 게 아니라 저거는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뭐 의도도 있겠지만 서류적으로도 아마 곧바로 시행을 못 하긴 했을 거예요. 그 이제 히토류에 대한 어떤 수출 통제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는 거는 11월로 밀려져 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시 이적으로 보면 한 3주 가량 협상할 수 있는 여지가 있죠. 그니까 그걸 남겼다라는 점에 좀 의미가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이제 협상의 힌트도 좀 남겨뒀다라는 점은 좀 주목해 볼 만하고 근데 또 하필히면 AI 버블론이 자꾸 제기가 되고 있는 타이밍에 나와서 이걸 빌밀로 좀 매도가 나올 수 있는데 이게 걱정되는 건 그거예요. 그 이제 한번 매도가 나오면 그 대기 매수가 가동되는 것도 있겠지만 어 이제가 끝인가 보다라고 하고 하면서 매도가 매도를 부르고 여기 공매도도 해주고 하면서 좀 커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뭐 늘 말씀드린게 강대장은 3일 연속 조정이 없다라는 거 말씀드리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주초에 곧바로 반등하지 않으면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그런 상항이 연출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좀 조심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좀 AI가 이걸 버텨 줄 거냐? 그 AI가 굉장히 강세를 보여 왔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밀리면 매수해야지 이런 투자자들이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우위로 갈 수 있을 거냐 이것도 역시 이제 주해 보면서 어떤 게 더 센 재료가 되는지를 좀 간음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우리 증시는 외국인들의 반응이 되게 중요한데 일단 초반에는 밀어낼 거 같고 초반 이후에 이제 외국인들이 그동안에 이제 사드렸던 거 봐 가지고는 이제 저 관세 갈등이 길게 이어질 거라고 보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근데 외국인들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전통적인 사고로 생각으로는 유럽게 자금은 조금 단기성 자금. 미국계 자금은 장기성 자금 이렇게 구분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단기성 자금이 확 던지는 흐름이 나올 것 같고 그 이후에 이제 중기 자금이 그 물량 받아내면서 좀 매도가 그 이후에 이제 매도가 축소되거나 받는 예, 그런 형태가 나오지 않을까 일단은 이렇게 예상이 되긴 합니다.
근데 이게 미증시가 되게 많이 빠졌는데 빠지긴 했어도 이게 좀 흔하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보면 연평균 최대 낙폭 그니까 보통 연평균 그 그의 이제 최대 낙폭 대비 주식 시장의 어떤 상승률을 보면 1년에 평균적으로 한 14%까지는 하락하기도 했었는데 결국에는 12% 평균 다 오르더라. 그래서 이제 뭐 하락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뭐 뭐 일상적으로 하락하는 거라서 그렇게 심각하게 볼 필요는 없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어 하락을 할 때면 또 더군다나 그때 고통이 되게 크잖아요. 특히 이제 올해 같은 경우는 AI를 빼놓고는 오은 것도 없는데 여기 이리까지 더해지다 보면 이제 투자자들이 받는 데미지들이 좀 있겠죠. 그래서 일단 이런 흐름이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어 제가 보기에는 금요일에 외국인들 선물 옵션이 조금 수상하긴 했거든요. 예. 배팅해 놓은게 아마 그저 많이 매수하느라고 해지한 건가 이렇게 해석이 되긴 했었는데 뭐이이 부분도 혹시 좀 생각해 둔게 아닐까라고 생각 이제 추정도 됩니다. 근데 어쨌든 주체 수급 보면서 판단해야 되는데 일단 큰 흐름으로는 뭐 또 협상하겠지 뭐 이런 예상이 아직까지는 조금 더 많긴 한 거 같습니다. 예.
또 주말에 또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그 내용 정리해서 또 증시 전망될 시간에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막 걱정되고 할 때는 그냥 음악 한두 개 들으시면 편안해져요. 뭐 어 이런 날은 이제 카펜더스에 싱이라는 노래가 있거든요. 그 싱이라는 노래 있는데 이런 거 하나씩 들어보고 하면 조금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또 기분 전환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