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ion
나가, 이런. 아, 오케이. 네. 이 맨 청고 어느 거?
오케이. 네.
오케이.
네네. 되셨나요? 네.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 어 예배 오신 여러분 모두를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잠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옆에 분들하고 인사하겠습니다.
네, 잘 오셨습니다.
네.
잘 오십니다.
네.
축복합니다.
>> 예. 오늘 서신 채로 시편 100편의 말씀 함께 교독하면서 오늘 예배 시작합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예. 그 맨 첫 번째 슬라이드 띄어 주세요.
예. 첫 번째 슬라이드 시편 100편의 말씀으로 같이 교독하겠습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 그는 우리를 지으시니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여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공정에 들어가서
>>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성축할지어다.
>>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히 이르리로다.
>> 아멘.
서신채로 우리 찬송 같이 하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 부를 찬송은 저희 저희 교회에서는 아마 처음 부르는 찬송인 거 같습니다. 어.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네. 이 찬송은 사실은 어 하나님 이름도 안 나오고 예수님 이름도 안 나옵니다. 사실 그래서 교회 밖에서도 듣고 위로받고 또 어 많이 애착됐던 곡이죠. 네. 이 이 찬송 부르실 때 어 위를 볼 수 있도록 또 주인 되신 하나님 볼 수 있도록 어 그렇게 같이 고백하면서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그대 복풍 속을 걷고 있을 때 이 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물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거예요. 두 여음 앞에서 하늘을 보하여 외로운 그대어 걱정마여 그는 그 길을 떠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거예요.
그대 폭풍속을
>> 그대 폭풍 속을 거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추해야 할 때 불빛 쫓아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거치 않을 거에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어 걱정마요. 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없이 아닐 거예요.
주의 폭을 갖고 있을 때 이 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이도 그대 혼자 거치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어 걱정마여 끊는 그 길을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것. 너예요.
두려움 앞에서
>>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여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마여 꿈꾸는 그 길을 것도 걸어요. 혼자 아닐 거예요.
두 번째 찬송은 how is our god 이 곡인데요. 함께 열심으로 찬송하면 좋겠습니다.
Let all the all the he and darkness tries to trembles at his trembles at How great is our God. Sing with my how great is our God. And see how great how great is our God. H to h and time is in beginning and the end begin and the end to the god Father spirit the lion and the lion and the How great is the God sing with me how great is our How how is our God name of all mercy of My heart will sing how great is our God name is in my heart sing how great is our god how is our god with me How great is our God and see how how is our God. How great is our God. me how is how great is our
주의 친절한 길세 우리 마음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앉기세 주의 발에 그신 팔에 안기세 주의 발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나를 갈수록 주의 사랑이 그를 강명하게 비치고 천성간인 길이 가리니 영원하신 팔에 한기세 주의 발에 그 귀신 팔에 안기세 주의 발에 영원하신 발에 안기세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기뻐 잠소리 외치고 과려움 없으시리니 영원 하신 발에 한기세 주의 발에 그신 팔에 안기세 주의 발에 영원하신 파에 한기세 주의 의 발에 그 크신 발에 안기세 주의 파에 영원하신 파에 한기세
자리 앉으시겠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함께 참여 의기도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믿음이 적고 또 눈은 어둡습니다. 밝히 기록되고 또 선포되는 말씀을 읽고 들으면서도 마음으로 믿고 또 붙들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소망을 다른 곳에 두었고 또 하나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지혜와 능력을 구했음을 부끄럽게 회개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를 붙들어도 어려운 세상에서 우리의 마음은 나뉘어지고 생각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졌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예배하는 동안에도 온전히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드리지 못하는 것을 발견합니다. 여러 갈래로 나뉘어진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부끄럽게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또 여러 상황을 통해서 우리를 부르시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자주 무시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을 섬기기보다 내 뜻대로 행하였고 말씀 앞에 참잠히 기다리기보다는 조급한 마음에 이리저리로 분주히 뛰어다녔습니다. 우리의 소망이신 하나님 주님만을 우리 마음 가운데 잠잠히 바라보고 또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저희들을 향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들을 수 있도록 우리의 막힌 죄를 열어 주시고 또 어두운 눈을 열어 주십시오. 지금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죄를 생각하면서 참여의 기도드립니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제를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아멘. 찬송가 32장 함께 부릅니다.
유의 주제 존귀하신 예수이 되신 하나님 나 사모하여 영원히 이 섬길 내 영광 되신 주로다. 동산 무성한 저수모 다름답고하나 순전한 예수 더 아름 아름다워 봄 같은 기쁨 주시네. 광명한 명한달빛 주 많은 별들 빛나 주 예수 빛은 더 찬란하여 잠비교할 수 없도다.
아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저희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고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모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이 시간 세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께만 집중하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봅니다. 때로는 말씀보다 내 생각과 계획을 앞세웠고 기도하기보다 염려의 사로잡혀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한 저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혈로 깨끗해 주시옵소서. 이 예배를 통해 우리의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게 하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찬양과 경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가 올 한해 세운 새로운 소망과 계획들을 축복합니다. 하려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시고 우리에게 그것을 감당할 지혜와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 부서의 섬김을 통해 교회가 하나되게 하시고 서로의 필요를 채우며 사랑으로 소통하는 귀한 신앙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새로의 대학부를 맡으신 최문건 목사님께 영육간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를 떠나 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대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바른 길을 제시하는 귀한 사역을 담당하게 하시고 청춘의 유혹과 혼란 속에서도 학생들이 주님 안에서 비전을 찾고 성장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다가오는 대학부 수련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온 성도가 기도에 동참 기도로 동참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행하실 큰 일을 기대하며 은혜받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아동부와 뉴스를 섬기시는 어 김재앙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계획을 심어 주실 때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우리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경고하게 자라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복음을 전하시는 우석균 우소영 이정우 금민정 선교사님과 그 가정 위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새해를 맞아 새로운 소망으로 사역하실 수 있도록 새임을 주시고 저희 또한 마음과 기도와 후원으로 늘 그 현장에 함께 하길 원합니다. 오늘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조장호임 목사님께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사 그 말씀이 우리 영혼의 양식이 되게 하시고 온 성도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받기에 합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입니다.
Hi, let's close our eyes for a moment and let's pray together. God our father, thank you for loving us and bringing us here today. Holy Spirit, open our ears, open our heart and help us hear your truth today. In Jesus name we pray.
Today's topic is holy spirit. You know holy spirit? Have seen the holy spirit? No. Have you ever failed lonely?
음. Have you ever failed lonely?
음. Let me tell you a story from when I was in elementary school. When I was young, my house my house was very far from my school. After school, I had to walk home alone for for about 30 minutes. At first, I would live school with my friend. But after working for about five or 10 minutes, I was always alone. I really hated that walk but there was something I hated even more going into an empty house all by myself. My mom and dad both worked. So when I got home there was always not one there. No one there. The off I said home. I'm home. But no one answered. During these times, I always felt lonely. One day after school, I stop by my friend's house. As soon as the door opened, my friend's mom smiled and welcomed us. Hey, you are here. How was your school today? Anything fun happen? Do you want some snack? Watching her talk to my friends made my heart feel strange. On my way home that day, I thought to myself, I wish I were that friend. The next day I said to my friend, you are so lucky. Why? When you go home after school, your mom is always there. When I go home, no one is there. So sad story. Really? Wow. I'm so jealous. What you What? You are jealous of me? Are you kidding me? I wish no one was home when I got back. Then I could sing loudly, play however I want and not hear my mom tell me again and again.
음. Something feels a little strangy, right? This is a question. Who do you think is the one with the problem? me, my friends, neither me nors. Which number do you think is the correct answer? Which number?
>> Number 3. Your teacher number 3. Thank you.
As I grow older, I realize something. Our feelings change depending on our situation. Feeling lonely doesn't lonely people forever. Feeling talk does not mean our life is talk. So here is the question. If our feeling change, if our situation change, what never changes? Do you remember in week one we learned this God created us and said it is very good from the very beginning does world already love in week two we learned this god shows his love through love in eternal love in others they will not perish they will not perish but will receive eternal life but then a question comes up but that was 2000 years any honest question and here is the heart of the gospel Jesus said let's read it together start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means of truth and holy spirit Jesus wanted to stay with us so he promised I will not leave you alone I will send someone to stay with you and he sent the Holy Spirit what does this me with us and that we are already living in God's eternal love. The Holy Spirit makes the love from 2000 years ago real today. The Holy Spirit is not only with us when it is quiet. He does not live when it is noisy. When we are alone, when we are in a crowd, he is still with us no matter the situation. So working with the Holy Spirit is is not about doing something amazing. It is remembering I'm not alone right now. We need to learn how to how to how to be alone and how to be with others. And when I'm sorry but more than anything we need to learn how to live with the Holy Spirit. When our situation change our feeling change to sometimes we feel happy, sometimes we feel lonely. This is the final message. We may feel lonely but we are never alone. Why don't we say this together to the person next to us? Let's start. We may feel lonely but we are never alone. One more. You are so blessed. The Holy Spirit is always with you. Share this one more time with the person next to us. You are so blessed. The Holy Spirit is always with you. The Holy Spirit is always with you.
Amen. Let's pray together. Dear God, thank you for today's message. When you feel happy, when you feel lonely, we thank you that we are never alone. Holy Spirit, walk with us at school, stay with us at home and go with us everywh we go. When we forget when we feel small remind us of this truth, we are not alone. The Holy Spirit is always with us. In Jesus name we pray.
아멘.
네, 감사합니다. 아, 몇 가지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어, 1시 오늘 1시 반부터 이 서비스가 이제 시작됩니다. 그래서 오늘 아, 최 목사님 어, 이제 첫 번째 아, 그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하는 예배가 될 텐데요. 우리 최목사님 위해서 또 아, 컬리지 메인스트리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까 최집사님도 최집사님도 기도해 주셨는데 대학 수련회가 이번 달 마지막 금요일부터 어 2월 1일 주일까지 아 주일 아침까지 그렇게 있습니다. 어 학생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시간인데요. 어 함께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슬라이드 하나 예 삼겹줄 성경 읽기 표 그 표를 지난주일에 받으셨고 또 아 오늘은 그 삼겹줄 성경 읽기 그 자기와 같이 읽을 그룹을 정하는 표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오늘 점심 시간에 또 작성하셔서 누구랑 읽을지 팀업하셔서 리더 이름도 적으시고 그렇게 해서 저한테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이번 그 이번 달에는 그 창세기 1장부터 해서 창세기 전체를 읽게 되고 그다음에 뭐 아 요한복음, 이사야, 마가복음 그런 순서로 저희들이 읽게 됩니다. 아 오늘 그 어 방문하신 분이 계시는데요. 온승혜 님 그리고 미스터 마이클 페리 방문하셨는데 잠깐 일어서 하시면은 저희가 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아, 오늘 저희들이 함께 읽을 하나님의 말씀은 아, 요한복음 1장 말씀인데요. 오늘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18절까지의 말씀을 이필승 집사님께서 읽어 주시겠습니다.
네. 요한복음 1장 아 1절에서 18절입니다. 같이 아 봉독하겠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추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바되었으니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에 자기 백성이지 아니하였으나 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니 이는 육정으로 사람의 뜻으로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 진충하더라 그에 대하여증하여 외쳐 이르가 전에 말하기를 에시는이가 나보다 선 것은다먼저라 것이이 사람을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서으니 은혜 위에 은혜로라 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입니다.
예. 기도하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 저희들 오늘 요한복음 1장의 말씀으로 함께 은혜 나누기를 원하는데 어, 이 말씀 가운데에서 하나님 바라볼 수 있게 해 주시고 또 주님이 저희 마음 가운데 주시는 복음의 말씀, 또 생명의 말씀을 분별할 수 있도록 귀를 열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무린 마음 가운데에 하나님의 진리가 들어와서 새 창조를 일으키고 또 구원을 일으키는 그런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계속해서 이어지는 구원이 저희들 가운데서 날마다 깊어지고 커지며 또한 자라는 시간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저희가 이번 그 전반기 전반기에 요한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요한복음 1장의 말씀을 같이 읽었습니다. 어 제 생각에는 여름 끝자락쯤이면은 요한복음 전체를 저희들이 읽을 수 있 그 주 설교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성경 통독을 하신 분들은 눈치를 채셨겠지만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은 그 공관복음이라고 불립니다. 이 세 복음서가 비슷하게 읽힙니다. 어, 그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서도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고 또 말씀도 어, 문자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부분들도 꽤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공관 복음 같이 본다. 뭐 그런 말씀인데요. 이 마태, 마가, 누가는 그래서 어 그 구조나 서사가 굉장히 비슷하다. 이제 그렇게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요한복음은 상당히 다르죠. 요한복음은 마태복음하고 비교해 봐도 마가복음, 누가복음하고 비교해 봐도 뭔가 굉장히 다릅니다. 얘기도 다른 부분이 많이 있고 또 공관복음이 예수님의 행적이나 말씀을 중심으로 그냥 리폴트하는 것 같이 보이는 반면에 요한복음은 그 말씀이나 그 행적이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를 우리한테 전달하려고 했쓰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요한복음은 훨씬 더 신학적으로 좀 더 성찰된 말씀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또는 영적인 의미를 깊이 갖고 있는 말씀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요한복음을 쓴 사도 요한이 아 요한복음 말미에 이 요한복음을 쓴 이유에 대해서 밝히는 구절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갖고 계시는 주보의 참고 말씀이 있는데 그 주보의 참고 말씀을 보시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게 요한복음 20장이니까 요한복음 거의 맨 끝에 나오는 말씀이죠.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이 요한복음을 내가 기록한 것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게 요한복음을 쓴 목적이라고 밝힙니다. 말하자면 간단히 말하자면 예수가 하나님이신 줄을 믿고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게 하려고 이 복음서를 썼습니다. 그런 얘기죠.
오늘 이 요한복음은 어 1절 말씀에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 그러니까 읽는 사람들은 이 구약 성경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다들 벌써 1절을 딱 읽으면 어 이거 창세기 1장 1절 말씀하고 되게 비슷한데 그런 생각을 하게 돼요. in the begin 그렇게 시작하잖아요. 그 창세기가 요한복음도 그렇게 시작합니다. in the begin 이렇게 시작해요. 그러니까 오이 창세기 말씀 같다. 이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게 맞아요. 사실은 태초의 말씀이 계시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렇게 얘기해요. 그니까 벌써 요한은 뭐 예수님이 뭐 베들레헴에서 태어나고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예수 그리스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그냥 선포하는 거예요. 그 예수님은 영원한 말씀이요 그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 입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죠. 그러고 나서 4절 말씀에 이렇게 돼 있죠.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이 그러니까 뭐 뭐 마리아가 뭐 예수님을 낳고 동방 박사가 찾아오고 이런 얘기는 전혀 없어요. 사실은 이미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이전부터 창세 전부터 이분은 생명이요 또한 빛이신 분이시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분을 영원한 말씀 이렇게 요한복음이 처음에 선포합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이 말씀, 이 우리가 읽고 있는 이 성경 말씀을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말씀은 영원한 말씀이요 또한 살아 있는 살아 계신 말씀이죠.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고 그 말씀 안에 빛이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말씀이 육신이 돼서 우리 가운데 오셨다는 것 아닙니까? 그 그게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이죠. 5절 말씀에 이렇게 돼 있죠. 그 빛이 어둠움의 빛이었는데 어둠움은 깨닫지 못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빛이 비추는데 어둠움이 깨닫지 못했다. 빛이 비추어도 빛을 볼 수 없는 눈이 없다면 깨달을 수 없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시각 장애인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시각 장애인이 캄캄한 방에 들어가건 아니면 불빛이 너무나도 밝은 방에 들어가건 자기한테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이죠. 빛이 비이건 방에 불이 들어오건 불이 꺼지건 시력을 잃어버린 사람들한테는 그것은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입니다. 마치 그런 거예요. 영원한 말씀이신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셨고 그 예수 안에는 빛과 생명이 있으나 그가 왔는데 이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를 볼 수 있는 눈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님이 예를 들어서 오늘 웨이코에 오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알아볼 수 있을까요? 재림하시면 알아볼 수 있겠지만 예수님이 마치 베들레헴에 나신 것처럼 웨이코에 어딘가 나셨다고 생각해 보시면 우리 알아볼 수 있겠습니까? 못 알아봅니다. 우리한테는 그를 볼 수 있는 눈이 아직 없어요. 그를 알아볼 수가 없어요. 그 일이 2,년 전에 일어났다는 것이죠. 예수께서 오셨는데 알아보지 못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어요? 10절과 11절에 보시면은 그가 세상에 계셨고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되었으나 그가 창조주이신데도 세상은 그를 알지 못했고 11절 자기 땅에 오셨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왕으로 오셨다는 얘긴데 왕으로 오신 그분을 세상은 영접하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러니까 5절, 10절, 11절을이어서 보자면은 그가 오셨는데 깨닫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했고 영접하지도 못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죠. 그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은 그럼 어떻게 회복됩니까? 그 눈은 바로 믿음이죠. 믿을 때 알아보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을 때 아 그렇습니까? 그분이 예수 그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이십니까? 그럼 제가 믿겠습니다. 그 믿을 때 사실은 알아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어느 날 찾아와서 요한복음 10장에 보면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찾아와서 묻습니다. 당신이 만약에 메시아이거든 그거를 좀 그냥 밝히 말씀해 주시면 안 되겠냐 이렇게 얘기해요. 그랬더니 예수님이 뭐라고 하시냐면 내가 이미 말했는데 너네가 믿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이미 말씀하셨고 주님은 이미 메시아로서 일하고 계시는데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 메시아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꾸 묻는 거예요. 당신 메시아 맞습니까? 근데 예수님께서는 아 내가 메시아라고 이미 얘기했지 않냐? 그리고 내가 메시아로 지금 일하고 있지 않냐? 뭘 더 얘기해야 되냐라고 되물르시는 것이죠. 문제는 무엇입니까?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으면은 그 메시아를 알아볼 수가 없는 것이죠. 우리도 그렇죠. 이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다 나쁘게만 들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은 그 말들이 다 순순하게 들리는 것이죠. 그 내 안에 믿음이 있냐 없냐가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냐 없냐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러면은 우리는 사실 스스로 믿음을 회복할 수는 그 시력을 회복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오늘 6절 말씀을 보시면 이렇게 되 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요한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그 한 사람을 보내셔서 그 예수가 메시아이신 것을 증거하라고 보내셨다.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요한 세례 요한은 오늘 요한복음 1장 29절에서 제자들 앞에서 예수님을 증거해요. 보라 세상 죄를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이렇게 말해요. 하나님께서는 그 메시아이신 예수를 알아볼 수 있도록 누군가에게 증언하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은 보라 세상 죄를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이렇게 선포했고 그 말을 듣고 요한의 어떤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누군가의 증언을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이죠. 아, 제가 사실은 이제 나이가 들어서 이제 면역 체계가 약해졌는지 전에 없이 아, 알러지를 지금 한 몇 주간 앓고 있습니다. 그 저는 알러지 때문에 막 제 찍으라고 그러면서 아, 이게 내가 텍사스에 살기 때문에 텍사스 시더 때문에 이런 거야. 그러고 여러분이 잘 아시는 텍사스 시들 피버라는 그 약을 매일같이 먹었습니다. 안 나요. 이렇게 콧물 계속 나고 막 자치기하고 난리가 나요. 아 내가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 면역 체계가 너무 약해져서 이런가 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엊그적게 학교에 갔는데 저희 나이 지긋이 먹은 선교학 교수가 저보고 그러는 거예요. 알러지 너무 심하지 않냐 그래서 아 죽겠어요. 그랬더니 그 손격 교수가 저보고 클레틴을 먹어 봐 이러는 거예요. 저는 옛날에 먹어 봤었거든요. 그래서 근데 안 듣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오래 전에 포기했던데 클레어튼을 먹어 봐 이러는 거예요. 근데 이 제 아버지벌 되는 분이거든요. 그리고 학교에서 일한지도 벌써 20년이 넘은 분이고 그래서 나보다 외에서 오래 살았는데 저 사람이 말하면 뭔가 신뢰가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죠. 그래서 아 집에 돌아오자마자 클레틴을 사서 먹었어요. 먹은지 3세시간 만에 이 콧물이 멈췄습니다. 제가 지금 클레틴을 광고하려고 지금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제가 클레리틴을 다 조사하고 성분을 분석하고 그렇게 해서 클레틴을 먹은게 아니에요. 그 얘기를 듣고 아 효과가 있었어요. 어 믿을 만한 사람이 효과가 있었다고 그러네. 그래서 그거를 덜컥 사서 먹은 것이죠. 클레리텐이 약효가 있구나 하는 것은 그다음에 오는 일이에요. 이거를 다 이해해야지 클레리턴을 사서 먹는게 아니에요. 이 사람을 믿었기 때문에 어이 사람이 약효를 봤대. 이 사람이 믿을 만한 사람이야. 그래서 그 말을 듣고 크로틴을 사서 먹은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가 너무나도 연약해서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보내서 저 사람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야. 저 사람이 바로 생명이야라고 우리한테 선포하게 했다고요. 여러분은 아마도 예수를 믿게 된 이유를 콕 집어서 얘기할지는 못할지라도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에서 이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시고 생명이시라는 것을 말한 사람이 최소한 몇 명은 있으실 것입니다. 그게 뭐 주일학교 선생님이건 여러분의 뭐 대학부 목사님이었건 누구였건간에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증거할 사람들을 보내세요. 보내서 말하게 해 주시고 그 말을 듣고 예수를 알아보게끔 만드시죠.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아이 처음에 들어가서 내비게이터라는 선교 단체에 잠깐 있었습니다. 한 뭐 6개월 정도 있었는데요. 내비게이터는 어이 훈련을 그 시키기로 유명한 그런 선교 단체였는데 그러니까 들어가자마자 묵상 훈련, 뭐 기도 훈련 이런 걸 막 시켜요. 매일매일 하게 만든단 말이죠. 그래서 남들보다 수업 한시간 전에 먼저 학교를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는 거예요. 그 그렇게 하라고 그러니까 그래서 창세기부터 읽다가 신명기쯤 읽는데 그날 아침에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통해서 지금 나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제 인생에 처음으로 깨달았어요. 들었어요. 들었다고 하니까 어떻게 들었어요라고 질문하실 텐데 그건 제가 점심 때 알려 드리고 어쨌거나 어 말씀 읽는데 지금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고 계시는구나 나에게 찾아오시는구나 하는 것을 제가 20년 살면서 처음으로 깨달았어요. 그래서 아이 말씀이 그냥 책이 아니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구나라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죠. 그렇게 해서 생명이 시작됐어요. 그렇게 해서 제가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그때서야 처음 알았어요.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러 사람이 있지만 내비게이터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저는 짧게 있었어요. 6개월 있다가 그냥 나왔어요. 뭐 잘 안 맞고 그래 갖고 나왔지만 제 인생에 하나님이 이 선교 단체를 통해서 하신 일이 분명히 있는 것이죠. 증거하도록 만들었고 또한 하나님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말하자면은 은혜의 방편을 저한테 준 것이죠. 그래서 그거를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됐다고요. 오늘 주님께서 본문 6절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 요한의 요한이 있었다. 이렇게 말씀하세요. 요한만 보낸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들을 우리 인생에 보내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해 주시고 또 예수께로 인도되게끔 인도해 주세요. 우리가 누군가를 믿게 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예수를 증거할 수는 있는 것이죠. 예수께로 인도할 수는 예수께로 인도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 사람한테 믿음을 집어 놓을 수는 없어요.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분명하죠. 마치 하나님께서 요한을 보내서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주셨듯이 우리 인생 가운데도 하나님이 보내신 여러 교사들, 여러 목사들, 여러 친구들 그리고 부모들 뭐 이런 사람들이 우리한테 끊임없이 예수는 메시아이시고 하나님은 너의 창조주이시다라고 가르쳐 주죠. 예수를 믿은 여러분,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예수를 믿는 분이라고 그렇게 제가 가정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그 은혜를 통해서 예수께 나아왔다면 여러분에게는 보내심이 있어요. 여러분에게는 누군가에게 이 예수를 증거할 부르심이 있다고요. 그가 그리스도이시다. 그가 너를 지으신 분이시다. 그가 너를 사랑하는 하나님이다라고 증거할 부르심이 우리 모두에게 있어요. 누군가를 믿게 할 수는 없지만 누군가에게 그 이름을 드러낼 수는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부르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시기를 원해요. 그냥 나만 살지 말고 내가 누군가의 인도함을 받아서 예수께로 나왔다면 나도 누군가에게 예수를 증거하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죠. 저는 종종 우리 학생들로부터 그런 얘기를 듣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왜 그래요? 예수 믿는 사람이 왜 거짓말할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왜 약속 지키지 않을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왜 저렇게 홀리하지 않은 일들을 할까라고 사람들은 보면서 시험에 듭니다. 누군가를 예수께 나오게 할 수는 없지만 누군가를 예수께로 나오지 못하게 할 수는 있죠.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약속에 신실하지 않을 때 사람들은 그 사람만 생각하는게 아니에요. 저 예수 믿는다면서 왜 저럴까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누군가를 저주할 때에 사람들은 그냥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저주를 할까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는데 왜 저럴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우리가 예수의 증거자가 된다는 것이 무슨 얘기겠습니까? 말로 증거할 수도 있고 또 우리 삶으로 증거할 수도 있겠지만 복음에 합당하게 사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특별히 저는 여러분한테 오늘 도전하고 싶습니다. 나는 왜 예수를 믿는가? 나는 무엇 때문에 또 무슨 계기로 예수를 지금까지 믿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물을 거 아니에요. 당신 예수 왜 믿습니까? 그 예수가 도대체 뭘 했다고 당신 예수를 믿습니까? 대답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되겠죠. 근데 이래서 예수 믿는다고. 예수께서 하신 일이 이렇기 때문에 예수가 내 인생에 이런 의미이기 때문에 믿고 있는 거라고 설명할 수 있어야 되겠죠. 요한복음을 읽어 가시면서 예수가 하신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고 또 그분을 드러낼 수 있도록 준비하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오늘 요한은 본문 14절에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그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뭐 굉장히 큰 얘기를 하고 있지만 아주 쉽게 얘기하자면은 그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런 얘기입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 제자들이 그 영광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그냥 변화산에 올라가셔서 이 몸이 변화됐을 때 그때를 제외하고는 이 제자들이 사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는 거 보고서도 실망해서 도망갔고 아 이게 원래 그냥 이런 건가 그러고서는 포기했었어요. 이 예수님을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고백까지 했지만 그 영광을 보지는 못했어요. 사실은 근데 지금 봤다고 그랬잖아요. 14절에 언제 일어난 일입니까?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후에 일어난 일이에요. 깨달음은 나중에 왔다고요. 그분의 영광을 그분과 같이 있을 때 본 것이 아니고 그분이 가시고 나서 성령 안에서 깨달은 거라고요. 지금 그리스도인의 삶은 사실 모르고 믿고 그래서 모르고 믿어서 세례를 받고 또 교회를 다니고 하지만 그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은 나중에 오기도 해요. 그리고 나중에 찾아와요. 사실은 믿었을 때 오기도 하지만 믿고 나서 날이 가면 갈수록 그 예수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점점 더 깊이 알게 되고 그 하나님의 영광스러움 앞에 엎드려서 경배하게 되고 또 우리가 몇 주 전에 부른 것처럼 그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보면서 우리 마음이 하나님께 끌리기도 하는 것이죠. 24절에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다 이렇게 얘기하는 이게 지금 추상적인 얘기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영광을 받다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의 본체를 받다는 얘기예요. 하나님의 성품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거기서 보았습니다. 그렇게 얘기해요. 그것을 본문 18절에서는 이렇게 얘기했죠.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의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여기에 좀 이상한 표현이 있죠. 독생하신 하나님. 독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얘기하지 않고 그냥 예수님을 바로 하나님이라고 불러요. 독생하신 그 하나님이 아버지를 우리에게 드러냈다. 그 예수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았는가? 그게 오늘이 말씀의 핵심 중에 핵심이죠.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신 것은 당신이 어떤 분인가를 예수를 통해서 알게끔 우리에게 보내신 것이죠.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아 우리 불쌍한 선생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네. 그서 슬퍼했단 말이에요. 그러나 나중에 성령이 임하고 이 제자들이 그 십자가 사건을 다시 생각하면서 사실은 그 우리 주님은 그 십자가에 달리시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우리에게 드러내셨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죠. 그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이 이 세상을 지으셨는데 이 세상의 피조물에 의해서 자기 목숨을 버리신 분이시죠. 이 이 세상의 주인이신데 종된 우리의 우리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드리는 왕이시요 주님이시다. 그것을 그 십자가 안에서 봤다고요.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사실은 날이 가면 갈수록 우리가 처음에 믿었던 그 그리스도가 훨씬 더 풍성하고 훨씬 더 아름답고 훨씬 더 높으시고 깊으신 분으로 알게 되는 것이죠. 그뿐이 아닙니다. 만약에 하나님이신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주신 분이시라면 우리의 가치는 얼마나 존귀한 것이겠습니까? 하늘의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주셨다. 그래서 그 본문 14절에 있는 그 말씀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다. 여기서 그 은혜와 진리는 당연히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또 어떠한 은혜를 주셨는지 그 은혜를 얘기하는 것이고 진리는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이 세상의 참 현실 나는 내 자신에 대해서 가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나 하나님께서는 네가 너무나도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다라고 말씀 말씀하시는 것이잖아요. 두 개의 진리 가운데 있는 거예요. 사실은 아까 우리 뭐 김지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도 집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판겨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쓸쓸하고 외롭다. 내 인생은 외로운 인생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나 진리는 무엇입니까? 그게 진리가 아니라는 얘기죠. 진리는 하나님이 너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너와 함께 계신다는 것이 진리죠. 나는 무가치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진리가 아니고 너는 하나님께서 진짜로 사랑하시는 존귀한 사람이다. 그것이 진리죠. 그것이 예수 안에서 나타났고 그것을 보았고 그래서 그것이
다만 하나님에 관한 진리일 뿐만 아니라 나에 대한 진리. 내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나에 대한 진리이기도 하죠. 그것을 예수 안에서 보았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께서 드러내셨느니라.
예수 안에서 자기의 가치를 본 사람들, 자기가 얼마만한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본 사람들은 예수를 안 믿을 수가 없게 돼요. 왜냐면 그분만이 우리를 참으로 존귀하게 생각하고 변치 않는 사랑을 주실 분이시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왜 예수 믿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이죠. 내가 받은 은혜는 도대체 무엇인가? 학교에 들어가는 거예요. 직장에서서 승진하는 거예요? 그거는 하나님이 아니어도 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이 진짜 은혜는 무엇인가? 나는 왜 예수를 믿는가? 아, 거기에 대해서 어, 요한복음을 쭉 읽어 가면서 생각해 보고 그래서 찬송하게 되고 그래서 하나님께 경배드리게 되고 정말 하나님은 제 주님이십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어야 되겠죠.
이 모든 구원의 은총 또이 모든 은혜가 어디서 시작합니까? 믿는 데서 시작하는 거예요. 이 성경의 말씀 그리고 우리 인생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여러 증인들의 말들을 듣고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창조주 또한 주인으로 영접하세요. 그리고 그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독생하신 하나님이 드러내신 그 아버지이신 하나님 그분을 날마다 더 깊이 알아가세요. 그분이 얼마나 여러분을 사랑하고 계시는지 그분이 얼마나 용서하고 계시는지 그분이 얼마만큼 강한 오른손으로 여러분의 인생 전체를 붙들고 계시는지를 날마다 깊이 알아가세요. 그러면 결코 믿음에서 떨어질 수가 없게 되죠.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클레르틴 잘 듣더라. 내가 예수 믿고 내 인생에 이런 은혜들이 있었다. 내가 예수 믿고 그 우울증에서 벗어났다. 내가 예수 믿고 내 열등감으로부터 해방됐다. 내가 예수 믿고 나는 더 이상 외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은혜가 여러분 가운데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눈은 어둡고 또 귀는 먹서 잘 알아듣지 못하고 믿음의 일을 이르기가 참으로 어려운 저희 같은 인생 위에서 여러 사람들을 보내어 주시고 또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이 은혜의 예수 그리스도이 진리의 왕이신 그분을 더 깊이 알기를 원하오니 하나님께서 외관인 교회의 모든 성도들 안에 일하시고 또 추장하셔서 하나님께로 저희들 모두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날이 갈수록 주의 사랑을 그 은혜를 점점 더 깊이 깨닫고 우리 자신에 대한 진리들을 알게 되어서이 건조한 세상, 이 사랑 없는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이름을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송가 366장 함께 부르겠습니다. >> 네. 어둠내는 밝히사 진리를 보게 하소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참빛을 찾게 하소서. 기쁘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막혀진 내 귀여사 주님의 귀한 인성을이 귀로 밝기들을 때에 내 기쁨 기쁨할량 없겠네. 기쁘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봉해진 내 임여시사 복음을 널리 전하고 자가운 내 마음 녹여주사 사랑을 하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입을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에게 주신 물질과 또 여러 가지 기회들을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고백하는 표로 구별하여서 드립니다. 이 예물과 함께 저희의 몸과 마음도 함께 받아 주시고 주의 나라와 또 복음을 위해서 소중하게 구별하여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믿음의 눈 여셔서 생명과 빛을 밝히 보게 해 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께서 여러분 마음에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을 넘치도록 계시해 주시기를 또한 거룩하신 성령께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여러분을 세우셔서 많은 사람들이 믿음에 이르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